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jeju
10,000+ Views

완벽플랜 제주여행으로 실패걱정 No No No ~!

완벽한 제주여행을 위한 플랜!
실패걱정은 접어 두시고요~
휴양과 미식 모든것을 완벽하게!
제주여행 실패없이 떠나는 방법~~
무작정 따라오기만 하기요! 실패확률 0%




아름다운 해안으로 손꼽히는 큰엉해안경승지
숨막히게 펼쳐지는 풍경을
감상하며 거니는 산책시간은 그야말로 힐링타임
쇠소깍까지 올레길로 이어져있어요.




두툼한 흑돼지의 스케일이 장난이 아닌~
연탄구이로 초벌한 흑돼지는 불맛 제대로 맛볼 수 있다요.
비계오 살코기의 황금비율!
거기다 고사리와 콩나물의 황금조합은
흑돼지브라더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꿀레시피




언제나 푸릇한 녹차물결을 감상할 수 있는 곳
CF의 한 장면 같지 않나요?
녹차향이 가득한 곳에서 인생샷 남겨보세요~
사진에도 녹차향이 뭍어 나오는 것만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가슴깊이 느낄 수 있는 해안도로는 여기가 아닐까 싶어요.
세상을 다 가진것만 같은 만족감을 들게 해주는 드라이브코스예요.




많은 사람들이 산굼부리를 찾는 이유는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느낄 수 있어요.
아름다운 억새의 향연에 걸어가던 사람도 멈춰서게 만드는 곳.




2천평정도의 큰 부지에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으로
로맨틱한 풍경을 선사하는 마노르블랑~
동화 속에 들어간듯한 인생샷 남기기
Comment
Suggested
Recent
퍼가요~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까다로운 우리 엄빠 입맛에 딱! - 제주맛집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입맛에 영 맞지 않는 음식때문에 고생인 적 있으신가요? 특히, 새로운 것에 낯설어 하시는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들 입맞에 맞는 음식 찾기가 여간 힘든게 아닌데요! 그래서 오늘 준비했어요~! 사라진 입맛도 당겨주고 호불호 없는 까다로운 엄빠입맛 잡아주는 제주맛집! 같이 알아볼까요? 탱탱하고 길다란 갈치를 화덕에 구워주는 모해식당! 피자도 화덕피자가 맛나듯! 화덕에 구우면 다 맛있나 봐요~^^ 기름기는 쏙 빠지고 담백하고 부드러워 생선가시도 잘 발라져 먹기 편하더라구요. 통갈치세트로 주문하면 흑돼지숯불고기와 갈치조림까지 한번에 맛 볼 수 있답니다. 뜨끈한 돌솥에 찰진 밥, 탱탱한 전복이 가득~! 마가린에 쓱쓱 비벼 더욱 고소해지는 전복 돌솥밥! 마가린에 밥 비벼먹던 옛날 생각도 나게 하는 맛있는 한상!! 제주도 하면 회를 빼놓을 수 없죠? 온 가족이 마음껏 즐겨도 가격 부담없이 맛있는 회를 먹을 수 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비빔국수인데 회를 넣어 쫄깃한 식감과 새콤달콤 양념이 어우러져 사라진 입맛도 돌게하는 곳, 해녀촌입니다~! 호불호 있는 간장게장이지만 걱정마세요! 호불호 없는 양념갈비가 함께 있어요!! 어른 입맛, 어린이 입맛 모두 사로 잡는 진정한 밥도둑 맛집이랍니다!! 여행에 지친 체력을 위해!! 우리 엄마, 아빠 힘 불끈 속게 해줄 전복 한상 어떠세요? 회부터 버터구이, 돌솥밥까지 다양한 전복요리를 즐기세요~^^
제주야간명소 밤에도 뽕빨뽑는 제주여행!
제주도 야간명소 of the 베스트! 제주여행 왔는데 밤에도 뽕빨 뽑아야죠! 준비 되셨나요? 자~ 그럼 갑니다. 후비고~ 용두암 낮에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볼 수 있는 용담해안도로를 끼고 달리다보면 어느새 저녁이 되잖아요? 하늘을 보세요. 핑크빛 노을이 샤악~ 지기 시작하는데 용두암에 잠시 내려서 쉬어보세요. 색색의 조명들이 해안도로를 비추고 용두암은 그 빛을 받아 더욱 웅장하게 보인답니다. 용연구름다리 용두암에서 5분정도 거리면 용연구름다리에 도착할 수 있어요. 예쁜 조명이 켜진 다리를 건널때면 흔들흔들~거리는 아찔함(?)을 느껴보세요. 주위 곳곳에 벤치도 마련되어 있어 걷다가 쉬어가기 좋아요. 선운정사 밤이 되면 선운정사에서는 몽환적인 불빛으로 가득합니다. 예쁜 야경사진도 찍으며 추억도 쌓고 이루고싶은 소원도 빌어보며 마음의 평온함을 느끼기에 최고인듯! 운이 좋아 달이 가득찬 날엔 연꽃등불과 달밝은 하늘이 어찌나 잘어울리는지~~ 새연교 제주도 전통 배의 이름을 '테우'라고 해요. 그 모습을 형상화 하여 만든 다리가 새연교입니다. 밤에는 아름다운 조명이 켜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또한 새연교는 새섬과 연결되어 서귀포바다의 향기를 느끼며 산책로를 거닐어보세요. 천지연폭포 하늘과 땅이 만나 연못으 이루었다는 뜻을지닌 천지연폭포는 밤이되면 아름다운 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식물들로 채워진 산책로에서는 일상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귀포회직판장 제주야간명소 보시고 오실때쯤~ 되면 어느새 배에선 꼬로록... 출출해 지셨을거예요! 회는 살 안찌니까 마구마구 먹어도 됩니다! ㅋㅋㅋ 그리고 제주에 오면 회는 꼭 먹어봐야해요! 빛깔부터 남다른 싱싱한 회, 해산물을 만날 수 있는곳! 그 곳은 바로 서귀포회직판장이예요. 정말 입안에 들어가는 순간 입안에서 바다가 살아 꿈틀거리는 맛 보실 수 있을거예요.
