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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발리에서 요가하기

한달살기 프로젝트 -발리에서 요가하기 Yoga studio in Ubud, Bali, Indonesia
평화로운 발리의 요가원. 오늘은 요가반이 아닌 우붓요가센터로 향했다.
Today, i went to Ubud yoga center instead of the Yoga Barn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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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또 가고 싶어졌어요ㅠㅠ
부럽네요ㅠ
분위기가 너무좋네요🌿
감사합니다 실내에서 클래스가 진행되서 너무 덥지도 않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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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분덜 하이루~~~~~~~~ 이번주부터는 한주동안 올라왔던 홈트 카드들을 싹 묶어서 한번에 보여줄거야! 그 이유는...... 일상이 너무 바빠 시간이 없어 운동을 못한 당신 깜빡하고 운동을 못한 당신 약속이 있어 운동을 못한 당신 컨디션이 안 좋아서 운동을 못한 당신 이러저러한 이유들로 운동을 못한 당신을 위해서! 우리 딱 운동 하나씩만 골라서 오늘 해치우고 죄책감 없이 맘 편하게 밥먹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요일 : 스쿼트 화요일 : 복근운동 수요일 : 골반 스트레칭 목요일 : 이두,삼두 운동 금요일 : 런지 자자 여기서 이번주에 못했거나 한번 더 복습하고 싶은 운동을 선택해서 진행하면 돼!!!!!!! 아 주말이니까 시간도 많자나~~~~~~~~~~~ 오늘 하루쯤은 운동할 수 있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첨에 신청할 때의 의지는 다 어디간거야? 오늘은 꼭 30분만 시간내서 움직이자!!!!!!!!!!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퍼온글, 왜 윤미향을 공격하나.
김두일 님은 페이스북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다. 단편적인 회계부정과 개인의 일탈 외의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1. 아베와 일본극우가 윤미향을 극도로 싫어하는 이유는 여러번 설명했다. 한번 더 요약 반복하면 ‘평화헌법’을 개헌해서 ‘군대’를 만들고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를 만들려고 하는데 제국주의 시대 일본이 벌였던 만행이 개헌에 방해가 되고 있다. 일본은 ‘불법을 저지른 적이 없다'는 일관된 주장을 하고 있는데 ‘위안부’ 문제는 일본의 주장을 반박하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고 있고 그 문제를 부각시키고 지금도 국제사회에 가장 열심히 알리는 사람이 윤미향이기 때문이다. 현재 일본정부의 최대 목표는 일본 대사관 앞에 있는 것을 포함한 전 세계에 퍼져있는 ‘소녀상 철거’이다. 이 소녀상은 일본군의 만행을 전 세계사람들에게 알리는 역사박물관의 효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 내 주장이 사실인지는 일본 언론을 보면 바로 확인이 된다. 오늘(20일) 일본 산케이 신문은 ‘반일 집회 그만두고 소녀상 철거를’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비판에 귀를 기울여 반일 증오의 상징인 소녀상을 조속히 철거하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문재인 대통령이 이 문제 관련해서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는 의견까지 밝혔다. 정의연과 윤미향을 비토하는 한국과 일본의 언론들의 입장은 놀라울 정도로 흡사한 주장이라 놀랍다. 내가 산케이 신문 주장에 자격은 없지만 대신 답변을 해 주고 싶다. “싫.다. 누.구.좋.으.라.고.... ” 3. 나는 정의연과 윤미향에 대한 한국 언론의 공격이 시작되자마자 이런 상황이 올 것이라 예측하고 '위안부 문제와 한일 현대사에 얽힌 배경설명'의 글을 이어서 썼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지금 윤미향과 정의연의 문제가 ‘단순하게 회계부정을 하고 개인 착복을 한 비리’의 문제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다. 그리고 내가 왜 그런 역사문제를 쓰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개혁적 성향을 가졌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조차 말이다. 지금은 좀 생각이 바뀌었는지 모르겠다. 일개 시민단체의 부정과 비리를 파헤치는데 한국의 대다수 언론이 이렇게 똘똘 뭉쳐 움직이고 검찰이 압수수색을 한다는 것이 납득이 가는가? 그렇게 당하고도 또 당하나? 4. 오늘 진혜원 검사의 페이스북을 보니 어제 동일한 조건으로 뉴스검색을 해보니 윤미향 374만건, 윤석열 장모는 64만건이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약 6배 차이가 나는 것이다. 조국 일가 수사 때도 비슷했다. 표창창, 사모펀드, 인턴확인서, 웅동학원 등 매일매일 경쟁하듯이 쏟아져 나오는 기사들… 불과 9개월 전인데 당시 언론이 쏟아낸 추측성 기사들 중에서 사실로 밝혀진 것은 없다. 도리어 (실수로 인한) 오보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속인 가짜뉴스들은 많다. 재판과정에서 자신들이 보도했던 기사들이 모두 거짓인 것이 나오는데 정정보도는 커녕 모두 조개처럼 입을 다물고 먼산을 쳐다보고 있는 것이 한국 언론의 민낯이다. 그리고 정부에 광고예산 미리 달라고 하는 그 뻔뻔함은 어디서 나오는지? 5. 정의연에서는 ‘외부회계감사까지 받겠다’고 선언했지만 언론은 계속해서 자극적인 기사를 양산하고 있다. 하나하나 반박을 하기에는 어차피 하루 이틀 지나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판명되니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는 일 같아 하지 않고 있었지만 그래도 윤미향 아버지가 거주했다는 ‘컨테이너 사진의 조작질’만큼은 지적해야 겠다. 윤미향 아버지가 안성 쉼터에서 많은 돈을 받고 편하게 놀면서 관리인 노릇을 하고 있다는 식의 기사들이 나오고, 각 커뮤니티에 퍼가서 신나게 까는 무리들이 있다. 하지만 첨부한 두 장의 사진을 비교해 보면 한국일보 기사에 나온 사진은 각도가 예술이다. 글 뿐만 아니라 사진으로도 '조작질' 하는 언론에 일관된 모습에는 진심으로 감탄한다. 6. 내가 살고 있는 상하이 집에는 잔디가 있는 마당에 꽤 넓은 집이라 나도 아는데 저런 집 관리하려면 대단히 바쁘고 힘들다. 하루 종일 무언가를 해야 제대로 관리가 된다. 나도 잔디 몇 번 깎아 보았다가 GG치고 결국 사람 쓴다. 윤미향 아버지가 저 건물을 관리하면서 '7,500만원을 받았다'고 기사의 헤드라인으로 나왔고 “저거 봐, 저런 식으로 기부금 빼 먹었네”라고 분개 하지만 기실 그 7,500만원이 7년 동안 일하면서 받은 것이라는 것은 기사 본문에 슬쩍 넣는 것이다. 월 평균 100만원 조금 넘고 최저임금도 안되는 돈을 받고 일을 한 것인데 말이다. 잔디와 나무 상태를 보니 얼마나 꼼꼼하게 관리했는지가 보인다. 그런데 2020년의 시대를 살아가는데 윤미향 아버지가 거주하는 컨테이너에 '에어콘이 있다'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하하. 