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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월 5주 "항공일자리! 한방에 정리, 놓치지 말고 지원하자!"

해외여행이 일상화가 되고 있는 요즘 출장이나 여행을 위해 공항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공항에는 여행객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항공기를 조종하는 파일럿이나 객실 승무원 외에도 관제, 공항운영, 보안, 정비, 지상직 등 다양한 직종이 존재합니다. 오늘은 1월 5주 차 항공사나 공항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취업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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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강사 미디어스킬 UP 역량강화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은 오는 6월 10일까지 ‘4차산업 강사 미디어스킬 UP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여성가족부 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훈련의 일환으로, 이제 막 강사로 활동을 시작하려는 초보 강사들이 강사로써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10일 단기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스토리텔링 강의 진행 기법, △강의지도안 작성 및 실습, △스타강사 이미지메이킹, △강사 프로필 작성, △SNS 강의 마케팅, △유튜브를 활용한 강의방법, △영상 촬영기법, △동영상 제작편집 등 강사에게 필요한 직무소양 및 1인 미디어 강사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대상은 강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및 수료생, 강사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6개월 이내 강사 관련 취업자들로, 총 20명을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6월 10일 오후 4시까지 해당 링크(http://naver.me/xRMAOW73)를 통해 신청양식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이후 참가신청서, 증명사진1장, 신분증을 지참해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교육생들은 6월 17일부터 28일까지 10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비는 자부담금 10만원으로, 수료 시 5만원,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창업 시 5만원을 환급받게 된다. 기타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전화(☎051-702-9196)로 문의하면 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강사 #역량강화 #4차산업 #경력단절 #직업교육 #스토리텔링 #이미지메이킹 #마케팅 #촬영기법 #커리큘럼 #프로그램 #면접 #방문접수 #부산지역 #여성취업
인천공항 2터미널 18일 개장 ..항공사 꼭 확인하세요
사전 안내문자 발송…리무진·철도·셔틀버스 증편·연장 운행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이 오는 18일 개장함에 따라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항공 등 4개 항공사 이용객은 이날부터 2터미널에서 탑승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9일 "오는 18일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 개장으로 대한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제2 여객터미널로 이전함에 따라 이용객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터미널 이용방법에 대해 충분히 안내하는 한편 다양한 접근교통 수단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인천공항 2터미널…대한·델타·에어프랑스·KLM네덜란드항공 이용 제1 여객터미널과 탑승동에서 5,400만 명의 여객을 수송하던 기존 인천공항은 제2 여객터미널의 18일 개장으로 총 7,200만 명의 여객을 수송하는 세계적인 허브공항으로 한 걸음 나아간다. 제1 여객터미널은 아시아나항공, 저비용항공사 등 86개 항공사가 운항하게 되며 제2 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운항하게 된다. 제2 여객터미널 입주 항공사는 지난 2015년 상반기 터미널 운영계획에 대한 평가 절차를 거쳐 대한항공으로 선정되었고, 대한항공과 환승 등 업무 밀접도가 높은 스카이팀 중 수송 분담률과 제2 여객터미널 수용능력 등을 감안하여 4개 항공사로 결정됐다. 제2 여객터미널은 오는 18일에 공식 개장하며 이날 아침 7시 55분 필리핀 마닐라로 떠나는 대한항공 비행기가 제2 여객터미널에서 처음으로 출발하게 된다. 앞으로 이용객은 인천공항을 이용하기에 앞서 항공기 운항 항공사에 따라 제1 여객터미널과 제2 여객터미널 중 어느 터미널로 가야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특 히 공동운항(코드쉐어)의 경우 탑승권 판매 항공사와 달리 실제 항공기 운항 항공사의 터미널을 찾아가야 하므로 항공사 안내를 더욱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대한항공으로 티켓을 구입하고 델타,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 외 외국국적항공사가 운항하는 비행기를 탑승하는 경우는 제1 여객터미널을 이용해야 한다. 