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91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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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를 많이 만나는 직업을 가진 아빠

sj91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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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아버지네요:)
최고아빠!!!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절대 돈으로 해결할 수 없죠...^^
세상에서. 제일 값진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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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막내아들] 분당 5만평에 도파민 폭발한 한국인들
1987년도로 회귀한 주인공이 재벌가 순양의 회장인 할아버지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대가로 땅을 달라 하는데... 정답을 마촸으니 마 상금을 줘야겠재? 그래 얼마면 되겠노? 돈은 필요 없는데요 제가 그 돈을 쓸만큼 어른이 되면 화폐가치는 떨어지잖아요 ㅎㅎ 그래? 땅으로 주세요 정심재 잔디밭처럼 풀이 많고 나무가 많은  아! 여기가 좋겠네요 거는 그 옛날에 옹기나 짓던 그 별 볼일 없는 땅 아이가? 분당 땅이 그리 갖고 싶드나? (끄덕) ㅎㅎㅎㅎㅎ 어디 보자~ 한 5만평이면 되겠나? 이장면이 방송되자 폭발하는 글들ㅋㅋㅋㅋㅋㅋㅋㅋ 도파민 폭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분당 신도시 개발 1989년 드라마 시점에서 2년 후 드라마 시점상 96년도에 진양철 회장이 분당 5만평 매각한 금액이라고 주인공한테 주는데 토지매각 보상금 140억 주변 상업용지 매각금이 100억 합계 240억 89년도 한국은행 직원 월급이 41만 7천원 실수령 월급이 18만 5천원 국립대학교 한학기 등록금 50만원 짜장면 한그릇 700원 참고로 강남은 70년도에 개발해서 저때도 이미 비쌌음 주인공이 조만간 몸값 수직 상승하는 분당 선택한게 신의 한 수 한국인이 여기서 도파민 안 터지는게 더 이상할 지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분당 5만평은 못참지!!! 그 안에 판교까지 있었으면....
만수르, 타밈, 빈 살만의 이름 뜻
재산이 적은 순서대로 가겠음 만수르 빈 자이드 알나얀 = 아랍에미리트의 왕자 =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 만수르는 이름 빈 자이드는 자이드의 아들이라는 뜻 알나얀은 가문 이름(성) 만수르 아빠 이름이 '자이드 빈 술탄 알나얀'임 아랍에미리트는 알나얀 가문이 통치함 현재 아랍에미리트의 왕은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얀'으로 만수르의 형임 + 만수르의 또다른 형의 이름은 '할리파 빈 자이드 알나얀'인데 이름이 어딘가 익숙할 거임 세계에서 제일 높은 빌딩인 부르즈 할리파가 이 사람의 이름을 따서 지었음 부르즈 할리파가 지어질 당시 할리파가 왕이었음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 카타르의 왕 = 파리 생제르맹의 구단주 만수르 이름을 분석하고나니 대충 감이 잡힐 거임 타밈 = 이름 빈 하마드 = 하마드의 아들 알사니 = 가문 이름 카타르는 알사니 가문이 통치하고 있음 현재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나라임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 =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구단주 얼마 전에 한국에 왔다간 그 사람임 무함마드 = 이름 빈 살만 = 살만의 아들 알사우드 = 가문 이름 다른 석유 재벌들은 이름으로 부르면서 이 사람만 빈 살만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함마드가 흔한 이름이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음 사우디아라비아는 알사우드 가문이 통치중 이쯤에서 왜 중동 가문은 가문 이름 앞에 다 '알'이 들어가나 궁금할 것임 '알'이 아랍어에서 가문을 뜻하기 때문임 즉, 알나얀 = 나얀 가문 알사니 = 사니 가문 알사우드 = 사우드 가문 근데 지금은 그냥 합쳐서 하나의 고유명사처럼 되었다고 함 출처 여자도 똑같이 이름+개비 이름+가문 이름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데 개비 이름 앞에 빈 대신 빈트(bint)가 붙음
영화 홍보하는데에 엄청난 세계관을 구축한 영화.jpg
