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dic
3 months ago10,000+ Views

손 안 대고 과자 먹는 방법

손 안 대고 과자 먹는 방법!
빙글빙글 과자따먹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99초안에 조립하고
과자도 먹을 수 있을지..

맛있는 과자 따먹기 게임
(과자, 드라이버 별도)
이 게임을 혼자해야하는 이유
(feat.옴뇸뇸뇸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Due to user reports, the content has been hidden.See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9 Ways To Survive Being Broke
It's not easy to make money and keep it, and in your early twenties, when you're working for lower salaries and paying off college debts...net worth can be non-existent. Have no fear, because there are a few ways you can survive being broke, and even have a little fun too. 1. Get a mobile banking app Okay, this may seem like a nightmare, but always knowing how much money you have will come in handy It'll save you those inevitable, embarrassing "I'm sorry your card was declined" conversations, and it'll make you more aware of your current money situation. 2. Calculate how much you can spend per/day to stay above water. For instance: If I have 400 dollars in my bank account (after transportation, utilities, rent etc...) for living expenses to last three weeks, divide 400 by 14 to get 19.4, which means, by averaging things out you have around 20 dollars/day to spend before you run out of money. It's bringing consciousness to your spending, and can help when things get really tight. 3. When at the grocery store, never buy name brand anything. This is an extreme tactic, but it will cut your grocery bill by at least 20 dollars, just because you're going generic. Things like peanut butter, bread and juice can be spared. If you can't tell the difference, why not save the money? You can splurge for things you really love, but if you can ditch the name brand stuff, your wallet will thank you. 4. Challenge yourself to not to spend money at all. I did this for a while in college and it ended up saving me a lot! When things got tight, I'd give myself a little tally mark in my agenda for every day I didn't spend any money. It helps with progress and gives you a physical track to follow your habits. If you haven't guessed, lots of these tips are just based on consciousness of how much money you actually have. 5. Know when things are priced at their lowest, and NEVER pay full price for anything. You can google what stores put what things on sale, and when. So when you plan a big shopping trip where you have to buy an entire wardrobe for like...200 dollars, check out where you are going, and when the big sales are. If you get suckered into paying full price for something while you're feeling a little more wealthy, you'll pay for it later if you're broke, so always be conscious of if a purchase is realistically in your budget. 6. Avoid credit cards like the plague. If you're broke, applying for a credit card will be tempting, I'm sure you're like "Oh! They gave me a 500 dollar limit? I'll just make my purchases with that, and worry about it later." Don't. You'll end up paying 3 times as much because you'll run them up and never pay them. If you're broke, you don't have enough money to deal with fees and hassles, so just save yoruself the trouble and tough it out. 7. Evaluate what you really need, and what you can live without. Do you really need Starbucks today? Do you really need that candy bar? We make innocuous purchases that end up seeming pretty useless after we're left without enough money to live off of. If we calculate one 5 dollar cup of coffee per every work day (or god for bid two), we end up spending 25 dollars / week ON COFFEE ALONE. That's a lot! So just by putting things into perspective, you can really start to save yourself money, and also survive! 8. Happy Hour Only Buying drinks adds up. You can spend 50 or more in one sitting without realizing it. In order to avoid this, hit up a happy hour, where things are half priced. If that's not in the works, then you definitely need to buy your own alcohol, and drink at home before going out. Or...stop drinking and just save the money. It's not as fun, but being broke never is! 9. Long term: figure out what your money habits are, where you fail at saving, and put better choices in motion to conserve for the future! We don't always keep track of our money, spend it wisely or have the jobs to support the lifestyles we want, but with a little consciousness, some faith and some discipline we can put the steps into place to get better at the money thing! Also, remember, money isn't everything. You can have fun for free doing lots of things, so look up free events in your city and have a ball. Keeping it together is all about perspective.