에어콘이 없는 시골 컨테이너에서 하루만 살아본 후에 '입을 털라'고 권하고 싶다. 7. 이번에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괴뢰단체'의 '프로고발러'가 윤미향을 고발했고 검찰은 거기에 부응해서 기다렸다는 듯이 신속하게 움직여서 오늘 정의연에 대한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들어갔다. 사실 이 정도 사안은 경찰에서 수사를 하는 것이 맞는데 검찰이 직접 나서는 이유를 묻자 ‘특별한 이유는 없다’는 것이 검찰의 설명이다. 이렇게 보면 대한민국 검찰은 참 쿨하지 않은가? 생각해보니 동양대 표창장으로 이중 기소까지 한 열정을 보면 검찰은 참 이해하기 힘든 수사에 열정을 보인다. 물론 시키니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8. 송요훈 기자의 페이스북을 보니 윤미향을 고발한 단체의 인물이 흥미롭다. 조국 전 장관, 정경심교수의 1심 재판관이던 송인권 판사,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유은혜 교육부장관, 조희연 교육감, 검찰과 채널A의 검언유착을 제보한 고발자 등을 모두 한 사람이 나서서 고발했다. 단체의 이름은 가끔씩 바뀌는데 등장하는 인물은 똑같다. 아니, 이런 빌런의 출현을 여태 모르고 있었다니.... 해당 글에 진혜원 검사가 남긴 설명을 보니 검찰사건사무규칙 69조 3항 5호에 따르면 이렇게 소문이나 언론기사만을 근거로 고발하는 경우 원칙적으로 각하하도록 되어 있다고 한다. 검찰이 이렇게 직접 나서서 수사를 하는 것은 이른바 ‘기획고발’이자 '표적수사'를 자인한 셈이다. 9. 즉 이번에도 괴뢰단체의 프로고발러가 나서서 검찰에 고발을 하면 검찰이 기다렸다는 듯이 즉각 수사에 착수하고, 언론은 누가 고발했는지 그 단체가 과거에 어떤 활동이나 (혹은 어떤 고발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은 쏙 빼 놓고 “그저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 당했다”는 기사를 내 보낸다. 그러면 무언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제는 워낙 반복해서 보니까 이 패턴이 수학공식처럼 외워졌다. 유시민도 채널A와 검찰의 모의가 사전 미수로 끝나지 않았다면 똑같이 이 공식대로 움직였을 것이다. 그러면 또 많은 사람들은 “유시민도 무언가 문제가 있는지도 몰라”라고 의심을 했을 것이다. 이제 지긋지긋하다. 저 프로고발러에 대한 정체는 언론이 취재를 하지 않으면 네티즌들이 파헤치지 않을까 싶다. 얼굴이 너무 팔려서 다음에는 다른 인물로 대체가 될 것 같다. 10. 일본의 주요언론에서는 지금까지는 한국의 뉴스를 전달하는 수준이었다면 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본격적으로 ‘소녀상 철거’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 표명’ 같은 그들의 진짜 마음이 담긴 주장을 하기 시작했다. 아마도 이제 때가 '무르익었다'고 판단해서 일본은 앞으로 자신들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할 것이다. 그렇다면 왜 한국의 주요한 언론을 포함한 반개혁세력의 기득권층은 집요하게 윤미향을 공격하는 것일까? 나는 두 가지 정도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1. 첫째 일본극우와 이해관계를 같이 하는 세력들이 주로 이 문제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대표적으로 조선일보와 중앙일보가 그렇다. 태생부터 현재와 미래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이다. 기본적으로 그들이 정의연을 문제 삼는 것은 친일파가 독립군 자금 출처 조사하겠다는 것과 다름 없다고 생각한다. 이건 개혁세력이 비난할 이슈가 아니다. 싸워서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 할 대상으로 대화와 설득의 가치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주 심플한 문제다. 둘째 정부여당에 대해 비토하는 세력들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 동안의 적폐세력의 집요한 공격에도 전혀 끄덕도 없는 워낙 굳건한 지지율을 가지고 있어 이제 공격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들도 판단하는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는 모든 공격은 민주당으로 화력이 집중될 것이다. 특히 415 총선의 민주당 대승으로 압도적인 의석수를 가지게 되었으니 반개혁 기득권 입장에서는 그 어느때보다 경계심도 생길 것이고 때문에 ‘민주당을 흔들 수 있는 재료’가 된다면 그 어떤 수단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12. 문재인 대통령은 한 명이지만 민주당은 워낙 많은 정치인들이 각각의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균열을 가져오기도 쉽다. 지지자들이 조심해야 할 행동은 특정 사안에 대해 민주당 내 개별 정치인의 발언이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게 과격한 욕으로 이어지면 분열로 이어진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 (나도 그래서 박용진을 비난할 뻔 했지만 꾹 참았다) 13. 우리는 그저 거대 여당이 국민들이 원하는 개혁을 흔들림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목소리를 내주면 된다. 과거에는 국회의원들이 언론에만 휘둘렸다면 이제는 온라인 여론에도 많이 흔들리고 의지한다. 언론은 어차피 우리편이 아니니 ‘온라인에서 싸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내가 하고 싶은 주장이다. 합리적 비판은 하되 의원 개개인 혹은 당을 흔드는 비난은 ‘자중하자’는 이야기다. 그게 저들이 원하는 노림수이고 과거 '열린우리당 백팔번뇌'의 시작도 지금과 동일한 방식이었다. (그 당시는 화물연대 파업으로 분열을 만들기 시작했다) 14. ‘윤미향 사퇴’는 저들의 최종 목표이자 강력한 동기부여이다. 윤미향이 사퇴하면 아베도 신나고 아베와 뜻을 같이 하는 한국의 토착왜구들도 신나고, 민주당을 싫어하는 이들도 신나는 일이 된다. 검찰은 윤미향 수사를 통해 민주당 힘도 빼고 (그래서 은근히 검찰개혁의 동력이 약해지기를 기대하고) 윤석열 장모 건도 관심을 돌리는 일석이조의 효과이니 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수사이다. 15. 내 생각에 언론이 재료로 삼을만한 이용수 할머니 입에서 더 나올만한 이야기는 없을 것이다. 무언가 자극적인 이야기가 나와야 하는데 이미 언론에서는 다 써먹었다. 어차피 그들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한'과 '고통'에는 전혀 관심이 없기 때문에 더 나올 새로운 이야기가 없다면 더 이상 이용수 할머니를 찾지 않을 것이다. 즉 이용수 할머니는 그들에게 이용만 당하게 된 것이고 앞으로 외로워질 것이다. 이 부분은 그저 안타깝다. 아마도 이제부터는 검찰이 수사를 진행하면서 검찰의 입을 빌어 나오는 (정의연이 어쩌구 윤미향이 저쩌구 하는) 피의사실을 중심으로 언론에 흘리기 시작할 것이고 여기서부터 윤미향과 정의연을 향한 두번째 공격이 시작될 것이다. 16. 난 윤미향의 사퇴를 반대한다. 또한 적어도 외부회계감사 결과가 나올 때 까지 민주당에서는 윤미향을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주당 지도부에서 “외부회계감사 결과를 받아 들이고 사퇴유무를 결정하자”는 이야기를 윤미향 당선인과 조용히 의논할 수는 있을 것 같다. 지금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서 개별 정치인이 당내에서 윤미향을 흔드는 일은 제발 하지 말자. 윤미향은 스스로 떳떳한 모습의 스탠스였기에 당에서 그런 제안을 한다면 받아들일 것이라 생각한다. 17. 자, 검찰까지 참전한 이상 이제 이 싸움도 장기전이 될 것이다. 21대 국회가 시작을 앞두고 있고, 일본 극우 정치세력과의 문제도 있으니 이제 이 문제는 정치적 이슈가 되었고 검찰개혁, 언론개혁 등 각종 개혁과제와도 맞물린 사건이 되었다. 덕분에 내 노선은 더욱 분명해 졌다. 개혁을 바라는 국민들도 나와 비슷할 것이라 생각한다.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공격의이유 #유아낫언론
