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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 기술 : 이것이 국민관절기 '암바'

주짓수나 격투기 등 이쪽 운동에 관심이 정말 1도 없는 머글이라도 알고 있는 기술이 있다.

‘암바’



암바란 상대의 어깨를 고정하고 팔꿈치 관절을 가동범위 이상으로 꺾어 고통을 주는 기술이다.

현대 MMA 무대에서 가장 많은 피니시를 이끌어내는 관절기 ‘암바’,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파괴력을 자랑하는 매력적인 기술이다.

가끔 수련한지 얼마 안 된 분들이 찾아와 쉬운 서브미션이 무엇이 있냐 물어보면 나는 가장 먼저 ‘암바’를 떠올린다.
미디어에 많이 노출된 기술이며, 다양한 기술에서 연계할 수 있고, 기술을 거는 스텝이 생각보다 간결해 설명하기도 쉽다.


다양한 대체에 소개되어 뭔가 친숙? 만만?한 느낌을 주는 암바는 과거 가장 고통스러운 관절기 8위에 선정될 정도로 생각보다 매콤한 녀석이다.
지렛대 원리를 이용하여 상대의 팔꿈치를 아작내는 암바.
(암바가 심하게 걸리는 인대 손상, 최대 골절까지 갈 수 있다.)

필자도 과거 체험을 오신 뉴비분의 파트너가 되어 암바 수업을 함께 듣다 인대가 찢어져 아직까지 고생중이다.
(일년이 넘게 지났는데…. 죽어야 끝나는 고통…엉엉..)
관절을 필요 이상으로 꺾다보니 한끗 차이로 팔이 부러질 수 있다…ㅎㄷㄷ



기술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이 야매로 건다면 이스케입할 수 있는 여지가 많아 괜찮을 수 있지만 (어깨가 고정되지 않거나 반대 방향으로 꺾는 등의 바보짓), 당신도 모르게 잠재된 격투기 본능이 상대를 팔 병신으로 만들 수 있다.
특히나 관절은 한번 다치면 정말 정말 오래 고생한다.
장난도 가려가면서 쳐야 한다..

암튼 나는 개인적으로 마운트에서 암바로 넘어가는 코스를 가장 좋아한다. tmi 주의 ❤️
위 기술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1. 상대방 위에 무릎을 꿇고 앉는다.
2. 상대의 가슴 쪽으로 올라간다. (무릎 꿇은 자세 유지)
3. 양팔로 상대의 한쪽 팔을 잡는다
4. 만약 내가 상대의 오른팔을 잡았다면 내 왼쪽 무릎을 세운다. (한쪽 무릎꿇기 자세)
5. 세운 다리를 상대방 반대쪽으로 넘기면서 내 엉덩이를 떨어트린다.
6. 다리를 쪼아주어 상대의 어깨를 고정한다.
7. 하늘을 보고 상대와 90도로 누워 골반을 살짝 들고 상대의 팔을 엄지손가락 반대 방향으로 꺾어준다.

말했다시피 암바는 상대방의 어깨가 고정되지 않는다면 어깨의 유연성에 따라 관절의 가동범위가 넓어지고 탭을 받기 어려워진다.
또한 상체가 완벽하게 고정되어 있는게 아니다 보니 다양한 방향으로 롤링을 통해 이스케입할 수 있다.
운이 안 좋으면 바로 포지션을 역전당하는 끔찍한 일이 생길 수 있다.

오~~ 광수~~ 완전 대박 틀렸는데~~~~


암바 포지션을 잡았다면 확실히 상대방의 상체를 제압해야 한다.
어깨 고정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두 무릎을 조여 상대의 어깨가 위로 솟는 것을 방지하지 않는다면 어깨의 유연성에 따라 관절의 가동범위가 넓어지고 탭을 받기 어려워진다.
상대방 목 위의 다리를 정확하게 고정하고 일어나려는 상대를 제압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내 엉덩이를 최대한 상대와 가깝게 당겨 앉아야 한다. 그래야 정확하게 상대의 팔꿈치를 꺾을 수 있다.
상대와 나 사이에 공간이 커질수록 팔이 밑으로 빠지게 되고 결국 관절이 꺾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 모든 스텝이 완벽하다면 아주 살짝만 골반을 들어도 상대는 엄청난 괴로움을 느낄 것이다. ㄹㅇ

위의 포인트만 잘 숙지하면 저는 암바 마스터인가욧!?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아쉽게도 아니다…