기내식이 맛있는 항공사 BEST 7
장시간 비행 시 빼놓을 수 없는 것, 바로 '기내식'인데요! 항공사 서비스의 일부인 기내식으로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항공사의 노력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스타 쉐프의 음식으로 기내식을 구성하기도 하고, 항공사를 운영하는 나라의 특징을 잘 살린 기내식을 제공하기도 해서 기내식이 맛있는 항공사를 '하늘 위의 맛집'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D 오늘은 <기내식이 맛있는 항공사> 들을 살펴볼까 해요. 한정된 공간에서 몇 시간씩 보내느라 몸도 너무 힘든데, 밥까지 맛없으면 더 힘들어지는 법..T.T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는 리스트 살펴보시고, 맛있는 기내식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 이코노미(일반) 좌석 기준 * #터키항공 이코노미석 기내식 평가 상위권에 속하는 터키 항공! 터키인 대부분이 이슬람교인만큼, 할랄에 따라 기내식을 준비하기 때문에 하늘 위에서 터키를 미리 만날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 (마찬가지 이유로 돼지고기와 알콜을 사용하지 않음) 부드러운 오믈렛은 실패가 없는 메뉴로 평가받고, 터키식 메인 메뉴 외에도 터키식 푸딩, 케이크 등 디저트들도 현지 식당 못지않은 퀄리티라고 하네요 :D #루프트한자 독일의 항공사인 루프트한자는 닭, 소, 돼지고기, 소시지 등을 사용한 다양한 기내식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인천에서 출발하는 노선의 경우 닭갈비, 제육볶음, 소불고기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선보이기도 해요. 특히, 맥주의 나라답게 기내식에 프리미엄 필스너 맥주인 바르슈타이너 등의 맥주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 짭조름한 스낵과 독일 맥주를 곁들여 마시다 보면 여기가 비행기인지, 펍인지! 독일 최대 축제인 옥토버페스트 기간에는 옥토버페스트 특별식으로 전통 소시지 등이 준비된다고 하니 하늘 위의 작은 독일이라고 해도 될 것 같네요~ #에미레이트항공 중동 국가 두바이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할랄 음식을 제공하는 에미레이트 항공. 메뉴 역시 돼지고기를 제외한 소, 닭, 양고기, 생선 위주로 구성이 되고 있어요 :) 에미레이트 항공 기내식의 후기를 찾아보면 '최고의 기내식이다.', '기내식이 기다려지긴 처음이다.'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만큼 만족도가 높은 편인데요. 깔끔한 플레이팅과 꼼꼼한 구성 그리고 수준 높은 맛까지, 칭찬이 저절로 나올 만 하죠? #타이항공 태국 항공사인 타이항공은 태국의 맛을 담은 커리, 씨푸드 등의 메뉴를 제공하는데요. 마치 태국에 도착한 듯한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어 동남아 음식을 좋아하는 분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에요~! (다만, 향신료에 부담을 느끼신다면 입맛에 안 맞을 가능성도 높아요T.T) 그중에서도 씨푸드 밀은 기내식이 맞나 싶을 정도로 통통한 새우가 들어있기 때문에 해산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캐세이퍼시픽 미식의 나라 홍콩의 항공사인 캐세이퍼시픽입니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노선의 경우는 라이스와 파스타 메뉴를 주력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 노선에 따라 동남아식, 중식 등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캐세이퍼시픽의 기내식이 인기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후식으로 제공되는 아이스크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제공되는데(때에 따라 변경) 이 때문에 캐세이퍼시픽 기내식을 기대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다고 해요 :D #싱가포르항공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으로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싱가포르 항공입니다. 