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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리의 8주 다이어트 식단표
숀리 다들 기억하시고 계신가요?!? 현재는 거의 대외활동은 거의 안하시고 계시지만, 본인의 바디스쿨을 계속 운영을 하시구 지낸다고 합니다. 예전에 화제가 되었던 8주 다이이어트 식단표를 다시 한번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현재 트레이너들의 알려주고 있는 다이어트 식단과 거의 비슷하지만 숀리는 '간식'이라는 식단까지 신경을 쓰면서 알려주었죠!! 숀리의 다이어트 식단을 알려드리기 앞서, 이 식단표에는 지켜야할 규칙이 있습니다! 1. 먹고나서 운동하려 하지 말고, 먹기 위해 운동하라 2. 자신의 몸을 최대한 활용하라 3. 아침을 거르지 않는다! 4. 체중계를 멀리하며, 거울과 친해져라 5. 매 순간 살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라! 1~2주차 - 아침에 쌀밥, 스크램블 에그와 함께 사과를 섭취해 줍니다. - 점심에는 쌀밥, 방울토마토(한 주먹)과 닭가슴살 150g를 먹어줍니다. - 중간에 배가 고프실 경우에는 참치캔 샐러드를 드셔도 좋다고 하네요. - 저녁은 쌀밥과 소고시 150g과 브로콜리를 먹도록 합니다.(소고기로 단백질을 보충하여 체중애 감량에 따른 근육량 감소를 방지) * 저녁 간식은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올 경우 섭취를 해주시면 좋다고 합니다! 3~4주차 - 3주차부터는 쌀과 현미를 섞는 밥을 먹습니다. - 이 때부터 영양섭취가 부족 할 수 있으니 비타민을 챙겨 드시는게 좋습니다. - 간식 타이밍에 좀 더 먹고 싶으시다면 우유를 함께 드셔도 좋습니다. 5~8주차 - 이 때부터 음식들이 질리기 시작합니다. 8주 다이어트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긍정적인 마인드) - 5주차 부터 쌀 대신 현미밥을 먹습니다. - 염분도 1/3으로 줄이고 체내 수분공급을 위해 물을 수시로 마줘야 합니다.(하루 2L) - 식단은 8주차까지 꾸준히 유지입니다. ** 하루에 매일 15분씩 홈 트레이닝은 병행하면서 하시면 더욱 효과를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다 같이 열심히 먹으면서 잠깐의 운동으로 하루의 건강도 열심히 챙기세요!!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잘생긴 국내 스포츠 스타들!!!
안녕하세욥!!!! 아주 오랜만에 빙글에 글을 쓰게 됬네요~! 요즘 너무 바쁜일이 많아서 글쓸시간이 많이 없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또다시 꾸준히 활동 할태니 많이 찾아주세요! 그런의미에서 우리 빙글러 언니들을 위해 이번카드는 매우 객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잘생긴 국내 스포츠 스타들을 소개해볼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첫번째 주자는 바로......! (사진을 옆으로 밀어서 감상해주시길 바랄께요!!!!!) 네! 맞습니다!!! 첫번째 주자는 바로 메인사진에 있는 배구선수 문성민 선수입니당! 키 198cm에.....저 완벽한 몸.....문성민 선수는 한때 머리를 민적도 있는데...어떻게 사람이 머리를 밀어도 저렇게 잘생길수가 있는지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1년동안 무릎때문에 많이 고생하셨는데 꼭 화이팅하시고 이번시즌 좋은모습 보여주길 기대할께요!!!! (참고로 우리 성민오빠는....품절남이십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무려 4년이나 사귄 여자친구랑 결혼하셧다네요...얼굴도 잘생겼는데 로멘티스트이기까지) (이번도 역시 밀어서 감상하세용!) 두번째도.....두둥! 배구선수입니다....겨울에는 역시 배구지! ㅎㅎㅎㅎㅎ 바로 데뷔때부터 배구계 강동원이라 불린 김요한 선수입니당~! 김요한 선수는 키가 200cm!!!!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강동원씨 보다 더 멋진거 같아요! 특히 저 마지막 사진....저 등근육만 보면 입가에 미소가....! 하지만 김요한 선수도 여자친구가 있다는 소문이 있어서...OTL (이제 다들 아시죠? 밀어서 감상 고우!) 세번째로 소개드릴 스포츠 스타는 바로 수영선수 박선관 선수입니다!!! 수영계에선 박태환 선수만 있는게 아니죠~ 우리 박선관 선수도 있답니당!!! 1991년생인 우리 박선관 선수! 너무나도 훈남인거 같아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에는 은메달 하나와 둥메달 한개를 획득하면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죠! 하지만....ㅠㅠㅠㅠㅠ 2014년 아시안게임 4 x 100m 혼계형 릴레이에서 함께 뛴 박태환 선수가 금지약물 징계로 메달을 박탈당해서 우리 박선관 선수에게도 불똥이 튀고 말았죠....흑흑흑흑 우리 선관선수 화이팅 하시고 너무 멋져요! 네번째로 소개드릴 선수는 바로 농구선수 함지훈 선수입니다!!!! 