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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김경아 [투맘쇼]-엄마들만보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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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봄 x 투맘쇼 시즌2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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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육아, 남편 스트레스로 지친 맘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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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간 : 오전 10:20~13:30
· 장 소 :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홀
· 문 의 : 010-2710-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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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은 왜 행성에서 퇴출되었을까?
아홉 번째 막내 행성으로 인기를 끌던 명왕성은 그러나 76년 만에 행성 자격을 박탈당하게 됩니다. 실제 명왕성은 “행성인 듯~ 행성 아닌~ 행성 같은” 천체였어요. 첫째, 행성치곤 너무나 작은데요. 심지어 지구를 도는 달보다 작아 달 무게의 6분의 1에 불과하답니다. 그래서 해왕성의 궤도를 교란할 정도의 천체는 아닌 거죠. 둘째, 너무나 큰 타원형 궤도를 돌고 있어 정상적인 행성 궤도가 아니에요. 일부 기간 중에는 해왕성보다도 안쪽으로 돌고 있죠. 셋째, 해당 구역에서 가장 지배적인 천체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즉, 명왕성과 그 주위를 도는 위성 카론이 거의 쌍행성이에요. 두 천체 간 질량 중심이 명왕성 내부가 아닌 두 천체 사이에 있어요. 그래서 논란 끝에 명왕성이 퇴출되었는데, 명왕성 퇴출을 둘러싸고 미국과 유럽 간 힘겨루기가 이어졌고 지금도 진행형이에요. 1930년 당시 명왕성을 발견한 후 미국인들은 드디어 미국인에 의해 새 행성이 발견된 것에 무척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디즈니에선 1930년 새로 선보인 미키마우스의 개 동료 이름도 ‘플루토’로 지었고, 1941년엔 새로 발견된 원소 이름에도 ‘플루토늄(Plutonium)’이라 붙였지요. (방사능물질 중 우라늄은 천왕성, 우라누스(Uranus)에서 유래, 플루토늄은 명왕성, 플루토(Pluto)에서 유래)  이렇게 명왕성은 미국의 자존심이었기에 명왕성의 정체가 애매하다고 일부 학자들이 의문을 표시하더라도 은근히 뭉개고 있었더랍니다. 그런데 미국 캘리포니아공대(CalTech)의 마이클 브라운 교수가 2005년 새로운 행성 후보 ‘에리스(Eris)’를 발견하게 됩니다. 명왕성 근처 궤도에 위치하고 있는데, 명왕성보다 약간 더 큰 천체였어요. 이에 미국 천문학회는 10번째 행성으로 등재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국제천문연맹에서 유럽 학자들을 중심으로 앞서 설명한 이유를 들며 과연 이게 행성이냐는 반발이 나옵니다. 사실 그들은 예전부터 그런 생각을 했지만 발견자 톰보가 1997년 사망할 때까지 참고 있었다고 하지요. (참고로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톰보의 증손자입니다.) 게다가 미국 닐 디그래스 타이슨 박사 역시 “명왕성 대신 그 위치에 10만여 개의 소행성 구역인 ‘카이퍼 벨트’ 를 지정하고 명왕성 등은 그 소행성 중 일부라고 보는 게 옳다” 라고 주장한 것이 <뉴욕타임스>에 특종 기사로 나가면서 일이 점점 커집니다. 결국 2006년 국제천문연맹 학회장은 명왕성 사수를 주장하는 미국 학자들과 퇴출을 주장하는 유럽권 학자들간의 격론 끝에 공개 거수 투표로 행성에 대한 3가지 원칙을 정하게 됩니다. 1.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해야 한다. 2. 구형에 가까운 모양을 지키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3. 주변의 천체들을 끌어들여 위성으로 만들 만한 자가 중력이 존재해야 한다. 이에 따라 미국이 그토록 원하던 10번째 행성 등극은 고사하고 명왕성마저 동시에 퇴출됩니다. 그 대신에 그 구역의 소행성 전체를 통틀어 ‘명왕성체(Plutoid)’라 부르기로 타협을 하지요. 괜히 무리수를 두어 명왕성마저 탈락시킨 마이클 브라운 교수와 입바른 소리를 했던 닐 타이슨 박사는 두고두고 미국인들에게 ‘공공의 적’이 되었고 지금도 일부 학자들은 명왕성 복귀 운동을 전개 중이지요.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 중에서
