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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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창고가 비었어~~"만.또.아.리 네"

냥무룩!!!! 간식창고도 안채우고 지네집 가버린 집사때문에~ 좌절한 냐옹씨!!!
저는 4냥이를 믿고
홀연히 시골행을 택했습니다!! CCTV 설치는 기본으로 해두고요~^^
텐트하나 쳐주고 떠날 집사!! 잘 있을 수 있지!?
천지모르는 아옹이!!!

또동: 이새캬!! 너 지금 상황판단안되냥!

또동: 집사누나가 우리냅두고 시골간다자냥!!!

아라리: 집사온니~ 난 어쩌라고 그러냥

반사판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있는 우리 아라리예요~ 아라리 니가 젤로 걱정이다~

우리 냥아치 아옹이는 걱정 전혀 안해요~ 제발 싸움걸지나 말아주길 바랄뿐이였어요 ㅎㅎ

우리 얌생이 아옹이가 싸움을 부추기지만 않는다면~ 순탄하겠죠 ㅎㅎ

만듀야~ 언니가껀데!? 참 잘자는 만듀예요~

아라리~ 집 잘보고있꾸라~~

언니 다녀오께~^^

아라리: 뭐여? 나 냅두고!?

다행히~ 잘들 있어줘서 편하게 다녀왔어요~~


간간히 또동이의 울음소리때문에 웃겼던거만빼면~~ 무난했어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연휴되셨길~^^ 이렇게 또 한살먹고...점점 무서운 나이로 접어들어가네요~^^

