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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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를 열수없습니다 창 나오면 오른쪽 상단에 지구본모양 클릭하면 열리는 군요.
블로그가 안열리네요.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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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플랜 제주여행으로 실패걱정 No No No ~!
완벽한 제주여행을 위한 플랜! 실패걱정은 접어 두시고요~ 휴양과 미식 모든것을 완벽하게! 제주여행 실패없이 떠나는 방법~~ 무작정 따라오기만 하기요! 실패확률 0% 아름다운 해안으로 손꼽히는 큰엉해안경승지 숨막히게 펼쳐지는 풍경을 감상하며 거니는 산책시간은 그야말로 힐링타임 쇠소깍까지 올레길로 이어져있어요. 두툼한 흑돼지의 스케일이 장난이 아닌~ 연탄구이로 초벌한 흑돼지는 불맛 제대로 맛볼 수 있다요. 비계오 살코기의 황금비율! 거기다 고사리와 콩나물의 황금조합은 흑돼지브라더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꿀레시피 언제나 푸릇한 녹차물결을 감상할 수 있는 곳 CF의 한 장면 같지 않나요? 녹차향이 가득한 곳에서 인생샷 남겨보세요~ 사진에도 녹차향이 뭍어 나오는 것만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가슴깊이 느낄 수 있는 해안도로는 여기가 아닐까 싶어요. 세상을 다 가진것만 같은 만족감을 들게 해주는 드라이브코스예요. 많은 사람들이 산굼부리를 찾는 이유는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느낄 수 있어요. 아름다운 억새의 향연에 걸어가던 사람도 멈춰서게 만드는 곳. 2천평정도의 큰 부지에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으로 로맨틱한 풍경을 선사하는 마노르블랑~ 동화 속에 들어간듯한 인생샷 남기기
제주도 당일치기 코스 - 바다, 들판, 카페, 먹방, 흑돼지, 야경, 고등어쌈밥, 아이스크림~! 모두 즐길테다 코스
안녕하세요. 제주도민 802일 시연입니다. ^^ 오늘은 친구랑 갔던 당일치기 코스 입니다. 친구라함은 여자사람친구 나두 여자사람 ㅎㅎㅎㅎㅎ 암튼 -.- 남자사람과 가볼만한 곳도 한번 짜볼테다. ^^ 기대하세요. 이코스는 일단 차를 빌려 그리고 딱딱 정해진대로 가면 다 할 수 있단~~ 단 아침부터 시작해야죠~ 오후에 시작하고 안되네 이러기 없기. 그리고 계속 먹을 준비 된 성능 좋은 위장 장착~ ^^ 아침은 안먹어도 되면 아침밥 빼고 시작하구요. 그리고 우유부단 테쉬폰 대신 새별오름에 갔다가 오설록 이니스프리로 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구 아이들이 있다면 오설록옆에 항공우주박물관에 가셔도 좋구요. ^^ 제가 고기를 좋아해 고깃집을 추천했지만 횟집을 가져도 좋습니다. 추천횟집은 나원횟집 스끼다시 안먹으면 반값에 횟상을 받을수도 있으니 좋음 양심가게~ ^^ 심야에도 하니 좋아~ 그리고 서귀포에서 제주시로 넘어가는데 45~ 70분 걸리니 공항 뱅기시간 잘 맞춰 가시길 내 생각엔 지금 이코스는 저녁 8시까지는 필요함 횟집코스로 마무리라면... 그러니 여유가 없는 분은 흑돼지고기 먹고 넘어가기 추천 ^^ 2박3일쯤 코스라믄 회를 드셔요~!! 호호 암튼 ^^ 또 봐요 여러분 오늘 그냥 기분이 좋음 . ^^
주식회사 일구공 성산점 5월1일 오픈!
드디어 5월1일 내일 오픈하는 주식회사 일구공!! 주식회사 일구공은 최현석 셰프가 기획한 수제버거 맛집이라고 합니다! 이미 서울 성수동에서는 맛있다고 소문난 핫플입니다:) 그렇게 맛있다는 일구공이 제주도에도 생기다니 벌써 소문이 자자한데 5월1일에 가면 최현석 셰프가 직접 만들어주는 수제버거를 먹을 수 있다고 하니 무조건 가야하겠죠? 주식회사 일구공 제주성산점에는 뿔소라를 이용한 한정메뉴도 개발해서 선보인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메뉴는 총 여섯가지로 이름부터 독특한 수제버거인데 고기중독자버거,우마미밤버거,죄책감이 덜 드는 버거, 싱글클래식치즈버거,190.베이컨치즈버거,쓰촨치킨버거가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죄책감이 덜 드는 버거를 드시면 되겠죠?ㅋㅋ 주식회사 일구공은 매장도 개성있고 바로 앞이 바다라 우도가 보이는 바다풍경을 보며 버거를 먹는다는 생각을 하니까 너무 설레는거 같아요! 제주 성산 스테이지 하우스에 오픈을 한다고하는데 스테이지 하우스에서는 해양레저도 즐길 수 있고 카페도 함께 운영한다고 하니까 나중에 다양한 즐길거리, 먹거리를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위치]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2361 ------------------------------------------------ 제주 모바일 할인 입장권 받고 저렴하게 제주여행을 즐겨보세요♥ https://findjeju.co.kr/mticket/
제주도 여행 미니벨로 자전거 종주 첫날