어느날 공개된 한 편의 영화의 예고편. ------------------------------ 문서번호 #USGX-8810-B467 "클로버필드" 사고지점 US-447(전 센트럴파크) 에서 회수된 필름자료. 이 자료는 미 국방성 소유이며 복사 및 유포를 금지한다. ------------------------------ 영상 속 주인공은 ' 롭 ' 일본의 대기업 '슬러쇼' 의 부사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떠나기 전 친구들과 송별파티를 하게 된다. 파티가 한창이던 그 순간 갑작스러운 지진과 함게 저 너머로 거대한 폭발이 보이고 이내 뉴욕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어버리는데... 그리고 마지막에 보여지는 영화의 개봉일. 예고편은 이렇게 끝이난다. 너무나도 단순하고 흔한 클리셰라 뭐가 특별하고 홍보를 잘한건지 몰랐었다. ...이것을 발견하기 전 까진 말이다. 1. 어느날 서양의 한 유저가 인터넷 사이트를 발견했다는 글을 올린다. http://www.1-18-08.com/ (현재 폐쇄) 영화의 예고편에서 나왔던 개봉일이었다. 허겁지겁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부숴진 건물? 선박? 야간투시? 군대? 폭격? 무언가에 물어뜯긴 시체? 정체를 알 수 없는 사진들 뿐이다. 도대체 영화랑 무슨 관계가 있는거지? 2. 사진이 무엇을 뜻하는지 몰라 헤매던 그 때 인터넷에 또 한 가지 제보가 올라온다. 영화 속 주인공이 합격했다는 회사. 일본 대기업 '슬러쇼' 의 홍보 차량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또 다른 유저에 의해 한 가지 사이트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http://www.slusho.jp/ (현재 폐쇄) 바로 슬러쇼의 홈페이지였다. 사이트의 소개를 보니 슬러쇼는 일본의 유명 음료수 회사였으며 일본계 석유회사 '타구루아토' 의 자회사 라고 한다. 타구루아토? 여긴 또 뭐지? 3. http://www.taguruato.jp/ (현재 폐쇄) 타구루아토의 홈페이지. 혹시나 싶어 해봤는데 했는데 정말로 접속됐다. 타구루아토는 생각보다 큰 회사였다. 무려 4개의 자회사가 있었고, 슬러쇼는 그 중 하나였다. 사이트를 더 둘러보니 더욱 많은 것들이 나왔다. 석유회사인 만큼 세계 곳곳에 시추기지까지 있더랬다. 그 와중에 회사의 연락처까지 존재했다. 하지만 전화로는 연락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이메일을 보내봤더니 ...진짜로 답장이 왔다. 이메일로 도착한 서류와 소포 그리고 포스터들. 발신된 내용은 이러했다. ------------------------------ 추아이 시추기지엔 어두운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나는 내부고발자이며, 동료들을 살리고 싶은 직원입니다. 경고합니다. 그곳엔 기름이 아닌 다른 무언가가 있습니다. ------------------------------ 그리고 동봉된 의문의 사진 한 장. Teddy Hanssen. 도대체 이 자는 누구일까? 이 자가 이 모든 내용을 보낸 내부고발자일까? 4. 얼마 뒤. 한 유저에 의해 Teddy Hanssen과 관련된 한 사이트가 발견된다. http://www.myspace.com/jamielascano(접속가능) 사이트는 어느 SNS의 여성 프로필을 나타냈다. 그리고 그녀의 일기를 보아하니 남자친구인 Teddy Hanssen 이 실종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남자친구를 찾아줄 것을 요청하며 한 가지 사이트를 소개한다. http://www.jamieandteddy.com/ (현재 접속 불가) 사이트에 접속하니 로그인을 하라는 문구가 떴다. 하지만 Jamie는 암호를 알려준 적이 없었다. 이를 어떻게 해야하나 싶은 찰나 한 유저에 의해 암호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암호는 Jamie의 사진 속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사진 속 숫자 & 알파벳 단서를 조합하여 jllovesth 라는 답을 도출해내었다고. 우여곡절 끝에 들어간 사이트엔 총 10개에 달하는 동영상이 있었다. 영상은 하나같이 짧았다. 그리고 Jamie로 추정되는 여성이 나왔다. 내용은 매우 간단했다. 남자친구 Teddy를 기다리는 Jamie에게 소포 하나가 도착한다. 소포에 동봉된 편지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이 소포를 12월 9일 까지 절대 개봉하지 말아달라고. Jamie는 기다렸고, 마침내 다가온 그 날에 소포를 열었다. 하지만 들어있는 것이라곤 슬러쇼모자 / 과자봉지 / 녹음기 뿐이었다. 그나마 있던 녹음기를 재생하자, Teddy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한다. ------------------------------ Jamie. 나는 지금 타구루아토의 추아이 시추기지에 있어. 나는 굉장히 긴박해. 무서워. 