필름 카메라로 담은 풍경 - 주남저수지
생일선물로 일회용 카메라를 두 개 받았어요. 고즈넉한(!) 동네에 머물고 있던 터라 우리동네 패키지(?)로 저 일몰 닮은 가방과 함께! 저 가방에 카메라를 넣고 쭐레쭐레 산책길에 사진을 찍었고요 카메라가 담으려고 시도했던 풍경.jpg (요건 필카로 찍은 사진 아님) 그 결과물,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렇게 예쁘게 생긴 카메라는 어떤 시선으로 풍경을 바라봤을까!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핫핫! 36번째, 그러니까 제일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을 제일 처음 선보이게 됐네요. 요즘 양귀비꽃이 만발해서 너무 예쁘더라고요. 오른쪽 끝이 약간 타버렸지만 그래서 더욱 필름 사진의 매력이 물씬! 한껏 눈이 부신 날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너무 밝게 나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오히려 그래서 제일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쨍하게 밝을 때만 찍었어야 했는데... 조금만 해가 넘어가도 아련해지고요 얼굴이 따가울 만치 저녁햇살이 작렬했는데 또 아련하기만 하고요 필름 사진은 수정이 불가능하니까 최대한 수평 맞추려고 노력했는데 좀 왜곡되긴 했지만 나름 수평이쥬? 후후 그러니까 빛이 조금만 옅어도 이렇게 뿌얘지는 거죠 ㅜ.ㅜ 정말 새빨간 노을이었는데 아쉬워... 그래도 잡았다! 하늘을 날던 철새! 요건 두번째 찍은 사진! 귀여운 케이크와 선물 세트가 사랑스럽죠 *_* 맨 첫 셔터는 선물 증여자를 담는 데 사용했습니다 후후. 두 번째 카메라는 20여장 정도 남았는데 요건 쨍한 풍경들만 담아 보려고요. 사람들을 잘 만나지 않으니 사진에 사람이 담길 일이 없는 게 너무 아쉽네요ㅜ.ㅜ
[왜 엉덩이 근육이 중요할까?]
튼튼한 엉덩이 근육을 보면서 '저 사람은 섹시하다' 느끼는 게 바로 엉덩이가 인간의 건강함을 나타내는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엉덩이는 활동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하나의 심벌이 되기 때문에 섹스 어필하게 느끼는 것입니다. 중년 건강, 엉덩이 근육에 달렸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의 근육은 40세부터 줄어들기 시작한다. 특히 등 근육과 복근, 엉덩이 근육과 넓적다리 근육처럼 큰 근육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 근육의 양이 줄어들면 균형 감각이 떨어져 쉽게 넘어지고 골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넘어져서 발생하는 낙상 사고는 의외로 집 안에서 흔히 일어난다. 전선 혹은 문지방에 걸려 넘어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돌이킬 수 없는 사태로 이어지기도 한다. 고령자는 골밀도가 낮기 때문에 넘어지면 곧바로 뼈가 부러지기 쉽고, 잘못 넘어지면 머리를 세게 부딪쳐 뇌 타박상으로 사망할 위험이 있다. 그래서 고령자의 낙상은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고령자의 건강을 크게 위협한다. 골절 가운데서도 특히 대퇴골 경부 골절, 즉 넓적다리 뼈 아랫부분이 부러지는 사고를 주목해야 한다. 넓적다리뼈는 우리 몸에서 가장 길고 큰 뼈라서 매우 중요하다. 대퇴골 경부가 골절되면 나을 때까지 병석에 누워 생활해야만 한다. 그런데 근육은 사용하지 않으면 점점 약해지기 때문에 골절이 나을 무렵이면 혼자 힘으로 서거나 걷기 힘들어진다. 특히 노인의 경우 대퇴골 경부 골절 환자의 약 20%가 1년 이내에 사망하고 약 50%가 5년 이내에 사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골절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근육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노화는 다리부터 온다는 말이 있다. 나이가 들면 다리 힘이 약해져 걸음걸이가 불안해지고 발을 자주 헛딛는다. 따라서 발을 헛디뎌도 몸을 지탱해 주는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 특히 몸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엉덩이 근육이 중요하다. 실제로 진찰실에서 고령 환자의 엉덩이 근육을 진단해 보면 쭈글쭈글하고 근육이 거의 없다. 뼈까지 함께 잡히는 환자도 많다. 엉덩이는 우리 몸의 상반신과 하반신을 연결하는 중요한 부위다. 땅바닥에 수직인 축을 감지하여 균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엉덩이에 근육이 없으면 넘어지려고 할 때 균형을 잡을 수 없으며 넘어진 뒤 다시 일어나기도 힘들다. 일본은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인 배리어 프리(Barrier Free)가 사회 곳곳에 정착했다. 그러나 한편으로 계단과 길의 턱을 없애는 것이 과연 고령자에게 좋기만 한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이러한 환경에 길들여지면 일상생활에서 근육을 쓸 기회가 줄어들어 다리와 허리가 점점 약해지기 때문이다. 물론 고령자를 위한 배려가 중요하지만 과보호와는 다른 차원의 배려가 필요하다고 본다. 장애인과 고령자의 문제를 구분하여 고령자를 위한 진정한 배려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이제 자기 몸은 자기가 지키는 시대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부단히 근육을 단련해야 한다. "살아 있는 한 엉덩이를 단련하자" 엉덩이 근육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큰 볼기근과 햄스트링 근육이 있어야 자신의 몸을 지탱할 수 있고 넘어지려 할 때 균형을 잡을 수 있다. 엉덩이 근육을 단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고 장수하는 지름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병통치약이라는 요가자세 / 태양경배자세
