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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두바이 명소 BEST 5

두바이 국제공항은 2018년 12월 누적 이용객 10억 명이 돌파했으며 5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공항으로 뽑힐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항입니다. 레이오버로 두바이를 들르든, 두바이로 여행을 가든 많은 명소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두바이에서 인스타그램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합니다.

1. 두바이 프레임

두바이의 자빌파크(Zabeel Park)에 2018년 1월 문을 연 두바이 프레임은 '세계에서 가장 큰 액자'로 불리는 두바이의 명소입니다. 금빛으로 반짝이는 두바이 프레임의 외관을 배경으로 멋진 인생 사진을 찍은 뒤 두바이 프레임 내부로 들어가 도시를 360도로 감상해보세요.

2. 두바이 미라클 가든

11월 중순에서 5월 중순까지 꽃으로 가득 찬 두바이 미라클 가든은 빼놓을 수 없는 포토스팟입니다. 미키마우스, 테디베어 등의 캐릭터와 에어버스 A380기종 등이 꽃으로 뒤덮여 있어 러블리한 사진을 찍기 좋으며 가족 여행지로도 그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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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유럽도시 10
우리나라에도 예전엔 있었지만 지금은 없는...그래서 더욱 이국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유럽의 대중적인 교통수단 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유럽도시를 모았습니다. 1. 리스본,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단 하루 시간이 주어진다면 28번 노란 트램만 타도 충분한 가치가 있을 정도로 리스본의 시그니처이다. 골목골목을 누비는 트램을 타고 리스본을 느껴보자  1 DAY 6.5유로  /1 TIME 2.9유로 2. 프라하, 체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트램을 타고 프라하 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를 산책해보자 특히 대부분의 주요관광지를 지나가는 22번 트램을 추천한다  1 DAY/ 110코룬 3DAY/320코룬 30분 /24코룬   90분/32코룬 3. 비엔나, 오스트리아 15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비엔나의 트램은 40여개의 노선을 자랑할 정도로 다양한 트램들이 있다. 또한 문화유적들을 설명해주는 관광형 트램인 비엔나 링 트램도 놓치지말자(8유로) 1 DAY 7.6 유로 /1 TIME 2.2유로 4.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1920년대에 도입된 암스테르담의 명물인 트램은 여행에서 메인 대중교통 수단이며 트램 하나만으로 도심의 주요 스팟을 모두 거쳐갈수있다. 트램의 맨 뒷자석은 탁 트인 큰 창이 있어 창밖 풍경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1 DAY 7.5유로 /1 시간 3유로 5. 브뤼셀, 벨기에 브뤼셀 트램은 시내와 시외까지 연결되어 근교여행가기에도 좋으며  15개의 노선으로 되어있으며 유럽여행을 즐기기에 제격인 교통수단이다.  1 DAY 7.5유로 /1 시간 2.1유로 6. 바젤, 스위스 트램은 바젤에서 바젤 대성당과 함께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바젤의 상징이다. 1881년부터 운행을 시작한 바젤 트램은 오랜 역사만큼이나 시민들의 중요한 대중교통수단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1 DAY CHF 8 / 편도 CHF 3 7. 포르투, 포르투갈 트램은 포르투에서 가장 인기있는 교통수단이자 관광상품 이기도 합니다. 