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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플랜 제주여행으로 실패걱정 No No No ~!
완벽한 제주여행을 위한 플랜! 실패걱정은 접어 두시고요~ 휴양과 미식 모든것을 완벽하게! 제주여행 실패없이 떠나는 방법~~ 무작정 따라오기만 하기요! 실패확률 0% 아름다운 해안으로 손꼽히는 큰엉해안경승지 숨막히게 펼쳐지는 풍경을 감상하며 거니는 산책시간은 그야말로 힐링타임 쇠소깍까지 올레길로 이어져있어요. 두툼한 흑돼지의 스케일이 장난이 아닌~ 연탄구이로 초벌한 흑돼지는 불맛 제대로 맛볼 수 있다요. 비계오 살코기의 황금비율! 거기다 고사리와 콩나물의 황금조합은 흑돼지브라더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꿀레시피 언제나 푸릇한 녹차물결을 감상할 수 있는 곳 CF의 한 장면 같지 않나요? 녹차향이 가득한 곳에서 인생샷 남겨보세요~ 사진에도 녹차향이 뭍어 나오는 것만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가슴깊이 느낄 수 있는 해안도로는 여기가 아닐까 싶어요. 세상을 다 가진것만 같은 만족감을 들게 해주는 드라이브코스예요. 많은 사람들이 산굼부리를 찾는 이유는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느낄 수 있어요. 아름다운 억새의 향연에 걸어가던 사람도 멈춰서게 만드는 곳. 2천평정도의 큰 부지에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으로 로맨틱한 풍경을 선사하는 마노르블랑~ 동화 속에 들어간듯한 인생샷 남기기
인생추억보장 버킷리스트 제주여행지
제주를 찾는 수많은 여행자들 중에서 버킷리스트로 손꼽히는 여행지는 어디가 있을까요? 어디를 가야할지 잘 모르시겠어요? 인생에 깊이 남는 인생여행 하고 싶으세요? 버킷리스트 만들어서 여행계획세우기! 제주곶자왈도립공원 숲지기와 동행하여 놀라운 생명력을 품고 있는 자연과 제주인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독특한지형, 독특한 생태계, 독특한기후 등 자연이 주는 감동과 교훈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마라도 액자 속 그림같은 맑고 깨끗한 섬 마라도는 섬 자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어요. 해안선을 따라 쭉 걸으면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느림의 미학으로 천천히 걸으며 주변 경치를 만끽해보세요. 새연교 서귀포항은 항구 주변의 해안절벽과 문섬, 새섬 등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항구로 알려진 곳이에요. 서귀포의 명물! 서귀포 해안풍경 보러 새연교로 출발~~ 송악산산방산해안도로 송악산산방산해안도로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중 하나로 꼽히는 도로예요. 해변을 따라 송악산과 산방산이 보여지는데 그 경치가 가히 경이롭습니다. 외돌개와 선녀탕 산책길을 따라 걷다보면 바다 가운데 홀로 우뚝 서 있는 바위가 보이는데요. 화산활동으로 인하여 분출된 용암이 식어서 만든 바위 입니다. 홀로 우뚝 서 있는 만큼 슬픈 전설도 내려오고 있는데요 기다림을 지나 그리움은 돌이 되어버리고 바다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다하여 '외돌개' 라고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흑돼지브라더스 본점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는 흑돼지브라더스의 흑돼지! 마블링이 풍부해서 보기만해도 먹음직 스러운데 연탄불로 초벌 구워 더욱 더 맛있는 고기의 맛을 느껴볼 수 있어요. 고사리와 콩나물도 함께 구워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지금까지 맛보지 못했던 환상의 조합을 발견하실거예요!