외국국적항공사로 티켓을 구입하고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비행기를 탑승하는 경우는 제2 여객터미널을 이용해야 한다. 항공사는 항공권 예약 시 제공하는 e-티켓에 터미널 정보 표기를 강화하여 터미널 정보가 다른 색상(빨강)으로 강조해 표기하고, 공동운항의 경우 색상(빨강) 뿐 아니라 글씨 크기도 크게 조정하여 이용객이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는 항공사 및 여행사가 출발 전 2회(1일 전, 3시간 전) 문자를 발송해 이용터미널을 재차 안내할 계획이다. 만약 터미널을 잘못 찾아왔더라도 두 여객터미널을 연결하는 직통 셔틀버스가 5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어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터미널을 잘못 찾아온 여객을 위해 셔틀버스 정차장, 철도 승차장, 주차장 등 주요 지역에 안내요원(제1 여객터미널 66명, 제2 여객터미널 36명)이 배치되어 교통수단을 안내할 계획이다. ◇ 제 2여객터미널을 어떻게 갈 수 있나 2 여객터미널의 이용객을 위하여 일반·리무진 버스, 철도,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버스는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도로를 따라 현재 제1 여객터미널까지 운행하는 버스를 제2 여객터미널까지 연장하여 운행할 계획이다. 버스운송회사들은 증차를 통해 1월 15일부터 기존 운행 편수보다 101회 증가된 일일 2,658회를 운행하게 된다. 대한항공 계열의 KAL 리무진을 제외한 대부분의 버스는 여객 혼선방지, 터미널별 여객비중 등을 고려해 제1 여객터미널을 먼저 들른 후에 제2 여객터미널로 운행한다. 현재 제1 여객터미널까지 운행하는 공항철도와 KTX는 오는 13일부터 제2 여객터미널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며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철도는 약 6㎞ 길이로 약 7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버스와 철도를 이용하는 경우 터미널 접근 시 방송되는 안내방송과 차량 내부에 부착된 터미널별 항공사 배치도를 참고하여, 하차 장소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전용셔틀버스 노선 신설 등 총 5개 셔틀버스 노선(현재 3개 노선)이 오는 13일부터 운행할 계획이다.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전용셔틀버스 노선은 5분 간격으로 무료로 운행되며 이동 소요시간은 15∼18분이다. 제2 여객터미널에는 '제2 교통센터'가 설치되어 이용객들의 대중교통 접근성 및 이용편의성이 크게 향 상되었다. 제2 교통센터는 리무진 버스, 공항철도 및 KTX를 모두 한 곳에서 탑승할 수 있는 복합교통시설로서, 지하 2층에는 철도 승강장, 지하 1층에는 버스터미널이 조성되었다. 제2 여객터미널에서는 입국장을 나와 바로 한층 아래에 있는 제2 교통센터로 60m로 이동하면 리무진버스 및 철도를 빠르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폭 개선했다. 특히 실내에서 대기하며 키오스크를 사용하여 표를 구매하고, 실시간 버스 정보(결행, 지연 등)를 대형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는 등 공항과 유사한 교통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평가된다. 직접 차량을 운전하여 제2 여객터미널을 이용할 경우에는 도로안내표지판 등을 통해 길을 파악할 수 있으며 내비게이션 '길 안내'도 받을 수 있도록 주요 내비게이션 사업자와도 협의를 완료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인천공항 터미널 분리 운영이 처음 이루어지는 만큼 초기에 혼선이 우려된다"며 "공항 이용객은 공항을 이용하기 전 한 번 더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면접] Q: 다른 회사도 지원했나요? [The 공감 & 잡코리아]
[면접] Q: 다른 회사도 지원했나요? [The 공감 & 잡코리아] * 상기 이미지는 잡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발췌해온 이미지임을 미리 밝힙니다. 이번 글은 자주 묻는 면접 질문 중 “다른 회사도 지원했나요?”라는 질문에 효과적인 답변을 기술해보고자 한다. 이 질문의 의도는 지원한 기업의 수를 보기 위함도 있지만, 지원자의 일관성과 능력 범위를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 파악된다. 그럼 본 질문과 함께 후속 질문에 대한 효과적인 답변의 특징을 살펴보자. [본 질문]: “다른 회사도 지원했나요?” 1. 지원기업 수는 5군데 이하로 한정하자 지원기업이 너무 적어도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있고, 너무 많으면 다른 곳으로 쉽게 갈 수 있는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다. ‘잡코리아’에서는 2~3군데 지원하라고 조언을 하지만, 그보다 조금 많은 기업의 수를 말해도 큰 문제는 없다. 2. 지원 직무는 동일하거나 비슷해야 한다. 전혀 상관없는 직무에 대해선 직무적합성 면에서 부정적인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다른 기업에 지원한 분야도 비슷하거나 동일한 직무로 선정함이 옳다. 