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s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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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사진 보실래여? #이게레알 #존멋탱

바다는 언제 봐도 마음이 탁 트이져
물론 원경으로 봤을 때 ㅋㅋㅋ
파도를 코앞에서 보는 건 또 다른 느낌이니까여

오늘은 Matt Burgess라는 바다 사진 작가의 사진들을 구경할 거예여.
한발 다가선 바다의 모습들!
벌써 뭔가 짠내가 나는 기분이지만 ㅋㅋㅋㅋㅋㅋ
바닷물 뒤집어 쓸 일 없이 바다에 가까이 있는 듯 한 기분을 느껴 보시져 +_+
이 사진들은 모두
오스트레일리아,
그러니까
호주의 ㅋㅋ
빅토리아에 있는
Mornington Peninsula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해여 +_+
모닝턴이라니 이름도 예쁘네 +_+
이건 뭐 산인줄 ㄷㄷㄷ
계속 감상해 보실까여? +_+

후아 미쳤다
이 아름다움 어쩔 ㄷㄷㄷ

더 많은 사진들은 저 출처 표시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답니당
그러니까 저 작가의 인스타그램이거덩여 ㅋㅋ
요기!

너무 자주 온것 같지만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 만나니 좋아서 그만

오늘도 빙글러들의 눈요기를 책임진
여러분의 요정
여요사요 +_+
이만 물러 납니다
아디오스!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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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대박!진짜말이필요없는작품들이네요!👍👍👍
와 정말... 너무... 너무 예뻐요....... 바다 놀러가고싶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우~~!!대박! 근데 4번째 사진 왼쪽 맨 구석에 사람인가요?
잘봤어요^^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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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도쿄 12] 모리오카(盛岡) 산책 – 모리오카 성, 다쿠보쿠・겐지 청춘관, 모리오카 덴만구(盛岡天満宮)
(701계 701系) 모리오카(盛岡) 역 앞에서 관광 순환버스인 덴덴무시 호(でんでんむし号. 달팽이)를 타고 모리오카 산책을 나갔습니다. 모리오카는 이시카와 다쿠보쿠(石川啄木. 1886-1912)와 미야자와 겐지(宮沢賢治. 1896-1933)의 고장입니다. 먼저 모리오카 성(盛岡城)에 갔습니다. 모리오카 성은 옛 지명의 이름을 따서 고즈카타(不来方) 성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에도 시대 모리오카 번주였던 난부(南部) 가문의 성(城)이었습니다. 현재는 성벽 일부와 성터만 남아있으며, 이와테 공원(岩手公園)이라고도 합니다. 성벽은 도호쿠(東北) 지방에서는 드물게 화강암으로 지어졌고 도호쿠 3대 명성으로 꼽힙니다. 혼마루(本丸)와 니노마루(二の丸) 사이에는 가라보리(空堀. 물이 없는 해자)가 있고 주홍색 다리가 연결하고 있습니다. 혼마루 한쪽에 동상 받침대가 하나 있습니다. 이것은 난부(南部) 가문 제42대 당주(当主)인 난부 도시나가(南部利祥)의 기마상이 있던 자리입니다. 난부 도시나가는 육군 기병 중위로 러일 전쟁에 참전 중 1905년 23세 나이로 전사하였고, 이를 기리고자 1908년 기마상이 세워졌지만 태평양 전쟁 중인 1944년에 전쟁 물자 조달을 위한 금속 공출로 철거되어 받침대만 남게 되었다고 합니다. 니노마루 한쪽에 이시카와 다쿠보쿠의 시비(石川啄木歌碑)가 있습니다. 