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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으로 드러난 강남클럽 생태계 1부

난생 처음 듣는 얘기들...소름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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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세x냄새o
그럼 가지마 좋은 곳도 아니고 그런 대우 받으면서 뭘 저리 구구절절 적어놨어
강남 클럽에서 어떤 범죄적인 일이 일어낫는지 알려주는 글에 ‘그럼 가지마’는 뭐냐?
드러운 부르조아들‥😑😤
2편도 올려쥬세융 궁금해융~
그런데 저러면 소문 나서 가게 안 망하나? 어떻게 저렇게 하고도 장사가 되는지 좀 알려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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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에서 네일받고 83만원 청구받은 예비신부
오ㅑㅏ...진짜 개미쳤다 진심 와...? 사기꾼들이네;; 안녕하세요. 어제 엄마랑 가로수길 xx네일에서 네일아트를 했습니다. 답답하고 억울해서 잠이 안옵니다. 엄마가 제가 12월 예식이라 결혼전에 한복에 어울릴만한 네일아트 하고싶다고 해서 시골에서 올라온 어머니 모시고 인스타에서 검색해서 가로수길 xx네일 이라는 네일아트샵을 예약했어요. 예약하면서 가격을 물어봤었는데 디자인에 따라 다르다고 하고 정확한 가격은 말안해주더군요. 방문해서 제가 미리 봐뒀던 디자인을 보여주니까 안예쁘다며 본인들이 추천해주는 디자인을 하라고 하더군요. 엄마랑 저랑 손만 받는다고 했더니 왜 발은 안하시냐고 해서 발을 받으면 시간이 더 걸려서 그렇다 했더니, 지금 발도 같이 해드릴수있다 하며 잽싸게 직원 4명이 달려들더군요. 그래서 두명이서 발 하나씩 해서 저에게 디자인 추천해줬습니다. 저희엄마도 한복에 잘 어울리게 해달라고 했더니 자개로 하시라고 하더군요. 엄마가 네일아트는 처음받는거고, 잘 모르니까 디자인 알아서 해주세요, 전문가들이 잘 아시겠죠 하고 진행했습니다. 저는 2014년부터 쭉 회원권끊어서 네일아트 받아왔고, 가로수길 네일아트 시세를 검색했을때도 1:1 예약제인 곳이 최대15만원이길래, 이것저것 추가하고 아무리 비싸도 15만원 정도 하겠지 하고 좋은 날 엄마 기분좋게 해드리자 하고 가격은 묻지 않고 진행했습니다. 다 끝나고 나서 가격표를 보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이 나와서 심장이 철컹하고 숨이 멎는것 같더군요..... 영수증에 나오듯 저 58만원, 엄마 25,1만원, 도합 83.1만원이 적혀 있었습니다. 네일샵에서 1 회에 거의100만원에 가까운 숫자를 볼거라고는 생각도 못해봤어요. 너무 놀라 숨이 안쉬어져서 회원권 가격이 얼마냐고 물으니 오늘 회원권을 끊어도 엄마랑 저랑 각자 끊어야 하고, 그것도 첫날은 50% 만 쓸수있다, 그래서 오늘 100만원 회원권을 끊어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네일샵을 계속 다녔지만 이 가격은 납득이 안가고 돈을 낼수가 없다 했더니 본인들이 이미 서비스를 제공했고, 다른 데서 했으면 2시간 반걸릴 거를 여기서 1시간반에 했다, 원래 다른샵보다 더 비싼샵이다, 라고 우기더군요. 그래서 제가 발도 원래 안한다는걸 거기서 하라고 했고, 아트도 추천해서 했는데 아무런 가격고지도 없이 이렇게 비쌀 줄 알았겠느냐, 네일와서 통상 시가를 생각하지 않겠냐 하면서 실갱이를 벌이다가 제 남동생도 있고 제 예비신랑도 같이 있었던 상황이라 엄마가 60만원 내고 가겠다라고하니 60만원 내시라고 해서 일단 결제하고 저렇게 영수증 받아왔습니다. 마지막까지 환불은 절대 안된다고 하면서 저렇게 영수증에 환불불가로 써놓더군요. 월요일엔 소비자 보호원에도 고발할 생각입니다. 그 네일샵 절대 가지마세요... 다른 분들이 피해안받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사진이랑 첨부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다른 조언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티몬에서 이미 올려둔 가격을 발견해서 더 손이 떨리고 잠이 안오네요.. 정찰제라고 배째라더니 멀쩡히 인터넷에 올라온 가격과도 차이가 큽니다. +네이버 검색해보니 당하신 분들이 한둘이 아니더군요. 후기...ㅎㄷㄷ 가로수길 ㄱㄷ네일이라고하네요.
