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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려진 자동차 전조등 치약으로 투명하게 하기

자동차 전조등이 점점 투명도가 떨어지고 황변을 하면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지만 야간 운행시 조도가 떨어져 운전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치약으로 10분도 걸리지 않아 투명도가 복원ㅇ이 되는 꿀팁입니다.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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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됩니다. 해봤어요 여러번...직업상..ㅎ
잉??? 난 잘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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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70 루마버텍스 시공
#루마버텍스 #안산월피점 #제네시스 G70 루마버텍스 시공 요즘 인기 많은 제네시스 G70   보면 볼수록 탐나는 G70 입니다.오늘 루마 월피점 버텍스에서 시공 작업할 차량도 제네시스 G70입니다. 소중한 고객님 차량에  꼼꼼하게 검수부터 깔끔한 시공까지 오늘 책임지겠습니다. 전화 통화만 하시고 맡겨주신 고객님 믿음에 꼭 보답하기위한 오늘의 시공~~ 제네시스 G70  신차 검수  부탁하신 고객님을 위해 매의 눈으로   검수 시작 합니다. 차량이 입고되면 첫 번째 신차 검수입니다. 신차 검수가 끝난 제네시스 G70  차량 보호를 위해  마스킹 작업이 시작됩니다. 작업 중 생길 수 있는 오염 등 스크래치 방지를 조심조심 또 조심 소중히 보호 작업 마스킹 작업  루마썬팅 월피점에서  에지 원도우와 필름이 일치되게 디테일한  쉐이빙 기술로 더 완벽한 시공! <루마버텍스 안산월피점 G70썬팅시공내역> ●제네시스 G70- 버텍스 700-35%(전면) ●제네시스 G70-버텍스 700-15%(측, 후) ●제네시스 G70-버텍스 500-35%(선루프) ●제네시스 G70-블랙박스-아이나 비 퀀텀 2 토르 에디션 디테일하고 세심한 기술력으로 시공하는 22년 썬팅장인 제네시스 G70 작업 완료  깔끔한 작업에 저 또한 마음이 흐뭇해지네요 G70 차주님께서는 전화로 문의하신 고객님이십니다. 차량을 월피점 으로 탁송  믿고 맡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루마 정품 보증서 QR 코드  꼭 확인하시는 거 잊지 마세요 언제나 신뢰를 바탕으로  초심의 마음으로  성실히  시공 드릴 것 약속드립니다. '차보다 사람이 먼저' 루마버텍스 안산월피점이었습니다 #아우디#실내튜닝#네비게이션#네비#차량인테리어#카스킨#랩핑#올뉴카니발#제네시스G80#고성능#코나#SM6#QM6#CUV#SUV#PPF#엑스펠#루마썬팅#루마버텍스#안산월피안산월피점 #루마버텍스안산월피점#카스킨#자동차#BMW#벤츠#루프스킨#올뉴쏘렌토#Roofskin#모터007#KIA#sorento#쏘렌토#닛산#인피니티#G25#G35#G37#infiniti#nissan#car#파노라마썬루프#S클래스#생활보호패키지#자동차보호#방탄필름#네비매립S450#클리어플렉스#X1#시인성#무아레#야간운전#초보운전#코란도#LLumar#픽업트럭#현대#틴팅#루마스타#아티젠#썬팅#렉스턴#코란도스포츠#렉스턴스포츠#G4#Tinting#4시리즈#오빠차#새차#신차출시#랜드로버#벨라#XPEL#자동차보호#렉서스#ES#ES350#니로#하이브리드#연비#열차단썬팅#열반사썬팅#금속썬팅#비금속썬팅#Vertex#버텍스700#BENZ#월피동#썬팅장인#스팅어#K3#K5#K7#올뉴K3#쿠페#벤츠S63#S63AMG#PPF필름#AUDI#RS7#M시리즈#포드#슈퍼카#슈퍼듀티#superduty#ford#pickuptruck#SM7#르노#삼성자동차#현대#현대자동차#뉴SM7#스타렉스#유리보호#스파크#넥스트스파크
자동차 구매 꿀팁! 안전하고 편리한 중고차 구매 방법