不来方のお城の草に寝ころびて 空に吸はれし 十五の心 고즈카타의 성터 자리 풀밭에 누워 뒹굴며 하늘에 빨려 들던 열다섯 살의 마음 다쿠보쿠는 모리오카 중학교 시절에 창문을 넘어 도망쳐서 200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은 니노마루에 와서 책을 읽거나 낮잠을 잤다고 합니다. 모리오카 성을 빠져나오는 길의 작은 해자 옆에 미야자와 겐지의 ‘이와테 공원(岩手公園)’이란 시비가 있습니다. 모리오카 성을 나와서 나카쓰가와(中津川)를 가로지르는 나카노하시(中の橋)를 건너면 붉은 벽돌의 이와테은행 구 본점 건물(岩手銀行赤レンガ館)이 보입니다. 도쿄역과 한국은행 본점을 설계한 다쓰노 긴고(辰野金吾)가 설계한 건축물로 1911년에 준공되었습니다. 바로 근처에 있는 모리오카 다쿠보쿠・겐지 청춘관(もりおか啄木・賢治青春館)에 갔습니다. 이곳은 이와테 현(岩手県) 출신의 두 위대한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주제로 한 문학관입니다. 둘 다 모리오카 중학교를 다녔는데, 다쿠보쿠는 졸업을 못하고 중퇴하였습니다. 다쿠보쿠 자신은 소설가가 되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나 불운한 자신의 처지와 어려운 생활고를 3행 단가라는 새로운 형식의 단가로 표현하게 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천재시인, 국민시인이 되어버렸습니다. 다쿠보쿠의 대표적인 작품집으로는 처녀시집 <동경(あこがれ)>, 처녀가집 <한 줌의 모래(一握の砂)>, 유고가집 <슬픈 장난감(悲しき玩具)> 등이 있습니다. いのちなき砂のかなしさよ さらさらと 握れば指のあひだより落つ 생명이 없는 모래의 슬픔이여 사르르 사락 주먹을 쥐면 손가락 사이로 떨어지네 [‘한 줌의 모래(一握の砂)’ 제1장 ‘나를 사랑하는 노래(我を愛する歌)’ 중에서] 미야자와 겐지는 시인, 동화작가이자 농민교육자였습니다. 겐지는 생전에 주류 문단과 전혀 교류하지 않고 고향인 이와테 현에서만 창작활동과 농민계몽활동을 했습니다. 겐지의 대표작으로는 ‘주문이 많은 요리점(注文の多い料理店)’, ‘은하철도의 밤(銀河鉄道の夜)’, ‘포라노 광장(ポラーノの広場)’ 등이 있습니다. ‘은하철도의 밤(銀河鉄道の夜)’은 겐지의 미완성 유고작으로 인기 애니메이션 ‘은하철도999(銀河鉄道999)’의 원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청춘관 내 카페 ‘동경(あこがれ)’에서 잠시 쉬면서 다쿠보쿠와 겐지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다시 덴덴무시 호(でんでんむし号)를 타고 모리오카 덴만구(盛岡天満宮) 신사에 갔습니다. 이곳도 다쿠보쿠가 모리오카 중학교 시절에 학교를 도망쳐 나와 자주 놀러왔던 곳입니다. 본전 앞에는 한 쌍의 고마이누(狛犬)가 있습니다. 고마이누는 신사나 절에 사악한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 사자를 닮은 상상의 동물 형상으로 이름이 고려견(高麗犬)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우측의 고마이누는 입을 벌린 형태인 ‘아형(阿形)’이고, 좌측의 고마이누는 입을 닫은 형태인 ‘훔형(吽形)’입니다. 아훔(ahum. 阿吽)은 산스크리트에서 왔습니다. ‘아(阿)’는 입을 벌릴 때 나는 소리로 ‘처음’을 의미하고, ‘훔(吽)’은 입을 다물 때의 소리로 ‘끝’을 의미합니다. 신사 옆으로 조금 내려가면 언덕에 다쿠보쿠 시비가 있습니다. 病のごと 思郷のこころ湧く日なり 目にあをぞらの煙かなしも 마치 병인 양 고향 그리는 마음 솟구치는 날 눈에 푸른 하늘의 연기 서글프구나 [‘한 줌의 모래(一握の砂)’ 제2장 ‘연기(煙) 하나(一)’ 중에서] 다쿠보쿠가 어린 시절을 보낸 시부타미(渋民)에 가기 위해서 모리오카 역으로 갔습니다. (계속) [오늘 탄 열차] 13:12 모리오카(盛岡) - 13:31 시부타미(渋民) (IGR이와테 은하철도 IGR7000계) 16:06 시부타미(渋民) - 16:27 모리오카(盛岡) (JR하나와센 JR花輪線 키하110계 キハ110系) 16:36 모리오카(盛岡) - 17:08 이치노세키(一ノ関) (E5계 신칸센 하야테 新幹線はやて) 17:26 이치노세키(一ノ関) - 17:34 히라이즈미(平泉) (JR도호쿠혼센 JR東北本線 701계 701系) (여행일 2017.08.15.)
