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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혁신 애플의 아이폰은 1930년에도 존재했다?

스티븐 호킹 박사는 자신의 저서 <시간의 역사(A Brief History of Time)>에서 '만약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면, 미래에서 온 사람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러나 미래에서 온 시간 여행자들이 옛날의 그림에 등장한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시간여행이 진짜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옛날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1. 1930년대의 아이폰

Mr. Pynchon and the Settling of Springfield라는 그림의 한 남성은 작은 직사각형 모양의 검은색 물체를 뚫어지라고 응시하고 있습니다. 1937년에 그려진 그림이지만 매우 익숙한 모습이지 않나요? 엄지손가락으로 트위터의 피드를 올리는 것 같기도 사진을 찍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 아이폰을 닮은 물체가 무엇인지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칼날일 수도, 성경책일 수도, 거울일 수도, 시간 여행자의 아이폰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2. B.C.100의 노트북

말리부의 J.폴게티박물관에 있는 조각인 'Grave Naiskos of an Enthroned Woman with an Attendant'의 여인은 노트북을 여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 조각은 무려 2,3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물관의 선임큐레이터인 Jeffrey Spider는 이 물건이 노트북이라기보다는 보석함이나 경첩이 달린 거울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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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살아있는 우리나라 미술인들 중 높은 인지도를 가진 미술인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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