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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월 5주'특가항공권! 정리는 내가 해줄게, 넌 한방에 보기만 해!'

해외여행이 일상화되면서 많은 여행객들이 항공권 가격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공사는 많아지고 특가는 쏟아져 나오는데 정리할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해 "특가 항공권! 정리는 내가 해줄게, 넌 한방에 보기만 해!" 2019년 1월 5주 차를 준비했습니다. 올 초부터 각 항공사 별로 준비한 초특가 항공권도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막바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티웨이 항공의 '이번이 마지막! 3~10월 초특가 항공권 이벤트' 와 새해를 맞아 동남아와 오세아니아 등 주요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싱가포르 항공의 프로모션 등을 중점적으로 체크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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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을 제압하라' 시진핑 메시지 0시 긴급타전…홍콩 사태 새국면
4일 밤늦게 시주석-람장관 홍콩 회동 '폭력과 혼란을 제압하고, 질서를 회복하라' 신화통신 5일 새벽 0시 34분 회동 결과 타전 자제하던 중국 지도부의 강경대응 신호탄 가능성 "홍콩 '수정안 풍파'(송환법 수정안 풍파)가 이미 5개월째 지속하고 있다" "폭력과 혼란을 제압하고, 질서를 회복하는 것은 여전히 홍콩이 당면한 중요한 임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지난 4일 상하이에서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을 만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 밤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을 만나서 한 말이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시 주석의 발언을 5일 새벽 0시 34분에 긴급타전했다. 홍콩 사태에 대한 중국 최고지도자의 메시지를 전세계에 알린 것이다. 시 주석은 제2회 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후 홍콩에도 도착해 역시 같은 목적으로 상하이 땅을 밟은 람 장관을 만났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신화통신을 인용해 시 주석의 람 장관 면담에 양체츠 외교담당 국무위원, 왕이 외교부장, 자오커지 공안부장 등이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이나 홍콩 언론에서 시 주석이 람 장관을 만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적은 없었다. 람 장관이 중국공산당 상무위원 가운데 한 명인 한정 부총리가 이끄는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건설 영도소조'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이 모임에 관심이 집중되던 터였다. 시 주석이 캐리 람 장관을 공개적으로 만난 것은 나름 철저한 계산과 타임테이블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중국 공산당은 지난달 28일부터 19기 중앙위원회 4차 전원회의를 열었는데, 이 자리에서 홍콩문제가 집중 토의됐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4중전회의 직후에 나온 공보에서도 확인된다. 공보에서 홍콩 문제는 "특별행정구의 국가 안전 수호를 위한 법률 제도와 집행 시스템을 건립하겠다"로 표현됐다. 매주 계속되는 시위와 경찰의 강경 대응, 이에 반발한 시위대의 폭력적 대응이라는 악순환을 끊겠다는 행간이 읽혀진다. 중국 지도부의 결정은 홍콩에서 곧바로 실행됐다. 4중전회의 이후 첫 주말과 주일인 2일과 3일의 시위에 대한 경찰의 대응이 한층 더 강경해졌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중국의 국가기관인 신화통신의 홍콩 사무실이 시위대에 의해 공격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불법 폭력시위대로부터 국가 기관이 공격 받을 정도로 홍콩 사태가 위험수위에 다다랐다고 판단한 시 주석이 전면에 등장했을 가능성이 높다. 북경의 한 소식통은 "시 주석이 지금까지 홍콩문제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자제했는데 캐리 람을 만났다는 것은 이제 홍콩 문제 전면에 나서겠다는 뜻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4중전회의의 결정에 이어 시 주석의 언급도 있었던 만큼 홍콩 당국의 시위대에 대한 대처는 더욱 강경해질 가능성이 높다. 이럴 경우 홍콩의 시위세력과 미국 등 국제사회도 새롭게 전열을 재정비 하는 연쇄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미.중 무역협상이 1단계 합의를 앞두는 등 무역전쟁을 벌이던 양국이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적어도 미국 행정부가 홍콩 시위대에 힘이 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트럼트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초 일찌감치 홍콩이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이런 가운데 홍콩의 시위는 날로 과격해지고 있다. 경찰의 강경 대응도 문제지만 이에 반발하는 방식도 여론의 지지를 받기 어려운 폭력, 방화 등이어서 오히려 시위 동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시 주석의 '폭력과 혼란을 제압하고, 질서를 회복하라'는 발언은 오랜 기다림과 치밀한 계산 끝에 적절한 타이밍을 찾은 결과로 보인다.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맑은공기, 멋진풍경을 선사한 베트남 달랏 랑비앙산!
