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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연예인이 하는 회사여도 믿으면 안되는 이유

-회사 면접봤는데 마인드가 김무성- 뭐 밝혀도 문제안되겠지 홍록기가 대표이사로 운영하는 회사에 면접보러갔었는데 복장은 깔끔하게 입고오라는 말이있었는데 그게뭐 정장 또는 정장스럽게 라는말은 이해했음 면접 후 약속도 있고 해서 그냥 코트에다가 셔트에 니트입고 대충 그렇게 갔음 일이 특성상 파티플래너,웨딩플래너라 영업인건 알고갔음 월급액수는 기입하지않고 기본급+수당,인센등등 이런식으로 써놓고 면접가니까 기본급이 아예없다고함 이때부터 아... ㅅㅂ 이딴 곳 때문에 불편한 정장 입고왔다면 겁나 빡돌았겠었다는 오히려 안도감이 생김 면접관의 질문이 이어졌는데 만약 당신이 6개월동안 아무런 수익도없다면 계속 일을 하겠냐고 물음 당연히 아무말안했는데 뭐 사기꾼 같이 이리저리 자동응답기마냥 말을 계속함 원래 대기업 다니다가 하고싶은 일 찾아서 왔는데 어쩌구 저쩌구 뭐 이것저것 나한테 질문하는데 성실히 대답함 좀 길게도 얘기하고 근데 이놈은 애초에 별로 듣고싶지도 않았음 그냥 형식적으로 물어본거지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리액션도없이 자신이 어떻게 이회사에서 커갔으며 지금 내 월급이 왠만한 대기업 팀장급이다 라는 어필을 하고싶을뿐 섹스어필이였으면 좋았을텐데 결론은 이거임 예전에는 기본급이 있었는데 점점 줄어들고 없어졌다 이유는 무엇같으냐 기본급을 주게되면 사람이 나태해진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나서 그 당일저녁에 합격되면 전화준다길래 아 예예하고 4일이 지나서야 전화오더니 아 그땐 일이 너무 바빠서 전화를 못드렸어요^^ 요ㅈㄹ 아 예 저는 지금 바빠서 전화를 못하겠네요 하고 끊음 연예인이 운영한다고 다 괜찮은 조건은 아닌걸 깨달음 +댓글반응)
또라이같은 회사 개많다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현 직장에 만족하게 되네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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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회사들은 기본급 없는 곳이 많아요. 더럽게도. 투잡은 기본입니다... 시..발.. ㅋ
저도 여기 면접 봤었는데 그냥 청바지에 티 입고 갔었거든요.. 5일인가 일주일인가 교육받아야 한다고 했는데 교육비도 없다고 했던거 같음 그래서 면접보고 나오자 말자 같이 일하자고 연락오는거 거절함ㅎ..그리고 면접보면서도 여기 대표는 누구신지알죠? 하면서 홍록기 이름 엄청거론함 이업체에서 결혼한 연예인들도 다 읊어주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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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연하 소개시켜달라는 40대 직장 언니
직장에 40초반 미혼인 언니가 있어요 나이는 많지만 액면은 워낙 관리를 잘해서 30초반 정도로 밖에 안보이구요 스타일도 좋고 얼굴도 예쁜데 워낙 눈이 높아서 아직 결혼을 못한거 같아요 본인은 눈 낮다고 하는데 제가볼땐 아닌거 같고요 이 언니가 집안도 좋고 대기업 15년 넘게 다녀서 연봉이 엄청높아요 나이 많은거 빼고는 빠지는게 없는데 문제는 연하 아니면 연하같은 연상이거나 고소득자 직업은 필수이어야 되고요 하도 소개팅 해달라고 졸라서 사촌오빠를 해준적이 있어요 오빠가 4살 연하이고 40대는 나이가 너무 많다고 안한다는거 이쁘다고 엄청 띄워서 간신히 만나게 했는데 오빠는 언니가 의외로 어려보이고 여성스러워서 맘에 들었나봐요 그런데 언니는 오빠가 아저씨 같아보인다고 거절의사를 보이더라고요 그후 여직원 회식자리에서 우연히 제 친구를 마주친 적이 있는데 그 애가 좀 꽃미남이에요 직장도 괜찮구요언니가 자꾸 소개시켜 달라고 하는 상황이에요 내 친구라 9살 연하고 여친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됐다고하니 다 극복할수 있다고 소개만 시켜달라고 하는거예요 혹시나 물어보니 안한대서 얘기하니 나이듣고 그런거니까 꼭 자기사진 보여주고 다시 물어보라는거예요 언니가 직장상사라 말하기가 조심스러워서 그런데 솔직히 30초반 남자한테 40초반 언니랑 소개팅 하라고 말하는것도 저는 진짜 실례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친구 입장에서 기분 나쁠거라고 생각해요그리고 꽃미남에 직장까지 좋은데 그런 남자가 20대 예쁜여자 만나지 40대 예쁜여자 만날이유가 없잖아요 하도 졸라서 사진보여주고 물어봐도 싫다고 한다고 하니까 그 언니 뭐라는줄 아세요? " 사진 진짜 보여준거 맞아?? " 진짜 직장 상사만 아니면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ㅠ ---------------------------------------------------------------- 근데 사실 생각해보면 나이 상관 없이 능력있는 사람이 연하 만나고 싶다는게 글케 욕먹을 일인가 싶다. 