태풍, 폭우, 안개, 그 속의 나 in 제주
참 나 극 of 극성수기에, 성난 태풍이 거세게 휘몰아치던 지난 주말에 돈은 돈대로 쓰고 기상 악화로 제대로 나돌아 다니지도 못했을 제주도에 다녀온 사람이 있다면서요? 비가 퍼붓는데 바람 때문에 우산도 쓸 수 없었던 제주도에?! 아니 세상에 그렇게 불쌍한 사람이 있다니 저런... 쯧쯧... 근데... 그 불쌍한 사람이 바로 저예요... 후... 가려진 시야가 마치 내 미래 같았던 셋째날 아침의 방주교회를 거니는 나.jpg 뭐.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게 깔린 안개 덕에 좋지 않은 카메라로도 심도 높은 사진들을 건질 수는 있었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카드는 긍정왕의 눈으로 복기해 보는 태풍 속 제주도 여행기! 꺄! 종일 실패를 거듭하고 잠시 해를 만난 둘째날 저녁.jpg 정말이지 삼십분 정도 잠깐 해가 얼굴을 비추던 저녁 시각에도 비바람은 엄청났더랬어요. 후. 그래도 마침 일몰 때라 사진 찍겠다고 달리던 차를 세우고 우비를 걸친 채로 뛰쳐 나갔죠. 잠시나마 아름다운 석양을 보여줘서 고마웠다 진짜... 그러니까 얼마나 반가웠겠어요, 제주에 머문 셋째날에야 겨우 고개를 내민 해가 말이에요. 셋째날 오후에야 비로소 완전히 내리쬐는 햇살 아래 금능해수욕장에서의 나.jpg 이 날만 기다렸으니까 정말 겁나 큰 튜브를 목숨줄처럼 붙들고 두시간을 놀았더니 이틀이 지난 지금도 온 몸이(특히 어깨 죽지와 팔뚝이) 겁나 쑤시는거 알아요? 너무 아파서 화장실 물 내리는 것 조차 고통. 하지만 후회 없습니다, 태풍 직후 밀물이 드는 시각 바다에서의 물놀이... 아니 여러분 오션월드보다 금능해수욕장 밀물 시간이 오백배 재밌어요 파도 진짜 미쳤어요 튜브 타고 있으면 순식간에 백사장으로 파도가 모셔주심. 퀵도 이런 퀵이 없다. 애들 튜브를 잡고 있는 아버님들 표정이 세상 그렇게 신날 수 없더라고요. 아버님들 아무래도 아이는 안중에 없으셨던 듯... 그러니까 꼭 가세요 여러분 제발 아침부터 해가 반짝했던 넷째날 금오름을 걷는 나.jpg 비바람과 안개가 계속 되었던 지난 3일, 오름을 절대 오를 수 없던 기상 상황이 끝이 나고 바람 한점 없는 넷째날이 도래했습니다. A.K.A. 마지막 날. 그러므로 오름에 올라야죠! 온 몸이 땀에 흠뻑 젖었대도 내려다 보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 아니 비 그치니 더위 미친거 아니에요? 중간이 없네 진짜 오름 정상에 올랐는데도 바람 정말 리터럴리 한줌도 없어... 오름을 오르기 전 아아를 주문하기 위해 커피숍에 앉은 나.jpg 오름을 오를 때는 목이 마를 것이 틀림없으므로 생명수가 될 아아를 주문하기 위해 금오름 앞의 카페에 들렀습니다. CAFE라고 대문짝 만하게 지붕에 쓰여져 있어서 들른 곳인데 생각보다 예뻐서 만족. 카페 이름은 오드리였어요. 근데 왜 사진들이 죄다 뒷모습 밖에 없냐고요? 후후. 그야 당연히 온통 젖어 있었기 때문이죠. 비에, 바람에, 바닷물에, 그리고 땀에... 4일 내내 이 상태였다고 한다.jpg 안경잡이 고난주간이었다고나 할까. 안경잡이들은 비가 조금만 와도 우산을 써야 하는데, 이번 제주도는 비가 많이 퍼붓는데도 우산을 펴면 펴자 마자 박살이 날 정도의 바람이 불어대서 맨 몸으로 비바람에 맞서야 했던지라 앞모습은 도저히 찍을 수 없는 몰골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내내 제대로 뵈는 것이 없던 상태였던 걸 감안하면 꽤 잘 싸돌아 댕겼지유? 말 보러 이시돌목장도 가고, 해바라기 보러 항파두리 항몽 유적지도 갔지만 왜 해바라기가 아니라 백일홍 속에서 사진을 찍었냐면 전날까지의 태풍에 해바라기가 죄다 쓰러졌다지 뭐예요 껄껄. 나: 해바라기밭은 어디 있어요? 안내소: 없어요... 그저께 태풍에 다 쓰러졌어요... 나: 아... 태풍... 그래서 유적지를 둘러보고 있는데 예쁘게 차려입은 아가씨들 둘이서 '해바라기'를 중얼대며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길래 오지랖 좀 부렸죠. 