트램을 통해 다리를 건너 해안가를 따라 멋진 풍경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박물관과 명소를 연결해 줍니다. 2 DAY 10유로 /편도 3유로 8. 부다페스트, 헝가리 헝가리의 부다페스트는 유럽에서도 대중 교통시설이 잘 발달되어 있는 곳 중 하나이다. 부다페스트에 거의 대부분의 여행 장소를 연결하고 접근성 또한 매우 좋다.  1 DAY 1650ft /편도 350ft 9. 밀라노, 이탈리아  패션의 도시 밀라노의 트램은 도시의 명성과 같이 아름답운 외관을 자랑한다. 많이 남아 있지는 않지만 1930년에 제작된 트램도 아직 운행을 하고 있다.  19 라인은 밀라노 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소들을 연결하는 라인이다.   2 DAY 8.25유로 /1 DAY 4.5유로 /편도 1.5유로 10. 베른, 스위스 스위스 베른의 트램은 매우 긴 역사를 자랑한다. 1890년 10월 부터 운행을 시작하여 현재까지도 베른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가장 대중적인 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여름(6-8월)에 피해야 할 해외 여행지 7곳
씨가 점점 더워지는 걸 보니 곧 여름이 찾아올 것 같죠? 여름 하면 가장 기대되는 것, 바로 '여름 휴가'가 아닐까 싶어요 :D 조금 이른 6월부터 8월까지 더위에 지친 몸을 쉬기 위해 국내·외 곳곳으로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는 분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6-8월 여름 시즌에는 (되도록) 피해야 하는 여행지가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오늘 볼로가 소개해드릴 여행 이야기는 엄청난 폭염과 미친 듯이 쏟아지는 폭우, 머리카락도 몸도 축축 늘어지게 만드는 습기에 귓가를 윙윙거리는 모기까지...! 여러분의 소중한 여름 휴가를 방해하는 여름 빌런(?)들이 넘쳐 나는 곳들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여름에 피해야 할 해외 여행지를 함께 알아볼까요?! 덥고 ,습하고, 비오고, 모기까지 말썽! 여름에 피해야 할 여행지 7곳 #라오스 #루앙프라방 #꽝시폭포 청춘, 배낭여행의 상징 같은 곳이죠. 바로 라오스인데요. 라오스는 6월부터 우기에 접어든다고 해요- 주룩주룩 내리는 비 때문에 진흙이 되어 버린 여행길에 신발은 엉망진창, 환상적인 다이빙을 기대하며 찾은 블루라군은 온데간데없고 탁한 빛의 흙탕물이 여행객들을 기다린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파스텔 톤의 신비로운 푸른빛을 뽐내던 꽝 시 폭포 역시 황토색으로 물들어버린다고 하니... 우기는 피해서 떠나는 것이 좋겠네요! #대만 #타이페이 덥고 습하기로 유명한 대만은 여름이 되면 한층 더 덥고 습해진다고 하는데요. 5월부터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6월에서 10월까지는 태풍도 많이 찾아온다고 해요! 그 때문에 6-8월 여름 시즌에는 여행 일정 내내 비가 오는 슬픈 상황이 펼쳐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 그리고 비와 함께 동반되는 습한 날씨 덕에 자꾸 두 볼과 가까워지려는 머리카락, 온몸에 개장을 시작하는 워터 피크에 인생 사진은 기대하기 힘들다고 해요- 그래도 꼭 이 계절에 대만을 가야겠다는 분이 계신다면 넉넉한 여벌 옷과 우비 그리고 헤어롤 등 준비물을 철저하게 챙겨서 떠나실 것을 추천합니다! #태국 #푸켓 #푸껫 신혼여행, 휴양지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인 태국의 푸켓. 푸켓의 여름은 그야말로 변덕스럽기 짝이 없다고 하는데요. 맑았던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면서 20-30분 가량 갑작스러운 비가 쏟아지고 바람이 몰아치는 '스콜'이 말썽을 부린다고 해요. 