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10,000+ Views

짤줍 0130


스카이캐슬 명대사

캘리그래피


롯데월드, 멀리서 보아야 아름답다

너도 그렇다.


아는 사람 같은데..

소금인가요?


독수리가 로버트인게 함정



난 궁금했지만

그냥 안에 엘베가 있는 줄 알았어


감동 파괴여신 어머님..

풍부한 표현력 노블한 감수성


네 말 믿어 잘 모르겠지만

진심이 느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야


아나..이런 짤 올리는 사람

있을 줄 알았다만 정말 있었구나


그래 나두 젊었을땐

이러고 놀고 했어


멋진 녀석들..

라면은 한젓가락이지..

쌍둥이. 이름을 부탁드립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따듯한 아이고요 이씨 랍니다
돌림자는 끝이 세상 세 ...


ㅋㅋ. 이렇게 보니..

민망하네

이 시는 가슴을 울리었다

내 이 맘 알 지


나 호빵 안먹어

식빵두


이 건물이 스카이캐슬

김주영 스앵님 학원건물


오늘 아침 광화문

난 연어가 되었다


너 무서운데

맛있어 보인다?

9 Comments
Suggested
Recent
홍보대사 소름돋는다
그러게요..
아갈머리를 확~ 염정아 연기 넘모 잘해😁
금욜만 기다리죠
쌍둥이 이름이...🤣🤣🤣🤣🤣
이라세이 마세..
늬ㅡㄱ
ㅋㅋㅋ
ㅋㅇ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 살만하니 떠나는게 인생이다 ✿   사람이 태어날때는 순서가 있지만 세상 떠날때는 가는 순서가 없습니다. 5분후를 모르는 것이 인생사 입니다.    천년 만년 살 것처럼 발버둥 치며 살다 예고도 없이 부르면 모든것을 다 두고 갈 준비도 못하고 가야만 합니다.    부와 권력과 명예를 가진자나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어 구걸해 먹고 사는 자나 갈때는 똑같이 갈 준비도 못하고 빈손으로 떠나가야만 합니다.    천년 만년을 살 것같이 오늘 못한것은 내일해야지 내일 못하면 다음에 하면 되지 기회는 무한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바쁘게 살다 보니 부모와 자식의 도리 인간 도리를 못했으니 앞으로는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앞만 보고 열심히 살다 보니 삶을 즐기지 못해 이제 친구들과 어울려 즐기고 가보지 못한곳 여행도 하면서 즐겁게 살려 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예기치 못했는데 떠나야 할 운명이 오면 갈수밖에 없어 이제 살만 하니 떠난다고 아쉬워하는 것이 인생사 입니다.    내일은 기약이 없으니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고 지금껏 하지 못한 일들을 하여 내일 떠나더라도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갑시다.    과거는 지나 버렸고 미래는 기약이 없으니 오직 존재하는 것은 현재입니다.❀❀  
당신이 원빈이라도 차일수 밖에 없는 5가지 고백유형
원빈도 차일수밖에 없는 5가지 고백 유형 연애를 시작함에 있어서 고백이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별로 중요하지 않다. 인간의 첫인상은 3초 내로 결정이 되며 당신의 고백을 상대방이 받아줄지 말지는 당신이 고백을 하려고 입을 떼기 전부터 이미 결정된 상태이다. 고백은 단지 당신의 느낌과 감정을 전달하는 행위이며 멋들어진 고백 멘트나 이벤트는 당신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할 뿐 아무런 효과도 없다. But! 아무리 멋있게 고백해봐야 당신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여자를 유혹할 수는 없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는 있는 호감도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아는가? 오늘은 있는 호감도 무너뜨리는 고백 유형에 대해 알아보자. 1. 낚시형 "너 요즘 누구 좋아하는 사람 있어~?" 