국제 요리 자문단을 두고 기내식 메뉴를 구성할 정도로 기내식에 심혈을 기울이는 항공사인데요. 세계적인 셰프인 '고든 램지'가 이코노미석 기내식 메뉴까지 컨설팅해 이슈가 되기도 했죠! 항공사의 꾸준한 메뉴 개발과 고급 서비스 덕분에 기내식이 맛있는 항공사 순위 상위권에 드는 항공사랍니다 :) #일본항공 일본 항공(JAL)의 기내식은 아기자기한 플레이팅부터 일본 특유의 감성이 물씬 풍기죠? JAL의 기내식은 연어와 연어 알 덮밥, 닭고기 덮밥 등 대부분이 덮밥 메뉴로 구성이 되고 있으며, (단거리 비행 시) 1~2가지의 단출한 반찬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요. 식사 메뉴와 함께 일본 유명 맥주(아사히, 기린 등)도 함께 마실 수 있답니다! 양이 살~짝 적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평소 일본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입맛에 딱 맞는 식사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거의 xxx급! '극한직업' 영화 솔직후기/리뷰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드디어 보고 왔어요ㅋㅋ아 아직도 웃음이 멈추지 않네요ㅋㅋ 정말 기회만 된다면 n차도 가능합니다! 같이 보실분~!~ 오늘의 영화는 액션인가 코믹인가 영화 '극한직업'입니다. 정말 한국액션코미디의 바이블 같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네요. 정말 딱 이 정도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다른 오락영화도! 웃음을 전적으로 사냥하기 위해 나선 스쿼드예요ㅋㅋ 개그맨들인지 경찰인지 헷갈리실 수도 있어요~ 제가 정말 영화보고 잘 안 웃는 사람인데 오늘 영화는 꽤 많이 웃어가지고 신기하네요 웃음요소가 많고 계속해서 관객들의 웃음을 사냥하기 때문에 자칫 B급 코미디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는 거리조절과 밀당을 적절히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미친듯이 가볍고 때로는 꽤 심각하고 걱정도 됐지만 결국 시원한 액션과 마무리로 오락영화의 본분을 다 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웃었던 장면ㅋㅋㅋㅋㅋㅋ정말 너무 좋다 이 팀... 극한직업 마약전담팀의 매력은 출구가 없습니다. 제발 이들의 매력을 못 느껴본 사람이 없게 해주세요ㅠㅠ "기다려~" 잊지 못할 대사입니다ㅋㅋ 영화가 좋았던 건 시종일관 웃기지만 과하게 웃음에만 치중하지는 않았습니다. 액션영화답게 액션마저도 화려하더군요. 배테랑을 떠올리게할만큼 시원하고 멋있는 액션이 또 준비됐습니다. 거의 저에겐 배테랑급의 인상적인 영화였고 액션영화는 이 정도만 해다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테랑도 그렇고 이 영화도 그렇고...제발 속편을 주세요ㅠ 하...속편 나오면 평점 상관없이 당일날 보러 가겠습니다! 배우들의 케미도 너무 좋고 한 사람에게 몰리지 않고 균형있게 활약합니다. 누구 하나 겉돌거나 튀지 않고 모두가 주인공인 작품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간략하게 요약하며 총평을 해보자면 이동휘는 이 영화에서 보여준 존재감이 가장 어울리는 배우입니다. 이하늬는 세련된 외모와 달리 진정한 배우의 모습을 가진 사람입니다. 진선규는 앞으로 범죄액션을 선도할 대단한 배우로 더 성장할 거라 봅니다. 공명은 이 영화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웃긴 인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류승룡은 서민의 편에서, 가장 처절할 때 가장 큰 힘을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자세한 부분은 직접 영화를 통해 확인하시길~ 영화 '극한직업'이었습니다.
대도서관 "게임 심하게 하면 문제 있으니 중독이라고? 그게 게임만 그런가?"
