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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어로 엿보는 우리 직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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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급 로그아웃..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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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회사에서 대놓고 보는 방법
인류는 날로 발전하고 매일 새로운 서비스가 생겨남 오늘은 괜히 일하기 싫어서 크롬 확장 프로그램 뒤적거리는데 아주 발칙한 녀석을 발견함 ㅇㅇ 그걸 왜 뒤지고 있나.. 싶지? 허나 크롬 스토어 구경하면 별별 잼난거 존나 많음 암튼 오늘 보여줄 프로그램의 이름은 Netflix Hangouts 바로 컨콜하는 척하고 넷플릭스를 감상할 수 있는 기능임 3명의 모르는 사람이 화면에 나타나고 우측 하단에 넷플릭스 화면이 뜸 아주 감쪽같이 자연스러운 표정연기만 가능하다면 우리는 사무실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넷플릭스를 감상할 수 있다는 말 ㅇㅇ But, 컨콜이 없는 직장에 다니고 있다면 아쉽지만 열일하셔야겠군요. 이 서비스는 Mschf Internet Studios 에서 만들어졌는데,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진짜 별별게 다 있음 슬랙에서 오늘의 단어를 맞히면 상금주기, 아이스크림에 토핑을 뿌리거나 유명인사의 얼굴모양 팬케이크를 아무말 없이 먹는 남자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기도 함 (세상 참 재밌게 사는 듯) 예전에 트위터를 슬랙으로, 페이스북을 outlook으로 바꿔서 보여주는 기능들도 있었는데 지금은 못찾겠네 ^^* 우하하~!~! 혹시 이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여기서 쳌디싸웃- 하쇼 광고 이런거 ㅈㄸ 아님 진짜. 내가 이런거 홍보해서 뭘 얻겠니 오홍홍 혹시 재밌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나, 넷플릭스 꿀잼 컨텐츠가 있다면 댓글로 좀 알려주쇼 껄껄
샌드박스(sandboxie) 카카오톡이 손상되었습니다. 오류 해결법, 생각보다 간단하다??
#샌드박스(#Sandboxie)으로 카카오톡을 2개 연결시키면서 사무용도로 잘 활용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실겁니다. 하지만 간혹가다가 카카오톡이 손상되었습니다. 라고 하면서 카카오톡을 재설치 하라는 오류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재설치해도 생기는 문제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샌드박스로 카카오톡을 2개 연결할려다가 이렇게 오류가 나는 모습을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보통 카카오톡을 재설치하면 해결되기는 하지만 간혹 안되는 경우도 발생하죠. 그래서 자기 컴퓨터 문제인가 샌드박스가 문제인가 고민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샌드박스를 재설치 해보고 심한 경우는 포맷도 하시는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해결방법이 생각보다 굉장히 간단한데요. 바로 샌드박스에서 새로운 프로필을 하나 더 제작하면 되는 것이였습니다. 사진대로 어떻게 새로운 프로필을 만드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샌드박스 바를 눌러서 " Create New Sandbox " 를 클릭해주세요. 그러면 이 사진처럼 프로필 이름을 적으라는 새로운 창이 나올겁니다. 여기에서 빈칸바에 영어로 아무거나 적어서 " OK "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저는 단순하게 " FFFF " 를 적고 진행해 볼게요. 그러면 이렇게 제가 정한 " FFFF " 라는 새로운 샌드박스 프로필이 생기시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새로운 프로필이 생기셨으면 이제 평소처럼 카카오톡 파일을 다시 재생시키면 원래대로 2개를 사용이 가능하실겁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죠? 저도 며칠전까지만 해도 끙끙 머리 싸매다가 이 방법을 한번 사용해볼까? 라고 해봤는데 바로 다시 복구가 되더라구요. 오늘은 여기까지 " 카카오톡이 손상되었습니다 " 라는 오류 해결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며 다음에도 좀 더 알찬 IT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007overmen 컴퓨터,노트북 문의 및 구매는 잭(JACD) PC 1.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문의를 주세요. 2.전화번호 : 010-4249-1427 3.카카오톡 아이디 : Jacdpc 오픈 시간 월~금 10:00 ~ 18:00 토,공휴일 10:00 ~ 13:00 점심시간 : 13:00 ~ 14:00 제 블로그와 이웃을 맺어주시면 매일 새로운 정보로 찾아뵐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카카오톡 아이디 및 전화번호를 확인하셔서 좀 더 상세하게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알림/ 재팬올 ‘2월의 스벅 티켓 당첨’ 독자