안녕 나는 헬짱이야. 오늘부터 다양한 운동자세, 스트레칭, 건강 정보를 올리려고 해 빙글의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반말이 편하니 반말을 주로 사용할게 불만 있으면 말해줘 구워먹을 고기가 많거든. 뭐. 암튼 나 팔로하고 스크랩해놓으면 당신도 몸짱이 될 수 있을거야 꾸준히 보자~~~~~~~~~~~~~ 태양경배자세 (수리야 나마스카라) 생리통 요통 두통 오십견 하지불안증 수족냉증 혈액순환에 좋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바르게 자리잡히며 자세가 좋아지고 지병이 낫고 집안 사정이 좋아지며 월급이 오르고 삶의 질도 오르고 암튼 다 좋다고 함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임 ㅇㅇ 수족냉증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순환이 안된다 느껴질 때, 겨울에 넘 추울 때, 운동하기 전에 웜업으로 하기 좋은 자세임 두 번 정도 쌔리면 바로 쟈라르르르~~~ 느껴지는 열기 인도에서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태양이 떠오를 때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이 동작을 반복해왔다고 함 그래서 이름이 태양경배자세 ㅇㅇ 요가 조빱인 내가 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자세임 순서는 이렇게 진행되는데, 그냥 보면 참 쉬워보이지 않음? 아주 간단하게 내 몸을 깨울 수 있다 이 말이지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 온 몸이 찌뿌둥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함 속는셈 치고 따라해보시오. 외워두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이곳 저곳에 효과도 좋으니 개꿀 아닌지~? 아 그리고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 꼭 자신의 신체에 맞는 자세로 천천히 할 것. 아니면 시간 낭비거나 근육을 다치게 됨ㅇㅇ 잘 모를 땐 살살해도 되는 게 태양경배자세의 좋은 점임 2번 허리를 뒤로 젖히는 대신 위로만 곧게 펴기, 3번 전굴할 때 무릎을 많이 굽히기, 6번은 어깨만 살짝 들기 등 얼마든지 본인 몸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됨. 다들 오늘 자기전에 한번씩 해보는게 어떨까? https://www.youtube.com/watch?v=gHcpJv9E0x4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19)
여러분 안녕하세요!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짱짱 좋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은 왜 때문에 기분이 이렇게 좋을까요?? 오늘 약간 찐텐이어도 이해좀 해주세요! 오늘은 저번 재무상태표에 이어서 포괄손익계산서를 한번 볼겁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포괄손익계산서 포괄손익계산서는 일정 기간 동안의 기업의 경영 성과를 포괄적으로 한눈에 나타내기 위해 작성하는 재무제표이다. 즉, 기업이 어떤 활동을 통하여 발생된 이익과 그 이익을 발생하게 한 수익과 비용을 알기 쉽게 기록한 재무제표를 말한다. 결국 쉽게 말하면 용돈 기입장 같은거라고 보면 됩니다!(어린 분들은 용돈 기입장이 뭔지 모를 수 있다고 하니.... 뱅크샐러드나, 토스 통장관리같은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쥬륵..ㅜㅜㅜ쿠ㅜㅜㅜ) 전에 재무제표에 대해서 말할 때, 이해관계자들에게 정보를 주기 위해서 작성한다고 했는데요! 우리가 볼 수 있는 정보중에 자산이 얼마나 부채가 얼마다 자본이 얼마다... 이런 정보들은 기업의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라면, 포괄손익계산서는 이 기업이 '얼마나 벌었냐! 얼마나 잃었냐!' 를 보여줍니다. 기업의 상태도 중요하지만, 분기마다 기업이 얼마나 벌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썼는지가 배당이나,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그리고 여기서 나온 매출총이익,영업이익 등으로 여러가지 지표들을 만들기 때문에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계산서가 써지면, 이것을 이용해 여러 지표가 생성되는데, 그것은 재무제표편이 끝나면 간단히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계정과 과목을 다 설명하면 좋겠지만, 그럼 글만 길어지고 너무 어려워지기 때문에 몇가지 과목만 좀 다루어보면, 1. 매출 총이익   - 매출에서 매입을 제외한 금액을 말합니다. 2. 영업이익 - 이 금액은 매출총이익에서 판매관리비용을 모두 제한 숫자입니다. 영업이익이 클 수록 돈을 적게 쓰고 많이 번것이기 때문에, 기업의 효율을 확인하기 좋겠죠? 3. 주당순이익 - 1주당 어느정도의 순이익이 나왔는지 보여주는 금액으로, 우리가 사는 주식 1주당 영업기간동안 이만큼의 돈을 벌어다 준 것입니다! 당기순이익에서 배당금을 빼고, 주식의 수로 나눈 것인데, 이것이 높을 수록 우리가 투자한 자본금에서 기업이 많은 돈을 벌어주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을 확인하면, 우리가 주식을 보는 시선이 "다른사람이 좋다더라, 이게 뜬다더라"가 아닌 "이 기업은 이만큼의 돈을 벌고 수익이 이렇게 나는구나"로 생각해서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할 수 있겠죠! 나머지 재무제표를 다루고, 지표들을 말하면서 주식이란게 어렵고 위험한게 아닌 내가 그 회사랑 동업을 하고, 그 회사를 이해해서 오너쉽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오늘도 글이 길어졌는데 읽어주신 많은분들 항상 감사드리고, 누군가에겐 재미있지만, 누군가에게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경제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분들을 존경합니다! 슬림베어는 또 다음번에 여러분과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 더 공부하고 돌아오겠습니다!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6 / 골반 교정 스트레칭
어제는 빡신 운동 (복근)을 했으니 오늘은 스트레칭을 같이 해볼까? @seolhuiL4865가 부탁했던 골반 스트레칭을 해보려고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가 올바르지 못한 현대인들은 골반이 틀어지기 쉬워 ㅠ 나도 마친가지… 골반 틀어짐은 체형을 무너뜨리고 허리와 무릎, 고관절의 통증뿐만 아니라 안면비대칭, 심지어 하체/전신 비만까지.. 진짜 어마무시한 녀석이지? 오늘 우리가 같이 할 동작들은 간단하면서 개운함까지 선사해줄거야 그러니까 꼭 같이하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종일 굳어있던 몸에게 휴식을 선물하는 거 너무 좋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어려운 거 아니니까 제발!!!!!!!!!! 운동 하자!!!!!!!!! 1. 나비자세 1. 발바닥을 서로 붙이고 앉아 두 손으로 엄지 발가락을 잡아줘 이때 숨을 천천이 들이쉬며 무릎을 최대한 바닥까지 내려줘 2. 숨을 천천히 내쉬며 가슴이 바닥에 닿을 정도로 허리를 숙여주면 돼! 이 자세를 20-30초 동안 유지하기~~~ 무리해서 엎드리지 말고, 할 수 있는데까지만 내려오고 골반이 너무 아프면 들이마시며 무릎을 살짝 올렸다 내쉬면서 다리 무릎을 내리며 허리를 숙여줘! 등이 말리지 않게 가슴을 최대한 펴주면 좋아~~~~ 2. 소머리 자세 1. 앉아서 무릎을 굽혀 왼쪽 무릎을 오른쪽 무릎 위로 올려 두 무릎이 포개지게 해줘! 2. 왼팔을 등 뒤로 넘기고, 오른 손도 뒤로 보내 두 손을 맞잡아주면 돼 두 손이 잡히지 않는 사람들은 수건을 이용하면 좋아~~ 3. 손 or 수건을 잡았다면 허리를 천천히 숙여줘 이 자세를 20~30초간 유지해줘! 호흡은 복식호흡으로 아랫배가 부풀어 오르게~~~ 주의사항은 나비자세와 동일해 아플때까지 억지로 내려오지 말고 내가 가능한 가동범위 내에서 움직이기! 괜히 안하던 자세를 힘까지 쓰면서 내려오려고 하면 근육 다치니까 조심 또 조심 ㅠㅠ 3. 현 자세 1. 