sophielee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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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커브드 터치 센서 기술 특허 받아

애플이 커브드 디스플레이상에서 터치의 정확성을 높이는 기술인 커브드 터치센서에 관한 특허를 획득했다. 미국 IT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는 10일(현지시각) 애플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커브드 스크린 터치 센서 기술에 관한 특허를 허가 받았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0년 11월 5일에 출원한 지 3년 만에 특허를 취득한 것이다. 기사더보기>>http://bit.ly/1aTOc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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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은 제작기술도없고 실체하지도못한제품 디자인만뽑아서 있지도않는제품 그속에 기술을 특허를 내준다는게 지랄스럽네요 병맛특허기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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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자료에 암호설정하기
스마트메이커로 만든 앱자료에 암호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DB테이블을 만들어야 하고, 이들을 보여줄 디자인이 필요하고, 암호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업무규칙에 약간의 코딩이 필요합니다. 1. 먼저 암호를 저장할 테이블이 필요합니다. 즉, DB자료에 새로운 암호를 저장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스마트메이트에서 직접 테이블을 생성해도 되지만 C:\SmartMaker\SmartBuilder\HeidiSQL_9.3_Portable\heidisql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쉽게 테이블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명 : cn기초자료(원하는 이름을 설정가능) 필드명 : 등록번호(char,2), 비밀번호(char,4), 전달메시지(char,100) 2. 암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필요합니다. 즉 화면 디자인을 해야겠지요. 먼저 폰에서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노란색의 전달메시지3, 암호입력란, 버튼1, 버튼2는 객체의 이름입니다. 이름이 주어져야 코딩할 때 객체의 고유의 이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그림은 화면에 보여지지 않는 부분에 만든 입력란과 객체입니다. 우선 이 화면이 열릴때 위의 입력란에 자동으로 암호설정부분의 값들이 채워지게 됩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암호의 DB테이블에서 등록번호는 기본키검색과 자동검색이 체크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등록번호에 연결된 암호과 메시지를 함께 불러 올 수 있습니다. 하단의 상세폼보기와 닫기는 암호가 제대로 입력됐을 때 연결하는 다른 폼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3. 업무규칙(코딩) 폼을 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전달메시지3에 전달메시지2를 대입한다. 초기암호에 비밀번호2를 대입한다. //초기암호는 변수명 암호입력란은 ""이다. } //암호체크는 함수명이다. 문단 암호체크 { 만일 암호입력란의 자릿수가 4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만일 초기암호가 암호입력란과 같으면 암호일치 문단을 실행하고 //조건문 그 외에는 암호불일치 문단을 실행한다. 암호일치 { 암호입력란에 ""을 대입한다. 버튼11의 상세폼보기을 실행한다. } 암호불일치 { "암호가 맞지 안습니다."를 화면에 표시한다. 암호입력란은 ""이다. } } } 버튼1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암호입력란은 이 식(암호입력란 + "1")을 참조한다. 암호체크를 실행한다. } .. 중략.. 이와 같은 방법으로 암호를 설정하고 관리합니다. 이런 폼을 하나 만들어두면 어떤 앱이든 암호가 필요할 경우 사용이 가능합니다.