아니다 욕먹을 일 같기도 하다 유퉁 생각 확 나네 결국 저 정도 나이면 당연히 결혼을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혼 생각하면 못만나지...애 생각있으면 더더욱 그렇고... 아마 저 분은 한해 두해 더 지나면서 극적으로 눈이 낮아지던가 아니면 독신으로 살게 되실 듯
퍼옴)밥먹다가 퇴사하게 된 남자입니다.
매번 개빡치는 썰들만 줏어오는거 같아서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근데 세상이 이런걸 어째...차라리 주작이었으면 좋겠을 정도... 오늘도 개같은 썰들을 읽으면서 분노와 조그마한 위안을 얻어갑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살인 남자입니다.  이런 글을 처음 적기때문에 글을 잘 못적어도 많은 이해바라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에서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퇴사를 하게 된 이유를 제목에서 보셨겠지만 밥을 먹다가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저의 가족들과 친구들도 개소리하지말라며 믿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진짜 입니다.  그리고 저는 회사생활 중 근무를 태만히 한적도 없으며 회사사람들과도 원만히 지냈습니다. 일은 7월1일 점심시간에 발생했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어 사내식당에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메뉴는 밥, 오리불고기, 김치, 콩나물국이었습니다. 제가 밥을 받고 몇분뒤 회장이 왔습니다.  그리곤 제 앞에 앉게되었습니다.  회장이 제 앞에 앉으니 다른사람들은 무슨 꼬투리라도 잡힐까봐 다 피해서 다른 테이블에 앉더군요.  그렇게 되어서 저랑 회장과 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회장은 밥을 받고 먹다가 일어나서 여사원(아줌마)들 테이블로 왔다갔다 하며 밥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얼른 밥을 다 먹고 일어나려 했습니다.  괜히 체할거 같고 불안하더라구요.  제 식판에는 오리불고기 비계 3~4개정도와 뼈가 조금 있었습니다.  일어나려는데 그때 회장이 저를 불렀습니다.  너 뭐하는 새끼냐고  반찬을 남기냐고  식당아줌마가 땀흘리며 해준 음식을 남기냐며  개념이 없는새끼  그런 생각과 사상을 가지고 살아왔냐며  너같은 새끼한테 일을 맡길수 있겠냐며  20분동안 사람들 많은 곳에서 욕을 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어떤 신입사원 아줌마가 자기 식판을 저와 회장 사이에 들이밀더니 회장님 저는 다 먹었습니다.하며 확인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 순간 그 아줌마가 미친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그냥 다 먹었으면 다 먹은대로 가면되지 눈치를 밥하고 같이 먹었는지  꼭 그 순간 그렇게 해야됐는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욕을 먹고나서 저는 같이 일하는 대리에게 빨리 알려줄려고 근무지로 갔습니다. 없더군요.  벌써 회장에게 전화로 호출을 받고 회장실에서 털리고 있었습니다.  30분동안 털렸다고 합니다.  니 밑에 있는 새끼 어떻게 관리했기에 반찬을 남기냐  그딴새끼를 지금까지 일을 시키고 있었느냐  아니 찬반통을 없애고 그런말을 하던지..  그리고 반찬 조금 남긴거 가지고 이렇게까지 욕을 먹어야하는지..  점심시간이 끝이나고 13시 40분쯤 대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내용은 그새끼 다른공장으로 보내  그 말을 듣고 정말 황당했습니다.  