(펌) 50살 바라보는 남친이 별걸 다 하고싶다네요.
자기도 스타벅스에 앉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실은 냉커피라고 했음;;) 쪽쪽 빨며 놋북으로 막 바쁜척 해보고 싶다고;; 그래서 지금 아침 댓바람부터 주말 늦잠도 못 자고 끌려와 있습니다. ㅜㅜ 며칠전부터 하도 조르길래 주말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기 싫어서 스타벅스에 밀레 등산복 입고 오는 사람은 당신 밖에 없을꺼라고 되도 않는 헛소리까지 했는데  기가 죽어 포기할 줄 알았더니 어제 저녁에 백화점 문 닫기전에 얼른 가서 옷 골라달라고 ㅜㅜㅜㅜ 아니.....이 아저씨야..... 뭔 스타벅스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도 아니고 아니고 옷장만까지 해서 가는 사람이 어딨냐고 어이없어 했더니 자기도 말 안되는거 아는데 저한테 밀레 등산복 얘기를 듣고 나니  정말 평소 자기 스타일이 딱 아저씨 스탈였다는걸 절실히 깨달았다며 옷 고르는거 꼭 좀 도와달라고 어찌나 간절히 부탁하는지 할 수 없이 따라나섰습니다.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저희 바로 앞에 서있는 아가씨 몸매가 진짜 후덜덜했어요 평소엔 그런 아가씨들 보일때마다 남친에게 시선처리 똑바로 하라고 바로 경고 날렸는데 이건 뭐 여자인 제가 봐도 너무 어마어마한 몸매인데 피할 수도 없는 상황이니 차라리 쿨한 척이라도 하자 싶어 남친에게 "어차피 당신은 이번 생에서는 저런 여자 못 델꼬 다니니 다음 생을 기약해요" 라고 했더니 "아니. 난 다음 생에 꼭 저런 여자로 태어나서 세상 남자 다 꼬셔버릴꺼야" 라길래  공공장소에서 그만 남친 등짝을 후려쳤네요 ㅡㅡ;; 남성복 코너 가려하니 여기 아니라며 캐주얼층으로 끌고가 딕키스의 레글란 소매 티셔츠를 몸에 대보며 산뜻하지? 세련됐지? 이러는데 지금 나의 사랑을 시험해보는거냐고 진지하게 물어보려다 겨우 참았어요. 어차피 딕키스엔 맞는 사이즈가 없다는걸 알았거든요;; 겨우 막달 임산부만한 배를 가려줄 티셔츠 한 장 사고서 어찌나 좋아하는지 안쓰러운 마음도 들데요. 오늘 아침 7시반부터 새 옷 입고 제 집 앞에 찾아와 빨리 내려오라고 어찌나 전화를 해대는지 저 지금 몹시 졸립고 피곤해요 ㅜㅜ 이게 뭐라고 그리 해보고 싶었냐고 물으니 얼마전 스타벅스에서 일 약속이 생겨 낮에 갔다가 충격 받았답니다. 놋북이며 태블릿 피씨들 들고와 이어폰 끼고 뭔가 자기 세상에 빠져 있는듯한 젊은 애들을 보니 고1때부터 10년 동안 매일 신문 돌리고 방학마다 막노동을 해도 너무 힘들었던 자기의 대학생활이 갑자기 떠올라 서글퍼졌는데  아직도 매일 새벽에 출근해 전쟁 같은 업무를 치루는 시간에 밖에는 이런 세상도 있었구나 싶어 서럽더랍니다. 대학때 친구들이 테이블마다 전화기 있다는 압구정 카페 다니는 것도 그렇게 궁금하고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그걸 한번도 못해봤다고 ㅠㅠ 놋북 펴놓고 뭔가 몹시 열중해서 하길래 슬쩍 들여다보니 주간업무일지 밀린거 작성하고 있네요 ㅋㅋ 쩜전에 여기 커피 더 달라면 더 줘요? 라고 두리번 거리며 묻길래 그냥 조용히가서 한 잔 더 사다줬어요. 제꺼 보더니 자기도 회원 가입해서 핸펀에 스벅 어플 넣어달라네요 ㅋㅋ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고단한 나이에 만난 인연이어서 그런가..... 피곤과 술에 쩔어있는 아저씨의 모습만 보다가 오늘은 왠지 애잔하고 안쓰럽네요. 평소에 햄버거를 어떻게 만들어야 수제냐고 궁금해하던데  나온김에 점심에 수제햄버거라도 사주면 놀래자빠지겠져 ㅋ 여친분도 40대라고함ㅎㅎ
[펌]어렵게 된 공무원인데 관두고 싶어요.txt
