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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월 5주 "항공일자리! 한방에 정리, 놓치지 말고 지원하자!"

해외여행이 일상화가 되고 있는 요즘 출장이나 여행을 위해 공항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공항에는 여행객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항공기를 조종하는 파일럿이나 객실 승무원 외에도 관제, 공항운영, 보안, 정비, 지상직 등 다양한 직종이 존재합니다. 오늘은 1월 5주 차 항공사나 공항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취업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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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강사 미디어스킬 UP 역량강화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은 오는 6월 10일까지 ‘4차산업 강사 미디어스킬 UP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여성가족부 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훈련의 일환으로, 이제 막 강사로 활동을 시작하려는 초보 강사들이 강사로써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10일 단기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스토리텔링 강의 진행 기법, △강의지도안 작성 및 실습, △스타강사 이미지메이킹, △강사 프로필 작성, △SNS 강의 마케팅, △유튜브를 활용한 강의방법, △영상 촬영기법, △동영상 제작편집 등 강사에게 필요한 직무소양 및 1인 미디어 강사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대상은 강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및 수료생, 강사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6개월 이내 강사 관련 취업자들로, 총 20명을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6월 10일 오후 4시까지 해당 링크(http://naver.me/xRMAOW73)를 통해 신청양식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이후 참가신청서, 증명사진1장, 신분증을 지참해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교육생들은 6월 17일부터 28일까지 10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비는 자부담금 10만원으로, 수료 시 5만원,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창업 시 5만원을 환급받게 된다. 기타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전화(☎051-702-9196)로 문의하면 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강사 #역량강화 #4차산업 #경력단절 #직업교육 #스토리텔링 #이미지메이킹 #마케팅 #촬영기법 #커리큘럼 #프로그램 #면접 #방문접수 #부산지역 #여성취업
2019년에 초특가 항공권이 없어지는 이유
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오늘도 여행객들은 다음 연휴를 위해 특가 항공권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2년 전만 해도 10만 원 으로 동남아 어디든 갈 수 있었으나 요즘은 비교적 저렴한 특가 항공권은 있지만 2년 전과 같은 초특가 항공권은 잘 찾아볼 수 없습니다. 2019년에도 초특가 항공권이 없어질 확률이 매우 높은데, 오늘은 RedFriday에서 그 이유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항공사들의 영업이익 감소 최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매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티웨이항공 등 저비용 항공사(LCC)도 매출이 꾸준하게 증가하여 연간 매출액 1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최근 고품격·장거리 여행을 추구하는 '가치소비' 성향의 확산과 여행의 일상화로 일본, 동남아 노선의 여행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항공업계는 시장 상황이 어려워져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행객들이 바라는 초특가 항공권이 없어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2. 유가의 상승 항공사들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요인은 유가입니다. 지난 3분기 항공유 가격은 배럴당 87달러 선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5%가량 상승하였습니다. 