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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상 마른이들은 헬스 & 전문 트레이너 붙어도 안찜
안먹어서 안찌는타입이 있고, 먹어도먹어도 안찌다가, 헬스하며 식단관리해서 찌는 타입도 있는가하면, 별 지랄을 다해도 안찌는 선천적 말라깽이들이 있음. 첫번째 사진은 쳇 홈그렌이라는 이번 NBA 드래프트 2순위 선수입니다. 이 선수는 213cm의 키에 몸무게가 88킬로에요. 너무 잘하지만 너무 말라서 고민인 선수. 자신도 NBA에서 더욱 적합한 신체를 만들기 위해 살찌려고 엄청난 노력을 해봤지만, 살이 붙지 않아서 살찌는거 포기함. 이정도 대학 초특급 유망주는 전문가가 따라붙지만 안되는건 안되는거임. 두번째 사진은 브랜든 잉그렘이라는 선수고, 이미 베테랑에 팀내 에이스. 역시 NBA에 들어와서 너무 말라깽이라 리그에 맞도록 신체를 키우려고 갖은노력을 했지만 살이 찌지 않음. 이 선수는 1년 연봉 300억이 넘고, 1년에 최소 수억에서 십억단위로 몸관리함. 미국내 최고급 개인트레이너에 엄청난 식단조절에 비시즌 벌크업에만 매진하는데도 안찜. 그나마 지금 많이 찐건데도 203cm에 86킬로. 딴지펌 저런 사람들한테 뭐 고칼로리 소스 한바가지 튀기고 달고 이런거 먹어라 하는 거 진짜 무식; 찌긴 찌는데 그럼 건강 와르르멘션되는 건데 그렇게 찌워서 뭐함 사람들이 마른 사람들한테 막말 은근 쉽게 많이 하는듯
거북목 고친지 4년째
ㅎㅇ 내가 거북목 고친팁 알려줌 일단 내가 거북목진단받은건 4년전 카페알바할때임... 졸라.. 어느날부터 손저리더니 잠도 못자고 머리랑 목,어깨에 두통이 진짜 심해서 아무것도 못했어 손목터널증후근인가해서 통증의학과가서 치료도 받았지만 소용없었음^^!! 그래서 가게된곳이 신경외관데 손이 아픈데 목부분 x-ray를 찍자고 하길래 뭔가했더니 사진보니까 목이 역C자형인거야. 원장님이 완전히 역C자형이라 목이 신경을 눌러서 손이 저린거라고 하시는거여,,. 그리고 스쳐지나가는 많은 나날들,, 맨날 엎드려서 폰보고.. 베개높은거에 기대서 폰보고... 거북목이 안올수가 없었음;;;;; 원장님이 일단 베개부터 바꾸고 운동이랑 스트레칭을 하라하셨어 근데 나는 운동을 무지 싫어하는 사람이였기에^^,, 바로 베개샀음 지금은 메밀베개 짧은건데 원래는 길다란 편백나무베개썼었어! 그것도 좋긴한데 안에 알맹이가 너무 단단해서 결려서 잠을 못자겠더라구.. 메밀베개가 젤좋았어! 그리고 긴거보다는 목두께의 두배정도?가 적당한듯 이건 예시고 나는 저렇게 베는거지만(화려한 내 잠옷은 무시해줘 ٩(๑❛ᴗ❛๑)۶ ) 난 목위쪽 근육에 베개가 닿으면 편두통올때가 있더라고..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승모근쪽에 베개 두고잤더니 잠도 잘오고 손저림도 없어졌어 *머리가 뜨면 안됨 바닥과 닿아야함* 그리고 가~~~~끔 저렇게 해도 결리는 날에는 베개는 아예 날개뼈쪽까지 내려서 잤음.. 베개 짧은거 쓰라는 이유도 이거때문이야 ㅋㅋㅋㅋ어제도 이러고 잤는데 베개가 짧아서 날개뼈사이에 쏙들가거든! 바로 꿀잠자버림... 그리고 짬날때마다 이동작해준게 끝..... 진짜 매일매일 울면서 잠도못자고 힘들었는게 광명찾음.. 이제 경추베개없으면 잠도 못잠 ㅜ,,, 차라리 아무것도 안베고 자는게 편할정도.. 저렇게 자다보면 머리가 뒤로 아예 젖혀지는데 누가 보면 밤에 놀랄수는 있음ㅎㅅㅎ(경험담 아 맞아 그리고 베개 바꾸고나서 목도 유연해졌어!! 완전 뒤로 잘넘어가, 참고로 나 원래 이런베개 베고잤는데도 거북목생긴거였삼,,,,,,(얘때문에 생긴게 아니라 얘를 베고 잤는데도 거북목으로 고생했다는말,,,,,,,,, 일상생활자체가 거북목생기기 좋은 생활이었음) 그뒤로 바꾼게 위에 있는 편백나무 베개 아래 베개가 지금 정착한 메밀베개!!! +길이25cm,지름8-9cm야!! (⭕️메밀배게사면 습기안차도록 조심!! 가끔 햇볕에 두고 해줘야 벌레 안생김⭕️) 거북목고치는덴 베개가 갑이야 진짜.. 다들 첨엔 불편하더라도 사서 써봐!!! 이제 높은베개 못쓴다 ㅜㅜㅜㅜ 그리고 나 옆으로 자는거 습관인데 이거 쓰면서 정자세로 자게됐음! 고치는덴 총 3개월걸렸어! 거북목은 천천히 교정되는거고, 어깨결림이랑 손저림증상은 베개바꾸면 몇주만에 없어져!! 꾸준히 베고자는게 좋아👍 +옆으로 자면 효과없음 .. 거북목만드는 지름길이야!!!!! 그리고 처음부터 경추베개하면 목에 무리가니까 불편하면 수건 돌돌말아서 묶어가지고 베고 자봐 적응되면 경추베개 내용물 좀 빼서 베고 자보고 괜찮아지면 내용물 다넣고 이런식으로!! 그럼 다들 광명찾길 바라!! +간증댓글🙆‍♀️💕 출처 근데 자기한테 맞는 베게와 자는 방법을 찾는게 중요함 ㅜ 위방법도 좋지만 꼭 자기한테 맞는방법으로 해야함!!!
28년간 자외선 차단제 안 바른 남성의 얼굴