오늘도 모두 행복하루보내세요~^^

2019/02/08

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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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또.아리네도 새해 복 많으받고 다들 건강하세요~~
올만에 반가워요~^^ 왜이렇게 뜸한거여~~ㅠㅠ
새해복~!냥~~이받으세요ㅋㅋ만듀 두번째표정이 진짜가는거야?하는것같아 표정이 느껴지네요^^ㅎ기여웡 자빠져 자다뉭ㅋㅋ
잘있구나. 기다렸어요
인사가 늦었지만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옹이충격적인 얼굴ㅋㅋㅋ 오늘은아무도안데려가셨네요? 그래도또동이는집사님을찾네요 착한녀석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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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사랑 “만.또.아.리 네”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츄르사랑 영원하라를 ...외치는 만또아리예요~ 만듀: 이거지~~츄르는 다 내꺼!!!!!!!! 아옹이도 츄르사랑은 못지않아요~ 아옹: 마이쪄~진짜 마이쬬 아옹: 이맛이야 ~ 너무 마이쪄 계속 먹겠다는 아옹이죠!!!ㅎㅎㅎ 우리집 빙구횽님 또동이도 한몫해요!!!! 또동: 내가 입이 짧지만...츄르는 주와해~ 또동: 이거 누가 만들어써요????맛있다!! 우리집 빵떡아리는 혓바닥만 빨리 움직이고~ 빨리 먹진 못해요 ㅎㅎ 아리: 아~온니야!!쫌만 더줭~~ 만또아리 네늠 모두 좋아하고 사랑까지 하고있는 츄르츄르예요~^^ 다 먹었으니~~그냥 넘어갈 늠들이 아닙니다~ 집사가 뭘 좀 하겠다는데~~ 도움이 안되고있는 만듀와 아옹이예요 ㅎㅎ 아옹: 누나야~ 우리가 그런존재야! 응-;그런존재야~~ㅋㅋㅋ 우리의 빵떡이는 먹었음 자야한다고 떡하니 자리잡았어요~^^ 우리 못냄이 아리는 볼수록 웃기고 볼수록 사랑스러운데 시간이 지나도 못남은 버리질 못하네요~~^^ 아옹: 아리누나 못쨍겨쪄~~~~ 니늠도 못생겼어~~~ㅍㅎㅎㅎ 우리의 빙구횽님 또동이는 각막궤양이 다 낫고 한층 외모가 업그레이드가 됐어요 ㅎㅎ 하지만,,, 얼마 못가죠 ㅎㅎ 만또아리네는 미묘는 없거든요 ㅎㅎㅎ 대왕 핫도그 또동이는 못남을 한껏 끌어올려 자네요~ 꽃보다 아옹 화보찍는 아옹군입니다!!! 똬리틀고 슬슬 잘 준비하는 아옹이예요~ 나도 아옹이 못지않은 꽃보다 삥구횽님을 찍어대고있는 또동이도 이쁘다~~~해줬어요 ㅎㅎㅎ 여왕님 만듀는 앙고라 털을 동그랗게 말아서 아기처럼 코 잡니다~~^^ 만또아리네는 별다른일 없이 잘지내요~ 아쉬운 소식은 입양처 알아보던 호냥이가 일찍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을 어제 받았어요~ 루형제 집사님께서 입양의사를 보이셔서 문의드렸더니 그날... 범백으로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이 .... 범백이란 얘기를 듣자마자 탄이 생각에 먹먹함을 느꼈어요~ 너무 안타깝고 맘이 짠해지지만~ 뚠뚜니횽아가 호냥이도 잘 데리고 놀고있을거라 생각해봐요~ 이세상 냥이멍이 모든 동물들이 건강히 오래오래 주인옆에서(집사님옆에서) 함께하길 딱 그러기만을 바래봐요~^^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빙글러님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7-11-17
중학생이 놀이터에 버린 고양이
중학생이 놀이터에 버린 고양이 by꼬리Story 2018년 늦은 봄, 제보자는 아파트 입구에서 몹시 마른 고양이 한 마리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고양이는 사람의 손길을 피하지는 않았지만, 눈에는 두려움이 가득했습니다. 녀석이 길고양이인가 싶어 다가가 자세히 살펴보니, 털 상태는 집고양이처럼 깨끗하였고 손톱은 사람이 최근까지 다듬어준 흔적이 있었습니다. 누가 보아도 '버려진 집고양이'였습니다. 그날 이후, 제보자는 근처 놀이터에 자리잡은 고양이와 매일 마주치며 정이 들었고 녀석에게 '얼룩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제보자가 종종 놀이터로 찾아가 얼룩이에게 먹을 것을 줄 때면 얼마나 굶었는지 허겁지겁 먹곤 했습니다. 