제주도 갈 때 보면 좋은 자료 모음.jpg
2박3일 추천 일정 (저장해서 사용) 첫째날 : 서부권관광 공항 - 애월해안도로 - 한림공원 - 협재해수욕장 - 수월봉 - 황금륭 햄버거 - 오설록 - 숙소  둘째날 : 중문단지권 숙소 - 송악산 - 산방산 - 용머리해안 - 산방산♡사랑의 유람선 - 중문관광단지(천제연, 여미지, 테디베어,소리섬 박물관, 초콜릿랜드, 에어로범퍼카, 퍼시픽,  롯데호텔정원, 중문해수욕장,신라호텔 쉬리벤치, 컨벤션센터 면세점등등 중문단지 모든곳...) - 숙소  셋째날 : 동부권  숙소 - 5,16 도로(이동시간 약 1시간 소요됩니다.. 숙소위치상..) - 1112번 삼나무숲길 - 미니미니랜드 - 제주승마장 - 해락원(제주도 토종닭)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해녀박물관 - 김녕미로공원 - 만장굴 - 해안도로 - 공항  즐거운 여행 되세요~!!^^ 리턴 하시는날은 항공 시간 보시면서 일정 조절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첫째날  ♥  하귀~애월 해안도로 드라이브  제주시에서 12번 도로를 타고 달리다 하귀리 아세아 방송국 우측으로 빠지면 바로 바다를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로 연결됩니다... 야간에는 어선들의 불빛이 장관을 이룹니다.  해안도로라..말로 어찌 표현 해야 할지..^^ ♥  한림공원과 협재 해수욕장/비양도  협재 바다색은 정말 이쁘답니다..직접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그 이쁜 바다에 떠 있는 천년의 전설 비양도. 꿈꾸는 전설을 상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닐까 싶구요. 한림항에서 도항선을 이용해 비양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림공원은 산책삼아 둘러보기에 매우 좋구요 안에 동굴도 있답니다. 적극 추천! 한림공원 바로 앞이 코발트빛 협재 해수욕장.. ♥  분재 예술원  분재라는 자연의 신비와 분재를 키워내는 인간의 예술혼이 빚어낸 아름다운 공원이구요. 분재에 대해서 잘 몰라도 은은히 흐르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설록 서광다원  오’설록 녹차박물관의 건물은 녹차 잔을 형상화하여 설계되어 매우 독특합니다. 실내전시관에서 녹차에 관련된 자료들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의 최대 매력은 2층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녹차밭의 푸른 광경입니다. 소박하지만 정적인 아름다움과 푸근함, 아늑함이 가슴깊이 전해지구요. 비오는 날에 방문하면 더욱 좋을 듯.아차차 녹차 아이스크림 드셔보세요...맛있어요//  ♥  송악산  바람의 언덕, 송악산. 웅장하고 신비스러운 산방산에 비하면 유명세가 덜하지만 부드러운 구릉들의 소박한 자태가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느껴게 합니다. 정상에 서면 형제섬, 가파도, 운이 좋으면 마라도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코스입니다.  ♥  마라도 여행 (잠수함 타보시는것두 좋습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 대한민국이란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마라도 등대가 세계해도에 먼저 실렸다고 한다니 사회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랍니다. 시원한 해풍을 맞으며 ‘마라도 자장면’ 한그릇 먹고 오는 것은 어떠실지...  ♥  용머리 해안  용이 훑고 지나간 흔적처럼 느껴지는 해안경승지로 지삿개와 함께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운 자연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닷가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하여 용머리 해안이란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예술작품처럼 느껴지는 해안선을 천천히 둘러보시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가슴이 벅차실거예요~^^.  둘째날  ♥  여미지 식물원 / 테디베어박물관 / 중문단지  각종 식물 및 국가별로 조성된 정원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는 동양최대의 여미지 식물원은 정말 사진발(?)이 끝내줍니다. 식물원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면 롯데-신라-하얏트 호텔로 이어지는 특급호텔 탐방에 나서보자. 최근 개관한 테디베어 박물관은 동화의 나라를 연상시깁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둘러보기에도 재미있구요. 아니면 바다를 보며 놓여진 쉬리 벤취에 앉아서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어봄은 어떨지... 특급호텔 산책로는 중문 해수욕장까지 연결됩니다. 