평균적으로 항공유가 배럴당 1달러 오르면 국내 항공사들의 유류 부담은 연평균 320억 원 정도 늘어나며, 영업원가에서 유류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30% 내외로 워낙 높아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합니다. 2~3년 전만 하더라도 유가가 저렴하여 유류할증료도 없었고 이를 바탕으로 항공사들은 초특가 항공권을 많이 내놓았으나, 지금의 유가 상승으로는 초특가 항공권이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3. 달러환율 강세 항공사들은 인터내셔널 리스 파이낸스 등 외국의 항공기 리스 업체로부터 항공기를 상당수 빌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 외화 부채가 많은 항공사에겐 비용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원화 약세로 유류비를 결제할 달러 자체가 비싸지게 되면서 달러를 사는 비용마저 올라갑니다. 예로 대한항공은 환율이 50원 올랐을 때 유가가 70달러대이면 연간 약 6,400억 원, 80달러대는 7,400억 원의 세전 이익이 감소합니다. 4. 무리한 마케팅 지양 저비용 항공사(LCC)가 많이 생긴 이후로 안전에 대한 승객들의 불신을 해소하고 여행의 활성화하기 위해 최근 몇 년간 여행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일례로 제주항공은 2년 전 2016년에 항공료의 기본운임을 5,000원으로 하는 '찜 특가 항공료'를 내놓았습니다. 최근 저비용 항공사의 가파른 성장으로 국제선 점유율이 30%를 돌파하면서 대형 항공사를 턱밑까지 추격하였습니다. 이제 무리한 마케팅으로 출혈을 감수하며 승객을 유치하지는 않으리라 보입니다. 5. 항공사 세금 부담 증가 2019년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지방세 감면 대상에 제외되고, 관세 면세 혜택도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등 세금 부담이 대폭 늘 예정입니다.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확정될 경우 이 두 항공사는 연간 약 356억 원의 추가 비용 부담이 발생합니다. 신규 항공기를 지속적으로 도임하고 있는 저비용항공사(LCC)도 취득세의 60%와 재산세 50%의 감면은 유지되지만 재산세 감면은 취득 후 5년 동안 한시적으로 적용되어 이런 항공사의 비용 부담이 항공권 가격에 녹아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초특가 항공권을 기다리는 여행객들에게 좋은 소식도 있습니다. 강원도를 거점으로 하는 항공사 플라이강원과 합리적인 장거리 노선 위주의 에어프레미아 등 총 4곳이 국제운송사업자면허를 신청하였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항공사가 추가로 생기면 항공사의 이름을 알리고 치열한 항공사 시장 진입을 위해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이 생겨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존 항공사들의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89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와세다 출신 금융맨의 '경제 일본어'/ 현장주의
재팬올이 ‘경제 일본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연재를 하는 이는 도쿄에 거주하는 일본인 고야나기 노부미치(39)씨입니다. 일본 명문 와세다대 경제학부를 졸업한 고야나기씨는 미국 유학 후, 현재는 글로벌 외국계 은행 웰스파고 도쿄 지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제 일본어’ 3회는 일본의 현장주의에 대한 내용입니다 내가 요즘 눈여겨 보는(目をつける) 기업이 있다. 일본항공(JAL)이다. 실적 문제가 아니다. 기업 재생 이후 ‘현장주의 계승’(現場主義の継続)을 지켜오고 있기 때문이다. 2018년 4월, JAL의 새 사장에 아카사카 유우지(赤坂祐二) 상무가 예상을 뒤엎고(予想を覆して) 발탁됐다. 주위에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인물이었다.(全くノーマークの人物だった) 1987년 기술직 사원으로 입사한 아카사카씨는 30년 넘게 정비부문 외길(整備部門一筋)을 걸어오고(歩まれている) 있는 인물이다. 그는 JAL 정비 본부장과 정비 자회사인 ‘JAL 엔지니어링’ 사장을 지냈다. 원래(もともと) 유력 차기 사장 후보로 거론된 것은(有力な次期社長候補に挙がっていたのは) 판매전문(販売畑) 후지타 타다시(藤田直志) 부사장과 노선총괄인 카쿠야마 히데키(菊山英樹) 전무였다. 후지타씨는 1982년 입사해 여객 판매 총괄 본부장과 국내 여객 판매 본부장을 지냈다. 카쿠야마씨는 1983년 입사한 이후 정보시스템, 인사, 특히 JAL 파산 당시는 회사 재생의 핵심 분야인 자금회계를 담당했다. 입사 연도, 직급, 담당 부서의 중요성으로 본다면, 아카사카 유우지씨는 사장 레이스에서(社長レースにおいては)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존재였다.(あまり目立たない存在だった). 그런 아카사카씨가 발탁된 이유(抜擢された理由)는 뭘까. 먼저 현장 출신이라는 점이다.(まず「現場出身」であることだ) 파산 이후 사장에 취임한 ...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1 )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연애의 맛' 김보미 직업은 사실 지상직 승무원이 아니다?