공무원이에요 7급 공채로 들어와서  곧 6급 승진 앞두고 있는데 저랑 승진 경합 벌이는 분들이 거의 2천년대 초반에 9급으로 들어온 분들이에요 거의 재직 20년이 다 되어가죠 나이도 저보다 적게는 4, 5살 많게는 10살까지도 위구요 입사초기부터 사기업 다닐 때 느껴보지 못했던 싸늘함이 있었어요 특히 여직원 사이에서 그랬고 설마 겨우 7급이 뭐라고 그거때문이겠어 내 느낌이겠지했는데 입사 한달도 안 되었을 때 주어진 업무가 없어서  실수할 일도 없던 그 시기에 니가 지금 이 월급 받을 자격이 있냐고 돌직구 날리던 연세 지긋한 만년 6급 직원분 말 듣고 아 그냥 내 느낌이 아니구나 싶었어요 7급으로 들어온 분들이 거의 지방관서에서 오래 근무 못하고 본관으로 가시더니 다 이런 이유가 아니었나 싶어요 7급공채 모임 나가는 것도 뒷다마가 심해서 거의 안나가다가 너무 거부하기도 죄송해서 한번씩 나가보면 선배님들은 더한 것도 많이 겪으셨더라구요 남자분들은 오지에 발령내서 업무도 못배우게 한건 기본이었구요 내가 여기서 버틸 수 있는 건 업무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업무 맡으면 관련 법령 검토부터 시작해서 너는 똑똑하니까 안 가르쳐줘도 되지? 하는 칭찬을 빙자한 은근한 따돌림들 견뎌내며 업무매뉴얼 다 만들어서 후임자들 남겨주고 열심히 했습니다 여러가지 고충들 혼자만 감당하기 힘들어  그래도 챙겨주셨던 몇몇분한테 털어놓기도 했는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되어 등뒤에 꽂힌 경험도 수차례라 이제 속상한 일 있어도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는데 트러블 있을 때 상대방은 여론을 조성하고 저는 가만있으니 다 덮어쓰고 싸가지없다 이기적이다라는 평판을 얻게 되더군요 제 고충을 들어주며 공감해 주었던 사람들도 결국은  같은 출신 사람들쪽으로 맘이 기울더라구요 업무적으로 윗선에 인정을 받을수록 인간관계 트러블이 심해져요 악의적인 소문이 돌기도 하고.. 소문의 진원지인 사람을 찾아서 상사에게 도움을 청해도 봤지만 그 상사도 결국엔 그냥 여직원 둘이 사이 안 좋은 문제 정도로 보고 잘 지내라고만 하더라구요 참 힘드네요 저 시험 붙었을 때 엄마가 참 좋아하셨었는데 그땐 시험만 되면 모두 다 이겨내고 잘 할 수 있을 거 같았는데 인간관계때문에 어렵게 들어온 직장을 관두고 싶게 될지 몰랐어요  잘 지내고 있는 직원들도 물론 있지만 이 사람들도 결정적인 순간이 되면 돌아설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사람을 점점 못 믿게 되는 거 같아요 일만 하자 일만 하자 맨날 주문처럼 외워요 첨에 업무조차 모를 때는 정말 자존감 바닥이었는데 이제 업무로는 나를 무시 못하니 좀 낫긴 하더라구요 비중있는 업무 맡으면 또 까내리지 못해 안달인 사람도 있긴하지만 저를 필요로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가니까요 그만 둘 수 없는데 맨날 그만 두고 싶네요... 티내지 않아도 기회만 있으면 모두 나를 까내리고 싶어한다고 생각하는거 이거 자존감이 낮아서인거겠죠 피해의식이구요ㅠ 이런 문제 극복하신 분들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베스트 댓글] '니가 지금 그 시기에 그 월급 받을 자격이 있냐.' 정당한 방법으로 자신의 실력을 입증해서 당당히 7급 뚫고 온 사람한테 뭔 개같은 소리야 그 월급받을 자격이 없는건 만년 6급 달고 월급이나 루팡해가는 지같은 쓰레기겠지 판 썰들은 볼때마다 신비롭고...아주 빡이 칩니다 ㅎㅎ 차라리 주작이었으면 좋겠지만 실제로 저런 사람들이 많다는 걸 느끼니 휴
퍼온 썰) 두달만에 짤린 신입사원 레전드썰
