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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플랜 제주여행으로 실패걱정 No No No ~!

완벽한 제주여행을 위한 플랜!
실패걱정은 접어 두시고요~
휴양과 미식 모든것을 완벽하게!
제주여행 실패없이 떠나는 방법~~
무작정 따라오기만 하기요! 실패확률 0%




아름다운 해안으로 손꼽히는 큰엉해안경승지
숨막히게 펼쳐지는 풍경을
감상하며 거니는 산책시간은 그야말로 힐링타임
쇠소깍까지 올레길로 이어져있어요.




두툼한 흑돼지의 스케일이 장난이 아닌~
연탄구이로 초벌한 흑돼지는 불맛 제대로 맛볼 수 있다요.
비계오 살코기의 황금비율!
거기다 고사리와 콩나물의 황금조합은
흑돼지브라더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꿀레시피




언제나 푸릇한 녹차물결을 감상할 수 있는 곳
CF의 한 장면 같지 않나요?
녹차향이 가득한 곳에서 인생샷 남겨보세요~
사진에도 녹차향이 뭍어 나오는 것만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가슴깊이 느낄 수 있는 해안도로는 여기가 아닐까 싶어요.
세상을 다 가진것만 같은 만족감을 들게 해주는 드라이브코스예요.




많은 사람들이 산굼부리를 찾는 이유는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느낄 수 있어요.
아름다운 억새의 향연에 걸어가던 사람도 멈춰서게 만드는 곳.




2천평정도의 큰 부지에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으로
로맨틱한 풍경을 선사하는 마노르블랑~
동화 속에 들어간듯한 인생샷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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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11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아(적ㅇㅓ보이지만 많은걸로.. ㅎㅎ) 다음편을 가져왔습니다. 곧 추석이라서 빠르게 업로드 해야겠습니다. 추석때 해야할 노동이 많으므로...또르르.. 추천과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ㄴㅣ다. ====================================================== 제목없음 11 “ 일단 차를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 “ 지금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근처를 뒤지는건 무리에요 “ 그들의 걱정을 비웃기라도 하듯 하늘에서 쏟아지는 빗방울은 점점 더 거세져갔다. 구름이 어느새 내려앉아 주변은 낮인데도 밤처럼 어두워졌고 이렇게 수풀이 우거진곳에서 차를 찾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였다. “ 이 주변 지리를 어느정도 파악하고 나서 차를 찾는게 쉬울거같아요. 저도 지금 네비로 여기를 처음와봐서 주변지리를 모르거든요. 사실 두분이 말씀하기 전까지 이쪽에 요양원이 있다는 사실도 잘 몰랐습니다. “ 그나마 제주도에 사는 권기자에게 기대를 걸어보려 했지만 주변 지리를 모르는것은 그 또한 마찬가지인듯 했다. “ 혹시 두분 아까 오다가 봤던 야영장에다가 한번 물어보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 맞아. 그쪽밖에 들어오는 길이 없다면 그쪽에서 애들을 봤던 차를 봤던 하지 않았을까요? “ “ 맞아요. 