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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달라지는 서울 복지 BEST 5

2019년! 과연 달라지는 정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특별히 준비한 달라지는 복지 정책! 어떤 부분이 더~욱 좋아졌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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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달라지는 제도
최저임금 8,350원 인상 공무원 3만 3천명 최대 폭 증원 아빠육아휴직 보너스 상한액 250만원으로 인상 2019년은 기해년 황금돼지해이다. 풍요를 뜻하는 황금과 돼지의 만남으로 2019년은 풍성한 한 해를 맞이하게 된다. 풍요를 불러오는 2019년에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 새롭게 바뀌는 것들을 알아봤다. 최저임금은 8,350원으로 인상 최저임금이 7,530원에서 10.9%인상 8,350원으로 인상된다. 1인 이상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이 된다.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상여금과 통화로 지급하는 복리후생비의 일정 비율이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된다. 공무원 3만 3천명 최대 폭 증원 2019년에는 공무원 채용이 최대 폭으로 증원된다.국가직 공무원 2만1천명, 지방직 1만5천명으로 총 3만3천명이 증원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증원 수치는 28년 만에 최대 규모다. 증원되는 직무로는 경찰, 군무원, 보건, 교원, 집배원, 검역원, 생활안전 등 다양한 직무가 증원 될 예정이다.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추진 만 18~34세 청년 중 졸업·중퇴 후 2년 이내인 미취업자,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4인가구 기준 553만원)를 대상으로 생애 1회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까지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지원한다. 취업 또는 창업 시 지급이 중단되나, 취업 후 3개월 근속할 경우 취업성공금 50만원을 지원한다. 단 마지막 달 취업 시 지원하지 않는다. 일자리안정자금 확대를 위해 5인 미만 사업장 지원금을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한다. 아빠육아휴직 보너스 상한액 250만원으로 인상 남성 육아휴직을 장려하고자 도입한 육아휴직급여 특례제도인 ‘아빠육아휴직 보너스제’는 월 상한액이 20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인상된다. 이전에 같은 자녀에 대해 두 번째 육아휴직을 시작했더라도 육아휴직 첫 3개월 기간이 2019년 1월 1일 이후에 걸쳐져 있다면 그 이후의 기간만큼은 인상된 급여 기준을 적용한다. 아동·보육 분야 2019년 1월부터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만 6세 미만 아동까지 월 10만원씩 받을 수 있게 됐다. 9월부터는 초등학교 입학 전인 만 7세까지의 아동도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부모가족의 자녀양육비는 월 13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되고, 지원 연령도 만 14세에서 만 18세 미만으로 확대된다. 청소년 한부모에게 지원되는 아동양육비는 기존 월 18만원에서 35만원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난다. 달라지는 자동차 자동차 신규·이전 등록 시, 차종에 따라 지역개발채권을 구입해야 한다. 2019년 1월부터는 새 차에서 고장이 지속적으로 발생했을 때 교환 또는 환불 받을 수 있다. 이른바 ‘레몬법’이다. 차량 교환에는 조건이 있다. 출고 1년 이하, 주행거리 2만km 이내여야 한다. 파워트레인 및 조향, 제동장치 등 주요 부품은 같은 문제가 3회 이상 반복될 때, 그 외 일반 부품은 4회 이상 반복될 때 적용된다. 2019년 9월부터는 신규 등록 자가용 및 렌터카에 한해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이 적용된다. 앞자리 숫자가 기존 두 자리에서 세 자리로 바뀔 예정이다.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도 강화된다. 혈중 알코올 농도 0.03% 이상이면 면허정지, 0.08% 이상이면 면허취소 대상이다.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다치게 할 경우 1년~15년의 징역 또는 1,000만 원~3,0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사망사고를 낸 경우 무기징역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으로 형량을 강화했다. 75세 이상 운전자의 적성검사 기간이 기존 5년에서 3년으로 줄어든다. 이와 함께 고령운전자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내년부터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나오던 보조금이 사라진다. 작년까지 100만 원, 올해는 50만 원 지급됐지만 2019년에는 아예 없어진다. 전기자동차의 경우도 보조금이 축소된다. 정부보조금이 기존 1,200만 원에서 내년부터 900만 원으로 줄어든다. 대신 보조금 지원 대수가 기존 2만 대에서 3만3,000대로 늘어난다.