함지훈 선수는 울산 모비스 소속으로 지금현재 프로농구 간판으로 활약중입니다! 2010년에는 MVP를 타기도 하고 또 2010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대한민국을 은메달로 이끄면서 맹활약 하였습니당! 키 198cm!!! 역시 농구선수는 농구선수인가 봅니당~ 함지훈 선수는....네...이미 결혼하였습니다!!!!!!!!!!! 으악~~~~~~!!!!!!!!! ㅋㅋㅋㅋㅋ 와이프님께서 완전 미인이시던데.....두분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뜬금포인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선수는 펜싱선수인 허준 선수입니다! 사실 이 선수에 대해서 잘몰랐는데...이번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플러레 단체전을 보다가 처음보게되었어요!!! 그리고 그 처음 본 순간부터 팬이되었답니다! ㅎㅎㅎㅎㅎ 미소년같은 외모 속에 강인함까지 가지고 있다할까? 펜싱 장비 때문에 땀도 많이 흘렸는데...그래도 너무 섹시한거 같아요!!! ㅎㅎㅎㅎ 허준 선수 덕분에 펜싱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우리 펜싱 선수들 계속해서 응원하고 있답니당~~~!!!!!! 으..이 카드 쓰면서 너무나도 행복한 skims이였습니당~~~~~ <33333333 우리 빙글러 언니들도 즐감 하셨나요? ㅎㅎㅎㅎㅎㅎ 그렇다면 우리 빙글러 언니들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선수를 골라주세요! 아니면 왜 이 선수는 포함이 안됬는지!!!! 꼭 포함되었으면 하는 선수들도 적어주세요~ 참고로 잘생긴 야구선수 편은 이미 예전에 제가 썻답니당! 그래서 이번에는 아쉽게도 포함이 안되었습니당 ㅠㅠㅠㅠ 아직 화요일 밖에 안됫네요....남은 일주일도 화이팅하시고 우리 멋진 스포츠 스타들 보면서 힘내시길 바랄께요!! 뿅!
[펌] 복싱 역사상 가장 근본없는 세계 챔피언.jpg
그것은 바로 현 WBC 헤비급 챔피언인 Deontay Wilder 키201cm 리치 211cm 10대에 딸을 가지게 된 그의 딸은 척추분리증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있었고 아내는 딸을 버리고 도망갔다. 딸을 위해 뭐라도 해야한다는 절박감과 생계를 위해 그는 농구선수가 되고자 했던 꿈을 버리고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고 마구잡이로 잡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던중 친구의 권유로 복싱짐에 들어가게된 그는 복싱선수로써의 삶을 살기로 마음먹는다. 21살에 시작한 복싱. 그는 2년만에 베이징올림픽 동메달을 따내고 곧바로 프로로 전향, 현재에 이르러서는 43전 42승 41ko 1무의 전적을 자랑하는 세계 최강의 하드펀처로 불리우고 있다. 그런 그가 무근본이라니. 무슨 소리일까 움짤을 봐보자 .... 퍼포먼스도 아니며 어쩌다 가끔 흥분해서 나오는 장면도 아니다. 그는 일반적으로 모든 복싱경기에서 막주먹을 쓴다. 수비면애서 보자면 상체무빙이 좋은것도 아니며 상대의 공세가 오면 하이가드로 대충 막아내고 떨쳐내기 바쁘다.  하지만 그 가드조차도 엉성해 가드틈새로 양훅과 스트레이트가 들어온다... 공격면에서 보자면... 프로복싱 세계 챔피언의 수준 치고는 경기를 만들어나간다는 개념 자체가 없는 수준이다.  예시를 들어보면 인파이팅 러쉬 후 애매하게 거리를 벌리는 카넬로(좌측 멕시칸 백인) . 그의 쿨다운의 틈새를 노려 잽을 날리지만,  이 모든건 카넬로의 노림수였다. 인파이팅을 멈추고 애매한 거리를 준 것은 그 다음 일부러 빈틈을 보여 잽을 유도,  그 후 유도해낸 잽에 풀카운터를 날린다는 노림수가 바탕에 깔린 것이다. 하지만 같은 노림수를 써도 통하는 상대가 있고 그렇지 않은 상대가 있다. 위의 흑인은 바로 그 유명한 메이웨더. 좀 전과 똑같이 카넬로는 잽을 유도해냈으나, 메이웨더는 그의 머리위에 있었다. 그가 잽을 유도한다는 사실을 이미 파악한 메이웨더는 잽을 일부러 흘린 후 그의 카운터에 라이트 카운터를 덮은것. 또한 현 미들급 최강자중 하나인 골로프킨도 그 반응이 다르다. 라이트를 유도한 카넬로가 카운터 어퍼를 시도하나 이를 이미 예측한 골로프킨은 레프트 훅으로 응수. 허나 그마저도 계산내에 있었기에 카넬로는 스웨이로 회피해낸다. 이런 수많은 수싸움과 머리대결이 바탕에 깔린것이 바로 세계에서의 프로복싱판이다. 허나 와일더는...? 그딴게 전혀 없다.  그가 이긴 경기들을 봐도, 그가 경기를 어떤 주먹으로 어떻게 운영해나간다는 느낌을 받기 굉장히 어렵다. 그런데 어떻게 그는 Wbc 챔피언이 될 수 있던걸까. 그건 바로 가드위를 때려도 다운시키는 헤비급 역사상 역대 넘버원의 빠따력.... 그의 경기흐름은 이 패턴을 단한번도 벗어난적이 없다. 1. 경기시작. 와일더는 긴 리치를 활용해 잽과 투를 갈기지만 상대는 여러 복싱스킬을 써가며 가볍게 피해내며 잽으로 점수를 누적시킨다. 2. 위의 상황이 짧게는 1라운드 길게면 12라운드까지 계속된다. 3. 계속 갈겨대던 와일더의 원투가 '언젠가는' 상대 머리통에 가드위든, 직통이든 걸리게 되는데, 그순간 경기는 종료된다.  피폭자는 최소 ko  심하면 목석이 되거나 전신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진다 리치 211센티의 어마어마한 리치로 원투를 갈기는 일종의 룰렛을 12라운드까지 돌리는 복서. 