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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보이는 유노윤호 몰래카메라

몰래카메라 내용은 소년소녀 가장인 팬들과 비공식 팬미팅 같은 상황
팬들이랑 도시락이나 소소한 선물 주고받고 있었음.
(유노윤호 제외 다른 멤버들은 몰카인 거 알고 있음!)

그러다 갑자기 팬이 과거를 고백함.
토닥토닥해줌.

그러다 이 팬이 화장실에 가는데 화장실 가려던 다른 테이블 아줌마랑 부딪힘.
다시 돌아와서 한참 이야기 하던 중, 아줌마가 지갑이 없어졌다고 난리침.

그러다 아줌마가 이 팬을 의심하기 시작.
계속 의심하니까 사촌오빠라고 나섬.
아줌마가 가방 뒤져보겠다고 함.
윤호 계속 험한 소리 안하고 팬 변호중
그래도 지버릇 개 못준다느니 막말 시전하는 아줌마
약간 기분상한 윤호
쏘 스윗....

그러다 아줌마 지인이 의자에 껴있던 지갑 발견!!
사과하라고 했는데 사과없이 만원짜리 줌
그러면서 아줌마들이 지가 그런 짓을 했으니까 의심을 한다며 계속 막말
계속 사과하라고 함.
아줌마가 끝까지 사과 안하고 걍 돈주면서 넘어가려고하니까 윤호 개빡침
진짜 빡치고 어이없어서 말 더듬고 무슨 돈이냐며 소리 지름 박력 지림...