중고차 구매 ... 지인 .. 딜러 .. 중고차 거래 사이트 .. 중고차 구매 초보라면 당하기 딱 좋은 거래 사기...! 혹시 나도..? 중고차 거래 사기 고민 없이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중고차 구매의 가장 기본적인 루트 = 중고차 구매 사이트 키보드 자판 위에 살포시 올린 손가락으로 "중고차 구매 노하우"를 타이핑하고 검색을 누르는 순간 모니터 화면에 펼쳐지는 수 많은 자동차 사진과 숫자들 국산은 얼마 .. 주행 거리는 얼마 ... 그래서 이게 무슨 상관관계라는 걸까? 초보 구매자에게 자동차와 관련한 용어들은 수학 공식만큼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패쓰. 지인 찬스 = 중고차 딜러 소개 = 불안감 증폭 지인을 통해 소개 받는 중고차 딜러. 이름부터 뭔가 수상하다. 왜 다들 비슷하고 미심쩍인 이름일까 전화를 받고 통화를 하면 할 수록 불안감은 더욱 증폭된다. 아 아 ..! 중간에 지인도 껴잇는데 어쩌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중고차 딜러 피해 사례에 대해 검색 해본다. 이럴수가..! 불안감은 30에서 70으로 치솟는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내 친구가 중고차 피해 사례의 주인공 이라니.............! 불안감은 100을 점찍고 차분히 통화 종료 버튼을 누른다. 인증중고차 서비스 = 구매각 중고차 구매에 지친 초보자들이 단념할 무렵 .. 구세주 같은 친구가 건낸 하나의 링크 아 이번에도 사이트? 사기? 이 친구가 나를 물로 보나?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속는셈 치고 한번 클릭해 보자 "최초" 라는 글자는 언제나 날 짜릿하게 만들어.........! 심지어 업계 최초 품질 등급제라니? 신뢰감이 +10 되었습니다. 획득한 신뢰감을 바탕으로 본격 상담을 시작해 본다. 중고차 구매 목적, 주행 거리, 시간 등 디테일하고 섬세하게 상담을 할 수 있다니. 신뢰감이 +20 되었습니다. 중고차 구매자의 목적에 맞게 선택사항을 체크하면 딱 맞는 중고차 추천까지? 신뢰감이 +30 되었습니다. 심지어 추천받은 중고차를 직접 가지 않고 온라인 상으로 360도 화면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어! 신뢰감이 100을 점찍었습니다. 클릭 한번이면 구매 완료 .....!!!!! 직접 구매한 중고차가 집 앞까지 안전하게 배송되니 이보다 더 안전한 서비스가 있을까? 이 컨텐츠는 현대캐피탈과 함께합니다
내 차를 더 오래탈 수 있게 관리하는 기본상식
제가 아는 자동차 정비에 관한 아주 짧지만 유용한 정보를 공유해볼게요~  (아주 기본적이고 간단할 수 있음 주의) 1. 평소에 고속도로나 산간지역, 울퉁불퉁한 도로 등에서 주행을 많이 할 경우에는 부식을 촉진시킬 수 있는 물질들에 노출 될 수 있으므로,  항상 먼지나 모래가 많은 곳에서 주행을 많이 하실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점검보다 더 앞당겨서 점검을 받으면 좋겠죠!) 2. 주행을 자주하는 경우에는 점검을 바로 받는것이 좋지만,  주행을 하지 않아도 정기점검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카센터는 지인의 소개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만약 아닐 경우에는 차량에 대한 지식이 있는 지인을 함께 데려가면 바가지(?)를 피할 수 있습니다. 3. 엔진오일은 일반적으로 대략 15,000km~20,000km정도에 한번씩 엔진오일을 교체하면 좋지만,  차를 더 아끼시고 오래타시려면 그 절반인 7,500km~10,000km에서엔진오일을 교체하면 좋습니다.  (이 시기에 오일필터, 주차브레이크, 타이어 등의 기본적인 요소들도 함께 점검 받으시기 바랍니다.) 4. 가혹주행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 체크해봅시다! 다음의 경우에서 4가지 이상 해당되면 가혹주행의 범주에 속합니다. 1. 짧은 거리를 반복해서 주행하는가 (특히 시내주행) 2. 모래나 먼지가 많은 지역을 주행하는가 3. 공회전을 과다하게 계속 시키는가 4. 32도이상의 온도에서 교통체증이 심한곳에서 자주 주행하는가 (50%이상) 5. 도로가 험한 길(모랫길, 눈길, 비포장길 등등)에서 자주 주행하는가 6. 산길이나 오르막길에서 주행을 자주 하는가 7. 고속주행(170km/h)을 하는 경우가 빈번한가 8. 잦은 정지와 출발을 반복적으로 하지 않는가 9. 소금이나 부식물질 또는 한랭 지역을 운행하는가 이러한 경우에는 정기점검을 더욱 더 자주 받는게 좋겠죠? 다들 차량을 잘 관리해서 오랫동안 타보아요!