그것이 바로 와일더다. 한대라도 제대로 맞으면 가드를 했건 안했건 뒤지기 때문에 암만 막주먹 붕붕훅이라 할지라도 쉽사리 카운터치기도 힘들며, 카운터를 맥여도 묘하게 강한 맷집으로 해당 라운드를 끝까지 버텨낸다.  혹시 와일더는 거품이 아닐까? 상대가 그저 약할 뿐이지 않을까. 할수도 있다. 그리고 지난 12월 1일... 전 wbc wba ibf wbo 4기구 통합챔피언이자 헤비급 복싱판에 11년동안 챔피언으로 군림했던 '블라디미르 클리츠코' 를 이기고 4기구 통합챔피언이 됬었던 '타이슨 퓨리'와 의 일전을 가지게 된 와일더. 해비급 테크니션인 타이슨 퓨리는 예상대로 12라운드 내내 현란한 복싱스킬로 와일더를 가지고 놀았으나... 와일더의 '원투 룰렛' 로또가 12라운드에 터지는 바람에 퓨리와 와일더의 승부는 무승부로 끝나고 말았다. 본인도 영상보면서 너무 어처구니가 없던게... 꼼짝없이 와일더가 박스당하고 개발리는줄 알았는데 기어코 룰렛을 터뜨리고 마는것을 두눈으로 보니 정말 기가막혔음 그리고 퓨리전 다음으로 가진 경기에서는... 또다시 발리고 있던 경기를 '유효타 단 한방' 으로 끝내버렸다. 와일더의 로또룰렛은 언제까지 터질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출처 - 루리웹]
플랭크(Plank)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홈-스포츠> 즐기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플랭크 동작을 준비해봤습니다. 플랭크는 올바른 자세로 시간에 맞춰 유지하는 운동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하는 어렵지만 매우 효과적인 동작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플랭크는 코어운동 중 가장 기본적인 운동입니다. 전체의 중심근육 수축시켜 몸의 중심인 척추주변 근육을 발달 시킵니다. 1. 엘보우 플랭크 -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 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발끝으로 하체를 전부 들어올리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목과 어깨, 그리고 엉덩이 부분이 일자 형태로 유지 - 허리와 복근 쪽에 힘을 주시고 하면, 훨씬 쉽게 유지 - 시선은 대각선 방향 지면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5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2. 풀 플랭크 - 팔을 앞으로 세운 후, 몸 일자로 유지하는 동작입니다. - 초보자들 처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동작입니다. 포인트 - 팔, 목, 어깨, 엉덩이 일자 형태로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45초~1분씩 5세트 중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상급: 2분씩 5세트 3. 사이드 플랭크 - 옆으로 누워 엘보우 플랭크를 하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어깨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엉덩이와 허리가 앞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 - 코어근육(허리, 복근)을 사용하여 몸의 밸런스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30초~1분씩 3세트 중급: 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4. 리버스 플랭크 - 천장을 바라보는 플랭크 자세입니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자로 유지한 상태에서 팔을 뒤로 뻗어 몸통을 지지 하도록 합니다. 포인트 - 코어근육, 팔, 어깨 쓰는 운동 - 엉덩이, 목이 뒤로 안넘어가도록 주의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3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코어운동으로 몸의 전반적인 기초근육을 단련해 보시면, 다른 운동을 하실 때에도 많은 도움 되실 것 같아 카드를 작성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댓글 혹은 톡으로 물어봐주세요!^^-
