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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함을 전해주는 푸마 x 강다니엘 'RS-X³' 출시
너와 나 우리들의 특별한 관계 오늘 1월 17일, 푸마(PUMA)가 새로운 앰버서더 강다니엘과 함께한 푸마 x KD 론칭을 시작으로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너와 나 우리들의 특별한 관계’. 푸마는 이처럼 따스한 메시지를 담은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각별한 유대 관계, 그리고 브랜드와 앰버서더 간의 밀도 높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 윤택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이와 함께 푸마와 강다니엘, 그들이 선보이는 첫 번째 협업 제품 'RS-X³'는 푸마의 스테디셀러인 RS 시리즈 중 하나로 RS 시스템을 장착해 뛰어난 쿠션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컬러 조합으로 베이직한 자태를 뽐낸다. 또한, 강다니엘과 협업을 상징하는 로고가 새겨진 렌티큘러가 부착되어 있어 스타일에 따라 활용 가능하기도. 푸마는 강다니엘과의 협업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소식을 전했는데, 이는 'RS-X³' 제품 구매 시 슈 박스 안에 동봉된 응모권을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응모권으로 1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는 강다니엘 팬 사인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는 소식. 더불어, 푸마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와 푸마 스포츠 광복점에서는 방문 고객을 위한 오프라인 프로모션 ‘KD CUBE ROOM’이 마련돼 다채로운 콘텐츠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그 어떤 협업보다도 아티스트와 밀착된 느낌을 전해주는 푸마 x 강다니엘 'RS-X³'는 푸마 전국 오프라인과 온라인 스토어(kr.pum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아래 영상을 통해 따뜻한 무드를 품은 강다니엘의 모습을 감상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모든 러너에게 최적화된, 언더아머 '호버 마키나'
주목할 3가지 포인트는? 새해가 되면 과거의 나를 잊고 새사람이 되겠다며 이것저것 결심해보지만, 이를 실현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매년 운동과 건강을 신년 목표로 세웠지만 실패를 반복하는 이에게,<아이즈매거진>이 특별한 러닝화 언더아머(Under Armour) '호버 마키나(HOVR Machina)'를 소개한다. 20 봄, 여름 시즌 새롭게 등장한 제품은 안정성과 경량성을 겸비해 모든 러너에게 최적화된 고기능성 중립형 러닝화. 스트레치 메쉬 소재로 제작된 러닝화는 뛰어난 착화감은 물론 우수한 통기성까지 자랑한다. 이외에도 효율적인 러닝을 위해 다양한 매력을 갖춘 '호버 마키나'. 올해에도 그저 작심삼일로 끝내고 싶지 않다면, 당신의 계획을 이루게 해줄 보물 같은 스니커를 지금 바로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보자. FAST FUNCTION, FULL THROTTLE 기록 단축을 원하는 러너들에게 중요한 요소인 경량성. 기존 플라스틱 보다 20% 정도 가벼운 페백스(Pebax)® 사의 플레이트가 사용된 제품은 원활한 가속은 물론 지면을 빠르게 박차고 나갈 수 있는 특징을 겸비했다. HIGH-ENERGY FEEL 압축된 호버 쿠션이 미드솔 전체에 활용된 '호버 마키나'는 부드럽게 충격을 흡수하고 에너지를 되돌려준다. 레이스 시 발의 충격과 피로감을 최소화시켜 주는 점이 포인트. REAL-TIME FORMCOACHING 언더아머 러닝 애플리케이션 맵마이런(MapMyRun)과 '호버 마키나'를 연동 시 러닝 데이터 및 자세 코칭을 실시간 제공받을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러닝이 가능하다. 트레이닝부터 레이스까지 어떤 성향을 지닌 러너에게도 제격인 '호버 마키나'. 가격은 18만 9천 원으로 현재 언더아머 공식 온라인 스토어(underarmour.co.kr) 및 브랜드 하우스를 비롯한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어 4월까지 컬러 별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 새해 새 출발은 차별화된 매력을 지닌 언더아머 '호버 마키나'로 시작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이유 있는 쇼핑 리스트, 올해는 어떤 소비를 할까