제보자가 놀이터에 찾아와 하루 이틀 유기묘 얼룩이를 돌보기 시작하자, 놀이터의 아이들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 아이의 입에서 나온 말은 제보자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는 '어떤 사람이 얼룩이를 놀이터에 버리는 순간'을 목격했으며, 그 사람은 어린 중학생에 불과했다는 것입니다. 제보자는 얼룩이에 대한 걱정에 평일 출퇴근길마다 그리고 주말마다 놀이터에 들려 얼룩이를 보살폈습니다. 날이 지나 쌀쌀한 겨울이 찾아오자 제보자는 얼룩이를 위해 근처 건물의 지하창고에 간이 보금자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제보자는 얼룩이가 겨울을 무사히 나기만을 바랐지만, 직접 집으로 데려가 돌보지 못하는 자신을 자책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보자는 놀이터 앞 화단 속에서 얼룩이를 발견했습니다. 평소라면 자신을 향해 반갑게 달려왔던 얼룩이가 화단 속에서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제보자는 얼룩이에게 다가가 녀석을 화단에서 꺼내 안았습니다. 품에 안겨 축 늘어진 얼룩이는 날타로운 물건으로 추정되는 물체에 오른쪽 뒷발을 다쳐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곧장 병원에 데려가 검진을 받고 치료하여 무사했지만, 조금만 늦었더라면 상처를 통한 감염으로 죽음까지 이어질 수도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치료를 받은 얼룩이는 병원의 좁은 케이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동안 길거리 생활이 도대체 얼마나 고단했던 걸까요. 병원 케이지의 좁고 시끄러운 곳이 낯설 법도 했지만,  얼룩이는 편하게 자리를 잡고 금세 잠이 들었습니다. 제보자는 그런 얼룩이를 보며 주인을 찾아주기로 했고, 현재 얼룩이는 쉼터로 옮겨져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룩이는 이미 한 번 버려졌던 아이입니다. 집고양이였던 이 아이에게 길거리 생활은 더욱 힘들었을 것입니다. 이제는 얼룩이의 떠돌이 생활을 청산해주고 녀석을 따뜻하게 보살펴 줄 새가족을 찾습니다. 얼룩이를 사랑해줄 집사님이 있다면 아래 입양문의처로 연락 바랍니다. 입양문의 yebodle@gmail.com
"만.또.아.리 네 "
첫째냥(9살) : 또동군 늠름해뵈는 털가면아래.... 상쫄보 들어앉힌 냥이지요~ 간혹, 야망을 보이지만 천성은 안바뀝니다!!!! 또동: 기필코 1빠냥이 되고말것이야!!! 둘째냥(곧 7살): 아라리 장난감만 있음, 눈에 뵈는게 없어지는 말썽쟁이 둘째 아라리~ 똥그라미 얼굴이된후, 귀여움 장착중인 아라리예요~ 아라리: 떤져유~~~ 셋째(곧 6살): 아옹이 생긴것만봐도 성격이 단박에 보이는 이시퀴~~ 냥!아!치! 아옹이만 보면 왜이리 장난치고 싶은지~ㅋ 아옹: 촉이 안좋아!!! 저러가!!이 잡귀신아~ (집사를 바라보는 눈빛이 사랑이 뚝뚝 ㅋ) 아옹: 뭐 저런 독한 구신이 다있냥!?!!!!! 우지옹이 ~ 집사의 사랑을 독식하고 싶은모양이네!? 아옹: 귀신아!물럿거라!!!악귀네 아주!!!! (아마,아옹이는 저를 저리 생각할거예요~) 막내(곧 5살): 만듀 나이는 막내지만, 우리집 터줏대감 만듀예요!!! 여왕자리 안내려놓겠다고~ 매일 쌈쟁이 얼굴을하곤 돌아다녀요~ 괜히 지나가던 아옹이오빠..넘어트리기!! 밥 잘 먹고있는 또동이오빠...목 물어버리기!! 장난감 가지고 집사랑 놀고있는 아리언니...솜방망이 날리기!!! 요즘 느끼지만,, 만듀는 학습능력이 참 좋아요!!!!! 아옹이에게 배운 냥아치짓도하고, 또동이에게 배운 처량한 눈빛발사도 하고, 아라리에게 배운 집사에게 침뱉기도 합니다!!!! 나쁜건 참 잘도 습득하네요~^^ 매번 느끼지만, 다 제잘못일거예요 ㅋ 저는 요늠들과 즐거운 한주 시작해요~ 모두 즐거운 한주되세요!!^^ 2019/04/07
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14
크 오늘이 벌써 목요일이라니! ᕙ(•̀‸•́‶)ᕗ 내일만 버티면 주말이다 꺅 💙증말 너무 행복하네요 후후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진짜 여행욕구 뿜뿜ㅡㅠ 저만 그런거 아니죠..? 하지만 현실은 넘나 차갑기 때문에... 주말에는 따릉이타고 이곳 저곳 쏘다니려고요 헤헤헤 다 비켜 내가 이구역의 폭주 기관차다! ❛ε ❛♪ 1.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대나무 지겨워어어어~!~!!!!!!!(`Д´) 나도 다른거 먹고싶은데!!!!!!!!!!!!!!!!!!!!!!! 엄ㅁㅏ아아아아앍!!!!!!!!!!!٩(๑`ȏ´๑)۶ 2. 