최근 TV 조선 '연애의 맛' 고주원의 소개팅녀 김보미의 직업은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으로 알려져 방송 직후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는 '지상직 승무원'이 올라오면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하지만 '지상직 승무원' 이란 말은 틀린 말이라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항공사 직원이 알려주는 진짜 지상직 승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공항 지상 직원 ‘연애의 맛' 김보미가 근무하는 항공사 지상 직원의 업무는 체크인 수속을 도와주거나 사무실에서 회계, 예약 및 발권 업무를 담당하며, 승객의 짐을 항공기까지 안전하게 옮기는 서비스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의 유니폼을 입고 있어 지상직 승무원이라고도 불리는 직원들은 사실 승무원이 아닙니다. 지상 직원은 보통 해당 항공사 소속이 아니며 별도의 회사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2. 승무원의 구분 항공사에서 구분하는 승무원은 두 종류가 있는데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튜어디스는 캐빈 승무원이라고 불립니다. 나머지 하나는 파일럿, 기장으로 알고 있는 운항 승무원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82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경제검찰 공정위? 이쯤되면 대기업 '재취업' 양성소
검찰 공정위 압수수색 계기로 퇴직자 특혜취업 문제 수면위 상당수 퇴직자 대기업 취업해 공정위 상대 로비 업무 퇴직전 특별승진 등 조직차원의 취업알선 의혹도 공정거래위원회 퇴직자의 취업특혜 의혹을 검찰이 들여다보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감춰져왔던 공정위와 대기업의 유착고리가 하나둘 베일을 벗고 있다. 경제검찰 역할을 맡아왔던 공정위 퇴직자들은 대기업이나 그들과 관련된 사건을 수임한 대형로펌 등에 재취업해 공정위를 상대로 로비를 벌여온 것으로 보인다. 교수 출신의 김상조 위원장이 연일 대기업 길들이기 발언을 쏟아내고 있지만 정작 조직 내부 단속에 실패하면서 공정위의 권위를 스스로 무너트렸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 공정위 퇴직자 채용 대기업 줄줄이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구상엽)는 지난 10일 공정위 퇴직자의 취업특혜 수사와 관련해 서울 강남구 유한킴벌리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유한킴벌리에 재취업한 공정위 퇴직자는 없지만 검찰은 유한킴벌리가 공정경쟁연합회와 용역계약을 맺고 간접적으로 공정위 퇴직자들을 관리해왔다는 의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한킴벌리를 비롯해 지금까지 공정위 퇴직자 특혜취업과 관련해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곳은 신세계페이먼츠, 대림산업, 현대기아차, 현대건설, 현대백화점, JW홀딩스 등 유수의 대기업들이다. 검찰은 이들 기업이 공정위 퇴직자들에게 취업특혜를 주고 자신들과 관련된 공정위 조사 사건에 대한 로비업무를 맡긴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 나아가 검찰은 이들이 현직에 재직할 당시 이들 기업에 특혜를 준 사례가 있는지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실제로 검찰은 대기업 총수일가의 주식소유 현황 등 공시자료 미제출 또는 허위제출 사건을 공정위가 법적 근거도 없이 자의적으로 자체종결한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 고위직 퇴직자 상당수 대기업·대형로펌 재취업 검찰 수사와 별개로 공정위 퇴직자들의 재취업 현황만 봐도 공정위와 대기업이 어떤식으로 은밀한 관계를 맺어왔는지 쉽게 알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실이 공직자윤리위원회와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2018년 5월말 현재까지 공정위 4급 이상 퇴직자 수는 모두 92명이며 이 가운데 윤리위원회의 재취업심사를 받은 인원은 47명에 이른다. 이들이 재취업한 곳은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카드, SK하이닉스, SK에너지, 기아자동차, 롯데백화점, 현대건설, 현대백화점, 포스코특수강, KT, 한화S&C 등 국내 대표 대기업들이다. 동시에 김&장, 태평양, 광장 등 국내 대표 대형로펌에 재취업한 이들도 있다. 나머지 4급 이상 퇴직자 가운데 재취업심사를 받지 않은 인원은 취업제한기관이 아닌 대기업 자회사나 소형로펌에 취직하거나 취업제한 기간이 지난 뒤 재취업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로 한 전직 공정거래위원장은 퇴직 후 대학에 몸담고 있다가 취업제한 기간이 끝난뒤 재취업심사 없이 대형로펌 고문으로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 따라서 재취업심사를 받지 않아 통계에 잡히지 않을 뿐 4급 이상 퇴직자 가운데 상당수는 퇴직 후 대기업 등에 재취업한 것으로 보인다. ◇ 공정위 문턱 닳도록 드나든 퇴직자들 대기업이나 대형로펌이 억대의 연봉을 주면서 공정위 출신 간부들을 고문이나 자문역, 전문위원 등으로 모셔가는 이유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다. 