죽어도 차이는 것은 싫어서 정보를 수집한다는 명목 하에 은근슬쩍 여자들을 떠보는 남자들의 고백 유형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그녀를 떠본다는 것을 모르면 다행이지만 절대로 그녀들의 당신의 질 낮은 떠보기에 낚일 리가 없다. 하루에도 몇 번씩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안 외롭냐?" "왜 너 같은 애가 남자 친구가 없냐?" "내가 사귀어줄까?" 등등의 낚시용 멘트를 날리며 그녀가 미끼를 물때까지 기다리는 당신! 물론 간혹 가다가 당신의 매력에 빠져 두 눈 질끈 감고 미끼를 무는 여자들도 있지만 자칫 껄떡 남으로 동네방네 소문이 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이 세상 누구든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차이는 것을 즐기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행복한 커플 라이프를 꿈꾼다면 알량한 당신의 자존심 따위 한번 배팅해도 좋지 아니한가!?   2. 스피드형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졌습니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를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스피드형은 만난 지 첫 만남에서도 사랑을 고백한다. 어차피 3초 만에 첫인상도 결정되는 판국에 오래 기다릴 필요가 뭐 있냐고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100% 남자의 생각이다. 여자들은 절대 쉽게 남자를 사귀지 않는다. 혼자 고민을 해보고 또 주변 친구들에게 자랑과 함께 조언을 구한다 마지막으로 너무 쉽게 허락하면 쉬워 보인다는 생각에 생각해볼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기도 하다. 어? 난 그냥 고백하고 그날 사귄 적도 많은데~?라고 말하는 남자는 여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하는 소리다. 당신을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당신이 고백을 결심할 때까지 당신과 그녀 사이의 모든 행동들에 대해 그녀의 단짝 친구들은 그녀에게서 매시간 브리핑받고 있다. 이런 여자의 심리를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단기간에 고백을 해버린다면 당신이 마음에 들어도 이미지상?(너무 빨리 사귀면 쉬운 여자로 보일 수 있다는 이해할 수 없는 여자들의 심리...) 여자는 당신을 찰 수밖에 없다. 아무리 급해도 절차를 따르자, 당신이 그녀에게 충분히 호감을 주었다면 당신이 서두르지 않아도 그녀는 도망가지 않는다. 3. 고해성사형 "나 사실은 돈도 별로 없고 능력도 안되고..." 수많은 남자들의 고백 멘트에서 빠지지 않는 스테디셀러 멘트다. 하지만 "내가 지금 월급도 얼마 안 되고, 학벌도 별로지만..."류의 멘트는 그녀가 가지고 있던 먼지 알갱이만 한 호감마저 날려버린다. 이 세상 누가 돈도 없고 능력도 없고 학벌도 별로이며 얼굴도 못생긴 남자를 자신의 남자 친구로 받아들이고 싶을까? 고해성사형의 고백을 하는 남자는 그 이유가 어찌하였든 무조건 OUT이다. 연애관계에 있어 남자는 연애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야 한다. 그런 남자가 이런저런 자기 비하에 휩싸여 있는 모습을 보인다면 여자는 당신과의 연애에 대해서 불안해하며 부정적일 수밖에 없다. 아무리 당신의 지금이 볼품없어도 사랑하는 그녀에게만큼은 당신의 비전을 당당히 제시하고 그녀를 행복하게 해 주겠노라! 당당히 말하라!   4. 취중진담형 "미ㅏ넝리ㅏ먼 리ㅏ멎ㄷ라ㅓㅁㄴ" 연애에 있어 알코올의 역할은 지대하다. 적당한 알코올 섭취는 떨리는 당신의 마음을 진정시켜주고 굳게 닫힌 그녀의 마음의 문에 좁은 틈을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알코올의 효능은 적당량을 섭취했을 때이다. 