만병을 물리치는 ‘체온 1℃’ 올리는 방법 8가지
정상 체온에서 1℃만 떨어져도 암 세포가 번식하기 쉬운 몸 상태가 되고 병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되고, 면역력은 30%, 기초대사력은 12%가 떨어지고, 게다가 소화, 혈액 순환, 효소 활성 기능도 함께 떨어진다고 합니다. 반대로 체온이 1℃만 올라가도 병원 갈 일이 없어집니다. 몸이 따뜻해지면 ‘더 이상 지방 비축이 필요 없구나’라고 인체가 판단해 음식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하는 기능도 생긴다고 하니 체온건강법으로 건강관리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반신욕과 족욕 반신욕은 38~40℃의 온도로 10분 이상, 족욕은 40~43℃의 온도로 30분 이상 유지해야 몸 속 온도를 1℃ 이상 높일 수 있다. 또 족욕은 잠들기 전 30분~1시간 전에 하면 숙면에 도움을 준다. 2. 상온의 물 먹기 냉수 먹고 속차리다 면역력 떨어져 속 망가진다. 우리가 상온의 물만 마셔도 몸은 몰라보게 건강해진다 냉수는 체내 산화를 촉진시켜 노화도 빨라지게 한다. 일단 가정에서부터 생수나 식수를 냉장고 안으로부터 밖으로 끌어내야 한다. 3. 꾸준한 운동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의 활동량을 높이면 체온이 올라가서 면역력도 높아지기 때문에 근육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다. 4. 하루 1시간 정도 햇볕 쬐기 자외선이 피부를 늙게 만든다는 속설 때문에 온몸을 가리고 밖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속설이다. 하루 1시간 정도의 햇빛은 오히려 우리의 피부를 젊게 만들어 준다. 5. 가벼운 스트레칭과 운동 우리 몸의 수축된 혈관을 지속적으로 이완시켜주기때문에 피부까지 온도가 잘 전달되게 해주는 것을 도와준다 6. 체온 올리기 필수품 착용 겨울철에 목도리를 착용하면 체온이 보호한다. 또, 등산이나 오랜시간 야외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모자를 착용하게되면 몸에서 빠져 나가는 열을 70%나 방지할 수 있다. 7. 팥 찜질팩 “집안일을 할 때나 외출 후 귀가 했을 때, 잘 때 등 수시로 팥 찜질팩을 했었다, 팥 찜질을 접한 후부터 피로 회복 시간이 빨라지는 등 생활의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팥 찜질팩은 깨끗한 천에 팥을 담고 전자레인지에 넣어 2~5분 정도 돌린다. 이후 복부에 찜질을 하면 체온을 올리는데 효과적인 찜질팩이 완성된다. 8.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 섭취 미역, 다시마, 마늘, 생강은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돕고 단백질과 비타민, 철분을 함유한 브로콜리, 고추, 파, 양파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부산IN신문] 부산 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 이해린정리스쿨 이해린 대표 초청 ‘소통과 치유가 있는 정리정돈’ 교육 성료
부산 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선)는 지난 10월 17일 ‘소통과 치유가 있는 정리정돈’ 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소통과 치유가 있는 정리정돈’ 교육은 부산 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이해린 대표의 노하우가 담긴 정리·수납관련 전문지식 및 기술을 전수받아 사회를 구성하는 주변 이웃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부산 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 전 회장을 역임한 소비자교육중앙회 부산광역시지부 수영구지회 김영자 회장이 이전에 정리정돈을 직접 배운 후 일상생활에 편리하고 유익하여 다 같이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안건을 내 채택된 배경이 있다. 이날 교육은 부산 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및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정리전문가 이해린 대표는 정리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간편하고 쉬운 정리정돈 방법을 알려주고, 공간을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도록 정리체계를 잡아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부산 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 김미선(목련회 회장) 전체회장은 “이번 월례회의에는 특별히 주변 이웃을 돕는 데 도움이 되고자 정리정돈 교육을 실시하였다”며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정리정돈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을 배우는 데 열중했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수영구 소재 14개 단체의 주요 인사들이 모인 단체로 수영구 여성단체 중 가장 큰 규모이다. 수영구의 발전과 여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의논하고, 활동하는 단체로 장학금 지급, 다문화가족 체육대회 개최, 교육 및 봉사활동 등 수영구와 여성들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단체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 #부산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 #이해린정리스쿨 #정리전문가 #이해린 #정리정돈 #정리정돈방법 #정리정돈잘하는법 #사회복지 #여성단체 #봉사단체 #지역단체
[부산IN신문] SY이노테크, 쉽고 재밌는 치매예방 VR게임 ‘BT케어’로 어르신을 웃게 하다 [동명대학교 BI ③]