<<제주도 자전거 여행, 미니벨로로 종주하다.>> #제주도여행 #제주도자전거종주 #이호테우해수욕장까지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월요일 비예보가 있습니다. 요즘 봄비가 자주 내리는 편입니다. 이 비로 미세먼지 싹 씻어주길 바라며 경쾌한 발걸음으로 시작하세요. 일요일엔 어디들 다녀오셨나요? 호미는 석모도를 다녀왔는데 기상청의 미세먼지 지옥 예보가 약간 빗나가서 제대로 맑은 하늘을 보고 왔습니다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호미가 자전거 타기 시작 한 뒤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문체부 공식 사업을 하게 되어 다녀왔던 제주도 자전거 종주 첫날 코스의 1편입니다. 호미 담당은 사진과 기록으로 블로그 홍보였습니다. 제가 10년 전에 제주도 자전거 투어를 하게 되었지요. 이 또한 블로그 글쓰기를 한 덕분이었습니다. 풍경은 지금과 별반 다름이 없을 테지만 자전거도로나 주변 맛집과 숙박시설은 달라졌겠지요. 10년 전 추억을 랜선여행으로 소개합니다.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기를 볼 수 있습니다* 제주 자전거 투어 코스 자전거: 미니벨로 1. 제주공항 2. 이호테우해변 맛집 길촌횟집 3. 테마하우스숙박-첫날 4. 제주항여객터미널-자전거투어 시작 5. 용두암 6. 이호테우해변(1-1 여기까지 여행기 소개) #제주도여행 #제주도자전거종주 #제주도자전거길 #제주도자전거여행 #제주공항 #제주용두암 #이호테우해변 #이호테우해수욕장 #애월항 #자전거여행 #자전거국토종주 #제주도자전거환상길 #제주도자전거 #제주도숙박 #이호테우해변숙박 #이호테우해변맛집 #이호테우해수욕장맛집 #제주도테마하우스펜션 #제주길촌횟집 #미니벨로
가파도 마라도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제주입도 1418일째 시연언니에요. ^^ 코로나19로 코로나블루에 빠져 있는 대한민국 넘 답답하고 안타까워요. 확실히 제주도 관광객이 많이 줄었어요. 1/10 정도로 줄었다고 할까요? 체감이 그래요. ㅠㅠ 암튼 전 어디도 비행기타고 다니지 않은 지 3개월째라 마스크하고 손소독제 들고 마라도 가파도를 가게 되었어요. 요즘 제주도민만 받는다는 식당도 있고.... 암튼 분위기는 강남모녀 방문 이후 참 흉흉해요. 그래도 막 늘어난 지역감염은 크지 않은 상태라 드라이브쓰루 형태의 외출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전엔 이마트 쓱배송 하루 이틀이면 왔는데 요즘은 5~7일은 걸리는 것 같아요. 암튼 코로나19 이야기로 훅 지나갔네요. 그럼 가파도 마라도 가는 방법과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알려드릴께요. 저는 하루 2군데 다 갔는데요. 빡세 마이 힘들어... ㅎㅎ 배시간이 9시20분 10시 마라도 가파도 각각 조금 달라요. 아마도 배 접안과 나가는 시간이 겹치기면 힘들어서 각각 나가는 것 같아요. 거의 1시간 간격으로 있어요. 오후 16:00 에 들어가면 나오는 배가 없을 수 있어요. 그래서 여유롭게 다니려면 한곳만~! 가시는게 좋겠어요.전 가파도를 먼저가고 마라도를 갔고 10시배로 가파도 갔다 12:20분에 나왔고 13:10분 마라도에 가서 15:10분 배를 타고 나왔어요. 마라도에선 짜장면도 막고 걸어서 정말 힘들게 돌았어요. 마라도 가파도 가는 배 타는 곳 #모슬포운진항 서귀포 최남단로120 예약전화 : 064-794-5490 자~ 간단히 가파도 마라도 비교~! 가파도 이동수단은? 자전거 [대여비 현금5천원] 마라도는?! 고마 걸어야 됩니다. 그래서 빡세~~~~ 가파도는 모슬포 운진항에서 10분 마라도는 모슬포 운진항에서 25분 가파도 둘러보고 사진찍고 식사 시 3시간(개인차有) 마라도 둘러보고 사진찍고 식사 시 2:30 (개인차有) 가파도는 해발 20m 마라도는 해발 39m 가파도는 가오리모양 마라도는 고구마모양 가파도는 면적의 2/3이 청보리밭, 섬 외곽 평평한편 마라도는 면적의 4/3은 허허벌판 잔디밭, 섬 외곽 절벽 가파도에 사람이 더 많이 삼 마라도는 거의 해녀랑 짜장면집이 다 인듯 가파도는 올레길 10-1길이 있음 마라도는 대한민국최남단비가 있음 📌 가파도여행팁~!❤️ 1. 자전거 빌리기 2.가파도입구 지도 숙지하고 올레길 코스가 좋아요. 3.가파도는 짬뽕이 맛있다. 4.가파도둘레길도 가고 중앙 소망전망대 꼭 가세요. 5.넓은 보리밭 배경으로 인생사진 꼭 찍으세요. 이건 4월에 가셔야 가장 멋있어요. 6. 북쪽을 보면 송악산 산방산 한라산을 배경으로 사진 찍을 수 있어요. 7. 남쪽을 보면 마라도가 보여요. 소망전망대에서 마라도 방향을 바라보고 청보리와 함께 사진도 찍어요. 풍력발전기도 찍혀요. 이정표도 깔끔하게 가파도 자전거 대여는 현금으로만 되고 한대에 5천원 가파도는 이렇게 나즈막한 언덕이라 생각하면 되요. 해안 둘레길은 자전거 타기 좋게 포장되어 있어요. 언덕배기를 올라오면 이렇게 청보리밭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어요. 바람에 흔들리는 청보리도 영상으로 남겨보세요. 힐링 asmr이 될 수 있어요. ^^ 이건 왜 소리가 안들리지?! ㅠㅠ 암튼요. 오왕 이길은 정말 꿈에 걷는 것 같은 느낌 보리밭 사이로 자전거 탄 풍경도 볼 수 있어요. 마라도 배경 소망전망대 마라도 보이져?! ㅋㅋㅋ 넘.... 흐리지만 난 알아본다는 북쪽 송악산 산방산 한라산 방향 소망전망대 뷰 소망을 써서 달 수 있어요. 저랑 뜻하는 바가 같으신 분이 있어 난 안쓰고 사진으로 공유를 ㅋ 이제 보이죠? 수평선에 최남단 마라도 난 자유인~~~!! 사실은 저것 보가 날씬해요 ㅎㅎㅎㅎㅎㅎㅎ 저날 반팔 입었다가 팔이 홀딱 반쪽만 타버렸어요. ㅠㅠ 열심히 사진 찍는 척 나는 자유인이다~!! 가파도터미널카페 심플하죠? 그냥 노출 콘크리트에여 현대카드에서 프로젝트 일환으로 건설 후 가파도 주민이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하네요. 카페에는 가파도 청보리가 들어간 핫도그도 있구요. 가파도 새싹보리로 만든 분말도 팔아요. 기파도의 각 장소의 사인물 들도 세련되어 보이던데 이게 바로 육지의 현대적(?) 트렌드 디자인이 녹아들어 그런거더라구요. 