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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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0129

메추리알을 못먹고싶냐?

응 이제 장조림도 싫어


너네집 댕댕이는

괜찮지, 저거 37만원 인가?

하다하다 짱구버젼

거짓말..인줄 알았다


예나보다는 예서지..


나. 무서워졌어

진심으로..

맞죠?

제니퍼?...이탈리아 페어펙쓰.


영자형님

여기서 이러시면...


님아 그짓을 멈추지마오..

멀쩡한 사람이.. 아닌줄 알았다만.. 부끄러움은 너의 것


향수는 명품!

OK?


푸사라 아니죠

푸접시 아니죠


그래 이제부터 안할라고..

맨손도 안할라고. 응?


내 말이 그래 내 맘이 그래 진심이야..



폭스채널 아시나 워킹데드 하는?

폭스라이프라는 채널도 있는데..


내가 지금까지 먹은 인삼은

머였지.. 레알인삼.. 이것이 인생이다!


사마귀도 달팽이도.. 부러웠다만

꽃과 함께 머리도 줄꺼야 사마귀는, 동성이야 달팽이는..

오! 티비앤

스튜디오 빵빵한대..

다안다고...



권혁수사대,

내가 그 짤 찾았소이다



혼술신선

따라주지는 않는 것이 단점
따라줄수는 있는 것이 함정


나무젓가락 달인

숟가락도 만들 기세


아이귀여워

과일모티콘, 홍시..너?


한번 참기가 힘들다고


팔로우 꾹 해주셔요.


ㅋㅋ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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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껌은 진짜 슬프다
눈물났겠어요
오늘 뭐가 이렇게많아요? 칠짤맞나요? 보다보니 한참을 내렸네요ㅋㅋ
죄송합니다 올리다보니 어쩌다가 용서해주세요.. 털썩. ^^#
화가 났을 때 순간을 참아서 사라질 정도의 분노거나 다르게 풀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참는게 맞지만.. 화가 풀리는 다른 방법이 없이 계속 참기만 하면 안돼요. 무작정 참기만 하면 쌓여서 병이 옵니다 ㅠㅠ
참는거 말고 다른 방법이 없을 때가 많아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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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처럼 지냈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 건넌 후 어느 견주가 써서 올린 댓글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519 사진 : pixabay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이별이 있으면 만남이 있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숱하게 많은 이별을 반복해도 이별은 언제나 익숙하지가 않는게 사실입니다. 가족처럼 함께 지냈던 강아지와의 이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어느 견주가 쓴 댓글이 소개돼 많은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고 하는데요. 견주가 어떤 글을 남겼길래 누리꾼들은 눈물을 훔쳐야만 했을까요. 견주는 "아가, 건너는 다리 조심해서 건너"라는 말로 말문을 열었습니다. 사진 : pixabay 그는 "가는 길에 풀도 뜯어보고 나비도 쫓아보고 마음껏 헤매다 건너도 좋아"라며 "비가 오면 나무 그늘 아래서 잠시 쉬다 건너도 좋고"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목이 마르면 근처 개울로 가서 목을 축이고 가도 좋아"라며 "그동안 못 먹게 했던 치킨도, 과자도 마음껏 먹어도 좋단다"라고 무지개 다리 건넌 강아지에게 전했습니다. 견주는 또 "아무데나 오줌 싸고 와이셔츠 단추 다 물어뜯어도 좋아"라며 "무사히 건너서 아주 먼 훗날에 너를 사랑으로 보살피던 가족들과 함께 만나는 날, 세상에서 가장 큰 목소리로 짖으며 반겨주라"라고 부탁했습니다. 사진 : pixabay 그러면서 "너무 늦지 않게 왔다고, 보고 싶었다고. 두 번 다시 헤어지지 말자고 꼬리 힘차게 흔들며 반겨주라"라며 "너와 함께 한 모든 시간과 순간이 소중했단다"라고 빈자리를 그리워했는데요. 끝으로 견주는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한마디만 더 해주고 싶은데... 조심해서 잘가 아가야"라며 "너를 만나는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게"라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 그동안 하지 못하게 했던 일들을 실컷해보면서 다시 만나는 그날 진심 어린 마음으로 반겨달라고, 그때는 헤어지지 말자며 그곳에서 행복하게 있으라고 말하는 견주.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 너 나 왜 울리는거야ㅠㅠ", "밖인데 이거보고 울고 있어", "으허ㅠㅠㅠㅠ", "펑펑 울었네", 우리 멍뭉이 생각나서 눈물 나왔는데 글 읽고 폭풍 눈물 흘리는 중"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만큼 견주가 써서 올린 댓글에 폭풍 공감하셨기 때문일텐데요. 지금 이 순간 사랑하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맞이했을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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