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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받을 때 읽으면 좋은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누군가와 서로 공감할 때,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보다 깊어져 갈 수 있다."
- 오쇼 라즈니쉬

관계 중심 사회에서 우리는 자주 마음을 다칩니다.
수많은 관계 속에서 중심 잡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한
플라이북의 추천책 다섯권을 소개합니다.
인간관계가 어렵고 힘들 때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행복한 관계로 나아가는 법

너도 옳고 나도 옳다 다만 다를 뿐
자세히 보기 >> https://goo.gl/5q3cWv

언제 어디에서나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을 때
누구나 곁에 두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는 말하기 습관

말그릇
자세히 보기 >> https://goo.gl/bMzDqa
관계와 관계 사이에서 대책 없이 흔들릴 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관계학 개론

관계의 물리학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BrMsj
인간관계를 잘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인생을 행복하고 성공적으로 이끄는 인간관계 이야기

카네기 인간관계론
자세히 보기 >> https://goo.gl/Ljgx3N

사람들과의 관계가 내 맘 같지 않을 때
타인과의 건강한 거리를 되찾게 하는 관계 심리학

관계를 읽는 시간
자세히 보기 >> https://goo.gl/r5Rdhg
앱 리뷰하러 바로가기 >> https://goo.gl/P3yxgm
서포터즈 2기 신청 바로가기 >> https://goo.gl/R1Rb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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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밟혀도 꽃피우는 민들레
지금의 제주도를 최대의 감귤 생산지로 정착시키고, 맛도 좋고 튼튼한 강원도 감자를 계량, 현재까지 이어지는 배추와 무의 품종개량, 우리 땅에 맞도록 개량된 쌀, 과일 품종의 정착과 대량생산기술개발, 씨앗의 생명력 강화 개량 등을 이끈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적인 식물학자 우장춘 박사입니다. 그는 조선말 무신이자 친일파 우범선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 그가 어렸을 때 그의 아버지는 살해당했고 그 결과로 가세가 기울자 여섯 살의 어린 나이에 보육원에 보내지기도 했습니다. ​ 그렇게 아버지의 원죄를 짊어지고, 일본에서는 조선인, 조선에서는 민족반역자의 아들로 삶을 살아야 했던 비운의 천재였습니다. ​ 그런데도 그는 신념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자라 도쿄 국제대학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으며 세계적인 육종학자가 되었습니다. ​ 집안 형편과 출신 때문에 실력과 관계없이 실업 분야를 선택했지만, 그는 그곳에서 정상에 오른 것입니다. ​ 광복 후 식량난에 허덕이던 대한민국이 도움을 청하자 우장춘 박사는 남은 일생을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자 했습니다. ​ 그렇게 우장춘 박사는 죽는 날까지 어깨를 짓누르던 아버지의 그릇된 그림자를 어떻게든 지우고자 사력을 다했습니다. ​ 그러나 죽는 날까지 따라다녔던 아버지의 그림자 그리고 긴장된 한일관계 속에 훈장 수여를 놓고 갑론을박하던 정부는 우장춘 박사가 사망하던 그해 병상에 있는 그에게 ‘대한민국 문화포장’을 수여했습니다. ​ 병상에서 포장을 수여받은 우장춘 박사는 한참을 오열하면서 말했습니다. ​ “조국이 드디어 나를 인정했다!” 우장춘 박사가 한국으로 돌아가려 할 때 뛰어난 인재를 잃고 싶지 않던 일본 정부는 우장춘 박사를 감옥에 가두려는 초강수도 두었지만 스스로 조선인 수용소로 들어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우장춘 박사는 가족을 위해 쓰라고 대한민국에서 준 돈까지도 우량종자를 사버리는 데 기꺼이 사용했습니다. ​ 수많은 냉대 속에서 학자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길가에 핀 민들레처럼 살았기 때문’이라고 그는 말합니다. ​ 밟혀도 밟혀도 끈질긴 자생력을 갖고 금빛 찬란한 꽃을 피우는 민들레. 