우왕 가파도 시골 스럽고 촌스러울 줄 알았는데 우도보다 훨씬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도시의 간판 규제를 했을때의 느낌이랄까여. 암튼 미대 언니이다 보니 이런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 직업병 ㅋ 최남단 마라도에 가다. 👉🏻마라도 여행tip❤️ 1. 많이 걸을 수 있으니 발이 편한 신발을 신어라. 2.멍때리기 좋은 잔디언덕이 있으니 시간이 된다면 돗자리를 가져가보라 3.짜장면이 맛있을꺼란 기대는 버리고 먹어라. 섭섭할 수도 있으니 시장이 반찬일때 먹어라. 4.포토존은 선착장에서 보이는 빠삐용절벽, 성당(전복형상화), 기원정사 ‘절’, 교회, 마라분교, 최남단비, 드넓은 잔디밭, 가을엔 억새밭, 하늘이 보이는 언덕길, 잔디밭 안에 하늘이 비치는 민물웅덩이(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텐데 전문가는 아니어서 ^^ 가파도 정보에는 돈물깍 이란게 있더라구요. 돈물은 민물이라고 하더라구요. ) 이곳이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도 입구에 지도가 있어요. 숙지하시고 이동하시는게 좋아요. 하늘을 담을 수 있는 웅덩이 돈물이 담겨 있죠. 시간이 없어 멋진 사진을 못찍었어요. 다음에 또~! 갈꺼에요. 이번엔 사전 답사의 개념 이렇게 잔디언덕~! 멋져요. 코로나19라 손님이 없어 그런지 너무 텅텅 비었어요. 흰멍뭉이도 햇살 맞으며 낮잠을 자요. 마라도는 이렇게 현무암 절벽들이 곳곳에 보여요. 대한민국 최남단 관음보살 담엔 저 보살의 시선에서 바다를 보고 싶어요 ㅠㅠ 정말 수박겉핥기 ㅠㅠ 평온한 날도 이렇게 파도가 치는데 푹풍우가 몰아치면 정말 무서울 것 같아요 1년뒤에 보내지는 마라도 느린 우체통에 편지를 넣어 추억을 남길 수도 있어요. 최남단비는 이렇게 바다를 향해 있어요. 마라도의 모양이 지도로 세겨져 있어요. 최남단비에서 항으로 가는 길에 이렇게 언덕이 보여요. 참 마라도는 워낙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다보니 사면 동서남북에 항이 다 있다고해요. ^^ 공부 많이 했죠?! ㅋㅋ 같이 간 친구랑 언니에게 포즈 취하라구 ㅋ 저렇게 찍었어요. 전복모양을 형상화한 귀여운 모양의 성당 그리거 등대도 함께 보여요. 등대 주변에는 세계의 등대도 볼 수 있어요. 여기가 마라분교. 이젠 재학생은 없답니다. 출입을 못하게 해둬서 아쉬웠어요. 짜장면 시키신 분 이란 광고 덕에 마라도에 짜장면가게가 유명해졌다는(?) 암튼 생각보단...ㅎㅎ 개취에 맡길께요. 아 그리고 제주도 전통묘도 볼 수 있었어요. 돌담이 둘러진 묘. 제주도는 사람들이 흔히 다니는 길목에도 무덤이 있는데요. 고인이 생전에 좋아하던 곳에 무덤을 쓰기도 했다거라구요. 고인의 사후 행복까지도 고려한 제주의 풍습~. 넘 순박한거 같아요. 아 그리고 마라도에서 산 땅콩강정이에요. 여객선으로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팔더라구요. 마라도 전통 한과라고 해서 샀는데 상상하는 그맛 입니다. ㅎㅎ 아시죠?! 저는 과장하는거 싫다고 마라도 선착장 이날은 바람이 막막 부는 날이 아니어서 북쪽 항에 닿은 듯 해요. ^^ 섬을 돌아보는데 헬기가 막 날아가더라구요. 마라도에선 급한 일이 생긴다면 헬기가 뜨겠죠. 그래서 헬기장도 따로 있었어요. 섬들은 대부분 헬기장은 있죠. 마라도 방문을 기념하여 최남단비를 바라보며 찰칵 이렇게 고즈넉하고 쓸쓸함과 외로움이 공존하는 언덕. 날씨가 좀만 더 밝았다면 ㅠㅠ 돈물~! 언덕 인증샷 기원정사 앞 둘레길 마라도 선창장에서 올라가면 보이는 첫 풍경 아웅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다들 건강하시구요. 또 뵙겠습니다. 이 글은 제 개인적인 글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0년 3월30일 방문기 입니다. 도내의 사정 또는 마라도의 사정에 따라 변경이 있을 수도 있는점 참고만 하세요.
제주도민이추천하는‘나만믿고따라와’
제주도민이 추천하는 ‘나만믿고따라와’ 제주도민이 추천하는 제주맛집은 오디가 있을까요?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맛집부터 줄기다려서 먹을만큼 그 명성이 자자한 맛집까지~ 입맛에 따라 가보세요^^ 제주국수문화거리에 자리하고 있는 일도국수는 서비스가 정말 좋고 푸짐한 서비스에 반해 자주 찾아가는 단골 제주 고기국수 맛집이에요^^ 일도국수 바로 옆으로 공영주차장이 있고 반대편으로는 제주도 유명한 관광지 자연사박물관이나 삼성혈이 있어 구경하고 푸짐한 양과 맛있는 고기국수로 만족스럽게 식사해도 좋을곳이에요 !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에 맛이 일품인 동부두삼십년해장국 골육수는 이렇게 가마솥에서 사푹 고아 우려내어 육수 맛에 깊이와 참맛이 그대로 전해진답니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이 나오는 내장 때문에 배부르게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요^^ 푸짐한 인심으로 기분 좋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에서 유명한 맛집 기다려서 먹어야 한다고 소문날 정도로인기가 있는 맛집 전복구이 살이 오동통하니 비쥬얼 굳굳 !!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기다리는건 조금 힘들지만... 맛은 있으니 기다려서 먹을만은 한거 같아요^^ 일본가정식전문점 형제카츠! 