전 관리자도 아니고 조반장도 아니며 그냥 생산직 사원입니다. 반찬 조금 남겼다고 좌천당한겁니다.  그 다른공장은 근무환경도 열악하고 위험하며 제가 원하는 업무도 아닙니다.  현장의 경력이 오래된 분들에게 물어보니 니가 찍혔다 그 공장에 회장이 상주하고 있으며 조반장이나 임원들이 찍히면 그 공장으로 좌천당해 나갈때까지 꼬투리 잡아서 괴롭힌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무실로 가서 사직서를 쓰고 나왔습니다.  사직처리는 10일까지 근무해야 보너스가 나오기때문에 10일에 해달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회장이 악행이 어마어마 합니다.  사원들 뺨은 기본으로 때리며 욕설과 구타를 많이합니다.  경력오래된 분들중 회장에게 뺨을 안맞아본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가정이 있는 사람이나 약해보이는 사람에게 홧김에 그만둘수 없으니 막대한다고 들었습니다. 전 현장에서 맞는 걸 직접 본적은 없지만 회장실에서 맞고 나온 사람들은 많이 봤습니다.  뺨을 맞고 증인을 4명 얘기하며 신고한 사람도 있지만 감사가 나와서 그 4명에게 물어봤을때 혹여나 불이익당할까봐 그런사람 모른다고 했다는 말도 그 4명중 한명에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5월에 교통사고로 인해 입원해서 6월에 복직했습니다.  그사이 회장 운전기사가 바꼈길래 물어보니 운전기사 부모님중 한분이 돌아가셨는데상 중에 짤렸다고 합니다.  이 회사는 모든게 회장의 말이 법이며 임원들은 회장에게 꼬투리 잡힐까봐 개선할 부분이 있어도 건의도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업무적인 부분이 아닌 이런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니 억울합니다.  마음같아서는 오리주물럭을사서 회장에게 많이 드십시오하고 던져버리고 싶지만.  그건 또 아닌거 같고..    이렇게 글이라도 올립니다.  엉망진창으로 글을 적었지만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출처] 네이트판 위디스크 양가놈 못지않은 십새기군요 그와중에 식판 검사받는 아줌마 킬링포인트
'휴우' 침대에 눕자 안도의 한숨을 쉰 학대견
로렌 씨는 주말마다 임시보호 봉사활동에 자원할 정도로 동물을 무척 사랑하는 여성입니다. 그녀는 최대 3마리의 댕댕이만 돌볼 계획이었지만, 한 댕댕이의 사진 앞에서 마음을 바꿀 수밖에 없었습니다. 슬픈 눈망울을 가진 4번째 임보견, 지니입니다. 지니는 실제로도 슬픈 사연을 지닌 녀석이었습니다. 지니는 어린 강아지 시절부터 지금까지 학대를 일삼은 이전 보호자로부터 구조된 아이입니다. 지니는 제대로 된 사랑도 받지 못한 채, 기둥과 연결된 짧은 끈에 묶여 온종일 밖에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녀석은 푹신한 침대에 눕는 게 어떤 느낌인지. 또, 사람에게 사랑받는다는 게 무엇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당시 로렌 씨는 지니의 사연을 구체적으로 알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녀석의 눈빛을 보는 순간 사랑을 아낌없이 베풀어야겠다는 사명감이 들었습니다. 평생 폭력과 무관심에 시달려온 지니는 구조된 이후에도 6개월간 보호소에 머물렀습니다. 그 누구도 녀석을 입양하기 원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로렌 씨는 곧장 보호소에 연락해 지니의 임보 의사를 밝혔고, 관계자를 통해 지니의 사연을 구체적으로 접한 후에야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그런데 막상 만나본 지니는 생각보다 사랑스럽고 밝았습니다. 평생 사랑 대신 미움만 받아온 지니였지만, 정작 녀석은 사람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지니는 로렌 씨를 보자마자 차분히 다가가 그녀의 어깨에 머리를 기댔습니다. 그 순간, 로렌 씨는 가슴속에 왈칵- 끓어오르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느꼈습니다. "운명. 지니와 제 피부가 닿는 순간 운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집에 돌아온 로렌 씨는 이미 돌보고 있던 3마리의 임보견에게 지니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혹시 학대받아온 지니가 다른 개를 불편해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녀석은 이번에도 먼저 마음을 열었습니다. 