[부산IN신문] 차량 세정부터 코팅까지 셀프로 가능하다! 위트리가 만든 셀프세차용품 ‘엔코트’와 함께라면 [해양대학교 BI ③]
위트리를 소개해주세요. 위트리는 2013년에 설립하여 현재 IT사업부, 헬스케어사업부, 카케어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는 부산의 벤처기업입니다. 사람을 보다 풍요롭게 하는 서비스를 통하여 건강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싶은 철학을 가지고 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엔코트는 위트리의 자동차 용품 브랜드명으로 제품 창업 초기에 일본 제품 ‘닌자코트’라는 브랜드를 수입·판매를 했었는데, 초기의 브랜드명인 닌자코트에서 닌자의 ‘N’을 따서 ‘엔코트’로 지었습니다. 자동차 용품, 창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 워낙 자동차를 좋아해서 ‘쉽고 간편하게 자동차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런 제품을 찾지 못해 직접 창업을 하고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용에 준하는 성능을 가지고 소비자들이 쉽고 간편하게 시공을 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모토입니다. 지금은 수입제품판매 ‘닌자코트’, 자체개발상품 ‘엔코트’ 두 가지 브랜드가 있는 거군요. 어떻게 자체개발상품을 만들 생각을 하셨나요? 자동차 세차용품은 대부분 수입제품이고, 국내 제품을 생산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처음 자동차 세정용품 사업을 시작했을 때 일본에서 제품약재를 수입해서 B2B 대상으로 광택·코팅 매장에 납품했습니다. 자동차 세차용품 시장이 좁다보니,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판매를 하는 B2C로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B2B 제품보다 사용방법이 더 쉬운 제품을 자체 제작·생산·판매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 서게 되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인 제품을 제공함으로서 자동차 세차용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개발상품 엔코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엔코트 제품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일반 소비자도 전문가용으로 시공할 수 있도록 만든 엔코트는 편리함, 효과는 물론 안정성도 갖춘 제품입니다. 자동차 세정제 사용 시에 피부에 닿거나 바람에 날려 호흡기로 들어오는 상황도 생길 수 있는 데, 최대한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인체에 무해한 저자극성 제품 개발에 주력했습니다. ‘엔코트’만의 성분비가 있기 때문에 특허는 이를 공개해야 하기 때문에 등록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화평법(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에 기준해 인증을 받고 있습니다. 편리함과 효과, 안정성을 갖춘 엔코트, 어떤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셀프 차량 관리 제품으로 유리막 코팅제 ‘익스트림 엔’, 올인원 워터리스 세정제 ‘퀵워시’. 유리창 발수코팅제 ‘글라스엔’ 3가지 제품을 판매중입니다. 유리막 코팅제 익스트림 엔은 유리막 코팅 전문점에서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고객들을 위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셀프 유리막 코팅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셀프코팅을 통해 차량 표면을 부드럽게 하여 뛰어난 발수력, 깊은 광택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올인원 워터리스 세정제 퀵워시는 혼자서 손쉽게 세차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별한 기술력으로 스크래치를 최소화 하여 물 없이 세차가 가능하며 세정은 물론 코팅, 광택까지 가능합니다. 세차장 가기가 부담스러운 여성분들이나, 세차장에 가지 않고 먼지만 닦고 싶은 분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리창 발수코팅제 글라스엔은 유리창을 맑고 선명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시공을 하고 나면 유리표면이 걸리는 것 없이 매끄러워져 물방울을 튕겨내는 탁월한 발수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차량뿐만 아니라, 욕실거울 샤워부스 등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3가지 라인업을 중심으로 고객들의 차량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상품화 하고 있습니다. 엔코트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기존의 제품들은 박리다매로 많이 파는 전략이라면 엔코트는 용량, 성능을 강조해 소비자에게 신뢰있는 제품으로 인식되고 싶습니다. 자동차 용품 분야는 충성도 높은 고객이 많은 시장입니다. 