은마아파트 재건축 난이도가 어려운 이유들
대치동의 최대단지이며 재건축의 화신인 은마아파트 그런데 실제 부동산 업계에선 은마 재건축 난이도가 매우매우 높다고 하지 1. 너무 대단지에다 용적률문제 30평형의 대지지분은 14.6평, 35평은 16.3평이라고 함 4424세대인데다 용적률도 높은편이고, 이러면 종상향해서 주상복합 올리지 않는 이상 사업성이 크게 안나오는편 그리고 저렇게 거대한 세대에다 재건축으로 그 규모가 더 커진다면 교통문제부터 해서 해결해야 할 사안이 한두개가 아닌지라 세대수 늘여주는게 힘듦 1대1 재건축? 지금 460세대인 첼리투스가 10년전에 5.4억 분담금 냈는데...얼마나올지... 2. 평형 배분문제 이렇게 평형차이가 얼마 나지않는다면 소형:대형을 보통 재건축시 3:2 비율로 배분할때 조합원간 갈등이 커져 어째저째 기부채납하고 종상향해서 6000세대(실제론 교통대란때문에 절대 이만큼 안해주겠지만 가정하자)로 잡을시 2400등 안에 들어가야 40평형대 신청할수있고 안정권은 2000등~1800등 안. 근데 이거 배분하는 기준이 종전자산 가격에다 비례율 곱한 권리가액 순서. 그러면 35평 비선호동/비선호층과 30평대 속칭 로얄동의 권리가액 겹치게 되는 사태가 나타남 이러면 중대형평수 받기위해서 또 갈등나타나지 아예 이전부터 중대형이 많은 세대면 권리가액차도 많이나서 덜한데 이렇게 애매하게 나면... 3. 최종보스 은마상가 촌주공 이번에 그사단난게 상가 권리쪼개기에서 시작됨 근데 은마상가는 상가점포만 700여개에 유동인구도 많아서 수익이 대단함. 그래서 상가쪽은 재건축 반대하는지라.... 첼리투스나 과천 써밋처럼 떼내버리고 하기엔 상가 입김이 너무 세고 원하는대로 다 들어주자니 이건 감도 안오는판이고 . . . . . . . . 시간은 흘러흘러.... 출처 다른건 몰라도 아이유씨 디너쇼는 꼭 보러가야지...!!
심폐소생술! 구급대원 말고 '꼭' 내가 할 수밖에 없는 진짜 이유
심정지 사망환자는 교통사고 사망자의 5배! 해마다 4%씩 증가 추세! 가정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요. 심폐소생술을 꼭! 내가 할 수밖에 없는 진짜 이유! 알고 계셨나요? 심정지환자는 ‘4분(골든타임)‘이 지나면 뇌가 사망하기 시작하는데, 구급대원의 현장도착 평균시간은 ‘6분‘이라고 합니다. 심폐소생술을 배운다는 건 내 가족을 살리는 길입니다!! 괜히 심폐소생술을 <꼭 배워야 할 응급처치 1순위>로 꼽는 게 아니라고요~ 어차피 살면서 한 번은 배워야 할 심폐소생술!최신판 CPR 교육 동영상으로 제대로 배워봅시다. [1] ① 장소이동 주변에 불이나 위험물이 있지는 않은지 안전을 제일 먼저 확인하고,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면 장소를 이동해주세요. <주의> 환자를 옮길 때는 '목'과 '허리'가 최대한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 ② 의식확인 환자가 쓰러질 때 목뼈나 허리에 상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뺨을 때리거나 몸을 흔드는 등의 행동은 위험합니다. 그럼 어디를 확인해야 될까요? 우리 몸 중에 가장 단단한 뼈 중 하나인 '어깨뼈'를 '위에서 아래'로 두들겨 주세요. ③ 119신고 혼자 있다면?! 스피커폰이나 영상통화로~ 주변에 사람이 있다면?! "거기 빨간옷 입으신 남자분 119에 '심정지환자'가 있다고 신고해주세요~" 특징과 함께 한사람을 정확하게 지목하여 '신고요청'을 해주세요. ④ 호흡확인 환자의 얼굴과 가슴을 보면서 '10초 이내'로 살펴주세요. 이 때, 옷이 두꺼워 확인이 어렵다면 벗겨주세요! <중요> '의식확인', '119신고', '호흡확인'은 동시다발적으로 신속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왜냐고요?! 우리 뇌는 '4분'이 지나면 뇌세포가 죽게 되고, 죽은 뇌세포는 아무리 치료하여도 회복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옷 때문에 손이 미끄러질 수 있으니, 환자의 상의는 벗겨주시거나 최소한 가슴압박 위치만이라도 노출시킨 다음 실시해주세요. ① 압박위치 가슴뼈(흉골)의 아랫부분 절반위치 만약 위치를 찾기 어려우시다면? 명치에서 가운데손가락 두 마디 정도 위쪽으로 올라온 곳을 잡으시면 됩니다.