아무래도 신입사원의 경우에는 일관성 있게 동일한 직무의 지원이 좋겠고, 경력자라면 조금 다른 직무를 선택해도 문제는 없다. 가령 영업 관리 경험이 있는 사람은 마케팅과 구매업무에 지원도 가능하다. 다만, 자기소개서에서 어떻게 어필했느냐는 매우 중요하게 작용된다. [후속 질문]: “다른 회사에 합격하면 어느 회사로 입사할 건가요?” 1. 다른 기업에 지원한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 막연히 한 군 데라도 걸리면 바로 입사를 하겠다는 모습은 피하는 것이 옳다. 적어도 면접관 입장에선 경쟁력 있는 지원자가 욕심나는 것이 당연한 모습이다. 따라서 지원기업과 비슷한 매출을 보이거나 혹은 조금 더 우위에 있는 기업을 선택해서 말하는 것이 좋겠다. 단, 다른 기업을 선택한 이유가 현재 면접을 보고 있는 기업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말할 필요는 없다. 이미 면접관들도 알고 있다. 현재 면접을 보고 있는 기업보다 다른 회사가 더 나은 기업이라는 인상을 주게 되면, 면접관은 굳이 뽑을 이유가 사라지게 된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자신의 역량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환경인 것 같다’는 식의 논리로 어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른 회사는 전형이 어디까지 진행되었나요?” 1. 전형 진행 상황에 대해선 비슷한 시점으로 언급 전형 진행 상황은 가급적 비슷한 시점으로 말하는 것이 좋겠다. 왜냐하면, 이미 너무 진행되어 실무자 면접까지 끝나고 임원 면접만 남은 상황이라면, 면접관은 지원자가 거의 확정된 회사로 입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실은 임원 면접까지 남은 상황이라고 할지라도, 비슷한 진행으로 가고 있다고 어필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일 것이다. 물론 전혀 진행되고 있는 기업이 없을지라도 ‘면접’전형까지 진행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현명한 처세라 할 수 있겠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와세다 출신 금융맨의 '경제 일본어'/ 현장주의
재팬올이 ‘경제 일본어’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연재를 하는 이는 도쿄에 거주하는 일본인 고야나기 노부미치(39)씨입니다. 일본 명문 와세다대 경제학부를 졸업한 고야나기씨는 미국 유학 후, 현재는 글로벌 외국계 은행 웰스파고 도쿄 지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제 일본어’ 3회는 일본의 현장주의에 대한 내용입니다 내가 요즘 눈여겨 보는(目をつける) 기업이 있다. 일본항공(JAL)이다. 실적 문제가 아니다. 기업 재생 이후 ‘현장주의 계승’(現場主義の継続)을 지켜오고 있기 때문이다. 2018년 4월, JAL의 새 사장에 아카사카 유우지(赤坂祐二) 상무가 예상을 뒤엎고(予想を覆して) 발탁됐다. 주위에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인물이었다.(全くノーマークの人物だった) 1987년 기술직 사원으로 입사한 아카사카씨는 30년 넘게 정비부문 외길(整備部門一筋)을 걸어오고(歩まれている) 있는 인물이다. 그는 JAL 정비 본부장과 정비 자회사인 ‘JAL 엔지니어링’ 사장을 지냈다. 원래(もともと) 유력 차기 사장 후보로 거론된 것은(有力な次期社長候補に挙がっていたのは) 판매전문(販売畑) 후지타 타다시(藤田直志) 부사장과 노선총괄인 카쿠야마 히데키(菊山英樹) 전무였다. 후지타씨는 1982년 입사해 여객 판매 총괄 본부장과 국내 여객 판매 본부장을 지냈다. 카쿠야마씨는 1983년 입사한 이후 정보시스템, 인사, 특히 JAL 파산 당시는 회사 재생의 핵심 분야인 자금회계를 담당했다. 입사 연도, 직급, 담당 부서의 중요성으로 본다면, 아카사카 유우지씨는 사장 레이스에서(社長レースにおいては)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존재였다.(あまり目立たない存在だった). 그런 아카사카씨가 발탁된 이유(抜擢された理由)는 뭘까. 먼저 현장 출신이라는 점이다.(まず「現場出身」であることだ) 파산 이후 사장에 취임한 ...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1 )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자기소개서] 팀워크를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자기소개서] 팀워크를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 상기 이미지는 잡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발췌해온 이미지임을 미리 알립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다 보면, 팀의 일원으로서 협업했던 내용을 기술하는 문항들이 있다. 이번 글에서는 잡코리아가 제시한 방안에 조금 더 보완한 내용을 정리해 보려 한다. 잡코리아에서는 협업 과정에서의 역할, 해결 방법, 결과를 기술하라고 권하고 있는데, 가장 표준화된 답변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에 덧붙여 The 공감에서는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드리고자 한다. 첫째, 본인이 맡았던 역할이 꼭 ‘리더’일 필요는 없다. 해당 문항은 꼭 팀의 ‘리더’로서의 역할만 보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팀의 구성원으로서 팀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Support 하는 역할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입사원의 경우라면, 굳이 ‘리더’ 역할에만 초점을 맞출 필요는 없다는 뜻이다. 