앞서 소개한 곳과 같이 비가 종일 내리는 날씨는 아니지만,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는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하네요! #홍콩 좋아요 홍콩의 여름 날씨가 덥다는 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텐데요~ 30도를 훌-쩍 넘는 기온과 숨이 턱턱 막히고, 온몸이 끈적-끈적해지는 습기... 게다가 쉴 새 없이 퍼붓는 비까지. 밤에는 조금 시원할까 싶어 야경을 구경하러 나갔으나, 덥기는 매한가지 :( 실내는 에어컨이 빵빵해 그나마 견딜만해도 밖으로 나오는 순간 '웰컴 투 더 헬!'이라는 말이 귓가에 절로 맴도는 느낌이죠...! 홍콩에서 꼭 방문해야 한다는 디즈니랜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방문하는 순간 인파에 밀리고 더위와 습기에 찌들어 함께 간 일행과 절교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무시무시한 전설(?)까지...! 소중한 인연을 잃고 싶지 않다면, 여름에 홍콩을 방문하는 것은 되도록 피해야겠네요 ^^; #인도 자아를 찾고자 인도로 여행(여행이라 쓰고, 수행이라 읽는다!)을 떠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요. 자아 찾기도 여름에는 자제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인도의 여름에는 거리를 수영장으로 만드는 수준의 비가 내린다고 해요. 비뿐만이 아닌데요. 넘실거리는 빗물 위로 둥둥 떠다니는 쓰레기에 눈살이 찌푸려지는 것은 기본이고, 비가 그치면 찾아오는 무시무시한 폭염까지 기승을 부린다고 하니...! 자아를 찾기는커녕 그나마 있던 자아도 잃어버리고 짜증만 늘어서 올 수도 있겠네요 :( #일본 #교토 한국에 대프리카가 있다면 일본엔 교토가 있다! 분지 지형인 일본의 교토는 우리나라의 대구만큼 덥기로 소문난 곳인데요. (오사카보다 더 더움) 여름 평균 기온이 40도 가까이 올라갈 정도이고, 숲과 강이 많아서 모기마저 극성을 부린다고 해요. 기모노와 유카타를 입고 찍는 인생 사진? 더위 앞에선 불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고... 그래도 시원한 생맥주를 '식사마다' 마실 수 있는 핑계가 생긴다는 건 불행 중 다행이 아닐까 싶네요 :D #터키 #안탈랴 사진이 이렇게 아름다운데 여름에 가면 안 된다고?! 여름이면 폭염과 비가 극성을 부리는 터키에서도 유난히 더운 곳이 있다는데요. 항구 도시인 안탈랴는 아름다운 해변으로 현지인을 비롯해 많은 여행객이 찾는 곳이기도 하지만, 터키에서 유난히 덥기로 소문난 곳인데요- 고온의 폭염에 바다의 습기가 더해져 그야말로 '찜통'과도 같다고 하네요! 여름에 안탈랴에 방문한다면, 하루종일 바닷속에만 있어야 할 것 같네요. 소개를 하고 보니 국내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해외 여행지가 꽤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죠? 더위와 비에 약한 분들이라면 위에 소개해 드린 여행지는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D 비를 뚫고 하는 여행도 폭염을 이겨내고 하는 여행도 지나고 보면 다 특별한 경험과 추억으로 남을 테니 다가오는 여름에도 볼로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떠나보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속지 말자, 나라별 공항 호객 스타일
해외를 여러 번 다녔어도 여전히 공항에서 호객행위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나라도 해외도 공항에 도착하는 이방인들이 무슨 돈줄인 줄 아나보다. 모르고 당한 후 나중에 알게 됐을 때 그 기분 나쁨은 참 오래간다. 첫인상이 중요한데 공항에서의 호객행위는 시간이 지나도 그 도시의 이미지를 대표하고 잊혀지지도 않는다. 여행 고수도 당하는 공항 호객행위! 1. 상해 국제공항 상해에 도착한 후 짐을 찾고 게이트를 열고 나오면 대중교통을 이용할까 택시를 탈까 고민을 하게 된다. 택시로 결정된 순간 택시 이정표를 찾게 되고, 그 순간 기다렸다는 듯이 사람이 다가온다. 상해에서 호객행위를 당한 게 가장 열 받는 기억중 하나인데... 