(손가락:성인기준) 정확한 압박위치는 심장을 제대로 압박하고, 주변 뼈들의 골절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② 손 모양 한 손의 '손꿈치' 부분을 압박점에 댄 다음, 다른 손으로 깍지를 껴고, 손가락이 갈비뼈에 닿지 않도록 당겨서 눌러주시면 됩니다. ③ 누르는 방법 환자의 가슴 압박점을 중심으로 '어깨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누르는 팔과 환자의 몸이 '수직'이 되도록 만들어 주신 다음, 분당 100~120회! 30회! 5~6센치! 이 3가지를 유념해서 눌러주시면 됩니다. 확실히 와닿지 않으시죠? 영상에서 실제 압박하는 속도를 알려주니 참고하세요 :D <DANGER 1.> 쓰러진 곳이 침대처럼 푹신한 곳이라면, 꼭! 평편하고 단단한 바닥에서 실시를 해주셔야 가슴압박이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DANGER 2.> 가슴압박은 누를 때도 중요하지만, 뗄 때도 중요합니다! [3] ① 기도유지 한 손으로는 환자의 '이마'를 덮고, 다른 한 손의 두 손가락으로 '턱뼈의 끝' 부분을 받쳐서 들어올려 주시면 됩니다. <DANGER> 턱뼈의 끝부분이 아닌 그 아래에 있는 말랑말랑한 살 부분을 누르면서 올리게 되면, 혀가 뒤쪽으로 말려들어가고 기도가 막히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 ② 인공호흡 이마를 덮었던 손으로 코를 막고 환자의 입을 맞대는 정도가 아닌 완전히 덮어서 '1초'가량 숨을 불어넣어주세요. 이 때, '눈 끝'으로는 '가슴부분'을 쳐다봐서 가슴이 충분히 부풀어 오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런 뒤, 입과 코를 막았던 손을 '1초' 정도 떼고, 똑같이 한 번 더 반복하여 총 2회 인공호흡을 실시해주세요. <주의> 꼭!! 가슴압박으로 '10초 안'에 돌아와야 합니다.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는 인공호흡이 숙달되지 않으신 분이나, 인공호흡을 할 수 없는 상황(독극물 섭취or입에 상처 등)에는 가슴압박만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심장압박'과 '인공호흡'에서 많이 하는 실수들도 자세히 담아놨으니 참고해주세요 :D [4] 심폐소생술 도중 환자가 의식이나 호흡을 되찾았다면?! 환자의 한 쪽 팔은 얼굴 옆으로 올려주시고, 다른 쪽 팔은 가슴 위로 올려주신 다음, 얼굴로 올린 팔과 같은 방향의 다리를 꼬아서 환자를 옆으로 눕혀주시면 됩니다. 환자가 회복을 유지했다고 하더라도 모든 음식물(물도 포함)은 최소 30분 이내에는 절대로 주셔서는 안됩니다. "혹시, 나한테 이런 일이 있겠어?"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응급상황은 말 그대로 언제 일어날 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내 생에 단 한 번 일어난 응급상황에서의 환자가 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 떨리는 순간, 치료 경험이 없는 일반인이 제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려면 잊지 않도록 적어도 '두 세달'에 한 번씩은 교육 영상을 꼭! 챙겨보시고 연습해보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4분 안에 심정지환자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당신입니다. 심폐소생술은 가까운 '소방서'나 '대한적십자사'에서 실시하고 있으니까요. 전화문의 후, 방문하셔서 실습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면, 심폐소생술을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자동심장충격기'는 '심폐소생술'과 함께하는 응급처치입니다. 다음에는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교육영상'이 아니더라도 우리 모두에게 혹시나 모를 후회스러운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주위에도 꼭! '심폐소생술' 교육영상 보는 걸 추천해주세요!! '마스터즈'의 또 다른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약사가 제발! 꼭! 지켜달라는 약 보관법 5가지>
고수가 알려주는 월급관리 비법