암바를 시전중인 암바왕 윤동식 선수


힘이 좋은 상대라면 날 ‘ㄷ자’로 구겨버리거나 팔을 주기 싫어 팔짱을 끼기도 하고 제일 무서운 슬램을 쳐버리기도 한다.
슬램은 특히나 후두부에 큰 충격이 갈 수 있어 주짓수에서는 금하지만 mma에서는 가능하다.
(충격의 슬램 경기 : 퀸튼 잭슨vs윤동식 ㅠㅠ )

하지만 주짓수는 작은 힘으로 큰 힘을 이기는 무술이라고 하지 않나? 껄껄
힘으로 나를 부숴버리려는 상대에게 정면으로 싸우기보다는 리버스 암바나 오모플라타, 트라이앵글 초크로 베리에이션하는 등 깜짝 서브미션으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서있는 상대에게 암바! 골반의 움직임이 중요하다.

암바는 다양한 기술로 연계될 수 있어 유용한 기술이다.
기본적으로 암바는 누있는 상대에게 거는 기술이지만 생각보다 다양한 자세에서 시전할 수 있다.
엎드려 있거나 서 있는 상대에게도 ㅇㅇ가능잼!

고통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리버스 암바 ㅠㅠ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기술 암바.
당신도 양파같이 까도 까도 새로운 암바의 매력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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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 귀엽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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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7 오늘의 주짓수 일기
존윅에 빙의한 나를 표현해봤다. 도복도 검정색이니까 찰떡이넹 >_< 뀽! 1. 더워도 너무 덥다.... 한 타임만 해도 도복이 땀에 푹 젖어버리는 그런 날씨… 그렇다는 건 노기의 계절이 와버렸다는 건데, 노기가 좋아지는 날이 과연 올까 싶다. 2.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노기는 래시가드, 타이츠나 반바지를 입고 수업을 듣는다. 도복이 없기 때문에 그립을 잡을 수 없는데 그립충인 나에게는 혼돈과 고통의 시간. 2년 반이 넘는 시간 동안 10번도 참여하지 않았다 히히 흰 띠 0그랄로 돌아간 기분이야…. 노기의 필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하기 싫어 죽겠어! 3. 라쏘에서 상대가 누르고 들어올 때, 그립이 잘 들어가지 않을 때 스윕하는 방법을 연습해야겠다. 무게로 압박하는 상대를 만나면 손가락 관절, 무릎 다 털리는 느낌인데 버티고만 있는 나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니까 빨리 다음 동작으로 넘어가자. 4. 최근 스파링을 하면서 느끼는 건 주짓수가 여성에게 가장 적합한 호신술이라는 것. 당연히 체급이나 힘을 무시할 수 없지만, 상대방의 힘에 1:1로 부딪히기보다는 나에게 다가오는 힘을 이용해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다. 우당탕탕 힘짓수말고 정말 주짓수를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전성기 마이크 타이슨의 핵펀치 클라스 ㄷㄷ
전성기 마이크 타이슨은 최고의 핵펀치를 가진 남자로 유명합니다. 이번 시간엔 마이크 타이슨의 핵펀치를 가볍게나마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ㅎㅎ 마이크 타이슨을 상대로 턱을 드러내는 건 너무나 위험한 행동입니다. 타이슨의 핵펀치에 턱이 부서질 수도 있거든요. 저 어퍼컷을 보세요 ㄷㄷㄷ 상대 선수 괜찮을까요? ㅜㅜ 이번엔 몸을 살짝 숙이고 턱을 노리는 척 하더니 역으로 강력한 레프트 펀치 ㄷㄷㄷ 워낙 위력이 대단한 지라 타이슨보다 훨씬 커보이는 상대 선수도 그대로 나가떨어지네요 ㄷㄷ 상대가 아무리 가드를 단단하게 해도 타이슨은 펀치로 그걸 무너뜨릴 수 있는 선수였습니다. 오른손 바디 블로우로 상대의 왼쪽 옆구리를 공략하한 뒤에, 상대 선수가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팔을 내리자 곧바로 펀치로 얼굴을 가격해버립니다. 너무 무시무시하네요 ㄷㄷ 빗겨맞은 것 같지만 상대는 그대로 다운... 타이슨의 레프트는 정말 공포스러울 지경이네요. 