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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데의 오티비] 미국판 복면가왕 THE MASKED SINGER 4회 리뷰 및 탈락자 공개

안녕하세요.
 근래 들어 미국판 복면가왕  더 마스크드 싱어 The masked singer 다시보기 리뷰 작성으로 매주 금요일 밤을 보내고 있는 저는, POOQ(푹)과 함께 하는 오롯이 티비를 비추다 WITH TVSTORY의 솔데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금주 더 마스크드 싱어는, 2회 때 무대를 선보였던 복면 경연자들이 다시금 만나 또 한 명의 탈락자를 가리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한 명의 탈락자가 나왔고, 아마 그간의 탈락자들이 조금은 낯설었던 한국 시청자들에게는 조금은 더 친숙할 탈락자가 공개되었습니다.

 자, 그럼 그 탈락자가 누구인지는 오늘 미국판 복면가왕 더 마스크드 싱어 The masked singer 4화 리뷰를 쭈욱 보시다가, 확인해보실까요?

솔데의 오롯이 티비를 비추다
미국판 복면가왕 THE MASKED SINGER 4회
다시보기 리뷰  및 탈락자 정체 공개

 먼저, 오늘의 경연자들을 다시 한 번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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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데의 오티비] 미국판 복면가왕 THE MASKED SINGER 8회 다시보기 리뷰 및 탈락자 공개 : 두 명의 탈락자, 그리고!
 안녕하세요.  이제 그 여정의 종장만을 남겨두고 있는 미국판 복면가왕 The masked singer 더 마스크드 싱어 8화 리뷰로 돌아온 저는, '오롯이 티비를 비추다 WITH TVSTORT' (Thanks to 푹(POOQ) & TISTORY) 의 솔데입니다.  지난 7회에서 마이클 잭슨과 쟈넷 잭슨의 누나인 '라토야 잭슨'이 '외계인' 마스크를 쓴 복면경연자임이 밝혀지면서, 지금까지의 방송 중 가장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이와 함께, 이제 남은 총 5명의 경연자가 누구든 떨어질 수 있는 매력이 넘치는 이들로만 남게 되어 과연 이번 더 마스크드 싱어 8화에서는 누가 탈락을 하고 정체를 밝히게 될까가 많은 이들의 관심사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미 전 편 리뷰에서 말씀드렸지만) 이번 8화에서는 지금까지와 다르게 2명의 탈락자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TOP 5에서 TOP3가 결정되고 TOP3가 최종 우승자 자리를 두고 겨루게 되는 방식인거죠. 이로 인해, 미국 네티즌들은 그 어느때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복면경연자들을 댓글과 각종 글로 응원하고 또 그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미국판 복면가왕 더 마스크드 싱어 The masked singer 8회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솔데의 오롯이 티비를 비추다 미국판 복면가왕 THE MASKED SINGER 8회 https://antennagom.com/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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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데의 오티비] '무한도전'의 진정한 첫 쉼표를 앞두고 : (1) 하지만 보낼 수 없는 이유
올해 들어 가장 가열차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었던 이달 초,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가 들려 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무한도전 멤버 전원 하차설. 김태호 피디가 일선에서 물러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역할할 거라는, 사실상의 하차 소식을 전해 들은지 얼마 되지 않아 연이어 들려온 무한도전 멤버 전원 하차설은, 무한도전을 늘 (조용히) 지켜보고 아껴온 저에게는 일종의 K.O.를 앞둔카운터 펀치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저 같은 팬은, 그 주 방송된 무한도전의 웃음 총량치가 얼마가 되건, 매주 토요일 무도를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늘 설레고 행복했습니다. 비록 무한도전과 어떠한 물리적/직접적 교감은 없는 사이이지만, 매주 토요일 방송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무한도전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어느 순간부터 당연한 일상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한도전이 어느 날엔 그리 큰웃음 빅재미를 주지 못했을지라도, 무한도전 멤버들을 이번주에도 언제나처럼 만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었던 저입니다. 한동안 파업 등의 외부적인 요인으로 또 일종의 휴식기를 필요로 한다는 무한도전 측의 내부적인 요인으로 일정기간 무한도전을 만날 수 없었던 시기가 있었지만, 그 시기마다 '돌아올거니까.'라는 생각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잠시 무한도전을 보지 않고 지내더라도 괜찮았던 저였습니다. 그러나, 이달 초 정말 그간 10년을 넘는 기간동안 함께 해온 무한도전을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불연듯 찾아왔을 때, 저는 여느 무도 팬이 그러하였듯 '보낼 수 없다'는 마음과 '떠나야 한다면'이라는 양가적인 생각을 두고 무한도전의 시즌 종영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http://antennagom.com/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