네가 이걸 듣고있다면 아마 나는 죽었거나, 그들에 의해 감금당해 있거나겠지. Jamie. 여기에 뭔가가 있어. 끔찍한 소리가 들려. 내가 보낸 것들은 아주 중요한 증거품이야. 제발 소중히 간직해줘. 그리고 이 사실을 누구에게도 발설해선 안돼. ------------------------------ 도대체 추아이 시추기지에 무엇이 있길래 이 남자는 그토록 위험성에 대해 경고를 하는걸까? 5. 그러던 어느날. 한 유저가 유튜브에서 관련된 영상을 찾았다며 링크를 올렸다. 일본 미드나잇TV의 속보 영상이었다. 타구루아토의 추아이 시추기지가 붕괴했다며 그 과정에서 탈출하던 직원들이 변을 당했다고 한다. 그리고 영상의 28초 쯤 뭔지 모를 괴성과 함께 잔해들이 하늘로 솟구친다. 도대체 괴성은 무엇이란 말인가. 그리고 잔해들이 하늘로 솟구치는 이 현상은 어떻게 설명해야 말이 된단 말인가. 6.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할 때 쯤. 또 다른 유저들에 의해 새로운 사실이 밝혀진다. 예고편 초기에 보여졌던 미 국방부 기밀자료 #USGX. 여기에 추가적으로 또다른 기밀자료들이 발견 되었다는 것이다. #USGX 는 미 국방부에서 사용하는 기밀규격으로 발견된 자료는 총 10가지 였다. 하지만 사진 속 보이는 자료는 9가지 뿐. 한 가지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단번에 알아냈다. 힌트는 간단했다. 각 자료의 제목의 B467 뒤로 오는 부분이 전부 달랐다. 이 숫자들을 나열해보니 해답은 더욱 찾기 쉬웠다. 숫자와 문자의 증감이 피보나치 수열을 이루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계산을 통해 알아낸 빠진 숫자는 바로 #USGX-8810-B467-233PX 그리고 늘 그랬듯 이를 인터넷 사이트로 검색해보았다. 그랬더니 눈 앞에 나타난 건... 7. http://www.usgx8810b467233px.com/ (현재폐쇄) 사이트에 나타난건 두 가지 사진이었다. 어두운 심해 속 철제 구조물과 그 뒤로 보이는 기괴한 모습을 띈 거대한 생명체. 그리고 바닥에 기어다니는 조그마한 생명체들. 드디어 알아냈다. Teddy가 그토록 경고했던 것. 추아이 시추기지는 석유추출이 아닌 이 괴물들을 키우기 위해 설립된 기지였다는 사실을. 8. 그리고 마침내 2008년 1월 18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가 개봉했다. 그리고 우리가 알아냈던 바와 같이... 뉴욕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정체불명의 괴물. 군대가 온갖 화력을 쏟아부었음에도 괴물은 끄떡없었다. 결국 괴물이 뉴욕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영화였다. 하지만 우리의 궁금증은 풀리지 않았다. 이 괴물은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인가? 일본은 이 괴물을 어떻게 알게 된 것인가? 9. 그 때. 영화의 마지막으로 한 가지 쿠키 영상이 나왔다. 주인공 롭이 놀이공원을 촬영하던 중. 하늘에서 무언가가 추락하더니 인근 바다에 떨어지는 장면이 찍혔다. 그리고 얼마 뒤 타구루아토의 자회사인 Bold Futura에 '추락한 인공위성 Chimpanz lll 의 잔해물을 찾습니다' 라는 공지가 게재된다. Bold Futura? 이건 또 뭐야? 10. Bold Futura는 타구루아토의 자회사로 위성 및 전파 관련 기술을 다루는 회사라고 한다. 하지만 이것 뿐이었다. 다른 정보는 없었다. 얼마 뒤 2016년 01월 30일. 한 유저가 Bold Futura 로부터 메일의 답장을 받았다며 그 내용을 공개했다. 그 답변은 조금 의아했다. 새로운 보안규격으로 인해 해당 메일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것. 하지만 단서는 다른 곳에 있었다. 그 아래에 적힌 '2016년 1월 이달의 사원' 이라는 노란색 문구. 그렇다면 2월엔 이달의 사원이 바뀐다는 것인가? 그리고 며칠 뒤 정말로 타구루아토 사이트가 업데이트 되었다. 2016년 2월 이달의 사원 사진이 바뀌어있었다. 가장 주목해야할 Bold Futura의 사원은 Haward Stambler 라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가 입고있는 옷에 적힌 문구. Radioman70 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 혹시나 싶어 추적했더니 새로운 사이트가 나타났다. 11. http://www.radioman70.com/ (현재 접속불가) 눈에 들어온건 알록달록한 사진들 모음이었다. 이미지 하나하나가 클릭 가능한 표시가 떴지만 한 가지 그림을 제외하곤 클릭이 되질 않았다. 두 번째 줄 두 번째에 위치한 사진. 이미지를 클릭하니 새로운 사이트로 연결되었다. 사이트는 한 장의 편지로 구성되어 있었다. 편지의 내용은 이러했다. ------------------------------ 메건에게. 딸아. 네가 이걸 발견해서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구나. 넌 한시라도 빨리 이 방공호로 와야만 한단다. 네 엄마가 그걸 방해하고 있다는걸 알아. 