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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Minions Were Real People
Have you ever wondered what it'd be like if Minions ran the world? Well I have provided just that. Below has been my interpretation of the following Minion characters if you were to approach them Humans of New York style. Each has their own unique story to share. So, check it out! Meet Dave. Minion : Bello. Labada muggey Twaxis ka ta emedee. Mi koi metmen me a ham wich yee do cookies. Ka kaylay da nupi mi oes da urbeth ryesax yee mi nanhoe, Becky, da a bogsup owefa. Traba hego bem poppadom hawram ba mat. Ta meja polqis tipa ba mat tos noor pa okeodd fem ask coated nunu ta balget. Translation : Hello. It's another Tuesday at the office. My wife packed me a ham sandwich and two cookies. I have to take my son to soccer practice and my daughter, Becky, to a doctors appointment this afternoon. Work has been pretty normal this week. The most exciting thing that happened this week was our pie charts were color-coated for the presentation. Meet Kevin. Minion : NAG EEn DA!!! Dos nan rag recha bada, pal! DEEp TO VERlo PAK SWING?? Ka meeno Ka tos sola ellabs ta pas dad. Ko Ka gaysou mi gat, rig a yak de ta eel een ell de me, yee pen BAM. Sola ko pak. Het gadmu to, argyle sweaters nobif ponga to een baylez com ta jugo. Translation : HOLE IN ONE!!! That's an eagle right there, pal! DID YOU SEE THAT SWING? I mean I was just feeling the club today. Like I planted my feet, took a scan of the view in front of me, and then BAM! Just like that. I'm telling you, argyle sweaters really put you in connection with the ball. Meet Susie. Minion : Bel. Het 7 yee a vau. Respin 8. Mi mom was me pak Ka pudum kaylay a banana flavored bak nunu mi oflit eye labada mi lamkeg. Bada tos ba minion doll en gam pak Ka nobif quer nunu mi oflit yee Het pata da nomba la Daisy. Het roopa een umcam borko pelo mi hihm was me pak mi cob traba tis ta obe een ta leko. Teal tis mi lamkeg ask. Deep to cono teal tis zuza yee tav ton together?? Ka ababro pak een cob leko. Translation : Hi. I'm 7 and a half. Almost 8. My mom told me that I can have a banana flavored cake for my birthday since it's my favorite. There was this minion doll on tv that I really want for my birthday and I'm going to name her Daisy. I'm still in elementary school but my teacher told me that my art work is the best in the class. Teal is my favorite color. Did you know teal is blue and green mixed together? I learned that in art class. Meet Cecilia. Minion : Ka batooay non dub Lapwye. Translation : No hablo Inglés. Translation's Translation : I do not speak English. Meet Frank. Minion : MOVA PIk SIf BED PIk HUMA TO KAYLay DA CROCO TA YUPTAO EEn NAn ORDERLY BOWAPP NO COOpEe GO GANhIE BATNUS AKa TA NOTPAC SIDEWALK RADBAD TENGa TU YOKPYE EN LEASHES NO ZUZ MIKLo BE UNATTENDED KAYLay A GOPA DIA SAW AMEe MUBLai FET BAtooay Ka KAYLay DA TOPA TO COOpEe GO!!! Translation : MOVE IT OR LOSE IT PEOPLE YOU HAVE TO CROSS THE STREET IN AN ORDERLY FASHION LADY LET'S GO YOU'RE TAKING UP THE ENTIRE SIDEWALK PLEASE KEEP YOUR CHILDREN ON LEASHES NO DOGS MUST