해바라기는 태풍에 다 쓰러졌다 안내를 드리니 아가씨들도 이러더라고요. '아... 태풍...' 비바람이 불면 실내로 가면 되지! 하고 호기롭게 본태뮤지엄을 방문했는데 아니 무슨 백색의 마법사 간달프라도 나올 줄. 조금만 멀어져도 일행을 잃고 미아가 될 듯 한 시야 아입니까. 잘 보이지도 않는데 건물 사진은 또 겁나 찍었어요. 하지만 그러므로 쓸 만한 건 한개도 음슴. 그나마 사람이 있어야 볼 만한 사진들 속엔 제가 있습니다 헤헤. 사람 아니면 사람처럼 생긴 작품이라도 담아 보고요. 가장 시야가 트였던 건 작품 속에서. 2분간의 꿈이었습니다... 일본 건축가의 작품이지만 바닥에는 한국 지도와 하트도 그려져 있네요. 봐준다. 아. 이번 제주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건, 아니 아니 두번째로 좋았던 건 바로 숙소였어요. 우연히 찾은 숙소였는데 아니 숙소 사장님 사진 이렇게 못 찍기 있기 없기? 사진 보고 약간 고민하다가 설명 보고 간거였는데 실물이 진짜 오백배 나아요. 너무 예쁜 숙소 제가 찍은 사진들 몇 장 공유해 봐유. 이런 예쁜 테이블 위에서 이런 뷰와 함께 이런 아침 식사를 하고 이런 침대에서 자고 일어나 눈을 뜨면 이런 뷰를 맞이하고 이렇게 귀여운 욕실에서 씻고 거실로 나가면 이런 주방이, 이런 책들이 맞아주는 너무 예쁜 숙소.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사장님이 커피도 계속 내려 주시는데 엉엉 그거 마시며 책 읽으면 너무 좋아요ㅜ.ㅜ 진짜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은데 이미 8월 예약은 다 찼더라고요... 혹시 9월 이후 여행 계획 있으시면 '여름의 숲'이라는 숙소 한 번 찾아 보시길. 아쉽게도 여성전용이라 남성분들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후후. 아. 숙소 얘기가 나온 김에, 숙소가 저런 자연 속에 있어서 동물 친구들을 참 많이 만나게 되거든요 헤헤. 반가운 동물 친구들 몇 아이를 소개해 볼라는디 혹시 곤충 싫어하시는 분들은 실눈 뜨고 보세요. 조식을 먹다가 발견한 아이. 처음 보는 달팽이라 '납작한' '달팽이' '털'이라고 검색해 보니까 이름이 나오더라고요. 이름하야 '제주 배꼽털 달팽이'. 제주도에서만 사는 아이라고 합니다! 너무 예뻐! 아까 숙소 사진 속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뭔가가 손목에 탁! 앉길래 봤더니 이 아이였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긴노린재! 술 마시다가 갑자기 모터 소리가 나서 두근대는 마음으로 혹시?! 하고 봤더니 역시, 사슴벌레더라고요! 너무 오랜만이야 ㅜ.ㅜ 반가워서 도망가지 않을 만 한 거리에서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헤헤. 술친구 쩔죠? 오름에서 내려오는 길에 만난 귀여운 도마뱀도 너무 귀여워서 손 위에 태워 봤고요 *_* 커피 사러 갔던 카페 마당에서 커여운 댕댕이들도 만났고, 목장에서 말 친구들과 소 친구들도 만났지유 *_* 정말 나흘간 온 계절의 날씨를 다 만나서 마치 한 세월을 보낸 듯 한 기분의 제주 여행... 힘겨웠지만 행복했습니다 후후. 참. 첫째날 얘기는 왜 없냐고요? 두번째로 좋았던 게 숙소라면 첫번째는 뭐냐고요? 헤헤. 그거슨 바로 제주도의 명물 바이킹을 노래하는 페퍼톤스! 페퍼톤스가 첫번째 아니겠습니까!!!! 페퍼톤스의 2019 클럽투어 마지막 도시가 제주도였거든요 *_* 첫날은 오롯이 페퍼톤스에 할애했나이다. 그러니까 제주도에서 제일 좋았던 건 뭐다? 페 퍼 톤 스 !!!! 줄서서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요 ㅜ.ㅜ 페퍼톤스 최고야....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제주였다... 아. 제주도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는디 사진 정리를 아직 안해서 이따가 (언젠가) 대충 올리도록 하겠나이다 헤헤. 그럼 이만!