[부산IN신문]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19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 입교식 개최 성료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은 10일 해운대센텀호텔에서 부산 소재의 물류(유통)분야 전문기업 및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교식은 선정 평가를 통해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로 선발된 12개 기업, 프로그램 PM,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스마트파머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사, 입교생 오리엔테이션, 참여 PM소개, 기업별 스피치 차례로 진행됐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의 축사를 통해 “스마트물류 비즈쿨에 참여한 기업들이 사업을 확장하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파트너 역할을 하겠다”며 “1기의 성공이 2기, 3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배기업으로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독려했다. 입교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스마트물류 아카데미, △교류회, △멘토링, △스마트물류 컨퍼런스, △현장견학&토크콘서트, △데모데이&수료평가 등 프로그램 과정을 설명했다. 스마트물류 비즈쿨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주)스마트파머 이주홍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마다 적합한 전문가를 매칭하여 맞춤형 멘토링 위주로 성장시키는 부분을 핵심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참여 PM 소개 및 기업소개가 진행됐다. PM으로는 비욘드엑스 김철민 대표, 삼영물류 이상근 대표,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윤현기 교수, 한그루물류경영연구원 임우택 대표, 나우픽 오세준 상무, 진짜유통연구소 박성의 대표가 참여한다. 기업소개는 1기로 선발된 기업이 차례대로 간략하게 소개한 이후 선발 평가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리턴박스, IND FACTORY, 플리즈 3개 기업은 스피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는 꽃팜, 라이프글라스, 코봇랩, 엠유, 저스트원더, 261하우스, 슈퍼셀, 벤더스터, 노마드랩, 리턴박스, IND FACTORY, 플리즈 총 12개 기업이 선발됐다. 2019년 1기를 시작으로 물류분야 유망기업 발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여 물류 사업 역량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스마트물류 #비즈쿨 #입교식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물류 #유통 #스타트업 #스마트파머 #멘토링 #현장견학 #일자리창출 #역량강화 #IT기업 #부산소재
튼튼한 케이블의 끝판왕 – Energea NyloTough 충전 케이블 리뷰
아 뭐야, 또 고장 났어? 아이폰을 사용한 지도 어느새 6년. 그동안 참 많은 충전 케이블이 내 손을 거쳐 갔다. 그런데 하나같이 1년을 버티지 못하고 운명을 다했다. 딱히 험하게 쓴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어느새 충전이 됐다, 안 됐다 하더라. 까짓것 새로 하나 사자 애플 리셀러 매장에 들렀다. 무슨 케이블이 2만원을 넘는다. 그렇다고 호환 케이블들이 싼 것도 아니다. 배춧잎 한 장은 기본. 옆 동네 안드로이드 쓰는 친구들은 케이블 따위 돈 주고 사본 적이 없다는데… 결국 정품 케이블은 엄두도 못 내고 값싼 케이블만 골라 쓰기 시작했다. 다이소느님이 없었다면 안드로이드로 교체를 심각하게 생각해 봤을지도. 그러던 중 Energea NyloTough Charge Cable이란 녀석을 만났다. 건방지게도 이름에 Tough가 있다. 남중과 남고를 나오고 다행히 공대는 안 갔지만, 군대는 다녀와서 ‘센 척’하는 녀석들 많이 봤다. 이름에 당당히 Tough를 넣고 다니는 이 케이블도 그런 녀석들 중 하나겠지. 일단 한 번 써보기로 한다. 마침 충전 케이블이 필요하던 참이거든. 정말 Tough인지, ‘센 척’인지, 실체를 확인한다. Energea NyloTough 충전 케이블의 종류는 세 가지. 150cm짜리 라이트닝 케이블과 2in1 케이블 그리고 16cm짜리 2in1 케이블. 대부분 케이블이 90cm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길고, 충분히 짧은 수준이다. 2in1 케이블은 마이크로 USB를 기본으로 그 위에 라이트닝 젠더를 꽂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다. 