두근두근 B&B
일욜 밤 비행기를 타고 세부공항에 도착하니 월욜 새벽이 됐네요. 그래서 미리 예약해놓은 숙소에서 픽업하러 오신 기사님 차를 타고 바로 출발했어요. 예상은 했지만 공항이랑 엄청 가깝더라구요. 첨엔 세부시티쪽도 알아봤었는데 멀기도 하거니와 어차피 내일 숙소도 막탄섬에 있어서 잠만 자는거라 가성비 좋은 숙소로 결정했습니다. 새벽엔 몰랐는데 아침에 보니 숙소가 이렇게 생겼네요 ㅎ 픽업과 조식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리셉션에서 만난 아이언맨... 식당과 연결된 로비는 아담했어요. 유심칩도 공항보다 저렴해서 친구랑 와입은 여기서 구입했답니다. 이런 키 오랜만에 보내요 ㅎ 아침부터 통로에서 새소리가 엄청 들리더라구요. 알람이 필요없었어요 ㅎ 여기 포함 세부에서 숙소를 세군데 옮겼는데 침대 크기는 젤 맘에 들었습니다 ㅋ ㅋ 드봉샴푸랑 비누가 뙇... 베란다랑 수영장이 바로 연결돼 있었어요... 아침부터 따뜻하네요 ㅎ 조식도 괜찮았어요... 아침부터 수영장으로 뛰어들고싶었지만 다음 숙소로 출발해야해서 꾹 참았습니다 ㅎ 정말이지 딱 0.5박 머물고 숙소에서 차량 섭외해서 두번째 숙소인 제이팍으로 출발하려구요. 새벽에 세부에 도착하면 스파에서 안마받고 쉬다가 숙소로 가시는 분들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저희는 아이들도 있고 그냥 편하게 잠부터 자고싶어서 숙소를 잡았답니다^^
5장. 야생. 그곳의 이름은 아프리카 -27
내일은 바쁠거같아서 오늘 한편 더올립니다! ㅎㅎ 오늘 밤에 축구하던데 U-20 대한민국 화이팅!! ㅋㅋㅋㅋ 야생에서의 캠핑은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새들의 지저귐이 알람이되고 더이상의 수면을 허락하지 않는다. 기분좋게 일어나 문을 나서면 상쾌한 바람이 불어온다. 조금은 쌀랑한 바람은 머리를 맑게해준다. 부스스한 머리를 긁으며 샤워실로 이동을 한다. 오늘 아침일찍 오카방고 델타로 이동한다. 오카방고 델타 내에서는 모터를 이용한 보트는 들어가지 못한다. 그래서 모코로 선착장으로 모터보트를 타고 이동해서 거기서부터 모코로를 타고 내부를 구경하게 된다. 투어는 당일, 1박2일, 2박3일투어가 있다. 난 간김에 2박3일로 선택! 선장이 우리를 부른다. 이 배를 타고 강을 거슬러 삼각주로 이동한다. 불안하게 다들 물이랑 음식으로 한가득이다. 난 텐트하나만 챙겨가는데...? 배를 타고 거슬러가는 강의 풍경은 매우 아름답다. 자연 그 자체이다. 악어도 있다. 엄청 큰 도마뱀도있다. 새떼도 가득. 정말 때묻지 않은 자연이구나 싶다. 30분정도 들어가니 선착장에 도착! 저 철조망 뒤로가 삼각주다. 이제 저 안에서 아무런 문명의 도움없이 2박 3일을 지내게 된다라고 생각하니 기대감이 가득찬다. 난 한명의 가이드와 함께 돌어다니기로 되어있다.(대부분 1박2일투어라 2박3일은 오늘은 나뿐이란다) 가이드가 마중나오면서 물어본다. "물이랑 음식은?" 맙소사... 어쩐지 다들 짐이 많더라. 들어가서 마실것과 먹을것을 챙겨와야한단다! 심지어 씻을 물도 없으니 참고하란다. 