'나 혼자 잔다!' 싱글룸이 있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7곳
호텔보다 저렴한 가격, 여러 지역에서 모인 여행객들과의 교류, 게스트하우스에서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투어와 체험, 맛있는 조식까지~ 다양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의 매력을 소개해드리고 있는데요 :) 하지만 낯선 사람과 공간을 공유해야 한다는 부담과 누구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은 잠버릇, 장시간 여행길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발냄새(ㅋ,,,) 등등 개인적인 이유로 게스트하우스에 가기 꺼려지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렇지만 호텔에서 혼자 투숙을 하자니 비용이 너무 부담스럽고...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분을 위해 준비한 오늘의 이야기, 싱글룸이 있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인적인 공간에서 투숙할 수 있고, 다른 여행객들과 소통도 할 수 있는 1인 객실 게스트하우스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나 혼자 잔다!" 싱글룸이 있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 #제주기억게스트하우스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제주 기억 게스트하우스입니다. 누구보다 김녕을 잘 아는 30년 토박이 호스트가 운영하는 곳으로 제주 방언을 배워갈 수 있다고 하네요 :) 싱글룸이 마련되어 있는 제주 기억 게스트하우스는 거실과 루프탑에서 보는 바다가 소문이 자자하다고 해요.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지붕들과 노을을 보고 있자니 감수성이 폭발...! 게다가 지하에는 북카페까지 마련되어 있어 그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실컷 책을 읽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제주 기억 게스트하우스와 함께라면 제주 여행이 더욱 특별하게 '기억'될 것 같죠? * 싱글룸 : 기준 인원 1명(최대 2명/기준 인원 초과 시 추가 요금 발생) ▶ 제주 기억 게스트하우스가 궁금하다면? #제주너븐팡게스트하우스 제주공항 10분 거리에 있는 제주 너븐팡 게스트하우스로 호텔식 게스트하우스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에요 :D 너븐팡 게스트하우스는 온돌, 벙크베드, 더블베드 총 3가지 타입의 1인 객실이 준비되어 있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푹신하고 깔끔한 침구는 물론이고, 객실마다 잘 갖춰진 어메니티 덕분에 나 홀로 고급 호텔에 묵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 * 온돌실 : 기준 인원 1명(최대 3명/기준 인원 초과 시 추가 요금 발생) * 독립실(벙크베드) : 기준 인원 1명(최대 3명/기준 인원 초과 시 추가 요금 발생) * 독립실(더블베드) : 기준 인원 1명(최대 2명/기준 인원 초과 시 추가 요금 발생) ▶ 제주 너븐팡 게스트하우스가 궁금하다면? #제주쉘터애월게스트하우스 휴식을 원하는 여행자를 위한 소규모 감성 게스트하우스, 제주 쉘터애월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쉘터애월 게스트하우스의 최대 숙박 인원은 단 4명이기 때문에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곳입니다 :D 소규모 감성이 이곳 매력의 전부일 거라는 생각은 넣어두세요~ 김밥, 토스트, 채소 쌈 등 매일 매일 바뀌는 맛있는 조식까지...! 게다가,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손님들을 위해 스노클링/구명조끼/튜브까지 무료로 대여해준다고 하니 이곳이 진정한 여행자들의 쉼터가 아닐까 싶네요! * 1인실 : 기준 인원 1명(최대 인원 1명) ▶ 제주 쉘터애월 게스트하우스가 궁금하다면? #제주도조용한게스트하우스산방산점 제주도 조용한 게스트하우스 산방산점 역시 앞서 소개해드린 곳처럼 소수 정예로 운영되는 게스트하우스인데요. 그 때문에 투숙객들 대부분이 혼행족, 뚜벅이 여행자 또는 친구/커플 여행자라고 해요! 게스트하우스에서 보이는 귤밭과 산방산의 풍경에 가슴이 탁! 트이는 듯한 느낌~ 특히, 1인실은 뜨끈뜨끈한 온돌방으로 되어 있어서 잠드는 순간부터 눈뜨는 순간까지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랍니다. 또, 투숙객들이 원하는 경우에 한하여 포트럭 파티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고 하네요 :D * 1인실(온돌) : 기준 인원 1명(최대 2명/기준 인원 초과 시 추가 요금 발생) ▶ 제주도 조용한 게스트하우스 산방점이 궁금하다면? #제주하랑게스트하우스 투숙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곳, 제주 하랑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하랑 게스트하우스는 24시간 풀가동되는 보안 시스템으로 투숙객들이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곳이에요 :D 객실 인테리어 역시 우리 집 내 방 같은 친숙함으로 편안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게스트하우스 내에 투숙객들을 위한 전용 카페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아침에는 서양식 조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그 외 시간에는 사장님이 준비하신 메뉴를 주문해서 먹거나, 외부에서 사 온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으로 운영된다고 하네요! * 하늘넷(온돌) : 기준 인원 1명 * 하늘셋(침대) : 기준 인원 1명 * 하늘하나(침대) : 기준 인원 1명 ▶ 제주 하랑 게스트하우스가 궁금하다면? #제주공항싱글스토리게스트하우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제주공항 싱글스토리 게스트하우스! 