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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소스 향? KFC ‘그레이비’ 캔들 출시

본격 호불호 향일 듯.
국내 햄버거 시장의 한 축을 차지하는 KFC가 음식이 아닌 라이프에 초점을 맞춘 이색 제품을 선보인다. 그 주인공은 갓 구운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쇠고기 소스의 향을 집대성한 ‘그레이비(Gravy)’ 캔들. 이를 제작한 조향사는 고기의 육즙에서 풍기는 달콤하고 감칠맛 나는 향을 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향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호불호가 우려되는 KFC의 그레이비 캔들은 230개 한정 수량 글로벌 홈페이지(kfc.co.uk/gravycandle)에서 선착순 응모 신청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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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ed Chicken Parmesan Meatballs in Tomato Cream Sauce
Meatballs in tomato sauce are the best comfort when you're fighting an unrelenting cold. This can be eaten alone with bread or they would be great over pasta, quinoa, on a sandwich or maybe even cut up and added to a pizza. Enjoy! Yield: 6-8 servings For the sauce: 1 (28 oz.) can whole tomatoes, liquid reserved 1 tbsp. butter ¼ cup finely chopped onion 1½ tbsp. tomato paste 2 cloves garlic, minced ½ tsp. red pepper flakes Salt and pepper, to taste 1/3 cup heavy cream or half-and-half For the meatballs: ½ cup dried panko 1/3 cup grated onion 1 tsp. dried parsley 1 tsp. dried basil ½ cup freshly grated Parmesan cheese 3/4 tsp. kosher salt ¼ tsp. ground black pepper 3 cloves garlic, minced 1 large egg, lightly beaten 1½ lbs. ground chicken 2 tbsp. olive oil To finish: 4 oz. shredded mozzarella 2 tbsp. freshly grated Parmesan 2-3 tbsp. minced fresh basil (optional) INSTRUCTIONS: To make the sauce, add the tomatoes to a blender or food processor. Puree until smooth, adding a bit of the reserved liquid if necessary to smooth the mixture out. Melt the butter in a large, deep skillet or sauté pan over medium-high heat. Add the onion and cook about 1 minute, until it begins to soften. Stir in the tomato paste, garlic and red pepper flakes and mix just until fragrant, about 30 seconds. Stir in the tomato mixture, lower the heat to a simmer, and cook about 5-8 minutes, until the sauce is slightly thickened. Season to taste with salt and pepper. Remove the pan from the heat and stir in the cream. Set aside. To make the meatballs, combine the panko, grated onion, parsley, basil, Parmesan, salt, pepper, garlic and egg. Stir together with a fork just until blended. Mix in the ground chicken and knead together gently until evenly combined. Form the mixture into meatballs about 1½-inch in diameter. Preheat the oven to 400˚ F. Heat the olive oil in a large skillet or Dutch oven over medium-high heat. Add the meatballs to the pan in a single layer. Let cook, turning occasionally, until all sides are browned. Once all of the meatballs are browned, place them in the pan with the tomato sauce. Sprinkle the mozzarella and additional Parmesan over the top. Bake until the cheese is fully melted and bubbling and the meatballs are cooked through, about 15 minutes. Remove from the oven and garnish with the fresh basil. Serve warm.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타다를 응원해주세요