나이키 2020 포럼에서 공개된 새로운 이노베이션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의 가치를 살린 나이키(Nike)가 미국 뉴욕 현지시간 5일과 6일에 개최된 <나이키 2020 포럼(Nike 2020 Forum)>에서 풋 웨어부터 우먼스와 스포츠 웨어까지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의 가치를 접목한 새로운 이노베이션을 대거 소개했다. 그중 4가지 실루엣으로 구성된 풋 웨어 컬렉션, ‘스페이스 히피(Space Hippie)’는 자원 순환성을 중요한 키워드로 삼아 제품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재를 혁신적인 디자인 요소로 발전시킨 모습. 소재 선택에서 제조, 포장까지 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제작된 것이라고. 한편, 올해 도쿄 올림픽 메달 시상대에 올라가게 되는 미국 대표팀은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 2020(Nike Air Vapormax 2020)을 신게 된다. 해당 신발의 75%는 재활용된 제조 폐기물로 이루어졌으며, 다양한 질감과 색상이 돋보이는 외관은 폐기물 무더기를 원거리에서 바라본 모습에 착안한 것. 이외에도, 100% 재생 폴리에스터로 제작된 윈드러너 재킷과 100% 재생 나일론과 고무를 기반으로 나이키 그라인드(Nike Grind) 트림이 들어간 팬츠 또한 미국 대표팀의 착장으로 선보일 전망이다. 지구의 미래뿐만 아니라 스포츠의 미래를 보호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신념을 담아낸 지속 가능성 혁신 제품을 위, 아래 슬라이드에서 감상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신이 모든 서사를 몰빵한 것 같은 운동선수
큰 언니 따라 놀러 갔다가 우연히 운동선수 시작 하지만 키가 크지 않아 만년 후보선수. 키가 자라지 않자 그만 두려 했지만 은사님이 만류 잘했던 동기들 덕분에 배구로 유명한 고등학교 진학 하지만 여전히 키는 작아 수비나 리시브 위주로 훈련 집중 세터 리베로 센터 여러 포지션을 전전함.(현재는 레프트 포지션) 그러다 키가 자라고 있던 시기에 선배 언니의 부상으로 기회 찾아옴. 점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청소년 국가대표에 발탁 프로 1순위로 입단, 입단하자 마자 전년도 꼴찌팀 통합우승으로 이끔. 키자 작았을 때 했던 수비능력이 빛을 발함 (키가 크면 수비 측면이 약하기 때문에 지금 더 높은 평가를 받음) 신인이 타기 힘든 mvp를 타며 6관왕에 오름. 데뷔하자 마자 두각을 보이자 성인 국가대표에 발탁 신인이지만 국가대표 주전 자리를 꿰차며 국가대표 에이스가 됨.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세계에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알림 데뷔하자 마자 우승으로 계속 이끌자 더 큰 무대가 고픔 가까운 일본에서 먼저 검증을 받고 세계 무대로 나가기로 함. 국내에서 의심했고 일본에서도 용병으로 과연 성공할지 의심했지만, 텃세를 이겨내고 역시 꼴찌팀에 가까웠던 팀을 우승으로 이끔 (영입시 여론 안 좋았던 일본 팬들은 가지 말아달라고 붙잡고, 아직도 일본팀에서 선수 아니면 코치로 뛰어달라고 러브콜해온다고함) 좋은 조건으로 세계 최고 리그인 터키 진출. 진출하자 마자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mvp수상.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엄청난 활약으로 노메달 국가인 4위지만 독보적이기에 김연경에게 올림픽 mvp를 주게 됨 (거의 메달 딴 국가에서 선수를 선정하지만 몇 안되는 예외적인 경우) 어떤 한 기자가 질문하길, “당신은 세계 최고 공격수라고 평가를 받는다,그럼 세계에서 두번째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세계에서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더욱 각인시키며 터키 페네르바체라는 팀에서 여러 해 보내며 개인상을 거머쥐고 우승을 하며 탄탄대로 커리어를 쌓음. 그러다 역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중국리그 진출 역시 우승으로 끌어올림. 다시 터키리그 엑자시바시 팀으로 복귀 현재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배구팀 주장을 맡고 있고, 최근 클럽챔피언십 대화에서 개인상 수상을 함 또한 fivb선수위원회에 속하고 있음 이로써 전 클럽대회에서 수상한 기록을 세움. 며칠 전 복근 4cm가 찢어진 상태(본인 피셜 한달 휴식해야할 정도임)로 진통제를 먹어가며 양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했고 올림픽 티켓을 따냄 리우 올림픽때 했던 식빵으로 인해 기센 언니 이미지지만 코트 안에서 자기 실수에는 냉정하고 선수들의 멘탈까지 잡아주는 참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임.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올렸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만이 없는 상황. 국가대표 15년째 에이스, 과연 배구 강국들을 제치고 마지막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걸 수 있을까? ㅊㅊ: 더쿠 !!실력 멘탈 리더쉽 애국심 모든게 완벽한 갓연경!! 갓연경님의 오랜바램이였던 올림픽메달 이번 도쿄에서는 꼭 걸 수 있기를 🙏
우리 펜싱 하러 가요!