SY이노테크를 소개해주세요. SY이노테크는 재활훈련 VR콘텐츠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VR(가상현실) 기반의 인지재활 솔루션 플랫폼인 ‘BT케어’를 만들어 치매어르신이나 경도인지장애가 있으신 분들이 인지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VR(가상현실) 기반의 인지재활 시스템인 ‘BT케어’에 대해 자세히 설명 부탁드려요. BT케어의 BT는 Brain Touch Care의 약자로 VR 기술을 활용해 잠든 뇌 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 차세대 치매예방 관리시스템입니다. 본 제품은 VR 게임 콘텐츠를 통해 인간의 8가지 인지능력인 기억력, 주의집중력, 언어력, 문제해결력 등을 키워줍니다. BT케어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통합해 개발한 VR 플랫폼으로 시간적, 공간적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BT케어의 콘텐츠는 어르신이나 경도인지 장애를 가진 분들을 위해 생활밀착형의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일상생활을 영위할 능력을 길러주는 △은행의 달인 △장보기 △러브하우스, 자연환경에서 힐링 받는 느낌을 주는 △부산갈매기(광안리 바다) △팔각정 섞어주스(송정 팔각정) 등 사용자가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콘텐츠에 몰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를 통한 음성인식 기능을 장착해 텍스트가 자동으로 입력되는 기능도 갖추어서 이용자가 쉽고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어르신이나 환자가 BT케어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전에 MMSE-DS, K-MMES, SMCQ 등 사전에 설문을 통해 선별검사부터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부족한 인지영역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인지훈련 콘텐츠의 난이도와 내용을 맞춤화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치매라는 뇌 건강을 VR 기술로 해결한다는 아이디어는 어떻게 생각하게 됐나요? 예전에 보건소에서 ‘치매 선별검사’를 해준다는 얘기를 듣고 저의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간 적이 있습니다. 어머니의 검사 결과 30문항 중 총 24점을 받으셨는데, 사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 이유는 치매 선별검사에서 23점이 나오면 치매 고 위험군으로 분류된다는 것을 들었기 때문인데요. 평소 어머니가 저보다 인지능력 좋다고 생각했는데, 1점만 떨어졌어도 어머니가 치매환자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또 걱정했던 것은 당시 국가 치매책임제가 도입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치매로 판단된 사람이 아니면 치매 치료 프로그램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치매는 걸렸을 때 열심히 치료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치매를 안 걸리는 게 좋으니 ‘예방’ 프로그램이 가장 시급한 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치매를 피할 수 없을 거라는 걱정이 들었고, 제대로 된 치매 예방법이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치매예방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고, 재미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VR 콘텐츠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VR 체험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은 없었나요? 기존의 VR 게임 콘텐츠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구분되어 이용자가 하드웨어 환경을 스스로 구축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BT케어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환경을 통합해 VR 플랫폼이 자체적으로 즉시 가동할 수 있어 설치 걱정 없이 VR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4차 산업 시대가 도래하면서 VR과 접목된 다양한 제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VR을 경험한 사람들이 그래픽 또는 실제 영상에 부담을 느끼고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BT케어를 만들 때 재활의학과, 신경과 등 전문가들을 모시고 함께 제품을 기획했습니다. 연구개발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그만큼 어지러움이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BT케어가 실제로 치매예방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BT케어가 개발된 후에는 동아대학교 신경과 전문의 팀과 함께 임상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확보했습니다. 본 제품으로 인지훈련을 받으신 어르신들께서 치매증상이 완화된 효과가 나타난 거죠. 임상실험을 하는 동안 동아대학교에 설치된 BT케어의 인지재활 VR 콘텐츠를 체험해보려는 어르신들의 줄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다들 흥미를 가지고 참여했고, 높은 만족도와 순응도(재이용)를 나타냈습니다. 스마트한 인지훈련 시스템 BT케어로 빅데이터 기반의 노인성 치매 솔루션, 노인 인지능력 향상 관련 특허를 등록했고, KTC(연동성, 안전성 인증)를 획득했으며, 벤처기업, 여성기업 등 여러 인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BT케어는 어디서 체험할 수 있나요? BT케어는 경도인지장애(치매 위험군), 인지장애군, 고령자 등 고령자 및 인지장애 환자들을 위한 제품입니다. 현재 부산광역시 여러 구의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복지관 재활병원, 노인복지회관, 데이케어(어르신 유치원)센터 등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 용인시, 강원도 강릉시 등 전국적으로 체험 부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처음에 어르신들에게 BT에 제품의 효과를 설명하기 힘들었지만, 한 분 한 분 다가가서 쉽게 사용하도록 안내했습니다. 걱정과 달리 어르신들이 기기에 대한 거부감을 갖지 않으시고, 오히려 신기한 물건이라며 호기심과 기대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현재 SY이노테크에서 BT케어를 활용한 인지학습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교육을 진행하는데 1:1로 맞춤형 학습을 해드리고, 일체형 VR HMD를 병용하는 별도 형식으로 소규모 그룹 프로그램도 진행합니다. 각종 행사에서 체험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BT케어 제품으로 사업하면서 뿌듯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국내 최대 의료산업 전시행사인 ‘키메스(KIMES)’에 참가했을 때, 할머니 한 분께서 TV 광고로 BT케어를 보시고, 해운대까지 오셔서 SY이노테크 부스를 찾아오셨습니다. 