안가져왔다고 하니 가이드가 그럼 지금 저 배가 다시 마운으로 돌아가는 배이니 저걸 타고갔다가 1시배를 타고 다시 돌아오란다. 다행이다. 그렇게 다시 마운으로 돌아와 바삐 장을 보러 도심으로 이동한다. 도심에는 매우 큰 마트가 있고 그 옆에 환전소도 있다. 달러를 필요한 만큼만 바꾸고 물 10리터하나랑(관광객이 많아서그런가 물이 5리터 10리터 그이상도 많이판다) 통조림, 빵을 사고 나온다. 근처에 KFC가 있기에 치킨하나를 뜯는다.(아프리카에는 다른 패스트푸드점은 거의 없는데 KFC는 어딜가든 보인다. 짐바브웨에서 돌아다닐때 KFC와 그 나라 체인점인 치킨 인과 피자 인이란 식당을 자주 애용했다) 다시 돌아온 오카방고 델타. 가이드가 환영해준다. 출발하기전에 마을 구경을 시켜준단다. 마을을 들어서니 흙벽과 갈대로 만든 지붕으로 만들어진 집들이 가득하다. 전통가옥이고 여전히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고있다고 한다. 전기가 들어오는곳은 동네 마트의 냉장고 뿐이다. 마실것좀 사갈래 묻길래 맥주 한병이랑 다른 술하나를 추천해달라했다. 그러자 사이다(우리나라에서는 탄산음료지만 사실 사이다는 사과 발효주이다!)를 추천한다. 어제 처음 먹어봤던 사이다랑은 다른 종류지만 맛있다고하니 한병 사본다. 그렇게 술 2병을 사들고 모코로를 타러 간다. 우리 말고도 모코로를 타고 가는 사람이 많다. 모코로는 나무 속을 비우고 긴 장대로 바닥을 밀며 가는 배이다. 늪이다보니 바닥이 훤히보인다. 물은 매우 맑다. 갈대와 수초를 헤치며 지나간다. 모기나 날벌레가 많으니 주의하자. 모코로에서 바라보는 하늘이 매우 아름답다. 앞으로의 2박3일동안 소중한 집이 되어줄 텐트. 주변에는 나랑 가이드말고는 아무도 없다. 텐트를 치고나니 가이드가 모닥불을 피우기 시작한다. 텐트를 칠때 실수를했는데 천장을 막았어야했다... 그래서 너무나도 추웠지... 내가 이렇게 추울줄 알았나... 밤에는 거의 0도까지 내려간다. 꼭 따뜻한 옷을 챙겨가자. 필자는 옷을 챙겨가지않아서 가져간옷 전부 입고 후드껴입고 바지도 두벌씩 입으면서 겨우 버텼다... 그리고 맨날 추워서 5시에 깨서 나와서 모닥불을 피우고 시간을 때웠지... 텐트를 치고 모닥불도 피웠으니 우리가 텐트를 친 섬을 구경하기로 한다. 텐트 뒤쪽 수풀을 지나니 발자국이있다. 뭐냐 물어보니 코끼리 발자국이란다. (그리고 밤마다 코끼리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린다) 저 멀리 코끼리가 야자수를 따먹고있다. 야생에서 보는 코끼리는 매우 무섭다. 수백미터 밖에서 우리를 주시하며 경계하는데 가이드말로는 허튼짓하다가는 밟혀죽기 딱이란다. 야생에서 코끼리를 만날때마다 조심히 뒷걸음질치곤했다. 다시 텐트로 돌아와 사이다를 마시기로! 음! 맛있다. 근데 양이 너무 많다. 일단 마시는 만큼 마시고 뚜껑을 닫아둔다. 통조림을 굽다가 먹어봤는데 스팸을 생각하고 먹었는데 생각보다 별로다. 앞으로 이것만 먹으려고 생각해보니 다른걸 더 사올까 싶은 생각이 들기시작한다 . 마운에서 보던 별보다 더 많은 별이보인다. 카메라를 설치하고 가이드랑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눈다.