하지만 난 미치지 않았단다 얘야. 난 봤어. 극비위성 SEASAT 으로부터 그 곳에 있는 거대한 무언가를... 딸아. 아빠를 믿어다오. 세상이 곧 종말할거야. 제발 이 곳으로 와주렴. 여기보다 안전한 곳은 없어. ------------------------------ SEASAT 극비위성? 거대한 무언가? 설마 싶어서 찾아봤더니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 우선 SEASAT 은 실제로 지구궤도를 돌고있는 위성이었고 이것의 궤도가 타구루아토 홈페이지에 표기된 '추아이 시추기지' 그 바로 위를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즉 Haward는 추아이 시추기지에 있는 괴물을 SEASAT 위성을 통해 보았던 것이다. 12. 그러던 어느날. '클로버필드' 의 이름을 가진 새로운 영화 예고편이 공개된다. 그리고 예고편이 공개된지 얼마 지나지않아 예고편에서 '특정 이미지가 빠르게 지나갔다' 라는 제보가 들어왔다. 이는 곧 사실로 밝혀졌고 촬영을 통해 구한 이미지는 총 5가지였다. 그리고 한 유저에 의해 이 사진들의 단서가 풀렸다. 해당 이미지를 포토샵으로 채도와 색조를 조절하면 특정 숨겨진 글귀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를 차례대로 정리해보면 30.6 (Able) 7568 (Baker) 9, -9 (Charlie) 0.12 (Dog) 5742 (Easy) 이를 본 유저들은 혹시 좌표가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했고 실제로 이를 알파벳 순서로 이어붙이니 (30.675689, -90.125742) 라는 좌표가 완성된다. 그리고 이를 검색하니 뉴올리언스에서 북쪽으로 약 80km 가량 떨어진 커빙턴의 한 공터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윽고 한 유저가 실제로 해당 장소를 찾아가본 결과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음료수 병이 위치해 있었고 해당 장소를 삽으로 파보니 '클로버필드' 이름이 적힌 탄약상자가 발견되었다. 상자의 내용물로는 생존용 도구, 각종 전투식량 그리고 나이프 모양의 USB 가 들어있었다. 이 USB를 PC에 삽입하여 확인했더니 TerminalLog.wav 음성 파일이 발견되었다. 음성의 내용은 ISS 국제우주정거장과 우주사령부의 통신기록이었다. ------------------------------ ISS : 데이터가 이상하다. 이게 뭐지? COM : 에너지 폭발로 추정된다. 혹시 장비 이상있나? ISS : 이상없다. 뭔가... 거대하다. COM : 이런 자기장을 형성하려면 뭘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굉음*] COM : 방금 뭐였나? ISS 들리나? 응답하라. ISS : 들린다.. 방금.. 사방에서 적생광이 번쩍이더니 사라졌다. COM : 적생광..? 알았다. ISS 다들 괜찮은가? ISS : 그런 것 같다. 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 적생광? 거대한 에너지 파동? 자기장? 도무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알 수 없는 것 투성이다. 13. 이윽고 2016년 3월 11일. 드디어 두 번째 영화가 개봉했다. 교통사고로 정신을 잃은 미셸. 깨어나보니 정체를 알 수 없는 '방공호' 에 갇혀있었고 '하워드' 라는 인물이 나타나 말하길 밖은 오염됐으며 내가 너를 살려줬다 라는 말을 전한다. 하워드의 말을 믿지 못하는 미셸. 하지만 방공호에 함께 있던 다른 인물 '에밋' 이 말하길 '적색광' 이 번쩍이더니 세상이 오염된건 사실이다 라며 하워드의 말을 뒷받침해준다. 하지만 미셸은 끝내 하워드를 믿지 못했고 결국 방공호를 탈출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그녀의 앞에 나타난건 오염된 공기도 세상도 아닌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종족 무리였다. 영화를 다 봤음에도 불구하고 알 수 없는 것 투성이다. 도대체 지난 영화와 어떤 식으로 이어지는건지 모르겠다. 다만 유일하게 얻은 단서라고는 '적색광이 번쩍였다' 뿐... 여전히 우리는 괴물의 정체도 심지어 외계인의 정체도 그들이 왜 나타났는지도 아무것도 모른다. 그리고 긴 시간동안 아무런 단서조차 찾지 못하고 있었다. 14. 그러던 중 2018년 1월. 잠잠하던 타구루아토 사이트가 업데이트 됐단 제보가 들어온다. http://www.taguruato.jp/ (현재 접속불가) 그런데 기존의 사이트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형체가 망가져 꺼림칙한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을 띄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서를 찾아내는데 성공했다. 