재팬올이 독자 회원들을 추첨해 스타벅스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매달 마지막 날 독자 회원 5명을 추첨, 1인당 2장을 드린다>고 이미 공지하였습니다. 독자 회원들을 추첨해 커피 티켓을 제공하는 것은 회원 확보 차원이기도 하지만, 독자들과의 많은 소통과 교류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벤트의 첫 시작인 ‘2월의 독자 회원 당첨’을 2월 28일 진행하였습니다. 무작위로 5명의 독자를 추첨했습니다.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정보 차원에서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본인 확인을 위해 홍길동 독자라면 ‘*길* 독자님’(도시명)이라고만 안내하겠습니다. (중간 이름이 같은 독자들이 있을 경우엔 따로 표시를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ᐅ*서* 독자님(경기 고양시) ᐅ*희* 독자님(경기 부천시) ᐅ*승* 독자님(서울 송파구) ᐅ*영* 독자님(서울 성동구) ᐅ*강* 독자님(경기 수원시) 뽑힌 독자 회원들에게는 스타벅스 티켓 2장(톨 사이즈)을 카카오톡 선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달 시기는 1~2일 정도 걸립니다. 커피 맛있게 드시고 재팬올에 대한 응원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스벅 티켓 제공’ 이벤트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매달 마지막 날 추첨을 하고, 다음 달 첫 날 명단을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이미 독자회원이 된 분들과 앞으로 회원 가입을 하실 분들은 3월 당첨을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재팬올에 대한 의견, 조언, 기사 제보는 재팬올 메일(japanolljapanoll@gmail.com)과 전화(010-6364-4522)로 보내주시면 성심 성의껏 반영하겠습니다. <김재현 기자>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최저임금 인상 월급 오르니 좋은 일이다?[이뉴코 카드뉴스]
최저임금 좋은 일? 최저임금 인상 월급 오르니 좋은 일이다? 2018년 최저임금 인상 2017년 12월도 며칠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2018년 최저임금 인상 소식이 국내 다양한 이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최저임금 7530원으로 인상 대한민국 2017년 최저임금 '6470원 ' 2018년 최저임금안에 의하면 전년도보다 16.4%가 오른 '7530원'이 내년에 요구할 수 있는 최소시급이다. 자영업자는 부정적 노동자 중 단순히 월급이 오를 거라는 생각에  최저시급 인상에 대해 좋게 평가하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자영업자를 포함한 많은 고용주들은 최저임금 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채용 인원 감소예정 알바몬은 최저시급 인상에 맞춰 자영업자 3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의 79.3%는 내년도 알바 채용 인원을 감소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그들의 80.9%는 2018년 인상된 최저임금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회사의 입장 각자가 받을 돈은 늘어날지 몰라도 회사의 입장에서는  갑자기 그만큼의 추가 손실이 생기는 것이기에 인원을 줄이고  각자 업무 부담을 높이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생각은? 벌써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2018년 최대 쟁점  '최저임금 인상' 여러분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나요? 이뉴코 카드뉴스 출처 : http://www.enewko.com/2017/12/%EC%B5%9C%EC%A0%80%EC%9E%84%EA%B8%88-%EC%9D%B8%EC%83%81-%EC%9B%94%EA%B8%89-%EC%98%A4%EB%A5%B4%EB%8B%88-%EC%A2%8B%EC%9D%80-%EC%9D%BC%EC%9D%B4%EB%8B%A4%EC%B9%B4%EB%93%9C%EB%89%B4%EC%8A%A4/
[스토리뉴스 #더] ‘신중년’이라고 썼는데 ‘샌드위치’로 읽힌다