고객들이 한번 사용했던 제품을 계속 사용하기 때문에 신규 고객 유치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특성상 제품을 써본 고객들은 엔코트를 신뢰하고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작년에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의 상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이마트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 판로개척까지 돕는 ‘이마트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400개의 제품 중 7개의 제품을 선정하는 프로젝트에서 당당히 입선해 싱가포르와 베트남으로 수출기회를 얻은 것은 물론 제품의 성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향후 사업계획과 목표가 어떻게 되나요? 기존의 엔코트 제품의 그립감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여 재구성된 패키지를 마케팅 준비 중입니다. 또한, 현재 상품화된 제품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개발을 하고 있다. 특히 실내케어 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요즘 환경이슈인 미세먼지를 비롯해서 차량 내부에서도 프롬 알데히드 같은 유해성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기정화, 방향제, 탈취제, 항균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제품을 런칭 할 예정입니다. 위트리의 앞으로 목표는 지속적인 제품을 개발을 통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 케어 브랜드로 자리 잡는 것입니다. #차량세정 #차량코팅 #셀프세차 #세차용품 #자동차 #자동차세정제 #셀프유리막코팅 #차량광택 #다용도세정 #세정제품
[부산IN신문] 차종 검색으로 내 주변 자동차정비 전문점 가격, 서비스를 비교해볼 수 있는 카우보이 플랫폼 [신라대학교 BI ④]
카우보이를 소개해주세요. (주)카우보이는 자동차를 보유한 소비자가 자신의 차량을 더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웹, 웹서비스를 망라하는 광범위 자동차 관리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카우보이의 본래 뜻은 소를 돌보는 남자, 즉 목동입니다. 브랜드 카우보이(carwooboy)는 차를 돌보는 남자. 즉 자동차를 관리하는 플랫폼을 뜻합니다. 자동차 관리 플랫폼 카(Car)우보이를 창업하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 그동안 자동차 관리는 지인이 추천해주거나, 지나가다 우연히 방문하여 시공 받는 것이었기 때문에 인터넷 정보 검색으로 전문점을 방문하는 비율은 10%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들은 자동차 관리 전문점의 서비스 정보와 소요되는 가격을 비교해보고 결제하지 못했습니다. 소중한 내 차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점의 정보를 공유하여 소비자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카우보이 서비스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카우보이 서비스는 자동차 관리 전반에 있어 공개되어 있지 않았던 가격 정보와 전문점의 서비스 정보를 소비자가 알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GPS를 기반으로 자동차를 관리하는 전문점의 서비스별 가격비교, 기술력 비교, 후기 제공을 통하여,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점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어떤 대상을 주요 소비자로 생각하시나요? 그 대상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자 하나요? 열악한 환경에서 하루하루 생계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 소규모 자동차 전문점이 당사의 주요 고객입니다. 그들은 높은 기술력과 오랜 경험으로 과다정비를 스스로 막고 차량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최근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밀려 생계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는 관련 정보를 잘 모르기 때문에 과다정비, 바가지요금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비싸도 가격이 정해져 있는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방문하게 됩니다. 