유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공정위 퇴직자 가운데 공정위 출입자 수는 중복을 제외하고 모두 126명이었으며 이들의 출입횟수는 2501회에 달했다. 특히, 이들 가운데 60회 이상 출입한 퇴직자는 12명이었으며 이들은 현재 모두 대형 로펌에 근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가운데 변호사 자격증을 보유한 이는 1명 뿐이었다. 나머지는 변호사 자격증도 없이 대형로펌의 고문이나 전문위원 등으로 근무하며 공정위를 드나들었다. 공식적인 기록이 남는 공정위 사무실 출입 외에 전화 통화나 외부에서의 만남 등을 고려하면 공정위 현직자들과 이들의 접촉횟수는 대폭 늘어날 수밖에 없다. 유 의원은 "이들은 친정인 공정위를 상대로 로펌과 계약한 대기업에 대한 처벌을 완화 또는 무마하거나 각종 조사 관련 정보를 사전에 취득해 대기업에 전달할 개연성이 농후하다"고 밝혔다. ◇ 공정위 차원에서 퇴직자 지원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더 큰 문제는 공정위가 퇴직자들의 재취업을 위해 발벗고 나선 정황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는데 있다. 실제 4급 이상으로 재취업심사를 받은 퇴직자 가운데 22명이 퇴직 전 특별승진을 했다. 명예퇴직을 신청할 경우 특별승진을 시키는 것이 불법은 아니라고 하지만 이는 엄연히 대기업이나 대형로펌이 고위직 퇴직자를 선호하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지적이다. 또, '퇴직 전 5년간 취급한 업무'와 관련된 곳에 재취업이 제한되기 때문에 상당수 퇴직자들의 경우 교육이나 파견 또는 비경제부서로 발령난 뒤 근무하다 퇴직했다. 여기다 이번에 검찰의 압수수색 대상이 된 공정위 운영지원과의 경우 조직이 나서 퇴직자들의 취업을 알선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원회 김종보 공정경쟁팀장은 "이번 사건은 뿌리 깊게 박혀있던 행정관료 전관예우의 문제가 고스란히 드러난 것"이라며 "공정해야할 공정위가 전관공무원들을 채용한 대기업과 대형로펌들의 로비에 휘둘렸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습기살균제 사건에 대한 부실.봐주기 조사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관련 삼성SDI 주식매각 축소 사건 △ 원.달러 환율을 담합한 8개 면세점 솜방망이 처분 △ 4대강 담합 관련 8개 건설사 미고발 등은 대표적으로 공정위와 대기업의 유착 의혹이 제기된 사안들이다.
정신력 강한 사람들지 하지 않는것 10가지
정신력 강한 사람들지 하지 않는것 10가지 나를 이끌어가는 주체는 몸이 아닌 정신이다. 정신은 나라는 훌륭한 나무의 뿌리이다. 그 뿌리에 따라서 가지와 열매는 결정된다. 정신력이 강한 사람은 환경에 순응하되 그 환경의 주인이 될 것이다. 정신력이 약한 사람은 환경에 겁을 먹으면서 그 환경의 약자가 될 것이다. 친구가 정신줄을 놓듯 멍하니 있으면 이런 말을 한다. " 야! 정신 차려 " 정신줄을 놓는 순간 나의 성문이 자동문처럼 열려버린다. 그러면 온갖 벌레들이 침투해 온다. 이를 마음의 병이라 할수 있겠다. 내 맘대로 그 문을 닫을수가 없는 상태이기도하다. 오늘은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이 하지 않는 10가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제 주변의 강철 멘탈 소유자들이 갖고 있는 긍정적인 모습을 정리해봤습니다. 하나. 과거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우리의 정신은 항상 현재에 고정되어야 한다. 소가 되새김질을 하듯 우리는 지나간 과거를 자꾸 떠올리고 곱씹으면서 정작 오늘의 에너지를 다 써버린다. 오늘을 살아가야 하는데 지난날의 과거속에 발목 잡혀 살아서는 안된다. 둘. 사람에게 집착하지 않는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에너지는 인간관계이다. 남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상처를 받고 괴로워하고 잠을 못 이룬다. 특히 사람에게 집착하는 사람은 그 대상을 통해서 에너지를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밑빠진 독에 물 붓기다. 셋. 다가올 미래를 미리서 걱정하지 않는다. 강한 멘탈의 소유자는 미래를 만들어간다고 생각한다. . 그래서 오늘이라는 현재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 그렇지 않는 사람은 다가올 미래가 두렵기 때문에 오늘 하루도 근심 걱정을 하며 에너지를 써 버린다. 넷. 특별한 일이 아니면 남탓을 하지 않는다. 남탓을 한다는 것은 나의 자존감을 드높이는 것이 아닌,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주체자가 타인이 되는 것이다. 누가봐도 명백한 타인의 잘못이 아니라면 대부분 자기탓을 돌림으로써 위기 상황을 돌파해 버린다. 다섯. 자기 감정을 쉽사리 드러내지 않는다.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은 참 좋은 태도이다. 다만 삐친 어린아이마냥 쉽사리 자기의 속상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혼자서 감당할수 있거나 털어 버릴수 있기 때문에 인간관계나 비지니스 상황에서 쉽사리 자신의 약점을 노출하지 않는다. 여섯. 과욕을 부리지 않는다. 약자는 그것을 얻고자 하는 탐욕을 부린다. 강자는 당당하게 그것의 주인이되고자 한다. 욕심을 부리는 순간 내가 욕심의 종이 된다. 그때부터 욕심이 나를 끌고 간다. 일곱.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는다. 타인의 성공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지 않는다. 