와 오늘 하루는 또 어떻게 보낼까 (세상 무료함) 생각하면서 구글링하다가 발견한 대박 레전드 썰 ㅋㅋㅋㅋ 세상에 진짜로 이런 사람이 존재하나 시간 날 때 쓰윽 보세요 ㅋㅋ 어이 없어서 웃음 나와요...ㄹㅇ ---------------------------------------------- 입사 1일 차 회사 임직원 인사 후, 점심을 먹고 차량 인수, 오후에 법인 카드 수령 한 후에 퇴근. 입사 2일 차 회사 출근 조회의 영업 (납품 보냄) 점심 카드 사용 현장 퇴근, 저녁 8시 반 종로 탑클라우드 법인 카드 결제 23만 8천원 금액 나옴. 입사 3일 차 경리 담당자가 신입사원을 호출. 경리가 신입사원에게 카드 사용 용도 추궁. 신입사원, “여자친구와 취업 축하기념으로 첫 식사를 했습니다.” 증언함. 경리 담당자 법인 카드 용도 외 사용에 따른 현금 입금 지시함. 신입사원, 경리 담당자에게 “23만 8천원 어치 점심 안 먹겠습니다.” 발언. 이때부터 주의할 인물로 찍힘. 입사 15일 차 과실 70%의 차 사고를 냄. 견적 370만원. 그래서 회사 법인 차량 보험료 상승으로 3일간 운행을 못 함. 입사 23일 차 입사 3일 차에 주정차 위반을 한 고지서가 날아옴. 오후 4시 반에 인천에서 주정차를 위반. 그러나 인천 쪽에는 거래처나 납품처가 없음. 신입사원, “죄송합니다. 여자친구 태우러 갔습니다.” 결국 경위서 제출 후 회사에서 처리. 입사 29일 차 차를 수리 후에 1주일 만에 또 사고를 냄. 이번에도 과실 70%. 견적이 100만원 나옴. 확인 결과 장롱면허 7년, 운전경력 5회였음. 입사 1달 차 ‘영업부장’ 면담 실시함. 운전 미숙부분 지적. 향후 운행시 주의 경고. 차후 사고 발생 시에 본인이 책임질 수 있음을 알림. 경위서 작성 및 향후 차 사고 발생 시 회사에서 책임을 묻겠다는 합의서 작성. 입사 38일 차 사장님 지시로 차를 운전 도중(주차장 내 이동) 거래처 사장님의 BMW를 추돌함. 견적 230만원이 청구 됨. (다행히도 사장님이 부담) 입사 43일 차 당사 외국인 손님 서울을 이동 업무 지시. 업무 중 차량에 여자친구를 동승시킴. 문제가 되는 건 손님을 모시고 가는 중에 여자친구와 싸움. 여자친구는 운전하는 신입사원의 뺨을 때림. 외국인 손님 중간에 차를 세우고 하차하여 택시를 타고 회사로 옴. 손님과의 계약 무산. (약 1억원 손해를 봄) 입사 45일 차 총무팀에서 퇴사 요청. “지금 하면 퇴사 처리인데, 안하면 해고한다.”발언 입사 55일 차 신입사원 결국 퇴사 처리함. ..... 그렇게 그는 55일 만에 퇴사했다. 참으로 길었던 2달이었다. 이후 그 후임의 이름을 불리는 건 회사에서 금기시되었다. 끝일 줄만 알았던 신입사원의 이야기. 그러나 정확히 2년후, 그는 다시 되돌아왔다. 고용노동부 신고와 함께. 정확히 퇴사하고 난지 2년 후에 고용노동부에서 연락이 왔는데, 미지급된 급여 지급요청 신고였다. 직원들에게 정말 인자했던 사장님께서 처음으로 쌍욕을 하면서 회사 고문변호사를 불렀다. 변호사를 통해 퇴사한 신입사원과 통화를 했다. 사장님은 신입사원에게 “니가 쓴 수리비 부담 합의서아직 있으니, 내일 고용노동부에 제출함과 동시에 그간 끼친 손해에 대한 배상 소송할 거다. 대화 내용 있으면 지금 회사로 와라” 고 말했으나, 신입사원은 “고용노동부에 문의해보니 받을 수 있다더라. 법대로 해라.”라고 뻔뻔한 태도를 고수함. 그러자 고문변호사는 “합의서 내용으로라면 너는 아직 60만원을 회사에 지급해야 한다”먀 “더불어 너의 경위서와 경위서로도 너의 명백한 과실이 존재하는 란 넌 소송에서 100% 진다”고 언급. 그랬더니 바로 전화를 끊었던 신입사원은 2달간 잠적을 하였고, 결국 회사는 소송절차에 들어감. 결국, 2달 만에 퇴사한 회사를 제 발로 걸어들어온 신입사원. 그는 사장 앞에서 무릎을 꿇고 울면서 용서를 구함. 신입사원은 “회사를 잘리고, 돈이 없어서 제가 잠시 눈이 뒤집혔습니다.”라며 “누군가가 못받은 돈은 받을 수 있다고 해서 그랬습니다”고 애걸복걸 함. 그러나 2년 후까지 뒤통수를 맞았던 사장님은 용서하지 않았음. 사장님은 “다 필요 없고 이거(미지급된 임금 46만원) 변호사한테 가서 꼭 받아가. 그리고 변호사가 진행하는 소송은 네 인생에 교훈이 될 거니깐, 꼭 책임져라”고 냉정하게 선을 그음. 