제품을 체험한 후에 손을 잡으시면서 “치매노인을 위해서 이렇게 재밌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부산의 한 데이케어센터에서 적극적으로 훈련에 참여하시던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그 분은 BT케어 제품으로 훈련받고 나서 인지능력 점수가 1,000점대에서 4,000점대까지 올라가셨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께서 주변 어르신들에게 직접 리모콘을 쥐어주고 가르쳐주면서 솔선수범해서 BT케어를 알려주셨습니다. 또 한 번은 데이케이센터에 계신 파킨슨 환자분이 평소에 손도 많이 떨고, 고개도 떨구셔서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어 계셨는데, BT케어로 인지능력 점수가 올라가는 걸 보면서 자존감이 올라가고 행복해하셨던 일이 뿌듯했습니다. SY이노테크는 앞으로 어떤 기업이 되고 싶나요? 우선은 중소벤처기업부 과제로 선정된 ‘치매환자 체험 콘텐츠’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치매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VR 콘텐츠를 통해 치매 환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이는 가족, 병원분야 종사자,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집중력을 키우는 콘텐츠를 활용해 ADHD(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 ADD(주의력결핍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위한 훈련콘텐츠 패키지를 내년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SY이노테크는 VR 기반 뇌인지훈련 시스템 개발 전문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사람들의 뇌 건강에 도움을 주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동명대학교 #창업보육센터 #SY이노테크 #치매예방 #VR게임 #BT케어 #VR콘텐츠 #뇌인지훈련 #재활훈련 #인지장애
[부산IN신문] 명정장학재단·미담장학회·(주)아이두삼디 교육복지우선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명정장학재단, 미담장학회, (주)아이두삼디는 지난 30일 명정지역아동센터 3층에서 교육복지우선대상자 지원을 위한 상호 기관의 교류 및 협력을 하고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명정장학재단 이사장이자 부산 해운대 원오사 주지스님인 정관스님, 명정아동센터 류다애 센터장, 미담장학회 김민호 사무총장, (주)아이두삼디 허미숙 이사를 비롯한 부산대·부경대 미담장학회를 대표하는 대학생들과 각 기관 관계자 및 청소년들 포함 총 29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육협력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각 기관의 인적, 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교육복지우선대상자 지원과 4차 산업교육을 확산시키기 위한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마련됐다. (재)명정장학재단은 사찰의 작은 공부방을 시작으로 아이들을 후원을 하기 위해 2012년에 장학 재단을 설립, 2014년도에 명정아동센터를 설립했으며 지금까지 교육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미담장학회는 국립대 학생 멘토들이 공부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교육을 지원하는 사회봉사 단체로 현재는 각 지역 거점별로 제주도까지 그 규모가 커졌으며 고용노동부에서 32억 원의 가치가 있는 사회적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주)아이두삼디는 드론, 코딩, 로봇 등 4차 산업 교육 제공 및 관련 교육 프로세스를 자체적으로 개발·제작하고 있는 기업이다. 허미숙 이사는 “이번에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좋은 일을 한다고 하여 기쁜 마음으로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미담장학회는 보유하고 있는 부산대·부경대 교육전문가 및 멘토링 강사들을 활용해 교육지원을 담당하고 △명정장학재단과 명정아동센터는 보유 중인 재단센터 공간 활용으로 원활한 멘토링 지원, △(주)아이두삼디는 4차 산업혁명 교육 콘텐츠 개발 역량 공유 및 협력, △각 기관들의 교육협력 캠프를 서로 협력하고 △구청 및 지자체에서 하는 교육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명정장학재단 이사장 정관스님은 “지역사회에서 한 아이가 큰 인물이 되려면 온 마을의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관심을 가져야 하고 지원과 함께 돌봄이 필요하다”며 “장소, 지역사회, 학교의 역할, 마을의 역할, 가족이 다 어우러져 한 사람이 성장해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성장을 위해서는 많은 인연들이 필요한데 오늘 아이들을 위한 교육의 손길을 내밀어 준 각 기관 및 기업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에는 (재)명정장학재단과 협동조합리본, 더 유품관리조합의 절과 연계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업무협약 및 미담장학회와 협동조합리본의 업무협약 체결도 함께 진행됐다. 협동조합리본은 고독사를 예방하는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사후 처리, 청소, 법적 문제, 장례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품관리협동조합은 고인의 유품을 정리하고 상속자 간의 법적 분쟁이 없도록 법적 절차를 대행해주는 기관이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명정장학재단 #미담장학회 #아이두삼디 #교육복지우선대상자지원 #협약체결 #명정아동센터 #부산대미담장학회 #부경대미담장학회 #4차산업교육 #드론 #코딩 #교육복지사업 #협동조합리본 #더유품관리조합 #대학생멘토 #교육봉사활동 #사회봉사
'수소 충전소'