제주공항 10분 거리에 있는 싱글스토리 게스트하우스는 일본의 캡슐 호텔 같은 느낌의 1인실 전용 숙소랍니다.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 혼자서는 심심할 수 있는 투숙객을 위해 객실마다 설치된 TV와 세면대 등 혼행족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곳이에요 :D 또, 동문시장과 국수 문화거리 등 도보 10분 내외의 거리에 맛집이 많아 뚜벅이 여행자에게 안성맞춤이랍니다. * 벙커베드 1인실 : 기준 인원 1명(최대 2명/기준 인원 초과 시 추가 요금 발생) ▶ 제주공항 싱글스토리 게스트하우스가 궁금하다면? 지금까지 싱글룸(1인실)이 있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를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호텔이 부럽지 않은 시설과 다양한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까지 혼행족에게 딱 맞는 곳들이 이렇게나 많았네요 :) 부끄러움이 많아서 낯선 사람과 함께 하는 공간이 부담스러운 분, 코골이가 심해서 걱정이었던 분, 혼자서 조용히 여행 하고 싶은 분들은 지금 소개해드린 게스트하우스들에서 혼자 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해 보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 더 많은 제주도 게스트하우스가 궁금하다면?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제주 서쪽 핫플!! - 애월여행 BEST
한 때 GD카페가 있는 동네로 통했던 곳! 푸른바다와 함께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끼고 돌아보는 포근하고 정겨움이 묻어나는 동네 '애월' 작은 동네이지만 알찬 여행지가 가득한 이 곳을 소개해 드려요~! 애월해안도로와는 다른 느낌의 아기자기한 해변 길. 자연을 해치지 않고 조화롭게 만들어 놓아 힐링이 필요할 때 조용히 바닷길을 따라 걸으며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어요~! 베이커리로 너무 유명한 하이엔드카페! 카페안에서 바라보는 애월바다도 굿!굿!굿! 활동적인 걸 좋아한다면! 색다른 레포츠를 경험하고 싶다면! 바로 이 곳 빅볼랜드에서 푸른 초원의 언덕을 공을 타고 구르는 스릴넘치고 짜릿한 이색 레포츠에 도전하세요! 따분하고 반복된 데이트가 지루할 때! 애월바다를 바라보며 스파&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커플 이색데이트로 핫한 곳! 힐링도 하고 낭만도 챙기는 스파데이트 어떠세요? 한라산이 너무 힘들다면?! 짧은 코스와 아름다운 뷰로 사랑받는 새별오름~! 새별오름 등산 후 푸드트럭에서 먹는 간식은 꿀맛! 제주 특산품 흑돼지! 일반 식당은 너무 비싸서 마음껏 먹을 수 없었다면 바로 이 곳으로 오세요! 정육식당에서 취급하는 신선한 고기를 바로 구워 드실 수 있어요~! 정육식당과 마트 , 회센터가 한 곳에 있어 필요한 재료들을 바로바로 사서 구워 먹을 수 있는 일석삼조의 맛집!! 밤에도 밤대로 멋진 제주!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 제주야간명소로 유명한 제주불빛정원이예요~! 연인과 가족들과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새로운 제주의 밤을 경험해 보세요~
품격을 높여주는 제주 고품격 가족여행지
누구나 여행에 대한 로망이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무작정 떠나는 여행으로 생각과는 달리 실망을 하고 올 때도 있을텐데요. 나만의 품격을 높여주는 제주 고품격 가족여행지를 엄선하여 여행의 만족도가 높여드리겠습니다~! 머체왓숲길 머체왓숲길은 수 많은 숲길 중에서도 가장 제주도 다운 숲길인 것 같아요. 전망대가 있는 곳에선 남원읍 마을 전체가 한눈에 보이고 날씨가 좋은 날은 서귀포까지 조망할 수 있답니다. 섭지코지 아름다운 경치를 뽐내는 제주의 유명 여행지입니다. 주변에 해안도로도 조성이 잘 되어 있어서 드라이브코스로도 손꼽힙니다. 성일출봉 사겨절 각각 다른 매력을 뽐내는 성산일출봉. 바다향기를 몸소 느끼며 산책할 수 있습니다. 일출장소로도 유명하지만 오전이나 오후에 가는것도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시리국산화풍력단지 구름이 좋은 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에 이곳을 찾는다면 크~!! 두 말 필요 없죠. 넓고 푸르른 들판에 하얀 풍차가 돌아가고 오름과 하늘, 구름의 만남은 일상 속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하기에 최고. 서귀포밸류호텔JS 서귀포에 위치한 고품격 호텔을 찾는다면 밸류호텔 서귀포 JS 숙박해보세요. 심플하면서 럭셔리한 인테리어 객실, 부대시설로마음에 쏙 드실거에요! 서귀포밸류호텔 내에는 마루샤브 뷔페가 있어요. 샤브샤브와 40여가지의 다양하고 맛있는 샐러드바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밸류호텔 숙박하신다면 뷔페는 꼭 이용해보세요 ~ 음식 종류가 정말 다양했고 가격대비 넘나 괜찮아요 !