타이슨이 단순히 주먹만 잘 휘두르는 선수였다고 생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상대의 펀치 세례를 탁월한 반사신경과 센스로 모두 피한 뒤 레프트로 한 방에 다운시켜버립니다. 펀치 피하는 능력이 정말 ㅋㅋㅋ 이건 복싱이 아니라 로프에 그냥 가둬놓고 패는 느낌 ㅜㅜ 흐아 너무 무섭습니다 ㄷㄷㄷ 이 분도 당하셨네요 ㅜㅜ 저 핵펀치에 맞으면 몸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타이슨 "복싱? 그냥 한 방에 끝내버리면 됩니다." 이분도 로프에 갖힌 채 타이슨의 핵펀치에 얻어맞으시는 ㅜㅜ 심판이 결국 말리며 TKO를 선언합니다 ㅜㅜ 마지막으로 마이크 타이슨의 명언을 소개하면서 게시물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상대들은 나를 쓰러트릴 계획을 생각하며 경기에 나온다. 하지만 내 펀치를 한 대라도 맞는 순간, 그 계획은 모두 물거품이 된다."
멋쁨 뿜뿜! 주짓수 배우는 연예인들
유도가 상대방을 한방에 넘어뜨려 마무리하는 무술이라면, 주짓수는 넘어진 상태에서도 꺾기 조르기 등의 관절기를 이용해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낯설 수 있는 주짓수는 아직 대중적인 생활 체육은 아니지만 최근 미디어에 자주 노출되고, 체구가 작고 힘이 약한 여성분들에게 적합한 호신술로 알려지면서 꾸준히 수련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방송과 SNS를 통해 자신이 주짓수를 수련하는 주짓떼로,주짓떼라라 밝힌 연예인을 찾아봤습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 1. 개그맨 허경환 최근 대회에서 화이트벨트 우승을 차지한 허경환! 수련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벌써 금메달이라니.... 앞으로 점점 더 멋진 주짓떼로로 성장할 그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2. 배우 수현 과거 '어벤져스2' 개봉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서도 꾸준히 체육관에 방문하며 주짓수를 수련했던 수현! 저렇게 아름다운 외모의 주짓떼라라니 ㅠㅠ 심쿵입니다 심쿵.. 3. 배우 천정명 2015년 블루벨트의 상위 단계인 퍼플벨트로 승급했죠. 본인이 직접 밝힌 주짓수 수련 기간만 해도 올해로 6년이라고 합니다! 과거 ‘런닝맨’에 출연해 주짓수 기술로 김종국을 제압해 화제를 낳기도 했습니다~ 4. 빅뱅 승리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주짓수를 수련해 온 승리는 일본에서 열린 주짓수 대회에 처음 출전해 은메달과 동메달을 수상했었죠! 5. 개그맨 미키광수 형형색색의 도복에 블랙벨트를 메고 방송에 자주 등장하는 미키광수! 아직 블랙벨트는 아니지만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하는 듯... 하..네요...😅 6. 타히티 아리 타히티 멤버 아리는 약 2015년부터 주짓떼라의 길로 들어섰다고 합니다! 지난해 주짓수 도복을 입은 모습을 SNS에 올려 큰 화제를 모았었죠? 아마 아리때문에 주짓수를 알게되신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ㅋㅋ 7. 배우 이재윤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맹활약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이재윤 씨는 주짓수 퍼플 벨트 보유자! 2017년 기준 주짓수 수련 기간은 무려 6년 정도라고 합니다 😱 엄청난 근육에 걸맞는 멋진 실력의 소유자라고 해요! 8. 원타임 오진환 과거 카리스마 뿜뿜하며 멋지게 랩을 내뱉던 원타임의 오진환씨! 지난 나혼산 승리편에서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주짓수 실력을 뽐냈죠. "주짓수 한 지는 4, 5년 됐다. 처음에 승부욕 때문에 시작했다가 지금은 너무 재미있어서 꾸준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9. 이준기 처음으로 생긴 취미가 주짓수라는 이준기! 그동안 태권도, 무에타이 같은 격술만 하다가 유술은 주짓수가 처음인데, 정말 매력적인 운동이라며 심신이 수양된다며 주짓수의 매력을 꼽았습니다! 10. 설인아 설인아 씨는 주짓수 화이트벨트 2급(2그랄)이면서 태권도 공인 3단의 실력자라고 합니다! 태권도를 5년 정도하다 그만뒀지만 도복이 그리워 주짓수를 배우게 됐다고 하네요 😳 도복핏 실화인가요? 화보인줄 알았어요... 11. 아이콘 황싸부님과 함께 열심히 주짓수를 수련중인 아이콘 멤버들! 얼마전 방송에 나와 멋진 스파링 실력을 뽐냈었죠~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고 운동까지 잘하다니... (tmi : 구준회씨의 필살기는 암바라고 합니다 😉)
