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itleatherwork
1,000+ Views

러그 사온날ㅎㅎ

작년 여름입니다.
애들 뛰노는데 자꾸 미끄러져서 러그를 사다가 깔아놨습죠
어떠냐 좋니 얘들아
내손 말고 바닥을 느껴보라고.

아니 내 손 밑엔 먹을거 같은건 없어
바닥에 깔린걸 보라고 ㅋㅋ

느끼기 시작하는 뽀뽀

지금 이 러그는 다찟기고 박살이 났습니다 ㅠㅠㅠ
12 Comments
Suggested
Recent
러그도 멋졌는데...😣😣😣
지금은 거의 아작이 났습니다 ㅋㅋ
집사님 손 핏줄 심쿵♡
나만 그래요???ㅋㅋ며칠전에 유승호님도 핏줄때문에 난히 났었자나요ㅋㅋㅋ
전 아무튼 핏줄도 심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ㅎㅎ
@azitleatherwork 아닙니다ㅎㅎ
물고 뜯고 당기기 좋아보이는..ㅋ
ㅎㅎㅎ그런가요?
귀요미들~ 아빠한테 하나 더 사달라해ㅎㅎ
저보다 돈 많이쓰는 똥냥이들 ㅎ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견생 첫 꽃구경시켜줬더니 '한 입만' 선보이는 강아지.."와앙!"
견생 첫 꽃구경에서 '한 입만' 먹방을 선보이는 강아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노란 개나리꽃이 가득한 곳에 꽃 나들이를 나선 찬수 씨와 '몽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슬링백 안에서 편안하게 꽃구경을 즐기던 몽이. 찬수 씨는 그런 몽이에게 꽃향기를 맡게 해주고 싶었는데요. 꽃 가까이 데려가 키를 낮춰 몽이가 직접 꽃을 보고 느낄 수 있게 해줬답니다. 그러자 몽이는 잠시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더니, 순식간에 꽃을 입 안에 넣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입안 가득 꽃잎을 물고 '한 입만'의 정석을 보여주며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짓고 있는 귀여운 몽이의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몽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집 근처에 꽃구경을 하러 가게 됐다"는 찬수 씨. "여자친구랑 여자친구 고양이와 같이 사진을 찍어보고 싶어 데려갔다"며 "마침 개나리가 이쁘게 펴있어 냄새 맡을 겸 사진 찍을 겸 해서 데려갔는데, 잠시 냄새를 맡더니 입에 넣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놀라서 다 뱉게 했는데, 그 와중에 여자친구가 찍은 사진을 확인했더니 뜻밖의 귀여운 사진을 건져 공유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