중요한 것은 팀의 ‘목적 달성’을 위해 책임과 성실성을 갖고 어떠한 부분에 기여했는지를 초점을 맞춰보자. 둘째, 해결 방법을 기술할 때는 ‘논리적’으로 설명하라. 인사담당자는 지원자가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을 때, 어떠한 관점과 태도로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방법을 통해 극복했는지를 살펴보게 된다. 따라서 방법을 기술하기 위해선, 문제 해결 방식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했음을 어필할 필요가 있다. 기술 방식은 육하원칙에 근거하여, 시간에 따라 순차적으로 명확하게 기술되는 것이 가장 권고된다. 셋째, ‘결과를 너무 포장’하진 말자. 일의 성과를 표현하는 부분은 중요하다. 따라서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숫자를 통해 기입하는 방법이 좋다. 단, 과도하게 자신의 성과를 표현하게 되면,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선 잘난척하는 사람으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결과는 너무 포장하지 말고 담백하게 작성할 것을 권한다. 또한 결과가 꼭 성공일 필요는 없다. 실패를 했다면 어떠한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하고, 이를 수정하기 위해 현재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기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부산IN신문]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사다리 프로젝트 참여 구직자 모집,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일해보지 않을래요?”
부산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부산지역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동래, 부산진, 사상, 동구, 사하)는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지속가능한 취업취약계층 특화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기반 조성 프로젝트(이하 사다리 프로젝트)에 참여할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다리 프로젝트는 부산지역 사회적경제 분야 기업의 수요를 파악하고 준비된 인재를 발굴하여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직접 매칭하는 사회적경제분야 전문 취·창업지원 사업이다. 사회적경제기업이란, 시장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 국가와 시장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해결해나가는 기업을 말한다. 대표적인 사회적경제기업으로 한 켤레의 신발을 팔면 한 켤레의 신발을 기부하는 탐스(TOMS)가 있다. 프로젝트 지원은 나이와 경력 상관없이 사회적경제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취업취약계층 누구나 할 수 있다. 취업희망자에게는 △일자리매칭집단컨설팅 △희망직종 취·창업지원(1:1맞춤 직업상담. 구직서류 클리닉, 창업상담, 창업강좌 연계) △취업지원 프로그램 연계(국비지원, 새일여성인턴, 고용노동부 청년 3대 사업) △찾아가는 구직 상담 △부산시,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고용창출지원정책 안내 등 일자리 지원 교육을 통한 전문성 확보 및 추진역량 강화, 일자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이해를 바탕으로 한 세밀한 일자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수요를 파악하고 준비된 인재를 발굴하여 기업과 구직자간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경제분야의 구인구직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확대를 기대한다. 신청문의 및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051-501-8946)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일자리 #구직자 #사회적경제기업 #부산시 #프로젝트 #취업지원 #창업지원 #탐스 #컨설팅 #이력서 #동행면접 #국비지원 #경력단절 #일자리르네상스부산
'나도 타보고 싶다' 세계 최고의 퍼스트클래스 항공사 TOP 10
여행객의 대부분은 비용의 문제로 비행기를 탈 때 이코노미석을 이용합니다. 이때의 비행은 오로지 '이동'에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의 항공사에는 편안한 좌석뿐만이 아니라 파인 다이닝을 이용하고 다른 손님들과 라운지에서 교류할 수 있는 퍼스트클래스 좌석도 판매합니다. 가격이 매우 비싸 여행객들의 버킷리스트에도 종종 올라오기도 하지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세계 최대의 공항과 항공사 서비스 평가 회사인 스카이트랙스에서 뽑은 세계 최고의 퍼스트클래스를 가진 항공사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국적기인 아시아나는 17위, 대한항공은 19위에 올랐습니다. 10위 타이항공 (Thai Airways) 타이항공의 로얄 퍼스트 클래스에서는 고급 어메니티와 편안한 옷, 그리고 슬리퍼가 제공되며 명품 욕실용품이 있는 여행키트가 제공됩니다. 9위 콴타스항공 (Qantas) 퍼스트클래스 좌석을 침대로 만들면 보통 2m 정도의 길이이지만 콴타스항공은 212cm의 긴 침대가 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32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2019년에 초특가 항공권이 없어지는 이유