스쿼트는 힙업 운동이 아니다.
제목은 어그로 끄려고 저렇게 붙여봤음. 그렇지만 정말로 반정도는 맞는 말이긴 함. 스쿼트는 전신운동이긴 하지만 엄밀하게 말해서는 허벅지에 가장 큰 자극이 가는 운동임. 엉덩이 힙업이 되려면 대둔근을 키워야 되는데 대둔근이 생각보다 정말 키우기 힘든 근육임. 대둔근을 키우려면 크게 3가지 방법이 있음. 1. 스쿼트를 존나 무거운 무게로 한다. 스쿼트 무게가 점점 무거워 질수록, 더 깊이 앉을수록 허벅지 근육에 비해서 엉덩이 근육에 자극이 더 많이감. 그래서 힙업에는 스쿼트를 낮은 무게로 많이 하는 것보다 무거운 무게로 적게 하는게 더 중요함. 그래서 맨몸 스쿼트는 허벅지에만 자극이 가고 힙업에는 생각보다 별 효과가 없음. 2. 힙 쓰러스트 운동에 관심 있는 사람은 자주 봤을 운동인데 이게 최근에 각광받는 이유는 둔근만을 키우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운동이기 때문. 실제로 운동선수들도 필수적으로 함. 3. 전력질주 축구선수들이 몸이 안좋아도 엉덩이는 빵빵한 이유는 축구가 전력질주가 가장 많은 스포츠중 하나이기 때문. 어린아이나 고대 그리스인이나 아프리카 원주민이 오늘날 성인에 비해서 엉덩이가 빵빵한 이유는 전력질주를 자주하기 때문. 사실 둔근의 존재목적은 무거운걸 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빠른 달리기를 위해서임. 그래서 서서 달리는 인간이 고릴라나 오랑우탄에 비해서 유독 엉덩이 근육만 큰거임. 헬스장에서 엉덩이 근육을 키우려면 무거운 무게로 스퀏을 하거나 힙쓰러스트를 하거나 둘중하나인데 둘다 제대로된 트레이너의 도움이 없으면 하기 힘든 운동임. 그래서 생각보다 힙업 시키는게 매우 어려움. 헬스장을 가기 힘들면 차라리 운동장에서 전력질주를 하는게 힙업에는 더 유리할수가 있음. 제시가 엉덩이 근육만 저렇게 키울수 있냐는 글이 올라와서 쓴글인데 전문적인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서 빡세게 운동한다면 불가능한건 아님. 시술이 있었냐 없었냐는 뭐 본인만 알겠지만 인스타에 있는 엉덩이큰 미국애들이 시술한 애들도 있지만 헬스장에서 힙쓰러스트로 엉덩이 근육을 조져서 만드는 애들도 많이 있음. 그리고 축구나 농구같은 운동을 전문적으로 한 애들은 '전력질주'를 기본적으로 밥먹듯나 하기 때문에 힙업은 기본 장착임. 출처 : 더쿠 엉덩이가 고민인 빙글러가 있다면 한번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서 퍼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
190715 오늘의 주짓수 일기
3부 수업 내용 : 클로즈 가드 컨트롤, 서브미션 1. 클로즈 가드 중 상대가 허리를 세운 상태에서 이스케잎을 하려는 상황, 내 양팔을 잡은 채 버티고 있는 상태에서 연계할 수 있는 기술을 배웠다! 스파링이나 대회에서 흥분하다 보면 가장 기초적인 디테일들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다시 한번 몸에 익힐 수 있었던 시간. 2. 손목 깃을 잡고 고집부리는 상대에게 리스트락 들어갈 때 자꾸 손잡는 방향을 까먹는다.. 댕청하군.. 깃이 잡힌 손을 반대로 돌려 상대방의 손바닥과 엄지손가락을 직접적으로 잡은 뒤 조져버려야 한다. 잊지 말자.. 기억해!! 기억하라고!!!! 3. 에스마운트 탔을 때 무게중심을 조금 더 상대의 가슴 쪽으로 보내자. 어중간하게 우뚝 솟아있으니 체급 차이가 큰 상대일 경우 뒤로 넘어가 버린다.. 아까움. 일 년 전쯤 인스타에 적던 주짓수 일기를 빙글에 적어보려 합니다 햫햫햫 물론 저만 보는 조잡한 카드겠지만^^^ 언젠가 주짓수 커뮤니티가 커지게 된다면 다른 주짓떼로, 주짓떼라 분들과 수업 내용을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요? 또 주짓수를 잘 모르는 빙글러들도 '아 이런 운동이 있구나'하는 마음으로 지켜봐주십사.. 홍홍! 주짓수가 여성들 호신에 와따인거 알아주세요. 빙글에 올리는 첫 일기이기 때문에 볼품없지만 나름 잘했다고 생각하는 라펠드래그 후에 싱글렉 테이크 다운 연습 영상을 첨부합니다. 멋지다고 잘했다고 말해주세요. (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