세 마리의 임보견과 차례로 얼굴을 맞대며 인사를 나눈 지니는 녀석들 옆에 자리를 잡고 가만히 휴식을 취했습니다. 하지만 쉬는 와중에도 녀석의 고개는 끝까지 로렌 씨를 따라다녔습니다. 결국, 로렌 씨는 녀석을 자신의 방으로 불렀습니다. "나랑 같이 있고 싶니? 이리 와. 괜찮아. 이리 오렴." 그러자 망설이던 지니가 로렌 씨의 침대로 올라오더니, 옆으로 픽- 쓰러졌습니다. 그리곤 베개에 머리를 기대고 로렌 씨의 얼굴을 쳐다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푸후우-" 그리곤 두 눈이 감길 때까지 로렌 씨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았습니다. 졸음이 몰려와 눈을 감았다가 다시 뜨고, 감았다가 다시 뜨면서까지 말이죠. 그 순간 로렌 씨는 또다시 자신의 원칙을 깨고 중대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니를 돌본지 이틀 만에 보호소에 전화해 지니를 직접 입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니는 사랑을 한 번도 받아 본 적은 없지만 언제나 사랑을 먼저 줄줄 아는 아이입니다. 그런 특별한 아이를 제가 돌볼 수 있다는 건 세상에 둘도 없는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지니와 행복하게 잘 살아 보겠습니다." 사진 The Dodo, @Lauren Smith Greeno 인스타그램/gendry_baratheon_greeno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코끼리는 인간을 '귀여운 강아지'라고 생각한다
난 코끼리가 너무 조화,, 코끼리는 지능이 매우 높은 동물 중 하나다. 지능지수는 침팬지, 돌고래와 비슷하며 특히 기억력이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끼리의 감성지수(EQ)는 침팬지와 거의 비슷하다. 그만큼 감성적인 동물이다. 인간이 아닌 동물 중에서 동료의 사체를 보며 매장의 예식을 치르고, 비통해하고, 무덤을 방문하러 돌아오는 유일한 동물이라고 한다. 코끼리들은 자신보다 덩치가 작은 인간들을 귀여운 존재처럼 여기고 있다. 우리가 귀여운 강아지를 바라보듯, 코끼리도 우리를 귀엽게 바라본다. 코끼리는 사람들의 서로 다른 언어를 구분할 수도 있다. 케냐의 암보셀리 국립공원에 있는 코끼리들은 간혹 마아어로 말하는 사람을 향해 신경질을 내거나 흥분하곤 했는데, 마아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코끼리들을 사냥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영어를 쓰는 관광객들은 코끼리들에게 먹이도 주고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코끼리들은 그들에게 위협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온순한 모습을 보였다. 코끼리들은 색깔을 선별하고 조합할 수 있고, 12개 음계의 음색을 구별하고 재창조할 수 있는 능력도 있다. 도구 사용하는 법을 가르치면 곧잘 활용하기도 한다. 뇌의 무게도 5kg으로 사람보다 4배나 무겁고 크기도 크다. >사람 구하러가는 코끼리 기억에 관여하는 측두엽의 주름도 사람보다 더 많다고 한다. 35년 전에 만났던 인간을 다시 기억해내는가 하면, 죽은 동료나 가족의 마른 뼈를 알아보고 코로 만진다거나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물가를 기억하기도 한다.  >청소하는 코끼리 코끼리는 특정 단어를 기억한다. 상아를 노리는 밀렵꾼들의 대화에 주로 나오는 단어를 기억해두었다가 같은 단어가 들려오면 밀렵꾼의 존재를 알아차리기도 한다. 에버랜드 동물원에 있는 28살의 아시아 인도코끼리 코식이는 좋아, 안돼, 누워, 아직, 발, 앉아, 예 등 총 7마디의 단어를 따라 할 수 있다. 포유류가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구사하는 것에 대해 이처럼 과학적으로 조사,기록된 것은 코식이가 처음이었고, 세계 저명 학술지에 실렸다. >덤비는게 새끼라 봐주는 코끼리 (뒤에 엄마 혹은 아빠 안절부절ㅋㅋㅋㅋㅠㅠㅠ) 손인사하는 코끼리로 마무리 ! (ㅊㅊ - 더쿠)
아미티빌 저택에서 일어나는 기괴한 사건들