아시아 베스트 10대 해변중 하나인 중문해변의 물빛에 젖어보는건 어떠실지...^^  ♥  대포 주상절리(지삿개)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움이 절로 묻어나는 해안절경으로 육각형의 기둥들이 해안가를 빼곡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어떻게 육각형의 기둥들이 자로 잰 듯이 생겨날 수 있었을까. 신들의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적극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지만 말고 직접 아래까지 내려가 바다의 향기에 취해보는것도 좋을듯 하구요^^ ♥  천지연 폭포  선녀들이 몰래 내려와 목욕을 하고 노닐었다는 이곳은 기암절벽 위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가 찾는 이들의 가슴속을 시원하게 합니다. 야간개장을 하여 늦은 시간에 찾아볼 수 있는데, 특히 4월 벚꽃이 필 무렵이면, 봄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  신영 영화박물관과 남원큰엉 해안산책로  남원 앞바다의 빼어난 해안 경승지인 남원큰엉과 신영영화박물관의 이국적 야외 카페를 연결하는 해안산책로의 경관이 수려합니다. 유럽의 고급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이 드실꺼예요. 영화박물관에서는 영화의 원리와 영화자료에 대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제주 민속촌  제주사람들은 과거에 어떻게 살았을까. 제주의 역사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제주인의 삶을 체험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교육적 효과는 물론이고, 제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볼거리입니다.  ♥  신산리~성산 해안도로 드라이브  표선에서 12번 해안도로를 따라 성산으로 가다보면 신산리에서 신양 해수욕장-섭지코지를 거쳐 성산일출봉으로 내닫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를 만날수 있습니다. 제주의 태고적 아름다움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특히 섭지코지는 <단적비연수> <천일야화> <이재수의 난> 등 많은 영화가 촬영된 장소로 광활한 바닷가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셋째날 ♥  성산 일출봉  첫눈에 들어오는 성산일출봉은 참 웅장하답니다. 어떻게 저곳을 오를 수 있을까 싶은데 20~30분이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등반에 약하신 분들은 50분정도 잡으시면 되구요. 올라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태평양. 뿌듯함과 시원함이 올라가는 수고를 다 씻겨준답니다^^. 봄이면 성산일출봉 주변에 노란 유채가 지천입니다. 형광빛 유채와 푸른빛 바다와 하늘. 그 화려한 색감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랍니다~^^.  ♥  우도 여행  성산항에서 뱃길로 5분이면 우도에 닿을수 있는데요.. 서빈백사의 깨끗함, 검멀레의 태고적 신비, 우도봉의 시원함 등 우도에 가면 이곳저곳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지천입니다. 반나절이면 넉넉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  비자림  푸르고 울창한 숲, 삼림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순림 지대인 비자림에서 자연을 좀 더 가깝게 호흡해 보시는건 어떠실지.... 영화 <단적비연수>가 촬영된 곳이기도 합니다.  ♥  산굼부리  제주 오름 답사의 핵심지역입니다. 거대한 화산 분화구를 가을이면 억새가, 봄이면 철쭉이, 여름이면 울창한 수목이 가득 채웁니다. 시원한 바람을 몸으로 느끼며 분화구 주변을 산책해 보세요.  ♥  1112 산록도로 드라이브  1112번 도로는 한라산 북부를 타고 달리는 산록도로이다. 왼편으로 제주의 푸른 바다를, 오른편으로 드높은 한라산을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조랑말들과 이름모를 들꽃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직접 보지 않고는 그 아름다움을 설명하기 힘들답니다. ♥  도깨비 도로  도깨비 도로에 가면 말그대로 귀신에 홀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어를 분명히 중립에 두었는데 차가 오르막길로 올라간답니다 ㅋ. 그냥 차에 앉아 휙하니 지나가지만 말고, 내려서 깡통도 굴려보세요~~!!.  ♥  목석원  돌이 많기도 많은 화산섬 제주. 그 섬에서 나온 돌들과 나무를 이용해 근사한 조각품을 만들어 전시해 놓은 곳으로, 제주 여행을 마감하며 사색에 젖어보기에 좋을 듯 합니다. 대략 일정이구요.. 조금 빡빡 합니다.. 빼실껀 빼시고...가고싶은신곳은 더 놓어 가면서... 