카우보이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는 자신이 원하는 자동차 서비스를 직접 검색하고,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의 자동차 전문점을 찾고, 가격과 서비스를 비교해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동차 전문점도 시공 가능한 품목의 시장가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소비자와 전문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통해 카우보이 플랫폼을 알게 된 소비자가 자동차 전문점을 검색해서 편안하고 빠르게 시공을 받을 수 있어서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었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을 통해 연결된 자동차 전문점에 단골이 될 것 같다며 기분 좋은 리뷰를 작성해주신 것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지만 잘 몰라서 불편을 감수하고 살았다고 말하는 소비자와 홍보 방법이 없어 매출이 줄어 사업을 포기해야 하나 걱정하던 전문점 사장님이 모두 카우보이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때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실 건가요?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상대로 어렵게 운영하고 있는 소규모 자동차 전문점이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나아가 정보의 불균형에 따른 소비자와 자동차 전문점 간의 불신을 해결하고, 자동차 애프터마켓에 만연한 바가지요금 및 과다정비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자동차 #자동차관리 #자동차정보 #자동차서비스 #자동차가격정보 #자동차플랫폼 #자동차정보검색 #차종검색 #자동차정비
'2019 G4 렉스턴' 출시…3,448~4,605만 원
기존 모델에 외관과 내부 편의사양 대폭 추가 내년 강화되는 배기가스 규제도 충족 쌍용자동차가 외관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19 G4 렉스턴'을 출시했다. 쌍용차는 23일, 대형 SUV인 G4 렉스턴의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플래그십 SUV 2019 G4 렉스턴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2019 G4 렉스턴은 배기가스를 대폭 줄이는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해 내년 9월부터 시행되는 배기가스규제(유로6d)를 1년 앞서 충족시켰다. 외관에서는 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을 현대적이고 날렵한 디자인으로 바꿨고 국내 SUV 최초로 터치센싱 도어를 적용했다. 여기에다 헤리티지(Heritage) 모델은 최상위 트림임을 나타내는 전용 엠블럼이 1열 우측 도어에 부착됐다. 실내 역시 기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부분의 디자인 및 소재를 바꿨다. 동승석 워크인(walk-in) 장치와 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4방향)가 신규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고 또 2열 암레스트에(팔걸이) 트레이가 추가되고 스마트폰 거치가 가능한 컵홀더가 적용돼 활용성이 대폭 향상됐다. 실내 손잡이와 에어 통기구의 색은 다크실버로 바꿔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외에도 ▲언더커버 범위 확대, ▲강화된 성능의 통풍시트, ▲적재공간 배리어네트 추가 등 상품성을 높였다. 2019 G4 렉스턴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럭셔리 3,448만 원, 마제스티 4,045만 원, 헤리티지 4,605만 원이고 스페셜 모델인 유라시아 에디션(Eurasia Edition)은 3,795만원(모든 판매가격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에 판매된다.
차 안에 반드시 둬야 하는 비상물품 10가지
교통사고, 자연재해, 테러, 인재 등등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엔 예측할 수 없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죠?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차 안에 꼭! 준비해둬야 할 10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영화 ‘터널’은 하정우가 운전 중 무너져 내린 터널에 갇혀 구조되는 동안의 겪는 에피소드와 사회적 문제를 그린 영화다. 영화 초반, 차에 실려있던 생수 2병은 그의 생존에 큰 역할을 좌우했다. 이렇듯, 우리는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많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고장이 나기도 하며, 교통사고도 일어날 수 있으며, 때론 차에서 밤을 지새울 일도 벌어진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차 안에 챙겨두면 좋을 물건 10가지를 정리했다. 스페어타이어 or 타이어 수리 키트 트렁크 하단을 보면 스페어타이어, 혹은 타이어 수리 키트가 담겨있다. 자신의 차에 스페어타이어가 있다면 반 년에 한 번 정도는 공기압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수리 키트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경우라면 실란트의 양을 체크해 두어야 한다. 안전 삼각대 최근 꾸준히 강조되고 있는 2차 사고. 도로 위에 멈춰있는 차는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하므로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다. 기본으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없는 경우가 대부분. 