세계 포토샵 장인들의 합성 대결ㅋㅋㅋㅋ
한 해외 커뮤니티에는 유저들이 '사진'을 올리면 포토샵 장인들이 달려들어 재밌있게 합성하는 놀이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그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동물 합성사진만 가져와 보았습니다.  빠르게 살펴보시죠! 1. 오늘 저녁은 든든하겠군! 점수: 199점 '연어를 잡고 좋아하는 사람'을 잡고 좋아하는 곰의 인증샷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후지산의 봄, 핑크벨리에는 누가 살까  점수: 194점 고질라요 ㅋㅋㅋㅋㅋ 동양 사람, 특히 일본 사람으로 추측되는 유저가 후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올렸는데요. 한 포토샵 장인이 벚꽃이 가득한 광경에 감성 충만한 고질라를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일본은 고질라의 고향이니까요ㅋㅋㅋㅋ 3. 세상에서 제일 작은 버섯  점수: 183점 나뭇잎에 핀 작은 곰팡이 버섯 사진을 올렸는데, 한 장인은 이 버섯들을 슈퍼 마리오에 나오는 버섯 몬스터(굼바 버섯)로 합성했습니다. 마리오가 굼바 버섯들을 뿅 뿅 뿅 밟으며 끝까지 뛰어갈 것 같네요! 4. 순진해 보이는 얼굴 점수: 182점 배경만 바꿨을 뿐인데... 즐거워하는 순수한 강아지의 표정을 사악한 방화범의 표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덜덜. 5. 표범이 화난 이유  점수: 174점 먹이를 낚아채는 물속 표범을 큐브 풀다가 화난 모습으로 합성한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면 표범의 눈동자에도 큐브의 모습이 비치고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함에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6. 저도 자전거 좋아해오  점수: 172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를 타는 보호자와 함께 신나게 뛰어다니는 댕댕이의 사진입니다만, 묘기 부리는 바이커로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아니, 이게 왜 상위권에 못 갔을까요? ㅋㅋㅋㅋㅋ 7. 시력검사 받는 댕댕이  점수: 153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개그 코드는 뒤로 갈수록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시력검사 중인 리트리버의 모습입니다. 개그맨 최양락님과 해리포터 스네이프 교수가 오버랩되는 것 착각. 8. 임팔라야 미안해. 대신 내가...  점수: 135점 임팔라의 뿔 사이에 거미줄을 친 거미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인데요. 그것도 잠시, 거미가 임팔라 뿔 사이에서 뜨개질로 무늬를 만들어 준 것으로 합성했습니다. 임팔라 머리에 거미줄을 친 게 미안했나 봅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외 합성 사진 ㅋㅋ 다들 제 패션이 난해하다고 해요. 제 패션 세계관을 사람들에게 설득시켜 주세요  점수: 110점 아 이런 컨셉이. 제가 몰라봤네요 ㅇㅈ 준비한 18장의 사진 중 가장 재밌을 법한 9장만 소개해드렸는데요. 더 많은 합성 사진을 보고 싶다면 아래 제 포스트로 놀러오세오! 참, 여러분은 몇 번이 제일 재밌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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