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y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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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 처음 먹어보는 이집트 사람.jpg
생선구이를 향한 심상치 않은 손놀림 생선구이 이날 처음 먹어보는 사람 마즘ㅇㅇ 반찬이 다 나오기도 전에 생선 뼈부터 발라 먹는 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다 더 잘 발라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젓가락 찾을때도 혼자 손으로 야무지게 뜯어먹는 드디어 나머지 친구들도 먹기 시작 친구1은 조심스레 뇸뇸 친구2는 숟가락으로 냐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통째로 개잘먹음ㅋㅋㄱㅋ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야무지게 발라 먹는다.. 그와중에 친구1은 생선 껍질 떼내느라 바쁨 옆에서 보고있자니 속터짐ㅋㅋㅋㅋㅋㅋㅋ 친구1 난 껍질 먹기 싫어서 발라내는 거야ㅠ 하아... 답답해서 자기가 깔끔히 발라먹은 뼈 자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보다못해 직접 발라주는 생선 사냥꾼ㅋㅋㅋㅋㅋㅋ 다 큰 남정네가 친구가 손으로 발라주는 생선살 받아 먹는거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찐이다 찐 왕초보 친구2 등장 누가 생선을 그르케 머거요.. 얜 또 뭐야 답답한 것들 야 내놔바 생선뼈를 한번에 촥 친구 생선뼈까지 먹어주심 나 대단하지? 고럼고럼~ 얄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선뼈만 못 발라 먹었지 친구1 식성 토종 한국인으로 마무리 출처 생선 저렇게 잘발라먹는 외국인 첨봐옄ㅋㅋㅋㅋ 앙상하게 뼈만남은 생선,,,
[솔데의 오티비] '무한도전'의 진정한 첫 쉼표를 앞두고 : (1) 하지만 보낼 수 없는 이유
올해 들어 가장 가열차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었던 이달 초,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가 들려 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무한도전 멤버 전원 하차설. 김태호 피디가 일선에서 물러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역할할 거라는, 사실상의 하차 소식을 전해 들은지 얼마 되지 않아 연이어 들려온 무한도전 멤버 전원 하차설은, 무한도전을 늘 (조용히) 지켜보고 아껴온 저에게는 일종의 K.O.를 앞둔카운터 펀치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저 같은 팬은, 그 주 방송된 무한도전의 웃음 총량치가 얼마가 되건, 매주 토요일 무도를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늘 설레고 행복했습니다. 비록 무한도전과 어떠한 물리적/직접적 교감은 없는 사이이지만, 매주 토요일 방송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무한도전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어느 순간부터 당연한 일상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한도전이 어느 날엔 그리 큰웃음 빅재미를 주지 못했을지라도, 무한도전 멤버들을 이번주에도 언제나처럼 만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었던 저입니다. 한동안 파업 등의 외부적인 요인으로 또 일종의 휴식기를 필요로 한다는 무한도전 측의 내부적인 요인으로 일정기간 무한도전을 만날 수 없었던 시기가 있었지만, 그 시기마다 '돌아올거니까.'라는 생각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잠시 무한도전을 보지 않고 지내더라도 괜찮았던 저였습니다. 그러나, 이달 초 정말 그간 10년을 넘는 기간동안 함께 해온 무한도전을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불연듯 찾아왔을 때, 저는 여느 무도 팬이 그러하였듯 '보낼 수 없다'는 마음과 '떠나야 한다면'이라는 양가적인 생각을 두고 무한도전의 시즌 종영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http://antennagom.com/195
촬영 도중 ‘바바리맨’ 만난 정려원 리얼 반응 (동영상)
배우 정려원이 방송 촬영 도중 겪은 황당한 사고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는 지난 2015년 온스타일의 ‘살아보니 어때’ 중 한 장면. 해당 방송은 암스테르담으로 떠난 정려원과 그녀의 절친 임수미가 현지인들과 함께 살며 벌어지는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문제(?)의 그 날. 정려원과 임수미는 리폼 작업으로 굉장히 지쳐있는 상태였다.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하려는 그 때. 느닷없이 달려온 행인 한 명은 갑자기 바지를 쓱 내렸다. 이들이 별반응을 보이지 않자 그는 바로 다시 도망갔다. 대체 이게 무슨 일일까. 정려원과 임수미는 불쾌한 표정을 감출 수 없었다. 임수미는 “이 나라 사람들은 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며 “보여주지 못해 미친 것 같다”고 토로했다. 정려원은 아예 넋이 나간 듯 “감사하다”며 “넘치는 티저 때문에 뭘 찍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소고기 방송이다. 버릴 게 없다”고 허탈해했다. 딱 봐도 촬영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 그 앞에 떡하니 자신을 드러내다니. 자막 그대로 핵.더.럽.다. 다음은 당시의 어이없는 상황이 담긴 영상이다. http://tvcast.naver.com/v/548484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및 영상 =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 및 네이버 TV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