먼저 오른쪽 다리를 뒤로 접고 왼쪽 다리는 안쪽으로 접어줘! 양 팔은 머리 뒤에서 깍지를 껴주면 기본자세 완성 2.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오른쪽 팔꿈치가 바닥에 닿을 때까지 내려와줘 양쪽 엉덩이와 무릎이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을 정도까지만 내려와야해! 엉덩이를 최대한 바닥에 밀착하자~~~~ 3. 시선은 왼쪽 팔꿈치를 바라보면서 두 세번 호흡하고 다시 1번 자세로 돌아오면 끝 옆구리에 담올 수 있으니까 조심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고는 짤처럼 다리 탈탈 털어주기! 4. 비둘기 자세 1. 앉아서 왼쪽 무릎은 구부리고 오른쪽 다리는 뒤로 쭉 뻗어줘 유연한 사람들은 왼쪽 무릎을 좀 더 앞쪽으로 당겨도 좋아~~~ (ㄱ자로) 2. 엉덩이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게 골반을 최대한 밑으로 눌러주면서 두 팔로 바닥을 지탱한채 가슴 방향은 정면으로, 어깨는 귀와 멀어지게 내려줘! 3. 호흡을 내쉬며 왼손부터 뻗어 바닥에 엎드리면 돼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오른쪽 골반을 바닥으로 꾸~욱 눌러줘! 10초 정도 복식호흡하고 천천히 올라오면 끝~~~ 모든 동작은 양쪽 번갈아 해주면 되고, 횟수는 제한 없이 원하는 만큼! 해주면 돼 ^.^ 오늘 홈트 미션에 성공한 사람들은 인증샷과 함께 나를 태그해서 카드를 적어주면 돼~~~~~ #피트니스,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해줘! 내가 확인하고 댓글 달아줄게 ㅋㅋㅋㅋㅋㅋㅋ (태그하는 방법은 카드에 @helljjang 이렇게 내 아이디를 적으면 됑 ㅋㅋ) 느낀 점이나 오늘의 몸상태, 어려웠던 동작 등을 적어놓으면 나중에 운동일기 다시 보는 재미도 있을거니까 열심히 적자!!!! 피드백도 대환영!!!!!!!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아 그리고 모두 주말 과제를 좋아하는 것 같아서!!!!! 매주 토요일에 월~금요일까지 올렸던 카드를 묶어서 다시 올려줄게! 자신이 못했거나 복습하고 싶은 과제를 주말동안 해보고 인증 댓글을 달아주면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바빠서 못했어 ㅠ 깜빡했어 ㅠ 이런 말은 통하지 않는다 후후훟ㅎ훟하히 그럼 오늘 마무리도 개운하게 홈트하자 ~~~~~~~~~~~ 화이퉹~!!!!!!!!!!!
How to get the best offers on your Mumbai to Bangkok flight.
Looking for the best flight offers? Want to get the best deals on your Mumbai to Bangkok flight? Well, the internet has brought you to exactly the right article. Here will give you some tips you can use to book your seat at the lowest price possible. Read on! Tip number 1: Book in advance! The first tip to get the best flight offers for your trip is to book in advance. We know it may seem like a no-brainer but you would be surprised to know how many people leave their booking for just a week or two before their travel dates. By this time, seats would have started to fill up and prices can start to slowly take off. To avoid this, simply book your flight tickets in advance and you are sure to get the best deal possible. Tip number 2: Compare, compare, compare! Right, being loyal to one airline or one ticketing partner is not going to get you anywhere! To get the lowest price for your Mumbai to Bangkok flight, you need to compare between all the available options before you. Go through all the airline websites, scan travel company websites and look at travel aggregators as well. This is the only way you can get the best deal on your flight tickets. Tip number 3: Use a private browsing window. When your browse through the internet looking for the best flight offers, almost every site will drop a cookie onto your PC. This cookie then knows what you are looking for and can help website manipulate the prices of the ticket. To avoid this, you can use a private window – this will not allow cookies to be downloaded and will ensure you see airfares that are not affected by your search history. Tip 4: Look for offers. It is important to look for offers! These days almost every ticketing partner and airline will have offers running that will help you save a lot of money on your booking. For example, Akbartravels.com can help you save up to Rs. 25,000 through instant discount if you book your flight on a Thursday and use the code: PARDES. This offer can help you save a lot of money, especially if you are travelling in a group. You can avail this offer on each individual’s ticket and save BIG in the process. Similarly, the site will have numerous other offers one bank and payment partners that can help you save on tickets on the rest of the days of the week. Tip 5: Try travel packages. You could also choose to get yourself a Thailand tour package. This won’t get you cheap flights, but it should help you save money on your trip and that is the end goal after all, isn’t it? Most travel packages will include hotels, flights, and meals, leaving you very little to spend on. This will help you save money, especially if you are travelling in a large group as this gives you some added bargaining power. Hope this has been helpful, good luck and travel safe!