적당량 이상의 알코올 섭취는 당신의 연애를 막장으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탈무드에서 말하길 술은 포도즙에 양, 원숭이, 사자, 돼지의 피를 섞어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술을 조금 마시면 양처럼 순해지고 조금 과하면 원숭이와 같이 경박스럽게 춤을 추며 과하게 마시면 사자와 같이 난폭해지다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돼지와 같이 추잡해진다고 한다. 술에 취해 그녀에게 고백을 하면 자기 스스로 보기엔 마치 멜로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양 멋들어진 멘트를 줄줄이 읊어대는 것 같지만 한 방울의 술도 마시지 않은 그녀에게 있어 당신의 취중진담은 연일 뉴스에서 사회문제로 지적하고 있는 취객의 횡설수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술이 소심한 남자에게 용기를 주는 것은 맞지만 그 용기는 술이 당신에게 불어넣어주는 객기일 뿐이지 사랑을 갈구하는 당신이 어렵게 짜낸 진정한 용기가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도 용기가 나지 않아 술에 의지하려는 나약한 마음으로 어찌 험난한 연애 생활을 헤쳐나가겠는가!?   5. 욕구 충족형 "사실 널 사랑해 나못믿어!?" 사실 욕구 충족형은 여자들에게 차이는 고백 유형이라기보다 여자들이 결코 받아줘서는 안 되는 고백 유형이다. 욕구 충족형은 주로 1번 유형인 낚시형과 연계하여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일단 "너 같은 애가 왜 남자 친구가 없어?" 등과 같은 애매모호한 말들로 미끼를 던지고 여자가 미끼를 물면 고백은 하지 않고 적당한 기회를 보다 적당히 술이 들어가면 자신의 새까만 욕구를 채우기 위하여 달려든다. 화들짝 놀라 남자를 밀쳐내는 여자를 향해 그제야 비장의 카드를 꺼낸다! "사실 널 사랑해..." 여자들이여 제발 이런 뻔한 수에 넘어가지 말아라! 
오늘자 스카이캐슬 예고에서 왜 카레가 갑툭튀했을까? (급추리모드)
평소 방탄소년단 소식을 전하곤 하지만 스카이캐슬 애청자로서, 그리고 셜록홈즈 덕후기도 한 저로서, 오늘 예고편을 보는데 이걸 안올릴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엄청난 엔딩맛집을 또 내놓으신 스카이캐슬 주인장 그런데 안그래도 짧은 예고편에 왠 카레가 이렇게 나오나 해서...설마 오뚜기카레 ppl은 아니겠지 했는데... ????!!!!!?!!?!!?!?! 왓더오아ㅏ아아아??? 이제 2화밖에 남지 않은 스카이캐슬...도대체 이 모든 장면이 어떤 그림으로 연결될지 알수없었는데요...! 셜록홈즈를 무척 좋아해 전집을 거의다 읽을 정도로 덕후인 저의 머리에 한가지 스치는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실버 블레이즈 라고 하는, 경주마와 관련된 이야기였는데 거기서 나왔던...구절이 생각났습니다. 카레. 실버블레이즈에서 나온 문구처럼 카레는 보통 다른 음식보다도 향이 강하기 때문에 아편처럼 향이 강한 약품도 티가 잘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출처 트위터 위래님 @N91211 청산가리. 추리소설에서 흔히 쓰이는 살인도구. 무색에 가까운 가루이며 생아몬드, 체리향과 가까운 강한 향을 가지고 있고, 아가사 크리스티 책에서도 보면 아스프린 캡슐에 청산가리를 넣어 범인이 살인을 도모했던 케이스도 나옵니다. 저는 이장면에서 18화가 끝난것도, 곽미향이 개봉하지 않은채 저대로 들고나가 모든 것을 예서와 함께 자백하려고 한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의 곽미향이었다면, 저 시험지를 마치 마왕에게 홀리듯 바로 자기가 승리에 도취된것처럼 들고나갔을테니깐요. 아 월화수목 눈치없게....또 스카이캐슬 기다리게 만들어버리네요 ㅠㅠㅠ 제발 곽미향씨 이번에는 주영스앵님 아갈머리를 확 찢어버려주세요 ㅠㅠㅠㅠ 그런데 진짜 제가 예상한 스토리가 맞으면 너무 슬플거같구...(흐엉 이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제일 짠한 캐릭터....마멜공주 예서 ㅠ 예서야 우리 행복해만지자 ㅠㅠ마멜공주 ㅠㅠㅠ 예서 서울의대 못가면 뚁땽해 우주 누명못벗으면 예서 뚁땽해 김주영샘 뻔뻔하면 예서 뚁땽해 스캐 2화 남았는데 결방하면 예서 뚁땽해 스캐 못보내....가지마 마이 베이비...오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