보조배터리나 블루투스 이어폰을 충전하려면 두 가지 케이블을 다 들고 다녀야 했는데 하나만 들고 다니면 된다. 귀찮게 젠더를 들고 다닐 필요도 없다. 딱 달라붙어 있어서 집에 두고 나올 일도 없다. 가뜩이나 챙겨야 할 것 많은 현대인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부분이다. 16cm짜리는 보조배터리와 함께 손에 들고 다닐 때 유용하다. 케이블 길이가 애매하면 보조배터리를 가방에 넣거나 케이블을 돌돌 말아 들고 다녀야 하는데 그게 또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하지만 이렇게 짧은 케이블을 사용한다면 보다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요즘 포켓몬고 때문에 배터리가 남아날 날이 없는데 뜻밖의 수확을 거뒀다. 나이스. 150cm짜리는 다방면으로 사용하기 편하다. 아무래도 모자라는 것보단 남는 게 나을 테니까. 남는 케이블은 스트랩으로 고정하면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밸크로 재질로 만든 스트랩이라 고정력도 좋다. 무엇보다 못생기지 않아서 좋다. 책상 서랍 한구석에 버려지는 일은 없을 것 같다. 못생기면 살기 힘든 세상이다. 갑자기 눈물이 난다. 이름에 왜 Tough가 들어가는지 알아볼 차례다. 굵기도 굵기지만, 일단 잡는 느낌부터 나쁘지 않다. 마치 팔씨름 잘하는 사람의 손을 잡는 느낌이다. 손을 잡자마자 내가 절대 이길 수 없는 상대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 봤을 거다. 딱 그 느낌이다. 손끝에서 느껴지는 감촉만으로도 보통 튼튼한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인증 전문 기관 SGS의 테스트 결과 30kg도 거뜬히 버텼다고 하는데… 못 믿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해봤다. 거짓말을 거짓말처럼 하지 않는 세상인데 이 정도는 실험해봐야지. 12kg짜리 케틀벨을 매달고 이리저리 흔들어봤다. 끄떡도 안 한다. 내친김에 15kg짜리 바벨 플레이트 2개를 매달아봤다. 이번에는 손으로 들지 않고, 기구에 매달았다. 내가 힘이 약해서가 아니라 손이 너무 아파 도저히 들 수가 없더라. 케이블 대신 내 손이 먼저 사망할 뻔했다. 어쨌든 30kg를 매달았는데도 거뜬히 버틴다. 차마 정품 케이블로는 실험해볼 수 없었다. 소중한 정품 케이블은 박스 속에 고이 간직하는 거라고 배웠다. 사실 단선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부위는 케이블 한가운데가 아닌 연결부다 정품 케이블의 경우 이 부분이 사정없이 약하다. 오래 쓰면 갈라지고 튀어나오고 난리도 아니다. 그런데 Energea NyloTough 충전 케이블은 뻣뻣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놀자고 불러내도 절대 나오지 않는 집돌이 친구 같은 느낌이다. 작정하고 덤벼야 그나마 조금씩 움직인다. 이 정도면 일상적인 사용만으로 고장 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다. 게다가 패키지에 보증기간 5년이라고 떡하니 붙어 있다. 마치 5분 안에 다 먹으면 10만원 준다는 식당 같은 패기가 느껴진다. ‘어디 한 번 고장 내보시지. 그런데 5년으론 힘들걸?’ 같은 거만함도 느껴진다. 막연히 ‘센 척’하는 녀석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다. 이쯤 되니 5년 동안 마음 놓고 쓸 수 있다는 생각에 안도감이 든다. 굉장한 녀석이다. 든든한 만큼 두껍다. 정품 케이블과 비교했을 때 약 2배 정도 되는 것 같다. 케이스 구멍 크기에 따라 Energea NyloTough 충전 케이블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아무리 튼튼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면 뭐하나. 충천할 때마다 케이스 벗겨야 한다면 그건 그거 나름의 고역일 텐데. Energea NyloTough 충전 케이블을 쓰려면 케이스 구멍 크기를 잘 확인해야 한다. MFi(Made For iPhone)인증이란 게 있다. 애플이 인정한 액세서리에 붙는 마크인데 케이블들의 가격 차이가 나는 가장 큰 이유가 이 MFi 인증이다. 단순히 충전만 할 거라면 MFi 인증이 필요하지 않겠지만, 어디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하던가. 물론 Energea NyloTough 충전 케이블은 MFi 인증을 받은 것이다. 충전은 물론 데이터 통신 또한 원활하게 할 수 있다는 얘기다. Energea NyloTough 충전 케이블을 만든 사람은 분명 아이폰 유저일 거다. 아이폰 유저가 아닌 이상 이렇게 아이폰 유저의 마음을 잘 알지는 못할 테니까. 아무렇게나 막 써도 될 것 같은 튼튼함에 먼저 안심하고, 보증 기간 5년에 한번 더 안심한다. 게다가 2in1 모델을 선택하면 보조배터리나 블루투스 이어폰도 케이블 하나로 충전할 수 있다. 더이상 바랄 게 없을 정도로 고마운 기능만 가졌음에도 가격은 1만원 중반대. 아이폰 유저라면 그럭저럭 납득할 수 있는 가격이다. 천년만년 쓸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다음 아이폰이 나오기 전까진 안심하고 쓸 수 있지 않을까?