펌)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프랑스,비엔나
아주 흥미로운 글을 발견해서 같이 보고싶은 맘에 빨리 달려왔어요 ! 고흐, 클림트, 모네의 그림과 함께 떠나는 유럽여행 *_* 빨리 비행기에 올라타세요 - ------------------------------------------------------------------------- 유럽여행 , 유명 명화의 탄생 장소 알고 ㅡ명화 산책,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프랑스,비엔나 명화 산책,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오늘 여행테마는 명화를 따라 다니는 세계 여행입니다. 유럽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유명 미술관을 들려 명화를 직접 만나보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명화 속 배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화가가 느꼈던 감정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는 여행 어떠신가요? 많은 화가는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영감을 얻고 작품의 소재로 삼곤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 도시는 화가의 이름으로 더욱 유명세를 얻으며 관광명소로 인기가 높아지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색다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명화의 배경지를 찾아 화가들의 흔적을 따라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명화에서 보았던 풍경들이 주는 새로운 정취를 느끼게 될지도 모릅니다. 게티이미지코리아가 추천하는 명화 속 그 곳! 흥미로운 명화 여행을 떠나봅시다! 프랑스 아를 - 밤의 카페 테라스, 빈센트 반 고흐 37년의 짧은 인생을 살았던 빈센트 반 고흐(1886~1890).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서양 화가 중 하나인 반 고흐, 우리가 알고 있는 그의 대표작은 대부분 그가 생을 마감하기 전 2년 동안 그려진 작품들입니다. <아를의 반 고흐의 방>, <밤의 카페 테라스>, <해바라기> 등 고흐의 다양한 작품들이 바로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아를’에서 탄생했습니다. 화려하고 복잡한 파리 생활을 정리하고 1년간 머무르면서 200점의 작품을 남겼던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작은 도시 아를. 고흐가 생을 마감한지 100년이 넘은 시간에도 아를에서는 고흐의 많은 작품의 배경이 된 곳을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습니다. 고흐는 정돈되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러운 느낌을 가진 도시 풍경과 아를을 따라 흐르는 론강을 사랑했습니다.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아를의랑그루아 다리>, <아를의 원형경기장> 등 고흐가 보았던 아름다운 아를의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1888'와 실제 배경이 된 아를의 카페 ‘드라르카사르' <밤의 카페 테라스>작품의 배경인 이곳은 고흐가 1888년 5월부터 9월까지 하루 1프랑을 주고 하숙했던 아를의 카페 ‘드 라르카사르'입니다. 푸른 밤, 카페 테라스의 커다란 가스등이 불을 밝히고 있어. 그 위로는 별이 빛나는 파란 하늘이 보여. 바로 이 곳에서 밤을 그리는 것은 나를 매우 놀라게 하지. 창백하리만치 옅은 하얀 빛은 그저 그런 밤 풍경을 제거해 버리는 유일한 방법이지. … 검은색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아름다운 파란색과 보라색, 초록색만을 사용했어. 그리고 밤을 배경으로 빛나는 광장은 밝은 노란색으로 그렸단다. 특히 이 밤하늘에 별을 찍어 넣는 순간이 정말 즐거웠어. 당시 고흐가 여동생에게 쓴 편지에서 이 작품에 대해 묘사한 구절입니다. 반 고흐는 이 작은 카페에서 사흘간 잠도 자지 않고 작업에 몰두하였다고 하는데요. 이 구절에서 아를에서의 작업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카페는 현재도 작품 속의 그 느낌 그대로 따뜻하고 운치 있는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어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행객들에게 필수 장소입니다.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1889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1889' 실제 배경의 론강 별을 보는 것은 언제나 나를 꿈꾸게 해 고흐는 밤의 풍경과 별이 반짝이는 밤 하늘을 무척 좋아해서 많은 작품에서 밤의 정경을 다루었습니다.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한 '별이 빛나는 밤'의 휘몰아치듯 격정적인 감정을 담았던 작품과는 달리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은 마치 별은 꽃과 같이 묘사되었고 강물에 비친 밤 하늘은 따뜻해보이기까지 합니다. 고흐가 사랑했던 선물과도 같은 아를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꼭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아를의 랑그루아 다리, 1888 '아를의 랑그루아 다리, 1888' 실제 모델 랑그루아 다리 오스트리아 비엔나 – 혼자가 되는 것을 즐기던 클림트 전통적인 미술에 대항하여 빈 분리파를 창시한 오스트리아의 대표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1862~1918). 클림트의 대표작으로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연인의 그림으로 대표할 수 있는 ‘키스’와 황금을 사용하여 그린 구약성서에 나오는 나라를 구한 영웅, 아름다운 여인 유디트가 있습니다. 왼쪽부터 '유디트, 1901' , '키스, 1908' 클림트는 20세기 근대미술의 선구자이자 천재 화가로 불리는데요. 그는 일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 ‘키스’도 비엔나 벨베데레 궁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벨베데레 궁전은 비엔나에 위치한 궁전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바로크양식과 로코코양식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궁전은 클림트의 작품을 보기 위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고 하네요. 이 곳에서는 <유디트>, <아델레블로흐바우어 부인의 초상> 등 클림트의 작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궁전을 방문하기 전 클림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우먼 인 골드'를 꼭 먼저 감상하시고 방문하시기를 추천합니다. 클림트의 또다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잘츠부르크입니다. 클림트가 종종 휴식을 취하러 가던 잘츠부르크의 여름 풍경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테제 호수의 컴머성을 소재로 한 그림 '아테제 호수의 컴머성을 소재로 한 그림'의 실제 배경의 아테제 호수 그는 잘츠부르크도시 호수지대 중 하나인 아테제 호반에서 휴가를 즐기며 많은 풍경화를 제작하였습니다. 클림트는 풍경화의 경우 직접 자연을 맞대고 작업을 하며 그만의 이상향에 따라 자신만의 풍경화를 그렸습니다. 여러 작품 중 ‘아테제 호수의 캄머 성'을 소재로 한 몇 점의 작품을 그렸는데, 세 번째로 그린 작품을 매우 좋아했다고 하네요. 낭만이 있는 아테제 호수 주변의 전경 프랑스 지베르니– 정원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클로드 모네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클로드 모네(1840~1926). 유난히 정원 그림을 많이 그린 모네는 화가와 더불어 정원사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살았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1시간 남짓 떨어진 노르망디 지역에 위치한 지베르니의 모네 집은 그가 직접 꾸민 정원으로 유명합니다. '화가의 지베르니 정원, 1900'와 실제 배경 모네의 집과 정원 모네 수련 연작의 탄생지 지베르니는 1883년 작지만 아름다운 마을 집 주변을 잔디와 정원수를 심어 화려한 정원을 직접 꾸미며 탄생하였습니다. 1893년에는 땅을 더 구매하여 연못을 만들어 수련을 심고, 일본풍의 아치형 다리를 놓아 꾸몄습니다.그리고 자신이 만든 정원과 연못에서 영감을 얻어 <수련>, <흰색 수련 연못>, <화가의 지베르니 정원>, <정원 길> 등 다양한 수련 연작을 탄생시 킬 수 있었습니다. '흰색 수련 연못,1889'과 실제 배경 '수련, 1904'과 실제 배경 모네가 처음 정원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바로 풀과 나무 그리고 풍경을 마음껏 그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빛의 시시각각에 집중하는 인상파 화가였던 그는 자신만의 정원에서 순간의 색을 잡아내기 위해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 푸아시 부근 센 강 위의 낚시꾼들, 1882 지베르니 부근의 센 강변, 1897 또 모네는 지베르니 부근에 배 한척을 마련하여 세느 강을 오가며 빛의 효과, 순간들을 연구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푸아시 부근 센 강 위의 낚시꾼들>, <지베르니 부근의 센 강변>, <베퇴유의 센 강>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지베르니 주변 세느강 전경 모네가 생애 마지막을 보낸 프랑스 작은 마을 지베르니. 지베르니 곳곳에서 낯 익은 풍경이 펼쳐지고, 모네의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6월에 지베르니를 방문하신다면 장미를 비롯한 많은 꽃들이 정원 전체에 피어나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마치 시간이 멈춘 듯, 그때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한 지베르니로의 여행은 어떠신가요? 게티이미지코리아에서 준비한 명화를 따라가는 여행 어떠셨나요~?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유명 명화의 탄생 장소를 방문하여 색다른 여행을 즐거움을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gettyimageskorea/220771825112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StayHome 경연 대회
