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chologyFairy
1,000+ Views

빵점짜리 아빠 | 때리는 것만이 폭력은 아니다


챙겨보던 화제의 드라마 [스카이캐슬]이 이제 곧 막방에 접어드네요.
드라마를 보면서 차 교수의 언어 폭력
그리고 강압적인 태도에대해 다루어 보고 싶었습니다.
빵점짜리 아빠.
아이들의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경쟁에서 이기라는 스트레스를 주고
자신이 못다이룬 꿈을 자식들을 통해 이루겠다는 비뚤어진 욕망으로 가득찬 아빠입니다.

이런 아빠의 밑에서 자란 쌍둥이가 훈훈히 잘 클 수 있었던건
방관자였지만 그래도 따듯함으로 아이들을 위로해준 노승혜의 존재때문 아닐까요?
세리는 13살에 미국으로 떠나서 아빠의 언동에 시달렸지만
쉼터와 같은 노승혜의 부재로 매우 힘든 삶을 살았을꺼라 생각되네요. ㅠㅠㅜㅠ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선을 넘었다, '기생충'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됐네요. 곧 종강이니까 방학하고 나면 바로바로 후기를 쓰겠죠? 제가? 본 영화는 꽤 있는데도 많이 밀려있네요 포스팅이,바쁘더라도 분발하겠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영화 '기생충'입니다. 이미 개봉 전부터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죠. 그런데 칸 영화제에서 최고수상의 영예까지 얻었으니 인기는 날개를 달은 격입니다. 비록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포스팅을 미루고 있던 저지만 이번만큼은 영화 보자마자 바로 컴퓨터 앞에 앉아 후기를 씁니다. 본론만 간단히 말하자면 어마무시한 여운을 가진 작품입니다. 양극화를 극단적으로 영화를 묘사하자면 양극화 현상을 극단적으로 보여준 작품입니다. 다시말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이미 존재하는 양극화라는 사회문제를 전혀 현실적이지 않게 표현했는데요. 문제는 이러한 묘사가 과연 어디까지 허구일까 가늠이 안 된다는 점입니다. 다수의 중간층을 제외하고 상하위 소수의 입장을 모르는 사람들은 영화를 보고도 확실히 정도를 정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를 보면 볼 수록 블랙코미디라는 사실을 망각할 정도로 소름 돋게 영화 자체가 사실일 수 있겠다 싶더군요. 그 정도로 작품은 평범한 소재를 전혀 평범하지 않게 극적으로 보여줍니다. 자신의 분수에 대하여 영화는 잔혹합니다. 미장센적으로도 치명적이나 인물을 바라보는 시각 역시 잔혹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제목 '기생충'에서도 느껴지지만 숙주에게 몰래 붙어 기를 빨아먹고 사는 벌레같은 사람들의 모습을 그립니다. 하지만 기생충에 입장에서 이러한 행동은 결국 자신의 생존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죠. 숙주의 입장에서는 굳이 누군가에게 기생하지 않아도 충분히 살 수 있기 때문에 기생충이 굳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과연 이들을 벌레라고 치부하며 살아가야 할까요? 아니면 그 사람들에게 어떤 시선을 가지자고 말하는 걸까요? 영화를 보고 온 저라도 확실히 단정짓기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선을 넘을 필요가 없는 인간들 반대로 기생충으로 묘사되는 인간과 달리 사실과는 멀리 떨어져 자신들만의 세상에서 사는 인간들도 있습니다. 언제나 양극은 존재하기에 극빈곤의 삶이 있다면 부유한 상류의 삶도 존재하겠죠. 충분히 부유한 사람들은 기생충과 달리 선택의 여지가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죠. 영화에서는 '선을 넘는다'는 표현이 자주 나옵니다. 이는 공사를 구분하는 선도 맞지만 이면적으로는 자신의 분수와 주제의 선을 말하기도 합니다. 기생충이 숙주가 되려고 마음먹지만 선을 넘는 순간 스스로를 갉아먹고 다른 기생충들과 충돌하여 전멸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게 됩니다. 영화는 잔인하게도 이 선에 대해 단호합니다.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는 부유한 사람들이 멍청할 정도로 순수한 모습으로 묘사되기까지 하지만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기생충은 숙주를 넘어서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그들은 사는 세상이 달랐습니다. 모든 사건은 자신의 분수를 지키지 못하고 선을 넘었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무계획이 계획이다 언뜻 명언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또한 생존을 위한 법칙일 뿐입니다. 계획을 세우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고, 오히려 실망과 좌절의 반복을 맛 보게 됩니다. 