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14
10,000+ Views

넌 취미가 뭐니? 없다면 여기 주목! 취미카페 5

빙글러님들 안뇽하세용
언제 어디서든,
대한민국 업체 정보의 모든 것.
02-114 입니당

요즘 취미가 없는 (나 포함)으른들이 많대요ㅜ.ㅜ
좋아하는 일 하나 없는 이런 삭막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을 위해!!
오늘은 취미 카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친구들과 연인들과 맨날 밥먹고 카페 그만 가고
취미 카페를 통해 좀 더 다채로운 삶이 되시길 바랄게용!
저는 드로잉 카페를 한 번 가보고 싶어요!
여러분의 가고 싶은 취미 카페는 무엇인가요??

한국 방방곡곡 갈만한 곳이 궁금하시다면
114.co.kr 생활Plus에서
지역별, 테마별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당

Comment
Suggested
Recent
정보 감사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부산 기장 가볼만한곳 아홉산숲, 맛집
#부산기장가볼만한곳 #기장가볼만한곳 #아홉산숲 #아홉산숲맛집 #부산기장맛집 #아홉산구지뽕상계탕 주말 토요일,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한 곳에서 즐거운 여행하세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 * 부산기장 맛집 아홉산구지뽕상계탕 영상도 감상해요. * * 부산 기장 가볼만한곳 아홉산숲 대나무숲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며칠 전 부산 여행 다녀오다 넘어져서 무릎을 펼치지 못하고 한걸음 딛기 힘들었는데 지금 훨씬 좋아졌어요. 붓기도 빠지고 걸음은 약간 불편하지만 그래도 천만다행으로 회복되었네요.여러분의 염려 덕분입니다. 감사해요. 오늘 소개할 국내 여행은 부산 기장 가볼만한 곳으로 유명한 아홉산숲과 이번 여행에 함께 해주신 부산기장맛집 아홉산구지뽕상계탕 김영숙 사장님의 식당을 소개합니다. 부산 가볼만한곳 기장 여행 코스 당일치기 1. 부산 기장 맛집 철마 아홉산 근처 맛집 구지뽕 상계탕(삼계탕) 부산 기장군 철마면 철마로 480 전화: 051-722-4592 운영시간: 매일 09:00 - 20:00 아홉산구지뽕상계탕은 삼이 들어가지 않아 삼계탕이 아닌 상계탕이라고 불린답니다. 구지뽕을 비롯해서 다양한 한약재를 넣고 잡곡을 이용해서 요리한 보양식입니다. 특허받은 SY-1000 활성수 설비로 음용수와 모든 음식에 사용합니다. 2. 부산 기장 철마 아홉산 3. 부산 기장 아홉산숲 수목원.식물원 대나무숲 산책 전화: 051-721-9183 위치: 부산 기장군 철마면 미동길 37-1 운영시간: 매일: 09:00 - 18:30-18:00-입장마감 입장료: 5,000원 아홉산숲은 9대 째 지켜낸 사유지 숲으로 특히 대나무숲이 유명해서 드라마 영화 촬영지입니니다. 금강송과 편백나무 숲을 산책하기 좋고 산 자락 전체를 자연 그대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희귀목인 구갑죽도 있어요. 힐링 산책하기 좋은 곳이고 사진 찍기 좋은 곳입니다. #부산가볼만한곳 #부산기장가볼만한곳 #기장가볼만한곳 #아홉산숲 #부산아홉산숲 #부산기장아홉산숲 #기장아홉산숲 #철마아홉산숲 #부산수목원 #부산사진찍기좋은곳 #부산갈만한곳 #부산기장 #기장대나무숲 #기장여행 #부산기장여행 #아홉산구지뽕상계탕 #기장삼계탕맛집 #부산기장맛집 #기장상계탕 #아홉산숲맛집 #아홉산숲근처맛집 #아홉산
이스타TV 박종윤이 언급한 면 맛집들.jpg
(사진은 김치말이냉면이고 국수는 본점에만 있다고 함) 김치말이국수: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우래옥 거기에 김치말이국수가 있어요. 어 진짜 맛있어요. 주교동에 있는 전통한식 명가에요. 종로 안에 있어 평양냉면의 최고봉 중 하나인데 우레옥 김치말이국수의 특징은 밑에 밥이 있어 이상할 거 같지? 진짜 맛있습니다. 생선국수(어탕국수): 지리산어탕국수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로15번길 13 행주대교 밑에 있어 (상호명을 정확히 언급하진 않았지만 아마도?) 메밀막국수: 고성막국수 서울 강서구 방화대로49길 6-7 야 여기 고성막국수 라고 우리 면식수행 갔던 데 있어 동치미 국물! 두부국수: 명동할머니국수 프랜차이즈 할머니국수 라는 프랜차이즈 있잖아 거기 두부국수가 있어요. 그냥 쏘쏘 해 나쁘진 않아 초계국수: 평래옥 서울 중구 마른내로 21-1 종로 저동에 평래옥이라고 있어요. 초계탕 맛있어 어우 좋아 백짬뽕: 태원 경기 부천시 원미구 원미1동 68-3 (찾다 보니 폐업했다는 말이 있음) 부천에 태원이라고 있어요. 거기가 전국구 맛집이야 부산에서도 와 근데 여기가 특이한 게 요새도 하는 지 모르겠다. 되게 노부부가 하는 데라 좀 느려요. 