지난 3월 19일 무료 모바일 앱 Agora에서 #StayHome 사진 공모전을 시작했어요 :) 전 세계 사진 작가들이 참가했고, 15,697장의 작품이 출품되었다고 해요 ! 그 중 결선에 진출한 50장의 사진 작품을 모아왔습니당 우승작은 5월 27일 수요일 Agora앱과 인스타그램에서에 공개된다고 하네요 *_* 코로나로 모든 것들이 멈춰있는 듯한 요즘, 과연 전 세계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 번역체에 주의하세요 ㅎ.ㅎ 위치 : 단 도라, 케냐 나이로비 "이런 시기일수록 가족간의 유대관계가 중요합니다. 감정을 공유하며 집 안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불어넣는 거죠." @spartanphotography254 위치 : 우루과이 "딸은 평화롭게 기타를 연주하고 있었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모습이죠." @moniru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매일 우리는 이웃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노래를 부를뿐만 아니라이 전 세계적 유행병과 싸우는 모든 의사, 간호사 및 자원 봉사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지붕 위로 올라갑니다. 우리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하길 좋아해요! 이 기간을 견딜 수 있게 도와주거든요." @lepetitmutant (스페인) 위치 : 러시아 요시 카르 올라 "집에 머물면서 창의력을 유지하십시오!이 격리는 집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katerinazefirova 위치 : 인도네시아 리아 우 페칸 바루 "아내가 딸에게 손을 씻는 방법을 가르치고있을 때이 사진을 찍었습니다.이 사진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줍니다. 손을 씻는 것은 매우 간단한 몸짓이지만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 @el_one (인도네시아) 위치 : 라고스 아코카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빈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이 폐쇄는 상황을 더욱 악화 시켰습니다. COVID-19의 영향은 아직 바이러스 자체보다 더 치명적이었습니다." @smazzi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내 집에 감금이 어떻게 생겼는지 : 마음을 바쁘게하는 많은 책과 영혼을 따뜻하게하는 커피." @oscar_penelo 위치 : 이탈리아 모데나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일요일 오후 전체가 걸렸지 만 사진은 분명히 농담입니다. 나는이 검역 기간에 내가 가장 놓친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여행. 특히 자연을 탐험하고 여행하기를 좋아합니다. 현지 사람들을 만나고, 존경하고, 배우고, 사진을 찍습니다. " @superiaia 위치 : 미국 오클라호마 에드먼드 "제 아들은 이발로 인해 오래 지났고 아빠가 자르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희귀하다고 느끼는 경험을 사진으로 찍어달라고 간절히 간절히 원했습니다." @kytawillets (미국) 위치 : 마드리드, 스페인 "저의 목표는 집에 갇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학을 통해 마음으로 여행 할 수있는 가능성을 전달하는 것이 었습니다." @cristianbustosriera (스페인) 위치 : 쾰른, 독일 "화장실은 일상 용품이며 고양이 두 마리에게 매우 인기있는 장난감입니다. 코로나 유행병이 발발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화장지를 사기 위해 달려갔습니다. 머지 않아 더 이상 상점에 들어 가지 못했습니다. 이 사진을 찍는 데 영감을 준 것이 전부 터무니없는 일이지만, 지금까지 사람들이 왜 어려운시기에 화장지를 먼저 생각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이 행동은 반 사회적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생각을 자극하는 것이 었습니다. 사진 촬영은 물론 고양이에게는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그는 게임을 중단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a.rosenthal (독일) 위치 : 가나 케이프 코스트 "제 친구는 대유행 중에 법과 질서를 집행하기 위해 자유 시간을 자원 한 최고의 보안 직원입니다. 그는 우리 지역 사회에서 널리 존경 받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그의 눈에이 표현을 붙잡아서 기쁩니다.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 @thedallasexperience (가나) 위치 : 러시아 오딘 초보 "가족과 함께 요리하는 것보다 자기 검역 중에 시간을 죽이는 더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kateomely (러시아) 위치 : Aranda de Duero, 스페인 "이 사람들은이 놀라운 COVID-19 검역소를 놀라운 행복과 공유의 순간으로 바꾸어 놓은 놀라운 이웃입니다. 그들은 매일 오후 8시에 악기를 연주하며 근처에 사는 모든 사람들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나누었습니다. 사람들은 나쁜 소식을 듣지 못하고 희망을 갖게되었습니다. 이제 그들 모두를 알게되었으므로 이미 잠금이 해제되면 와인을 마시도록 초대 받았습니다. " @nicoprg (프랑스) 위치 : 루마니아 "잠금 중에도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히 여길 작은 순간이 많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작은 일입니다." @rotundperfect (루마니아)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잠금 시간 동안 매일 사진을 찍으라는 도전을 받았고 지금은 이웃이 내 인생의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이 검역을 단독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그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내 도전의. " @claror (스페인) 위치 : 아스투리아스, 스페인 "매일 오후 8시에 세계는 의료 영웅들에게 기립 박수를 주었다." @mariafcabaleiro (스페인) 위치 : 칠레 발파라이소 "칠레 정부가 인구를 집에 머물라고 명령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노인들이 버려진 시스템에서 생존하기 위해 일하러 갈 위험에 처해있다. 나는이 사진에서 무력감, 외로움, 취약성을 전하고 싶다. " @rizada.fer (칠레) 위치 : 미국 샌디에이고 "이 위기 동안 의료진의 지원을 보여주기 위해 시내 호텔들로부터의 좋은 제스처." @jpramzyfotos (미국) 위치 : 인도네시아 마타 람 "전 세계의 테일러들은 COVID-19 세계적 유행병에 맞서기 위해 더 많은 마스크가 필요하다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omchandra (인도네시아) 위치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이 시작된 이래로 딸은 집에 있어야하고 가정 학습을해야했습니다. 친구를 만나서 놀지 않고도 집에 갇혀있는 것을보고 마음이 아 bro습니다. 그녀는 할 숙제가 많았습니다. 그녀의 교사들은 매우 까다로 웠습니다. 그녀가해야 할 모든 일을 따라가는 것은 스트레스가되었습니다. " @jjnmatt (인도네시아) 위치 : 파키스탄 구자라트 "저는 아침기도 후에 집에서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는 현재 세계에서 일어나고있는 일에 대해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의료 시설이 충분히 강하지 않은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될까요?" 기도에서 희망을 찾을 때가되었습니다. " @asimijaz 위치 : 마드리드, 스페인 "검역이 시작된 이래 매일 요가를 연습 해 왔습니다. 그 날, 나는 삼각대를 세웠고 개가 내 옆으로 뻗을 시간이었고, 물론 얼굴 전체에 키스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는 너무나 사랑 스럽습니다. 나는 아이들이없고, 나의 개는 나의 아이와 같습니다. 나는 그것을 함께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더 강하고 좋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은 이런 순간을 즐기는 것입니다. " @evablanco 위치 : 테 구시 갈파, 온두라스 "우리는 이미 한 달 동안 검역소에 있었기 때문에 3 명의 아이들이 그날 다른 일을하고 싶어했습니다. 우리는 거실에서 가구를 가지고 놀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작은 집을 짓는 아이디어를 가지고있었습니다. 오후 내내 영화를 볼 수있는 곳 나는 아이들이 집에서 놀던 집에서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시작했다 딸은 안전하고 편안하며 가족과 함께 집에있을 수 있다고 느꼈다.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해 매우 나쁜시기를 겪으면서 온두라스와 세계의 모든 아이들이 딸이 느끼고 느끼는 것처럼 안전하고 긴장을 풀고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joalze23 위치 : 노르웨이 @heiland 위치 : 미국 미시간 주 칼라 마주 "제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COVID-19 위기로 인해 집에 있습니다. 