제가 응원을 요청드리는건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씨알이 먹힐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서명했습니다. 택시사업자들의 서비스개선과 반성에 대한 경각은 없고 기득권세력에 밀려 신사업서비스만 죽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타다를 지지하는 것보다는 택시사업자들과 택시운전수들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ㆍ 승차거부가 없어진 줄 알죠? 싸가지없는 택시들은 예약등 켜놓고 거부하다가 외국인같은 승객만 골라서 태웁니다. ㆍ택시차량에는 깜빡이(방향지시등)이 안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차로변경이건 정차건 깜빡이키는 택시를 찾기 어렵습니다 ㆍ끼어들기위반, 신호위반 등등 위험한 짓거리는 다 합니다. 도로위의 무법자들은 빨리 분리수거해야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면허수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ㆍ얼마전에도 아내(외국인)의 친지분들이 서울에 여행오셨다가 택시요금 바가지를 썼습니다. 물론 타다도 똑같이 저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바가지ㆍ승차거부는 줄어들겠죠 [Web발신] 타다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타다금지법이 국토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추진한 누군가에게 타다는 가치가 없는 서비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타다의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다는 피곤한 직장인들에게, 등원/등교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는 아들딸에게, 반려동물과 병원을 찾는 애견/애묘인에게,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교통약자에게, ‘이동의 기본’이라는 당연한 권리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두의 일상에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지지성명으로, 타다로 이동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있음을 알려주세요. *성명 참여하기: http://bit.ly/supportTADA 타다를 이용해주시는 150만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다 팀 드림 *수신거부 : 타다 앱 [설정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본 문자는 12/10 기준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자 대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정희선의 재팬토크/ 북콘서트 현장(포토)
... <사진= '라이프 스타일 판매중' 북콘서트 현장.> ... <일본 도쿄=정희선 객원 특파원(기업 분석 애널리스트)> 최근 ‘라이프 스타일 판매중’이라는 비즈니스 책을 냈다. △중앙일보(까르띠에는 왜 10만원짜리 컵라면을 팔았을까) △서울경제신문(매력적인 생활의 제안, 신간 <라이프스타일 판매 중>) 등 여러 매체에서 출간을 다뤄주었다. 출간과 겸해 서울에 잠시 들렀는데, 인터넷 매체 뉴데일리(까르띠에의 쇼킹 상품 '10만원짜리 컵라면'… 일본서 불티난 이유)는 인터뷰를 진행해 줬다. 아울러 11월 26일 서울에서 북콘서트까지 하는 ‘호사’를 누렸다. 서울 용산구 소월로에 있는 머쉬룸이라는 문화공간에서다. 적잖은 비용을 내고도 자리를 해준 열두 분의 독자들이 너무 고맙다. 이날 현장을 사진 몇 장에 담았다. 사진은 김재현 에디터가 도와주었다. (책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은 해당 제목을 클릭해 보길 권한다.) ... 정희선 객원 특파원 △인디애나대 켈리 비즈니스 스쿨(Kelly School of Business) MBA △한국 대기업 전략기획팀 근무 △글로벌 경영컨설팅사 L.E.K 도쿄 지사 근무 △현재 도쿄 거주. 일본 산업, 기업 분석 애널리스트 △'불황의 시대, 일본 기업에 취업하라' 저자.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0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Lemon Garlic Chicken
INGREDIENTS: 4 chicken thighs, bone-in, with skin 2 tbsp olive oil 2 lemons 1 cup chicken broth 4 cloves of garlic, minced 4 sprigs of rosemary (optional; plus additional for garnish) 1 tsp garlic & herb seasoning salt and pepper to taste 5 young, thin multicolored carrots (optional; can be found at the farmer's market) handful of broccolini (optional; you can replace with other vegetables) DIRECTIONS: 1. Add olive oil to pan and turn stove to medium high. When oil becomes hot, add in chicken, searing both sides until they are brown and the skin is crispy. Turn off stove. Preheat oven to 425F. 2. Squeeze juice from one lemon. In a small bowl, combine lemon juice and 1/2 tsp garlic and herb seasoning. Brush chicken skins and top of chicken thighs generously with lemon juice mixture. In a separate bowl, add leftover lemon juice mixture, chicken broth, garlic, remaining garlic and herb seasoning. Taste to see if you want to add salt and pepper. If so, add at this point. Pour mixture into the pan. It should only cover the bottom of the chicken, leaving the skin exposed so it can remain crispy. 3. Thinly slice your second lemon. Place lemons into your pot, submerging them into the broth. Add rosemary to the broth if using. 4. Transfer pot from stove to oven. Let chicken bake for about 20-25 minutes until done. About 10 minutes before chicken is ready, Add carrots, placing them underneath the chickens. About 5 minutes before chicken is done, add broccolini, placing them near the carrots. 5. Garnish with more lemon slices and rosemary sprigs if desired. Serve while w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