아주 쉽게 베트남 달랏 랑비앙산을 오를 수 있는 치트키~! 지프투어(Jeep Tour)를 통해 15분 만에 정상 도착. 완벽한 정상은 아니고 20분 정도 더 올라가야지 최정상에 도착하겠지만 시간이 부족한 탓에 '라다 정상'에서 멋진 풍경을 감상하기로 했다. 해발 2,167 미터의 거대한 자태를 뽐내는 랑비앙산 구경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올드하지만 멋진 지프 앞에서 기념 촬영을 실시~ 멋진 배경을 바탕으로 전쟁 때 사용한 것만 같은 군용 지프와 미니 산악 오토바이가 세워져 있었다. 마치, "지프나 오토바이를 타고서 인생샷을 남기는 대신 돈을 내세요!" 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역시나^^ 서비스 비용을 내라고 푯말이~ 우린 그냥 패스~ 형이 갤럭시 노트9의 파노라마 기능으로 촬영한 멋진 랑비앙산 풍경^^ 경치가 좋은 곳을 방문했을 때 잘만 활용한다면 소중한 추억을 리얼하게 담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높은 산 답게 하늘에 떠 있는 구름들이 나와 같은 눈 높이에 있었고, 저 멀리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맑은 날씨! 지금의 감동을 담고자 동영상 모드 ON! 형도 랑비앙산의 매력을 사진에 열심히 담아내고. 다시 출발 지점으로 우리를 대려다 줄 지프들은 잠시 휴식 시간을 갖는다. 왠지 여러 번 와 본 듯한 노련한 베트남 어르신들이 그들만의 랑비앙산 포토존 앞에서 사이좋게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 꿀팁, 감사합니다^^ 잠시 기다린 끝에 우리도 포토존에 입성! 각자 하고 싶은 자세로 사진을 찰칵~ 찰칵~ 랑비앙 정상에서 외롭게 홀로 흔들거리는 하얀 그네. 오늘처럼 화창한 날, 연인과 함께 경치를 감상하면서 사랑을 속삭이기에 좋은 로멘틱 그네가 아닐런지...? 이 집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했었는데, 문을 열고 내부를 보니 기념품을 판매하는 상점이었다. 베트남 지역 고유의 장식으로 꾸며진 조형물이 눈 길을 끌었다. 상점을 배경으로 한 장. 평야를 배경으로 또 한 장. 시야가 막히지 않고 뻥 뚤려서 속이 다 시원했던 정상에서 바라본 세상! 중간, 중간 어두운 지역은 지나가는 구름이 햇볕을 잠시 가렸기 때문. 산 이름을 나타낸 구조물 사이에 나타난 귀여운 고양이. 이렇게 좋은 공기를 마시면서 사니까 오래도록 건강할 것 같았다.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주용형의 연출샷! 불어오는 바람과 따뜻한 햇볕. 보여지는 모든 것들을 마음 속 깊이 담아두려 잠시 눈을 감고 집중해본다. 사업가가 짊어진 무게감을 이겨내고 높은 곳을 향해 전진하는 열정을 보여주는 설정샷! 더욱 더 번창하길 바래^^ 'Lang Biang' "그래! 이곳이 바로 랑비앙 정상이야. 설명이 따로 필요 없는 곳이지." 처음부터 이곳까지 생생하게 동영상에 담아봤어요. 즐감해주세요~! 시간이 흐를수록 늘어가는 다른 관광객들.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관광지 느낌으로 변하는 타이밍. 슬슬 위쪽으로 올라가보자. 위 쪽에는 예쁜 카페와. 말을 타고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 비용을 지불하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었다. 랑비앙 카페의 모습. 정문. 그리고 보다 더 멋진 후문. 