회사에서는 이를 갈면서 신입사원에게 제대로 소송을 걸었다. 이후 상황은 자세히 모르지만, 아무래도 감옥에 간 거 같다. ---------------------------------------------- 한달 넘게 참아준 회사 사람들이 대단하다... 와 아니 무슨 업무중에 여자친구를 ㅋㅋㅋㅋ 심지어 손님이 있는 자리에서 ㅋㅋㅋ 와...... 이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가능한 일인가 싶기도.....???????? 여러분의 회사에도 이런 고문관이 있었나요?
필력주의) 개쩌는 사회생활 스킬.txt
ㅋㅋㅋㅋㅋㅋㅋㅋ오지는 필력과 사회생활 만렙러 친구의 만남 ㅋㅋㅋㅋ 와 이런 직장동료 있으면 회식이 기다려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싸력 ㅇㅈ ---------------------------------------------------- 동네 친구와 술 한잔을 하러 만났음 술만 마시기 심심하여 2차로 노래방을 감. 그 시각이 새벽 2시경이였음. 그렇다보니 손님이 많지 않아 아저씨가 서비스를 계속 무한대로 넣어주심; bb 하지만 서비스도 하도 받다보니 지쳐서 어느 덧 더는 입 아프고 힘들어 노래를 부르기 힘들 지경이 됨 하지만 시간은 아직 30분도 넘게 남아있고 아저씨는 또 서비스를 주실 기세였음.. 나는 널브러짐. 그러나 남은 시간은 아까움. 친구에게 나를 위한 재롱잔치나 펼쳐 보라고 요구함. 나보다 체력이 좋은 친구가 그럼 자기가 메들리를 뽑아 보겠다며 기세 좋게 나섬. 나는 쇼파에 널브러짐 ㅋㅋ 나는 아직 무직이였음 친구는 직딩 2년차. 친구가 자기 회식 레파토리로 무대를 꾸며보겠노라 함. 나는 ㅇㅇ콜 맘대루 놀아보거라~~~ ㅇㅇ 그리고 이제부터 펼쳐 지는 처절하지만 재미난 친구의 디너쇼 뺨치는 무대를 디테일한 대사 같은 건 그저 내 기억에 의존해 비슷하게 지어내어 쓰겠음 친구가 메들리를 하면서 간간히 설명 해주기도 했는데 그걸 참고함. ㅇㅇ “좌좌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초대 카수~ 최XX입니다~~~~~~ 자 박슈~~~~” 여기서 나는 누워서 물개 박수쳐줌. “좌좌 오늘 컨셉은~ 회사 야유회 코스 컨셉임니다~ 좌~ 아유회 단골 코스는 모다? 모다?” 이러면서 마이크를 앉아있는 사람들 쪽으로 내밈. 그럼 각가지 답변이 돌아온다 함. “체육대회...?” “등산...?” "그롸쳐~~~~ 등산이져~~~~ 회사 야유회의 꽃!!!은 바로 등산이져~~~!!! 우리 회사도 지난 봄에 속리산에 다녀오지 않았음까??? 자 그럼 산으로 출발합니다아~ 아하~ 공기 좋고 피톤치드 팡팡 터지는데...어허? 저기 풀숲 사이 계곡에 왠 아리따운 여인이....?" 여기서 다시 저 아리따운 여인은 누굴까여? 긴 머리에 하늘하늘한 옷을입고.. 아 누굴까여?????? 하고 힌트를 주며 물어봄 그럼 다시 앉아있던 관객들에게 마이크를 넘기고 누군가 “선녀!” 라고 대답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곧바로 "그롸쵸~~~ 선녀!!!!!! 산에 아름다운 선녀가 있었어여~~~ 언벌리버블~~그럼 갑니다 김창남과 도시로의 선녀와~~~~ 나무꾼~~~~~~~" 그러고 버튼을 누르고 음악이 시작되면 하늘과 땅 사이에 꽃비가 내리던 날 어느 골짜기 숲을 지나서 단둘이 처음 만났죠 하늘의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높이 모든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이러고 찰지게 노래를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씐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깨 바운스가 절로 남. 그렇게 한곡이 끝남. 