단서는 어떤 일본의 기사 내용이었다. ------------------------------ 타구루아토는 새로운 에너지 기술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이는 재생 가능한 '클로버필드 에너지' 로 6년 이내로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며 국제협약에 의해 2028년 4월 18일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 클로버필드 에너지? 드디어 제목에 대한 비밀이 풀리기 시작하는 것인가? 그러던 중 한 유저에 의해 새로운 사이트가 발견되었단 소식이 들려왔다. 15. http://www.04182028.com/ (현재 접속불가) 사이트에 접속하니 한 가지 영상이 나타났다. 하지만 무언가에 손상된듯 영상은 지직였고 그나마 형체를 알아볼만한 수준으로 건진 이미지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남성을 보여줬다. 그리고 남성이 비춰지는 부분에서 희미하게 들리는 음성이 하나 있었다. 이 부분을 자세히 들어보니 "..이것이... 타구루아토가 벌이고자... 하는.. 일의 위험성을 알...ㄹ..는 이유입니다.." 16. 며칠 뒤 2018년 1월 27일. 타구루아토 사이트가 업데이트 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 누군가는 이걸 반드시 막아야한다.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보이겠지만 이는 세상의 기준을 리셋시킬 만큼 무모한 실험이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이 실험을 당장 중단하라. <T.I.D.O. wave> ------------------------------ T.I.D.O. wave 는 반 타구루아토 환경단체 라고 했다. 영상 속 의문의 남자. 그리고 환경단체. 이들은 왜 타구루아토를 이토록 막으려 하는 것일까? 17. 어느날 한 유저가 타구루아토 로부터 소포를 받았음을 인증한다. 소포는 간단한 팜플렛 이었다. Cloverfield Energy Initiative 라는 단체는 '세상을 Remake 한다' 라는 제목으로 2028년 4월 18일 Initiation Day 로 정하고는 이 날을 기점으로 전례없는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한다. 그러니까 정리해보면... 타구루아토의 추아이 시추기지는 괴물을 키우고 관찰하는 곳 이었고 자회사인 Bold Futura의 직원 하워드는 적색광을 시작으로 나타난 외계인을 피해 방공호를 만들었고 마지막으로 타루구아토는 Cloverfield Energy Initiative를 설립해 2028년 4월 18일에 알 수 없는 무언가를 시행하려한다...? 18. 그리고 마침내 '클로버필드' 이름을 단 3번째 영화.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가 개봉한다. 가까운 미래. 인류는 에너지 자원의 고갈로 멸망에 처했고 이에 에너지난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타구루아토 및 각국의 대기업이 모여 '셰퍼드 입자 가속 실험' 을 진행하게 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를 반대했다.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불러 일으킬 것이라며 매우 위험한 실험이 되려 인류를 멸망시킨다고 비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행된 실험. 46번의 실패를 거듭하고 마침내 셰퍼드 입자 가속 충돌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며 성공하나 싶었는데... 갑자기 과부하 신호가 걸리면서 기계음이 울리기 시작했고 셰퍼드 가속기가 '적색광' 을 띄우더니 이내 정거장의 모든 장비가 마비되면서 정거장 바로 앞에 있던 지구가 감쪽같이 사라져버렸다. 이후 정거장에서 각종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신체에 이상이 생겼고, 팔이 잘려나갔으며, 전혀 본 적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발견되는 등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일들이 자주 벌어졌다. 직원들의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자신들이 지금 평행우주에 넘어와있음을 깨달은 일행은 다시 한 번 셰퍼드 입자 가속기를 가동하여 자신들의 우주로 돌아가기로 결정하고 우여곡절 끝에 원래의 우주로 돌아와 무사히 연락을 취하며 지구로 귀환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이들의 귀환 사실을 안 누군가가 직접적으로 소리친다. ------------------------------ A : 돌아온다고? 미쳤어?! 돌아온다고?! B : 미안해. 정거장 상태가 나쁘대.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 A : 있었잖아!!!!!! 돌아오지 말라고 했어야지!!!!! 그들보고 돌아오지 말라고 해!!!! 돌라오지 말하고 해!!!!! 내 말 듣고 있어?!! 