벽에 돌진한 벤츠, 운전석엔 개 밖에 없었다
9월 초, 캘리포니아주 앱토스에 사는 블랙 씨는 벤츠 S클래스 한 대가 자신의 집 앞으로 후진하고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블랙 씨는 차가 왜 자신의 집 앞에 주차하는 것인지 궁금해하며 지켜보다가, 차가 멈추지 않고 계속 후진하며 다가오자 놀라 소리를 질렀습니다. "어어어? 멈춰요!" 후진하던 차는 그대로 블랙 씨의 담벼락을 들이받았고, 그의 집 담벼락은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화가 난 블랙 씨가 집 밖으로 나와 벤츠 운전석을 들여다본 순간, 그는 당황스러워 한동안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벤츠 운전석에는 해맑은 표정의 댕댕이 한 마리가 헥헥거리며 그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가 유리창 안을 들여다보자, 개의 목 끈이 기어에 엉켜있었습니다. 개가 보호자를 기다리며 이리저리 움직이던 중 기어의 위치가 중립으로 바뀐 것으로 보였습니다. 중립으로 바뀐 차는 경사면을 따라 그대로 굴러내려가며 블랙 씨의 담벼락을 들이받은 것이죠. 자칫하면 차 안에 있던 개는 물론이고, 무심코 지나가던 행인이나 가만히 서 있던 어린아이가 다칠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블랙 씨는 차 안에 방치된 개와 사고 현장을 사진으로 지역 언론사에 제보했고, 지역 언론사는 해당 사진을 보도하며 말했습니다. "아무도 다치진 않았지만, 차 안에 개 좀 혼자 두고 가지 마세요. 좋은 생각이 아니에요." 그의 말대로, 몇몇 주에서는 차 안에 개를 방치하는 건 불법에 해당할 만큼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차 안의 온도는 빠르게 뜨거워지기 때문에 따뜻한 날씨에도 금방 뜨거워져 열사병을 유발하거나, 아기나 강아지가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호주에서는 차 안에 개를 1분만 방치해도 죽을 가능성이 있다며 사람들에게 차 안에 반려동물을 잠시라도 두고 내리지 말자는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죠. 아무도 다치지 않았기에 웃으며 농담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사소한 에피소드로 끝났지만, 차 안에 반려동물을 내릴 경우 끔찍한 사고가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겠습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이야기!
애플을 이끈 스티브 잡스의 정성 10가지
1. '작은 것에도 완벽하라'(Go for perfect) 잡스는 작은 것도 세세히 챙겼다. 아이패드가 출시하기 하루 전에도 모든 애플 직원들은 헤드폰 잭을 교체하느라 밤을 새웠다. 잡스가 생각하기에 이것이 완벽하지 않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2. '전문가를 활용하라'(Tap the experts) 잡스는 루브르 박물관을 설계했던 유명한 건축가 아이 엠 페이(I.M pei)를 영입해 '넥스트(NeXT)'의 디자인을 만들게 했다. 또 그는 의류 기업 갭(GAP)의 대표이자 의류계의 대부격인 미키 드레그슬러를 애플의 이사로 영입하기도 했다. 3. '냉혹하라'(Be ruthless) 잡스는 자신이 내놓은 제품을 한단계 넘어설 때마다 뿌듯해했다. 그는 최초의 PDA인 팜-파일럿을 어렵게 개발한 뒤, 언젠가는 이것을 뛰어넘는 폰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잡스의 이런 자유로운 발상은 아이패드를 발전시켰다. 4. '소수 의견에 연연하지 마라'(Shun focus group) 잡스는 생전에 사람들은 직접 보기 전까지는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그래서 그는 테스트제품이 나오면 집에 들고가 몇 달 동안이나 썼다. 5. '연구를 멈추지 말라'(Never stop studying) 애플 브로셔의 초기 다자인 때, 잡스는 일본 소니가 사용중인 브로셔의 폰트와 레이아웃, 심지어는 종이의 무게까지 분석했다. 6. '단순화시켜라'(Simplify) 잡스의 다자인 철학은 '끊임없이 하나로 단순화시켜라'였다. 그 때문에 그는 아이팟의 다자인을 계획할 때도 디자이너들에게 전원을 제외하고는 모든 버튼을 없애도록 했다. 아이폰의 '원형 스크롤 휠'은 이렇게 탄생됐다. 7. '비밀을 지켜라'(Keep your secrets) 잡스는 직원들에게 아무에게도 애플에 대해서 얘기하지 못하도록 했다. 직원들은 정말 필요할 때에만 얘기하도록 했다. 이같은 잡스의 '비밀전략'은 소비자의 흥미를 유발시켰다. 그의 신제품 발표는 항상 놀라웠고, 그 결과 항상 기사의 헤드라인을 차지했다. 8. '팀은 작게 하라'(Keep teams small) 처음 매킨토시를 개발했던 팀은 100명으로 조직됐다. 만약 101번째 사람을 고용했다면, 누군가는 이 사람을 위해 나가야 했다. 그리고 잡스는 이러한 자신의 직원 100명의 이름을 모두 외우고 다녔다. 9. '채찍보다는 당근을 많이 줘라'(Use more carrot than stick) 잡스는 무서운 경영자였다. 하지만 그의 카리스마는 가장 큰 힘의 근간이기도 했다. 잡스의 열정에 매킨토시 팀은 1주일에 90시간을 일을 해야했고, 이것은 결국 매킨토시라는 결과물로 이어졌다. 10. '견본품도 정성껏 만들어라'(Prototype to the extreme) 잡스는 견본품마저 성심 성의껏 만들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애플 스토어도 그랬다.
