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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총리와 나’ 촬영장 공개…철창 비하인드 스토리

윤아의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총리와 나’ 2회에서는 철창에 매달린 남다정(윤아)와 이를 보며 “널 스토커로 만드는 한이 있더라도 난 절대 포기 못해”라 말하는 권율(이범수)의 진지한 모습이 그려졌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0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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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영화 <인천상륙작전> 버릇없는 수작” 맹비난, 혹평이 득? 1위 순항 중!
북한이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맹비난했습니다. 북한의 대남 선전용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9일, 남측이 지난 27일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영화의 시사회를 열었다며 불가능한 작전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작전이니, 죽음을 불사한 이야기니 뭐니 하는 버릇없는 수작들을 늘어놓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은 5만여 명에 달하는 대병력과 함선 3백 척, 비행기 천여 대가 동원되고서도 포 4문을 가진 인민군 해안포병중대와 보병중대 앞에서 대손실을 당한 전투로 기록되여있다"며 "이런 망신스러운 전투를 놓고 영화까지 만들어 내돌려대며 성공이니, 불사니 하는 말을 염불처럼 외워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전쟁 책동을 미화하고도 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 배치를 합리화해 이에 반대하는 민심의 분노를 조금이라도 가라앉혀보려는 데 목적을 둔 것임은 너무도 명백하다는 억지를 부렸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면서 화력이 다소 떨어진 부산행과 제이슨 본 등 경쟁작들을 꺾은 인천상륙작전은 1위 굳히기 작전에 성공, 흥행 선봉에 섰는데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이틀째인 28일 35만4,437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83만1,510명을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속도라면 29일 100만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개봉 전부터 인천상륙작전은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으로 예상치 못한 혹평에 시달렸습니다. 국뽕, 신파, 반공 등의 단어들은 인천상륙작전을 따라 다니는 꼬리표였는데요. 오히려 이같은 반응은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켜 브레이크가 고장난 열차처럼 질주하던 부산행의 발목을 잡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미 70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부산행의 관객 동원력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인천상륙작전이 입소문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고 1위 자리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전쟁의 전기를 마련한 인천상륙작전의 숨은 공로자인 한국 해군 첩보부대와 켈로부대(KLO·한국인으로 구성된 연합군 소속 스파이 부대) 대원의 활약을 그린 영화입니다. #N뉴스마켓 #스마트미디어N #스마트미디어앤 #뉴스 #매일뉴스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박스오피스1위 #부산행 #리암니슨 #맥아더장군 #영화추천 #개봉영화 #제이슨본 #사드배치 #고도미사일방어체계 #국뽕 #신파 #반공 #한국전쟁 #켈로부대
벽에 돌진한 벤츠, 운전석엔 개 밖에 없었다
9월 초, 캘리포니아주 앱토스에 사는 블랙 씨는 벤츠 S클래스 한 대가 자신의 집 앞으로 후진하고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블랙 씨는 차가 왜 자신의 집 앞에 주차하는 것인지 궁금해하며 지켜보다가, 차가 멈추지 않고 계속 후진하며 다가오자 놀라 소리를 질렀습니다. "어어어? 멈춰요!" 후진하던 차는 그대로 블랙 씨의 담벼락을 들이받았고, 그의 집 담벼락은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화가 난 블랙 씨가 집 밖으로 나와 벤츠 운전석을 들여다본 순간, 그는 당황스러워 한동안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벤츠 운전석에는 해맑은 표정의 댕댕이 한 마리가 헥헥거리며 그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가 유리창 안을 들여다보자, 개의 목 끈이 기어에 엉켜있었습니다. 개가 보호자를 기다리며 이리저리 움직이던 중 기어의 위치가 중립으로 바뀐 것으로 보였습니다. 중립으로 바뀐 차는 경사면을 따라 그대로 굴러내려가며 블랙 씨의 담벼락을 들이받은 것이죠. 자칫하면 차 안에 있던 개는 물론이고, 무심코 지나가던 행인이나 가만히 서 있던 어린아이가 다칠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블랙 씨는 차 안에 방치된 개와 사고 현장을 사진으로 지역 언론사에 제보했고, 지역 언론사는 해당 사진을 보도하며 말했습니다. "아무도 다치진 않았지만, 차 안에 개 좀 혼자 두고 가지 마세요. 좋은 생각이 아니에요." 그의 말대로, 몇몇 주에서는 차 안에 개를 방치하는 건 불법에 해당할 만큼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차 안의 온도는 빠르게 뜨거워지기 때문에 따뜻한 날씨에도 금방 뜨거워져 열사병을 유발하거나, 아기나 강아지가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호주에서는 차 안에 개를 1분만 방치해도 죽을 가능성이 있다며 사람들에게 차 안에 반려동물을 잠시라도 두고 내리지 말자는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죠. 아무도 다치지 않았기에 웃으며 농담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사소한 에피소드로 끝났지만, 차 안에 반려동물을 내릴 경우 끔찍한 사고가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겠습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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