안전 삼각대는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차에 두기 전에 한 번씩 조립해 보면 응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안전 조끼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쉽지 않아 비상 상황이 일어나면 2차 사고에 노출되기 더욱 쉽다. 자동차가 운행 중인 도로를 보행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며,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형광색의 눈에 잘 띄는 비상 조끼를 입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 안전 경광봉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제외한 이면도로, 골목길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삼각대로 위험을 알린 후 다른 운전자들이 안전히 우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경광봉을 세우거나 차에 부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단, 2차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도로 밖에 안전히 대피해 있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 국민안전처는 2021년까지 기존 7인승뿐만 아니라 5인승 이상의 모든 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한다고 발표했다. 가스나 액체로 된 차량용 소화기가 별도로 나오는데 자동차 용품점, 대형마트, 인터넷으로 살 수 있으며, 차량용 소화기는 분말소화기(ABC), 하론 소화기,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의 다양한 형태가 있다. 구급상자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구급 환자를 위해 필요하다. 거창한 물품들은 필요 없으며, 긴급구조가 출동하기 전까지 버틸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붕대, 거즈, 가위, 소독약, 반창고, 탈지면, 테이프 정도면 충분하다. 추가로 두통약 등의 진통제도 함께 챙겨두면 요긴히 사용할 수 있다. 손전등 손전등은 비상 상황이 아니어도 다양하게 쓸 일이 많다. 물건 찾을 때도 용이하며, 호신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비상 상황에서는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데 유용하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플래시 라이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별도로 반드시 하나 챙겨두자.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면 스마트폰은 플래시 말고도 분명,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이다. 담요 & 생수 영하의 날씨인 겨울철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동사사고가 발생한다. 교통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면 평소보다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지는 상황도 많다. 한 사람이 충분히 덮을 정도의 큼직한 담요를 비치해 두면 좋다. 물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2L 큰 병 하나 정도는 트렁크에 실어두자. 점퍼 케이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자동차 배터리도 100%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간혹, 교체 시기가 되지 않아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평소 주변인들에게 잘 보였다면 점퍼 케이블을 이용해 간단히 시동을 걸 수 있다. 단, 시동이 걸린 후에도 반드시 정비소에 방문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 워셔액 워셔액이 떨어져 고생해 본 운전자들은 반드시 여유분을 챙겨 다닐 정도로 반드시 챙겨야 하는 물품이다. 차에 여분의 물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다행. 100m에 한 번 씩 정차해 앞 유리를 닦으며 목적지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반드시 챙겨두자. 최근에는 인체에 덜 해로운 에탄올 워셔액이 대세다. 글. 엔카매거진 고석연 기자 (원문보기)
[팩트체크] 정비요금 올랐으니 車보험료 4% 올려야 한다?