그렇게 그놈과 그녀는 특별한 사이가 되었다. 그놈과 그녀는 '다이어트'의 주제로 인터뷰를 한 뒤 요가 데이트를 즐겼다. 쏘~ 스윗 했던 그놈과 그녀의 요가 데이트가 끝나고 그놈과 그녀는 특별한 사이가 되었다. 이전 스토리: https://brunch.co.kr/@wo-motivator/37 며칠 후... 그놈: 우리~ 만약에! 만약에!!!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에 싸우거나 사이가 안 좋아지면 펜싱 하러 가요! 서로에게 담아둔 앙금을 펜싱을 하면서 해소합시다~(장난 섞인 목소리로 펜싱의 찌르는 포즈를 따라 한다) 그녀: 오~ 새롭다! 좋은데요? 재밌을 것 같아요! 펜싱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케익을 먹고 있던 포크로 펜싱의 찌르는 포즈를 똑같이 따라 한다.) 그놈: 저기... 그 포크는 놓고 하시죠~!! '설마 펜싱 하러 가겠어?'라는 표정의 그녀, 케익과 커피를 맛있게 먹었다. 반면, 언젠가는 하겠다는 표정의 그놈. 운동을 좋아하는 우리에게 펜싱이라는 스포츠는 새삼스럽지 않았다. #펜싱할 기회가 생겼다. 발렌타인데이, 그놈에게 펜싱할 기회가 생겼다.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하지만, 그놈과 그녀는 사이가 무척이나 좋다. 사이가 좋지 않을 때 펜싱 하러 가기로 했던 그놈은 혼자 생각한다. 그놈 생각: 그래! 사전 연습이다. 그리고 그녀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그놈: 저 펜싱할 기회가 생겼어요. 사이가 안 좋을 때 하러 가기로 했는데, 그 전에 연습 삼아 한 번 가봐요 ㅎ 그녀: 네~ 뭐! 괜찮아요! 스케줄 알아보고 말해주세요! 발렌타인데이 저녁엔 제가 식당 예약해놨거든요.(우쭐) 그놈: 오, 진짜요? 대박!!! 우리 싸울 일 없으니깐 이번에 재밌게 하구와요! 솔직히 사이 안 좋을 때 제가 펜싱 하러 가자는 건, 불난 집에 부채질이 아니라 기름 붓는 겪이니깐요!ㅎ 2016.02.14 발렌타인데이, 펜싱장으로 향하는 택시 안에서 그녀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그놈: 펜싱 별로 하고 싶지 않죠? 그녀: 사실... 좀 그래요. 저는 경쟁? 하고 도구?를 사용하는 운동은 별로 안 좋아해요... 그놈 생각: 큰일 났다. 예상치 못한 그녀의 대답에 살짝 멘붕... 그놈: 그래도 재밌게 해봐요! 재밌게 하고 맛있는 저녁도 먹고!(쓰담쓰담) 그녀: 괜찮아요! 생각보다 조금 빨리 끝나면 좋겠지만 ㅎ 우린 펜싱장에 도착했고, 곧바로 챙겨 온 운동복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펜싱 수업이 시작하기 직전까지 그놈은 혼자 안절부절못한다. 그녀의 표정과 기분을 예의 주시하며 생각했다. 그놈 생각: 무사히 끝나고 저녁을 먹으러 가자! 재밌다고 그녀 앞에서 '재밌다~ 정말 재밌다!' 이런 말은 하지 말자! 그리고 땀이 절대 안 흐르길... #인투 더 펜싱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은 많지 않았다. 그놈과 그녀, 그리고 또 다른 그녀, 선생님. 이렇게 수업을 진행하고 동호회인지 선생님들인지 모르겠지만 두 분이서 펜싱 연습을 하고 있었다. 선생님: 자, 수업하기 전에 가볍게 뛰세요! 왔다 갔다 10회 진행하고 계세요! 이후 수업이 진행되었다. 세명이 나란히 서서 선생님의 설명에 귀를 기울였다. 펜싱의 종류 3가지와 칼이 작동하는 원리를 듣고 자세를 배우기 시작했다. 처음은 칼 없이 맨손으로. 선생님: 자, 저를 따라 해 보세요! 가만히 서서 오른발과 왼발이 직각이 되게 하고 왼쪽 팔은 허리에, 오른팔은 앞으로 살짝 뻗어주세요! 이 자세가 어텐션(Attention)입니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의 차렷 자세예요!(왼손잡이는 반대로 하면 됨) 그리고 앞으로 뻗었던 팔을 턱으로 한 번 갖다 대면 내려주세요! 