전세계를 매료시키는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들
오늘 보여들 사진작품들은 2013년 8월 12일 미국 CNN Travel에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40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외국 사진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_* 아름다운 사계절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찾아보면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이 굉장히 많은데 국내여행은 별로 ! 라는 생각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잊고 지내지 않았나 싶어요 :) 특히나 제주도의 풍경을 많이 보이네요 . 그래도 나름 제주도를 많이 다녀왔다고 생각했는데, 사진 속의 제주도는 제가 알던 제주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것 같아서 새로운 기분도 들고요 ㅎ_ㅎ 올 겨울 여행의 계획을 아직 짜지 못하셨다면 아래에서 Pick !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자 해외 사진작가들의 시선에서 바라 본 우리나라 <3 그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풍경 속으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 40위 사릉 (Sareung) 위치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리 조선 제6대왕 단종비 정순왕후 송씨의 능이다. 39위 삼부연폭포 (Sambuyeon Falls) 위치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높이 20m의 폭포로 폭포수가 높은 절벽에서 세 번 꺾여 떨어지고 세 군데의 가마솥 같이 생긴 못이 있다고 하여 삼부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38위 남한산성 (Namhansanseong Fortress) 위치 :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북한산성과 더불어 서울을 남북으로 지키는 산성 중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 때 쌓은 주장성의 옛터를 활용하여 1624년(인조 2년)에 축성하였다. 37위 선정릉 (Seonjeongneung)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서울에 있는 조선 왕릉으로 삼릉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선정릉에는 성종 왕릉과 성종의 계비인 정현왕후의 능, 그리고 중종 왕릉인 정릉이 모여 있다. 36위 창녕교동고분군 (Gobungun, Changyeong)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교리 가야시대 고분군으로 교동고분군은 목마산 북서쪽 기슭에 있으며 인접한 송현동고분군과 함께 창녕읍 교리 일대에 넓게 분포하고 있다. 35위 안압지 (Anapji Pond)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신라시대 때의 연못으로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는 정교하고 도수로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34위 경복궁 근정전 (Geunjeongjeon, Gyeongb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1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며 조선왕실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33위 창경궁 (Changgyeong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조선시대 궁궐로 태종이 거처하던 수강궁터에 지어진 건물이다.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를 위해 창경궁을 지었다. 32위 인왕산 (Inwangsan)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산 3-1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8.2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이다. 31위 종묘 (Jongmyo Shrine)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30위 고창고인돌 (Gochang Dolmen site)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인돌 무리 전북 고창은 인근 화순, 인천 강화와 더불어 이름난 고인돌 분포지역이다. 29위 왕궁리 (Wanggungri) 위치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는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익산 왕궁리 유적이 남아 있다. 왕궁리성지 라고도 부르며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28위 서울성곽 (Seoul Seonggwak Fortress Wall)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성곽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이다. 27위 강릉안반데기 (Gangneung Anbandeok)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강원도 고랭지의 감자밭과 배추밭을 감상할 수 있는 안반데기 마을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사이에 놓인 피동령이라는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다. 봄이면 감자밭, 가을이면 배추밭으로 뒤덮인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26위 광안리 (Gwanggalli) 위치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부산을 상징하는 장소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바닷가이다. 