이미 마음 속 깊이 자리잡은 패배의식은 그들의 선을 더 견고하게 만들어주는 장치입니다. 언제나 실패하지 않고 제대로 흘러가는 계획이란 사실 무계획에서 출발한다는 엉뚱한 발상은 피식 웃음 짓게 만들 수도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얼마나 스스로를 연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지 느껴지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무결점의 무계획으로 인해 더 큰 사고로 번지게 되고 마지막에는 돌이킬 수 없는 비극으로 끝나게 됩니다. 무계획이 당연히 정답은 아니지만 그들의 선택지는 무계획이라는 하나의 선지 밖에 없었고 선을 넘으면 응당한 대가를 받아야 하는 멈추지 않는 악순환에,그들은 그저 갇혀있는 기생충이었습니다. 돌이나 기생충이나 작품은 그들을 묘사하는 대상을 기생충에 한정하는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작품 전반에 등장하는 선물용 돌에 신경이 쓰였는데요. 후반부에 강에 다른 돌들과 선물용 돌이 함께 있게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사실 선물용 돌도 그저 평범한 돌일 뿐인데 자신의 자리를 벗어난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군가는 평범한 돌일 뿐인데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고 정말 특별한 힘을 갖고 있게끔 착각하게 만들죠. 하지만 그 본질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돌은 돌이고 기생충은 기생충일 뿐 다른 존재를 흉내내고 쫓으려 한들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누군가는 냄새로, 또 누군가는 용도로, 다른 누군가는 생김새로 그 본질을 제자리에 돌려놓게 만듭니다. 영화는 사필귀정의 원칙에 따라 모든 것들은 각자 제 자리를 찾아 돌아가도록 인도합니다. 그들만의 모스부호 영화는 철저히 그들은 인간과 다른 어떠한 다른 존재로 인식합니다. 대표적으로는 기생충, 다르게는 돌이나 여하 다른 존재들로 말입니다. 그 증거로는 영화 내내 등장하는 모스부호입니다. 자세히 보면 상류층들은 모스부호를 인지하지도 않으며 관심도 없습니다. 아직 세상을 잘 모르는 어린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살짝 넣습니다만, 그렇다고 내용이나 결말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땅 밑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들끼리 말이 아닌 부호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상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간답게 살고 싶어 발악을 하지만 결국 살기 위해 인간이기를 벗어나는 행동들을 하며 그들은 무엇이 되어가고 있나 혼란스럽게 합니다. 존경의 대상이자 원망의 대상, 같은 부류지만 서로가 서로의 포식자인 셈임을 교묘하게 녹여낸 작품입니다. 영화를 자세히 보시고 해설을 보신다면 봉준호 감독의 천재성을 피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론, 저 나름대로의 생각일 뿐이고 다른 분들과 의견이 다를지 모릅니다만 생각을 정말 많이 하게 되는 시간이 됐습니다. 결말에 대하여 결론적으로 결말에 대해 모든 분들이 궁금해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열렸는지 닫혔는지 애매하거든요. 저는 열린 결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전의 마지막 장면처럼 말이죠. 과연 그는 그래서 어떻게 된 것인가? 이 점이 논란의 대상입니다. 꿈을 이룬 후의 회상일 수도 있지만, 망상일 뿐 현실은 여전히 현실일 뿐이라는 의견도 존재하겠죠. 저는 후자에 더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영화의 성격상 그들의 선을 바꾸려고 하지 않을 거라 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올라오기에는 너무 깊이 내려갔습니다. 후반부는 정말이지 충격 그 자체입니다. 곡성에서의 소름을 또 한 번 겪었습니다. 쿠키영상은 없지만 엔딩 크레딧 올라가는 시간 동안 긴 여운에 빨리 일어서지는 못했습니다. 어딜봐도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이지만 정말 현실이라면 너무 공포스럽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장르를 총 망라해 평범한 소재를 얘기한 봉준호 감독은 정말 보면 볼 수록 놀랍기만 합니다. 감히 말하기를 올해의 영화입니다. 기준이 후한 편이지만 혼자나마 호들갑 좀 떨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도 언제든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기생충'이었습니다.
