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ngleb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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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생각하는데 부지런하다...

시작과 끝이 보이지 않는 삶의 여정중에 혼신을 다해 부어넣은 내 삶의 열정을 과연 무엇과 바꿀것인지? 그게 정말 값진 것인지? 나의 철학을 담은 그릇을 꼭 품고 있지만 가끔은 빗나가는 생각들과 흐트러져 버리는 시야 가벼워 지기전에 잡아야할 내 쏘울과 나중에 그대 앞에서 띄워야할 인생의 저울 잠 못 이룬밤 어떤이들에겐 사랑으로 불탄 밤이 되고 어떤이들에겐 외로움에 갖힌 밤이 되고 나에겐 영감이 살아 숨쉬는 밤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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