돌아오지 말라고 하라고!!!!!!!!!!! ------------------------------ 하지만 이미 직원들은 탈출용 포드에 탑승했고 포드는 지구의 대기권을 뚫고 추락하는 중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떨어지는 구름 옆으로... 클로버필드 1편에서 보였던 괴물이 소리치기 시작했다... 그랬다. 먼 미래로부터 시작된 한 가지 실험. 인류에게 무한한 에너지를 공급하겠다는 명목으로 전문가의 의견을 무시하면서까지 진행된 실험으로부터 우주의 차원이 적색광과 함께 깨져버렸고 그 결과로 서로의 차원이 과거•미래 할 것 없이 뒤얽히면서 괴물 그리고 외계인이 지구에 출몰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영화는 종지부를 찍는다. 아니, 사실상 종지부라고 해야겠다. 감독인 J.J. 이 다음편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위의 내용에 정리한 떡밥은 아주 소수일 뿐 그 방대한 양의 떡밥은 아직도 다 회수되지 못했다. 그저 떡밥 회수에 실패한 영화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더욱 대단한 아이디어로 우리를 놀래킬 것인지 그건 감독만이 알 것이다. ==================== 2008 ~ 2018 10년간의 시리즈 떡밥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한 내용 출처 와 세계관 대박... ㄷㄷㄷ
'이것'만 알면 부자가 될 수 있다구요?
  시대를 막론하고 부자가 되기를 마다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거의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노력하죠. 높은 연봉을 받아 부자가 되려는 사람도 있지만 다양한 재테크를 시도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뜨는 재테크가 있는가 하면 지는 재테크도 있고 불패로 자리잡은 방식도 있죠. 멀기만 한 부자가 되는 길로 이끌어줄 책들을 소개합니다.   인간은 처음부터 부자가 되기를 꿈꾸며 더 많이 갖기 위해 애써왔을까요? 사냥과 채집활동으로 생존하던 시기, 본능에 더 가까운 원시 시대에는 한 끼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고 안전한 곳에서 잠드는 것으로도 만족했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본능은 거대한 부를 추구하기보다 순간의 만족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을 거라는 거죠.   이 책은 인간이 타고난 원시 본능 중에 부의 본능이 없음을 이야기합니다. 부자보다 부자가 아닌 사람이 많은 이유가 바로 본래 타고난 본능을 따라 살기에 부에서 멀어진 탓이라는 거죠. 주식과 부동산 등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성공적으로 부를 일궈낼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원시본능을 넘어 부의 본능을 깨웠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부의 본능을 깨우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알려주죠.   욜로와 워라밸이 빠르게 유행하면서 그러한 경향을 경계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부자로 사는 삶이 더 좋은 삶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유행에 휘둘려 준비나 대책 없이 즐기기만 한다면 오래된 동화 속 베짱이처럼 혹독한 시기를 견뎌내지 못할 겁니다. 부유함과 자유 사이에 진정한 균형을 찾아나가시길 바라요. 부의 본능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세계적으로 인구 절벽 문제가 제기된 건 벌써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특히 선진국들에서 심각한 문제로서 인구의 고령화와 경제 생산 인구의 감소를 주목하고 있죠. 디스토피아 소설에서는 더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노인들만이 살아가는 세계를 그리기도 합니다. 다가올 미래, 얼마나 준비하고 있나요? 이 책은 인구 문제에 부딪히면서 발생하는 내수와 경제 문제들을 진단합니다. 축소된 시장에서 기회를 찾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거죠. 기회는 위기와 함께 온다는 말이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읽고 다가올 미래에서 기회를 포착하라는 거죠.   미래로 나아가는 경향이 정해져 있다고 해서 우리가 살아가야 할 미래, 우리의 미래까지 정해지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하는가에 따라 미래는 변화하겠죠. 전례 없는 위기에서 전례 없는 기회를 발견하는 사람이 되길 응원합니다. 