25위 소양호 (Soyang Lake)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1973년 소양강을 막아 만든 소양댐으로 생겨난 국내 최대의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 일컬어진다. 24위 우포늪 (Upo Wetlands)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생태계의 고문서’,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다. 23위 합천다랑논 (Hapcheon daraknon)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은 아름다운 산과 사찰로 유명한 곳이지만 층층으로 되어 있는 다랑논도 멋진 풍경이다. 22위 부석사 (Buseoksa)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한국 화엄종의 근본도량이다. 21위 금산보리암 (Geumsan Boriam)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남해 금산 정상에 위치한 보리암은 신라시대 638년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국내 3대 관음성지이다. 20위 돌산대교 (Dolsan Bridge)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여천군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1980년 12월에 착공하여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19위 안동하회마을 (Andong Hahoe Village)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40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마을로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8위 오작교 (Ojakgyo) 위치 :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전라북도 남원 광한루에 있는 석재로 된 다리이다. 17위 비양도 (Biyang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제주도 서쪽,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로 앞으로 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섬이다. 16위 삼화사 (Samhwasa) 위치 : 강원도 동해시 무릉로 584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15위 함덕 (Hamdeo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리로 중산간지역에 자리한 마을이다. 물이 부족하여 논농사보다는 밭농사가 주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14위 협재해변 (Hyeupjae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한림읍 서해안 지대에 위치하며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진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다. 13위 마라도 (Mara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12위 용화해변 (Yonghwa Beach) 위치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자그마한 해변이 반달처럼 휘어져 아담하며, 해변 뒤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양쪽 끝은 기암절벽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11위 세화해변 (Sehwa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코발트 빛깔의 맑은 바다가 아름다운 곳으로 인파로 붐비지 않아 아직 자연 그대로의 깨끗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10위 송악산 (Songaksa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81미터 높이의 산으로 저벼리 또는 저별악이라고 한다. 해안에 접한 사면이 벼랑이고, 위는 평평하다. 9위 우도 (U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제주가 품고 있는 섬 속의 섬이다. 종달리 해안가에서 바라보면 마치 소 한 마리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8위 용두암 (Yongdua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 용연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의 높이는 약 10m에 이르며,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이다. 7위 천지연폭포 (Cheonjiyeon Falls)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동 제주도에는 폭포가 많은데 그 중 규모나 경관면에서 단연 으뜸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가장 많이 머무는 곳이다. 6위 토끼섬 (Tokkiseo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하도리 해안에서 50m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간조시에는 걸어갈 수 있는 섬이다. 현재 사람들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지만 토끼섬의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제한적으로 탐방객들이 찾기도 한다. 5위 영암 (Yeongam) 위치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쪽은 장흥군, 남쪽은 해남군, 강진군, 북쪽은 나주시와 접한다. 남동쪽 군계를 중심으로 월출산이 천황봉을 최고봉으로 구정봉, 사자봉 등 많은 봉우리를 일으키면서 기암절벽을 이룬다. 4위 만어사 주변 (Miryang Maneosa) 위치 : 경상남도 밀양시 만어산 전설에 의하면, 만어사는 46년(수로왕 5)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대웅전, 미륵전, 삼성각, 요사채, 객사가 있으며 보물 제466호로 지정된 3층석탑이 있다. 