깔끔한 유니폼과 명찰을 달고 다가와 오피셜 택시임을 강조하며 숙소까지 650위안으로 간다고 했다. 3명이라 짐도 있고 지하철 타고 가긴 귀찮고 해서 그냥 타고 갔다. 하지만 미터 택시인 줄 알고 탔던 택시는 일반 승용차였다.  하긴.. 처음부터 택시 탑승 구역으로 안 간 내가 바보였다.  상해 도착 후 자기부상 열차를 타면 상해 시내까지 7분이면 도착. 거기서 지하철 2호선 또는 택시를 타고 가도 된다. 난 이후부터는 무조건 자기부상 열차(편도 50위엔)를 타고 시내 가서 지하철 2호선으로 갈아탄다. (3위안) 2. 세부 막탄 국제공항 짐 찾고 나오자마자 호객행위를 마주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택시 승강장까지 걸어가는데 참 많이도 와서 말을 건넨다.. 흥정을 하게끔 유도하는데 그냥 무시하고 가길.. 택시 승강장은 공항 나가서 오른쪽으로 쭉 걸어가면 택시 존이 있다. 타기 전 미터요금으로 가는지 다시 물어보고, 호텔 내려주고 돌아올 때 손님 없다고 100페소를 더 달라고 하기도 한다. 그리고 의례적으로 통상 50페소씩 더 달라고 하는 택시 운전사들이 많으니 미터 택시를 타는데도 협상을 해야 하는 곳... 미리 알고 있으면 기분이라도 덜 상한다. 그리고 거스름돈 없다고 안주는 경우도 당해본적 있으니 미리 작은 화폐 준비해서 필리핀에서는 택시 타는 게 좋다. 절대 택시기사랑 싸우지 말것!!  세부공항에서 택시는 노란 택시와 흰 택시 두 종류가 있다, 노란 택시는 공항 택시이며 흰 택시보다 조금 비싼 편이다. 서비스 차이는 없으니 먼 거리는 흰 택시 가까운 거리는 노란 택시를 타면 될 듯싶다. 노란 택시는 기본요금 70페소 , 300미터마다 4페소씩 올라감 흰 택시는 기본요금 40페소, 300미터마다 3.5페소씩 올라감  3. 푸켓공항 푸켓공항에는 두 곳의 택시 운영업체가 있다. [푸켓공항 미터 택시] [푸켓택시]  푸켓공항 미터 택시는 공항 건물에서 나가야 한다. 건물 밖으로 나가면 우측에 위치해있다.  푸켓택시 는 공항 안 대기실 앞에 있어 이곳을 이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여기는 오래전부터 여행사가 운영하는 택시 부스다. (여행사 앞에 내려주기도 하고, 투어 상품을 호객 행위함) 미터로 운영하지 않고 정액제이다.  대다수 푸켓 여행객들이 이 푸켓택시를 이용하는데 미터 택시로 잘못 알고 탔다가 여행사 앞에 내려 상품 구매를 강요받는 여행객들이 적지 않다. 푸켓공항 미터 택시 택시 색이 두 개의 색으로 랩핑 되어 있다. 노란색(위)+파랑(아래), 노란색(위)+빨강(아래). 택시비는 공항 부스 사용료 100바트 + 미터기 요금. 공항 밖으로 나가서 위치해 있으며, 미터 택시가 맞는지 확인하는 거 잊지 말기! 주로 공항에서 공항 부스 사용료 100바트 포함되어 푸켓타운까지  500바트 / 파통비치까지 600바트정도 생각하면 된다.  4. 다낭공항 '그랩' 가입된 기사라고 호객행위하는 차량은 절대 탑승 금지! 본인이 직접 그랩을 이용하거나 미터 택시 이용. 유독 다낭에서 호객행위당한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호객행위 다가오면 무조건 무시하고 가야 한다. 공항 택시는 밖으로 나와서 쉽게 찾을 수 있다. 공식업체는 마이린(초록색), 비나썬(하얀색), 띠엔사(노란색) 택시업체가 있다. 시내는 10분이면 가고 요금은 약 3만~7만 동 사이 정도 된다.  5. 이스탄불 공항 택시를 탈 때 유로인지 리라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하누추 라 불리는 호객꾼들 주의 - 이스티크랄 거리)  미터 택시도 사기가 많다. 대부분 호텔에서 부르는 택시는 옷을 단정하게 입고, 일반택시의 경우 티셔프를 입고 있는 경우가 많다. 택시기사가 친절하고 계속 이야기를 물어보면 결국 자기 택시를 이용해서 하루 관광을 해주겠다는 거다. (*5시간에 100달러 택시 관광비용을 청구.) 이용했던 택시 중 신뢰할 수 있는 택시기사를 만나게 된다면 연락처와 택시 업체명을 확인한 뒤 이후 이용할 때는 그 업체 위주로 이용하는 게 편하다. 신나는 여행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 www.yanatrip.com ▶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 service@yanatrip.com  ※ 야나트립은 현지와의 직계약을 통해 정직하고 안전한 서비스만을 엄선하여 공급합니다.