여행준비 잘하세용..^^  ---------------------------------------------------------------------------------------------------------------------- http://www.jejucs.com/map/map-1.htm 제주지도 숙지 사항 ◆ 해상국립공원 이용료 성인/1,500원,초중고생/800원 포함  ◆ 구입대상: 36개월부터 만6세까지 소인요금 적용  ◆ 마라도유람선 송악산출발      마라도도착       마라도 체류시간  마라도출발      송악산도착      10:00             10:30              10:30~12:00            12:00               12:40        11:30             12:00              12:00~13:30            13:30               14:10        13:00             13:30              13:30~14:30            14:30               15:10        14:10             14:40              14:40~15:50            15:50               16:30  ※ 마라도까지는 30분정도소요//도착후1시간반정도관광후 돌아옴(총2시간 30분정도 소요) ※ 기상악화에 따라 시간이 다소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제주 힐링스팟
무거운 몸을 이끌고 여행을 간다는건 상상도 못하겠죠 더워서 지친 내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이 필요해 ~ 그런 분들을 위해 제주에서 힐링할수있는곳을 소개시켜드리려 해요 몰래 알려주는 것이니까 꼭꼭 챙겨가보자구요 제일 먼저 소개해 드릴 곳은 '스파브릭스'인데요 이곳에서는 내 몸 상태를 고려한 아로마 향이 뿜뿜 올라와 내 몸속에 있던 피로가 싹 사라지는 기분까지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커플들과 소중한 시간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코스도 마련돼있으니 꼭 가봐야겠지요?! 그다음 소개해 드릴 곳은 '테라피샹그릴라'입니다 이곳에서는 돌을 이용한 스톤 마사지부터 고급스러운 마사지를 받아 편안하게 힐링 할 수 있는 곳인데요 마치 인도에 왕실에 사는 고급 귀족층이 된듯한 기분이 뿜뿜 나게 돼서 행복해요 그다음 소개해 드릴 곳은 '씨스파'입니다. 이곳에서는 넓은 바다를 보면서 나의 소중한 사람과 함께 스파를 할 수 있는데요 스파를 하면서 피로도 쫙 풀리고 개운한 느낌까지 업업 소중한 사람들과 힐링여행은 이곳이 딱인 것 같아요 제주에서 많은 힐링을 받으시고 일상에 행복한 일만 가득한 🧖🏻♀️#스파브릭스 제주 서귀포시 태평로 121 🧖🏻♀️#테라피샹그릴라 제주 서귀포시 태평로439번길 44 2층 🧖🏻♀️#씨스파 제주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496 MC빌딩 6층 🧖🏻♀️#소노벨스킨케어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577 3층 🧖🏻♀️#앤스파 제주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52-3 🏨#제주숙소#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서귀포여행#제주여행코스#서귀포여행코스#제주힐링여행#제주스파#제주마사지샵#제주아로마마사지#제주마사지#제주도마사지#서귀포마사지#함덕마사지
제주도민이추천하는‘나만믿고따라와’
제주도민이 추천하는 ‘나만믿고따라와’ 제주도민이 추천하는 제주맛집은 오디가 있을까요?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맛집부터 줄기다려서 먹을만큼 그 명성이 자자한 맛집까지~ 입맛에 따라 가보세요^^ 제주국수문화거리에 자리하고 있는 일도국수는 서비스가 정말 좋고 푸짐한 서비스에 반해 자주 찾아가는 단골 제주 고기국수 맛집이에요^^ 일도국수 바로 옆으로 공영주차장이 있고 반대편으로는 제주도 유명한 관광지 자연사박물관이나 삼성혈이 있어 구경하고 푸짐한 양과 맛있는 고기국수로 만족스럽게 식사해도 좋을곳이에요 !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에 맛이 일품인 동부두삼십년해장국 골육수는 이렇게 가마솥에서 사푹 고아 우려내어 육수 맛에 깊이와 참맛이 그대로 전해진답니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이 나오는 내장 때문에 배부르게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요^^ 푸짐한 인심으로 기분 좋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에서 유명한 맛집 기다려서 먹어야 한다고 소문날 정도로인기가 있는 맛집 전복구이 살이 오동통하니 비쥬얼 굳굳 !!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기다리는건 조금 힘들지만... 맛은 있으니 기다려서 먹을만은 한거 같아요^^ 일본가정식전문점 형제카츠! 치즈가 가득 들어있는 치즈돈까스는물론 화로에 직접 구워서 먹는 규카츠로 인기인 맛집이에요 갈치조림, 통갈치구이가 유명한 곳 동부권 여행 중에 갈치조림,구이가 생각난다면 주저말고 손맛촌으로 고고씽 해보세요^^