"게임을 심하게 하면 문제니 게임 중독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세상에 심하게 해서 문제 없는게 있는가? 아이들이 왜 게임에 빠지나부터 봐야 한다. 성취감 못 주는 학업 시스템이 문제다" 스트리머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17일, JTBC의 시사 교양 프로그램 '시사토크 세대공감'에 출연해 '게임 과몰입'(일명 게임 중독) 이슈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단순히 자신의 의견만 밝힌 것이 아니라, 게임 중독을 찬성하는 이들의 논리를 듣고 반박까지 해 더 인상적이다. JTBC 시사토크 세대공감에 출연한 대도서관 (출처: JTBC) 대도서관은 방송에 출연해 게임중독이란 개념과 단어 자체가 '게임은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기성 세대가 만든 말도 안 되는 개념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다른 취미활동은 물론 심지어 공부에도 중독처럼 보이는 행동이 있는데도 게임만 문제시되는 것은 이런 기성 세대의 인식 때문이다라는 논리다.  또한 그는 "사람들은 게임하면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고 하는데, 그건 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문명> 같은 게임을 하면 자연스럽게 역사·문명의 발전을 체험할 수 있고, 하다 못해 RPG를 해도 남보다 더 앞서 나가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게임을 만들어 돈 버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게임 방송을 해 돈 버는 사람도 있다. 게임이 아무 쓸모 없는 것은 편견이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 게임 많이 하니 문제라 하지 말고, 왜 많이 하는지부터 생각해보라 물론 대도서관의 이런 주장은 모두에게 공감을 얻진 못했다. 어떤 패널은 72시간 가까이 밥도 안 먹고 게임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처럼 심각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대도서관의 의견에 공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설사 게임을 통해 무언가를 얻는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자신의 현실을 통째로 바쳐 얻은 것이라는 논리다. 어떤 패널은 심리학 쪽에서 게임 중독으로 판정된 이들 대부분이 ▲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게임에 몰두 ▲ 대인관계 어려움 ▲ 주의 산만 ▲낮은 학업 성취 ▲ 충동 조절 어려움 ▲ 우울증 ▲ 병적 방황 등을 겪는다며, 게임 자체는 문제는 아닐지라도 게임 중독(과몰입)은 문제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JTBC 이런 반대 의견에 대해 대도서관은 먼저 무언가에 심각하게 빠져 문제 생기는 것은 극히 드물게 나오는 사례이며, 이런 것은 게임 외에 다른 분야에도 많다고 반박했다. 그는 "게임을 오래 하면 대인관계 망치고 디스크도 생긴다고 하는데, 그건 공부도 똑같다. 공부도 그 정도로 오래하면 대인관계 망가지고 허리 나간다. 많이 봤다"라며 게임만 부당한 시선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사람들이 게임을 많이 하는 것을 문제시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많이 하는 거를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청소년들이 현실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이 노력한 성과가 바로 보이는 게임에 더 빠져든다는 주장이다.  "우리 교육체계가 학생들에게 성취감을 줄 수 있을까? 아이들은 학교, 학원에서 하루 종일 공부만 한다. 아이들이 현실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수단은 공부뿐인데, 공부 만으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은 5%도 안 된다. 그 상태로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아이들이 어떻겠는가? 요즘 젊은 친구들 정말 똑똑하고 좋은 사람 많은데, 대부분 자존감이 바닥이다. 성취감을 느낄 수 없는 현실 때문이다" 대도서관이 방송에서 한 말이다.  이런 대도서관의 주장에 한 30대 패널도 "게임 중독 증상이 한국이나 일본 같은 동북아시아, 그 중에서도 10대들에게서 주로 일어난다. 하지만 20대 이상부터는 놀라울 정도로 줄어든다. 이 말은 부모와 사회가 아이들을 입시로 몰아 넣어, 현실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없어 게임에 빠져드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이젠 아이들에게 공부 외에 다양한 활동을 열어줘야 한다"며 공감했다.