‘이중 부양’의 아리아(aria) 2019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인구수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50대(50~59세)다. 859만 명을 기록해 834만 명을 기록 중인 40대에 앞선다. 60대 또한 608만 명으로 적지 않다. 0~9세(419만 명)와 10~19세(491만 명)를 압도한다. 10년이 흐르고 흘러 2029년이 되면 60대가 835만 명으로 전 세대 통틀어 1위, 50대는 833만 명으로 인구수 2위를 차지할 전망이다. 무려 우리나라 인구의 32.1%가 50대 혹은 60대인 것이다. 비중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중요한 나이대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일까. 이들을 부르는 말로 ‘신중년’(新中年)이라는 매력적인 용어도 있다. 과거라면 은퇴를 앞둘 나이지만 시대가 변해 지금은 사회생활을 지속할 능력 및 의욕이 넘치는 50~60대, 라는 이 말은 경륜과 역량을 겸비한 채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정말 그럴까? ◇ 일하고픈 청년, 폐지 줍는 노인 현재 한국 사회에서 연령대별 문제점으로 가장 자주 언급되는 것 두 가지로 ‘청년실업’과 ‘노인빈곤’을 꼽을 수 있다. 우선 청년 쪽. 15세부터 29세 인구 중 취업자의 비율을 이르는 청년고용률은 올 2분기 기준 43.2%로 집계됐다. ‘헬조선’이라는 말이 유행하던 2016년 2분기(41.9%)에 비하면 꽤 늘었고, 오름세이기도 하다. 하지만 비싼 대학 등록금의 상당량이 대출로 충당됐고 불안한 비정규직 일터가 적지 않음을 감안하면 이 고용률로는 아직 버겁다. 노인 쪽은 조금 더하다. OECD가 조사한 2016년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노인빈곤율은 49.6%로 OECD 평균인 11.4%의 4배를 훌쩍 넘어선다. 전체 빈곤율(14.6%)이 OECD 전체 평균(11.1%)과 큰 차이가 나지 않았다는 점에 비춰보면 한국 노년층의 빈곤은 도를 넘어선 수준. 언제부턴가 ‘폐지 줍는 모습’은 우리 노인에 대한 스테레오타입이 된 듯도 하다. 이렇듯 청년과 노년층이 경제적으로 힘들 때 감히 고개를 돌려 혼자 먼 산을 볼 수 없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신중년 되겠다. 부모 된 도리, 자식 된 도리는 해야 하지 않겠는가. ◇ 부양의 전방위성 = 위아래 위위 아래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해 발간한 연구보고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국민 인식 및 욕구 모니터’에 따르면, 50~60대 2,022명 중 학교(초등~대학원)를 다니는 자녀가 있는 비율은 30.6%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들 중 64%는 자녀를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것에 부담을 느낀다고 말했다. 학생만 있는 건 아니다. 일명 ‘캥거루족’ 자녀와 함께 산다는 응답자가 39.1%, 역시 이 중 41.2%가 경제적 지원에 부담을 안고 있었다. 중년층 상당수가 학생 자녀의 교육비나 등록금, 나아가 장성한 자녀를 거두는 비용에 저마다 허리가 휘고 있는 셈. 내리사랑은 섭리요 아름다운 것이지만, 돈을 동반하지 않고서는 현실에서 감동을 주기 어렵다. 부모 쪽은 어떨까. 부모 또는 배우자의 부모님 중 한 분 이상 살아 계시다고 답한 50~60대의 비율은 전체 응답자의 58.7%. 여기서 생활비·의료비 등 부모에 대한 경제적 지원이 부담스럽다는 이들은 32.8%로 집계됐다. 부담과 부담이 만났다고 하나가 양보하지는 않는다. 연구원의 또 다른 자료 ‘중·장년층의 이중 부양 부담과 정책 과제’를 살펴보면, 45~64세(1,000명)의 39.5%가 미혼 성인 자녀와 노부모를 동시에 부양하는 ‘이중 부양’ 상태에 놓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양 비용이 월평균 가계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8년 기준 17.7%. 이중 부양 전후로 가족생활에 변화가 있다는 답변도 절반 이상이다(50.3%). 변화의 양상으로는 부양자 간 갈등, 부양자와 피부양자 간 갈등이 다수인 가운데 부양자의 일상 및 사회생활 제약, 경제 및 건강 악화 등이 적지 않았다. 실업과 비혼으로 수식되는 청년 세대, 기대수명과 빈곤율 증가를 동시에 떠안은 노년 세대, 그리고 이들과 한 가족인 신중년. 앞과 뒤 혹은 위와 아래에 끼인 탓에 하중을 피할 길은 윤리적으로는 물론 물리적으로도 없어 보인다. ◇ 뭉쳐서 잘살고 싶었는데 보고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국민 인식 및 욕구 모니터’에 따르면, 중년들은 지금 삶에서 가장 큰 걱정거리 1위로 소득 부족을 꼽았다(24.6%). 자녀 부양이 22.5%, 사회적 고립에 따른 외로움이 11.8%, 부모 부양은 7.6%로 조사됐다. 10명 중 3명은 부양을 제일 큰 고민거리로 고른 것. 1위인 소득 부족 역시 부양 부담과 무관하지 않을 테다. 50~60대는 소득이 줄고 있거나, 줄었거나, 또는 언제 없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연령대다. 그럼에도 그들 대다수는 앞뒤 세대에 대한 지원 책무를 도맡고 있다. 작은 균열로도 자칫 구성원 전체가 연쇄 붕괴될 수도 있는 구조다. 이를테면 자식과 늙은 부모의 어려움이 중년(부부)의 과부하로, 중년(부부)의 과부하가 다시 자식과 부모로 향하는, 순환의 도미노. 뭉쳐서 잘살고 싶었겠지만, 좋은 수저를 공유한 가족이 아니라면, 뭉쳐진 채 같이 죽을지도 모른다. 현재 도입됐거나 추진 중인 사회안전망 정책들은 청년과 노인을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옳은 방향이다. 하지만 버텨야 하는 무게가 만만찮은 중년이 넘어질 때도 일어나도록 도울 손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나. 오늘도 세상은 ‘멋진 신중년’ 같은 그룹에 합류할 도리가 없는, 위태로운 ‘진짜 중년들’로 넘쳐나니까.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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