현지인 추천 '제주도 가성비 맛집 Best'
안녕하세요.오늘은 제주도 현지인이 추천해준 가성비 맛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맛집의 기준은 개개인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와 맛 등의 여러가지 포인트가 있답니다. 오늘의 맛집을 소개해준 분은 제주도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이십니다. 무문스테이 사장님은 오는 손님들에게 과자와 안주 다양한 먹거리와 수건,휴지 등을 너무 많이 주시는 인심좋은 사장님이시랍니다. 서비스로 주셨어요..ㅋㅋㅋ 소개해드리는 맛집은 저도만족했던 곳이니까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늘봄 흑돼지 제주공항 근처에 있다보니, 제주에 도착하거나 떠날때 꼭 한번씩은 가는 곳이예요. 제주도가 흑돼지가 유명한건 아시죠? 그렇다보니 브랜드 네임때문에 대부분 비싸답니다. 이곳의 흑돼지 정식은 1인당 1만원정도인데, 1인당 100g정도의 흑돼지를 줍니다. 사실 너무 적게주는거 아냐? 고기가 이 정도밖에 안되네 라고 실망하실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곳은 흑돼지+다양한 반찬과 돌솥밥 + 해물된장찌개도 준다는 사실이예요. 돌솥비빔밤의 다양한 야채들과 가짓수를 헤아릴수없는 반찬들 덕에 힐링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많이 나왔는데 한명당 1만원밖에 안되나? 하면서 미안해서 더 시키게 되는 곳이예요.ㅎㅎ 가성비 갑! 제주도 현지인과 한번 가본 사람은 제주도를 갈때마다 가는 곳이예요.ㅎㅎㅎ -갈치공장 제주도에서 갈치를 먹으면 바보다! 라는 말이 있답니다. 그 이유는 비싸기 때문인데요. 사실 갈치는 잘 못먹는 사람은 뼈때문에 잘 못먹는 경우도 많아요. 제주도 월정리 해수욕장 부근에 있는 갈치공장은 1인 15000원정도에 갈치정식을 시킬수 있답니다. 여러명이 가는 경우는 4인일때는 갈치정식2인분 전복밥 2인분 정도를 시키는걸 추천드려요. 어짜피 갈치 양념은 인당 시키면 다 먹지도 못해요.전복밥은 쏘쏘해요.ㅎㅎㅎ 근데 반찬의 가짓수도 많고, 다 맛깔나기 때문에 좋답니다. 거기에 대망의 광어구이를 서비스를 준다는 사실~일반적으로 비싼 생선이라고 불리는 광어를 튀겨서 주는데, 살도 많고 맛도 좋답니다. 갈치정식을 15000원에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추천해봅니다. -1950 하우스 제주도 가면 수제버거를 먹어보라는 분들이 많은데, 그 버거집! 1950하우스라는 곳입니다. 사실 번화가가 아닌 약간 휴게소 느낌이 나는 도로에 있는 버거집이예요. 이곳은 아메리카 치즈버거나 고기우동, 돈까스,핫윙 등을 파는데요. 메뉴판에 속아서 이것저것 시킬 생각은 하지 마세요. 무조건 '아메리칸 치즈버거' 7800원 짜리 '핫윙' 개당 1000원짜리만 시켜주세요. 버거집에서는 버거만 시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저도 다른거 시켰다가 아쉬워했다는..) 서울 13000원정도 하는 퀄리티의 흑돼지 버거를 7800원정도에 먹을 수있는데, 정말 맛있고 패티가 사르르 녹습니다. 양도 굉장히 많구요. 저도 현지인의 말을 무시하고 돈까스를 시켰는데, 너무 후회했어요...아메리칸 치즈버거 두개더 시킬껄...ㅋㅋㅋ 핫윙은 1000원에 한개씩인데~ 맛이 괜찮아요.ㅎㅎㅎ그나마우동중에는 고기우동이 맛이 좋아요. 고기단면인데요. 속이 꽉 차고 육질이 좋습니다. 제발제발 버거랑 핫윙만 시켜주세요. -루스트플레이스 제주도에 가장 지점이 많은 레스토랑인데요. 제주도까지와서 무슨 파스타를 먹어? 생각할수 있답니다. 이곳의 가장 무시무시한 점은 가성비의 끝판왕이라는 점이예요. 엄청나게 페퍼로니 피자 5900원~ 8명이가서 두판 시키면 배가 불러요 파스타는 5900원~7900원 정도랍니다.일반적인 파스타보다 양이 조금 적다 생각하실 수 있는데, 쏘쏘합니다. 런치스페셜 메뉴들을 꼭 공략하시길 바랄께요. 다 5000~7000원 사이들의 메뉴예요. 거기에 맥주 500cc 한잔이 '900원' 이라는 사실...띠옹!? 이중에서 무려 가성비가 그리 높지 않은 립이 15900원이예요.ㅋㅋㅋ 남자8명이 가서 6만원정도면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답니다. 무려 10잔 맥주를 시켜도 1만원이 안됨.ㅠㅠㅠ 그리고 후식으로 아메리카노나 아이스크림도 준답니다.ㄷㄷㄷㄷ 맛은 보통 가성비는 끝판왕~! ㄷㄷㄷㄷ -한림일품횟집 회보다는 스끼다시를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스끼다시를 정말 푸짐하게 주는 곳이 있답니다. 스끼다시 대부분이 해물이고, 새우,멍게,고등어회,회무침,꼬막,소라,고동,문어 등등이랍니다. 일인당 3만원 정도의 회를 시키면 이 스끼다시가 끝없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고 나서도 전복과 메로구이, 대하새우까지 줍니다. 심지어 아직 매운탕과 회는 나오지도 않았네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서 회 한번은 먹어야 하잖아요.회못먹는 사람들이라도 먹을게 많은 한림일품횟집!! 