랑비앙산에는 슬픈 전설이 전해져오고 있는데 저 동상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랑(Lang)이라는 청년과 비앙(Biang)이라는 처녀의 동상으로 서로 다른 민족이라 결혼을 하지 못하자 동반 자살을 했다는 Sad Story... 그 후 딸의 아빠가 딸의 죽음을 후회하면서 뒤 늦게 두 민족의 결혼을 승낙! 덕분에 수많은 남녀 커플들이 서로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동상 왼편에서 날 째려보고 있는 독수리 1호. 터프하게 생긴 독수리 2호. 이 역시 돈을 내면 기념샷을 찍을 수 있었다. 그닥 관심이 없어서 Pass~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에겐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이네. 이제 약속한 시간이 다되어 지프를 타고 다시 하산할 시간. 아쉬운 마음에 다시 감상 모드 ON~ 뭐든지 오르는 것은 어렵지만 내려오는 것은 매우 빠른 것 같다. 체감하기로 5분 만에 출발 지점으로 복귀한 듯. 지프를 탈 때 보인 앞 동산에 올라 마지막 투혼을 발휘하여 사진을 촬영한다. 오늘도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느라 고생한 주용형. 감사~감사~! 눈, 비, 강풍에 제대로 된 등산이 어려웠다는 분들도 많았는데 너~무 깨끗한 날씨에 좋은 추억을 쌓은 것 같아 만족감 200% 였답니다^^ 산에 오르실 분들을 위해서 몇가지 당부하고 싶다면, 1) 높이 올라갈수록 기온이 많이 떨어지므로 점퍼를 꼭 챙겨가도록 하세요. 2) 실제로 올라가는 것도 좋지만 시간 여유가 없을 때, 힐링을 목적으로 할 때는! 지프 투어(Jeep Tour)를 권하고 싶어요. 3) 저희처럼 예고 없이 자동차가 망가질 수 있으니 급하시다면 바로 직원분에게 얘기하셔서 조치를 받으시도록 하세요. 지금 생각해보니 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기다렸는지... 좀 바보 같았어요^^;
천주교인분들이 가보면 좋을 달랏대성당
달랏 랑비앙산에서 내려와 공항으로 이동하기 전에 주용형이 들려보고 싶어하던 달랏대성당. 예수님을 믿는 형은 달랏에 올 때마다 빼놓지 않고 항상 들리는 곳이라 했다. 오늘은 나랑 같이 오게되어 더욱 특별한 기분이라던 형^^ 입구를 지나 들어가면 깔끔하게 꾸며진 계단이 나오는데, 바로 위쪽을 쳐다보니 너무 예쁘게 생긴 달랏대성당이 눈에 들어왔다. 천주교인분들은 필수적으로 들려야 할 달랏 명소가 아닌가 싶네. 맑은 날씨에 잘 어울리는 파스텔 톤의 달랏대성당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바쁜 여성분들~ 세명이서 사이좋게 돌아가면서 마치 모델처럼 찰칵~찰칵~! 종교적인 장소답게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였는데, 다른 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언행을 조심하면서 천천히 둘러봤다. 굉장히 로멘틱 한 느낌이 드는 달랏대성당은 20분 정도면 모든 건물들을 둘러볼 수 있었고 평화로운 기분을 들게해 잠시 쉬어 가는 힐링 코스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봐도 참 예쁘다 예뻐~ 우측으로 가보면 이렇게 뒷 편의 달랏대성당 건물이 나오는데, 깔끔하게 잘 꾸며진 화단이 어우러져 절로 감탄사가 나오게 만들었다. 분홍빛 건물을 배경으로 둘다 추억을 남겨보고. 다시 입구 쪽으로 나와 돌아가기 전에 한 장 더 셔터를 눌러본다.