이건 샬롯(Charlotte)이에요! 경기전 상대와 인사를 하는 거죠! 이후 몇 가지 동작을 추가로 배운 뒤에 우리는 칼을 집어 들었다. 그놈: 재밌다!!(걱정 어린 표정으로) 그녀:.......(씩 웃으며) 알 수 없는 그녀의 표정. 그놈은 일단 자세 습득에 집중했다. 다시 선생님의 구령이 들리고 자세를 따라 했다. 어텐션~, 샬롯!, 마르쉐, 롱백, 아롱지브라, 팡트, 빠라드~~!!! 처음 요가를 배울 때와 마찬가지로 생소한 용어들과 기술들이 등장했다. 선생님: 마르쉐~ 마르쉐~ 롱백~ 투롱백~! 그놈과 그녀, 그리고 또 다른 그녀가 선생님의 구호에 맞게 몸을 움직인다. 참고로 마르쉐는 전진하는 동작, 롱백은 반대로 뒤로 후퇴하는 동작이다. 당연히 투롱백은 뒤로 두 번 후퇴하는 동작이라 할 수 있다. 선생님: 앙기아~!, 아롱지브라!!! 다시 앙기아!! 그놈은 앙기아~ 앙기아~라고 들었지만 실제로 검색해보니 앙가르드(En garde)=온가드(On guard)였다. 앙가르는 기본적인 준비자세로 상대를 바라보고 옆으로 서있는 동작이다. 그리고 이어졌던 아롱지브라! 들고 있던 칼로 상대를 가볍게? 찌르는 동작이었다. 그리고 다시 앙가르드 자세로! 선생님: 자, 이번 건 런지 자세랑 비슷해요! 앞으로 쭉 뻗으면서 앞 발의 무릎은 직각으로 뒷발은 쭉 피면서 지지대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들고 있던 칼을 앞으로 쭉 뻗으면서 상대를 공격하는 겁니다. 팡트(Fente)! 그리고 다음 동작은 빠라드(Parade). 본인의 검으로 공격해오는 상대방의 검을 빗나가게 하면서 방어하는 기술이에요! 그리고 다시 재 공격을 진행하죠! 자 제 구령에 맞춰서 따라 해보세요! 그놈과 그녀, 그리고 또 다른 그녀는 선생님의 구령에 맞춰 동작을 따라 했다. 앞으로 전진하고 후퇴하고 찌르고 방어하고! 이건 생각보다 엄청난 신세계였다. 뭔가 춤 선생님의 구호에 맞춰 내 몸을 맞춰가는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 슬로우~ 슬로우~ 퀵퀵~ 슬로우~! 즐거운 그놈은 옆에 있던 그녀의 표정을 보았다. 다행이다. 그녀가 웃고 있다. 즐기고 있다. 이후, 선생님의 1:1 지도를 받고 펜싱 교육이 끝났다. 휴식시간이다. #본 게임: 자! 드루와~ 휴식 시간 후에 수업의 마지막 시간만 남겨두고 있었다. 본 게임, 겨루기! 그놈과 그녀가 펜싱을 하러 온 목적. '그놈: 우리~ 만약에! 만약에!!!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에 싸우거나 사이가 안 좋아지면 펜싱 하러 가요! 서로에게 담아둔 앙금을 펜싱을 하면서 해소합시다~(장난 섞인 목소리로 펜싱의 찌르는 포즈를 따라 한다) ' 그녀에게 했던 말을 떠올리며 쉬고 있는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놈: 이제 겨루기예요! 저한테 서운한 거 있었으면 속으로 생각하고 저를 찔러요! 찌르는 강도로 OO 씨가 얼마나 서운했는지 생각할게요! 그녀: 많이 아플 거예요! 각오하세요. 휴식시간이 끝나고 선생님이 다가왔다. 선생님: 자~ 이제 펜싱복을 입고 실제로 경기를 할 거예요! 자 따라오세요! 옷 입는 거 알려드릴게요! 주섬주섬 가지런히 정리되어있는 펜싱복을 집어 들어 착용했다. 귀족 스포츠라 하였는가? 하나씩 하나씩 착용될 때마다 점점 귀족스러워지고 있었다~ 봉쥬르~!!! 신기하게 펜싱복에는 센서가? 설치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센서를 선 같은 걸로 칼에 연결하고 다른 선 하나는 펜싱 레인(경기가 이뤄지는 레인) 끝에 꽂았다. 그래서 칼로 상대를 찌르면 점수가 올라갔다. 본 게임: 그놈과 그녀 그놈은 들고 있던 핸드폰을 또 다른 그녀에게 전해주며 부탁했다. 그놈: 저기... 죄송한데, 저희 시합하는 거 영상으로 좀 찍어주실 수 있으세요? 또 다른 그녀: 주세요^^ㅎ 찍어드릴게요! 빨간 선에 서서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놈은 이때 엄청나게 많을 생각을 했다. 