이것도 현지인들만 아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라라김밥 제주 산방산랜드에 위치한 신생맛집인데요. 아직 많이 알려져있지 않으나 먹어본 사람들은 또 간다는 인생김밥!! 단무지 대신 비트물로 낸 무로 맛을 내고,밥보다는 내용을 더 넣었는데도 터질듯하게 큰 김밥~ 핑크핑크한 비트물로 밥을 해서 건강에도 좋은 김밥입니다. 계란 지단도 김보다 크게 넣어주시고, 제육김밥,크래미김밥,참치김밥,치즈김밥 등의 특이한 메뉴들도 있어요. 특이하게 한국인과 결혼하신~ 러시아 안주인분이 김밥을 하시는거라! 이색적이고, 가족들이 직접 꾸민 인테리어로 더욱 친근한 느낌의 맛집이랍니다. 거의 밥이 없는데도, 속이 꽉 차 있는 맛이랍니다. 먹으면 스르르 녹아버려요.. 꼭 한번 먹어보면~ 반한다는 맛집입니다!!! 이렇게 현지인이 추천하는 제주도 맛집 꼭 가보세요.ㅎㅎㅎ
제주의 또 다른 매력 <우도> BEST 9
사계절 모두 매력적이지만 귤, 해산물, 방어 등 제철 먹거리가 넘쳐나는 겨울에 유난히 더 사랑받는 제주도! 볼거리와 먹거리가 넘쳐나 많은 사람이 찾기 때문에 제주 여행에 대한 정보도 넘쳐나고 있죠 :) #제주여행지 #제주여행코스 #제주가볼만한곳 #제주맛집 만 검색해도 줄줄이 나오는 정보들! 하지만, 뻔한 여행지와 뻔한 코스로 식상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주 속의 또 다른 제주(섬)라고 불리는 곳 '우도'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제주 일정 중 당일로 즐기기에도 좋고, 1박 2일 코스로 즐기기에도 좋은 작은 섬 <우도>의 매력에 빠져볼까요? 크기는 작아도 매력 넘치는 곳 <우도> BEST 9 #우도산호해변 #서빈백사 우도 산호해변(서빈백사 해수욕장)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입니다. 흔히 해변에서 볼 수 있는 고운 모래 대신 팝콘처럼 알맹이가 큰 산호 모래가 인상적인 해변인데요. 에메랄드빛 바다에 하얀 산호 모래가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장소죠 :) 아무 데서나 볼 수 없는 산호 모래가 신기해서 주머니에 담는다면... 벌금 또는 징역이라는 무시무시한 사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만큼 소중하게 보존해야 할 것 같네요! #검멀레해수욕장 새하얀 산호사가 매력적인 서빈백사 해수욕장을 봤다면, 반대의 매력을 가진 검멀레 해수욕장도 봐야겠죠? 해안가의 모래가 검은색을 띠고 있어 '검멀레'라는 이름이 붙은 곳이랍니다. 검멀레 해변의 매력은 검은 모래뿐이 아니라는 사실! 해안 끝에 있는 동안 동굴(검멀레 동굴)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D 고래가 살았다는 전설이 있을 만큼 신비한 매력의 이 동굴은 굴 속에 또 다른 굴이 있는 이중 구조로 우도 8경에 손꼽히는 곳이기도 해요. 밀물 때는 입구를 찾을 수 없다고 하니, 썰물 시간에 맞춰 방문해봐야겠네요 :D #우도봉 #쇠머리오름 #우도등대 우도에도 오름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바로, 쇠머리오름(소머리오름)인데요. 누워 있는 소(우도의 형상)의 머리 부분에 위치했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랍니다. 소머리오름은 우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라는 의미로 '우도봉'이라고도 불리고 있어요 :) 말 그대로 우도에서 가장~ 높은 곳이기 때문에 우도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꼭대기에 있는 우도 등대 공원에서 멋진 사진도 찍을 수 있다고 해요! #비양도 우도 속의 또 다른 섬 '비양도'를 소개합니다 :) 비양도는 섬 속의 섬, 백팩킹의 성지라고 불리는 곳인데요. 우도를 더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에 캠핑(백팽킹)이 빠질 수 없겠죠? 머리 위로는 높은 하늘과 발아래는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 그리고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 일몰과 일출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비양도에서 캠핑의 낭만을 느껴보시길 바랄게요! #우도i 우도를 더 오래 간직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곳이자 우도의 유일한 기념품샵, 우도i입니다. 아담한 가게 곳곳에 우도의 감성이 가득 담긴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는데요. 바다를 담은 키링과 디퓨저, 향초 그리고 우도의 특산물인 땅콩 모양의 소품까지 우도를 간직하고 선물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랍니다. 우도를 조금이라도 더 가져가고 싶은 마음에 나도 모르게 열리는 지갑을 조심해야겠네요! #로뎀가든 우도 맛집을 이야기할 때 빼놓으면 안 되는 곳, 로뎀가든입니다! 이곳의 메인 메뉴는 제주 대표 식재료인 흑돼지와 한치를 사용한 주물럭인데요. 이런 엄청난 메인 메뉴를 뛰어넘는 메뉴가 있었으니... 바로, 한라산 볶음밥입니다! 