해외여행 체크리스트 1탄
해외여행 체크리스트 1탄 여권 여행에 앞서 정말 중요한 필수품이죠 해외에서 여권을 분실했을 때에는 당황하지 않고 우선 해당국가의 대한민국 대사관에 연락을 취해보세요~ 출발 전에 미리 여권 앞면을 복사하여 짐가방이라던지 다른 곳에 한 부 보관해놓는것도 좋아요 항공권 항공권도 여권과 마찬가지로 원본을 복사하여 복사본을 원본과 다른 곳에 보관하는게 좋아요~ 물론, 티켓팅 후 출발과 도착에 관련한 디테일 확인은 필수겠죠? ^ㅡ^ 카드 / 돈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는 보통 visa, master 카드에요 은행별로 취급하는게 다르니 확인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둘 다 만들어 두는것이 좋아요 현금은 한국돈 일부는 남겨두고 나머지를 현지돈으로 가지고 있어야 해요  공항 간 이동할 때 교통비나 비상금으로 한국 돈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스마트폰 / 전자사전 스마트폰은 로밍을 여부를 떠나 데이터를 켜지 않아도 활용도가 매우 높아요 계산기나 사전 어플, 시계, 알람. 카메라 등 해외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꺼려지거나 없으신 분들은 현지 여행에 도움이 되고자 전자사전도 매우 좋아요 비상약 기존에 본인이 꾸준히 먹는 약이 있다면 그 약은 물론, 소화제, 지사제, 후시*, 밴드, 진통제 등 비상약을 몇가지는 챙겨가야해요 현지에서 낯선 물이나 음식으로 인해 탈이 나기도 쉽고 약을 쉽게 구매하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잊지말고 챙기기!  여분의 안경 / 렌즈 눈이 많이 나쁘신 분들 평소 안경이나 렌즈 없이는 일상생활 힘드시다면 해외에서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여분의 안경과 렌즈는 필수! 현지에서 안경이나 렌즈가 매우 비싸다면 예상치못한 여행경비의 큰 출혈 가능성이..-_-;;;  작은 가방 짐을 옮기는 용도의 큰 가방들과 캐리어 말고도 귀중품이나 자주 사용하는 것들을 챙길 수 있는 작은 가방이 필요해요 항상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할 여권이나 돈, 항공권, 카메라, 필기도구, 핸드폰, 이어폰 등 들고 다닐 수는 없겠죠?  카메라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 다 기억이 생생하게 날 것 같아도... 안나요ㅜㅜ 카메라의 여행의 추억을 최대한 많이 담을 것! B컷 들도 삭제하지 않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보면  새록새록 추억에 빠져든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카메라 말고도 스마트폰의 카메라 화질이 매우 좋아져서 따로 카메라 챙기시지 않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럴 때에는 셀카봉, 셀카렌즈 잊지말아요 필기도구 여행의 기록은 항상 사진으로만 남는게 아니죠!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오후에 숙소에 들어와서 오늘 하루동안에 있었던 일들을 일기처럼 써야지~! 하고 항상 다짐하는데 뜻대로 되지 않죠..^^;; 하지만 중간중간 여행 정보나 길을 물을 때 혹은 메모장이 필요할 때가 꼭 있죠! 비상시 연락할 수 있는 번호들과 여권번호, 여행자수표번호 등 정보들을 미리 적어놓는것도 좋아요 # 마지막 꿀팁! 바로 연애심리테스트! ☆클릭☆ 무료 연애심리테스트 바로가기
1장. HOLA SPAIN -9
다들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일요일은 늦잠을 잘수있어 좋은것같아요 ㅎㅎ 비도오고 날씨도 선선한게 집에서 뒹굴거리기 참 좋은날이에요 그럼 오늘도 시작해볼까요 ㅎㅎ 그렇게 기대하던 알함브라궁전의 관광날짜가 다가왔다. 어제는 하루종일 타레가의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을 들었다. 알함브라궁전은 당일가서 입장표를 구하려면 엄청 기다리거나 표가없을수 있으니 미리 예매를 하고가자. 그리고 야간개장도 표를 예매할 수있으니 관심있으면 그것도 예매를 하고 가는것도 좋다. 새벽의 공기는 상쾌하다. 숙소에서 나와 알함브라를 가는 길은 산길을 한참 올라가야한다. 그렇게 20분을 달렸을까 주차장이 나온다. 이른아침인데도 벌써 사람이 많다. 알함브라궁전은 궁전자체도 아름답지만 주변의 정원도 매우 아름답다. EOS400D, F4.0, 18mm, 1/50, ISO 200 알함브라궁전은 18세기 한때 황폐화 되기는 했지만 19세기 다시 복원하여 그 아름다움을 지금까지 뽐내고 있다. 에스파냐의 이슬람을 정복했던 스페인사람들 눈에도 아름답게 보이긴 마찬가지였나보다. 덕분에 당시 이슬람의 탐미적인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다. 알함브라 궁전에서 티켓을 받고 들어가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물의정원 헤네랄리페 니다. 