미국의 공포, 영화 '어스' 솔직후기/리뷰/해설 (스포주의)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조던 필 감독이 또 한 번의 사고를 쳤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흥행까지 성공한 '겟아웃'의 명성을 이을 새로운 작품을 가지고 찾아왔는데요! 과연 기대는 만족으로 바뀌었을까요? 오늘의 영화는 귀신은 없지만 더 무서운 공포, 영화 '어스'입니다. 겟아웃 정도는 스릴러나 미스테리 정도로 봤는데 이번 영화 '어스'는 확실한 공포영화입니다. 러닝타임이 훅 지나가더군요. 숨 막다가 질식할 뻔 했어요... 여운이 강하게 남는 작품 리뷰 지금 시작할게요! *이 글은 스포성이 다분한 글입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US)의 그림자 조던 필 감독의 풍자란 이미 검증을 마쳤습니다. 겟아웃이라는 작품 하나만으로도 감독의 능력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이번에도 다른 방식의 인종차별을 다루지 않았을까 했는데, 제 실수였습니다. 사실 조던 필 감독은 겟아웃에서도 인종차별이라는 미시적인 주제가 아니라 미국 전체의 위선이라는 거시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었으니까요. 이 영화도 명백히 현 미국의 양면을 '상상력' 만으로 날카로운 검을 가지게 됐습니다. 제목이 'US'인 이유는 미국(United States)의 약자 'US'도 대변하기 때문입니다. 극중 '우리는 미국인이다' 라고 정체를 밝힌 대사를 통해서도 드러나는데요. 처음에는 생뚱한 대답이 아닌가 싶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 현상, 이 문제, 이 재앙은 우리가 미국인이기 때문에 발생했다고 말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빛과 어둠 세상에는 빛이 존재하면 언제나 어둠이 존재하죠. 둘은 양립하기 어려우나 양립하고야 마는 이중적인 성격을 가지기도 합니다. 영화는 양면성에 대해 단순하고도 의미있게 접근합니다. 빛과 어둠은 어느새 섞여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이죠. 그리고 누가 선이고 악인지도 단순히 빛과 어둠이라는 명사적인 개념을 통해서는 정의 짓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는 보통 빛이 선하다고 믿고 어둠이 악하다고 믿지만 실상은 그렇지도 않을 수 있죠. 심지어 영화를 보는 관객들마저도 시선을 그렇게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저조차도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언제나 어디서나 빛과 어둠은 공존하고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며 존재합니다. 다소 추상적인 말이었는데요! 영화를 자세히 보시면 보이는게 다가 아닐 수도 있음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핸즈 어크로스 아메리카 감독이 현재 미국을 비판하기 위해 꺼내든 수단이 바로 과거의 '핸즈 어크로스 아메리카'입니다. 이 캠페인은 영화 속에서 매우 큰 장치로 작용합니다. 영화 초반에 등장하는 빨간 캐릭터들이 손을 맞잡고 서있는 티셔츠며 광고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빈곤층과 노숙자를 지원한다는 의미의 공익캠페인인데요. 문제는 이 캠페인은 실패했고 그 이유가 공익의 성격을 띄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최근 '보헤미안 랩소디'에서도 등장했던 '라이브 에이드'처럼 당시에 화제였던 캠페인을 통해 화제를 모으고자 무리를 해서 캠페인을 진행했던 행사가 바로 이 '핸즈 어크로스 아메리카'였습니다. 결국 빈부의 격차는 지금까지 지속되고 오히려 더 심화되고 있죠. 이를 증명하는 건 영화에 등장하는 주인공 가족이 꽤 잘사는 집안이라는 점입니다. 집, 음식, 놀이까지 빈곤층의 그것과는 꽤 거리가 있습니다. 단순히 빛과 어둠의 대립, 선과 악의 대립, 진짜와 모조품의 대결이 아니라 부와 빈의 갈등을 묘사하고자 했다고 생각합니다. 예레미아 11장 11절 작품 속에서서는 또한 11:11이 자주 등장합니다. 시간도 11:11, 예레미아 11장 11절이 반복해서 사용됩니다. 실제 예레미아 11장 11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라 내가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피할 수 없을 것이라그들이 내게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할 것인즉 결국 악순환을 끊는 고리로서는 신의 계시, 운명적인 만남이 작용합니다. 그것은 재앙의 시작이고 눈치채지 못할 보복이죠. 하룻밤 사이 세상은 진실로 가득 찼다고 믿게 될 것입니다. 거짓 뿐인 세상과 위선 뿐인 세상을 청소하고 자신들이 어둠에서 나와 세상 빛을 향해 소리치는 건 어쩌면 지금 현실을 꼬집는 영화 속 장면일지 모릅니다. 