너 임마 그 꽁초를 저 바닥으로 던지는 순간 앞으로의 너의 인생 또한 바닥으로 떨어질 것이여 아주 잼나것지 ȏ.̮ȏ? 해봐 3. 우리 꼭 씻어야해요..? ( ³⌓³) 그거 모야.. Σ(•’╻’• ۶)۶ 물 모야!!! 무섭따구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어후우 조타아... 거기 거기 더 긁어주세여 (´〜`*) zzz 아우 좋다!! ♥︎ 넘모 행보케 5. 오구오구 이게 CG가 아니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엉덩이가 실제로 존재한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증말 믿을 수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요즘 직장인들 오후 2시 실황.gif 집에...보..ㄴㅐ...ㅈ...ㅝ......._(ˇωˇ」∠)_zZ 7. 집사를 넘모 사랑한 죄 ( ´•̥̥̥ω•̥̥̥` ) 널 너무나 마~~~~늬 사랑한 죄헤~~~~~~~(˘̩̩̩ω˘̩ƪ) 흐규흐규...... 굳이 거기 왜 앉아서 울고있어 ㅠㅠ 다들 심장은 다이죠부 하신가요 헤헤😘 저는 내일 새로운 동물칭쿠덜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내 친구를 돌려주세요' 반려동물을 도둑맞은 노숙자의 사연에 모두가 나섰다
by꼬리Story 현재 호주 시드니에서는 노숙자인 크리스 할아버지의 사연이 엄청난 화제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노숙자를 기피하는 것과 달리, 크리스 할아버지는 모두가 좋아하는 분이었습니다. 출퇴근하는 시민들과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고 심지어 그에게 다가와 인사를 하고 가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친숙한 존재입니다. 크리스 할아버지가 시드니 거리에서 인지도가 높은 데에는 그가 오랫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오며 노숙생활을 한 것도 있지만, 그가 키우는 특별한 반려동물 때문입니다. 바로 사랑스러운 쥐 루시입니다. 시드니를 자주 오가던 사람들 말에 의하면, 크리스 할아버지는 홀로 있을 때에도 루시에게 말을 걸며 애정을 표현했으며 사람들이 루시에게 관심을 표하면 행복해보였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들도 루시를 어깨에 올리며 사진을 찍을 정도로 그와 그의 반려동물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주민이 시드니 거리를 거닐다 침울한 표정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크리스 할아버지를 발견했습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주민이 크리스 할아버지에게 다가가 무슨 일이 있냐고 묻자, 크리스 할아버지는 금방이라도 울것같은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루시가... 내 소중한 친구가 사라졌어..." 웃음을 잃지 않았던 크리스 할아버지는 손끝을 벌벌 떨며 루시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크리스 할아버지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기 위해 루시를 신발함에 넣었지만, 화장실에서 돌아와보니 신발함이 활짝 열려있고 루시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것이었죠. 크리스 할아버지는 자신의 반려동물 루시를 찾는 내용의 종이를 써 붙인채 며칠 째 자리를 지켰지만 루시를 돌려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연을 들은 주민은 노숙자의 반려동물을 훔쳐간 범죄에 대해 화가 머리 끝까지 차올랐고,이 이야기를 페이스북 시드니 지역에 공유하며 도움을 청했죠. 평소 크리스 할아버지와 루시를 좋아했던 주민들은 이 소식을 빠르게 공유하며 자신의 일인 것마냥 분노를 터트렸습니다. 게시물은 빠르게 퍼져나가며 며칠 만에 16,000회 이상 공유되었습니다. 