BE UNATTENDED HAVE A GREAT DAY FOLKS HOW MANY TIMES DO I HAVE TO TELL YOU LET'S GO!!! Meet Dot. Minion : Bel. Het up. Radbad no pic photography. Tew linerg pak tadda de mi momjoe miklo be teklom da mi isko gua. Het la blessed. Bida, Het mido ba daga newhop nut feguin labada tadda ta rage. Ka sola tenga gadmu tokas pak nut yee guntux kapee tis ta via da linda pak verna ahi. Mi daga dag tau oda kapee ba mat. Labada colcub "Minnie Minion", linda it?? Feguin to linda minnie kan to ads for. Mi bed hid pik. Translation : Hi. I'm dot. Please no autographs. I've decided that all of my pictures must be taken from my left side. I'm so blessed. Look, I'm doing this new organic diet because it's all the rage. I just keep telling everyone that diet and working out is the way to get that summer body. My new cook book comes out this week. It's called "Minnie Minion", get it? Because you get minnie when you eat less. My agent loved it. Unknown Name. Minion : Could Not Be Determined. Translation : *rawr* *ughhhhhhhh* *erg* Meet Sam. Minion : Bida, Tew gad a ta de errec een mi levo, okay?? Ta cala tis mi feep via yee Tew dinjet pak Ka takan aloo een lugo nunu mas pan a foop saw. To sola gotta linda kapee bada yee pave tu via. Tenga livin', ar. Translation : Look, I've seen a lot of things in my life, okay? The road is my highway and I've realized that I can't stay in place for more than a few weeks. You just gotta get out there and pave your way. Keep livin', kid. Meet Chad. Minion : Batooay to lega mus bro?? Dude, Het een aca alga yinauk ka 6 am.. Rasfey tadda cama mi hun. Ka whip aka a meeno jobyon lag nunu ruelad. Bananas nunu pus. Yee pen yay Ka kaylay tem peanut shatsk en a a banana wich temer a traba kapee. Ka domo rib skip ho dia yee Het tadda cama kashah urpout. Prompo to pudum nop en a kay, Ka mo da nupi a pehyup selfie. Translation : Do you even lift bro? Dude, I'm in here every morning at 6 a.m. Today's all about my core. I whip up a mean protein shake for breakfast. Bananas for lunch. And then maybe I'll have some peanut butter on a a banana sandwich after a work out. I don't ever skip leg day and I'm all about making progress. Now you can hold on a sec, I need to take a mirror selfie. Meet Cornelius. Minion : ma heh heh heh heh heh heh heh heh heh heh heh... Translator : muhahahhahahahahahahhahhahahahahahhaahahahah... Meet Charles. Minion : Minions de ta Vatfet Elsree de Minion nobif nama exquisite. Ka kaylay nopa aha a mas banana obsessed vieors. To kaylay ta aceyam villains een ta globo eve ganhie moka kafar mac mucha agei da rinsop pik. Het pata da kaylay da topa Won Pismet bok een ta Vatfet Minion cama mi travels, yay she'll rinsop noor hajzoa tis dif een fitfem Ameriminions ta zagass fagton de ta wigjag aga. Translation : Peoples of the United States of Minion really are exquisite. I have never met a more banana obsessed nation. You have the greatest villains in the world yet you're having far too much fun to realize it. I'm going to have to tell Queen Elizabeth back in the United Minion about my travels, maybe she'll realize our investment is truly in supplying Ameriminions the proper supply of the yellow fruit. Meet Stewart. Minion : Banana ...heh heh heh Translation : Banana ...hahahaha