야영장 주인을 한번 만나보는게 좋겠어요. “ “ 건물내부를 찾아보는건 비가 그치면 다시 오는걸로 하죠. 시야가 너무 어두워져서 밝을때 들어오는게 좋을거 같아요. “ 지현은 일단 잔뜩 젖어서 머리가 엉겨붙은 수연에게 우산을 씌워주었다. “ 수연아 일단 비도 너무 많이 오니까 야영장으로 가보자 . 거기 한번 물어보면 뭔가 얘기해주실지도 몰라. “ “ 그러자. “ 건물 한 귀퉁이에 놓여진 새마음요양원 표지판을 뒤로 한 채 그들은 다시 풀길을 내려가고 있었다. 차를 찾을수 있을 거 같진 않았지만 일단 수연의 마음을 안심시키기 위해서라도 야영장 주인과 대화를 해보는것이 좋을 듯 했다. 주위가 어두워지고 랜턴 하나에 의지한채 길지 않은 길을 빠져나왔다. 벌써 세사람은 쓰고온 우산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잔뜩 젖었고 한여름의 장마라도 시작된 듯 비는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 야영장 관리소 : 부재시 연락바람 010******** 정진규] 허술하게 세워진 표지판에 야영장이라고 적힌걸 보니 이곳이 맞는 듯 했다. 관리소는 간이로 만들어진 곳 같았고 그 뒤에는 좀 더 커다란 가정집이 있었다. “ 불이 꺼져있는거 같은데 전화를 해봐야 할까요? “ 지현은 우산을 잡은 손이 점점 차가워지는 것이 느껴졌지만 그렇다고 불이꺼진 곳의 문을 함부로 열수도 없었다. ‘똑똑똑’ “ 저기요 !!! 사람 없어요 ? “ 머뭇거리던 틈 사이로 수연은 관리소의 문을 두드렸다. ‘ 쾅쾅쾅 ‘ “ 저기요!!! 누구 없어요? !!!! “ 문안에서는 어떠한 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저 주변의 힘차게 내리는 빗소리만 들려올뿐. 우산에 의지한채 셋은 갈피를 잡지 못해 그저 멍하게 서있었다. 대꾸도 없는 문안이 짜증이 났는지 기어이 지현은 성질을 이기지 못하고 발로 관리소 문을 차버렸다. ‘퍽 ! ‘ “ 사람 없냐구요 !!! “ “ 누구요 . 누군데 남의 집 문을 발로 참수꽈 “ 빗소리에 시끄러워진 그 공기를 깨며 누군가 뒤에서 소리쳤다. 그는 매우 키가 컸고 커다란 덩치를 자랑했다. 까칠하게 올라온 수염은 며칠 씻지 않은것 처럼 꾀죄죄해 보였고 그의 손에는 비에 흠뻑하게 젖은 뗄깜이 묶여있었다. 머리는 빡빡하게 스포츠 머리를 했고 눈은 부리부리해서 첫인상 치고는 쎄다는 느낌을 받았다. 움푹 패인 눈에 위압감이 느껴진 그들은 누가 먼저 말을 건네야할지 각자 눈치를 보고 있었다. 결국 제일 다급했던 수연이 말을 걸었다. “ 저기요. 여기 관리소장님 되세요? “ “ 내가 여기 관리소장 이우다. 무슨 일이꽈 “ 사투리가 조금 섞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그래도 이곳에 관리소장이라고 하는 부분은 알아들었다. 영문을 모르겠다는 그의 표정을 보고 수연은 공손하게 대답했다. “ 사람을 찾으러 왔습니다. 몇가지 질문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실까요? “ “ 비가 쏟아졈시난 일단 들어오십서 “ 무뚝뚝한 말투로 들어오라며 거구의 남자는 문을 열쇠로 열어주었다. 내부는 좁을 거라 생각한것과 달리 그곳은 그 가정집으로 이어지는 입구 같은 곳이었다. 아마 사무실 겸 입구로 사용하시는것 같았다. 가정집 문까지 열자 그 안에서 넓직하고 커다란 내부가 펼쳐졌다. 값비싸 보이는 가죽 쇼파가 거실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었고 영화에서나 보던 벽난로를 보고 지현은 신기해했다. “ 여기 앉으십서. “ “ 감사합니다. “ “ 딱보난 육지사람 닮은디. 무슨 일인지 … “ “ 아 안녕하세요. 제주 향기 권영민 기자입니다. “ 갑자기 말을 끊고 권영민이 끼어들어 대답했다. 