문제의 집 아미타빌 이 얘기는 제가 아주 오래전에 들엇던 내용인데 한참을 생각을 하다가 어제 생각이 나서 키워드를 검색후에 찾아서 올립니다 1974년 11월 새벽에 뉴욕에 위치한 아미티빌 마을의 한 주택에서 일가족 6명이 전부 사살당하는 살인 사건이 벌어지게됩니다. 범행을 저지른 범인은 얼마안가서 붙잡히게 되었고 그 범은은 모든 사건의 경황을 자백하는데요 놀라운 사실은 가족을 모조리 살인한 범인은 바로 그 가족의 장남이었던 '로날드 데페오' 였습니다. 왜 그는 갑자기 화목했던 가족들을 전부 몰살시키고 자백을 한것일까요? (사건의 형상들) 범인이자 장남인 데페오는 자고있던 가족들을 한명식 차례차례 총으로 아주 정확하게 흉부를 노려서 쏴죽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자백할 당시 그는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요 '가족을 죽인것이 내가 아니라 악마다.' 무슨말이냐면 그에게는 어느순간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고 그에게 알수없는 속삭임은 가족들을 악마로 보이게 했다고 자백합니다. 실제로 이사건 말고 이런 어떤 속삭임의 의해 가족을 도끼로 살인한 소년이 있었는데 이건 도저히 자료를 찾기가 힘듭니다... 암튼 이 아미티빌 저택 사건이후에 그 저택은 버려지고 범인 데페오는 25년형이 처해집니다. 하지만 기괴한 사건들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미티빌의 기괴한 사건을 제대로 당한 사람들은 1년후 이사혼 한 부부에게 나타나는데요 당시 조지와, 캐시 루츠 가족은 이 아미티빌에 대한 끔찍한 사건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넓은 집과 그리고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그냥 이 저택을 사고 살기로 결정합니다. 허나 이가족이 아미티빌에 입주하면서부터 이상한 기괴한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요 매일밤 집안 어딘가에서 알수 없는 소리가 들리거나 어떤 썩는 냄새가 난다거나 창문이 갑자기 열리는등 설명할수 없는 초자연현상들이 잇따라 발생합니다. 또한 돌로된 사자상이 움직이고 바닥에는 이상한 발자국까지 찍히기 까지합니다. 그래서 이 아미티빌에 새로들어온 조지가족은 이런 초자연적인 현상을 분석해줄 전문가들을 부르게 되고 집안 곳곳을 촬영하며 분석하기 시작하는데요. (분석 전문가들이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보셨습니까? 뭔가 이상한점을 발견 하셨습니까? 마지막 사진에 놀랍게도 있어서는 안될 왠 소년 한명이 사진에 찍히게 됩니다. 과연 이 소년은 누구일까요? 전문가들이 사진을 분석해본 결과 이 사진속에 이 아이는 처음 이 아미티빌에서 몰살당한 가족중 막내아들인 존 메튜 코스와 매우 닮았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머리스타일을 보면 확실히 그런것 같죠? 가르마의 방향도 같고 말이죠 이 소름끼치는 사실을 본 조지의 가족은 당장 아미타 저택을 버리고 다른곳으로 이사를 갑니다. 이 이야기는 서프라이즈에서 나왔는데요 그이후 안좋은 사건은 연이어 나타나는데 서프라이즈는 살짝 과장되서 표현한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이 아미타빌 저택의 사건들은 모두 '실화'이며 현재까지도 미국 최악의 흉가로 남아있습니다. ㅊㅊ 모야 월세낼 거 아니면 나가라 귀신아 저게 외국이니까 가능하지 만약 아미타빌 저택이 강남에 있었으면 바로 재개발 되고 유튜버들의 성지로 마케팅 하면서 사람들 개몰리고 귀신이 지쳐서 떠났을듯 ㅇㅇ 아니면 스벅 같은거 하나 지어서 자본주의 퇴마 쌉가능 암튼 좀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싶다면 아래 유튜브 ㄱㄱ (홍보, 광고 아님 그래서 영상 말고 주소로 가져옴) https://youtu.be/Zl0B1h_RZco
레알 스포츠만화 주인공 같은 김연경 일본활동 시절....JPG
입단 가능성을 말하는 기사가 뜨자: 한국의 에이스 따위 데려와봐야 써먹지 못한다. 다른 좋은 용병 데려와라. 입단 확정 기사 뜨자: 부상으로 못 뛸게 뻔한데 왜 데려왔냐. 쓰레기 같은 스태프들 첫 해외 진출이었고 하필 그게 일본 최하위권팀 출국전에 일본어 공부도 하고 기초체력운동도 열심히하겠다는 당시 기사  근데 막상 처음 간 일본에서는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분위기 때문에 힘들었다고 첫날 결과로 보여주는 수밖에 없구나 생각했다함 2연승 후: 좀 하는거 같은데, 얼마나 가겠냐. 10연승 후: JT 경기는 일방적이라 재미없다. 15연승 후: 가끔 김연경 빼고 일본 선수들로만 경기를 치뤄보자. 20연승 후: 김연경 상태로 승패가 결정되는 팀이 되버렸는데, 김연경 내년에 나가면 JT는 리그 꼴찌. 