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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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0125


생활하다 달인

286회 볶음밥의 달인, 날아오르라!


진구야 코스프레 할래?

시점은 전지적 참견

미안해

지켜주지 안해서... 못하지 않음


내가 뭐랬어

내가 들어가면 이상하다고..


좋겠다.. 이제

오ㅏ라..

수작의 달인

개수작은..쫌

오호!

어서 개수작이야!

불심으로 대동단결

예수님도 흐믓하심

맥주날드?는

비어킹은?

매일매일 좋은날 되세요

일일시호일

그거알지

사랑은...마주말고 같은..곳을..
너넨 우껴..


건빵지네

별사탕도 없고.

오늘 슷카이캣슬 결방

특집편 크리스마스에 완전 웃겼던


국산과 국내산은 알았는데

우리 한우가 미국과 호주로 입양 갔다 돌아온거야?


그렇다고 욕까지는

구로역아 미안해


주작아니라고 믿어 의심합니다

셀카도 좀 찍는데..


위에 팬지 쟤는 주작이 확실함

동물이 무슨 셀카야.
나는 사람임 얼굴이 부어서 그럼


이건 동물이 확실함

사육사가 너무 했네 학댄가?


그거 달란다고

주겠다!


따스한 피씨방

따듯한 마란마디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사이다는 0프로 할인
볶음밥이 아니라 누릉지인줄..컥
윗댓글 왜신고임?
매크로 의심으로 신고인가봄
저건 매크로 맞아요. 온갖데 다 똑같이 달려있어요.
아~~댓글 매크로도 있었나요?와~~상상도 못했네
볶음밥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 안되는 신고글들이 있더라구요! @banya0310
헛..그러게요 ..
조폭냥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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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유방암 말기로 마트 폐업…집단 구매 나선 맘카페 회원들
운영자의 유방암 말기 판정으로 폐업을 하게 된 마트에 인근 맘카페 회원들이 찾아가 물건을 구매하는 등 위로가 이어졌다. 24일 경기도 용인 거주민들이 이용하는 한 맘카페에는 ‘폐업을 앞둔 마트 사장님을 위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이달 말 폐업을 앞둔 한 마트에서 생필품 구매를 부탁드리기 위해 글을 썼다”며 “이 마트는 마음 좋은 부부가 운영하고 계셨는데 몇 달 전 아내분이 유방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분이 생업으로 계속 마트를 운영하려 했지만 집에 혼자 남아 있는 초등학생 4학년 자녀가 정서적으로 문제가 커져 아이부터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무 계획 없이 폐업하신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남편분의 소원은 폐업 전까지 반품 불가 상품들을 비롯해 가게 내 물품들을 가능한 한 많이 파는 것”이라고 알렸다. 맘카페 운영진은 이 글을 공지로 띄웠다. 사연을 접한 회원들은 “내일 꼭 가봐야겠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주말에 현금 들고 다녀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연이 처음 올라온 24일부터 26일 오전 8시까지 맘카페에는 해당 마트의 방문 인증 글이 약 70여 개 올라왔다. “마트 사장님이 우셨다”, “마트가 매우 분주했는데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셨다”, “저도 동참했다” 등의 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마트에서 구매한 물품들을 보육원에 기부한 회원도 있다. 회원 B 씨는 “마트에서 구입해 기부하자는 아이디어에 몇몇 분들이 바로 연락을 주셨다. 조금 전 보육원에 물품을 전달했다”는 글과 함께 62만 원어치 영수증 사진을 올렸다. 이혜원 동아닷컴 기자 http://naver.me/5vOZUSE3 출처 : 더쿠 세상이 아직 이런 분들 덕분에 돌아가나 봅니다.. 부디 쾌차하시길..
우리가 몰랐던 갈매기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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