그러면 또 멘트를 침 "아 산에 다녀왔으면 배를 채워야져~~~~ 맛있는 거 먹으러 가여~~~ 당연 술이 빠질수 없잖아여~~~~ 맛나는 소주!!! 그런 소주의 찰떡 궁합은 머져???????" 그러면 또 여기저기서 삼겹살? 닭발? 등의 대답이 나오고 원하는 대답이 안나오면 차인표 손가락 제스처로 노노노~ㅋㅋㅋ 그러다 누군가 회? 라고 대답하면... "그렇쳐 회!!!!!!! 쫀득한 회 한점에 소주 한잔 카야!!!! 그런 회는 어디서 먹어야 제맛??????? 제맛???? 대천????? 삼천포????????? 속초????????? 아니져?!!!!!!!!! 그렇쳐!!!!!!!!!!!!!!!! 해!!! 운!!!!!대!!!!! 그럼 갑니다!!! 해운대~~~ 연가~~~~~" 그러면서 다시 구성진 트로트 반주가 나오면서 푸른물결 춤을 추고 물새 날아드는 해운대의 밤은 또 그렇게 지나가는데 솔밭길을 걷던 우리들의 사랑얘기가 파도에 밀려 사라지네 하얀 모래밭에 사랑이란 글씨를 쓰며 영원히 날 사랑한다 맹세하던 그대 널 널 널 사랑해 떨리는 내 입술에 키스해주던 너 보고싶은 사람 추억속에 그대 해운대에 사랑이여 이제 점점 무아지경으로 빠져들어감. 부장님 차장님 안되는 몸으로 쿵짝 막춤 시작되고 미스김은 황홀한 표정으로 해군 박수 치고.... 그렇게 또 한곡조가 끝나면 형식적인 박수가 아닌 아주 감격에 찬 박수가 나온다함. 그럼 또 찰지게 "1차 소주에 회 한접시 딱 했으니 2차 가아져~ 2차는 어디? 바로 나이트!!!!!!!!!!!!!!" 하고 멘트 날림 "아니 근데 나이트를 갔는데...이런이런 거기 첫사랑 그녀가!!!! 그 남자가!!!!!!!! 허허 이것 참!!!!! 세상 참 좁다아!!!! 그죠?????? 우연이가 부릅니다 우연히!!!!" 다시 반주 빰빰나오면서..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추억에 흠뻑 젖어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 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이쯤 되면 존나 신들린 선곡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일어나서 막춤 삼매경에 빠지고 다이아몬드 스텝 난무하고 위 아더 월드. 그렇게 흥이 달아오르면... "나이트에서 새로 부킹해서 만난 연인과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데 맘을 주까 말까....." 상황극 한번 시젼하고.. 박주희의 자기야를 똭!!!! 자기야 사랑인 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 걸 이젠 알겠니 자기를 만나서 사랑을 알았고 사랑을 하면서 철이 들었죠 나만의 사랑을 나만의 행복을 말로는 설명할 수가 없잖아요 어쩜 좋아 (어쩜 좋아) 자기가 좋아 멋진 그대 (멋진 그대) 자기가 좋아 자기야 사랑인 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 걸 이젠 알겠니 이렇게 연달아 댄스곡으로 털고나면 이제 슬슬 지침. 그럼 블루스 타임으로 가줘야함. 앞에 나이트에서 부킹으로 만난 사람과 헤어지는 상황극 멘트 털고.. 추가열의 나같은 건 없는 건가요를 부름 그대여 떠나가나요 다시 또 볼 수 없나요 부디 나에게 사랑한다고 한번만 말해 주세요 제발 부탁이 있어요 이렇게 떠날거라면 가슴 속에 둔 내 맘 마저도 그대가 가져가세요 혼자 너 없이 살 수 없을거라 그대도 잘 알잖아요 비틀거리는 내 모습을 보며 그대 맘도 아프잖아요 그대만 행복하면 그만인가요 더 이상 나 같은 건 없는건가요 한번만 나를 한번만 나를 생각해 주면 안되나요 잔잔하니 다들 앉아서 한숨 돌리며 그저 팔만 들어서 오른쪽 왼쪽-으로 응원... 술이 얼근한 과장과 대리는 부여잡고 도리도리.. 그리고 또 헤어졌지만 못 잊고 바보같이 기다린다는 멘트 털면서 조항조의 거짓말 열창함. 