그놈 생각: 이거 여자랑 시합하니.. 최선을 다해야 하나? 아니면 조금 봐죠야 하나?. 이겨야 하나? 져주어야 하나? 세게 찔러?.. 휴 어떻게 하지.. 그때 그녀에게 한 말이 생각났다. '우리 서운했던 거 한 마디씩 하면서 공격을 합시다. 대신 속으로 ㅎ'. 최선을 다해야겠다. 선생님: 알레~ 시합이 시작되었다. 긴장감이 흐르고 눈치 싸움이 진행된다. 그녀와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면 공격할 타이밍을 잡는다. 마르쉐~ 마르쉐~ 롱백~ 롱백~ 롱백~ 팡트~!!!!!!!! 교육 시간에 배웠던 기술들을 생각하며 그녀의 움직임을 살피고 있다. 그리고 타이밍을 잡았다. 그놈 팡트!!!! 그놈 속 생각: 펜싱 재밌을 거라고 했으면서 오늘 택시 안에선 표정이 왜 좋지 않았죠?!!! 빠샤~~~ 그놈 1점 획득을 획득하고 준비선으로 향했다. 선생님: 알레~ 그녀 팡트!!! 그녀 속 생각: 아니~~ 그 거 떠나서 오늘 무슨 날인지 몰라요? 발렌타인데이라고 ~~ 빠샤~~~~ 피했어요? 누가 발렌타인데이에 이렇게 남녀 둘이서 펜싱을 하냐고요~~~~!!! 빠샤~~~~ 그녀 1점 획득을 획득하고 준비선으로 향했다. 이후 2:3가 되었고 우리는 속에 담아 두었던. 아니 그놈은 속에 담아 두었던 말들을 혼자 상상하며 공격했다. 스코어= 7:2 시합이 끝났다. 재밌고 속 시원하고 아쉽고 고마웠다.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던 펜싱, 속에 담아둔 응어리를 뱉으면서 속 시원함을 느꼈고, 끝나서 아쉽고 잘 따라와준 그녀에게 고마웠다. 마지막 스트레칭을 하며 펜싱 수업이 끝났다.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그놈과 그녀는 예약해둔 식당으로 향했고, 맛있는 저녁을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눈치 없이 펜싱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카페 가서 이야기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그놈: 아~~ 배부르다.!! 오늘 너무 잘 먹었어요! 너무 고맙고 펜싱도 함께 해서 너무 좋았어요! 그녀: 씩~ (미소) (미소) 그놈: 저녁 맛있게 먹었으니깐 디저트는 제가 살게요! 우리 아메리카노 가가지고 카페나 한잔 합시다~! 영화 내부자들에 나오는 '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잔 합시다.'의 대사를 센스 있게 바꿔서 그녀에게 던졌다. 그녀:??? 무슨말하는 거예요? 그녀는 내부자들을 보지 않았다. #그녀는 기술자가 되었다. 경쟁하는 운동과 도구를 이용하는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던 그녀. 재차 물었지만 그녀는 상대와 경쟁하는 운동보단 본인과? 경쟁하는 운동에 더 흥미가 있었다. 요가 같은 거 말이다. 그래도 펜싱이라는 스포츠를 접할 수 있어서 신기했고, 시합을 제외한 교육은 재밌었다고 했다. 다음엔 다른 발레와 필라테스를 하기로 했다. 경쟁하는 운동은 승부욕 넘치는 친구나 누나와 가야 할 것 같다. 2016.02.15 아침 우리는 아침 일찍 만나 카페로 향했다. 카페라떼를 테이크 아웃하기 위해! 음료 한 잔을 주문한 후 그녀에게 장난을 쳤다. 그녀는 웃으면서 주먹으로 나를 찔렀다. 펜싱 수업에서 배웠던 팡트(공격 기술)를 날린 것이다. 그놈: 펜싱 같은 경쟁하는 운동은 싫다더니?(미소) 2016.02.15 저녁 그놈과 그녀는 잠시 통화를 했다. 그놈: 오늘 면도를 안 해서 그런지 아는 누나가 후질근해 보인데요. ㅠㅠ 그녀: 면도 매일 하라고 했죠!!!! 안 하면 팡트 날릴 겁니다. 펜싱 기술을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그녀는 기술자가 되었다. 그녀는 가끔, 아주 가끔 그놈의 배와 팔에 주먹을 날린다. 귀엽다. 근데 이제 겁이 난다. 펜싱 기술을 배운 그녀. 