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y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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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세기 힛트쏭] 사실 90년대 세계관 깡패는 오렌지족이 아님.jpg
힛트쏭 보다가 흥미돋이어서 가져옴 오렌지족 얘기가 왜 나왔냐면, 이현우가 당시에 오렌지족으로 오해를 사고 있었다 함 다들 오렌지족 대충 뭔지 알거임 (밑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음) 자기는 아니라 함 (이현우 = 가수) 근데 왜 하필 🍊오렌지🍊..? 지금이야 오렌지가 흔하고 국산과일 느낌도 나는데 80년대 말~ 90년대 초 당시만해도 외국 대표과일은 오렌지였음 외국물 먹은거 같은 세련된 이미지 = 오렌지족 이렇게 된거 오렌지족은 청담, 압구정에 하루종일 있음 그런데 오렌지족만 있는게 아님 낑깡족 = 뚜벅이, 소형차 이하 (뚜벅이는 어디 슬퍼서 걸어다니겄냐ㅠ~!) 오렌지족 = 고급 국산차, 외제차 타야함 하지만! 90년대 세계관 최강자는 자몽족 비싼차는 기본, 기사님이 있어서 문 열고 닫아줘야함 아 커서ㅋㅋㅋㅋㅋㅋㅋ 스키장비 대여하지 않고 자기가 가지고 있어야하고 스키장을 자주가냐 안가냐 이것도 부의 척도중 하나였음ㅋㅋㅋ 명품 휘감지 않으면 입구컷 만원짜리 몇 장 가지고 기웃거리면 낑깡 (나는 낑깡 중의 낑깡...) https://tv.naver.com/v/14607968 압구정 오렌지족도 당시에 용돈이 몇 백이었다던데 자몽족은 씀씀이가 더 큰거니까 장난 아니었을듯ㄷㄷ ​
JTBC '트래블러' 류준열이 간 쿠바 아바나의 핫플레이스 BEST 6
1일(목)에는 JTBC의 여행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의 첫 방송이 공개되었습니다. 소탈한 매력의 배우 류준열이 혼자 쿠바 아바나(Havana)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트래블러'에 나온 '류준열 코스'를 알려드립니다. 1. 말레꼰 류준열은 숙소에서 말레꼰까지 걸어갔습니다. 이곳은 스페인어로 '방파제'라는 뜻이며 아바나를 보호하는 8km 길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류준열은 '한 걸음 떼기가 힘들다'라고 말할만큼 눈부신 풍경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류준열은 한 버스킹 밴드에게 돈을 뜯기기(?)도 했습니다. 갑자기 다가와 부에나비스타의 '찬찬(Chan Chan)'을 연주한 후 그에게 팁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드라마 <남자친구>의 예고편과 메인 포스터의 배경이 되기도 했습니다. 류준열은 여행의 끝에 맥주 대신 탄산음료를 사들고 말레꼰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2. 아바나 비에하 아바나 비에하는 아바나의 구시가입니다. 이곳에서는 섬세한 바로크 양식부터 화려한 아르 데코 양식까지 멋진 도시 건축을 엿볼 수 있습니다. 멋진 건물이 900 곳이 넘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곳에는 세계적인 대문호 헤밍웨이가 묵었던 호텔과 옛 스페인 총독 관저 등이 있습니다. 3. 아바나 대성당 광장 아바나 비에하에 위치하고 있는 대성당 광장은 아바나에서 가장 역사적인 곳입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건축물을 보려는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아바나 대성당은 18세기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손꼽힙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92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