보험업계 "정비요금 약 3% 인상되니, 車보험료도 3~4%올려야" 국토부 6월 '적정 정비요금' 공표, 평균 2만8981원…그러나 '구속력' 없어 일부 보험사, 대기업 직영 정비업체에 15만원 지급한 사례도 있어 금융당국, 車보험료 인상 요인만큼 인하 여지도 있어…상쇄분 점검할 것 금융위 관계자 "일부 보험사들 언론에 편승해 과도하게 올릴까 우려" ■ 방송 : CBS라디오 <임미현의 아침뉴스>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30) ■ 진행 : 임미현 앵커 ■ 대담 : 경제부 홍영선 기자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 임미현> 팩트체크 시간입니다. 오늘은 경제부 홍영선 기자와 돈과 직결되는 경제뉴스 살펴보겠습니다. 홍영선 기자, 오늘 어떤 주제를 가지고 나왔나요. ◇ 홍영선> 지난 주말이죠. 정비요금이 2% 후반대로 인상되니까, 자동차보험료를 올릴 수 밖에 없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보험업계 출처로 3~4%라는 보험인상률까지 전해졌습니다. 운전자라면 자동차보험을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니까 반향도 상당히 컸는데요. 정말 그만큼 자동차보험료를 올려야 하는 건지, 보험료 인상 요인을 좀 짚어보려고 합니다. ◆ 임미현> 네. 요즘 물가도 계속 오르고 있는데 자동차보험료까지 오른다고 하니까 사실 좀 걱정이 됐는데요. 보험사들 입장은 어떤건가요? ◇ 홍영선> 보험사들은 자동차보험료를 올릴만한 요인들이 여러가지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보험업계 관계자의 말 들어보시죠. "이번에 자동차 보험료 올리겠다고 하는 가장 큰 원인은 정비요금 인상 때문입니다. 원가에서 3% 인상 요인이 있는 겁니다. ◇ 홍영선> 보험업계는 '정비요금 인상'을 가장 큰 보험료 인상 요소로 봤습니다. 지난 6월 29일 국토교통부가 적정 정비요금을 공표했는데요. 시간당 정비요금을 최저 2만 5393원에서 최고 3만 4385원까지. 평균 2만 8981원으로 정했습니다. ◆ 임미현> 원래 정부가 이렇게 정비요금을 정해줬나요? ◇ 홍영선> 아닙니다. 2005년과 2010년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단 두 차례만 공표했는데, 그 이후 공정거래법 위반 요소가 있다며 정부는 정비요금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영세한 정비업체들은 물가 상승분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잇따라 보험사들과 소송을 했고, 그 결과 정비요금 관련한 보험사와 정비업체 법적 분쟁이 연간 천 건에 육박했습니다. 이 때문에 정부가 2010년 이후 약 8년만에 3천원 정도 오른 금액을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한 겁니다. ◆ 임미현> 그럼 정부가 이렇게 제시한 가이드라인대로, 보험사는 정비업체와 계약을 맺으면 되는 건가요? ◇ 홍영선> 네. 보험사와 정비업체가 사적 계약을 맺으면 되는데요. 문제는 이 정부의 가이드라인이 구속력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정부가 정비요금을 제시하긴 했지만, 각각의 보험사가 각각의 정비업체와 계약을 맺는 것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정부의 적정 정비요금은 '참고자료'일 뿐입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법에서 한 정비업체와 보험사간 차량 수리비 청구 소송이 있었는데, 이때 한 대기업 직영 서비스센터는 정비요금을 시간당 7만 2600원에서 많게는 15만원까지 지급한 사례가 드러났습니다.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 임미현> 이렇게 정부가 제시한 정비요금보다 많이 줬던 보험사는 정부가 제시한 금액대로 준다면, 오히려 금액이 내려갈 수도 있는 거네요? ◇ 홍영선> 네. 정부가 정한 가이드라인대로 주지 않는 보험사는 보험료 인상 요소가 없는 것입니다. 보험료 인상 요인과 인상률은 각각의 보험사가 다 다릅니다. 정비업체와 보험사간 소송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덕수의 이형준 변호사의 말 입니다. "원가가 올라서 보험료가 오를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동안 정비사 시간당 공임을 적게 책정해서 보험사가 굉장히 큰 이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 부분은 따지지 않는걸까요?" ◆ 임미현> 그래서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자동차보험 인상에 제동을 건 건가요? ◇ 홍영선> 네 그런 맥락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보험업계에선 보험료 인상의 가장 큰 요인으로 정비요금 인상을 꼽았고, 그 외 폭염으로 인한 자동차사고 증가, 최저임금 인상 등을 이유로 들며 보험료 인상을 피할 수 없다고 주장했는데요. 금융당국은 보험료 인상 요인만큼 보험료 인하 요인도 있기 때문에 보험료 인상분이 상쇄될 수도 있다, 반드시 정비요금 인상분 3%대로 보험료도 3~4% 인상이 되는건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하주식 보험과장의 의견입니다. "사고 운전자 불이익 강화, 차량 과잉 수리 방지, 인터넷 가입자 증가 등은 사업비 절감 원인이 되거든요. 보험료는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야 합니다. 자동차보험료가 내려간 요소를 하나도 고려하지 않고, 올라간 요소만 고려해서 자동차보험료 3~4%인상을 얘기하는 건 합당하지 않습니다" ◇ 홍영선> 금융당국은 이제 막 보험사들이 정비업체들하고 협상을 시작한 단계기 때문에 보험사 내부적으로 보험요율을 결정하고 보험개발원에 보험요율을 검증할 때 적정한 지 잘 따져본다는 입장입니다. 미리 언론에서 보험사들의 말만 듣고 자동차보험이 3~4% 오른다고 결정된 사실처럼 보도해버리니까, 그 정도까지 올릴 필요가 없는 보험사마저 언론에 편승해 올릴까봐 금융당국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 임미현> 그렇군요. 앞으로 자동차보험료 인상이 어떻게 될 지 또 계속해서 취재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