의아한 표정으로 지현이 영민을 쳐다보자 영민은 눈을 찡긋하며 빠져있으라는 신호를 보내는 듯 했다. “ 아… 제주도 사람이구나. 육지사람인줄 알아신디 … “ “ 취재중에는 저희도 사투리 많이 안씁니다. 어르신 . “ “ 지역신문이면 도와줘사쥬. 무슨 일이꽈 “. “ 실종된 사람들을 찾고있는데요. 혹시 여기 차세워서 위로 올라가거나 뭐 돌아다니는 아이들 본적 있으세요? “ “ 아이들은 여기 오질 못하쥬게. “ “ 아니 그정도 어린애들 말고 대학생 또래 정도 되보이는 아이들 마씸 ….” “ 흠….. 애들은 못본거 닮은디…. …. “ “ 혹시 그러면 낯선 차를 보신 적은 없으세요 ? 아마 렌트카였을텐데 “ 내용을 바꿔서 질문을 하자 관리소장은 잠시 고민을 하더니 뭔가 생각이 날듯 한 표정을 지으며 대답 했다. “ 여기는 죄다 렌트카인디 내 차 찾는게 빨라지 아 그런데 예전에 우리 손님 차 아닌 차는 봤던거 닮은디…… “ “ 손님 차 아닌건 어떻게 아셨어요 ? “ “ 우리 야영장 쓰는 사람들은 다 들어올때 차남바를 적게 되있어요. 그래야 내가 주차장 관리하기가 편하니까. 그런데 가끔 야영장 주차장 옆이나 바깥에 세우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바깥까지 한번 돌아보는데 우리 주차장 입구옆에 누가 차를 세웠더라고. 내가 목록을 보면서 체크를 하는데 그 목록에는 그 차번호가 없었어요. 그래서 딴 놈이 우리 주차장 근처에 차를 세웠네 하면서 욕을 한번했지. 거기다가 세워버리면 우리 손님들이 차를 빼기가 힘들다고 “ “아,,, 혹시 번호는 기억하세요 ?” “ 내가 차 남바를 적긴 해신디.. 나중에 안 치우면 불법주차로 신고전화하잰 남바 적어놓긴 했수다. 잠깐 기다려봅서. “ 관리소장은 일어나 어딘가 서랍을 뒤지더니 주차목록 이라고 커다란 견출지가 붙은 철 한개를 가져와 앉았다. 목에 걸린 돋보기를 쓰며 여기저기 넘기던 관리소장은 표시해둔 곳을 찾아 그들에게 건네 보였다. “ 여기있네요. 6월 22일 토요일에 . 허. 4018 검정색 그랜저 차. 이때가 어린애들 데리고온 손님이 많아서 우리가 주차장이 꽉찼었거든요. 그래서 꼭 전화할라고 했었는데 너무 바빠서 나중에 있는지 확인을 못했어. “ “ 렌트카 어디 였는지는 모르시져? “ “ 나가 거기까지 어떵알아. 그냥 남바만 적어놔신디 “ 옆을 살짝 보자 지현은 몰래 대화내용을 녹음 중인걸로 보였고 수연은 수첩에다가 차 번호를 적어놓았다. 투덜거리던 관리소장은 바깥에 갑자기 쏟아지는 빗소리에 흠칫하며 창문을 열어 바깥을 확인하였다. “ 비가 영 하영 내리는데 다시 어떵 갈거라 . 좀 그치면 가던가. 여기 커피 이시난 알앙 타마시고. 난 건물에 물새는데 이신디 봐야하니까 뭐 물어볼거 이시믄 아까 거기 번호로 전화하던가 합서. “ 무뚝뚝하게 내뱉던 관리소장은 비가 새는 곳을 찾아야 한다며 고무 대야를 들고 사라졌다. 아마 알아서 가던가 말던가 하라는 뜻 같았다. “ 뭐라고 하시는거에요 ? “ 지현은 사투리가 연속적으로 나오는 말에 당황해했지만 이내 영민이 그 뜻을 설명해주었다 . “ 커피 마시고 비 그치면 가라하시네요. 소장님은 비새는데 있나 보러 가셔야한대요. 혹시 물어볼거 있으면 문에 붙어진 번호로 전화하라고 하셨어요 “ “ 혹시모르니 저장해놔야겠네요. 관리소장 이름이 정진규씨 맞죠? “ “아깐 말잘라서 미안해요. 제주도 분들이 육지 신문사에서 왔다고 하면 대답을 잘 안해주시거든요… 좀 폐쇄적인 곳이라… “ “ 이해해요. 다른 지역도 그러는걸요 . 영민씨 덕분에 그래도 수월하게 대화 했어요.“ 관리소장의 말을 듣고 나니 더 의문투성이가 되었다. 사라진 유심. 차로 이곳을 왔는데 지금은 어디있는지 알수가 없다. 아마 야영장 곁에 차를 세우고 요양원까지 올라간건 맞는거 같은데 그 뒤에 행방이 묘연하니… 어디에 있는거니 수정아…
제주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순 없을까?