치즈가 가득 들어있는 치즈돈까스는물론 화로에 직접 구워서 먹는 규카츠로 인기인 맛집이에요 갈치조림, 통갈치구이가 유명한 곳 동부권 여행 중에 갈치조림,구이가 생각난다면 주저말고 손맛촌으로 고고씽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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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아(적ㅇㅓ보이지만 많은걸로.. ㅎㅎ) 다음편을 가져왔습니다. 곧 추석이라서 빠르게 업로드 해야겠습니다. 추석때 해야할 노동이 많으므로...또르르.. 추천과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ㄴㅣ다. ====================================================== 제목없음 11 “ 일단 차를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 “ 지금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근처를 뒤지는건 무리에요 “ 그들의 걱정을 비웃기라도 하듯 하늘에서 쏟아지는 빗방울은 점점 더 거세져갔다. 구름이 어느새 내려앉아 주변은 낮인데도 밤처럼 어두워졌고 이렇게 수풀이 우거진곳에서 차를 찾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였다. “ 이 주변 지리를 어느정도 파악하고 나서 차를 찾는게 쉬울거같아요. 저도 지금 네비로 여기를 처음와봐서 주변지리를 모르거든요. 사실 두분이 말씀하기 전까지 이쪽에 요양원이 있다는 사실도 잘 몰랐습니다. “ 그나마 제주도에 사는 권기자에게 기대를 걸어보려 했지만 주변 지리를 모르는것은 그 또한 마찬가지인듯 했다. “ 혹시 두분 아까 오다가 봤던 야영장에다가 한번 물어보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 맞아. 그쪽밖에 들어오는 길이 없다면 그쪽에서 애들을 봤던 차를 봤던 하지 않았을까요? “ “ 맞아요. 야영장 주인을 한번 만나보는게 좋겠어요. “ “ 건물내부를 찾아보는건 비가 그치면 다시 오는걸로 하죠. 시야가 너무 어두워져서 밝을때 들어오는게 좋을거 같아요. “ 지현은 일단 잔뜩 젖어서 머리가 엉겨붙은 수연에게 우산을 씌워주었다. “ 수연아 일단 비도 너무 많이 오니까 야영장으로 가보자 . 거기 한번 물어보면 뭔가 얘기해주실지도 몰라. “ “ 그러자. “ 건물 한 귀퉁이에 놓여진 새마음요양원 표지판을 뒤로 한 채 그들은 다시 풀길을 내려가고 있었다. 차를 찾을수 있을 거 같진 않았지만 일단 수연의 마음을 안심시키기 위해서라도 야영장 주인과 대화를 해보는것이 좋을 듯 했다. 주위가 어두워지고 랜턴 하나에 의지한채 길지 않은 길을 빠져나왔다. 벌써 세사람은 쓰고온 우산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잔뜩 젖었고 한여름의 장마라도 시작된 듯 비는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 야영장 관리소 : 부재시 연락바람 010******** 정진규] 허술하게 세워진 표지판에 야영장이라고 적힌걸 보니 이곳이 맞는 듯 했다. 관리소는 간이로 만들어진 곳 같았고 그 뒤에는 좀 더 커다란 가정집이 있었다. “ 불이 꺼져있는거 같은데 전화를 해봐야 할까요? “ 지현은 우산을 잡은 손이 점점 차가워지는 것이 느껴졌지만 그렇다고 불이꺼진 곳의 문을 함부로 열수도 없었다. ‘똑똑똑’ “ 저기요 !!! 사람 없어요 ? “ 머뭇거리던 틈 사이로 수연은 관리소의 문을 두드렸다. ‘ 쾅쾅쾅 ‘ “ 저기요!!! 누구 없어요? !!!! “ 문안에서는 어떠한 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저 주변의 힘차게 내리는 빗소리만 들려올뿐. 우산에 의지한채 셋은 갈피를 잡지 못해 그저 멍하게 서있었다. 대꾸도 없는 문안이 짜증이 났는지 기어이 지현은 성질을 이기지 못하고 발로 관리소 문을 차버렸다. ‘퍽 ! ‘ “ 사람 없냐구요 !!! “ “ 누구요 . 누군데 남의 집 문을 발로 참수꽈 “ 빗소리에 시끄러워진 그 공기를 깨며 누군가 뒤에서 소리쳤다. 그는 매우 키가 컸고 커다란 덩치를 자랑했다. 까칠하게 올라온 수염은 며칠 씻지 않은것 처럼 꾀죄죄해 보였고 그의 손에는 비에 흠뻑하게 젖은 뗄깜이 묶여있었다. 머리는 빡빡하게 스포츠 머리를 했고 눈은 부리부리해서 첫인상 치고는 쎄다는 느낌을 받았다. 움푹 패인 눈에 위압감이 느껴진 그들은 누가 먼저 말을 건네야할지 각자 눈치를 보고 있었다. 결국 제일 다급했던 수연이 말을 걸었다. “ 저기요. 여기 관리소장님 되세요? “ “ 내가 여기 관리소장 이우다. 무슨 일이꽈 “ 사투리가 조금 섞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그래도 이곳에 관리소장이라고 하는 부분은 알아들었다. 영문을 모르겠다는 그의 표정을 보고 수연은 공손하게 대답했다. “ 사람을 찾으러 왔습니다. 몇가지 질문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실까요? “ “ 비가 쏟아졈시난 일단 들어오십서 “ 무뚝뚝한 말투로 들어오라며 거구의 남자는 문을 열쇠로 열어주었다. 내부는 좁을 거라 생각한것과 달리 그곳은 그 가정집으로 이어지는 입구 같은 곳이었다. 아마 사무실 겸 입구로 사용하시는것 같았다. 가정집 문까지 열자 그 안에서 넓직하고 커다란 내부가 펼쳐졌다. 값비싸 보이는 가죽 쇼파가 거실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었고 영화에서나 보던 벽난로를 보고 지현은 신기해했다. “ 여기 앉으십서. “ “ 감사합니다. “ “ 딱보난 육지사람 닮은디. 무슨 일인지 … “ “ 아 안녕하세요. 제주 향기 권영민 기자입니다. “ 갑자기 말을 끊고 권영민이 끼어들어 대답했다. 의아한 표정으로 지현이 영민을 쳐다보자 영민은 눈을 찡긋하며 빠져있으라는 신호를 보내는 듯 했다. “ 아… 제주도 사람이구나. 