거의 xxx급! '극한직업' 영화 솔직후기/리뷰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드디어 보고 왔어요ㅋㅋ아 아직도 웃음이 멈추지 않네요ㅋㅋ 정말 기회만 된다면 n차도 가능합니다! 같이 보실분~!~ 오늘의 영화는 액션인가 코믹인가 영화 '극한직업'입니다. 정말 한국액션코미디의 바이블 같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네요. 정말 딱 이 정도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다른 오락영화도! 웃음을 전적으로 사냥하기 위해 나선 스쿼드예요ㅋㅋ 개그맨들인지 경찰인지 헷갈리실 수도 있어요~ 제가 정말 영화보고 잘 안 웃는 사람인데 오늘 영화는 꽤 많이 웃어가지고 신기하네요 웃음요소가 많고 계속해서 관객들의 웃음을 사냥하기 때문에 자칫 B급 코미디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는 거리조절과 밀당을 적절히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미친듯이 가볍고 때로는 꽤 심각하고 걱정도 됐지만 결국 시원한 액션과 마무리로 오락영화의 본분을 다 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웃었던 장면ㅋㅋㅋㅋㅋㅋ정말 너무 좋다 이 팀... 극한직업 마약전담팀의 매력은 출구가 없습니다. 제발 이들의 매력을 못 느껴본 사람이 없게 해주세요ㅠㅠ "기다려~" 잊지 못할 대사입니다ㅋㅋ 영화가 좋았던 건 시종일관 웃기지만 과하게 웃음에만 치중하지는 않았습니다. 액션영화답게 액션마저도 화려하더군요. 배테랑을 떠올리게할만큼 시원하고 멋있는 액션이 또 준비됐습니다. 거의 저에겐 배테랑급의 인상적인 영화였고 액션영화는 이 정도만 해다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테랑도 그렇고 이 영화도 그렇고...제발 속편을 주세요ㅠ 하...속편 나오면 평점 상관없이 당일날 보러 가겠습니다! 배우들의 케미도 너무 좋고 한 사람에게 몰리지 않고 균형있게 활약합니다. 누구 하나 겉돌거나 튀지 않고 모두가 주인공인 작품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간략하게 요약하며 총평을 해보자면 이동휘는 이 영화에서 보여준 존재감이 가장 어울리는 배우입니다. 이하늬는 세련된 외모와 달리 진정한 배우의 모습을 가진 사람입니다. 진선규는 앞으로 범죄액션을 선도할 대단한 배우로 더 성장할 거라 봅니다. 공명은 이 영화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웃긴 인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류승룡은 서민의 편에서, 가장 처절할 때 가장 큰 힘을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자세한 부분은 직접 영화를 통해 확인하시길~ 영화 '극한직업'이었습니다.
퀸스 갬빗, 인기있는이유?