마치 민들레처럼 살아간 우장춘 박사의 좌우명은 그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얼굴을 들어 태양을 보라. 그리하면 그림자는 뒤로 물러날 것이다. – 지그 지글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고난#역경#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가기 전 인디언에게 들은 뼈 때리는 한마디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누리호가 우주로 발사되었다. 비록 궤도 안착엔 실패했지만 대한민국은 우주 도전의 위대한 첫 발자국을 떼었다. 인류가 달에 착륙하기까지 흥미로운 과정과 재미난 뒷이야기를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에 수록된 내용을 통해 살펴본다.   독일은 2차대전 중 영국까지 날아가는 어마무시한 ‘V2 로켓’을 쏘게 되는데, 이 기술은 기술 개발자들이 소련과 미국으로 끌려가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우주비행 시대가 개막됩니다. 프랑스의 SF소설가 쥘 베른(Jules Verne)은 이보다 80년 전인 1879년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이란 작품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프랑스인들과 독일인들 간의 대결에서 독일 측에서 쏜 대형 대포알이 궤도 계산 실수로 하늘 높이 날아가 인공위성이 되어버리는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1907년 우리나라에 《철세계》란 제목으로 최초로 번역된 SF소설이기도 하죠. 이후 이 소설은 처음으로 인공위성이란 개념이 등장한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는데, 그는 어떻게 실제로 독일인들이 대형 대포로 로켓을 쏘아 올릴 걸 예상했을까요? 2차대전 이후 동서 냉전이 극심하던 1950년대, 소련이 독일 과학자들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1957년 ‘스푸트니크1호(Спутник-1)’ 를 발사해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 기록을 세우며 체제의 우위를 자랑하지만, 미국에게는 독일 로켓 기술의 핵심인 베르너 폰 브라 운(Wernher von Braun) 박사가 있었지요.  폰 브라운 박사는 2차대전 말기 전세가 기운 상황에서 베를린이 소련군에 점령될 것을 예견하고는 서쪽으로 내달려 미국 품에 안깁니다. 그래서 독일 과학자 중 대다수는 소련으로 끌려갔지만, 최고 핵심자가 미국으로 갔기에 독일의 앞선 기술 력을 바탕으로 미국 정부의 집중 지원을 받아 유인 우주선 ‘아폴로11호(Apollo 11)’가 먼저 달에 도착해 역전승을 하게 되고, 이후 미국이 우주비행의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이 ‘아폴로11호’를 타고 달에 첫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에게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1969년 달에 가기 직전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Buzz Aldrin) 두 비행사는 척박한 미국 서부 사막에서 달 표면 탐사 모의 훈련을 하던 중, 어느 인디언 할아버지를 만났다고 합니다. 인디언 할배 : “괴상한 옷 입고 뭣들 하시나?” 닐 암스트롱 : “네, 저희는 달에 가려고 미리 훈련 중인 미쿡 우주비행사들입니다.” 인디언 할배 : “리얼리? 달에 간다고?” 닐 암스트롱 : “네, 안 믿기시겠지만 과학 기술이 발달해 이제 달나라에 갈 예정입니다~.” 인디언 할배 : “음... 그런가~. 달에 가거든 달의 신성한 정령에게 내 메시지를 꼭 전달해주게.” 닐 암스트롱 : “네. 말씀주세요.” 인디언 할배 :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건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칸...~.” 닐 암스트롱 : “네, 외우기 힘들지만……, 다 적었네요. 근데 이게 무슨 뜻이죠?” 인디언 할배 : “쯧, 알면 다쳐. 우리 부족과 달의 정령에게만 허락된 비밀이니 걍 외워서 알려줘.” 그래서 닐 암스트롱이 본부에 돌아와 해당 인디언어 통역관에게 물었더니 통역관이 배꼽을 잡고 웃으며 이렇게 답을 했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은 한마디도 믿지 마세요. 이들은 당신네 땅을 훔치러 왔어요!”