결국 영화는 이전 겟아웃처럼 시원한 결말로 끝내지 않습니다. 끝나지 않는 재앙의 불씨를 마음에 둔 채 찝찝한 기분을 가지고 집으로 가게 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게 지금 우리의 모습이고 언제나처럼 영화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하고 있는 감독의 의도입니다. 복제품이 복제품을 아직 정확히 뜻을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만 토끼의 등장은 '복제'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처음 오프닝과 다르게 우리를 박차고 나와 자유로워진 토끼들의 모습은 빛으로 나와 자신들의 진짜 대상자를 죽이고 살아가는 모조품들을 비유적으로 표현했다고 봅니다. 그들은 모조품이고 토끼들 역시 모조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조품은 또 모조품을 잡아먹으며 연명하고 삽니다. 위에서 사는 빛을 보는 인간들은 이런 내면에 관심도 없이 말이죠. 겉만 봐서는 터무니 없는 재앙이지만 자세히보면 또 인재고 미국의 그림자를 들춘 설정입니다. 물론 실화라고 말하기에는 억지가 있지만, 영화 초반 등장하는 설명들은 관객들이 이 장치에 몰입할 수 있도록 친절히 도와줍니다. 확실히 잔혹한 영화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이 더 잔혹한 장면이 연출되고 있는 시점일 수도 있습니다. 그림자가 그림자를 사실 슬픈 작품이기도 합니다. 영화 결말을 보고 정체를 알게되면 다시 이 영화를 봤을때 공포보다는 안타까움과 슬픈 감정도 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동족상잔이니까요. 영화는 어떻게 태어냤나기보다 어떻게 살아가느냐를 말하고 싶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태어난 건 어쩔 수 없지만 그걸 바꾸는 건 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그림자로 태어난 이들의 운명은 항상 기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항상 두려움과 죄책감에 평생을 살아가야할지도 모르니까요. 언제나 이용당하고 수동적인 이들의 외침이 영화가 진행될 수록 명백하게 귀에 들려왔습니다. 겟아웃 보다? 영화가 분명 잘 만들어졌습니다. 분명 이전 작품과 비교했을 때도 뒤쳐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번 작품이 메시지가 더 강렬하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인지 전작인 겟아웃보다 훨씬 공포스러웠습니다. 잔혹하기도 했고 긴장감이 엄청났습니다. 하지만 충격과 임팩트는 역시 겟아웃이 강렬합니다. 통쾌한 결말 역시 관객들을 열광시키게 만들었었죠. 각자의 장단점이 갈린다고 보시면 편합니다. 벌써 조던 필의 2번 째 영화를 감상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빨리 다음 작품을 보고 싶게 됐습니다. 시리즈도 아닌데 괜히 시리즈처럼 기다리게 되네요. 오랜만에 간담 서늘한 시간이었습니다. 어쩌면 우리들의 이야기, 영화 '어스'였습니다.
방배역 맛집 방배동 순대국& 카페 커피콩
방배동순대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31길 46 카페커피콩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116 순대국이 생각날 때면 꼭 가는 집이에요 이번에는 순대국 먹방 보다 먹고 싶어져서 갔습니다😝 입구에는 여러 유명인사들이 들렸다 간 흔적들을 볼 수 있어요 제일 중요한 백대표님까지도~~! 어르신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나 봅니당 음식도 금방금방 나와요 제일 먼저 김치와 밥 새우젓 등 나옵니다 보글보글 기분 좋은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이 상태 그대로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간도 간간해서 더 추가하지 않고 드시는 분도 많아요 저 같은 경우 반은 건더기와 순대를 순댓국 제맛으로 먹습니다 그리고 남은 반에 빨간 다진 양념 다대기를 듬뿍 추가해서 칼칼하게 먹어요 건더기로 가득 차 있는데 보이실지 모르겠네요 먹어본 사람으로서 정말 많이 주세요 보장합니다 이것 따로 판매하면 사가고 싶어요 ㅠ 밥 말아먹지 않아도 충분히 배부른 방배동 순댓국이예요! 또 먹고 싶어요🤗 여기는 새로 발견한 뉴카페 커피콩이란 곳이에요 가게가 참 아기자기 귀여워요 솔직히 첨에는 메뉴가 많아서 맛있을까 걱정이 있었어요 세가지 넘넘 맛있었어요! 딸기라떼🍓 청케 🍇🥬요거트스무디 🥤 방배동 근방 개인카페중에서 유일하게 입맛을 사로 잡았네요! 다음에 쿠앤크 민트초코 먹어보고 맛있으면 다른곳은 안가려구요! 제가 좋아하는 스콘도 팔아서 넘넘 좋아요🏋🏻‍♀️
"난 모든 식사에 최선을 다하지."