체알못이 봐도 흥미진진하다 체알못(체스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이 드라마를 보기 부담스러웠다면, 전혀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체스 경기의 모든 일들을 배우의 손짓과 눈빛으로 다 담아냈다. 체스를 알지 못해도 어떤 수를 두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여유로운 경기를 할 때 느리지만 신중하게 말을 두는 베스의 모습,,, 패배가 눈 앞일 때는 분노가 치밀어 눈물이 새어나오는 약한 모습을 보인다. 넷플릭스 드라마 퀸스갬빗에서 베스 역을 맡은 배우는 안야 테일러 조이이다. <23아이덴티티>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남자들만 가득했던 체스장에서 천재성을 보여준 여자 체스 선수. 어릴때부터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그녀였지만, 약물/알코올 중독으로 힘든 날을 보내야했던...여러모로 고생 많은 캐릭터역을 맡았다. 소설 원작의 탄탄한 캐릭터성을 연기를 통해 그대로 실현했고, 흥미진진한 경연과 줄거리로 넷플릭스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실화같지만 실화가 아닌 오히려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더욱 현실로 와닿을 때가 있다. 퀸스갬빗에 나온 베스 하먼의 삶이 그렇다. 남자들 뿐인 체스 경기에 여자로서 참여하고 끝까지 상위 타이틀을 놓지 않는 최고의 체스선수. 실제같지만 사실 이 작품은 월터 테비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공개된지 한달여 정도 지났는데도 8.8이라는 (넷플릭스 치고) 높은 호평을 받고 있는 미니시리즈이다. 체스천재소녀의 질주 외강내유 퀸스갬빗의 베스에게 어울리는 말이다. 체스판 앞에서의 그녀는 이성적이고 강직해보이지만, 아무도 없는 텅 빈 집 안에서 그녀는 약물 중독, 알코올 중독에 빠져 나약해진다. 천재적인 창의성과 광기는 함께 온다라는 말이 맞았을까? 체스를 완벽하게 두지만 때론 욱하는 성격이 그녀를 나약하게 만들었을 지도 모른다. us 오픈 챔피언 십에서 우승하고, 전국적인 프로선수로 발탁, 최고의 벽이라고 생각하는 러시아 선수와 맞붙을 때까지 베스에게는 굉장히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남자들과의 우정, 사랑 그리고 어린 시절의 회상이 몰아닥치는 일들, 예상치 못한 죽음 등을 맞이하면서 베스는 주변사람들로 인해 삶을 버티며 살아간다. 출연배우들과 줄거리 결말이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로 더보기 >>>>> https://blog.naver.com/hjy24090/222147980185
언젠가는 꼭 봐야할 영화들
오전에 영화 추천 게시글 보고 저도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던 영화 추천하고 싶어서 글 써보긔~ 추천 글에서 중복되지 않는 영화들만 가져왔는데 소쁘님들 다 보셨을것 같긔ㅋㅋㅋ 루퍼 2074년 미국 캔자스. 미래에서 온 누군가를 죽이는 것이 직업인 주인공 어느날 미래에서 온 나를 죽여야하는 때가 오고 만다. 아르고 실화 기반 영화. 절대, 아무것도 검색하지 말고 볼 것. 배드 지니어스 똑똑한 주인공은 친구를 위해 답안지를 보여주고 소문을 들은 친구들은 주인공의 답안지를 공유 받기 위해 돈을 지불한다. 그리고 일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데. 실화 각색. 어 퓨 굿 맨 부대 안에서 한 사병이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법무관인 주인공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파견되고 별 것 아닌 사건인 줄 알았지만 점점 큰 진실과 맞닥뜨리게된다. 와일드 차일드 미국에서 사고 치고 다니던 주인공이 영국 오지의 기숙학교에 보내지게 되며 일어나는 하이틴 무비. 2000년대 감성. 