밥을 다 먹은 뒤 볶아주는 한라산 볶음밥은 밥과 날치알, 치즈, 달걀을 이용해 한라산을 형상화한 메뉴에요. 또한, 한라산 볶음밥은 계절마다 색이 다른 날치알을 보는 재미까지 있다고 하네요 :) #호로락 제주에 왔으면 해물 라면 정도는 먹고 가야지~! 라면 스프를 절대! 사용하지 않는 해물 라면 전문점 호로락을 소개합니다. 딱새우를 비롯한 해물과 호박을 듬뿍 넣어 시원한 국물이 인상적인 해물 라면과 해물 칼국수, 전복을 뛰어넘는 보양식인 보말 칼국수와 전복 내장을 넣어 고소하게 볶은 전복게우밥을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 우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시원함과 고소함의 완벽한 케미를 맛보시는 거 어떨까요? #블랑로쉐 우도 대표 특산물인 '땅콩'으로 만든 디저트를 판매하는 우도의 인기 카페, 블랑로쉐입니다. 블랑로쉐는 땅콩 아이스크림, 땅콩 라떼, 땅콩 빙수, 땅콩 크림 치즈케이크 등... 땅콩으로 만들 수 있는 모든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 맛있는 땅콩 디저트와 탁! 트인 오션뷰까지 완벽한 블랑로쉐에서 여유를 느껴보세요! #아이스크림연구소 #소카페 1일 1아이스크림을 하는 아이스크림 덕후라면 꼭 방문해야하는 아이스크림 연구소! 아이스크림 연구소에서는 100% 수제 젤라또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우도 땅콩, 제주 녹차, 제주 감귤, 땅콩 막걸리 맛 등 다양한 제주 특산물로 만든 수제 젤라또를 맛볼 수 있어요. (단짠단짠 솔트 카라멜도 별미!) 쫀득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젤라또의 맛은 물론이고, 수제라서 건강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마구 드네요! 지금까지 제주 속의 작은 제주 '우도' 핫플레이스를 소개해드렸는데요 :) 이렇~게 매력적인 곳이 많은데, 제주 여행 일정에서 빼놓으면 너무 섭섭할 것 같지 않나요? 제주도 여행을 떠나실 때, 1박 또는 당일로 우도에 꼭 방문하시는 것 어떨까 싶네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가파도 마라도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제주입도 1418일째 시연언니에요. ^^ 코로나19로 코로나블루에 빠져 있는 대한민국 넘 답답하고 안타까워요. 확실히 제주도 관광객이 많이 줄었어요. 1/10 정도로 줄었다고 할까요? 체감이 그래요. ㅠㅠ 암튼 전 어디도 비행기타고 다니지 않은 지 3개월째라 마스크하고 손소독제 들고 마라도 가파도를 가게 되었어요. 요즘 제주도민만 받는다는 식당도 있고.... 암튼 분위기는 강남모녀 방문 이후 참 흉흉해요. 그래도 막 늘어난 지역감염은 크지 않은 상태라 드라이브쓰루 형태의 외출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전엔 이마트 쓱배송 하루 이틀이면 왔는데 요즘은 5~7일은 걸리는 것 같아요. 암튼 코로나19 이야기로 훅 지나갔네요. 그럼 가파도 마라도 가는 방법과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알려드릴께요. 저는 하루 2군데 다 갔는데요. 빡세 마이 힘들어... ㅎㅎ 배시간이 9시20분 10시 마라도 가파도 각각 조금 달라요. 아마도 배 접안과 나가는 시간이 겹치기면 힘들어서 각각 나가는 것 같아요. 거의 1시간 간격으로 있어요. 오후 16:00 에 들어가면 나오는 배가 없을 수 있어요. 그래서 여유롭게 다니려면 한곳만~! 가시는게 좋겠어요.전 가파도를 먼저가고 마라도를 갔고 10시배로 가파도 갔다 12:20분에 나왔고 13:10분 마라도에 가서 15:10분 배를 타고 나왔어요. 마라도에선 짜장면도 막고 걸어서 정말 힘들게 돌았어요. 마라도 가파도 가는 배 타는 곳 #모슬포운진항 서귀포 최남단로120 예약전화 : 064-794-5490 자~ 간단히 가파도 마라도 비교~! 가파도 이동수단은? 자전거 [대여비 현금5천원] 마라도는?! 고마 걸어야 됩니다. 그래서 빡세~~~~ 가파도는 모슬포 운진항에서 10분 마라도는 모슬포 운진항에서 25분 가파도 둘러보고 사진찍고 식사 시 3시간(개인차有) 마라도 둘러보고 사진찍고 식사 시 2:30 (개인차有) 가파도는 해발 20m 마라도는 해발 39m 가파도는 가오리모양 마라도는 고구마모양 가파도는 면적의 2/3이 청보리밭, 섬 외곽 평평한편 마라도는 면적의 4/3은 허허벌판 잔디밭, 섬 외곽 절벽 가파도에 사람이 더 많이 삼 마라도는 거의 해녀랑 짜장면집이 다 인듯 가파도는 올레길 10-1길이 있음 마라도는 대한민국최남단비가 있음 📌 가파도여행팁~!❤️ 1. 자전거 빌리기 2.가파도입구 지도 숙지하고 올레길 코스가 좋아요. 3.가파도는 짬뽕이 맛있다. 4.가파도둘레길도 가고 중앙 소망전망대 꼭 가세요. 5.넓은 보리밭 배경으로 인생사진 꼭 찍으세요. 이건 4월에 가셔야 가장 멋있어요. 6. 북쪽을 보면 송악산 산방산 한라산을 배경으로 사진 찍을 수 있어요. 7. 남쪽을 보면 마라도가 보여요. 소망전망대에서 마라도 방향을 바라보고 청보리와 함께 사진도 찍어요. 풍력발전기도 찍혀요. 이정표도 깔끔하게 가파도 자전거 대여는 현금으로만 되고 한대에 5천원 가파도는 이렇게 나즈막한 언덕이라 생각하면 되요. 해안 둘레길은 자전거 타기 좋게 포장되어 있어요. 