애플 태그
https://www.macrumors.com/2019/09/06/kuo-apple-tags-ultra-wideband/?fbclid=IwAR1sTiRVNGCIpHz54mALpCZsDuhOvS1uEuLHHca5vCFEBXBaQJoeCPZvdLs 내가 어지간한 애플 루머에는 반응하지 않는데 이건 관심을 안 가질래야 안 가질 수 없었다. 어쩌면 한국 시간 내일 모레 새벽, 발표할지도 모를 "추적" 관련 루머다. "애플 태그"라고 해도 될 텐데, 제일 간단히 설명하자면 물건 잃어버리지 말라고 뭔가 붙여 놓는 걸 의미한다. 이걸 빼놓고 외출할 경우 경보음(과연 소리만...?)이 울리도록 하고 말이다. 당연히 시중에 이미 제품이 나와 있기도 하다. 가장 유명한 것이 Tile일 것이다(참조 1). 그리고 이게 간단한 게 아닙니다. 워낙 조그마한 "태그"이기 때문이다. 배터리 문제가 없지는 않겠지만, 이걸 단순히 여러 물건만 생각하시면 안 된다. 애완동물 목걸이에도 이 "태그"를 붙일 수 있을 테고, 만약 애플이 이걸 낸다면 별도의 제품은 물론, 신형 아이폰(어쩌면 직전 모델 정도까지?)에서 잘 돌아가도록 광고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Tile과는 달리 아이폰과 애플 장비들에서는 공짜. 흥미로운 점은 더 있다. 빼놓은 물건 표시를 위에 "소리"만이 아닐 것이라 썼는데, 이게 AR과 결합되면 어떻게 될까? 아직은 아이폰에서만 표시될 테지만(참조 2), 분명 애플이 만들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AR "안경"하고 결합할 수 밖에 없다. 화면으로 물건 장소를 나타낸다는 얘기다. 게다가 어쩌면 기사처럼 블루투쓰도 아니고, 울트라 와이프... 아, 아닙니다. UWT로 무장할지도 모르겠다. 훨씬 더 정확해진다는 얘기다. 그래서 난 이 기능이 신제품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발표는 하잖을까 생각한다. 이미 Tile사도 그렇게 되리라 생각하는 듯 하다. 애플 전문 저널리스트인 Mark Gurman의 트윗(참조 3)을 보시라. Tile은 이제 안드로이드 전격 지원 전문으로 나설 기세다. ---------- 참조 1. https://www.thetileapp.com 2. iOS 13 베타버전(퍼블릭이 아닌 개발자용)에서 보면 AR 표시용 풍선이 발견된다고 한다. Exclusive: Apple's Tile Competitor Will Include 'Items' Tab in iOS 13's Find My App and Much More(2019년 8월 30일): https://www.macrumors.com/2019/08/30/apple-tile-like-tag-item-tracker-what-to-expect/ 3. https://twitter.com/markgurman/status/1169652043671379968
세계에서 인정받는 CEO 77인의 좌우명
1.성공하려면 귀는 열고 입은 닫아라.(존 데이비슨 록펠러/록펠러 재단 창립자) 2.때로는 한순간의 결정이 인생을 바꾼다.(나폴레옹 힐/미국 성공 철학자) 3.무조건 믿지 마라.검증하라.(스티븐 D. 레빗/'괴짜 경제학'공동저자) 4.중요한 일을 절대 e메일로 보내지 말라.(엘리어트 스피처/미국 뉴욕주 검찰총장) 5.타협의 범위를 최대한 넓혀라.(한스-올로브 올슨/볼보 자동차 회장) 6.누군가를 위해서 일할 때는 진심으로 하라.(지그 지글러/미국 성공 철학자) 7.가장 훌륭한 일은 모험과 도전정신으로 이뤄진다.(윌리엄 맥나이트/3M 전 CEO) 8.학벌이나 경력이 아닌 '태도'를 먼저 봐라.(도널드 트럼프/트럼프 그룹 창시자) 9.돈의 힘을 제대로 이해하라.(말콤 S.포브스/포브스지 전 발행인) 10.회의시간 3분의 2는 '듣는 시간'(A.G.래플리/P&G CEO 겸 회장) 11.인내는 어떤 실력보다 강하다.(벤 호건/프로골프 선수) 12.