갑자기 뭔 소리냐고요? 바로 라쿤맨의 명언입니다 헤헤 너굴맨이 처리했으니 안심하라구! 짤로 유명한 이 칭구 ♪(*´θ`)ノ 알고보면 이 친구는 너구리가 아니라 '라쿤'입니다. 뜻밖의 박력...๑•̀ㅁ•́ฅ✧ 가오갤의 귀..요미...???? 로켓도 라쿤이죠! 장난꾸러기 라쿤의 매력을 극대화 시킨 캐릭터가 아닐까요? ᕕ( ᐛ )ᕗ 컄컄컄!!! 내가 바로 라쿤이다!!! 토끼가 아니라고!!!!! 캬캬캬컄!!! 암튼 오늘은 장난꾸러기 얄개 라쿤의 먹방을 소개하려고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은 이 카드를 쓰게 된 계기가 있는데....❛ε ❛♪ 바로 이 짤 때문입니다 후후후 카드의 제목처럼 최선을 다 해 밥을 먹는 라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은 좀 쉬면서 먹어 ㅠㅠㅠㅠㅠㅠ 수영장의 펠프스가 호흡하듯 최선을 다해 식사중인 라쿤찡 그런데 찾아보니 라쿤의 식사 장면들이 모두 꿀귀 졸귀탱이더군요 (ง •̀ ▾•́)ง 혼자 보기 너무 아쉬워 빙글러 여러분들과 함께 보고자 데려왔습니땅! 💙 그럼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햫햫 어머머... 날 위해 준비한 사료라고...? 이럴수가 넘모 감동이야 ( Ĭ ^ Ĭ )  ❤️ 최소 프로포즈의 순간 💍✨ 포도 캽캽캽 넘 맛있어 캽캽캽 크아- 뒤집어 진다앍! 캽캽캽!!!!! 솜사탕도 깨끗히 씻어 먹어야딩 (╹౪╹*๑) 읏챠.......ㅇ....?????????? 어디... 어디갔어.....솜사탕아...어...어ㄷ..ㅣ...??? 으으으읏!!! 주세여!!!!!!!! (๑و•̀Δ•́)و 바들바들.... 으으읏.... 주....주떼ㅇㅕ....!!!!!!! 으핫핫핫! 이 사료는 내꺼닷!!! 햫햫햐!!!!!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햫햫!!!!!! -괴도 라쿤 와아아앍!!!!!!!! 맛있어!!!!! 포도 맛있어!!!!!!!!!!!! 크아- 뒤집어 진다앍! 캽캽캽!!!!!222 즈에발... 인간님.... 먹을 것을 주세요....(。•́︿•̀。) 맛난 것 좀 나눠주시죠... 굽신굽신.... 아이고 쇤네 배가 너무 고픕니다요...T.T 스윽- 냠냠냠 맛이따 맛있어! 후후후 ₍₍ ◝(・ω・)◟ ⁾⁾ 앗 카메라..!! (안먹은척) 로켓.. 너 로켓이니...????????? 로켓이 실제로 존재했다니? ✧ ☆ ٩(`・0・´)و 옷은 또 어디서 구해서 이렇게 귀엽게 입어썽 마무리로 맛있는 식사 후, 뒷정리 중인 라쿤찡 (๑ •̀ω•́)۶ 음식만 닦아 먹는게 아니라 바닥도 깨끗하게 닦는군...후후 정말 보면 볼수록 귀여운 생명체얏..❤️ (뭐 바닥에 떨어진거 없나..)
