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ox0806
10+ Views

칭찬의 20가지 지혜

☆칭찬의 10가지 지혜☆

01. 소유가 아닌 재능을 칭찬하라. "넥타이가 참 멋있어요?"라는 말보다 "역시 과연 감각이 탁월하시네요."라고

02. 결과 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1등을 했다면서요?" 보다 그동안 얼마나 피눈물나는 노력을 했겠어요."라고

03. 타고난 재능보다도 의지를 칭찬하라. "머리 하나는 타고 났어요."보다는 "당신의 성실성을 누가 따라가겠어요." 라고

04. 나중 보다는 즉시 칭찬하라. "참. 지난번에??"라는 과거의 칭찬 백번보다 "오늘 이러저러 하셨군요?"라고

05. 큰 것보다는 작은 것을 칭찬하라. 별 것 아닌 일에도 "음~"과 "와우~~!" 같은 감탄사로

06. 애매한 것 보다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막연히 "참 좋은데요." 보다 "넥타이 색깔이 가을 분위기에 잘 어울려요."

07. 사적보다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칭찬할때는 혼자보다는 적어도 셋 이상의 자리가 낫다. 특히 장본인이 없을 때 남긴 칭찬은 그 호응 가치가 2배가 된다.

08. 말로만 그치지 말고 보상으로 칭찬하라. 언어적 수단에만 머물지 말고 물질적 보상이 따르는 순간 명품칭찬이 된다.

09. 객관적인 것보다 주관적으로 칭찬하라. "참 좋으시겠어요."보다 동감의 뜻으로 "제가 더 신바람나더라구요."

10. 남을 칭찬하면서 가끔 격조있게 자신도 칭찬하라. 자신을 업신 여기면 누구도 나를 높이 생각하지 않는다. "이번엔 정말 멋있었어. 나도 잘했지?"


●읽을수록 참 좋은글 5선●

자기를 함부로 주지 말아라

빌게이츠가 말하는 가슴 뜨끈한 명언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아름다운 동반자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해주어야 할 22가지

#가슴에남는좋은글 #감동글 #명언 #명언모음 #성공명언 #어록 #짧고좋은글귀 #지기계발 #어록모음 #명언모음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귀욤아리 "만.또.아.리 네"
아니 이게 얼마만이야~~ 귀욤 아리가 얼마나 보고팠는데... ㅋㅋㅋㅋㅋ 집사 잠못자게할려고~ 귀욤아리 불러들였오요~^^ 아리: 난 그냥 맨날 겹지~ 그게 뭔말이다냥? 아리: 집에 벌레가 있는거 같애! 잡아주께!!! 다리길이가 좀 모자란 ㅎ 우리 아라리~ 허망한 아라리!!! 집사가 잡도록 하겠네!!!ㅋㅋ 아라리와 집사가 놀고있는데 이사한 느낌에 살펴보니~ㅋ 아옹시키 요러고!!! 아옹이의꿈) 언젠가는 아리누나를 재끼겠다는 야망을 집사는 보았지요~ 아리누나를 재끼기 전에 또동이횽아 먼저 정리를해야 우리 옹이가 1인자가 될듯합니다!!ㅎ 한편에선... 니들은 그래라~ 어차피 1인자는 만듀라고.. 신경안쓰고 마약쟁이가 되어갑니다!! 만또아리는 너무 잘지내고있구요~^^ 요아이는... 지난번 소식전해드렸던 ... "아이언"의 아가냥이가 이렇게 커버렸어요~^^ 밥 챙겨주며 영양제도 섞어먹이고 면역력에 좋은거 같이주면거 챙겼는데... 다행히 탈없이 너무 잘들지내주고있어요~~^^ 어딘가에 숨어있다가도 얘들아!!! 맛난거먹자!!!!라고하면 어딘가에서 나타나주는 냥이들이예요~ 항상 저정도의 거리를 두고 저와 냥이들은 인사해요~ 사람의대한 겁이 사라지면 혹시나 하는마음에 곁에 오지않게하고있죠~ 다가오는 겨울을위해 또 슬금슬금 겨울집을 만들어봐야겠어요^^ 적당히 추운 겨울이길~ 빙글러님 모두 남은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2019/10/06
의사소통! 일방통행의 정신적 폭력
의사소통! 일방통행의 정신적 폭력 사랑은 상대방을 위해서 즐겁게 나를 희생할수 있는 마음이다. 배려는 나의 욕구나 감정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려는 자세이다. 관심은 내 눈으로 상대방의 상태를 잘 살펴보는 행위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최선을 다했다는 표현은 자신의 입장일뿐 자녀의 입장과 다를수 있다. 사랑, 배려, 관심은 사실 자기관점이 아닌 오로지 타인관점을 지향한다. 사랑이 자기관점이면 집착이며 배려가 자기관점이면 자만이며 관심이 자기관점이면 무시이다. 나쁜 마음을 갖고 소통하는 자는 그냥 나쁜 놈이다. 좋은 마음을 자기관점에서 소통하면 이기적인 사람이다. 편협하고 고지식한 사람이 된다. 좋은 마음을 타인관점에서 볼수 있는 사람은 선량하고 지혜로운 자라 할수 있다. 우리의 의사소통 방식은 대체로 자기관점이다. 나 역시도 그러하다. 그런 의사소통은 일방통행이며 보이지 않는 정신적 폭력 행위와도 같다. 나는 내 맘대로 타인의 마음속으로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수 있다.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타인은 자유롭게 내 마음속으로 오갈수 없다. 나로인해 심리적인 감금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소통하지 않는 것이 좋다. 소통이나 대화가 아닌 괴롭힘이기 때문이다. 나는 행복하고 즐거울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은 움직이지 못하고 당신에게 통제당해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미소를 머금고 비싼 과일을 들고갈지라도 상대방은 숨이 막혀서 도망가고 싶을지도 모른다. 상대방을 자기 맘대로 소유하려 하거나 통제하려는 마음은 사랑, 배려, 관심, 최선을 가장한 가장 위험한 정신적 폭력이라 생각한다. 자기의 결핍을 상대방을 통해서 채우려는 그런 마음? 상대방이 나에게 잘 맞춰주고 따라줘야 하는 그런 마음? 당신은 드라큐라인가? 그렇다면 최소한 사랑이니 관심이니 배려이니 그런 고귀한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 역시도 잠시 반성해본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