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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최초의 끈 없는 농구화, ‘넥스트 레벨’ 출시

농구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아디다스(adidas)가 농구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바로, 브랜드 최초로 끈이 없는 농구화 ‘넥스트 레벨(N3XT L3V3L)’을 선보인 것. 넥스트 레벨은 지난해 12월, 미국에 소량 선발매 돼 큰 인기를 끌며 품절 사태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시킨 바 있다. 그간 아디다스에서 출시되었던 농구화와는 다른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며, 발을 고정해주는 역할을 하던 끈을 과감히 없애 퍼포먼스 향상은 물론 스니커즈로서의 디자인적 감각도 최상으로 끌어올린 것이 큰 특징이다. 어퍼를 구성한 프라임니트 소재는 한 줄의 실로 정교하게 짜인 니트 형식으로 마치 양말을 신은 듯 가벼운 착화감으로 발을 고정시켜줘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제공하며, 측면에는 외부 공격에 배리어 역할을 하도록 디자인돼 경기가 격해지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발을 지지해준다. 이밖에도 농구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중창에 아디다스의 새로운 기술력인 라이트스트라이크(LIGHTSTRIKE)를 적용, 신발의 반응성과 쿠셔닝의 밸런스를 잘 맞춰 빠른 플레이를 선사한다.

스타일리쉬한 아디다스의 새로운 농구화, 넥스트 레벨은 오는 2월 1일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 아디다스 퍼포먼스 명동점, 코엑스점, 타임스퀘어점, 동대문 키카앨리웁점 등 주요 매장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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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 포그바,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한 손흥민, 아디다스 ‘익시빗’ 팩 론칭
Editor Comment 올 시즌 토트넘에서 28경기에 출전해 12골 9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 아쉽게도 최근 펼쳐진 아시안컵에서는 해결사가 되지 못했지만, 그의 전성기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월드 클래스의 진가는 그가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디다스(adidas)의 새 캠페인에서 여실히 느낄 수 있다. 바로, 국내 선수 최초로 세계적인 축구 스타인 메시, 포그바, 디발라가 등장하는 캠페인 대표 이미지에 어깨를 나란히 한 것. 국내에서 활용되는 메인 캠페인 이미지에 손흥민 선수가 글로벌 선수들과 함께한 것은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국가대표뿐만 아니라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멋진 활약상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 선수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실감케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아디다스가 새 시즌을 맞아 내놓은 ‘익시빗’ 팩. ‘가짜 접근 금지, 크리에이터만 오라’라는 메시지를 담아 작년 말 공개한 ‘이니시에이터’ 팩보다 한층 더 비비드한 컬러로 새롭게 태어났다. 2019 아디다스의 첫 온 피치(on-pitch) 컬렉션인 만큼 메시, 포그바, 제수스, 디발라 등 훌륭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하는 정상급 선수들이 착용하게 되며, 국내에서는 축구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손흥민, 이승우, 조현우, 김승규, 이강인, 백승호 등이 ‘익시빗’ 팩을 신고 스타디움을 누비게 된다. 코파 19+ FG, 프레데터 19+ FG, 엑스 18+ FG, 네메시스 18+ FG로 구성된 ‘익시빗’ 팩의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진짜 터치를 보여주다, 코파 19+ FG “나 또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훌륭한 터치감을 제공하는 코파의 팬이다, 내 플레이 스타일과 잘 맞는 축구화로 새로운 기술력과 디자인이 적용된 코파 19+을 신고 경기에서 어떤 플레이를 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FC) 디자인 및 기능 : 터치감에 집중한 기술력을 중시 여기는 선수들을 위한 코파 19+은 블랙 컬러에 옐로우로 포인트를 줘 클래식한 느낌으로 재탄생되었다. 업그레이드된 쿠셔닝을 주는 오소라이트 삭 라이너 (Ortholite Sockliner)로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을 제공하고, 삭핏(Sockfit) 카라를 통해 마치 아무것도 신지 않은 듯 발 모양에 맞춰 자연스럽게 늘어나서 꼭 맞는 착화감을 전달한다. 또한, 퓨젼 스킨(Fusion Skin)은 코파의 클래식한 가죽의 진화된 버전으로 이음새가 없어 터치감을 강화 시켜 주고, K레더를 사용해 부드럽고 발을 편안하게 잡아주며 엑스레이 뱀프 케이지(X-Ray Vamp Cage)를 통해 미끄러짐을 최소화했다.  가격 : 37만 9천 원. 진짜 컨트롤을 보여주다, 프레데터 19+ FG “언제 어디서든 경기에 임할 때 나는 경기 흐름을 컨트롤하는 위치에 있고자 한다. 프레데터는 늘 최상의 컨트롤을 선수에게 제공해 주는 축구화이며, 새로 공개된 프레데터 19+ 역시 공을 지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디자인 및 기능 : 완벽한 볼 컨트롤을 제공하는 프레데터 19+는 청량한 블루 컬러와 메탈릭 실버 그리고 레드의 조합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퓨어컷 시스템을 통해 혁신적인 끈 없는 디자인으로 완벽한 컨트롤을 도와주며, 포지드 니트(FORGED KNIT)는 발등 부분 움직임에 신축성을 부여하고 여러 방향으로의 움직임을 서포트 한다. 또한, 삭핏 카라(SOCKFIT COLLAR)는 발의 모양에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나 더욱 견고하게 발을 지지해 주고, 새로운 컨트롤스킨(CONTROLSKIN)은 어떤 환경에서도 정교한 컨트롤이 가능하게 한다. 가격 : 37만 9천 원. 진짜 스피드를 보여주다, 엑스 18+ FG “나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최고의 수비수들을 제칠 수 있는 파워를 기반으로 경기를 펼쳐 나가고자 한다. X 18+는 그런 나의 플레이 스타일에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축구화로 나의 플레이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는데 도움을 준다.” – 가브리엘 제수스(맨체스터 시티 FC) 디자인 및 기능 :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운 플레이로 상대 팀을 위협하는 선수들을 위한 엑스 18+는 선명한 레드 컬러에 메탈릭 실버로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냈다. 혁신적인 기술력을 통해 빠른 스피드 속에서도 안정감과 지지력을 전달하게끔 디자인 되었으며, 끈이 없는 어퍼 디자인은 급 가속 상황에서 끈이 없이도 발의 중심부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것은 물론 완벽한 착화감을 통해 공과 발 사이의 장벽을 최소화해 준다. 새로운 로우 컷 클라우 칼라(CLAW COLLAR) 구조는 신축성을 강조한 새로운 섬유로 구성되어 발을 더욱 안정적으로 잡아준다고.  가격 : 37만 9천 원. 진짜 민첩성을 보여주다, 네메시스 18+ FG “나는 내 경기 스타일에 꼭 맞고, 나의 플레이를 도와줄 수 있는 축구화를 선호한다. 아디다스의 네메시스는 더 편하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플레이를 하고자 하는 나를 위해 디자인 된 듯한 축구화다.” – 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 FC) 디자인 및 기능 : 발목의 민첩함을 앞세워 차원이 다른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들을 위한 네메시스 18+는 태양을 닮은 듯한 강렬한 옐로우 컬러로 새로운 옷을 입었다. 토션테이프(TORSIONTAPE) 기술력이 적용된 애자일리티밴드(AGILITYBANDAGE)는 발을 더욱 견고하게 잡아주어 착화감을 향상시켜 주며, 발목을 안정적으로 고정시켜 폭발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선수들의 발을 지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애자일리티 니트 2.0 소재는 선수들에게 부드러운 터치감을 더해 준다.  가격 : 37만 9천 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