아이돌급 인기 ㅋㅋㅋㅋ 한국엔 한류 열풍이라고 뉴스에 나오기 시작하고 역시 섬국배구 컨텐츠... 굿즈도 잘팔림 25연승 후: 전승 우승이 보인다. 코드 밖인데 벌써 스포츠만화 시작이다 2년째 JT 탈퇴가 결정된 시즌: 제발 가지마. 결국 일본가기 전에 말한대로 최하위팀 JT마블러스을 2번(2009-2010 시즌 정규리그 우승·2010-2011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 시켜버리고 돌아옴 일본선수들의 텃세 등을 실력으로 제압하고 최고 인기선수 + 팀 우승 시키고 덕후몰이 당시 연경신 찍으려고 배구코트 안밖에서 대기탔다함..... 이게 레알 만찢스토리... 하,, 진짜 전나게 멋있다.. 실력으로 다 뿌숴버리는 삶. 약간 스포츠 만화로 만들어도 너무 멋있어서 개연성 없다고 욕먹을 스토리. (ㅊㅊ - 여성시대 처음과 같이)
[송파구]위례 포레샤인 2억대에 신혼부부 입주하기 노하우-위례 포레샤인 실제 내부 사진
이데일리TV,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 TV 미녀 앵커와 함께 하는 내집 만들기 프로젝트! --> 서울 송파 아파트 2억대로 사기! 노하우편!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장기전세주택전문가 황진경입니다. ~ 나른한 오후입니다아~ 맛점 하셨나요? 아직도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집 20~30억 빚내서 사고, 대출이자까지 30년 동안 갚으면서, 1년에 2000만원 넘는 보유세도 내고 계세요? 이제 투자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집 살 목돈으로 차곡차곡 재테크 하셔서 노후 준비와, 삶의 질 업그레이드 하시고 장기전세 제도 활용해서 20년동안 안정적으로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거주하시면 됩니다!! 서울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장기전세라는 좋은 제도를 13년이나 이어오고 있었단거 알고 계신가요? 좋은 정보를 알아보는 안목과 실천에 옮기는 실천력!!만 있으면 누구나 서울의 중심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실수 있습니다! 요즘은 거주할 집에 몇 십억씩 들이는 시대는 지난거같아요~ 20억짜리 집 하나 사서 몇 억 오르면 뭐하나요? 어차피 팔려고 하면 이사갈 곳도 이미 그 정도 올라서 내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가치가 크게 올랐다고 볼수 없습니다. 차라리 집 살 돈으로 다른 재테크를 통해 부를 축적해가는 것이 요즘 투자의 트렌드입니다.! 아래 제 블로그에 송파구에서 2억대 전세 살기 노하우편 보시면 아주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참고하셔서 부자 되시는 지름길 저와 함께 걸어봐요^^ https://blog.naver.com/clickme6/222310861319
다시 돌아온 '우리 집 고양이 아닌데' 시리즈
새벽에 일어나 비몽사몽 한 상태로 부엌에 물을 마시러 갑니다. 싱크대에 앉아 있던 고양이와 인사를 나누고 방으로 들어가는 길에 갑자기 이런 생각이 스칩니다. '어. 우리 집 고양이 안 키우는데...' 커뮤니티에서는 이처럼 '우리 집 고양이 아닌데'라는 시리즈가 꾸준히 인기인데요.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던 사진과 사연을 보어드 판다에서 모아 소개했습니다! 01. 이 집 침대 좋네 나는 고양이 자는 모습만 보면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더라. 통통한 볼살과 새근새근 나오는 콧김. 그리고 말랑말랑한 젤리만 보면 미치겠거든. 내 방 침대에서 자고 있을 때 사진을 몰래 찍었어. 푸후훗. 근데 너 이름이 뭐니? 02. 아닌데요 오늘 아침 이웃이 나를 보며 '고양이 4마리나 풀어 키우다니 대단하군요.'라고 말하더군. 생각치 못한 칭찬에 차마 아무런 말도 못 하고 그냥 돌아섰는데. 그게 아니야. 그냥 길고양이들이 우리 집에 드나드는 거라고. 03. 내가 그걸 왜 사? 이 녀석 때문에 속상해 죽겠어. 녀석이 가구와 바닥을 전부 발톱으로 긁어놓았더라고. 한두 번이 아닌데 이걸 어떡하지. 스크래처를 사라고? 그건 고양이 용품 아니야? 난 개만 키우는데. 04.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죠? 이웃집이 며칠 집을 비우는 동안 내가 이웃집에 들어가 개 먹이를 챙겨주기로 했어. 