스파이 브릿지 소련 스파이를 변호하게 된 보험 전문 변호사. 소련에 잡힌 미군과 소련 스파이를 교환해야 하는데. 실화 기반. 13구역 위험지역으로 격리되어 슬럼가로 변해버린 13구역 핵 미사일이 13구역으로 흘러들어가고 최정예 요원들이 핵미사일을 찾기 위해 13구역으로 잠입한다. 프랑스표 액션영화. 트럼보 공산주의자였던 주인공은 헐리우드에서 잘나가는 작가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라는 이유로 블랙리스트에 오르게 되는데. 실화 기반. 페인티드 베일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한 여주인공. 집에서 도피하기 위해 한 결혼으로 졸지에 남편을 따라 중국으로 가게 된다. 로맨스 영화. 인 디 에어 그 유명한 '공항 출국 수속대에서는 동양인 뒤에 서야해' 명언이 나왔던 그 영화 해고 통지가 직업인 남자 주인공. 해고 통지를 하기 위해 매년 수천마일을 날아 다니는데 자신과 성향이 정반대인 신참이 함께 동참하게 된다. 디스커넥트 SNS로 인해 일어난 비극이 각기 다른 주인공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스모킹 에이스 1 100만 달러의 현상금으로 인해 FBI와 킬러들이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로 몰려든다. 굿모닝 에브리원 지방 방송국의 PD였던 주인공은 해고 후 뉴욕의 메이저 방송국에 취직한다. 그러나 가자마자 맡게된 프로그램은 최저시청률의 아침 방송이다. 커리어우먼들에게 추천. 행복을 찾아서 힘든 환경 때문에 아내도 떠나고 홀로 아들을 키우는 주인공. 돌아갈 집도 없고 월급도 없는 무급 인턴직으로 일하는 생활이 이어지는데. 실화 기반. 억셉티드 대학에 가야하는데 날 받아주는 대학이 없다면? 일단 가짜로 대학을 만들어 보자! 컬러풀 웨딩즈 딸만 넷인 아버지. 크게 바라는 것 없고 평범한 사위들을 원하는데 딸들은 유별난 사위들만 데려온다. 마지막 희망인 막내딸이 결혼할 남자친구를 데려오게 되는데. 프랑스다운 발상,, 생각을 내려놓고 보는거 추천하긔 터미널 뉴욕 공항에 갇혀 뉴욕으로 갈 수도, 자신의 나라로 돌아갈 수도 없게 된 주인공. 스위치 결혼은 싫은데 아이는 갖고 싶은 주인공. 결국 유능한 남자를 찾아 정자 기증을 받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패닉룸 뉴욕의 고급 맨션에 이사한 첫날 무단 침입자가 나타난다. 공포 X 헤일 시저 영화를 찍는 와중에 주인공이 실종된다. 아무도 모르게 주인공을 찾기 위한 작전이 시작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 촬영은 계속 된다. 호우시절 중국으로 출장간 남자 주인공. 그곳에서 가이드로 일하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 정우성이 잘생긴, 분위기 좋은 로맨틱 영화. 모뉴먼츠 맨 2차 대전, 미술학자인 주인공은 유럽의 예술품들을 지키기 위해 부대를 꾸려 유럽으로 향한다.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이름 직장상사 1 또라이같은 상사와 일하는 세친구들. 참다 못해 각자의 상사들을 죽이기로 결심한다. 2편도 있는데 1편이 제일 재밌긔 원데이 7월 15일 처음 만난 둘은 친구가 된다. 설명하기 힘드내,, 로맨스 영화긔 엘리제 궁의 요리사 프랑스 파리의 대통령 관저 엘리제 궁. 그곳의 유일한 여성 셰프인 주인공. 요리 영화, 실화 기반. 위 아 더 밀러스 마약상인 주인공은 안전하게 마약을 운반하기 위해 가짜 가족을 꾸려 캠핑카를 타고 미국의 남쪽 국경으로 향한다.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이혼한 부모의 양육권 다툼으로 아이는 소외되고 만다. 윈드리버 인디언 보호 구역에서 한 소녀가 사망한다. 신참 FBI인 주인공이 홀로 파견을 나가게 되는데. 포레스트 검프 포레스트와 함께 보내는 시간. 필수 관람 영화. 출처ㅣ소울드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