육지사람인줄 알아신디 … “ “ 취재중에는 저희도 사투리 많이 안씁니다. 어르신 . “ “ 지역신문이면 도와줘사쥬. 무슨 일이꽈 “. “ 실종된 사람들을 찾고있는데요. 혹시 여기 차세워서 위로 올라가거나 뭐 돌아다니는 아이들 본적 있으세요? “ “ 아이들은 여기 오질 못하쥬게. “ “ 아니 그정도 어린애들 말고 대학생 또래 정도 되보이는 아이들 마씸 ….” “ 흠….. 애들은 못본거 닮은디…. …. “ “ 혹시 그러면 낯선 차를 보신 적은 없으세요 ? 아마 렌트카였을텐데 “ 내용을 바꿔서 질문을 하자 관리소장은 잠시 고민을 하더니 뭔가 생각이 날듯 한 표정을 지으며 대답 했다. “ 여기는 죄다 렌트카인디 내 차 찾는게 빨라지 아 그런데 예전에 우리 손님 차 아닌 차는 봤던거 닮은디…… “ “ 손님 차 아닌건 어떻게 아셨어요 ? “ “ 우리 야영장 쓰는 사람들은 다 들어올때 차남바를 적게 되있어요. 그래야 내가 주차장 관리하기가 편하니까. 그런데 가끔 야영장 주차장 옆이나 바깥에 세우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바깥까지 한번 돌아보는데 우리 주차장 입구옆에 누가 차를 세웠더라고. 내가 목록을 보면서 체크를 하는데 그 목록에는 그 차번호가 없었어요. 그래서 딴 놈이 우리 주차장 근처에 차를 세웠네 하면서 욕을 한번했지. 거기다가 세워버리면 우리 손님들이 차를 빼기가 힘들다고 “ “아,,, 혹시 번호는 기억하세요 ?” “ 내가 차 남바를 적긴 해신디.. 나중에 안 치우면 불법주차로 신고전화하잰 남바 적어놓긴 했수다. 잠깐 기다려봅서. “ 관리소장은 일어나 어딘가 서랍을 뒤지더니 주차목록 이라고 커다란 견출지가 붙은 철 한개를 가져와 앉았다. 목에 걸린 돋보기를 쓰며 여기저기 넘기던 관리소장은 표시해둔 곳을 찾아 그들에게 건네 보였다. “ 여기있네요. 6월 22일 토요일에 . 허. 4018 검정색 그랜저 차. 이때가 어린애들 데리고온 손님이 많아서 우리가 주차장이 꽉찼었거든요. 그래서 꼭 전화할라고 했었는데 너무 바빠서 나중에 있는지 확인을 못했어. “ “ 렌트카 어디 였는지는 모르시져? “ “ 나가 거기까지 어떵알아. 그냥 남바만 적어놔신디 “ 옆을 살짝 보자 지현은 몰래 대화내용을 녹음 중인걸로 보였고 수연은 수첩에다가 차 번호를 적어놓았다. 투덜거리던 관리소장은 바깥에 갑자기 쏟아지는 빗소리에 흠칫하며 창문을 열어 바깥을 확인하였다. “ 비가 영 하영 내리는데 다시 어떵 갈거라 . 좀 그치면 가던가. 여기 커피 이시난 알앙 타마시고. 난 건물에 물새는데 이신디 봐야하니까 뭐 물어볼거 이시믄 아까 거기 번호로 전화하던가 합서. “ 무뚝뚝하게 내뱉던 관리소장은 비가 새는 곳을 찾아야 한다며 고무 대야를 들고 사라졌다. 아마 알아서 가던가 말던가 하라는 뜻 같았다. “ 뭐라고 하시는거에요 ? “ 지현은 사투리가 연속적으로 나오는 말에 당황해했지만 이내 영민이 그 뜻을 설명해주었다 . “ 커피 마시고 비 그치면 가라하시네요. 소장님은 비새는데 있나 보러 가셔야한대요. 혹시 물어볼거 있으면 문에 붙어진 번호로 전화하라고 하셨어요 “ “ 혹시모르니 저장해놔야겠네요. 관리소장 이름이 정진규씨 맞죠? “ “아깐 말잘라서 미안해요. 제주도 분들이 육지 신문사에서 왔다고 하면 대답을 잘 안해주시거든요… 좀 폐쇄적인 곳이라… “ “ 이해해요. 다른 지역도 그러는걸요 . 영민씨 덕분에 그래도 수월하게 대화 했어요.“ 관리소장의 말을 듣고 나니 더 의문투성이가 되었다. 사라진 유심. 차로 이곳을 왔는데 지금은 어디있는지 알수가 없다. 아마 야영장 곁에 차를 세우고 요양원까지 올라간건 맞는거 같은데 그 뒤에 행방이 묘연하니… 어디에 있는거니 수정아… 12편 이어집ㄴ니다 https://vin.gl/p/2672350?asrc=copylink
제주야간명소 밤에도 뽕빨뽑는 제주여행!
제주도 야간명소 of the 베스트! 제주여행 왔는데 밤에도 뽕빨 뽑아야죠! 준비 되셨나요? 자~ 그럼 갑니다. 후비고~ 용두암 낮에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볼 수 있는 용담해안도로를 끼고 달리다보면 어느새 저녁이 되잖아요? 하늘을 보세요. 핑크빛 노을이 샤악~ 지기 시작하는데 용두암에 잠시 내려서 쉬어보세요. 색색의 조명들이 해안도로를 비추고 용두암은 그 빛을 받아 더욱 웅장하게 보인답니다. 용연구름다리 용두암에서 5분정도 거리면 용연구름다리에 도착할 수 있어요. 예쁜 조명이 켜진 다리를 건널때면 흔들흔들~거리는 아찔함(?)을 느껴보세요. 주위 곳곳에 벤치도 마련되어 있어 걷다가 쉬어가기 좋아요. 선운정사 밤이 되면 선운정사에서는 몽환적인 불빛으로 가득합니다. 예쁜 야경사진도 찍으며 추억도 쌓고 이루고싶은 소원도 빌어보며 마음의 평온함을 느끼기에 최고인듯! 운이 좋아 달이 가득찬 날엔 연꽃등불과 달밝은 하늘이 어찌나 잘어울리는지~~ 새연교 제주도 전통 배의 이름을 '테우'라고 해요. 그 모습을 형상화 하여 만든 다리가 새연교입니다. 밤에는 아름다운 조명이 켜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또한 새연교는 새섬과 연결되어 서귀포바다의 향기를 느끼며 산책로를 거닐어보세요. 천지연폭포 하늘과 땅이 만나 연못으 이루었다는 뜻을지닌 천지연폭포는 밤이되면 아름다운 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식물들로 채워진 산책로에서는 일상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귀포회직판장 제주야간명소 보시고 오실때쯤~ 되면 어느새 배에선 꼬로록... 출출해 지셨을거예요! 회는 살 안찌니까 마구마구 먹어도 됩니다! ㅋㅋㅋ 그리고 제주에 오면 회는 꼭 먹어봐야해요! 빛깔부터 남다른 싱싱한 회, 해산물을 만날 수 있는곳! 그 곳은 바로 서귀포회직판장이예요. 정말 입안에 들어가는 순간 입안에서 바다가 살아 꿈틀거리는 맛 보실 수 있을거예요.