'여기 갈까? 저기 갈까?' 계획은 산더미 처럼 쌓이고, 어디로 가야할지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제주여행 명소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요즘 여행은 예쁜 카페도 가고, 맛집도 가면 여행이 끝이라고 하지만 그 정도로 아쉬울 것 같은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제주여행 코스 짜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ㅇ' #관덕정 #화조원 #제주민속오일시장 #댕규리네해수족욕카페 제주에서 가장 오래 된 건물, 관덕정 관덕정은 세종 30년인 1448년에 제주목사인 신숙청이 병사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지은 건물이라 해요! '평소 마음을 바르게 하고 휼륭한 덕을 닦는다'는 뜻으로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가기 편안한 곳이랍니다 관덕정 정자에는 '관덕정' '호남제일정' 등 세 개의 현판이 걸려 있는데 안평대군이 처음 썼던 현판은 불에 타 사라지고 지금은 선조 때 영의정을 지냈으며 이덕형의 장인이기도 한 이산해가 쓴 현판만 남아있다고 해요! 보물 제 322호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카페들 중 한 곳이에요 이곳은 특히 여행하시는 분들의 마지막 여행코스로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음료 가격대가 살짝 높긴 하지만, 음료를 마시면 족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답니다 어찌보면 저렴한 가격에 족욕과 음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커피 메뉴/ 초코 / 차 등 다양한 음료가 있지만, 감귤 족욕이기 때문에 상큼하게 한라봉차를 마셨어요 명절 보내신 후, 이곳에서 편안하게 힐링 어떠신가요? 5일 간격으로 제주에는 다양한 장소에서 시장이 열린답니다! 위에 주소는 대표적인 제주시민속오일시장이고, 지역마다 날짜가 다르답니다 여행하시는 곳 근처에 오일장 날짜를 확인 후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주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빙떡도 먹고, 싱싱한 과일, 그리고 분식, 국밥 .. 메뉴가 참 다양해서 너무 행복한 곳이에요~ 맛있는 먹거리가 많아서 매일 오일시장에 가도 질리지 않을듯 하네요 ㅎㅎㅎ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도 굉장히 신기해 하는 곳 화조원이에요 쉽게 보지 못하는 동물 라쿤, 낙타 ///... 뿐만 아니라 다양한 조류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형형색색 다양한 종류들의 동물들을 보니 너무 귀여웠어요! 큰 두 눈을 반짝이는 부엉이도 만나고, TV 속 매사냥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굉장히 신기했던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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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당일치기 코스 - 바다, 들판, 카페, 먹방, 흑돼지, 야경, 고등어쌈밥, 아이스크림~! 모두 즐길테다 코스
안녕하세요. 제주도민 802일 시연입니다. ^^ 오늘은 친구랑 갔던 당일치기 코스 입니다. 친구라함은 여자사람친구 나두 여자사람 ㅎㅎㅎㅎㅎ 암튼 -.- 남자사람과 가볼만한 곳도 한번 짜볼테다. ^^ 기대하세요. 이코스는 일단 차를 빌려 그리고 딱딱 정해진대로 가면 다 할 수 있단~~ 단 아침부터 시작해야죠~ 오후에 시작하고 안되네 이러기 없기. 그리고 계속 먹을 준비 된 성능 좋은 위장 장착~ ^^ 아침은 안먹어도 되면 아침밥 빼고 시작하구요. 그리고 우유부단 테쉬폰 대신 새별오름에 갔다가 오설록 이니스프리로 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구 아이들이 있다면 오설록옆에 항공우주박물관에 가셔도 좋구요. ^^ 제가 고기를 좋아해 고깃집을 추천했지만 횟집을 가져도 좋습니다. 추천횟집은 나원횟집 스끼다시 안먹으면 반값에 횟상을 받을수도 있으니 좋음 양심가게~ ^^ 심야에도 하니 좋아~ 그리고 서귀포에서 제주시로 넘어가는데 45~ 70분 걸리니 공항 뱅기시간 잘 맞춰 가시길 내 생각엔 지금 이코스는 저녁 8시까지는 필요함 횟집코스로 마무리라면... 그러니 여유가 없는 분은 흑돼지고기 먹고 넘어가기 추천 ^^ 2박3일쯤 코스라믄 회를 드셔요~!! 호호 암튼 ^^ 또 봐요 여러분 오늘 그냥 기분이 좋음 . ^^