아침에 식당 창에서 공부하고 있었고 테이블에서 일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아름답고 솔직한 순간이라고 생각했고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옆에 두었습니다. 흑백이 실제로 집에서 안전하면서 상황의 외로움을 포착했다고 느꼈습니다. , 그녀를 보면서 나는 그녀가 얼마나 독립적이고 그녀가 강한 젊은 여성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알 수있었습니다. 나는이 현재의 위기가 그녀에게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녀는 자부심을 가지고이 사진을 되돌아보기를 바랍니다. " @crsbqb523 위치 : 조지아 코 조리 "세상이 멈춘 것처럼 보이지만 인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옷을 말리는 것과 같은 가장 단순한 것은 하루 중 가장 지루한 순간으로 변모했습니다." @damiane 위치 : 알브레히트, 독일 "아버지는 79 세입니다. 그는 보통 매우 활동적인 사람입니다. 더 큰 위험에 처해있는 것은 다른 세대의 사람들처럼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집에 머무르는 것이 앞으로 나아갈 길입니다." @wunderbilder 위치 : 스웨덴 스톡홀름 "외국과 외출에 대한 열망으로 우리 모두가 가장 창조적 인 측면을 발전 시켰습니다. 등산가이자 사진 작가 인 저는 주방에서 등산로를 생각하고 개발하는 즐거운 오후를 즐길 수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럴 필요는 없었습니다. 무거운 배낭을 들고 빛을 비추고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 @dmartphoto 위치 : 토론토, 캐나다 "검역 중에 집에 갇혀있을 때 좋은 책을 집어들 수도 있습니다!" @careless_wandering 위치 : 미국 일리노이 "이 아이들은이 사진이 있기 2 주 전에 폐쇄 된 이후로 집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불확실성과 삶의 변화에 영감을받은 아이들은 여전히 일상 생활에서 기쁨을 찾았습니다. 창문을 통해 사진을 찍는 것조차도 아이들이 얼마나 탄력적인지 볼 수 있습니다. 정말, 그리고 그들이 일정에 큰 변화와 혼란에 적응하는 방법 나는 상황이 어려워도 여전히 모든 것이 좋다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 이미지를 만들고 싶었습니다.이 아이들은 안전하고, 사랑 받고 있으며, 건강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소란과 집에 머무르며 돌보아 라. 여전히 기쁨을 찾고, 그들의 삶과 세상이 뒤집어졌지만 여전히 웃고있다. 2020 년 역사상 무너질 생생한 순간" @ hwilson8 위치 : 뮌스터, 독일 "저는 비효율적 인 움직임을 묘사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모든 것이 효율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 사람들, 그리고 우리가 기대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열이 적습니다. 특히 예술, 문화, 단순한 존재에 관해서는 효율성이 핵심이 아니기 때문에 비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때로 사회와 사람들은 무언가를 달성하기 위해 우회를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달성하지 않고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 @leakaehler 위치 : 스페인 산타 크루스 데테 네리 페 "이 자화상에서, 나는이 모든 것이 끝날 때 딸을 다시 만나는 것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고 싶었다. 나는 그녀의 그림 중 하나를 내 손에 들고 그녀를 생각하고있다." @wmr.valdez 위치 : Gran Canaria, Las Palmas, España "여기 내 아들 빅터가 있습니다. 다른 많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그는 외출을하지 않고 집에서 폐쇄를 견뎌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과는 다른 방식으로 전체 상황을 경험합니다. 아이들은 거의 모든 것을 가지고 놀고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 아들의 주요 오락은 세탁기에서 옷을 보는 것이 었습니다. " @photollarena 위치 : 뉴욕, 미국 "이 위기에서 가족과 친구들이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면 마스크를 만들면서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nodar 위치 : 빌바오, 스페인 "내 아들이있다.이 격리 상황에서 실제 슈퍼 히어로는 우리의 아이들이다. 지난 몇 달 동안 그들이 보여준 적응의 유연성과 능력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ajuriaguerra 위치 : 이탈리아 토리노 "지난 2 개월 동안이 두 사람은 WhatsApp, Zoom 또는 기타 가상 옵션뿐만 아니라 실제 세계에서 시간을 보낸 유일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내 가족입니다. 그들은 무조건 나를 좋아합니다. 나는 그들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함께 통과 할 것입니다. " @alesigis 위치 : 포르투, 포르투갈 "나는 스트레스를 다룰 수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취미를 가져야한다는 생각을 전하려고 노력했다. 불안에 대한 방어의 첫 번째 줄과 같다. 나쁜 감정을 피하는 데 도움이된다." @mktography 위치 : 나이지리아 조스 "지역 사회의 COVID-19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도시를 훈증 소독하는 보건 요원을 촬영했습니다. 여기서 미지의 영토 문제를 해결해야하며 유일한 해결책은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모두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terryjerryawase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제 아이들은 해리포터 세계에 열중하고 좋아하는 캐릭터로 옷을 입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느 시점에서 저는 딸인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지팡이를 쳐다보고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녀는 대답했다. "내가 마술을하고 바이러스를 제거 할 수 있으면 좋겠다."" @xavi_carrion 위치 : 오리건 주 포틀랜드 "사회적 거리두기는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켰습니다. 남편과 아들이 집에서 일하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COVID 19 검역소에서 만든 '새로운 표준'의 혼란스러운 성격을 포착하고 싶었습니다. " @erinmichelleriddle 위치 : 영국 컴 브리아 레이크 디스트릭트 케스 윅 "거리두기 기간을 휴식과 일상으로 부터의 탈출 기회로 묘사하고 싶었습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황금빛 햇살은 안전을 비유합니다. 이 사진속 나의 파트너는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죠. 우리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위해 힘쓰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adeleandjuan (영국) 위치 : 콜로라도 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일시적으로 문을 닫은 극장이 우리에게 보내는 긍정의 메시지입니다." @josephrrouse (미국) 위치 : 미국 인디애나 "제 아들이 문 옆 계단에 서있는 모습입니다. 마치 감옥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 사진은 대피소처럼 보이더군요." @whittington 위치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저는 4명의 자녀를 낳았습니다. 그들은 거리두기 기간동안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이 되어주었습니다. 저는 사진을 통해 삶이 우리에게 준 평화와 평온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paulaaranoa 위치 :보고 르 웨스트, 자바, 인도네시아 "거리두기 기간동안 자매들과 함께 지내고 있어요! 가족 유대를 강화하고 새로운 일상을 함께 시도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해요." @ krisbianto.andy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이 시기이 느껴지는 고독함을 담고 싶었습니다. 오전에 일어나 나와있는 여자친구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leowillgo 위치 : 그리스 테살로니키 "이 기간 동안 할 수없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리조트에서도 스키를 탈 수없고, 공원에서 자전거를 탈 수 없으며, 친구들과 테니스를 할 수 없습니다. 더 재밌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포토샵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조금 더 힘내봅시다! 이 모든건 곧 지나갈테니까요." @andreasbatsilas 위치 : 부 카라 망가, 콜롬비아 "경찰은 4월 25일 어린이 날 기념 행사에서 검역 된 사람들을 위해 쇼를 준비했고, 가족들은 이 순간을 축하하기 위해 발코니로 나왔습니다." @inlogin 위치 : 베르가모, 이탈리아 "독특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아서 사회적 거리를 두는 동안 집에서 바쁘게 지내야겠어요." @alexdeangelis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