사랑했다는 그 말도 거짓말 돌아온다던 그 말도 거짓말 세상의 모든 거짓말 다 해놓고 행여 나를 찾아와 있을 너의 그 마음도 다칠까 너의 자리를 난 또 비워둔다 이젠 더 이상 속아선 안되지 이젠 더 이상 믿어선 안되지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아 다시 한번만 더 나 너를 다시 한번만 더 너에게 나를 사랑할 기횔 주어본다 이렇게 부르스 타임으로 지대로 쉬어주면.. 다시 흥을 돋구어 그녀를 잊으려 유럽여행가서...루부르 박물관 들린 드립치면서 조용필의 모나리자를 열창....ㅋㅋㅋㅋㅋ 내 모든 것 다 주어도 그 마음을 잡을 수는 없는 걸까 미소가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 걸까 눈물이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추억만을 간직한 채 떠나기는 너무 아쉬워 끊임없이 속삭이며 그대 곁에 머물지만 이토록 아쉬워 오오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 줄 수가 없나 나의 모나리자 모나리자 그런 표정은 싫어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 줄수가 없나 그대는 모나리자 모나리자 나를 슬프게 하네 그리곤 "아 유럽에 모나리자면 한국엔 황진이여~~~" 그러면서 박상철의 황진이를 연달아 부름 어얼씨구 ~ 저절씨구~ 너를 안고 내가 내가 돌아간다 황진이 황진이 황진이 내일이면 간다 너를 두고 간다 황진이 너를 두고 이제 떠나면 언제 또 올까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개나리도 피고 진달래도 피고 뻐꾹이가 울텐데 그리워서 어떻게 살까 능수버들 늘어지고 소나기 내리면 보고파서 어떻게 살까 그래도 가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황진이 너를 위해 내가 사랑한 나의 황진이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이렇게 연달아 8곡을 부름............ 존나 강철 체력 강철 성대임... 그리고 마무리로.... "성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아쉽지만 이만 메들리를 줄이겠습니다. 하지만 그냥 가긴 섭하니까 끝 곡으로 부모님에 대한 효를 되새길 수 있는 노래 한곡조 뽑고 교훈있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나훈아 홍시로 깔끔하게 끝을 냄 생각이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엄마가 생각이난다 자장가 대신 젖가슴을 내주던 울엄마가 생각이난다 눈이오면 눈 맞을새라 비가오면 비젖을새라 험한세상 넘어 질새라 사랑땜에 울먹일새라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울엄마가 그리워진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도 않겠다던 울엄마가 그리워진다 마무리 곡 치고 너무 쳐지지도 않고 노래에 메시지도 있고~ 적당히 발랄해서 엔딩 곡으로 적격이라고 ㅋㅋㅋ 이렇게 도합 9곡을 부르고 끝을 내면 박수 갈채 쏟아지고 맨날 혼내기만 바빴던 차장부장급은 엄지척을 수도 없이 날리고 술에 얼근한 사수는 기특하다고 뽀뽀 해주고 ㅋㅋㅋ 여직원들은 하트 뿅뿅 표정으로 쳐다보고 ㅋㅋㅋㅋㅋ 돋는 건 부른 노래 9곡 모두다.. 노래방 애창곡 100선이라고 벽에 붙어 있는 포스터에 다 들어가 있는 노래라 젊은 친구들이면 몰라도 상사분들 중에선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함. 그래서 흥 돋구기 쉽고 분위도 안 쳐진다함. 그리고 친구가 메들리를 하는 이유는.. 