아모레 셈프레
오래전 유럽에서 전해지는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아모레 셈프레(영원한 사랑)’라는 이탈리아어가 적힌 두 통의 엽서를 가슴에 끌어안은 채 숨을 거둔 한 할머니의 사연입니다. 1941년 이탈리아의 장교였던 루이지는 그리스 아름다운 항구도시 파트라이로 파견되었고 그곳에서 운명적인 첫사랑 안겔리키를 만나게 됐습니다. ​ 행군하던 루이지는 안겔리키에게 길을 물었고 그녀는 친절하게 길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루이지는 그녀가 굶주림에 지쳐 있음을 눈치채고는 갖고 있던 전투식량과 음식들을 그녀에게 나눠주었고 이를 계기로 이 두 남녀는 가까워졌습니다. ​ 이후에도 루이지는 먹을 것을 들고 그녀의 집을 찾아갔고, 그렇게 서로의 말을 배우며 비밀스러운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 그러나 1943년 이탈리아가 항복하면서 급하게 루이지는 고국으로 귀국해야 했습니다. 비록 적군의 장교였지만 그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청혼했고 그녀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의 청혼을 받아들였습니다. ​ 그렇게 이탈리아로 돌아간 루이지는 그녀에게 매일 편지를 썼으나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실은 그녀의 고모가 그들의 결혼을 막기 위하여 편지들을 소각해버렸던 것이었습니다. ​ 루이지는 이를 모른 채 답장을 기다렸지만, 천일이라는 시간은 속절없이 흘렀고 실망한 루이지는 결국 다른 여자와 결혼을 했습니다. ​ 긴 세월이 지나고 루이지의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나게 되자, 희미한 옛사랑인 안겔리키를 찾고자 했습니다. ​ 그의 노력에 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아 루이지와 안겔리키는 반세기가 흐른 뒤에야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게 됩니다. ​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어요.” ​ 안겔리키의 첫마디였습니다. 사실 그녀는 60년 가까운 옛날의 결혼 약속을 여전히 믿으며 살던 지역을 떠나지 않고 독신으로 살아왔던 것입니다. ​ 너무도 감격한 둘은 다시 결혼을 약속합니다. 당시 그들의 나이는 77세, 79세였습니다. ​ 이 만남 이후로 루이지는 청년 시절과 같이 안겔리키에게 매일 ‘아모레 셈프레(영원한 사랑)’라는 단어가 적힌 사랑의 편지를 보내며 다시 만날 날을 기다렸습니다. ​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다음 해 결혼식을 2주 남겨놓고 안겔리키는 그가 보낸 편지들을 가슴에 안고 숨을 거두기 전 이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 ‘티 아스페토콘 그란데 아모레’ (난 위대한 사랑을 안고 그대를 기다렸어요.) 사랑은 시간이 지나 청년에서 노인이 되어도 언제나 늙지도 않고 반짝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사랑 곁에 주렁주렁 조건을 달아놓고 세상의 잣대로 사랑의 조건을 평가합니다. ​ 과연 무엇이 남을까요? 남는다 한들 남은 것 중 어떤 하나라도 진정한 사랑보다 값진 게 있을까요? ​ ​ # 오늘의 명언 나는 그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 겁니다. – 막스 뮐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사랑#사랑의조건#영원한사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할머니와 시바의 따뜻한 일상 엿보기
야스토 씨는 할머니 집에 놀러 갔다가 반려견에게 말을 건네는 할머니를 보며 자신도 모르게 미소가 나왔습니다. 할머니가 손주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모습이 연상될 정도로 반려견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듬뿍 묻어났던 것인데요. 사진작가인 야스토 씨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자 자신도 모르게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할머니가 재봉틀을 할 때도 시바견은 할머니와 떨어지지 않습니다. 시끄러운 소리가 신경쓰일 법하지만 녀석은 그래도 할머니 옆이 좋습니다. 3월 18일에서 26일 사이에 촬영된 사진 속에는 봄처럼 따뜻한 할머니의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계단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할머니를 묵묵히 기다려주는 시바견. 시바견은 독립적이고 고집이 강한 종이지만, 할머니에겐 그저 털북숭이 손주일뿐입니다. 녀석의 통통한 뱃살이 그간 할머니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지 보여줍니다. 시바견도 그런 할머니의 사랑을 아는지 헤벌레 웃으며 할머니만 바라봅니다. 뒤에 해바라기처럼 말이죠! 