당신은 뭔가 더 대단한 것을 해낼 수 있다.(칼로스 M.구티에레즈/미국 상무장관) 13.당신의 지위가 아니라 누구인지를 기억하라.(브래드 앤더슨/베스트바이 부회장 겸 CEO) 14.즐기려면 먼저 관심을 가져라.(짐 콜린즈/경영 컨설턴트,'좋은 기업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15.여성이 성공하려면 그 누구보다 현명해야 한다!(인드라 누이/펩시콜라 CEO) 16.약해지지 말자.(래리 페이지/구글 공동창립자) 17.당신이 리더라고 생각하고 일하라.(조지 샤힌/시벨시스템즈 CEO) 18.여자의 일로 승부하라.(마사 스튜어트/마사 스튜어트 리빙 옴니미디어 창립자) 19.당신의 소신을 믿어라.(폴 프레슬러/갭 CEO) 20.열심히 일하고 기대는 낮춰라.(비노드 코슬라/벤처 투자가,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 창립자) 21.큰 야망을 품었을 때 커다란 결실을 얻을 수 있다.(힐러리 클린턴/미국 상원의원) 22.진정한 혁신이란 문제 해결사가 되는 것이다.(헥터 루이즈/AMD 회장 겸 CEO) 23.모든 어려움 뒤에는 인간관계에 따른 문제가 있다.(데일 카네기/데일 카네기연구소 설립자) 24.남들이 나와 같지 않다는 점을 인정하라.(존 그레이/'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저자) 25.다른 사람을 이해하라.(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저자) 26.'돈'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일하라.(앨런 더쇼비츠/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27.모든 사람을 존중하라.(리 스콧/월마트 CEO) 28.현명한 사람들을 가까이 둬라.(크리스 올브렉트/홈박스오피스 CEO) 29. 다른 사람들을 판단할 때 행운과 능력을 혼동하지 말라.(칼 아이칸/M&A전문가,억만장자) 30.다른 사람의 좋은 아이디어를 칭찬하라.(마이클 아이즈너/전 월트디즈니 CEO) 31.경쟁자의 성공을 탐내지 말라.(제럴딘 레이본느/옥시전 미디어 회장 겸 CEO) 32.정직한 사람은 절대 속일 수 없다.(필 헬무스/포커 월드 챔피언) 33.항상 다른 사람들과 나눠라.(스콧 맥닐리/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창업자 겸 회장) 34.'할 수 있다'고 말하다 보면, 결국 실천하게 된다.(사이먼 쿠퍼/리츠칼튼 사장 겸 COO) 35.아무리 어려워도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하라.(안드레아 정/에이본 회장) 36.매일 아침 삶의 목표를 생각하며 일어나라.(아이제이아 토마스/NBA 뉴욕닉스 사장겸 감독) 37.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앤디 그로브/인텔 전 회장 겸 CEO) 38.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나서 말하라.(스티븐 스필버그/영화감독) 39.내일 아침 신문 면에 나올만한 일에 전념하라.(워렌 버핏/버크셔해서웨이 CEO) 40.사람은 어려움 속에서 성장한다.(제임스 캐시 페니/J.C.페니 백화점 창립자) 41.탁상공론에 머물지 말고 행동하라.(짐 굿나잇/SAS 공동창립자 겸 CEO) 42.변화의 첫 걸음은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루 거스너/IBM 전 회장 겸 CEO) 43.'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없다.(캐롤 바츠/오토데스크 회장) 44.성공하려면 이미 했던 일을 제대로 활용하라.(블레이크 로스/파이어폭스 공동 개발자) 45.실수를 저지른 사람이라도 두 번째 기회를 줘라.