새로운 국면에 돌입한 수소차...규제 샌드박스 1호 '수소 충전소' 효성 이끌 신사업 될까 규제 샌드박스 1호로 수소충전소가 선정될 가능성 높아 정부 2022년까지 수소충전소 310곳까지 늘리겠다고 발표 그동안 전기차에 밀려 찬밥 신세였던 수소차가 새로운 국면에 돌입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부가 수소 관련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이에 그동안 수소 산업을 억제했던 규제도 사라질 예정이다. 다만 아직까지 수소차는 전기차에 밀려 별다른 빛을 보지 못했다. 현재 전국에 설치된 수소충전소는 15곳에 불과하다. 전기차 충전소가 약 4000곳인 점을 생각한다면 아직은 미비한 수준이다. 상황이 바뀌기 시작한 것은 지난 10일 신년 기자간담회부터다.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2022년까지 수소차 6만7000대, 수소버스 2000대 등을 보급하고, 수소충전소도 310곳까지 늘리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수소 관련 산업을 인공지능, 데이터와 함께 3대 기반 경제로 선정하겠다고 했다. 예산도 총 1조5000억원 지원할 방침이다. 현재 서울 시내에 수소충전소는 양재와 상암 2곳이다. 수소충전소는 고압가스를 이용하는만큼 폭발 위험이 있다. 때문에 서울시는 조례로 입지제한과 거리 제한 등을 둔 상태다. 업계는 정부가 현재 수소충전소에 부과된 규제를 풀어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바로 지난해 논의된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서다. 이같은 소식을 반기는 건 효성그룹과 이엠코리아다. 국내 수소충전소 시장은 사실상 효성과 이엠코리아가 독점하고 있다. 그동안 사업자인 현대자동차가 입찰을 통해 수주를 주는 방식으로 건설됐다. 국내 수소충전소 15곳 중 7곳을 효성이, 나머지를 이엠코리아가 구축했다. 이중 효성은 700bar급 충전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그간 수소충전소의 단점으로 지적받던 긴 충전시간을 3분대로 줄였다. 이외에도 지난 50년간 중공업 분야에서 쌓아온 압축기, 회전기 등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효성관계자는 "입찰을 따로 준비하기 보다는, 그동안 축적해둔 기술을 토대로 수소충전소 시장 확장을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버닝썬 게이트' 이슈 물타기 안돼
"그래서 장자연은?" 온 나라가 가수 승리와 정준영, 그리고 그들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흘러나온 추잡한 이야기로 뒤덮여 있다. 버닝썬으로 불거진 마약, 성매매 알선, 성폭력, 경찰과의 유착, 정준영의 몰카 성범죄 등의 뉴스가 다른 주요 이슈들을 집어삼켰다.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실검) 또한 이들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의 파렴치한 행각은 대중들의 관심을 너무나 쉽게 독차지했다. 유명 연예인과 성(性), 마약 등 흥행요소(?)를 제대로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더 큰 이슈가 흘러 넘치는데 언론은 대중의 관심을 등에 엎고 '버닝썬 게이트 화(化)'에 총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정작 10여일 남은 이달 안에 꼭 진상을 밝혀야 하는 중요한 사건은 대중의 관심에서 사라지고 있다. 바로 '장자연 사건'이다. 사실 국내에서 정치권력을 뛰어넘을 수 있는 일부 언론권력의 일가가 관계된 장자연 사건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버닝썬과 그 경중을 비교한다고 하면, 본 기자는 장자연 사건이 더 우선돼야 한다고 본다. 장자연 사건은 오는 3월 말이면 미궁에 빠진 채로 종결될 가능성이 높다.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 활동이 이달 말 종료되기 때문이다. 장자연 사건 외에도 김학의 전 차관 성접대 의혹도 같이 묻히게 된다. 장자연 사건은 이달 초까지만 해도 여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곧 버닝썬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퍼지면서 저 뒤켠으로 묻혔다. 전형적인 '이슈 물타기'다. 본 기자가 신참기자였던 20여년 전, 기라성 같은 국장급 선배 기자에게 들어 왔던 놀라운 일들이 여전히 벌어지고 있는 듯 하다. 당시 선배기자에게 들었던 '카더라' 정보에 따르면, 정권에서 여론의 비판을 받는 일이 생기면 정보기관 및 수사기관에서 미리 파악하거나 준비하고 있던 연예계 비화를 언론매체를 통해 터뜨려 물타기 한다는 것이었다. 주로 여성 연예인과 성상납, 그리고 마약에 관한 이야기였다. 당시 받았던 정서적 충격이 지금까지도 뇌리에 남아 있다. 이는 어찌보면 일종의 음모론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하나의 음모론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동안 우리사회의 너무 많은 사건들이 자극적인 이슈로 인해 덮여버렸다. 2016년 조인성과 정우성 주연의 영화 '더 킹'을 보면,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물론 어디까지나 영화일 뿐이지만, 관객을 설득하기에 충분한 시나리오를 전달해 준다. 장자연 사건이 포털과 뉴스에서 사라져 가는 것을 보면서 '그래서 다스는 누구 것?'이라는 온라인 캠페인(?)이 떠올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까지 끌고 간 이 운동은 다스라는 회사의 실소유주를 밝히기 위해, 자극적인 물타기 뉴스에도 굴하지 않고, 네티즌들이 SNS 등을 통해 꾸준히 제기했던 자발적인 것이었다. 약자라는 이유로 권력자들의 노리개가 돼야 했던, 슬픈 장자연 사건이 버닝썬 이슈에 물타기 돼 사라지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그래서 장자연은?"
'관절염' 얼씬도 못하게 하는 꿀팁 5가지
전문 교수는 “특별히 느껴지지는 않지만 보통 35세 이상이 되면 뼈와 연골은 생기는 것보다 없어지는 것이 많아진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나이가 많다면 더더욱 관절 건강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요. 관절이 회춘할 정도로 좋아지는 5가지 방법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 정상 체중을 유지한다 관절도 버틸 수 있는 몸무게의 한계가 있다. 특히 체중이 많이 나가면 무릎에 압력을 줘서 퇴행성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체중을 줄일 때 음식만 줄이면 영양이 부족해서 뼈와 관절이 약해지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으므로 적절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통해 꾸준히 정상 체중을 유지한다. ◆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 무리한 운동은 관절 건강에 해롭지만 적절한 운동으로 근력을 강화하고 관절이 움직이는 범위를 넓게 해주면 이롭다. 전문 교수는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 특히 관절에 좋은 운동.”이라고 추천한다. 운동 효과가 좋다고 높은 산을 등산하면 오히려 관절에 무리가 가므로 등산을 하고 싶다면 올레길 같은 평탄한 코스를 걷는다. 전문 교수는 “운동을 하기 전에 스트레칭은 필수.”라고 강조한다. ◆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무리한 동작을 반복하거나 삐딱한 자세는 관절을 늙게 만든다. 관절에 높은 압력을 주는 쪼그려 앉는 자세도 가능하면 피한다. 직업상 한 가지 자세를 해야 한다면 스트레칭을 자주 해준다. ◆ 카페인 음료를 많이 마시지 않는다 전문 교수는 “커피, 콜라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고 설명한다. 커피는 하루에 2잔 이상을 마시지 않는다.