할머니와 함께하는 산책이라면 언제든지 즐겁습니다. 바람에 실려 오는 꽃내음과 할머니의 발걸음 소리는 녀석에게 행복한 일상입니다. 할머니가 녀석의 목에 스카프를 매주었습니다. 잘 어울리나요? 좋아? 할머니랑 같이 있어서 좋아? 할머니의 애정 어린 물음에 시바견은 눈을 지그시 감으며 꼬리를 흔듭니다. 얼른 집에 가서 맛난 거 먹자꾸나. 시바견에게 귓속말로 무언가를 속삭이는 할머니. 산책하느라 틀어진 스카프를 정돈하는 중입니다. 사소한 것 하나도 챙겨주고 싶으니까요. 쪽! 할머니의 뽀뽀를 피하지 않는 시바. 사진작가 야스토 씨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할아버지도 녀석을 무척 좋아하지만, 할아버지와 시바견을 모습을 담지 못해 무척 아쉽다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진에서 할머니의 사랑이 제일 크게 느껴지시나요? P.S 우리 집 강아지 18살 말티푸는 뽀뽀하려고 하면 고개를 돌리고 두 앞발로 저를 밀어내는 터라 마지막 사진이 너무 부럽네요! 맛있는 거 먹고 입에 코를 들이미는 건 함정! *Eolaha님 항상 따뜻한 말씀과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책추천] 경제가 어렵게 느껴질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 유대인은 자녀가 13세가 되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녀에게 돈을 준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경제적 활동을 시작하는 거죠. 돈이 있어야 어려운 환경을 개선하고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세계의 부자들 중 유대인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경제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 5권을 추천드립니다 :) 경제 공부하고, 모두 부자되세요! 평생 연관될 경제, 상식만큼은 알고 싶을 때 내 돈을 지키는 기본서 뉴스는 싫지만 호구도 되기 싫다 김보리 지음 | 황금부엉이 펴냄 > https://bit.ly/2yjNRRn 경제적으로도 어른이 되고 싶을 때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경제 공부 책 미니멀 경제학 한진수 지음 | 중앙북스 펴냄 > https://bit.ly/2Kih8OU 경제학, 재밌게 파고들 수 없을까? 매끄러운 흐름으로 읽을 수 있는 책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경제학 나카무라 다카유키 지음 | 생각의길 펴냄 > https://bit.ly/34P3exh 경제 흐름과 미래를 읽고 싶을 때 앞으로의 경제적 결정에 지혜를 더하는 책 경제를 모르는 그대에게 박병률 지음 | 메이트북스 펴냄 > https://bit.ly/3ckgKvw 경제에 관한 기초 지식이 필요할 때 현실 경제가 와닿도록 쉽게 들려주는 책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 지음 | 더퀘스트 펴냄 > https://bit.ly/2zbsG4r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bit.ly/3etJUtX
사랑에 대해 알고 싶을 때 읽어보면 좋은 사랑소설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춥고 시린 하루 끝에도 우리를 미소짓게 하는 것은 사랑 아닐까요? 우리는 어쩌면 사랑하기위해 또 사랑받기위해 살아가는지도 모릅니다. 사랑에 대해 알고 싶을 때 읽어보면 좋은 사랑 소설 다섯권을 소개합니다. 우리들의 인생에 있어 첫사랑이란 어떤 의미일까? 인생에 찾아오는 단 하나의 사랑을 찾는 남녀의 이야기 적의 벚꽃 자세히 보기 >> https://goo.gl/sDsavJ 사랑이 이루어지고 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달콤한 연애 뒤 찾아오는 일상적 사랑에 대한 통찰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자세히 보기 >> https://goo.gl/4xvG79 사랑이 한 사람의 인생도 바꿀 수 있을까?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인생을 살아간 한 남자의 이야기 위대한 개츠비 자세히 보기 >> https://goo.gl/isVdNQ 운명적인 사랑은 정말 있는 걸까? 설원에서 펼쳐지는 현실적이고 솔직한 연애소설 연애의 행방 자세히 보기 >> https://goo.gl/4xvG79 리들의 인생에 있어 첫사랑이란 어떤 의미일까? 인생에 찾아오는 단 하나의 사랑을 찾는 남녀의 이야기 4월이 되면 그녀는 자세히 보기 >> https://goo.gl/sDsavJ 책증정 이벤트 신청 바로가기 >> https://goo.gl/7UhK8k 플라이북 앱 다운로드 바로가기 >> https://goo.gl/sGiZwV