간단한 자취요리 충김볶 레시피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간단한 자취요리 충김볶 레시피 ☺ 한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충격의 김치볶음밥을 아시나요? 줄여서 일명 충김볶으로 불리는 레시피인데요~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소개되었다가 너무 맛있어서 공지사항으로까지 등록되었더랬죠. 재료도 아주 간단하고 조리하는 시간도 5분이면 충분해서 혼자 사는 자취생이나 김치볶음밥에 자신이 없는 많은 초보 요리사에게 희망을 주는 요리랍니다. 그러나 충김볶 레시피를 살펴보다 보면 단 한가지 조금 걸리는 부분이 있어요. 그건 바로 너무나도 당당하게 조미료를 쓴다는 점이지요. 조미료를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꺼려지실 수도 있지만 아주 맛있는 볶음밥을 먹을 수 있다니 직접 확인도 할 겸 한번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여러 번 만들다 보면 조미료 대신 넣을 재료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이러니저러니 해도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 과연 그 맛이 어떤지 알겠지요. 그럼 지금부터 맛있어도 너무 맛있다는 간단한 자취 요리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충김볶 레시피 소개해드릴게요. ⭐재료⭐ 1인분 분량 공기밥 1공기, 익은 김치 2/3주걱, 참치 1/2주걱, 물엿 1큰술, 고춧가루 2/3큰술, 다시다 2/3 큰술, 계란 1개, 깨소금 적당량, 식용유 적당량 ⭐조리방법⭐ 자취생들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충김볶 레시피에 들어가는 재료는 공기밥 1공기, 익은 김치, 참치, 다시다, 물엿, 고춧가루, 계란, 식용유, 깨소금이 필요하답니다. 1. 궁중팬을 달군 다음 식용유를 넉넉하게 약 2~3 큰술 둘러주세요. ✅ 볶음밥을 만들 때 프라이팬보다 깊이가 있는 궁중팬을 사용하면 재료가 밖으로 튀어나가지 않아 편하니 궁중팬으로 조리하시는 게 좋답니다. 2. 불을 중약불로 낮춘 다음 적당한 크기로 자른 익은 김치 2/3주걱, 참치 1/2 주걱 (참치 통조림의 기름은 기호에 따라 가감해주세요), 매콤함을 더해줄 고춧가루 2/3 큰술, 그리고 충김볶의 맛을 좌우하는 다시다 2/3 큰술, 김치의 신맛을 중화시켜주는 물엿 1큰술을 넣은 후 김치가 약간 투명해질 때까지 2~3분 달달 볶아주세요. 3. 김치가 익어 약간 투명하게 되었을 때 공기밥을 넣고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김치와 밥을 살살 섞어가며 2~3분 더 볶아주면 충김볶 레시피로 만든 간단한 자취요리 충격의 김치볶음밥 만들기 완성이에요. 요리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정말 간단하지요? 이쁜 접시를 골라 여러 가지 채소와 구운 비엔나를 함께 담은 모습이에요. 직접 맛을 보니 엄청 충격적이진 않지만 참치와 조미료 덕분에 맛은 아주 좋았어요. 급하게 식사를 하셔야 하거나 볶음밥에 자신이 없는 초보 요리사라면 절대 실패할 리가 없는 추천할만한 볶음밥 레시피랍니다. ✅ 특히 참치와 조미료 이 두 가지 재료는 절대 빠지면 안 되니까 꼭 챙겨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식성에 따라 계란 프라이 반숙을 살짝 올려 같이 드시면 더욱 맛있답니다. 저녁거리가 고민이 되신다면 오늘 저녁은 충격의 김치볶음밥 일명 충김볶 레시피로 한 끼 해결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요리팁♥ ✔ 적당히 익은 김치를 사용해주세요. ✔ 재료를 먼저 볶고 밥은 나중에 볶아주세요. ✔ 밥을 볶을 때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볶아주세요.
7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