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10,000+ Views

뉴스 출연으로 연예계 데뷔한 연예인

15년도에 강도 잡은 24살의 대학생으로 SBS 뉴스에 출연.

그리고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재학중 ㅎㄷㄷㄷㄷ
당시 잘생긴 얼굴로 매우 화제가 되어 다음 해에 연예계 데뷔.


잘 생긴데다 공부도 잘해, 인성도 좋아, 빠지는 게 없는 것 같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한양대 국제금융학부구나 저기 엄청 빡센데
경제금융학부요
미스터션샤인에서..
@dlskdms06 엥? 누구로 출연했죠? ?
훌륭한 인성의 일반이었군요~~ヾ(๑╹◡╹)ノ"ヾ(๑╹◡╹)ノ"
순수한데 날카롭게 잘생김
인상 좋으면서 잘 생겼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팔로우미11> 촉촉 탱탱♡ 장희령의 피부 속 건조함까지 잡는 1일 1팩 습관!
오랜만에 혼자 셀캠을 켠 희령! 스케줄이 끝난 오후시간에  <팔로우미11>의 먹요정♡ 답게 먹방을 시전했다고 해요! 이제 민낯 방송은 익숙한 그녀와 편안한 공답타임 가져볼까요?  스케줄이 끝나고 귀갓길에 방송을 시작한 희령! 편의점에서 신나게 일용할 양식들을 사고~ (희령의 오마이걸 정식 따라잡기는 맨 아래↓유튜브영상 에서!) 집으로 도착! 크으~ 미리 시켜둔 족발도 도착했네요ㅠㅠ  (묵직한 포장만 봐도 사랑스러워♡) 얼른 먹어봐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여.... 시원한 열무 국수 + 매콤한 족발 =  * 환상 * 족발은 콜라겐 덩어리니깐 다이어트 식품! 요런 기적의 논리 만쉐이!! 침 넘어갑니다... 숨 넘어가요.... 먹방 후, 간신히 정신줄 잡은 희령ㅋㅋ 스케줄이 끝났으니 세안 시작?!! (그녀에게는 족발 먹방도 아주 중요한 스케줄이었다고 한다.) 희령이 이렇게 급하게 민낯을 준비한 이유는? 바로 피부에도 콜라겐을 보충해주기 위해서 였는데요! (아까 콜라겐 얘기는 족발을 먹기 위한 핑계였다고 인정하시는 겁니까?) 족발처럼 우리가 콜라겐덩어리라고 생각하는 음식들! 음식으로 섭취했을때, 체내에서 흡수 될 콜라겐은 10퍼센트 안 팎이라고 해요! 입은 충분히 즐거웠으니, 피부에도 콜라겐을 보충해주는 중요한 시간! 요즘 피부 탄력을 위해서 1일 1팩을 실천하는 희령! 희령이 요즘 즐겨하는 마스크팩은 시트가 아닌, 콜라겐 덩어리로 만들어진 팩이라는데요! 요 아이로 1일 1팩을 하고 메이크업 쌤한테 칭찬도 받았대요ㅋㅋ 요렇게 피부에 들뜸없이 착붙! 이대로 30분 기다려주면 된다고 해요. 에센스가 따로 묻어있는 팩이 아니라 묻어나는 것도 없어서  활동하기에 아주 탁월하다고.. - 그렇게 30분 후 - 처음 보다 확연히 얇아진 팩 보이시나요?  얼굴에 올려놓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밀착되는 콜라겐 시트팩! 덕분에 오늘도 탱탱한 희령의 뽈살 입니당~ 희령의 귀가 후 편안한 모습이 더 궁금하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따라와! 보여줄게. 너의 예쁜 모습을♡' SNS 소통형 뷰티 라이브 <팔로우미11>!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팔로우~미!
홈 카메라를 확인해보니 '여자친구가 반려견을'
집에 혼자 있는 반려견이 걱정되는 반려인들에게는 홈 카메라는 무척 유용합니다. 평소 출장을 자주 다니는 호세 씨도 반려견 나니를 위해 집에 홈 카메라를 설치한 사람 중 한 명이죠. 어느 날, 호세 씨는 또다시 출장을 가게 되었고, 집에 혼자 있을 반려견 나니에게 무척이나 미안했던 그는 여자친구에게 자신이 없는 동안 나니를 잘 돌보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호세 씨가 출장을 떠난 그 날 밤, 그의 스마트폰에 경고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자정 이후 홈 카메라에 움직임이 포착되면 휴대전화에 알람이 뜨는데, 12시가 넘은 이 시각 누군가 그의 집에 침입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혼자 있을 여자친구와 니나가 걱정되어 재빨리 스마트폰을 열어 홈 카메라를 통해 집안 내부를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영상에는 강도나 침입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영상 속에는 강도 대신 여자친구가 나니와 함께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자리에서 콩콩 뛰며 한 바퀴 돌자 신난 니나는 꼬리를 흔들며 앞발을 들어 여자친구와 포옹했습니다. 이날 여자친구는 직장에서 야근한 탓에 뒤늦게야 니나를 돌보러 온 것이었습니다. 호세 씨는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말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그래도 바로 안심이 들더군요. 여자친구와 니나가 잘 지내고 있으니 말이에요. 제가 없는 동안 니나가 걱정되었는데, 이젠 저보다 여자친구를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하하" 호세 씨는 웃으며 말을 덧붙였습니다. "니나는 저에게 딸과 같아요. 저와 니나 그리고 여자친구 이렇게 셋이서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67
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