근데 테이블이 얼마 없어가지고 합석을 해야 돼 나 모르는 아저씨랑 먹었어 회냉면: 반룡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8길 26 1층 대치동에 반룡산 이라고 있어요. 거기도 회냉면 잘합니다. 완탕면: 청키면가 박종윤이 언급한 곳은 이태원인데 없어짐 여의도, 무교동에 있음 완탕면이 청키면가 이런 데 있잖아 이태원에 이태원은 없어졌다. 완탕면 맛있어 봉골레 파스타: 몽고네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 5 봉골레는 신사동 몽고네 이런 데 가면 진짜... (맛있다) 콩국수: 진주회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6 여름에 콩국수는 먹어줘야지 진주회관 가서 김치랑 밀면: 제주도그릴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야 제주도 그릴이라고 우리 집 앞에 있어요. 평양냉면: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황덕연: 난 김치말이국수가 더 좋은데) 평양냉면 안 먹어봐서 그래 우래옥 가서 둘 다 먹어보자 출처 아 슬슬 더워지니 면 완전 땡김... 콩국수 먹고싶네 ㅋㅋ
의외로 일본 출신인 커피.jpg
는 콜드 브루 다른 이름이 더치 커피라 네덜란드가 시작 아닌가? 싶기도한데 출발은 쪽국임 그럼 왜 더치 커피라고 불리냐 쪽본 회사가 상품화하면서 마케팅할때 네덜란드가 인도네시아를 지배하던 시절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된 커피의 쓴 맛을 줄이기 위해 차가운 물에 우렸다고 구라를 깠기때문 그래서 콜드브루의 발상지인 교토에서 일하는 바리스타들은 타 지역 바리스타들이 더치 커피라고하면 무시한다고함 그럼 다른 종류의 커피와는 어떻게 다르냐 보통 일반적인 블랙 커피를 3개로 나눠서 드립 커피, 아메리카노, 콜드 브루로 분류한다면 다른 두 종류에 비해서 추출 시간이 매우 오래걸리고. 산미가 강해지며. 산뜻한 바디감을 지니게 되지만. 다른 두 종류에 비해서 원두 자체가 지닌 맛과 향은 줄어들게 되고  사용할 수 있는 원두가 한정적이라는 단점이 있음 발상지인 교토에서는 이런식으로 타워를 사용해 천천히 조금씩 내리는데 오른쪽에 보이는 은색 보온병 같은건 셰이커로 저기에 얼음과 내린 커피를 넣고 흔들어서 "서늘한" 온도로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하게 됨 이렇게 한 방울 한 방울 천천히 물을 떨어트려가며 원두에 통과시켜 만드는 방식을 점적식 이라고함 그럼 모든 콜드 브루가 저렇게 만들어지냐? 그런건 아님.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 카페처럼 한번에 많은 양을 빠른 속도로 나가야하는 매장에서는 매우 부담되는 방법임. 애초에 찬물로 커피를 만드는 것부터가 매우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데 저걸 또 더 오래걸리는 점적식으로 하게된다면 수요를 따라갈 수가 없음. 그래서 별벅을 포함한 대부분의 카페들은 콜드 브루에 사용할 원두를 분쇄해 여과망에 넣고 차가운 물에 12~14시간 정도 담궈 우려내는 방식으로 커피를 만들어내는데 이렇게하면 점적식에 비해 텁텁한 뒷맛이 남고 고미가 강해지지만 비교적 바디감이 진하고 원두 자체의 개성이 강해지며 비교적 빠른 시간에 많은 양의 콜드 브루를 만들 수 있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음 출처
엄마와 함께 가기 좋은 제주힐링여행코스
엄마와 함께 가기 좋은 제주여행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이 바로 효도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엄마랑 꽃도 보고 ~ 마사지도 받고~ 맛집, 카페 갔다가 호캉스까지~! 엄마의 카톡프사 50% 이상은 꽃일거에요, 국룰 인정? 지금 휴애리는 수국으로 가득하니 엄마와 커플룩입고 인생샷 찰칵! 스파브릭스로 가서 커플스파 한 뒤에 아로마마사지로 피로를 풀어줘요 온 몸 여기저기가 아픈 우리 엄마에게 구석구석 마사지를 꼼꼼하게 해드리며 아로마 향기로 힐링까지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봐요 이렇게 힐링한 후에 노을을 보며 새섬 한바퀴 돌고 나오면 새연교에 조명이 켜져서 야경까지 볼 수 있을거에요 ㅎㅎ 그 후 골든데이지호텔로 가 호캉스까지!! 일출이 참 멋있답니다 일출 본 뒤 준비하고 내려와서 맛있고 깔끔한 조식까지 ~ 여행오면 아침 안 차려도 돼서 엄마들 너무 좋아하시거든요ㅠ!! 약천사로 가 중문을 전체적으로 보고 절에서 소원도 빌고, 하늘꽃 카페에서 꽃과 식물에 둘러싸여 맛있는 커피 한 잔~ 엄마도 이색적인 해외음식 좋아하는거 알아요? 가끔은 한식 집밥 말고, 이런 곳도 같이 가봐요 ㅎㅎ 이렇게 엄마와 제주여행을 하면 엄마도 나도 행복하고 만족스러울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