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오늘도 여행객들은 다음 연휴를 위해 특가 항공권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2년 전만 해도 10만 원 으로 동남아 어디든 갈 수 있었으나 요즘은 비교적 저렴한 특가 항공권은 있지만 2년 전과 같은 초특가 항공권은 잘 찾아볼 수 없습니다. 2019년에도 초특가 항공권이 없어질 확률이 매우 높은데, 오늘은 RedFriday에서 그 이유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항공사들의 영업이익 감소 최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매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티웨이항공 등 저비용 항공사(LCC)도 매출이 꾸준하게 증가하여 연간 매출액 1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최근 고품격·장거리 여행을 추구하는 '가치소비' 성향의 확산과 여행의 일상화로 일본, 동남아 노선의 여행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항공업계는 시장 상황이 어려워져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행객들이 바라는 초특가 항공권이 없어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2. 유가의 상승 항공사들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요인은 유가입니다. 지난 3분기 항공유 가격은 배럴당 87달러 선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5%가량 상승하였습니다. 평균적으로 항공유가 배럴당 1달러 오르면 국내 항공사들의 유류 부담은 연평균 320억 원 정도 늘어나며, 영업원가에서 유류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30% 내외로 워낙 높아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합니다. 2~3년 전만 하더라도 유가가 저렴하여 유류할증료도 없었고 이를 바탕으로 항공사들은 초특가 항공권을 많이 내놓았으나, 지금의 유가 상승으로는 초특가 항공권이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3. 달러환율 강세 항공사들은 인터내셔널 리스 파이낸스 등 외국의 항공기 리스 업체로부터 항공기를 상당수 빌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 외화 부채가 많은 항공사에겐 비용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원화 약세로 유류비를 결제할 달러 자체가 비싸지게 되면서 달러를 사는 비용마저 올라갑니다. 예로 대한항공은 환율이 50원 올랐을 때 유가가 70달러대이면 연간 약 6,400억 원, 80달러대는 7,400억 원의 세전 이익이 감소합니다. 4. 무리한 마케팅 지양 저비용 항공사(LCC)가 많이 생긴 이후로 안전에 대한 승객들의 불신을 해소하고 여행의 활성화하기 위해 최근 몇 년간 여행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일례로 제주항공은 2년 전 2016년에 항공료의 기본운임을 5,000원으로 하는 '찜 특가 항공료'를 내놓았습니다. 최근 저비용 항공사의 가파른 성장으로 국제선 점유율이 30%를 돌파하면서 대형 항공사를 턱밑까지 추격하였습니다. 이제 무리한 마케팅으로 출혈을 감수하며 승객을 유치하지는 않으리라 보입니다. 5. 항공사 세금 부담 증가 2019년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지방세 감면 대상에 제외되고, 관세 면세 혜택도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등 세금 부담이 대폭 늘 예정입니다.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확정될 경우 이 두 항공사는 연간 약 356억 원의 추가 비용 부담이 발생합니다. 신규 항공기를 지속적으로 도임하고 있는 저비용항공사(LCC)도 취득세의 60%와 재산세 50%의 감면은 유지되지만 재산세 감면은 취득 후 5년 동안 한시적으로 적용되어 이런 항공사의 비용 부담이 항공권 가격에 녹아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초특가 항공권을 기다리는 여행객들에게 좋은 소식도 있습니다. 강원도를 거점으로 하는 항공사 플라이강원과 합리적인 장거리 노선 위주의 에어프레미아 등 총 4곳이 국제운송사업자면허를 신청하였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항공사가 추가로 생기면 항공사의 이름을 알리고 치열한 항공사 시장 진입을 위해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이 생겨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존 항공사들의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89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탑승객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환승공항' 에 인천공항이 선정된 이유는?