가족모임 & 회식으로 딱! 제주 맛집 투어
가족들과 제주를 찾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가족들과, 혹은 회식 장소로도 괜찮을 것 같은 식당들을 모아봤어요~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찐!!!! 제주 맛집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수요미식회 보말칼국수로 유명한 식당, '옥돔식당' 이에요! 이른 점심에 방문했는데도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손님이 많았답니다 생각보다 더~ 깊은 맛! 손님이 워낙 많은 곳이다 보니 혼자 방문하는 것보다는 여럿이 방문하는게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을꺼라 생각이 들어요 국물이 워낙 진득한 맛이다 보니 공기밥 하나 주문해서 국물과 함께 먹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제주여행! 하면 빠지지 않는 메뉴, 바로 갈치에요 오동통한 갈치 구이/ 조림으로 유명한 '소문난맛집' 이랍니다 이름에 걸맞는 맛 하더라구요 ㅎㅎㅎ!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부모님들과 함께 방문하면 좋을 것 같아 리스트에 함께 올렸어요! 이곳은 둘보다는 셋이, 셋보다는 넷이 방문하면 더욱 좋은 곳이에요 워낙 양도 많은데다가 칼국수와 죽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저는 셋이 방문했는데 다 못먹었어요ㅠㅠ 그래도 너무 맛있다보니 죽까지 쓱싹 긁어 먹었던 곳이에요 조개 전골이지만, 전복/ 새우/ 게 ... 해산물들이 너무 많아서 조개를 못먹는 지인들도 같이 먹을 수 있는 곳이었어요! 제주에서 회 먹어보신 분들 계실까요? 회는 잘못하면 비릿한 향이 맴돌아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이곳은 맛이 깔끔했어요! 고등어회 맛집으로도 유명한 곳인데 주변 반찬들도 잘 나와서 밥 한끼 하기 너무 좋답니다 제주! 하면 빠지지 않는 메뉴, 바로 흑돼지랍니다! 돈사촌 제주 노형점은 흑돼지 뿐만 아니라 백돼지도 있는데 고기들이 굉장히 두꺼운, 근고기 맛집이랍니다 :) 쌈으로 싸서 한입에 넣으면 고기들이 입안에서 육즙이 가득 고이는데 너무 맛있어요ㅠㅠ!!!! 주말에 태풍이라고 하던데, 태풍이 오기 전! 오늘 가족들과 혹은 지인들과 함께 식사 어떠신가요?
제주도민이추천하는‘나만믿고따라와’
제주도민이 추천하는 ‘나만믿고따라와’ 제주도민이 추천하는 제주맛집은 오디가 있을까요?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맛집부터 줄기다려서 먹을만큼 그 명성이 자자한 맛집까지~ 입맛에 따라 가보세요^^ 제주국수문화거리에 자리하고 있는 일도국수는 서비스가 정말 좋고 푸짐한 서비스에 반해 자주 찾아가는 단골 제주 고기국수 맛집이에요^^ 일도국수 바로 옆으로 공영주차장이 있고 반대편으로는 제주도 유명한 관광지 자연사박물관이나 삼성혈이 있어 구경하고 푸짐한 양과 맛있는 고기국수로 만족스럽게 식사해도 좋을곳이에요 !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에 맛이 일품인 동부두삼십년해장국 골육수는 이렇게 가마솥에서 사푹 고아 우려내어 육수 맛에 깊이와 참맛이 그대로 전해진답니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이 나오는 내장 때문에 배부르게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요^^ 푸짐한 인심으로 기분 좋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에서 유명한 맛집 기다려서 먹어야 한다고 소문날 정도로인기가 있는 맛집 전복구이 살이 오동통하니 비쥬얼 굳굳 !!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기다리는건 조금 힘들지만... 맛은 있으니 기다려서 먹을만은 한거 같아요^^ 일본가정식전문점 형제카츠! 치즈가 가득 들어있는 치즈돈까스는물론 화로에 직접 구워서 먹는 규카츠로 인기인 맛집이에요 갈치조림, 통갈치구이가 유명한 곳 동부권 여행 중에 갈치조림,구이가 생각난다면 주저말고 손맛촌으로 고고씽 해보세요^^