이 시국에 제주를? Ep2. (역시 쳐묵술술)
첫날 그렇게 쳐묵술술 쳐묵술술 하고 아침 11시가되어서 겨우 눈뜨고 대충 씻고 아점겸 해장을 하러 간다 뼈국 을 먹으러 가잰다 뼈국? 뼈해장국? 감자탕 미니미? 라고 생각한 내눈 앞에 나타난건...... 왜.... 뭐땜에.... 빨간 국물이 아닌거지? 제주식 뼈국이랜다 음.... 첫맛은 솔직히 너무 낯설었지만.. 살짝 돼지냄새도 많이 나는것 같았지만.. 먹다보니 특유의 구수한 맛이 나쁘지 않더이다 그렇게 아점을 먹고 오늘의 일정 시작!! 제주 오기전에 친구한테 마르고 닳도록 얘기했던게 "너는 제주도 사니까 별감흥은 없겠지만 난 말이다 거의 첨이나 다름없다 귀찮으니 낯술이나 때리자 이말만은 하지마라 5시 전엔 절대 술 안마실끼다 대신 나도 많이 안바란다 니가 제주도 살면서 여긴 진짜 맛있드라 한 식당 하나랑 바닷가 한군데랑 예쁜 카페 하나는 가자" 그랬는데 친구가 저몰래 펜션도 예약했네요 ㅋ 흑돼지는 꿔무야한다고 그러나 지집엔 냄새를 피우기 싫다며..... 펜션 입실이 4시부터라 시원하게 만장굴 한번 갔다가 월정리에서 차 한잔 마십니다 어제는 날씨 좋았는데.. 오늘은 영 흐리네요 태풍 하이선이 올라오고 있었던 중 월정 바닷가에선 서핑배우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구요 우리가 갔던 카페... 전세냈습니다 ㅋㅋㅋㅋㅋ 분위기 깔끔하고 3층이라 바다도 잘보이고 음료도 맛있던데 들어갈때부터 나갈때까지 단 한명도 없었다는 텅빈 카페에서 바다보며 시원하게 자몽에이드 한잔 날씨가 맑았으면 정말 예뻤을거 같은데... 좀 아쉽긴 하네요 이제 펜션으로 고고고 친구가 일부로 한산한곳으로 잡았고 특히나 개별 바베큐가 가능한곳으로 어렵게 잡았습니다 제주도에 펜션이 차고 넘치게 많지만 개별 바베큐가 가능한곳이 생각보다 없다네요 펜션사장님이 특별히 추천해준 하나로마트에서 흑돼지 목살을 사고 이것저것 안주꺼리를 샀더니 ..... 십만원 실화냐? 미리 말하지만 하나도 남김없이 싹싹 다 쳐드신것도 실화냐 펜션 내부는 그냥 머 평범했습니다 그러나 여기만의 장점은 바로바로 발코니 발코니에서 바다도 바로 보이고 우도랑 성산일출봉이 바로 앞에 발코니 식탁에 상을 차리고 이 펜션만의 시그니처 !! 사장님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심 ㅋㅋㅋ 십수년을 고깃집을 하셨담서 자부심 넘치게 고기를 구워줏셨다 저 사진은 이미 흑돼지 한판 먹고 나서 찍은거라 돼지가 좀 많이 익었지만 그래도 속은 촉촉했음 육즙 팡팡 사장님이 손님이 많지 않아 심심하셨는지 결국 우리랑 같이 술마심 ㅋㅋㅋㅋㅋ 너무 배가 불러 소고기가 남았는데... (아 절대 제주에선 소고기 사묵는거 아님 맛이가 읍슴 ㅜㅜ 제주는 역시 흑돼지!!) 남은 고기 어쩌나 하는데..... 어디선가 냥님들 출현 길냥이들인데 이시간쯤 되면 펜션으로 슬금슬금 온진 꽤 됐댄다 아깽이들 얼마나 귀엽던지.... 남은 고기 다 던져줌 그렇게 1차를 마무리 하고 소화시킬겸 바닷가 산책좀 하고 2차전 돌입 여기서 우린 희대의 발견을 하게되는데..... 신라면 사발면과 새우탕면 사발면을 같이 끓이면 맛남!! 새로운 맛남!! 진짜 얼마나 맛있던지 신라면의 매운맛에 새우탕의 그 새우맛이 은은히 퍼지면서 와 이건 직접 해봐야함 짜파구리못지않은 퓨전임 그렇게 또 쳐묵술술 을 하다가 사간 술 다 먹고 겨우 파함 (소주 여섯병에 맥주 큐팩 세개 올 클리어)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림 ㅋㅋㅋㅋ 다음날 아침.... 음 날씨가 심상치 않다 진짜 태풍이 오긴오나부다 그나저나 신기한게 첫날 둘째날 그렇게 술을 부어라 마셔라 했는데 숙취가 없다.... 제주도 좋은곳이규나 ㅋㅋㅋ 술에 쩔은 우리의 심심에 피톤치드를 주입시키려 비자림으로... 캬 공기 좋고 ~~~~ 그러나 이 맑은 공기에도 마스크를 써야함이 참 슬프다 ㅠㅠ 천년된 나무.... 앞으로도 만수무강 하십쇼~~~ 이제 느지막히 점심을 먹으러 가본다 제주에 왔으니 갈치는 먹어야지!! 캬.....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다 살짠 간이 세긴 했지만 밥 많이 먹음 된다 ㅋㅋㅋㅋ 야무지게 싹싹 다 글어 밥 비벼 먹었지~~~ 자 이젠 협재로 고고 너무 예쁘고 멋진곳인데.... 날씨가 너무 아쉽다 정말 햇빛 쨍쨍한 날이었으면 숨못쉬게 예뻤을것 같은 협재바다!! 정말 태풍이 오는게 느껴진다 바람어쩔 덕분에 내머리는 미친여인네 그렇게 바다구걍도 실컫 하고 이제 친구네 집에 갈 시간 이날 제주 동서를 가로 질렀다지 ㅋㅋㅋ 평소 하루 많이 운전해야 출퇴근 이삼십분이라는 친구는 한달 운전할 분량 한꺼번에 다 한거 같다며.... 한참을 가다가 "자 여기다 예쁜 카페... " 어머. 외관 독특 창고를 개조한건가? 폐 공장을 거의 그대로 살려서 최소한의 리모델링만 한것 같은 카페 엔트러사이트 내부가 정말 독특했다 라떼를 시켜봄 아..... 맛없음 ㅠㅠ 전혀 내 스타일 아니다 산미가 너무 강하다 난 자고로 커피는 묵직해야 맛나다 라고 느끼기에 몇모금 먹고 그냥 버림 그래도 내부는 독특하고 예뻤으니 봐줌 내일 아침 다시 나의 집으로 가는 날이네 아쉬워라 그 아쉬움은 역시 술로 달래본다 ㅋㅋㅋㅋ 집에와서 맥도날드 햄버거랑 교촌시킨 시켜서 씐나게 쏘맥을 말아먹고 있는데...... 톡이 온다 내일 비행 결항이라고? 왔 더 헬 !!! 저 문자를 받은게 6시 19분 저때부터 폭풍 검색 분명 예약 가능이라 떠서 들어가는 순간 자리 순삭 저당시 정말 예매 사이트는 전쟁이었음 그러다 하나남은 7시 50분 출발 대한항공 9만원짜리 걸림 걀제완료 진짜 술쳐마시다 그대로 짐싸들고 뛰쳐나와 택시를 잡아탐 친구집에서 6시 50분에 택시를 탔고 공항 도착하니 7시 20분 공항은 그야말로 북새통 바로 보딩패스 뽑아들고 게이트로 가니 탑승시작 해외를 가든 국내를 가든 난 나가기만 하면 사건이 생긴다 아하하핳하 그래 뽠타스틱하고 쫠깃하고 좋지 머 ㅋㅋㅋㅋ 그렇게 9시 쫌 안되서 김포 도착하여 11시쯤 집에오니 내가 제주도를 가긴 했었나 싶다 걍 쳐묵술술밖에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ㅋ 정말 쳐묵술술이었던게 3키로 쪄서 왔네요 ㅠㅠ 그래도 결항전에 뱅기잡아탄게 어디야 (23000원 환불받고 90000원 결재 ㅋㅋㅋㅋ) 혹시 몰라 다녀와서 그 주는 수업도 안하고 밖에 나가지도 않고 나름 자가격리 했네요 제주에 사는 친구가 있으니 좋으네요 ㅋ 이번 한번은 최선을 다해 나름 관광 시켜줬으니 담부턴 낮부터 술이나 먹자네요 ㅋㅋㅋㅋㅋ 코로나 좀 잠잠해지면 또한번 다녀올랍니다 이번 여행기 끄읕~~~ https://vin.gl/p/3110438?isrc=copylink