타인의 성공을 존중하며 인정해줌과 동시에 자신에게는 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자신이 꿈과 목표를 바라보고 살아간다. 여덟.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는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참 좋다. 그렇다고해서 자신을 과하게 불쌍하게 여기거나 환경을 탓하는등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빠지지 않는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만들지 않는다. 아홉.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는다. 강철 멘탈의 소유자는 실패했을때 자신을 질책하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Why(왜) 가 아닌 How to(어떻게) 해야 다시 성공을 향해 나아갈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한다. 열. 중독증에 빠지지 않는다. 술 담배 마약 음식 게으름 일 명예 권력 사람 돈.... 위의 것들이 다 나쁜것은 아니다. 잘 통제하면 일정부분 좋을수도 있다. 다만 자기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이들은 위의 것에 결코 중독되지 않는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자신에게 해가 되는 것에 손을 잡지 않는다. 글쓴이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자기소개서] 팀워크를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자기소개서] 팀워크를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 상기 이미지는 잡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발췌해온 이미지임을 미리 알립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다 보면, 팀의 일원으로서 협업했던 내용을 기술하는 문항들이 있다. 이번 글에서는 잡코리아가 제시한 방안에 조금 더 보완한 내용을 정리해 보려 한다. 잡코리아에서는 협업 과정에서의 역할, 해결 방법, 결과를 기술하라고 권하고 있는데, 가장 표준화된 답변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에 덧붙여 The 공감에서는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드리고자 한다. 첫째, 본인이 맡았던 역할이 꼭 ‘리더’일 필요는 없다. 해당 문항은 꼭 팀의 ‘리더’로서의 역할만 보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팀의 구성원으로서 팀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Support 하는 역할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입사원의 경우라면, 굳이 ‘리더’ 역할에만 초점을 맞출 필요는 없다는 뜻이다. 중요한 것은 팀의 ‘목적 달성’을 위해 책임과 성실성을 갖고 어떠한 부분에 기여했는지를 초점을 맞춰보자. 둘째, 해결 방법을 기술할 때는 ‘논리적’으로 설명하라. 인사담당자는 지원자가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을 때, 어떠한 관점과 태도로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방법을 통해 극복했는지를 살펴보게 된다. 따라서 방법을 기술하기 위해선, 문제 해결 방식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했음을 어필할 필요가 있다. 기술 방식은 육하원칙에 근거하여, 시간에 따라 순차적으로 명확하게 기술되는 것이 가장 권고된다. 셋째, ‘결과를 너무 포장’하진 말자. 일의 성과를 표현하는 부분은 중요하다. 따라서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숫자를 통해 기입하는 방법이 좋다. 단, 과도하게 자신의 성과를 표현하게 되면,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선 잘난척하는 사람으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결과는 너무 포장하지 말고 담백하게 작성할 것을 권한다. 또한 결과가 꼭 성공일 필요는 없다. 실패를 했다면 어떠한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하고, 이를 수정하기 위해 현재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기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
인천공항 2터미널 18일 개장 ..항공사 꼭 확인하세요
사전 안내문자 발송…리무진·철도·셔틀버스 증편·연장 운행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이 오는 18일 개장함에 따라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항공 등 4개 항공사 이용객은 이날부터 2터미널에서 탑승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9일 "오는 18일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 개장으로 대한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제2 여객터미널로 이전함에 따라 이용객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터미널 이용방법에 대해 충분히 안내하는 한편 다양한 접근교통 수단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인천공항 2터미널…대한·델타·에어프랑스·KLM네덜란드항공 이용 제1 여객터미널과 탑승동에서 5,400만 명의 여객을 수송하던 기존 인천공항은 제2 여객터미널의 18일 개장으로 총 7,200만 명의 여객을 수송하는 세계적인 허브공항으로 한 걸음 나아간다. 