1930년대 지어진 전주폐가 리모델링 레전드
저는 오래 전부터 기와집에 살아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아주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기와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지만 여기야말로 꿈만 꾸던 그 집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고치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 차근히 완성해나간 집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폐허처럼 변해버린 적산가옥 제가 마주했던 첫 모습입니다. 긴 시간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폐허로 있다보니 무너지기 일보 직전 처럼 보였어요.  어떻게 고쳐야하나 심란한 마음 뿐이였죠. 보시다시피 전문가도 기피할 것 같은 상태여서 골조만 살리고 나머지는 거의 새로 지어야 했습니다. 다시 짓는다고 해도 이 집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느낌은 최대한 살리기로 했습니다. 원래의 모습을 너무 파괴하면 제가 이 집을 선택했던 이유가 없었거든요.  쓸 수 없는 기와는 모두 걷어내고 보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와와 비슷한 걸 구해 남아 있는 기존 기와와 함께 사용해 지붕을 만들었어요. 16평 주택의 재발견, (직접 그린 도면) 평수로 치면 크지 않는 크기여서 방을 다 오픈해 공간이 전부 이어지도록 미리 스케치한 후 시공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거형태 상 겨울엔 추위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어 이를 감안해 거실엔 냉난방기를 두고 방엔 보일러를 깔아 보온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했어요.  나무 자체만으로 오랜 시간을 머금은 듯한 분위기를 풍겨 철거를 하면서 나온 목재들은 버리지 않고 문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문 앞에 놓여 있는 디딤돌도 철거에서 나온 돌을 재활용해 흔적들을 조금씩 남겨두었어요. 문을 열면 드르륵 정겨운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중문.  시간이 얽힌 거실 거실에서 바라본 마당 모습입니다. 마당 앞 툇마루처럼 생긴 곳엔 옛날 교실 바닥 자재를 깔아 거실과 공간을 분리하면서 통로의 느낌을 더 강조했습니다. 거실 안쪽까지 햇살이 깊숙히 들 수 있도록 큰 창은 철을 사용해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했어요.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차를 마시기에 딱 좋은 툇마루. 오죽과 감나무를 마당에 심어 겨울이 되면 다니 단 홍시를 먹을 수 있는 재미. 이런 즐거움이 마당 있는 집의 매력인 듯 해요. 사계절을 가장먼저 느낄 수 있는 작은 뜰.  복도 끝에 자리잡은 화장실.  낡은 것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거실. 작은 심야식당 지인이 놀러와 얼굴을 보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11자 형태의 아일랜드 주방으로 시공했습니다. 그리고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편히 오갈 수 있도록 식당 주방처럼 싱크대와 테이블 사이에 작은 문을 만들었습니다.  주변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고재를 사용한 주방.  노출 천장엔 인더스트리얼 조명을 달아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거실 큰 창으로는 이곳까지 햇볕이 닿지 않아 주방 천장 가운데를 뚫어 창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아침 햇살과 비가오는 날이면 천장 유리를 통해 들리는 빗소리가 고요한 집 안을 더욱 운치있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들게 해요.  주방에서 바라본 모습.  운치 가득한 사랑방 탁- 트인 시야가 시원한 유리문 너머엔 쉼을 위한 침실입니다. 폴딩도어문을 설치해 공간이 이어진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엔 활짝 개방해두고 추워지는 겨울엔 도어를 닫아두어 온도를 최대한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국에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  침실은 아늑하게 꾸몄습니다. 조명은 간접조명으로 대체하고 유리창문을 통해 햇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독특해보이는 침대는 나무를 사러 갔다가 얻은 텃밭 상자를 이용해 침대 프레임 만들었습니다.  기성용품이 주는 획일화된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대부분 직접 만들거나 리폼한 가구들이에요.  느긋하게 책을 읽기에 좋은 곳.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 곳  작은 휴양지. 낡은 질감의 나무문을 열고 나오게 되면 작은 테라스가 나타납니다. 늦은 점심 은은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있을 때면 해먹에 누워 낮잠을 자곤 해요. 