마지막에는 다른 멤버가 말리고 아줌마가 억지로 손에 쥐어주는 종이를 보는데 지금까지 몰래카메라였습니다. 써있고 걍 허탈에서 웃으면서 끝

진짜 화났는지 막 사투리가 나오는 윤호

키크고, 잘생기고, 반듯한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좋다면

하트뿅뿅♥x1000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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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인해 다른 누군가가 인생의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면 내 존재에 대한 의의와 해온 일에 대한 시간과 결정이 너무도 소중해지지. 그런 사람이 눈앞에서 핍박을 받는다면 내가 노력한 모든것이 다르게 부정 당하는 느낌인데 과연 기분이 좋을까? 유노윤호가 자기 팬을 소중하게 여기는것 같다.
크흐 승승장구 건승하라긔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 아프지말고 지금처럼 보는 사람도 힘나게 그렇게 내인생 내가산다는 신념으로 살아가자. 힘난다!! 화이팅이다!
현 동방신기가 이렇게 오래 유지되는 이유 중 하나죠.
진자 인정할수밖에 없는 몇안되는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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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ao, what more can I say when the title says it all? I only chose these songs because they are in my playlist. There may be a lot more songs that I have no clue about. If there are more songs (which I know there are!) please comment down below. These songs are not gonna be in any particular order, I'm just numbering them to make things easier to follow through. Okay, I lied. It's gonna be ordered least sexual to most. I'm not gonna put anything except for the title, a picture, the video(s) and a snippet of the English translated lyrics. Now for the videos it is either the mv or lyric video or live, or maybe all three (if all three it's going to be, lyrics --> mv --> live). But the lyrics though... Oh my lawd. My mouth dropped so many times while reading the lyrics to each song lol. 13) BTS - House of Cards " It’s risky again, dangerous So bad (why) we’re yeah To stay strong to balance is So hard (hard) I can’t Even if I know I couldn’t stop No way, no way, no way I fall " 12) Yunho (TVXQ) - Honey Funny Bunny " Don't stop, hurry and come close to me, close your eyes tight (Oh Slow Down) Don't speak, wait just a little longer and calm my shaking hands (Oh-oh-U-wow)" 11) 2PM - A.D.T.O.Y " I can’t do anything because of you all day I think my heart has been taken away by you It’s as if you’re right next to me My head is drunk with thoughts of last night I can’t sober up, it’s all because of you, I’m going crazy, I want you I want to have you, I want to touch you I’m falling for you, deeper and deeper " 10) VIXX - Chained Up " Completely tensed up, I roll my shoulders. I simply wander around you, uh. You gaze straight through me over the whip that made me submit. (That’s right, good boy.) My breathing is rough, and when you approach and soothe me it hurts me so much (hurts so much), but I can’t turn away " 9) EXO - Lady Luck " You shine and in that moment, you ecstatically come to me Inside the spilling meteor shower (you wanted me too) Past this darkness I’ll take you as you throw the dazzling light You’re getting closer (I wait for you all night) " I'm adding both Korean and Chinese version. The lyrics differs in each one. 8) B.A.P - Body & Soul " I really want your body Even your heart that revealed the hidden me I want to check your love This feeling that you’re giving me Very slowly, with great detail I’ll touch you, I’ll touch you, I’ll touch I love everything about you, even your smallest trembles My baby, I love U Tonight " 7) Hyunseung (B2ST) (feat. Giriboy)- Ma First " Ay girl, I wanna have you in me Ay girl, that’s why I made this song I can do anything But there’s only one thing I can’t do Giving up or in other words, seeing a different girl yeah I think I’ll go completely crazy I don’t think this is a joke Can’t give you to anyone else, you will be my baby " 6) Jooyoung (feat. Super B) - Wet " Your hand pulls me like it’ll touch but not We’re black out lay down Our noisy love song Keep it going, hold tight Your red lips make Lips make me Look back at me now How you feel about that X2 Look at me now How you feel about that " 5) JYJ - Back Seat " Softly, with your arms Wrap them around my waist Sweetly, with your lips Whisper in my ear Don’t be shy Alright girl Wanna touch your body all night You want it more You trust me Follow along with me Put you on my back seat Back seat Back seat uh-woo-uh " 4) ZICO - Eureka " I wanna bungee On top of your fluffy cushion My face gets red without a drop of alcohol This is extreme realism, I’m not exaggerating Take into consideration, my expression may be vulgar Existing is disorderly conduct I can’t be a nobleman either Because of your guilt-less figure My lower body gets thrown into fits of passion Until I’ve had my fill of you " 3) Jay Park (feat. Ugly Duck) - Mommae " Even when you wear a turtleneck I can see your nice body My throat is drying So I take another sip of this cocktail My pupils are zoning out My focus is moving Because of my basic instincts My rice cake mullet has grown Getting hard as soon as I see you Your eyes are like Medusa Making my nose bleed " 2) Jay Park (feat. Okasian) - You Know " let's do a 1 on 1 I'm ready to submit get ready to get wet I'll coach you through it afterwards let go another round I relieve you of your stress the difference between us an other couple's? Our relation ship is like a cool breeze in the dark shadow's " I decided to low-key advertise Jre and Salv by putting in their cover too! 1) Changmin (TVXQ) - Heaven's Day " In my dark room, there’s only the sound of breathing that just can’t be hidden The heart fluttering feeling can’t be hidden either It feels a bit awkward, I’m already stiff Your softly batting eyelashes tickles me I want to block the light from the windows and fill you up It’ll be engraved in our hearts, heaven’s day Be my chou-cream yeah scream yeah So you can’t leave me Please take my breath away Right now, we’re yeah, scream, yeah " So... guys and girls, how did you like this card? Was it too much? Anyways, if I missed anyone (or any group) please comment down below to let me know because of course I want to listen to it!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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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밧드의 모험 다들 알지? 어렸을 때 많이 타봐서 추억이지만 다시 타보면 개노잼 라이드 ㅋㅋ 배타고 동굴을 약 10분 동안 타는 거야. 이 배가 총 8~9대가 순환하는 구조지. 배 하나가 좀 커서 최대로 꽉꽉 채워서(1줄에 4명씩 5줄) 타면 20명까지 탈 수 있지. 근데 보통은 그렇게 안 태워. 양 끝자리가 물이 많이 튀어서 종종 컴플레인이 걸리기도 하고 2명씩 일행인데 같이 태우면 나 같아도 불편할 거 같거든. 그리고 결정적으로 거기 스테이션(탑승장)에 알바 한명이서 왔다 갔다하면서 한 줄로 서있는 손님을 5줄로 분배도하고, 물 튄 자리 수건으로 닦기도하고, 탑승/하차 멘트도 하고 안전확인하고, 직원이 신호보내면 직원이랑 버튼 동시에 눌러서 보트 출발도 시켜야하는데 경험없는 알바는 일행 수 고려하면서 20명 꽉꽉 채우면 배 출발 시키기 전에 다음배가 들어와 버리는 매우 복잡하고 짜증나는 상황이 발생하거든. (고참들도 아주 바쁘게 움직여야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 정도야. 거기다 중국인 단체나 노인단체, 어린이들, 휠체어 손님이 겹친다면? 그야말로 헬게이트) 우린 그걸 배가 '밀린다' 라고 표현하는데 그렇게 되면 배가 멈추는 일도 가끔 발생하고 아무튼 아주 골치아파. 그래서 우린 그냥 일행수적으면 적은 대로 한줄에 때려박고 보통은 4명 채우려고 안하지. 근데 가끔 직원이나 왕고가 20명씩 태우라고 할 때가 있어. 롯데월드가 부지가 넘나 좁고 좁은 면적에 비해 손님 상한선이 이해불가일 정도로 높아서 휴일 당일날 보다는 그 전날 손님들 줄이 우리가 만들어 놓은 최대 연장 줄보다 길어지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해. 이게 정해진 줄이 없다보면 새치기도 많아지고 줄도 두줄이 됐다 세줄이 됐다 난리도 아니거든. 그러면 안에서는 애들이 테트리스 하면서 최대한 20명씩 태우면서 순환을 빨리 돌리는거야 그리고 이렇게 바쁜 날 내가 들은 소름끼치는 일이 발생해. 우리의 주인공 알바는 배가 '밀리지' 않고 손님은 최대한 많이 탑승 시키려고 바쁘게 뛰어다니며 테트리스를 하고 있었다고 해. 최소 17명에서 최대 20명까지 배에 탑승시키면서 엄청 정신이 없었데..그럼 배가 다 끝나고 돌아올 때는 최소한 열 댓명이 타고 있는 배가 들어와야 하겠지? 그런데 한참 바쁘게 왔다 갔다 거리고 있는데 아무도 타지 않은 텅 빈 배가 들어오는 거야. 처음에는 어?하고 이상하게 생각했지. 한 두명이 타고 있었으면 서서 장난치다가 혹시 빠졌나하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열 몇명이 다같이 증발 할 리가 없으니까 그 당시에 그 사람은 너무 바쁘고 다음 배에 탑승할 손님들을 위해서 다시 바쁘게 뛰어 다니느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손님이 많으니까 배가 중간에 추가가 됐나?' 이렇게 생각했다고 함. 물론 가끔 그런 경우가 있기는 있어 배가 10대까지는 돌아 갈 수 있으니까 그런데 그렇게 갑자기 보트를 증감할 수는 없고 최소 30분에서 최대 50분이 걸리는 일이야. 그 동안에 운행을 못하는 건 당연한 거고. 아무튼 그렇게 착각한 상태로 교대가 와서 휴게실에 들어갔는데 그 때 당시 왕고가 쉬고 있었더랬지. 걔는 그냥 별 생각없이 왕고한테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 이상했다 혹시 이거 보트가 추가 된거냐 물어봤어. 물론 시스템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왕고는 보트 증감은 불가능 하다는걸 알고있기에 '그럴리가 없다. 빈 보트가 들어오려면 애초에 빈 보트를 보내는 경우의 수밖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렇게 바쁜날에 빈 보트를 보냈냐' 면서 약간 꾸짖는 식으로 말했다는 거야. 땀나게 일하다 온 억울한 알바는 절대 아니다 자기는 무조건 17명 이상씩 태웠다고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고 왕고는 구라친다면서 대응하며 약간 말싸움 식으로 까지 진행이 됐다나 봐. 그래서 결국 CCTV녹방에 들어갈 수 있는 키를 가지고 있던 왕고는 확인해 보겠다고 자리를 털고 일어났지 그리고 돌아온 왕고가 한 말은 '내 말이 맞지?'라는 의기양양한 말이아니라 '너 괜찮냐?' 였다고 해 거기서 왕고가 본 cctv 화면은 손님들은 가만히 있고 알바 혼자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배를 출발시키는 모습이었어.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손님들이 한 줄로 서있으면 일행 물어보고 5줄로 나눌때 일행이 몇명이냐고 물어보잖아? 그럼 이제 대답듣고 '1번으로 가세여' '2번으로 가세요' 이러고 안내한단 말이야.(줄 마다 번호표가 붙어있음) 물소리, '신밧드와 함께 모험을 떠나볼까요?' 이 말만 무한 반복하는 앵무새따위의 소음 때문에 잘 안 들리니까 손가락으로 번호도 표시하면서 ! 그런데 시야에 보이는 거기 손님들이 걔가 가라고하는데도 지들끼리 떠드는 것도 아니고 그냥 무표정으로 앞만 주시하고있고 움직이지도 않는거야. 그럼 알바는 1번으로 아무도 안갔으니까 다시 1번으로 가라고 안내를 해줘야하는데 똑같은 손님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몇명이라고 물어보고는 2번으로 가라고 하는거야. 물론 그 손님들은 멍 때리고 반응이 없었지. 그리고 그걸 5번줄까지 반복한거야. 그러고는 마치 자기 눈에는 17~20명의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멘트도하고 보트 좌석에 묻은 물도 닦아주고, 자동 문도 열어주고 안전확인도 해주고 출발까지 시킨거지. 그 알바는 아직도 자기가 그렇게 했다는 걸 믿을 수 없어해. 자기는 분명 다 태웠다고. 하지만 CCTV에 남은 장면은 단체로 홀린 듯이 가만히 서있는 손님들과 허공에 대고 안내를 해주는 알바의 모습만 남아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