미국서 28년간 배달 트럭을 운전한 69세 남성의 얼굴 모습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사진이 있다. 미국에서 28년간 배달 트럭을 운전한 69세 남성의 얼굴 사진이었는데, 정상적인 오른쪽 뺨과 달리 왼쪽 뺨에는 피부 손상이 심각한 상태였다. 전문가들은 이 트럭 운전기사의 사진이 자외선에 지속해서 노출됐을 때의 피부 손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한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 연구팀은 이를 두고 ‘편측 광노화’(Unilateral Dermatoheliosis)라고 진단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얼굴 한쪽만 햇빛에 직접 노출되면서 광범위한 피부 노화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특히 이 노인의 주름에 대해 (마치 산등성이처럼) 골이 파인 게 두드러진다고 표현했다. 피부세포가 죽어 각질이 쌓이면서 얼굴 한쪽에 각화층이 형성됐다는 의미다. 또한 여드름과 자외선에 의한 결절성탄력섬유증(nodular elastosis), 머릿속 진피와 모낭 조직에서 각질도 관찰됐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피부 노화와 관련 질병을 예방하려면 외출 시 귀찮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햇빛에 15분만 있어도 자외선에 의한 활성산소종이 많아지고, 산화 손상이 진행되면서 피부장벽이 붕괴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성인의 58%뿐이며, 이마저도 36%만이 사계절 동안 사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2019년 기준 피부암 환자는 약 25만명. 자외선 차단만 잘해도 피부 손상은 물론 피부암과 같은 심각한 병변이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자외선 차단 여부에 따른 쌍둥이 자매의 노화 차이.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흐린 날씨에도 발라야 합니다 비 오는 날, 흐린 날, 겨울철 등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구름 낀 날에도 자외선의 80%가량은 피부에 도달한다. 심지어 안개 낀 날에는 피부에 닿는 자외선량이 맑은 날과 같다. 물속에 있어도 자외선에 노출되는 만큼 외출할 때는 무조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실내에 있을 때는 차단제를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창문 근처나 차량에 오래 머무는 경우라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권장된다. 자외선B는 일광화상을 일으키며, 자외선A는 광노화와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자외선B와 자외선A를 모두 막아주는 제품을 써야 한다. SPF 수치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피부가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피부에 견줘 얼마나 오랫동안 화상을 입지 않고 견디는지를 의미하는데, 일반적으로 SPF 수치가 50 이상이면 최상의 자외선 차단을 의미한다. SPF 지수가 높은 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SPF 수치가 30을 넘으면 피부 자극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는 SPF 30이면 충분하다, 영유아기부터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하지만,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라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기보다 직접적인 햇빛 노출을 피하는 노력이 바람직하다. 6개월 이상이라면 외출 시 옷이나 모자로 자외선을 최대한 가려주고, 얼굴과 같은 노출 부위에만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게 좋다.    출처 진짜 로션처럼 매일매일 꼭 바르자!! 습관처럼 아침에 꼭 바르고 나가기!!