보통 2차라고 회식 후에 노래방가도 젊은 애들은 상사앞에서 노래 부르기 뻘쭘하고.... 불러도 젊은 애들 노래는 상사들 잘 모르고.. 상사들도 부히들 앞에서 노래 부르기 데면데면하고 음치 분들도 많고 상사 자존심에 부르기 그러니까 젊은 너희들이나 많이 부르라고 자리나 지키고 앉아있으니... 분위기가 영 안살고 노래 부르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시간이 남아 돈다고 함 뻘쭘 민망의 연속이라고..... 그럴 때 나서서 그냥 한번 재마나게 놀아주는 거라고 ㅋㅋㅋㅋ 이쁨도 받고 일석이조에 본인도 재미있다고 ㅋㅋ 친구는 워낙 구성지게 놀기 좋아하는 타입이라 재미있다 함... 암튼 친구 때문에 노래방 시간 안 아깝게 알차게 놀다 옴. 오늘의 교훈: 사회 생활하기 참 힘들다 그죠? (출처 : 쭉빵카페 '룰루피') ---------------------------------------------------- 글만 읽었는데도 왜 이리 신나는 거냐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딩 홍시 진짜 센스 오졌다....굿굿
판) 임신축하선물 했는데 친구가 버렸어요
저는 희귀병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희귀병이라고는 하나 살아가는데 지장없고, 발달,인지나 언어면에 문제없이 잘크고 있어요. 어딜가도 누가봐도 말안하면 모를정도입니다. 그래서 아이한테 이렇게 낳아줘서 미안하나 저도 가끔 잊을정도로 아무렇지도 않은데.. 제 친구는 그게 아무렇지 않은일이 아니였나봅니다. 삼십대 중반이라 친구들 다 애기가 있는데 이 친구만 작년에 결혼해서 올해 임신을 했어요. 중학교때 친구들 중에선 마지막이니 기억에 남는 축하를 해주고 싶어서 임산부한테 필요한 물품이담긴 박스형 선물을 보내줬습니다. 친구가 받고 엄청 고맙다고 고맙다고.. 선물 처음받는거라며 감동이라고해서 아니다.. 나야말로 고마워해줘서 고맙다 몸조심하라며 훈훈하게 마무리한게 불과 이주전이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번달 모임때문에 단톡하는데 몇명친구들이 따로 톡방을 만들더니 사정 물어보지말고 이번에는 우리끼리만 보자고 해서.. 왜그러냐 무슨일이냐 너네 싸웠냐 캐물어도 말도 안하고.. 속터져서 무슨일인지 말안하면 다 안만나겠다 하니 얘기해주는데.. 그 임신한친구가 다른 단톡방에(7명중 또 친한애들끼리판거) 니가 보낸선물 받자마자 버렸다고 한다. 너 애기 병있는거 그 기운 자기한테 올까봐 부정?탈까봐 어쩔수 없이 버린거라고.. 원래 아픈애가 있는집에서 오는건 물려받지도 선물받지도 않아야 되는거라고 어른들도 얘기하더라. 하면서 다른친구들한테 절절거리며 어쩔수 없었다는 듯이.. 자기도 피해자라는듯이 얘기했다는데 기가 막혔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임신한친구한테 너무하다고 한 친구들끼리만 따로 빠져나와서 저한테 가지말자고 한거였어요.. 더 기막힌건 나머지 친구들은 그래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이해한단식으로 얘기했다는데.. 아니 자기들도 애키우는 사람들이면서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자기 아이들은 병이 있는 아이들이 아니여서? 임신한 친구도 그래요. 내 아이 기운이 뭘 어떻게 간다는건지.. 오늘 아이보는데 왠지 모를 미안함에 눈물이 나고 화나고 억울하고 분하고 하루종일 제정신이 아니였네요. 일단 제편인 친구들한테는 아무도 볼 자신이없으니 나중에 맘추스리거든 보자고 했는데.. 그냥 모임있는날 나가서 한번 시원하게 쏴붙여줄까..가서 뭐라 말할까.. 정리가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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