인생추억보장 버킷리스트 제주여행지
제주를 찾는 수많은 여행자들 중에서 버킷리스트로 손꼽히는 여행지는 어디가 있을까요? 어디를 가야할지 잘 모르시겠어요? 인생에 깊이 남는 인생여행 하고 싶으세요? 버킷리스트 만들어서 여행계획세우기! 제주곶자왈도립공원 숲지기와 동행하여 놀라운 생명력을 품고 있는 자연과 제주인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독특한지형, 독특한 생태계, 독특한기후 등 자연이 주는 감동과 교훈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마라도 액자 속 그림같은 맑고 깨끗한 섬 마라도는 섬 자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어요. 해안선을 따라 쭉 걸으면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느림의 미학으로 천천히 걸으며 주변 경치를 만끽해보세요. 새연교 서귀포항은 항구 주변의 해안절벽과 문섬, 새섬 등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항구로 알려진 곳이에요. 서귀포의 명물! 서귀포 해안풍경 보러 새연교로 출발~~ 송악산산방산해안도로 송악산산방산해안도로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중 하나로 꼽히는 도로예요. 해변을 따라 송악산과 산방산이 보여지는데 그 경치가 가히 경이롭습니다. 외돌개와 선녀탕 산책길을 따라 걷다보면 바다 가운데 홀로 우뚝 서 있는 바위가 보이는데요. 화산활동으로 인하여 분출된 용암이 식어서 만든 바위 입니다. 홀로 우뚝 서 있는 만큼 슬픈 전설도 내려오고 있는데요 기다림을 지나 그리움은 돌이 되어버리고 바다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다하여 '외돌개' 라고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흑돼지브라더스 본점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는 흑돼지브라더스의 흑돼지! 마블링이 풍부해서 보기만해도 먹음직 스러운데 연탄불로 초벌 구워 더욱 더 맛있는 고기의 맛을 느껴볼 수 있어요. 고사리와 콩나물도 함께 구워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지금까지 맛보지 못했던 환상의 조합을 발견하실거예요!
고요한 열정의 섬. 제주도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그동안 격리에 결혼준비에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이제부터 제주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해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최근 brunch란 곳에서 그동안 올린 글들을 엮고 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brunch.co.kr/magazine/gchung 그럼 시작합니다! Extra. 고요한 열정의 섬. 제주도 - 9 아마 국내에서 가장 자주, 가장 많이 가본 곳을 말해보라 했을 때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곳이 바로 제주도일 것이다. 내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제주도는 아직은 밀레니엄이 오지 않은 세기말의 혼란한 시기였다. 어리기만한 나로써는 제주도는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공항을 나서자마자 보이는 거대한 소철부터 민속촌의 똥돼지까지. 어느것 하나 신기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그때부터 제주도에는 참 많은 추억이 있다. 비를 맞으며 모래뻘에서 조개 잡던 일, 도깨비 도로에서 미끄러지는 차를 보며 놀랐던 일, 눈덮인 한라산에서 감탄 말고는 할 말을 잊어버렸던 일 등. 떠올릴수록 가족과 친구들과의 행복한 기억이 줄줄이 이어진다. 최근에는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더욱 살린 관광지부터 재밌고 신기한 박물관까지.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가 하루가 멀다하고 다양해지고 있다. 약대에 다니던 4년간 제주도에 찾은 횟수만 4번이 넘는다. 이제 그 이야기를 풀어보려 한다. 2016년 겨울. 새해 맞이를 준비하던 어느날 아버지에게 연락이 왔다. “이번 새해는 제주도에서 맞이하는게 어때?” 제주도라면 언제든 찬성이지. 이번 여행의 컨셉은 제주도의 자연풍경이다. 가장 기대하는 것은 역시 눈덮인 한라산이다. 그렇게 12월 28일이 다가왔다. 비행기를 타기 위해 대구공항으로 향한다. 대구공항에서 제주도는 40분정도의 비행 끝에 도착할 수 있다. 그리도 춥던 대구의 칼바람이 무색하게 제주도는 따스함마저 느껴진다. 역시 바다를 낀 섬 답게 온화하다. 그래도 바람이 불면 춥기는 하다.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렌터카를 인도받으러 간다. 주차장에 있는 업체 전용 주차장에 가면 그들의 사무소로 안내해줄 픽업 버스가 우리를 기다린다. 그들을 따라가 꼼꼼하게 차를 확인하고 키를 건네받는다. 이제부터 제주도 여행의 시작이다. 몇주 전 어머니가 거문오름이란 곳을 예약해두셨단다. 최근에 개장한 곳으로 오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목적지를 거문오름으로 정한다. 