그런데 개 침대 위에 웬 고양이 한 마리가 있더라고. 이상하다. 고양이 키운다는 소리는 없었는데. 아. 우리 집 고양이네. 05. 마중 내가 퇴근하는데 우리 집 고양이가 창가에서 날 마중 나와 기다리고 있더라고. 너무 기특해서 사진을 찍었지. 잠깐만. 일, 이, 삼, 사, 오. 저긴 5층이네. 난 4층 살아. 06. 퀴즈 하나 낼게 다들 '우리 집 고양이 아닌데' 사진을 올리는 데 푹 빠졌군. 나도 퀴즈 한번 도전해보지. 사진에 있는 두 고양이 중 누가 내 고양이일까? 나 고양이 안 키워. 둘 다 아니야.  07. 응 아무도 없는 교회에서 기도하던 도중 내 바로 앞에서 아기가 옹알이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세상에. 명 아무도 없는 교회였다고. 온몸에 소름이 돋아서 고개를 번쩍 들었어. 응? 응. 08. 나한테 왜 그래 진짜 언젠가부터 모르는 고양이가 우리 집 창문을 부여잡고 애타게 울기 시작했어. 지나가는 사람들이 초인종을 눌러 '그쪽 고양이가 탈출했어요'라고 말해줄 정도야. 이런 일이 반복되니 사람들이 날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시작했어. 덕분에 난 지금 사이코패스 동물학대범이야. 너네, 우리 집 고양이 할래? 사진 Bored Panda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1930년대 지어진 전주폐가 리모델링 레전드
저는 오래 전부터 기와집에 살아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아주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기와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지만 여기야말로 꿈만 꾸던 그 집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고치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 차근히 완성해나간 집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폐허처럼 변해버린 적산가옥 제가 마주했던 첫 모습입니다. 긴 시간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폐허로 있다보니 무너지기 일보 직전 처럼 보였어요.  어떻게 고쳐야하나 심란한 마음 뿐이였죠. 보시다시피 전문가도 기피할 것 같은 상태여서 골조만 살리고 나머지는 거의 새로 지어야 했습니다. 다시 짓는다고 해도 이 집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느낌은 최대한 살리기로 했습니다. 원래의 모습을 너무 파괴하면 제가 이 집을 선택했던 이유가 없었거든요.  쓸 수 없는 기와는 모두 걷어내고 보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와와 비슷한 걸 구해 남아 있는 기존 기와와 함께 사용해 지붕을 만들었어요. 16평 주택의 재발견, (직접 그린 도면) 평수로 치면 크지 않는 크기여서 방을 다 오픈해 공간이 전부 이어지도록 미리 스케치한 후 시공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거형태 상 겨울엔 추위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어 이를 감안해 거실엔 냉난방기를 두고 방엔 보일러를 깔아 보온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했어요.  나무 자체만으로 오랜 시간을 머금은 듯한 분위기를 풍겨 철거를 하면서 나온 목재들은 버리지 않고 문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문 앞에 놓여 있는 디딤돌도 철거에서 나온 돌을 재활용해 흔적들을 조금씩 남겨두었어요. 문을 열면 드르륵 정겨운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중문.  시간이 얽힌 거실 거실에서 바라본 마당 모습입니다. 마당 앞 툇마루처럼 생긴 곳엔 옛날 교실 바닥 자재를 깔아 거실과 공간을 분리하면서 통로의 느낌을 더 강조했습니다. 거실 안쪽까지 햇살이 깊숙히 들 수 있도록 큰 창은 철을 사용해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했어요.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차를 마시기에 딱 좋은 툇마루. 오죽과 감나무를 마당에 심어 겨울이 되면 다니 단 홍시를 먹을 수 있는 재미. 이런 즐거움이 마당 있는 집의 매력인 듯 해요. 