미륵전 밑에는 고기들이 변하여 돌이 되었다는 만어석이 첩첩이 깔려 있는데 두드릴 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이라고도 한다. 3위 성산일출봉 (Seongsan Sunrise Pea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거대한 성과 같은 봉우리로 제주도 동쪽 바닷가에 솟아 있는 해발 182m의 수중 화산체이다. 10만년 전 제주에서 생겨난 수많은 분화구 중 유일하게 바다 속에서 폭발해 만들어졌다. 2위 창덕궁 (Changde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1405년(태종 5)에 지어진 조선시대의 궁궐로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창덕궁은 금원을 비롯하여 다른 부속건물이 비교적 원형으로 남아 있어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고궁들 중 하나이다. 1위 한라산 (Halla Mountai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제주특별자치도 중앙부에 솟아 있는 산이다. 높이 1,950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제주도민이 찾는 숨은카페 발굴 1
안녕하세요. 백만년만에 온것 같은 이 기분 ^^ 왠지 죄스러움(?) 그러나 그런 것에 연연하지 않기로했어요. 스트레스 받을 일이 좀 많습니까 우리가~~ 암튼 오랜만에 들어와 나누고 싶은 제주도카페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 여기는 한라수목원과 넥슨컴퓨터박물관 사이에 있는 “인더그린”이라는 카페에요. 그냥 카페이기만 하다면 제가 소개 안하겠죠. 빙고~~~ 여기는 카페인듯 카페아니 카페같은 카페에요. ㅋㅋㅋㅋ 커피랑 베이커리도 팔구여 독특한건 식물도 판다는 거~~~ 카페에 과도하게 화분이 많다 하고 앉았는데 사람들이 나가면서 주변 화분을 하나씩 들고 계산대로 가는거에요. 그래서 물어보니 사장님이 직접 트럭타고 배타고 부산가서 떼오는 식물들을 도매가에 팔고 있다는 거였어요~~~! 대박~~~ 보물창고 발견 제주도는 뭐시다 그리 비싼지 ~~ 배송비가 다 잡아먹고든요. 근데 여긴 도매가로 파니 넘 좋았어요. 동물 기르고 싶지만 자주 집을 비우는지라 며칠 정도는 비워도 지장없는 식물은 한번 키워봐야겠다 했거든요. 그런데 조용히 노트북 들고 일할데 없나 찾다가 발견한 이곳에서 요런 감사한 식물장사도 하시고 넘 좋더라구요. 반해가지규 요즘 제 인스타에 계속 공유하고 있는데 절대 이집에 뭐 받은거 없습니다. 맨날 내돈 주고 이래 돈안되는 일만 한다면서.. 울 남친이 욕합니당 암튼 ^^ 저는 카카오내비로 인더그린 검색해서 갔어요. 길이 이런데 진짜 카페가 있기는 할까 싶을때 쯤 요런 창고 모양으로 나옵니다. 좋은 장소 공유 합니다. 과테말라커피듀 맛있고 ^^ 저도 벽걸이형 화분이랑 아스파라거스(?) 그것도 사왔어요. 커피는 4000원인가 했던거 같은데 화분은 두개 2만6천원이나 줬단 ㅎㅎ 애들이 날 행복하게 해줄꺼야하고 데려왔습니다. 그럼 여러분 또 봐용
18.06.20-06.22 in JeJu <뚜벅이>
with mother 1DAY "Goal for this travel" <Healing & well at ease> 여행목적은 느긋하고 여유작작하게 힐링하러 1DAY 부산~>제주 PM 2:05~3:00 Jin Air 유류할증료&세금 인당 37200원 숙박 : 중문 제이힐&시티 호텔 스탠다드 싱글 +싱글 ->37000원 도착햇을 때 업그레이드해줌 싱글 + 트윈베드 =>싼맛에 좋음 짐매니져 이용 -> 48000원 공항에서 숙소, 숙소에서 숙소, 숙소에서 공항 원래 6만원인데 공항에서 숙소 연박할인 합쳐서 12000원 할인 천제연폭포 1인당 2500원 일정 서면->김해국제공항->제주공항->중문 천제연폭포->중문신라원->호텔 서면에서 김해국제공항으로 롯데백화점 공항버스 =>6000원 PM 12:09분차를 눈앞에서 놓치고 ㅜㅜ 다음차를타려하는데 택시아저씨가 비슷하다고 고민하다가 택시탐 요금 13500원나옴.. 버스보다일찍오고 요금 차이 많이안남 12시 35분에 공항도착 공항도착하고 공항에서 점심♡ 비빔밥이랑 칼국수 15500원 사실 본인은 비행기를한번도 혼자타러가본적이없... 패키지로만다녀서..ㅎ 보아하니 웹/모바일 체크인이 된다해서 느긋하고도 느긋하게 움직임 케리어도 기내용이라 들고 탐 뱅기타고 슝슝♡ 도착하고나서는 짐매니져에 연락해서 만남 만나고나니 3시 40분..생각보다 많이걸려따.. 공항->중문여미지 식물원 600번버스를타고(중문까지는 무조건 4500원) 여미지식물원 정류장에 내려서 조금만걸으면 천제연폭포가있다 버스내리니까 4시 56분 천제연폭포 매표소까지 걸어서 5분걸린다 폭포..3폭포는 어머니힘들어하셔서 못감.. 생각보다 계단도많고 힘듬 선임교 1폭포 천제연(못) 너무너무 자연경관이 아름다운곳 2폭포의사진은 못찍엇지만 전날 비가와서그런지 물이 생각보다 콸콸 쏟아졋답 5시에들어와서 약 35분정도? 관람하구나와서 저녁먹으러 중문 신라원으로 걸어감 걸어가니 10분정도걸린다 유후~♡ 일단목표는 말고기~ 6만원짜리를 시키고 사이다한병을시킴 기다리다가..그냥 찍어버림ㅋㅋㅋ 해물뚝배기랑 제육볶음이안나온 사진ㅜㅜ 일단 말갈비찜 고기가너무 연해서 어머니가 좋아하셧다 샤브샤브같은경우는.. 진짜 핏기빠지는 순간먹어줘야 연함.. 조금 더익혓다가 다질겨짐ㅜㅜ 육회는..음..그냥 육회맛이었다ㅋㅋㅋ 사진에없는 해물뚝배기는 얼큰한게좋은데 안에들어간 해물에 된장이 배여서 짬ㅜㅜ 전복엄청짯음ㅜㅜ 제육볶음은 그냥 평소에 먹을수있는맛이랄까 튼..삼십분만에 식사끝 정식은 6만원인데 다음날 카멜리아힐 제주모바일로 구매해서 신라원 10프로 할인받게됬다 54000원에 사이다 2000원 해서 56000원♡ 배부르게 먹고 부지런히 걸어서 호텔로~ 걸어서 15분이 조금 안걸리더라 7시되서 호텔 도착 오자마자 방전.. 씻구 짐정리하고 도란도란 어머니랑 수다수다 떨다가 새벽에 일찍일어나는 어머니의 심심한입을 달래기위해 편의점가서 주전부리사옴ㅋㅋ 14100원이나 나옴... 한잔하고자려고...맥주랑 술안주도 같이사서ㅎㅎ 1DAY 여행비 비행기 2인 : 74400원 짐매니져 : 48000원 숙소 : 37000원 -> 합계 : 159400원 ----------------------------------------- 식사비 : 71500원 교통비 : 22500원(버스 2인 9000원 + 택시비) 관람료 : 5000원 주전부리 : 14100원 -> 합계 : 113100원 ---------------------------------------- 총 합계 : 272500원 =>1인당 13625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