제주도 서부 맛집 추천 BEST 5
안녕하세요 러진콰이진입니다 지난 주에 2세가 탄생하는 바람에 이제야 다시 빙글로 오늘 제주도 날씨가 굉장히 좋아서 놀러다니기 좋아요 이런 날엔 정말 맛있는 것들을 먹어야 제맛이라는 것 오늘은 제주도 서부에 위치한 맛집을 소개할게요 간단하게 주소와 메뉴 위주로 설명을 할 생각이라서 자세한 부분은 블로그 검색을 하시면 좋을 듯해요 고우니 제주를담다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857 메뉴 : 고우니삼합(말고기, 흑돼지, 전복) 영업시간 7:00 ~ 22:30 연중무휴 전화번호 064-743-5789 http://blog.naver.com/5seung_eon/220937771429 독개물항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478 메뉴 : 갈치조림, 뚝배기, 고등어조림 영업시간 8:00 ~ 21:00 연중무휴 전화번호 : 064-796-3966 http://blog.naver.com/5seung_eon/220690260102 블랙하우스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11길 18 메뉴 : 퓨전즉석떡볶이, 시푸드칠리떡볶이 영업시간 10:00 ~ 22:00 연중무휴 전화번호 : 064-799-4480 http://blog.naver.com/5seung_eon/221006073646 올래정육식당 제주도 제주시 테우해안로 166 메뉴 : 흑돼지, 소고기, 생고기정식 영업시간 9:00 ~ 22:00 연중무휴 전화번호 064-711-2992 http://blog.naver.com/5seung_eon/221029001076 한림도새기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상로 149 메뉴 : 흑돼지, 백돼지, 짜투리고기 영업시간 15:00 ~ 23:00 연중무휴 전화번호 064-796-5800 한림도새기는 아직 포스팅하지 않아서 나중에 올리고 다시 업데이트 할게요 직접 가봤던 곳들을 몇군데 추려봤는데 제주도에 식당이 굉장히 많이 있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서 골라서 드시면 좋을 듯해요 오늘도 즐거운 제주도 여행 되시길 바라며 제주도 서부 맛집은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
제주 서쪽 핫플!! - 애월여행 BEST
한 때 GD카페가 있는 동네로 통했던 곳! 푸른바다와 함께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끼고 돌아보는 포근하고 정겨움이 묻어나는 동네 '애월' 작은 동네이지만 알찬 여행지가 가득한 이 곳을 소개해 드려요~! 애월해안도로와는 다른 느낌의 아기자기한 해변 길. 자연을 해치지 않고 조화롭게 만들어 놓아 힐링이 필요할 때 조용히 바닷길을 따라 걸으며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어요~! 베이커리로 너무 유명한 하이엔드카페! 카페안에서 바라보는 애월바다도 굿!굿!굿! 활동적인 걸 좋아한다면! 색다른 레포츠를 경험하고 싶다면! 바로 이 곳 빅볼랜드에서 푸른 초원의 언덕을 공을 타고 구르는 스릴넘치고 짜릿한 이색 레포츠에 도전하세요! 따분하고 반복된 데이트가 지루할 때! 애월바다를 바라보며 스파&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커플 이색데이트로 핫한 곳! 힐링도 하고 낭만도 챙기는 스파데이트 어떠세요? 한라산이 너무 힘들다면?! 짧은 코스와 아름다운 뷰로 사랑받는 새별오름~! 새별오름 등산 후 푸드트럭에서 먹는 간식은 꿀맛! 제주 특산품 흑돼지! 일반 식당은 너무 비싸서 마음껏 먹을 수 없었다면 바로 이 곳으로 오세요! 정육식당에서 취급하는 신선한 고기를 바로 구워 드실 수 있어요~! 정육식당과 마트 , 회센터가 한 곳에 있어 필요한 재료들을 바로바로 사서 구워 먹을 수 있는 일석삼조의 맛집!! 밤에도 밤대로 멋진 제주!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 제주야간명소로 유명한 제주불빛정원이예요~! 연인과 가족들과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새로운 제주의 밤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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