사계절을 가장먼저 느낄 수 있는 작은 뜰.  복도 끝에 자리잡은 화장실.  낡은 것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거실. 작은 심야식당 지인이 놀러와 얼굴을 보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11자 형태의 아일랜드 주방으로 시공했습니다. 그리고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편히 오갈 수 있도록 식당 주방처럼 싱크대와 테이블 사이에 작은 문을 만들었습니다.  주변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고재를 사용한 주방.  노출 천장엔 인더스트리얼 조명을 달아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거실 큰 창으로는 이곳까지 햇볕이 닿지 않아 주방 천장 가운데를 뚫어 창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아침 햇살과 비가오는 날이면 천장 유리를 통해 들리는 빗소리가 고요한 집 안을 더욱 운치있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들게 해요.  주방에서 바라본 모습.  운치 가득한 사랑방 탁- 트인 시야가 시원한 유리문 너머엔 쉼을 위한 침실입니다. 폴딩도어문을 설치해 공간이 이어진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엔 활짝 개방해두고 추워지는 겨울엔 도어를 닫아두어 온도를 최대한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국에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  침실은 아늑하게 꾸몄습니다. 조명은 간접조명으로 대체하고 유리창문을 통해 햇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독특해보이는 침대는 나무를 사러 갔다가 얻은 텃밭 상자를 이용해 침대 프레임 만들었습니다.  기성용품이 주는 획일화된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대부분 직접 만들거나 리폼한 가구들이에요.  느긋하게 책을 읽기에 좋은 곳.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 곳  작은 휴양지. 낡은 질감의 나무문을 열고 나오게 되면 작은 테라스가 나타납니다. 늦은 점심 은은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있을 때면 해먹에 누워 낮잠을 자곤 해요. 몸과 마음이 풀리는  개인 야외온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공간 욕실.  평소 반신욕을 좋아해 인테리어를 하면서 욕실에 힘을 가장 많이 주었어요. 꽉 막혀 있는 것 보다 자연풍경이 눈 앞에 보여지면 더 좋을 것 같아 통창을 내고 밖엔 단풍나무를 심었습니다.  창을 낼 때는 옆집 주변과 시야가 차단될 수 있는 높이를 고려하는게 가장 중요했어요. 여기에 누워 반신욕을 하다보면 가을엔 단풍나무가 겨울엔 소복이 쌓이는 눈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야외 온천에 온거 같기도 하고요. 은근한 나무냄새가 베일 것 같은 욕실 벽.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  저는 집을 고치거나 꾸밀때 항상 제가 뭘 좋하하는지 생각하고 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떤지를 생각해서 반영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래야지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편한거 같아요.  이제는 이사를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마당이 넓은 집으로 가고 싶어요. 요즘은 내가 뭘 좋아하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새로 이사를 가면 집에서 시간을 조금더 생산적으로 쓸수 있고 또 좋아하는 걸 하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출처 와 감각이 대단하시네요 *_* 금손 재능러 저 폐가가 이렇게 다시 태어날줄 누가 알았을 까요 ! 지금은 또 새로운 집으로 거처를 옮기신 것 같은데 인스타 구경 갔다가 저도 모르게 팔로우 하고 왔어요 :) 인스타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