Editor Comment 돈 쓰는 일만큼 신나는 일이 어디 있을까. 장르 불문하고 소비 행위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분명할 터. 그러나 올해는 분노의 카드 명세서를 안겨준 ‘X발 비용’과는 작별을 고하자. 신년을 맞이한 지금, 정독하면 좋을 의미 있는 소비 목록을 작성해봤다. 누군가의 이야기가 담긴 책과 정성스러운 향, 그리고 특별함이 더해진 오브제까지. 지갑은 가벼워질지라도 마음은 채워지는 사뭇 진지한 쇼핑 리스트. 임프로비제이션(Improvisation) 톰 요크(Thom Yorke), 빈센트 갈로(Vincent Gallo), 백남준, 그리고 피터 사빌(Peter Saville), 비요크(Björk)와 에이펙스 트윈(Aphex Twin)까지. 누군가에게 뮤즈 혹은 우상이 된 그들.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이들의 아카이브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인 임프로비제이션(Improvisation)은 예술적 심미관을 가진 컬렉터 강인혁이 직접 큐레이션한 보물들로 메워진 온라인 수비니어 숍이다. 한 시대를 대변했던 그들의 과거를 통해 우리는 현재를 살고, 미래를 계획하기도 한다. 삶의 무수한 계획이 넘쳐나는 한 해의 시작, 1월에는 그들의 이야기에 첫 소비를 맡겨봐도 좋겠다. 논픽션(NONFICTION) 세라미스트 김누리와 펄프를 다루는 오상원이 전개하는 스튜디오 재료(JAERYO)는 포셀린, 페인팅, 초지, 플라스터 등을 재조합하여 새로운 오브제를 만들어낸다. 그들은 재료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이용해 자유로운 오브제를 제작하며, 또한 오브제가 가진 물성 자체에 주목하려 하기도. 새해에는 번잡한 마음을 잠시나마 내려놓고, 이들처럼 마주하는 모든 대상의 본질에 집중해보는 건 어떨까. 그들의 오브제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평화로이 채울 수 있을 터이니. 재료(JAERYO) 세라미스트 김누리와 펄프를 다루는 오상원이 전개하는 스튜디오 재료(JAERYO)는 포셀린, 페인팅, 초지, 플라스터 등을 재조합하여 새로운 오브제를 만들어낸다. 그들은 재료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이용해 자유로운 오브제를 제작하며, 또한 오브제가 가진 물성 자체에 주목하려 하기도. 새해에는 번잡한 마음을 잠시나마 내려놓고, 이들처럼 마주하는 모든 대상의 본질에 집중해보는 건 어떨까. 그들의 오브제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평화로이 채울 수 있을 터이니. 아티스트 프루프(ARTIST PROOF) 판화가 최경주를 필두로 트럼펫 연주자이자 기획자인 그녀의 남편과 함께 운영하는 프린팅 레이블 아티스트 프루프(ARTIST PROOF). 그리고 이들의 프로젝트 공간 AP 숍(AP SHOP). 이곳에서는 실크스크린, 에칭, 페인팅 등 회화 작업을 통해 그들의 작품이 만들어지고, 판매도 이루어진다.다채로운 색감의 점, 선, 면이 도형을 이루어 하나의 작품이 된 모습을 마주하고 있노라면, 올해는 나도 무언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희망이 생기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39etc(39etc) ‘즐겁게 일해야 한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운영되고 있는 오브제 셀렉 숍, 39etc(39etc).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다는 ‘Et Cetera’의 의미가 담긴 숍은 그 뜻을 표방하여 우리의 일상에서 쉬이 볼 수 있는 것들에게 새로운 역할을 불어넣는다. 호두, 버섯, 콩의 모습을 한 합, 달걀 모양의 캔들, 배 모양의 와인 스토퍼 등이 그 주인공이다. 발상의 전환이 돋보이는 39etc의 셀렉션. 2020년에는 이들의 위트를 닮아봐도 좋지 않을까. 아울러, 이촌동에 위치한 쇼룸에는 매 다른 테마의 팝업 전시가 열리니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