깐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삶’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 오일남 역의 배우 오영수(78세) 씨가 한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었습니다. 연기 경력 58년, 출연 작품만 무려 200여 편. 연극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었지만, 대중들에게 오영수 배우는 거의 무명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 58년 만에 출연한 작품에서 갑작스레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자 붕 뜬 기분을 자제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진행자인 유재석은 인생의 어른으로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막막한 요즘 세대들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부탁하자 오영수 씨는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 “우리 사회는 1등이 아니면 안 될 것처럼 흘러가는 때가 있습니다. 1등만이 출세하고 2등은 필요 없어요. 그런데 2등은 1등에게는 졌지만, 3등에게는 이긴 겁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다 승자죠.” ​ 그리고는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삶과 인생에 대해 말을 이어갔습니다. ​ “인생을 살아오면서 작든 크든 많이 받아왔는데 이제는 받았던 모든 걸 남겨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쉽게 예를 들면 산속을 가다가 꽃이 있으면 젊을 땐 꺾어 갔지만, 내 나이쯤 되면 그대로 놓고 옵니다. 그리고 다시 가서 보죠.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있는 자체를 그대로 놔두는 겁니다. 근데 그게 쉽지 않죠.” ​ 이때 공동 진행자였던 러블리즈 미주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말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우리말 중에 가장 좋아하는 말이 ‘아름다움’이라는 말입니다. 오늘 아름다운 공간에서 아름다운 두 분을 만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도 아름다운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 과정에서 왜 나는 저 사람보다 못할까, 남들과 비교해 때론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누구에게도 상대적인 잣대로 평가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로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자신의 인생을 그 자체로 아름답게 여기는 사람,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묵묵히 하며 어떤 경지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승자’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 우분투(Ubuntu)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아름다운삶#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진짜 속마음을 이해하고 싶다는 욕망이 누구에게나 있다는 뜻이겠죠?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플라이북의 추천책 다섯권을 소개합니다. 도대체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라는 생각이 들 때 문제적 인간의 사회적·심리적 근원을 파헤친 책 정의를 밀어붙이는 사람 자세히 보기 >> https://goo.gl/n4Trnr 누군가를 이해하는 일이 너무 어려울 때 나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관계 심리학 오해하지 않는 연습, 오해받지 않을 권리 자세히 보기 >> https://goo.gl/AFpmyY 무엇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걸까? 사람들의 심리를 움직이는 흥미로운 심리학 이야기 속임수의 심리학 자세히 보기 >> https://goo.gl/FKkFYW 인간의 심리와 본성에 대해 궁금할 때 사람들의 심리를 밝혀낸 위대한 심리 실험 이야기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N6T1Fy 인간은 인간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인간의 내면을 이해할 수 있는 아들러의 심리학 개론 아들러의 인간이해 자세히 보기 >> https://goo.gl/tFTNng 사람 심리를 이해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다음책이 궁금하다면? >> https://goo.gl/9WTVtn 플라이북 서포터즈 2기 신청 바로가기 >> https://goo.gl/7N2dZ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