몸과 마음이 풀리는  개인 야외온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공간 욕실.  평소 반신욕을 좋아해 인테리어를 하면서 욕실에 힘을 가장 많이 주었어요. 꽉 막혀 있는 것 보다 자연풍경이 눈 앞에 보여지면 더 좋을 것 같아 통창을 내고 밖엔 단풍나무를 심었습니다.  창을 낼 때는 옆집 주변과 시야가 차단될 수 있는 높이를 고려하는게 가장 중요했어요. 여기에 누워 반신욕을 하다보면 가을엔 단풍나무가 겨울엔 소복이 쌓이는 눈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야외 온천에 온거 같기도 하고요. 은근한 나무냄새가 베일 것 같은 욕실 벽.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  저는 집을 고치거나 꾸밀때 항상 제가 뭘 좋하하는지 생각하고 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떤지를 생각해서 반영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래야지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편한거 같아요.  이제는 이사를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마당이 넓은 집으로 가고 싶어요. 요즘은 내가 뭘 좋아하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새로 이사를 가면 집에서 시간을 조금더 생산적으로 쓸수 있고 또 좋아하는 걸 하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출처 와 감각이 대단하시네요 *_* 금손 재능러 저 폐가가 이렇게 다시 태어날줄 누가 알았을 까요 ! 지금은 또 새로운 집으로 거처를 옮기신 것 같은데 인스타 구경 갔다가 저도 모르게 팔로우 하고 왔어요 :) 인스타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디오라마 작가로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반년을 말 한마디 없이 기다려준 고마운 팬이자 나의 의뢰인분들 찰나의 예술 , 디오라마 작가를 업으로 삼고 살고있는 AJ라고 합니다. 여러 종류의 디오라마 타입과 , 또 작업자들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만 저는 제 서명이 들어간 작품은 100% 수작업으로 모든 공정을 마칩니다. 첫 시작부터 파츠들을 만들고 깍고 다듬고 붙이고.. 그리고 채색하고 다시 이어붙이고 수정하고.. 이번 조커 지하철 디오라마 작업물의 경우 문에 붙는 작은 경첩하나부터 손잡이 , 열리는 창문틀 그리고 바닥제와 배경 모든 부분을 직접 만들고 다듬었습니다. 식상하지만 두어번 올렸던 작업기 중.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 , 3D프린팅이나 기타 툴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만 아직까진 제 손을 거친 것보다 더 나은 느낌을 준 녀석들은 없었기에 번거롭고 오래걸리고 , 또 투박함이 묻어나오더라도 직접 모든 공정을 완성한답니다. 초기 씬을 선정하는 것 부터 , 구도를 잡아내고, 내가 원하는 스케일로 어색하지 않도록 만들어내려면 생각보다 많은 작업공정들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즐길 수 있었기에 아마 직업으로 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만 , 역시나 일이 되고나면.. 힘든건 어쩔 수가 없네요. 족히 수만번의 커터질을 버텨준 나의 작업대. 언젠가는 내가 쓴 재료비보다 내 작품의 가치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주는 이가 있을 거라고 믿고 지내온 1년 6개월. 한분 또 한분 소중한 인연들도 생겨났고 , 억측과 오해 , 그리고 때론 시기어린 눈총들에서 큰 곤욕을 치른 적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버텨낼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부족함만 가득 담긴 나의 아집 덩어리들을 작품이라 불러주며 응원해준 소중한 나의 팬들 덕분. 그들이 나를 불러주기 전에는 , 나의 작업들은 그저 철들지 못한 "아재"의 의미없는 몸짓일 뿐이었다. 모두 덕분이었습니다. 감사함만 가득합니다. 보잘 것 없는 작업물들이 귀한 장소에 전시되고 , 또 많은 분들에게 보일 수 있는 기회들이 생길 수 있었던 것은 보잘 것 없고 미천한 나의 솜씨가 아니라 ..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그리고 오늘도 너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눈을 뜰 수 있었던 이유. 모두 덕분입니다. 토이&아트 페어 전시 중 제 못난 아집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제 작은 전시회가 열립니다:) 물론 누구나 재밌게 즐기실 수 있도록 입장에 제한이나 입장료 같은 것은 없습니다:) 전시 기간동안 쭉 상주하지는 못하겠지만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제가 받은 사랑만큼 되돌려 드리는 방법은 이런 것 밖에 없네요 주신 관심과 응원의 마음들에 보답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약소합니다만.. 서울 전시는 9월 중순경 시작할 예정이며 장소는 인사동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시장소를 협의 중입니다. 일정이 나오면 다시금 알려드리겠습니다 ) 모시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울산에서 30이 넘어서도 아직 어른아이 A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