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noir
1,000+ Views

다들 어떻게 주방을 이렇게 예쁘게 꾸미고 사는거람?


혼자 살다보니 주방은 거의 버려놓다시피 살았는데 요즘 요리 해먹는 맛을 알아버림!
설거지 미루기 일수던 내가 주방을 꾸며보려고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다들 넘나 대단하다...
오밀조말 아늑한 분위기덕에 겨울에도 따듯할 것 같은 느낌!!
뭐가 엄청 많아보이지만 그 속에 정돈된 그릇의 정렬을 보아라ㅠㅠ
블랙과 우드의 적절한 조화!
이렇게 색감이나 질감에 통일성을 주면 주방이 한층 깔끔해보임!
사진이 조금 작지만 전체적인 색감은 블랙! 하지만 식기나 가전제품 색은 화이트!
진짜 가전제품도 사려면 주방 색감 고려해가면서 사야,, 우리집 주방이 훤해진다는 것을 실감,,

집 주인분이 민트색을 좋아하시는 듯한 느낌이 빡!
색감이 흔한 색이 아닌데도 쏙쏙 민트색 주방용품들이 눈에 띈다ㅋㅋ
이렇게 한가지 포인트 색감으로도 주방에 통일성을 줄 수 있다!


요리에 재미를 붙여서 그런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난 주방에 금손분들 처럼 애정을 불어넣는중ㅎㅎ

아침을 항상 안 먹고 다녔는데, 토스트라도 만들어 먹고 출근하는게 어떨까 해서 토스터기를 고르는데
기능이 아니라 주방 분위기에 맞춰서 사려고 디자인만 보는 중ㅋㅋㅋㅋㅋ

근데 내 눈에 예쁜건 스테인질감의 토스터기인데...

우리집 가전제품 색감이 죄다 블랙ㅠㅠ
우드+블랙 조합으로 꾸미려고 열심히 노력중인데...

뭔가 스테인이 괜찮을지..