해외여행 환전 노하우
여행의 필수 환전 노하우를 한번 살펴봅시다. 1. 출발 3~5일전에 미리 충분하게 환전 하기! 국내에서 미리 환전 해서 가는 것이 시간이나 수수료, 환차손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바빠서 당일에 공항에서 환전 시 환전율이 가장 안 좋으니 미리 해두는 게 좋습니다. 외국에서 원화를 그 나라 화폐로 환전 시 환전 율이 가장 안 좋고 원화가 환전이 안되는 나라도 많습니다.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ATM에서 현금 인출시 수수료가 비싸므로 국내에서 충분하게 환전 해 가는 편이 좋습니다. 2. 달러와 현지화폐 둘 다 취급시 유리한 화폐로 지불!! 동남아, 네팔, 인도 등에서는 현지화폐와 달러를 둘 다 받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곳에서는 한꺼번에 현지화폐로 환전 하지 말고 달러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가 달러와 현지화폐의 금액을 체크한 후 지불 시 금액이 유리한 화폐로 지불합니다. 3. 고액권은 여행자 수표나 국제현금카드를 이용하기! 여행자 수표(T/C)는 현금 환전 보다 환전 율이 좋고 분실, 도난시에도 재발급 받을 수 있어 안전하지만 T/C를 받지 않거나 환전 소가 없을 경우 사용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국제현금카드는 국내 예금을 현지 화폐로 찾아 쓸 수 있어 장기여행에 유용합니다. 4. 현지 동전은 모두 사용하고 오기! 여행 후 남은 동전은 국내 은행에서 환전 해주지 않거나, 50%정도 금액으로 매입하기 때문에 기념품 용도의 동전 이외에는 모두 사용하고 오는 게 좋습니다. 동전이 남았을 시 최종적으로 현지 면세점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5. 신용카드는 필수! VISA나 MASTER 카드를 반드시 지참하여 비상시에 대비해야 합니다. 현지에서 차를 렌트하거나 숙소를 예약 할 때도 필요하므로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해외에서 신용카드 이용 시 여권과 카드의 영문이름이 일치해야 하고 카드에 본인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6. 국내에서 환전 안되는 화폐는 모두 사용하기! 국내 은행에서 환전이 안되는 3세계국가(아프리카, 남미, 후진국 등)의 화폐는 국내에서 값어치가 없으므로, 현지에서 환전 한 돈은 다 쓰고 오는 게 좋습니다. 여의치 않으면 달러로 다시 환전해서 가지고 오는 방법이 있답니다. #해외여행 #환전 #환전노하우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
여행의 계절이 점점 다가오고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을 소개해 드립니다. ▶항공권어플 해외여행시에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것은 항공가격입니다.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수록 경비를 아끼는 비중이 늘어나게되는데요. 이럴때 도움이되는 어플이 바로 스카이스캐너와 카약 어플입니다. 스카이스캐너,카약 모두 국내외의 항공사 가격정보를 비교해서 볼수있는데요. 목적지와 날짜를 입력하면 목적지를 운행하는 항공사들의 가격이 쫙나오기때문에 시간도 절약하고 항공운임도 줄일수있어요 ▶지도어플 자유여행시에 특히 필요한 어플이 바로 지도어플인데요. 한국에선 네이버,다음지도가 좋지만 해외여행시에는 구글맵이 필수입니다. 해외방방곳곳 정확한 지도정보를 제공하며, 주변맛집정보, 버스정보등을 볼수있어요. 또한 내위치를 기반으로한 내비게이션 기능도있어서 길치에게 특히 좋은 어플이에요 ▶숙박어플 항공권과 여행지를 결정했다면 다음은 숙박을 예약할 차례인데요. 해외여행시 도움이 되는 숙박어플은 트립어드바이저, 호스텔월드, 에어비앤비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먼저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의 평점과 후기를 볼수있어서 좋은데요. 또한 아고다, 부킹닷컴 같은 호텔예약사이트의 가격비교까지 해주니 구지 아고다에서 호텔을 알아볼필요가없어요. 호스텔월드는 전세계에 있는 호스텔을 손쉽게 예약할수 있는 어플로서 배낭여행중에 특히 도움이되는 어플이에요. 역시 먼저다녀온 사람들의 평점과 후기를 확인할수있어서 호스텔 선택시 도움이되는 어플입니다. 다음은 에어비앤비인데요. 에어비앤비는 호텔이아닌 현지의 집에 머무를수있는 숙박공유 어플인데요. 여행자입장에선 저렴하게 숙박을 할수있고 무엇보다 집을 빌리는것이기때문에 그나라,그지역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좀더 친근하게 체험할수있어요 ▶안전어플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 어플은 해외여행시 큰도움이 되는 어플인데요. 도난이나 사고, 여권분실 등의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당황하지 않을수있도록 위기상황대체메뉴얼을 제공하며, 영사콜센터번호, 현지 긴급구조번호 등을 제공하고있어 유용합니다.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여행정보&여행꿀팁 팔로우하기▼ ☞ https://www.vingle.net/travel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