[부산IN신문] 세상을 바꾸는 힘, 2019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 KIMES BUSAN 개최…차세대 의료기기, 헬스케어 제품 체험부스 운영
빅데이터를 이용한 의료서비스,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기기의 등장은 새로운 개념의 의료서비스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2019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 KIMES BUSAN이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부산 BEXCO 제 2전시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를 후원한 부산테크노파크는 차세대 재활복지의료기기 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국내외 시장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관을 구성하여 지원했다. 차세대 재활복지 의료기기산업 육성 사업은 기존 복지용구 및 1-2등급의 의료기기 제품을 대상으로 측정·분석·평가 시스템 기반의 실증 환경에서 사용자의 신체 활동 및 인지 정도를 데이터화해 제품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하는 4차 산업 기반의 기술 서비스 융합 사업이다.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선보인 시연장비는 △동작분석 시스템 △시선 추적 장비 △체압분석 시스템이다. 동작분석 시스템은 어르신들이 제품을 사용하실 때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은지 사용성 평가를 할 수 있다. 실제적으로 국가과제, 산하기관의 과제를 진행하면서 동작을 분석하고 근활성도 체크하여 실제적으로 과정을 진행했다. 시선 추적 장비는 제품 사용 시 사용자의 시선을 추적 및 제품 관찰 패턴을 분석하여 실제적으로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글자의 크기, 글자 색, 제품디자인 등의 시선이 머무는 결과값을 보여준다. 체압분석 시스템은 욕창예방 방석, 욕창용 매트리스로 방석위 매트에 앉으면 체압분포가 나와 욕창을 방지하기 위해서 제품이 잘 실현되는지 테스트할 수 있다. 부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사업장비를 통해 고령친화제품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지원하고, 국가과제를 수행하면서 데이터를 내기위해서 장비들을 사용하고 있다”며 “인증기관으로써 장비를 사용하여 평가하고, 적합하면 고령친화제품으로 등록된다”고 말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재활복지 의료기기 우수 기업 8곳을 참가, 부스를 지원하며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참여업체인 SY이노테크는 치매예방 인지강화 VR솔루션 체험 서비스를 운영했다. 사용자는 VR세계 속에서 유해조류 퇴치, 불꽃놀이, ATM 이용, 마트 장보기, 칵테일 만들기 등 게임 미션을 수행하며 인지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이연화 대표는 “재밌다고 하시면서 3번을 반복하고 가신 분도 계시다”면서 “VR은 보통 젊은사람들도 어지러울 수 있지만 저희는 동아대 신경과 교수님한테 임상을 마친 제품으로 어르신들이 사용하시기에 전혀 어지러움이 없고, 재미있게 게임처럼 하시면서 인지훈련이 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현대인에게 자주 나타나는 눈 질환인 안구건조증 치료의료기기 제조 기업 서동메디컬 누리아이는 많은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했다. 누리아이는 3가지 마사지 기능으로 눈 근육을 풀어주는 진동마사지, 굳어 있는 지방 기름을 녹여주는 온열마사지, 지방 기름을 배출시켜주는 공기압 마사지을 통해 눈물이 자연스럽게 순환되게 한다. 누리아이 관계자는 “전시회를 통해 병원에서도 사용하고 있지만 가정 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누리아이를 체험시켜드리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청했다”며 “대부분 한 번 받아보시고도 눈이 맑아지는 걸 확인하셨다”고 말했다. 2019 부산의료기기 전시회 KIMES BUSAN는 3일간 총 10,358명이 참관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의료기기 #전시회 #KIMES부산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헬스케어 #체험부스 #미래의료 #산업육성사업 #복지용구 #4차산업 #시선추적 #체압분석 #동작분석 #인증기관 #사용성평가 #SY이노테크 #VR체험 #서동메디컬 #누리아이 #안구건조증치료
살포시 무시했다가 평생 앓아눕는 ‘건강 적신호’ 7가지
간혹 자신의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무시하고 가벼운 통증이라며 웃어넘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당신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이런 통증들은 훗날 신경 손상이나 종양 등을 만들어내면서 평생 우리를 괴롭힌다. 병원을 집처럼 드나들고 싶지 않다면 아래 소개하는 통증이 느껴질 때 꼭 병원을 가도록 하자. 그럼 지금부터 통증 부위별 7가지 질병을 소개한다. 1. 계속 머리가 아프다 관자놀이 부분이 계속 땡기거나 머리에 쥐가 난 것처럼 저린다면 뇌막염, 뇌졸증 혹은 뇌종양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2. 목의 왼쪽 부분이 저릿하다 왼쪽 목 혹은 왼쪽 어깨 부분이 계속 저리다면 폐나 횡경막이 좋지 않다는 징후이다. 3. 이와 잇몸이 아프다 이유없이 심한 치통이 느껴진다면 턱이나 치아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심한 경우 치아가 몽땅 뽑히거나 갑자기 깨지는 경우도 있다. 4. 윗배가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아프다 계속 소화가 잘 안 되고 윗배가 아프다면 급성 위염이나 급성 췌장염에 걸렸다는 징후이다. 5. 오른쪽 아랫배가 땡긴다 흔히 우리가 말하는 맹장염에 걸렸다는 징후이니 조속히 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길 바란다. 6. 소변을 볼 때 불편하다 소변을 볼 때 방광이나 골반 등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방광염을 의심해야 한다. 7. 아랫배부터 허벅지까지 피가 안 통하는 것처럼 저린다 갈비뼈 밑으로 모든 부위에 극심한 고통이 느껴진다면 신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징후이다.