항공여행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스카이트랙스(SKYTRAX)'를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공항, 세계 최고의 항공사 등을 뽑는 기관으로 잘 알고 계실 텐데요. 스카이트랙스에서는 올해도 어김없이 항공 여행객들을 위해 각종 순위를 내놓고 있습니다. 스카이트랙스는 영국에 본사를 둔 항공서비스 전문 민간 컨설팅회사로 매년 전 세계 공항과 항공사에 대한 서비스 품질 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오후(현지시간) 스카이트랙스는 영국 런던 엑셀컨벤션센터에서 '2019 월드 에어포트 어워드'를 개최하여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공항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공항 △세계 최고의 공항 호텔 △세계 최고의 공항 직원 △세계 최고의 지역 공항 △세계 최고의 공항 터미널 △세계 최고의 환승공항 등의 부문에서 시상하였으며 우리나라의 인천공항은 여러 부문에 이름을 올려 대한민국 국민의 어깨를 으쓱하게 만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366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자기소개서 제출 전 체크 사항 √
자기소개서 제출 전 체크 사항 √ 이번 글은 자기소개서 제출 전 체크 사항을 살펴보려 한다. 다양한 사항들이 검토된 이후에 제출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정리해봤다. ① 기업 인재상 적용 여부 (√) - 기업 인재상 적용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인사담당자는 지원 기업의 경영가치와 부합되는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기소개서에서 기업 인재상이 잘 녹여 있는지 꼭 재점검하자. ② 기업 명 적용 (√) - 간혹 기업명을 잘못 기입해서 제출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성실성 면에서 이미 점수를 깎고 들어가는 부분이다. 떄론, 담당자에 따라서 이후의 내용은 전혀 살펴보지 않고, 바로 다른 지원자를 검토할 가능성도 있다. ③ 지원 부서 적용 (√) -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하다 보면, 지원부서를 잘못 기입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따라서 자기소개서 제출 전 필히 확인하고 제출하자. 이러한 경우가 치명적인 감점 대상이다. ④ 오타 (√) - 인사담당자에 따라서 오타에 대한 인식이 다르다. 따라서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지 않기 위해선 제출하기 전에 오타는 없는지, 띄어쓰기는 제대로 되어있는지 꼭 확인하자. ⑤ 중복된 단어와 문장 제거 및 수정 (√) - 중복된 단어와 문장은 글의 명확성을 떨어뜨린다. 중복된 단어를 쓰면 글이 진부함과 피곤함을 느껴져 우선순위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다. ⑥ 직무관련 기술 내용 (√) -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눈여겨보는 내용이다. 즉 해당 직무와 얼마나 적합한지를 살펴보기 때문에 직무관련 기술이 명확하고, 구체적이고, 적절하게 서술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보자. ⑦ 직무와 연계된 지원동기 (√) -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며 인사담당자들이 눈여겨보는 대표적인 항목이다. 단순히 기업을 알게 되었다는 서술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어떻게 해당 직무를 알게 되었고 어떠한 과정을 통해 지원하게 되었는지 명확하게 기술해야 한다. ⑧ 적절한 장단점 기술 내용 (√) -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장단점을 통해 미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한다. 따라서 장점만 부각해서도 안 되고 단점을 너무 줄여서도 안 된다. 장점과 단점의 기술 비율은 50:50이다. ⑨ 논리적 구성 (√) - 글은 기본적으로 논리적 구성에 입각하여 작성되어야 한다. 소제목을 붙이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서술은 기본이며, 인과관계가 뚜렷하고, 시간의 순차적 서술이 필요하고, 주장한 내용에 대해서는 합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근거를 제시해야만 한다. ⑩ 질문에 대한 대답 적절성 (√) - 질문의 요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서술은 감점 대상이다. 질문에서는 궁극적으로 묻는 핵심 요소들이 존재하며, 이러한 요지를 잘 파악하고 내용을 기술했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