(리처드 브랜슨/버진그룹 창립자 겸 회장) 46.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스티브 잡스/애플컴퓨터 공동 창립자) 47.실수를 두려워 말고 계속 도전하라.(진 시몬즈/그룹 키스 멤버) 48.당신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라.(크레이그 뉴마크/크레이그스리스트 창립자) 49.사람을 먼저 생각하라.기술은 그 다음이다.(제리 양/야후 창립자) 50.문제를 명쾌하고 간결하게 만들어야 진짜 프로다.(카를로스 곤/르노,닛산그룹 회장) 51.거절당할 것을 미리부터 두려워하지 말라.(할런드 샌더스/KFC 창립자) 52.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얀 티머/필립스 전 회장) 53.자신의 것만 챙기는 것을 멈춰라.(러셀 시몬스/데프잼 레코드 공동 창립자 겸 러시커뮤니케이션 회장) 54.어떤 사업적 성공도 행복보다 중요하지 않다.(셀리 라자러스/오길비&마더 월드와이드 회장 겸 CEO) 55.시련을 당하면 가능한 한 웃어 넘겨라.(앤드류 카네기/카네기 철강 설립자) 56.소중한 사람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하라.(마이클 블룸버그/뉴욕시장,블룸버그통신 창립자) 57.다른 사람들을 잘 모셔라.(데이비드 닐먼/제트블루의 창립자,회장 겸 CEO) 58.고객을 영업사원으로 만들어라.(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닷컴 CEO) 59.당신 회사의 사장은 바로 고객이다.(마크 쿠반/억만장자,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60.고객과 함께 만나는 시간을 가져라.(앤 멀케이/제록스 회장 겸 CEO) 61.고객을 가족으로 만들어라.(제프 베이조스/아마존닷컴 창립자) 62.고객의 성공에 집중하라.(존 체임버스/시스코시스템즈 CEO) 63.뿌린 대로 거둔다.(딕 파슨스/타임워너 회장 겸 CEO) 64.남에게 되돌려주는 법을 배워라.(마이클 그레이브스/건축가 겸 디자이너) 65.사는 데 더 나은 방법을 찾아라.(앨빈 토플러/'제3의 물결''부의 미래'저자) 66.우리의 재산은 사회에서 잠시 빌려온 것이다.(피에르 오미디어/e베이 창립자) 67.일 잘한 직원에게 머리,가슴,지갑을 채워 줘라.(제프리 이멜트/GE회장 겸 CEO) 68.직원들의 능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하라.(하워드 스트링어/소니CEO) 69.경쟁력은 제품이나 기술이 아닌 '사람'이 좌우한다.(스티브 발머/마이크로소프트 CEO) 70.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는 게 더 어렵다.(마이클 델/델 컴퓨터 창립자) 71.직원들이 회사 일을 자기 일처럼 여기게 하라.(짐 킬츠/질레트 전 CEO) 72.찬에 박힌 지식들은 언제나 틀렸다.(폴 제이콥스/퀄컴 CEO) 73.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레이 커즈웨일/과학자 겸 발명가) 74.성공의 정점에서 사업을 재정비하라.(에드 잰더/모토로라 회장 겸 CEO) 75.하루에 한 번쯤 머리를 비우는 시간을 가져라.(미레이유 줄리아노/뵈브 클리코 CEO 겸 베스트셀러 작가) 76.단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베라 왕/베라 왕 그룹 CEO,웨딩드레스 디자이너) 77.고결함을 잃지 마라.(스탠리 오닐/메릴린치 CEO) - '세계 최고 CEO 좌우명' (비즈&리빙, 전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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