초고대문명 아틀란티스의 유력한 후보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처음 언급한 아틀란티스. 물론 당대에도 허무맹랑한 소리라는 말이 나왔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허무맹랑하다'고 비판했고 플루타크 영웅전을 쓴 역사가 플루타르코스도 신뢰성에 의문을 표함 심지어 기원전 3세기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소실되기 이전)에서 당대의 학자들을 모아놓고  아틀란티스가 실존했는지를 주제로 토론회가 열린 적이 있었는데  여기서도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고대의 문서들이 소실되기 이전 시대 학자들조차도 아틀란티스에 대한 단서를 찾지 못했던 것 하지만 마치 직접 본 것처럼 너무나 구체적인 묘사에다가 자기 가문 출신 어른인 솔론이 이집트에서 들은 것이라며 조상의 이름을 내걸고 사실이라 주장했다는 점, 플라톤이 시인 추방론을 주장했을 정도로 평소에도 허구를 창작하는 걸 싫어했다는 점 때문에 그저 만들어진 이야기로 치부하기는 또 찜찜해서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매혹시켰다. 아틀란티스에 대한 플라톤의 묘사에서 가장 특징적인 점은 가운데에 있는 중앙섬을 중심으로 고리 모양의 운하 3개가 둘러진 동심원 형태의 구조를 취했다는 것이다. 때문에 위 짤과 같은 상상도가 많이 그려졌다. 아틀란티스가 있었던 것으로 기존에 추정됐던 장소로는 에게해 산토리니섬, 북해 도거랜드, 모로코 수스마사 등이 있었는데 2018년에 들어와서 새롭고 강력한 후보지가 등장한다. 아프리카 북서부 해안 국가 모리타니에 있는 '사하라의 눈' (또는 리차트 구조라고 불림) 이 바로 그것이다. 직경이 약 50km에 달하는 거대한 동심원 모양의 지형이지만 너무 크다보니 평지에서는 흔하디 흔한 모래사막의 언덕으로만 보여 그동안 관심을 받지 못하다가 과학기술의 발달로 고해상도 인공위성 사진을 얻게 되면서 수천년 동안 사람들이 머릿속에 그려왔던 그 이상적인 지형과 유사한 곳을 뒤늦게 발견한 것. 가까이서 보면 이렇게 모래언덕으로만 보인다 이곳은 현재 분쟁지역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인이고 고고학자고 출입 자체가 목숨을 걸어야 할만큼 위험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라 아직 본격적인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종합하면 중앙섬을 중심으로한 동심원 구조의 지형 크기와 북쪽에 산이 있고 남쪽에 평야가 있다는 묘사가 일치한다는 것 (리차트 중심부 크기가 약 24km 인데 플라톤이 기록한 아틀란티스 크기는 23.495km) 사하라 사막이 자전축의 변화로 사막화가 진행된 시점이 약 5천 년 전이므로 아틀란티스가 멸망했다는 9천 년 전에는 (현재 우리 시점을 기준으로는 1만 1천 년 전) 사하라의 눈이 사막이 아니라 녹지대였다는 것, 모리타니 사막에서 고래 화석이 발견되어 이곳이 한때는 해수면 아래에 위치한 적이 있었다는 것 등등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사하라의 눈을 아틀란티스로 가정한 상상도 도탁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