경쟁하는 운동에 흥미가 없다던 그녀는 아주 기술적으로 주먹을 날렸다.(2016.02.15 아침에 확인했다.) 귀여운 주먹이긴 하지만, 복근 운동과 팔운동을 열심히 해야 될 것 같다. 음... 화이트데이 날에는 발레를 할까? 필라테스를 할까??? . 고민하는 그놈은 이야기에 마침표를 찍는다. 경쟁을 좋아하는 그녀가 있다면, 기본 전제는 운동을 싫어하지 않는 그녀가 있다면이다. 그런 그녀가 있다면 펜싱 데이트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반복되는 데이트에 새로움을 전해준다. 생각보다 서로의 새로운 모습과 귀여운 몸동작을 볼 수 있다. 참고로 운동도 된다.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그놈은 또 다른 펜싱 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 카톡에서 나를 화나게 했던 고향 친구 놈. 그 친구 놈에게 쌓였던 화를 풀기 위해 그놈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그놈: 야~ 니 요새 일하는 거 말고 별로 재밌는 거 없다고 했제? 나랑 펜싱 한게임 하자!! 고향친구놈: 나야 좋지~~! 근데 우찌할낀데? 그놈: 따라만 온나! 내가 기회 만들게! 조만간 글 하나를 더 작성할 것이다. Workout Motivator Jin 삶에 있어 운동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전하고 사람들이 운동을 생활화하는데 동기 부여하는 글을 쓰고 있다. 필자가 재활운동 과정에서 느꼈던 이야기를 전하고 있으며, 운동하는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 사람들의 운동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브런치(BRUNCH), 다노(DANO), 마일로(MYLO), 빙글(VINGLE) 사이트 등을 통해 전하고 있다. 나의 글을 통해 운동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뀔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럼 오늘도 헬즈장으로.
대한민국 선수 이번 주 경기 일정
이번 리우올림픽은 120년의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개최되는 대회이썸! 참가국은 206개국으로 역대 대회 중 최다라고 하썸 우리나라 선수들 응원할 준비 됐썸? 축구경기 중계채널은 KBS2TV, SBS, MBC, 네이버 스포츠라고 하썸 채널 별로 각기 다른 해설위원의 해설을 듣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인 것 같썸! 이번 리우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양궁 선수단의 최초 전 종목 석권을 목표로 남, 여 개인 및 단체종목이 치러진다고 하썸 출전 선수들 중 김우진 선수와 구본찬 선수는 각각 현재 남자 양궁 세계 랭킹 1, 2위라고 하니 너무 기대되는 경기가 될 것 같썸~ 리우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 양궁 선수단의 여자 단체전 8연패가 목표라고 하썸~ 기보배 선수는 런던올림픽 2관왕, 최미선 선수는 세계 랭킹 1위라고 하니 역시나 기대되는 경기가 아닐 수 없썸! 여자 펜싱 경기에는 런던올림픽 단체전에서 은메달은 딴 신아람 선수와 최인정 선수가 출전하썸 아픈 기억을 딛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썸 남자 수영에는 박태환 선수가 출전하게 되었썸 이번 경기 역시 쑨양과의 대결이 기대되썸 메달 색깔과는 상관없이 모든 선수들 화이팅이썸! 같이 응원하자썸~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vivi_n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