이 아이도 눈에 띄긴 하는데 (왜냐면 얘가 가격이 좀 착함)
우리 주방과 잘 어울리는 아이를 찾아서 예쁜 주방 꼭 만들어야지!!!
아즈아!!!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피하자" 안 좋은 풍수 인테리어 best 7
봄을 맞이하여 가구를 재배치하거나 도배를 하는 등 새집 단장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실 거 같아요. 올해 무술년, 내 집에 행운만을! 가득하게 해 줄 풍수지리 인테리어를 "세모인"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침대 커버와 커튼이 다 같이 화려하면 안 좋아요" 풍수지리는 '음'과'양'의 조화를 기본적으로 고민하고 있는데요, 하루를 끝내고 휴식을 취하는 안방 침실은 음기의 기운이 강한 곳입니다. 침실은 음기의 기운에 맞게 침대 커버나 커튼 중 화려한 무늬가 있다면 다른 하나는 심플한 걸 선택해주시는 게 음과 양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다고 합니다. 2. "시든 꽃이나 관엽식물을 그대로 방치하면 좋지 않아요" 관엽 식물은 풍수 인테리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관엽식물의 커다란 잎으로 청소도구 같은 것들을 가려서 안 보이게 하면 좋다는데요, 또 시든 꽃을 방치하면 좋은 운이 달아나버린다 합니다. 실내에서 너무 잘 커버려 그 높이가 사람보다 높아진 관엽식물은 식물이 주인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가지치기를 꼭! 해주세요. 3. "무늬가 있는 책상은 아이들의 집중에 방해가 됩니다" 책상은 북쪽을 향하는 위치에 놓으면 차분한 분위기에서 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문과 등지지는 않도록 합니다. 화려한 색상이나 무늬가 프린트되어 있는 책상은 아이들의 마음이 혼란스러워지므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차분한 것을 놓아주세요. 4. "책상 위치는 방문을 등지지 않도록 합니다" 대부분 책상을 등지고 방문은 닫는데요, 집중력은 올라가지만, 부모님과의 교류가 적어지게 되어 편협한 인격형성으로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가 있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방문은 활짝 열어 밖에서도 책상은 잘 보이게 해줍니다. 5. "침실, 너무 밝은 것은 좋지 않아요" 침실은 음기의 기운에 맞게 은은한 조명을 선택해주세요. 빛이 밝으면 재물운이 달아난다고 합니다. 때문에 너무 큰 창문이 있다면 커튼을 이용해서 빛의 양을 조절해 아늑한 침실을 만들어보세요. 6. "식칼은 아무렇게나 놓여 있으면 안 됩니다" 칼을 자주 사용하는 주방, 칼 관리는 잘 하고 계시나요? 부엌에서 식칼을 아무렇게나 놓으면 가족들이 자주 다쳐 마음고생이 심해지거나 돈이 모이지 않아 고민하게 된답니다. 칼을 수납할 수 있는 칼꽂이를 마련하는 것이 흉한 기운을 길하게 합니다. 7. "거실에 비해 지나치게 큰 소파가 있으면 안 됩니다" 소파가 거실에 비해 지나치게 크거나 고급품이면 집안의 더 큰 존재감으로 인식하게 되고, 사람들은 들러리가 되어버려 생각하는 일이나 자신의 능력을 마음대로 발휘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위 정보가 도움이 되신다면 좋아요 댓글 남겨주세요^^ #세모인 카드를 "팔로워"하시면 예쁜인테리가 매일 배달되요^^ https://www.vingle.net/collections/5682838?asrc=etc 매력적인 조명의 인테리어 보러가기 =>https://www.vingle.net/posts/2353102?asrc=etc
귀요미들 이사가는 날...
냉장고에 붙어있는 저 아이들 여행 다녀오면서 한두개씩 데려온 저의 귀요미들이랍니다. 와입은 정신 사납다고 싫어라 하지만 저에겐 소중한 아이들이랍니다. 그런데 귀요미들이 이사를 하게 됐습니다. 냉장고가 올해 구력이 14년차인데 언제부턴가 상태도 살짝 그렇고해서 와입께서 바꾸신다고 하시네요. 근데 중요한건 새 냉장고엔 귀요미들이 붙지를 않는다네요 ㅡ.,ㅡ 스뎅인건가... 귀요미들 일단 방을 뺐답니다. 귀요미들 임시거처... 어서 안정된 거처를 찾아줘야 할텐데 말입니다... 냉장고 비워보니 내용물이 엄청나네요 ㅋ 방빼~~~고 나니 썰렁하네요... 그동안 정들었던 아인데 말입니다. 그대... 잘가라~~~ 새로 들어온 아이랍니다. 혹시나 해서 마그넷을 붙여봤더니 역시나 ㅡ..ㅡ 혹시나하고 건조기 옆으로 이사를 해보니 휴 다행히도 아이들이 다 들어가네요^^ 제가 건조기를 들이고 엄청 만족해하고 있었는데 귀요미들의 보금자리로도 안성맞춤이라 다행입니다 ㅎ 건조기가 살짝 진동이 있는데도 귀요미들 제자리를 잘 잡고 있더라구요 ㅎ. 와입이 건조기 옆으로 또 뭔가를 들이려고 하는데 불안하네요 ㅡ..ㅡ 찬조출연... 마그넷은 아니지만 어서 빨리 장식장을 사서 이사를 시키라는 압력을 받고있는 아이들...
'전세계 지능형 주방가전 트랜드를 이끈다'
주방가전의 산실 LG전자 창원R&D센터 방문기 LG전자 창원 R&D센터는 주방가전 메카로 창의성과 자부심을 가지고 마음껏 연구하여 제품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발굴.제품화로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LG전자 창원R&D센터 투어 현장에서 만난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의 말이다. 송대현 사장은 사람이 없어지면 업이 없어진다라는 말처럼 창원R&D센터는 인재를 키워내는 곳으로 소비자들에게 건강을 책임지는 등 주방가전에 대해 연구하고 제품을 생산하는 곳이다. 주방가전 제품들 간의 시너지를 보다 강화하는 것은 물론, 미래 사업을 준비하는 전진기지로 연구개발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주방가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 창원시 LG전자 창원1사업장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20층 규모의 창원R&D센터는 냉장고, 정수기, 오븐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주방가전 제품들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곳이다. 전 세계 약 170개국에 공급하는 주방가전들을 모두 이곳에서 개발한다. 주방 공간의 관점에서 소비자들에게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식문화, 주거 형태, 소득 수준 등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공간이 주방임을 간파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군을 변화 시켜 왔다. 이에 제품군별로 흩어져 있던 연구조직들을 창원R&D센터로 모두 모았다. 혁신 입힌 가전 제품 한곳에... 미래 가전 트랜드 이끌 연구개발 인프라 갖춰 '물 소믈리에' 등 이색적인 인재들이 만든다 창원 랜드마크가 될 친환경 스마트 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