대장암 걱정 없애주는 생활습관 7가지
우리나라남성의 대장암 발병률이 아시아 1위, 세계 4위로 나타났는데요. 이처럼대장암 유병률이 높은 것은 한국의대장암이 ‘생활습관병’에가깝기 때문이라고 생각 할 수 있겠네요 .. 아울러 간단하지만 실천하면 대장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습관 7가지가 있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 –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물 한잔을 마셔서 배변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한강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고동희교수는 “배변을 제대로 하지 못해 변에 섞인 독성물질이 장기간 대장을 자극하면대장암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전날 밤 과음하면 체내 수분이 밤새 알코올을 해독하는 데 사용돼 몸이 탈수 상태가 되는데, 그러면 대변이 굳어져 아침에 변을 보기 힘들다. 2. 반찬은 야채,과일은 식사하기 전에 먼저먹기 – 하루 200g 이상의 채소와 과일을 먹자. 야구공 크기의 과일 2개, 채소 2접시, 나물 한 접시 각 200g 정도 된다. 서울아산병원 대장항문외과 유창식 교수는 “과채류의 색이 진할수록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발암물질을 막아 준다.”며 ” 색깔마다 비타민C· 베타카로틴·안토시아닌·엽산 등 암 억제 물질이 다르므로, 다양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을 고루 먹으면 더 좋다.”고 말했다. 3. 식후에는 바깥에서 산책 – 스트레스는 그 자체가 대장암발병 위험을 높인다. 더욱이, 한국 남성은 스트레스를 술·담배 등 대장암을 불러오는 방식으로 푼다. 점심식사 뒤엔 건물 밖에 나가 최소 20분 햇볕을 쬐면서 산책을 하자. 4. 회식 메뉴는 생선·닭고기 – 소주와삽겹살을배부르게 먹는 회식 문화가 한국을대장암최고 위험 국가로 만들었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외과김희철교수는”1주일에 한 번 이상적색육(赤色肉)을 먹으면 대장암발병 위험이 30~40% 올라간다.”고 말했다. 적색육은 소화과정에서 발암물질인 니트로소화합물을생성한다. 적색육에 함유된 철은 소화되면서 역시 발암물질인철이온으로바뀐다. 회식 메뉴! 에 닭고기 등백색육(白色肉)이나 생선을 포함시키자. 5. 2차 술안주는 멸치·노가리 – 부득이 2차를 가면 순한 술을 고르고안주는 멸치·노가리 등 뼈째 먹는 생선을 주문하자. 칼슘은대장암을 막아 준다. 양주엔 우유를 함께 마신다. 소주, 양주 등 독주에 소시지 등 적색육가공식품을 곁들이는 건 최악의 조합이다. 6. 퇴근 후엔 땀날 정도로 운동 – 귀가하면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자. 운동은 장의 움직임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하고, 면역체계를 강화해서대장암을 예방한다. 미국 연구 결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대장암위험이 30% 낮았다. 운동은 땀을 흘릴 정도로 해야 대장암위험인자인 비만과 당뇨병을 막을 수 있다. 7. 수면은 7시간 이상 – 잠은 7시간 이상 자야 한다. 하루 6시간 이하 자는 사람은 7시간 이상 자는 사람보다 선종성용종이생길 위험이 50% 높다는 미국 연구가 있다. 저녁을 늦게 먹었거나 야식을 했으면 소화가 된 뒤에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소화되지 않은 상태로 잠들면 장내 세균이 부패 물질을 많이 만든다.