할아버지도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경찰에 신고를 접수하기 이르렀고, 현재 시드니 경찰은 사건 당일 주변의 모든 CCTV를 확인하며 용의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경찰은 현재까지 용의자의 신상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크리스 할아버지는 루시에게 나쁜 일이 생기지는 않았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주민들은 크리스 할아버지 그리고 루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루시가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응원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루시가 무사히 크리스 할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난장판 “만.또.아.리 네” 시골다녀온 집사는 깜딱 놀랐습니다!!! 만또아리는 집사를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간식이 고팠나봐요~ 간식창고에 도둑이 들었어요~~ ㅜㅜ (범인은 안봐도 비디오 : 아옹냥아치 짓) 만듀야!!!!!옹이 오빠가 나쁜짓하면 혼내켜야지~~ 만듀: 안들어온 집사온니가 잘못했지뭐~~ 집에 들어오자마자 열심히 놀아줬어요~~ 만듀가 좋아하는 마약캣닢도~~ ㅎㅎ 듬뿍 안겨줬어요~^^ 집사없어 슬펐던 만듀예요~~ㅎㅎ 요러고 앉아 있더라구요~ㅋㅋㅋㅋ 우리옹이는 ㅎㅎㅎ 집사누나가 그리 가르쳤니!!!!! 누나는 우리 옹이를 도둑늠으로 키우지 않았고든!!!!!!!! 아옹: 지끔!!!!나보고 도둑늠이라고 했어?????? 아옹: 어따대고!!!!!!!! 아옹: 말 조심해라 집사누나야!!!!! 아옹: 간식을 넘치게 주고 갔어야지!!!!! 우리 아리는 미친뇨니처럼 왜 그르고 있뉘?? 아리: 미친뇨니라니!??????!!!!!!! 아리: 아리한테 죽고싶어!???확씨~ 우리 또동이가 젤 삐졌어요!!!!! 그냥 멍하니 앉아서 집사를 쳐다도 안봐주네요~ 우리 또동이 아픈데 냅두고 가서 그런가!? 라는 생각은 또 제 착각이겠죠~ㅎㅎㅎ 다행히 도둑늠 아옹이가 난장판 만든것만 빼면~ 무난하게 지내준 대견한 만또아리예요~~^^ 전 오늘 쉼터냥이들에게 갑니다!!! 봉사하러요~~^^ 얼른 가야겠어요~^^ 쌀쌀해진 요즘 감기 조심하세요~~ 2017-11-06
뚠뚜니의 날렵함 “만.또.아.리 네”
미처 그땐 몰랐네~~~~ 우리 뚠뚜니가 무지 날렵했다는것을요~ 뚠뚜니를위해 창가에 달아준 바구니!! 그땐 캣폴이 뭔지도~몰라던~ 무지했던 집사였죠~^^ 생각해보니.. 뚠뚜니 호강도 못시켜주고~ 박스모아모아 잘라서 스크래처도 허접하게 만들어줬었네요~ㅋ 남냥스러움의 끝판왕 뚠뚜니!!! 저렇게 빙구스러움도 보여줬던 뚬뚜미~ 멋나게 흰털뿜뿜하며... 고고한척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네요~^^ 까불까불 만듀에게 핵주먹 마구마구 날려주기도~ㅋ 이리보고 저리봐도 이쁜 내새퀴^^ 우리애기 탄이랑 좀 어울려 놀아주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짧은 묘연으로 잠시 곁에왔다 떠난 ♥ 애기탄이 ♥ 뚠뚜니와 탄이의 자리를 탄탄히 매꿔주는 이 두늠!!!!! 매일 저리 허당미 넘치게 허우적 싸움만 합니다 ㅋ 특히 요놈은!!!!!! 집사가 정직하게 살라고 가르치건만... 줄줄새는 바가지냥 아옹이는 하다하다 간식을 훔쳐서 뜯어먹으려 시도 하네요~ㅋ 뚠뚜니만큼 성격이 ㅎㅎ 이상야릇한냥이 아리까지!!!!!! 참 신기한건... 집사도 못알아보고!!! 집사손등을 만신창이 만들어주는 아리가 사랑스럽다는게 참 아이러니해요~~ㅋ 매일밤 곁에서 잠을자는 유일한냥이 아리죠!!! 젤 큰횽노릇 하기를 바랬지만,, 제일 허약!허당!허접! 모든걸 담당하고있네요~ 어디나가지도 뭘하지도 않았는데~ 또동이는 감기가 걸렸는지,, 코 헐어서~ㅠㅠ 집사가 문제인거죠~ 또동님 건강관리도 제대로 못해주는 진정 모지리 집사입니다!! 병원 단골손님 “또동이” 점점 뚠뚜니를 닮아가는 만듀예요~ 뚜니오빠에게 사랑고백을 그리도 했던 자존심이라곤 없는 만듀는 ,,, 요즘 만듀는 아옹이와 또동이에게도 까이고 다녀요~^^ 이러고 또동이오빠 옆에서~~^^ 앞발로 아옹이에게!!! 터치터치를해도 감흥이 전~~~~~~혀 없는 아옹이죠!!!! 불쌍시런~나의 이쁜 만듀!!!!!! 집사가 더 이뻐해주께!!!! 오빠들은 놔주자!!ㅋㅋㅋㅋㅋ 저의 사랑둥이들이예요~~^^ 일이 힘들어 지쳐 집에 도착해도 반겨주는 요늠들이 참 이쁘네요~^^ 그래서, 열심히 돈을 벌어보고자 의지가 생기나봐요~~ 집사님들이라면,, 저와 같은 맘이시리라 생각해요~ 냥이는 사랑!! 동물을 사랑하면 마음도 온화해짐을 느끼며 살아요~^^ 앞으로 더더더 착한사람!!착한 만또아리집사가 되보려합니다!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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