거문오름에 대해 가볍게 설명하자면 그 이름은 돌과 흙이 검은색이 많다하여 정해졌다고 한다. 신령스런 산이라는 의미도 있다고 한다. 이곳은 용암협곡 또는 붕괴도랑이라 불리는 지형이 발달되어있다. 특히 거문오름 용암동굴계라 부르는 지형이 유명하다. 거문오름에서 시작된 용암의 흐름이 북북동 방향으로 흘러 선흘수직동굴, 뱅뒤굴, 웃산전굴, 북오름굴, 대림동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등을 통해 해안선까지 이어진다. 이곳에는 곶자왈이라는 특징을 지닌 곳이기도 하다. 곶자왈이란 돌무더기로 인해 농사를 짓기는 힘들어 방목지로 이용하거나 숯을 만들고 약용식물등을 채취하던 곳이었다. 이곳은 특이하게 용암이 만들어낸 지형 덕분에 다량의 지하수를 머금고 있어 북방한계,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숲을 만들어준다. 특히 이곳의 숨골이라는 곳을 통해 여름에는 시원한, 겨울에는 따뜻한 바람이 나와 식생을 더욱 다양하게 해준다. 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매표소로 향한다. 거문오름은 자연보호를 위해 관광객 수를 철저하게 통제한다. 예약증을 보여주니 목걸이형태의 입장권을 준다. 이제 가이드만 기다리면 출발이다. 우중충한 날씨가 살짝 걱정이 되던 즈음 가이드가 우리를 부른다. 수십명의 사람들이 가이드의 설명에 귀를 기울인다. 거문오름에 대해 간단한 설명이 끝나고 산길로 들어간다. 출발점에서 1~2분을 걸어갔을까. 나무가 우거진 숲길이 시작된다. 거문오름의 식생은 참으로 다양하다. 삼나무와 편백의 보호를 받으며 30분여를 올라가니 관목림이 나타난다. 때마침 구름이 우리를 감싸며 지나간다. 능선에서 제주도를 내려본다. 능선 한쪽이 크게 내려앉아있다. 저곳이 바로 용암이 쓸려 내려간 방향이라고 한다. 능선에서 이제 본격적으로 오름의 안쪽을 보기위해 내려간다. 그리도 흐리던 하늘이 맑아지기 시작한다. 오름으로 내려가면 수직동굴 등 용암이 흘러갔던 길을 직접 볼 수 있다. 여기서 유래된 용암이 만장굴을 지나 바다에 이르다니. 자연의 위대함에 놀라울 따름이다. 숨골 주변으로는 후덥지근한 습한 공기가 뿜어진다. 그 덕분인지 이끼가 가득하다. 한 겨울에 양치식물과 이끼, 버섯이라니. 마냥 신기하다. 이곳은 과거 나무꾼들이 나무를 잘라 숯을 만들던 터도 많다. 나무꾼의 집, 숯가마 등. 딱히 농업용으로 쓰기 힘든 곶자왈이기 때문이다. 거문오름에 들어온지 한시간이 지났을까. 인위적으로 만든 조그마한 굴이 보인다. 성인 남성이 고개를 숙여 겨우 들어갈만한 크기이다. 가이드 말로는 일본군이 만든 갱도진지란다. 이런 천혜의 풍경조차 그들에게는 수탈의 대상이었음을 다시한번 느낀다. 일제의 야만성이 할퀴고 지나간 흔적은 아직도 우리를 슬픔에 빠뜨린다. 특히 제주도에는 이런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 수많은 오름과 해안절벽에 굴을 파고 진지를 구축해 두었단다.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자연이 희생되었을지… 안타까움이 밀려온다. 이런 저런 상념에 빠져 구불구불한 산길을 지나가다 보면 특이한 나무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지구가 아닌듯한 신기한 풍경이다. 과거 전국은 녹지화 산업으로 외래종인 삼나무와 편백 등으로 인공조림을 하기 시작했다. 빨리 자라기 때문이다. 덕분에 우리나라의 산들은 금방 푸르름을 찾았다. 하지만 얻는게 잇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이다. 제주도의 자생 수종들이 성장에 밀려 살아남기가 힘들어졌다는 점이다. 그래서 최근 거문오름에는 식생정비사업을 통해 중심부부터 차근차근 외래수종을 벌채할 예정이라고 한다. 실재로 거문오름의 출구쪽에는 켜켜이 쌓인 나무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거문오름의 끝. 녹지화 사업의 영향인지 나무의 간격이 일정하다. 거문오름의 구경이 끝날 즈음 구름 사이로 해가 나오기 시작한다. 저녁시간이 다가오는지 배가 고프기 시작한다. 우리는 서귀포로 이동해 흑돼지를 먹고 숙소로 향한다.
제주여행 성지스팟! 여행자들이여 일어서라~!
제주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주여행성지 정보 알랴줍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일단 맛난 흑돼지로 배 두둑히 채우고 떠나봅시다! 제주여행자들이여 일어나시오~~ 흑돼지와 해산물을 함께 불판에 구워 먹는 맛은? 궁금하면 흑돈애로 고고씽~~!! 실제로 맛보면 자꾸자꾸 생각나는 맛~ 흑돼지도 유명한데 해산물은 왜렇게 싱싱한거임? 한상차림 푸짐하게~~ 가격은 저렴하게~~ 진한 숲의 향기가 가득한 삼나무숲길은 길 양 옆으로 빽빽하게 삼나무가 들어서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 사랑받는답니다. 창문을 열고 기분좋은 숲향기를 맡아보세요. 애월 끝자락에 위치한 한담마을부터 곽지해수욕장까지 이어진 해안산책길입니다. 길이 평탄하게 포장되어 있어 오래 걸어도 무리가 가지 않는 걷기좋은 산책로. 탁트인 바다를 한눈에 바라보며 제대로 힐링받으세요~ 하늘과 이어진듯한 길이 마치 천국의 계단같아요. 제주의 알프스라고 불리우는 영주산은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있어 30분이면 정상까지 오를 수 있답니다. 낭만적인 풍경이 펼쳐지는 정상에서의 풍경은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을거예요. 드넓은 초원에 듬성듬성 서 있는 나무들의 모습에 제주의 세렝게티라는 별명이 붙어졌어요. 휑 한것 같은 모습이지만 흔치 않은 풍경이라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거쳐가야할 제주여행코스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