제1 여객터미널은 아시아나항공, 저비용항공사 등 86개 항공사가 운항하게 되며 제2 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운항하게 된다. 제2 여객터미널 입주 항공사는 지난 2015년 상반기 터미널 운영계획에 대한 평가 절차를 거쳐 대한항공으로 선정되었고, 대한항공과 환승 등 업무 밀접도가 높은 스카이팀 중 수송 분담률과 제2 여객터미널 수용능력 등을 감안하여 4개 항공사로 결정됐다. 제2 여객터미널은 오는 18일에 공식 개장하며 이날 아침 7시 55분 필리핀 마닐라로 떠나는 대한항공 비행기가 제2 여객터미널에서 처음으로 출발하게 된다. 앞으로 이용객은 인천공항을 이용하기에 앞서 항공기 운항 항공사에 따라 제1 여객터미널과 제2 여객터미널 중 어느 터미널로 가야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특 히 공동운항(코드쉐어)의 경우 탑승권 판매 항공사와 달리 실제 항공기 운항 항공사의 터미널을 찾아가야 하므로 항공사 안내를 더욱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대한항공으로 티켓을 구입하고 델타,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 외 외국국적항공사가 운항하는 비행기를 탑승하는 경우는 제1 여객터미널을 이용해야 한다. 외국국적항공사로 티켓을 구입하고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비행기를 탑승하는 경우는 제2 여객터미널을 이용해야 한다. 항공사는 항공권 예약 시 제공하는 e-티켓에 터미널 정보 표기를 강화하여 터미널 정보가 다른 색상(빨강)으로 강조해 표기하고, 공동운항의 경우 색상(빨강) 뿐 아니라 글씨 크기도 크게 조정하여 이용객이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는 항공사 및 여행사가 출발 전 2회(1일 전, 3시간 전) 문자를 발송해 이용터미널을 재차 안내할 계획이다. 만약 터미널을 잘못 찾아왔더라도 두 여객터미널을 연결하는 직통 셔틀버스가 5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어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터미널을 잘못 찾아온 여객을 위해 셔틀버스 정차장, 철도 승차장, 주차장 등 주요 지역에 안내요원(제1 여객터미널 66명, 제2 여객터미널 36명)이 배치되어 교통수단을 안내할 계획이다. ◇ 제 2여객터미널을 어떻게 갈 수 있나 2 여객터미널의 이용객을 위하여 일반·리무진 버스, 철도,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버스는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도로를 따라 현재 제1 여객터미널까지 운행하는 버스를 제2 여객터미널까지 연장하여 운행할 계획이다. 버스운송회사들은 증차를 통해 1월 15일부터 기존 운행 편수보다 101회 증가된 일일 2,658회를 운행하게 된다. 대한항공 계열의 KAL 리무진을 제외한 대부분의 버스는 여객 혼선방지, 터미널별 여객비중 등을 고려해 제1 여객터미널을 먼저 들른 후에 제2 여객터미널로 운행한다. 현재 제1 여객터미널까지 운행하는 공항철도와 KTX는 오는 13일부터 제2 여객터미널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며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철도는 약 6㎞ 길이로 약 7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버스와 철도를 이용하는 경우 터미널 접근 시 방송되는 안내방송과 차량 내부에 부착된 터미널별 항공사 배치도를 참고하여, 하차 장소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전용셔틀버스 노선 신설 등 총 5개 셔틀버스 노선(현재 3개 노선)이 오는 13일부터 운행할 계획이다.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전용셔틀버스 노선은 5분 간격으로 무료로 운행되며 이동 소요시간은 15∼18분이다. 제2 여객터미널에는 '제2 교통센터'가 설치되어 이용객들의 대중교통 접근성 및 이용편의성이 크게 향 상되었다. 제2 교통센터는 리무진 버스, 공항철도 및 KTX를 모두 한 곳에서 탑승할 수 있는 복합교통시설로서, 지하 2층에는 철도 승강장, 지하 1층에는 버스터미널이 조성되었다. 제2 여객터미널에서는 입국장을 나와 바로 한층 아래에 있는 제2 교통센터로 60m로 이동하면 리무진버스 및 철도를 빠르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폭 개선했다. 특히 실내에서 대기하며 키오스크를 사용하여 표를 구매하고, 실시간 버스 정보(결행, 지연 등)를 대형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는 등 공항과 유사한 교통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평가된다. 직접 차량을 운전하여 제2 여객터미널을 이용할 경우에는 도로안내표지판 등을 통해 길을 파악할 수 있으며 내비게이션 '길 안내'도 받을 수 있도록 주요 내비게이션 사업자와도 협의를 완료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인천공항 터미널 분리 운영이 처음 이루어지는 만큼 초기에 혼선이 우려된다"며 "공항 이용객은 공항을 이용하기 전 한 번 더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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