정해진 미래, 시장의 기회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대한민국에는 전체 가구의 25% 이상, 500만 가구가 넘는 1인 가구가 있습니다. 그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1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과 살림 규모에 맞는 상품들도 많아졌습니다. 혼자라서 편하지만 혼자라서 더 많이 쓰게 되는 일이 생기기도 하죠.   이 책은 혼자 살고, 혼자 쓰는데도 월급이 모이지 않는 이들을 위한 살림 팁과 혼자 살아갈 때 꼭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계속되면 가계 유지에 치명적인 소비습관들과 유용한 가계부 작성법까지 세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함께 살 때보다 혼자 살 때 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가 더 많다고 합니다. 급한 상황이 생겨도 혼자 해결해야 하고, 부담도 모두 감당해야 하기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고요. 혼자 자유롭게 사는 것도 좋겠지만 계획을 세워 그 자유를 오래 이어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1인 가구 돈 관리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미국과 중국, G2의 무역 전쟁이 좀처럼 끝나지 않고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여파가 많은 나라의 경제에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확인하는 요즘이죠. 한국 역시 그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오히려 더 밀접하고, 치명적일 수 있는 여지를 품고 있죠.   이 책은 세계 경제 지형의 급변으로 만들어진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줍니다. 미중 무역 전쟁, 브렉시트, 인공지능 혁명 등이 가져올 변화를 예측하고 그에 대응하는 투자 시나리오를 수립해 보는 거죠.   지금은 변화에 휩쓸릴 것인가, 변화를 타고 올라갈 것인가를 가르는 중대한 갈림길과 같은 시기입니다. 과거에 맞춰진 인재상, 능력으로는 다가올 시대에 적응할 수 없음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먼저 흐름을 읽고, 준비해 나가시길! 제 4의 물결이 온다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얼마를 가지면 행복할 것인가? “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여기서 행복이란 더 바랄 게 없는 만족스러운 상태라고 할 수 있겠죠. 얼마쯤 가져야 부족함 없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까요? 선뜻 대답하기 어려운 이유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을 내려놓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많이 가져서 많이 쓸 수 있으면 될 테니까요.    이 책은 더 많이 쓰기보다 적게 쓰더라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소비 방식과 태도, 심리를 이야기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심지어 부자라고 하는 사람들에게도 씀씀이의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무조건 많이 쓴다고 행복할 수 없다는 건 많은 실험이 증명한 바 있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소비와 투자는 너무 좁은 범위에 갇혀 있습니다. 많이 쓰고, 비싼 걸 소유할 수 있으면 된다는 식으로요. 하지만 이 책은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덜 쓰면서 큰 행복을 얻고, 자신에게 쓰지 않으면서 만족하게 되는 그런 지출 방법들을요. 세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비도 달라져야 하는 것 아닐까요. 당신이 지갑을 열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부자의 의미는 부를 가진 사람입니다. 부유함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능성, 상태를 말한다면 꼭 남들보다 더 많이 가져야만 부자가 될 수 있는 건 아니겠죠. 결국 자신이 바라는 것을 아는 일이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은 아닐지. 더 알아보기 >> https://goo.gl/eLvXQ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