언덕배기를 올라오면 이렇게 청보리밭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어요. 바람에 흔들리는 청보리도 영상으로 남겨보세요. 힐링 asmr이 될 수 있어요. ^^ 이건 왜 소리가 안들리지?! ㅠㅠ 암튼요. 오왕 이길은 정말 꿈에 걷는 것 같은 느낌 보리밭 사이로 자전거 탄 풍경도 볼 수 있어요. 마라도 배경 소망전망대 마라도 보이져?! ㅋㅋㅋ 넘.... 흐리지만 난 알아본다는 북쪽 송악산 산방산 한라산 방향 소망전망대 뷰 소망을 써서 달 수 있어요. 저랑 뜻하는 바가 같으신 분이 있어 난 안쓰고 사진으로 공유를 ㅋ 이제 보이죠? 수평선에 최남단 마라도 난 자유인~~~!! 사실은 저것 보가 날씬해요 ㅎㅎㅎㅎㅎㅎㅎ 저날 반팔 입었다가 팔이 홀딱 반쪽만 타버렸어요. ㅠㅠ 열심히 사진 찍는 척 나는 자유인이다~!! 가파도터미널카페 심플하죠? 그냥 노출 콘크리트에여 현대카드에서 프로젝트 일환으로 건설 후 가파도 주민이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하네요. 카페에는 가파도 청보리가 들어간 핫도그도 있구요. 가파도 새싹보리로 만든 분말도 팔아요. 기파도의 각 장소의 사인물 들도 세련되어 보이던데 이게 바로 육지의 현대적(?) 트렌드 디자인이 녹아들어 그런거더라구요. 우왕 가파도 시골 스럽고 촌스러울 줄 알았는데 우도보다 훨씬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도시의 간판 규제를 했을때의 느낌이랄까여. 암튼 미대 언니이다 보니 이런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 직업병 ㅋ 최남단 마라도에 가다. 👉🏻마라도 여행tip❤️ 1. 많이 걸을 수 있으니 발이 편한 신발을 신어라. 2.멍때리기 좋은 잔디언덕이 있으니 시간이 된다면 돗자리를 가져가보라 3.짜장면이 맛있을꺼란 기대는 버리고 먹어라. 섭섭할 수도 있으니 시장이 반찬일때 먹어라. 4.포토존은 선착장에서 보이는 빠삐용절벽, 성당(전복형상화), 기원정사 ‘절’, 교회, 마라분교, 최남단비, 드넓은 잔디밭, 가을엔 억새밭, 하늘이 보이는 언덕길, 잔디밭 안에 하늘이 비치는 민물웅덩이(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텐데 전문가는 아니어서 ^^ 가파도 정보에는 돈물깍 이란게 있더라구요. 돈물은 민물이라고 하더라구요. ) 이곳이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도 입구에 지도가 있어요. 숙지하시고 이동하시는게 좋아요. 하늘을 담을 수 있는 웅덩이 돈물이 담겨 있죠. 시간이 없어 멋진 사진을 못찍었어요. 다음에 또~! 갈꺼에요. 이번엔 사전 답사의 개념 이렇게 잔디언덕~! 멋져요. 코로나19라 손님이 없어 그런지 너무 텅텅 비었어요. 흰멍뭉이도 햇살 맞으며 낮잠을 자요. 마라도는 이렇게 현무암 절벽들이 곳곳에 보여요. 대한민국 최남단 관음보살 담엔 저 보살의 시선에서 바다를 보고 싶어요 ㅠㅠ 정말 수박겉핥기 ㅠㅠ 평온한 날도 이렇게 파도가 치는데 푹풍우가 몰아치면 정말 무서울 것 같아요 1년뒤에 보내지는 마라도 느린 우체통에 편지를 넣어 추억을 남길 수도 있어요. 최남단비는 이렇게 바다를 향해 있어요. 마라도의 모양이 지도로 세겨져 있어요. 최남단비에서 항으로 가는 길에 이렇게 언덕이 보여요. 참 마라도는 워낙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다보니 사면 동서남북에 항이 다 있다고해요. ^^ 공부 많이 했죠?! ㅋㅋ 같이 간 친구랑 언니에게 포즈 취하라구 ㅋ 저렇게 찍었어요. 전복모양을 형상화한 귀여운 모양의 성당 그리거 등대도 함께 보여요. 등대 주변에는 세계의 등대도 볼 수 있어요. 여기가 마라분교. 이젠 재학생은 없답니다. 출입을 못하게 해둬서 아쉬웠어요. 짜장면 시키신 분 이란 광고 덕에 마라도에 짜장면가게가 유명해졌다는(?) 암튼 생각보단...ㅎㅎ 개취에 맡길께요. 아 그리고 제주도 전통묘도 볼 수 있었어요. 돌담이 둘러진 묘. 제주도는 사람들이 흔히 다니는 길목에도 무덤이 있는데요. 고인이 생전에 좋아하던 곳에 무덤을 쓰기도 했다거라구요. 고인의 사후 행복까지도 고려한 제주의 풍습~. 넘 순박한거 같아요. 아 그리고 마라도에서 산 땅콩강정이에요. 여객선으로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팔더라구요. 마라도 전통 한과라고 해서 샀는데 상상하는 그맛 입니다. ㅎㅎ 아시죠?! 저는 과장하는거 싫다고 마라도 선착장 이날은 바람이 막막 부는 날이 아니어서 북쪽 항에 닿은 듯 해요. ^^ 섬을 돌아보는데 헬기가 막 날아가더라구요. 마라도에선 급한 일이 생긴다면 헬기가 뜨겠죠. 그래서 헬기장도 따로 있었어요. 섬들은 대부분 헬기장은 있죠. 마라도 방문을 기념하여 최남단비를 바라보며 찰칵 이렇게 고즈넉하고 쓸쓸함과 외로움이 공존하는 언덕. 날씨가 좀만 더 밝았다면 ㅠㅠ 돈물~! 언덕 인증샷 기원정사 앞 둘레길 마라도 선창장에서 올라가면 보이는 첫 풍경 아웅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다들 건강하시구요. 또 뵙겠습니다. 이 글은 제 개인적인 글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0년 3월30일 방문기 입니다. 도내의 사정 또는 마라도의 사정에 따라 변경이 있을 수도 있는점 참고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