당뇨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총정리
당뇨에 나쁜 음식 단 음식 뭐, 굳이 설명을 드릴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만, 입에 달다는 것은 단당류가 많이 들어있다는 것이며, 이는 혈액 내 포도당 수치를 급속히 올린다는 의미입니다. 과일 종류가 몸에 좋다고 하지만, 역시나 상당량의 단순당이 들어있어, 너무 많이 드시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특히 주스 형태의 과일은 섬유질이 제거되거나 파괴되어 당 흡수를 전혀 방해하지 못하므로 과일 자체로 적당량 드시는 것이 습니다. GI 지수 높은 음식 (삼백 음식) GI 지수란, 칼로리와는 별개로 음식을 먹고 나서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수치화 한 것입니다. 더 낮은 칼로리라도 더 빨리 흡수되는 음식이 당뇨에는 더 해롭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삼백 음식 (흰쌀밥, 밀가루, 설탕) 등으로 이루어진 음식은, 음식물의 흡수 속도가 매우 높으므로 가능하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가루로 만들었다가 만들어진 음식 (빵, 떡, 면 등) 은 흡수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자세한 설명은 칼로리만 계산하세요? 이젠 GI지수를 알고 갑시다 ☜ 에서 살펴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짠 음식 염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 직접적으로 혈당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셨을 경우, 체내 혈관 질환을 발생시킬 수도 있으며, 대사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대사 질환인 당뇨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동물성 지방 동물성 지방 역시 소금과 같이 혈관 질환 및 대사 장애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음식물 입니다. 가능하면 자제하시는 것이 좋으며, 부득이 드셔야 할 경우, 등 푸른 생선이나 오리 고기 등 불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으로 섭취하셔야 합니다. 튀김 류 비록 식물성 지방으로 튀기더라도, 튀김이라는 공정이 음식물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을 나쁜 성분으로 바꾸어 버리며, 과도한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튀김도 피해야 할 대표적 음식입니다. 인스턴트 음식 사탕, 젤리, 초콜릿, 콜라 등 입에 단 음식물뿐만 아니라, 가루로 만들어다가 굽거나 튀긴 과자, 라면 등은 몸에 좋지 않습니다. 또한,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들어있어 건강에 좋다고 광고하는 대부분의 음료수들도 과다한 당분이 포함되어 있어, 당뇨인에게는 매우 해롭습니다. (과일 주스 포함) 햄버거 등의 패스트푸드 역시, 과도한 포화지방 및 트랜스지방 등이 들어있어, 당뇨뿐 아니라 건강 자체에 안 좋은 음식이므로 반드시 피하시기 바랍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 현미 위에 설명 드린 안 좋은 음식 중에 삼백 음식이 들어갑니다. 그 중에 백미(흰쌀)이 포함되는데요. 이는 일차적으로 흡수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입니다. 현미는 백미에 비해 많은 섬유질이 들어있어 흡수속도가 상대적으로 매우 느리고, 백미에 들어있지 않은 수 많은 미량원소들이 포함되어 있어, 백미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건강에 좋은 음식입니다. 채소 및 해조류 채소와 해조류는 거의 섬유질로 되어있습니다. 섬유질은 함께 섭취한 음식물이 흡수되는 속도를 느리게 하는 능력이 탁월하며, 장내 유익한 미생물이 자라는 데 밑거름이 됩니다. 또한 채소와 해조류에 들어있는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미량원소들은 체내 대사 기능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근원적인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특히, 미역이나 토마토 등은 당뇨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두 커피 (순수한) 기본적으로 카페인은 당뇨에 안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연구들이 카페인을 제외한 커피에 들어있는 많은 물질들이 당뇨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결과를 도출에 내고 있습니다. 하루 3잔 정도의,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순수한, 커피는 당뇨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등 푸른 생선 등 푸른 생선에는 불포화 지방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액 건강 및 대사기능 정상화에 매우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필수 아마노산 및 토코페롤, 핵산 등 필수 영양소들이 다량 함유되어 건강에 매우 좋은 음식입니다. 콩 (대두, 초콩, 청국장)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음식입니다. 육류 섭취에 제한을 두는 당뇨인에게는 매우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콩은 식감은 곡물과 비슷하나, 곡류에 비해 훨씬 낮은 탄수화물 함량을 가지고 있으며, 풍부한 식이섬유에 의해 빠른 흡수를 방지하여 줍니다. 게다가, 콩을 발효시켜 만든 된장, 청국장 등에는 당뇨에 도움이 되는 물질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콩을 식초에 일정시간 이상 담가 둔 ‘초콩’도 건강과 당뇨에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민간에서 당뇨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물론 아직 서양의학에서는 검증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음식이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들입니다. ※ 해당 음식이 맞지 않아 혈당이 오히려 올라간다라는 의견이 있는 음식물도 있으며, 효능에 비해 가격이 비싼 경우도 있으니, 좋다고 마구 드시지 마시고, 자신에 몸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잘 체크해 보신 이후에 음용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돼지감자 당뇨에 좋다는 민간 음식 중 가장 유명한 것 중 하나입니다. 인슐린과 거의 비슷한 효능을 가진 이눌린이란는 성분이 다량 들어있어, 혈당 조절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효과를 보았다는 분들이 많지만, 효과가 없다는 분들과 속이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으므로 잘 알아보고 드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양파(즙) 양파가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 양파즙을 먹어 당뇨가 좋아졌다고 하시는 분들이 상당 수 계시지만, 오히려 혈당이 높아졌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이 역시 잘 알아보고 드셔야겠습니다. 차가버섯 베타글루칸이라는 물질이 들어있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사용하시려면 조금만 구입 후 자신에게 맞는 지 확인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황칠나무 인슐린 분비 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인삼과 같이 사포닌 성분이 다량 들어있어, 건강에도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지뽕 루틴이라는 성분이 혈관을 강화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당뇨 합병증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혈당 조절 효과에도 좋다고 하는데, 어떠한 효능에 의한 작용인 지는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당뇨에 좋다는 차 종류입니다. 기본적으로 차는 건강에 좋습니다. 딱히 혈당을 올리지 않는다면 틈틈이 마시는 것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여주차, 메밀, 구기자, 오미자, 율무, 뽕잎차 이상으로 당뇨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한 번 정리해 봤습니다. 물론, 이렇게 정리한 것 외에도 무수히 많은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존재하겠습니다. 하지만, 특정한 음식이 당뇨에 좋다고 집착하는 것 보다는, 당뇨에 나쁜 인스턴트 식품이나 삼백 식품, 동물성 지방 등은 피하시고, 나머지 자연식이는 골고루 적당량 드시는 것이 혈당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 자체를 향상시켜 당뇨 치료에 이르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