직장인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월급은 매일 받고 있는데 돈은 안 모인다면 주목하실 이야기입니다. 물론 집에서 월급관리를 하는 엄마들도 알고 있어야 할 이야기이기도 하죠. ^^  가장 먼저 내 상황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소비를 줄여서 최대한 모을 수 있는 나의 ‘최대저축액’을 산정하는 것인데요.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간단한 습관을 기르지 못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단계. 3개월 동안의 지출을 추적하라  최대저축액 산정을 위해선 적어도 3개월간의 지출내역이 필요합니다. 카드 사용내역을 뽑거나 필요하다면 오늘부터 3개월간 지출을 기록해 보세요. 껌 한 통, 음료수 한 캔까지 구체적일수록 허리띠를 졸라맬 항목을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절대 뺄 수 없는 고정비용을 제외하라  지출내역 중에서 주거비나 대출 등 반드시 지출해야 하는 필수 항목을 구분합니다. 고정지출은 비소비성 지출이라 하여 보험료, 교육비 등을 포함합니다. 변동지출은 소비성 지출이라 하여 생활비, 통신비, 교통비, 기타 용돈(경조사 등)이 포함됩니다.   3단계. 변동폭이 가장 큰 지출을 확인하라  고정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지출 중 3개월 간 변동폭이 가장 큰 내역을 확인합니다. 변동이 큰 지출은 그만큼 충동적으로 이뤄졌다는 것이고 지출을 줄일 수 있는 핵심포인트가 됩니다. 무작정 소비를 줄이는 게 아니라 쓰지 않아도 될 돈을 찾아서 아껴야 합니다.   4단계. 최대저축액 산정  이제 지출을 줄일 수 있는 부분을 합해 내 급여 안에서 할 수 있는 ‘최대저축액’을 산정합니다. 만약 3개월 지출내역에서 식비의 변동폭이 크다면 불필요한 외식을 했던 경우를 체크해 그 액수만큼 저축액으로 산정하는 것이죠. 아무리 못해도 최소 5~10만원은 아낄 구석이 생길 겁니다. 그리고 이 작은 돈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5단계. 최대저축액만큼 자동이체  자, 최대저축액이 산정되면 내일 당장 자동이체를 신청하세요. 자제력을 믿지 말고 자동이체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단돈 3만원, 5만원 짜리 적금이라도 추가로 가입한다면 최대저축액은 곧 현실이 될 것입니다.  직업에 따라 가족의 재산에 따라서 부의 수준은 천차만별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회인들이 똑 같은 점은 강제성 없이는 소비를 통제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초보를 고수로 만드는 재테크 습관은 정말 간단합니다. 지금 당장 최대저축액부터 구해보세요. 
하리보 100주년 기념 전시회
하리보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ㅎㅎㅎㅎ 표는 이미 예전에 얼리버드로 할인받고 예약해 두었구요 금동이가 젤리중에 제일 좋아하는 하리보 ~ 분명 좋아할것같았거든요 11월 20일에 갔었는데 대기줄은 없었어요 사람이 좀 몰리면 대기줄이 있어서 30-40분 정도 대기 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나랑 어울리는 곰젤리는 무슨 맛?? ㅎㅎ 금동이는 레몬맛이 나왔어요 저는 오렌지 ~ ㅎ 다양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은 하리보 세계 ㅎㅎㅎㅎ 젤리들이 카페도 가고 미용실도 가고 ㅎㅎ 미니어처들로 꾸며 놓은곳이 너무나 귀여워서 한참을 구경했어요 요기는 야생젤리 보호구역 ㅎ 미디어 아트로 꾸며 놓은곳이에요 요정젤리들이 날아다니고 기린젤리가 바나나젤리를 먹고싶어해요 ㅎㅎㅎㅎ 젤리곰들이 마시멜로를 굽고 있었는데 공룡 젤리가 나타나 마시멜로를 뺏어 먹고 가는 내용이에요 애기들이 얼마나 재미있어 하던지 ㅎㅎㅎㅎ 젤리곰들 하나가 기절해서 다른 두 친구가 데려가는 장면도 재미있어요 🤣 게임도 있어요 ㅋㅋㅋ 하리보 어플 다운 받아서 자기 캐릭터 등록후에 게임 참여하면되요 1등은 죽어라 안되네요 ㅋㅋㅋㅋㅋ 숨은 그림찾기는 줄이 너무 길어서 못해보고 ~ 아쉽 전시의 하이라이트 ㅋ 굿즈들입니다 다 싹쓸어오거 싶었지만 침착하게 몇개만 골라왔어요 볼펜 마그넷 공룡젤리믹스 요고는 안경닦이에요 ㅋㅋㅋㅋㅋ 너모 귀엽 😍 라인프렌즈? 친구들 ㅎㅎㅎㅎ 오랫만에 온 인사동 거리는 변한듯 그대로였고 지난 이야기를 하며 명동까지 금동이 유모차를 끌고 ㅋㅋㅋㅋㅋ 차 가져가면 정말 힘든데 차 안가져갔더니 정말 힘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계천 수양버들은 아직 푸르네요 11월 20일인데 이렇게 푸르다니;;;; 11월이 원래 이렇게 더웠나요;;; 아니면 20키로 금동이의 유모차를 끌고 다녀서 더운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