이른 새벽이라 사람이 없어 다행이었다. 우리는 나스르궁 예약이 오후라 예약이 필요없는 공간을 먼저 본 뒤 다시 돌아오기로 했다. EOOS400D, F4.5, 29mm, 1/20 ISO 200 EOS400D, F18, 18mm, 1/2, ISO 200 EOS400D, F18, 18mm, 1/2, ISO 200 EOS400D, F5.0, 30mm, 1/60, ISO 200 EOOS400D, F5.0, 35mm, 1/25, ISO 200 EOS400D, F18, 24mm, 1/2, ISO 200 EOS400D, F3.5, 34mm, 1/1600, ISO 200 EOS400D, F3.5, 35mm, 1/40, ISO 200 EOS400D, F4.5, 35mm, 1/40, ISO 200 EOS400D, F4.5, 35mm, 1/13, ISO 200 우리는 다시 숙소로 돌아와 아침을 먹는다. 이제 아침도먹고 휴식도 취했으니 본격적으로 알함브라를 구경하러 가보자. 다시 찾은 알함브라의 매표소에는 줄이 매우 길다. 이른 아침부터 움직인 보람이 있다. 알함브라 입구에는 파라도르가 있다. 밤에도 산책을 할 수있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다. 그래도 알함브라 궁전 부지안에서 1박을 할 수 있는것도 좋은 경험일 듯 하다.(아버지가 몇달전에 예약을 하려 해보려했으나 전객실 마감이었다고한다.) 이제 나스르 궁으로 들어가보자. EOS400D, F5.6, 55mm, 1/30, ISO 200 EOS400D, F4.5, 24mm, 1/20, ISO 200 EOS400D, F4.5, 18mm, 1/160, ISO 200 이슬람 특유의 문장들이 곳곳에 있다. 이들의 문자는 마치 하나의 예술품에 조각되어있는 문양같다. 알함브라 곳곳에서 볼 수 있는 그들의 문자나 다른 조각들은 매우 세밀하여 그들의 기술력과 아름다움에 대한 열망을 엿볼 수 있다. EOS400D, F4.5, 18mm, 1/3, ISO 200 EOS400D, F4.5, 18mm, 1/80, ISO 200 EOS400D, F4.5, 18mm, 1/80, ISO 200 EOS400D, F4.5, 18mm, 1/400, ISO 200 그 유명한 아라야네스 중정이다. 이곳을 모티브로 타지마할을 지었다고 한다. 그것만으로도 인도 여행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이 든다. ROS400D, F22, 18mm, 1/4, ISO 100 사자의 정원에는 사자상 8마리가 분수를 엎고 있다. 그저 기둥과 분수조차 예술품이다. EOS400D, F22, 18mm, 1/4, ISO 100 EOS400D, F4.5, 18mm, 1/6, ISO 400 EOS400D, F4.0, 18mm, 1/20, ISO 400 이제 나스르 궁을 나와 알카사바와 카를로스 5세 궁으로 향한다. 지금은 폐허로 남았지만 거대한 요새를 보면 이 도시가 얼마나 큰 곳이었나 짐작이 된다. 그리고 르네상스 양식으로 지어진 카를로스 5세 궁은 이 공간에서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그 자체로는 매우 아름답다. 내부는 마치 투우장같은 느낌을 준다. EOS400D, F5.6, 34mm, 1/2000, ISO 400 EOS400D, F3.5, 21mm, 1/10, ISO 200 EOS400D, F3.5, 18mm, 1/40, ISO 200 정신없이 구경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다. 야간 오픈까지는 시간이 있으니 다시 숙소로 이동해 쉬기로 한다. 이제 야간개장 오픈 30분전. 네비를 켜고 출발을 한다. 근데 계속 네비가 이상한데로 안내를 한다. 아까는 잘했잖아...? 그렇게 도심에서 20분을 보내버렸다... 겨우겨우 길을 제대로 잡고 도착한 알햄브라는 입구가 굳게 닫혀있다... 너무 늦어버린것이었다. 어쩔수없이 알함브라가 보이는 전망대로 이동하여 느낌으로나마 야간개장을 경험해보기로 한다. 그래서 향한 니콜라스 전망대. EOS400D, F4.0, 28mm, 1/8, ISO 200 EOS400D, F4.0, 25mm, 1/4, ISO 200 한눈에 보이는 알함브라 궁전은 아름다웠다. 야간개장을 못간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주는듯 하다. 혹시 밤까지 그라나다에서 묵을 일이 있으면 한번 찾아가보자.(근데 대부분 오전에 알함브라 궁전을 보고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선택을 하기는 한다는게 함정) 야경을 보고 그 유명한 그라나다 집시들의 플라멩고쇼를 보러간다. 저녁을 가볍게 먹고 나온터라 공연만 볼 수 있는데로 예약을 했고 공연은 만족스러웠다. 보통 공연하는 곳이 전망대 근처이니 참고하자.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미리보기
인천공항의 새로운 도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내년 1월 18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등 항공동맹체 ‘스카이팀’ 소속 4개 항공사를 취항하는 제2여객터미널은 현재 운영 중인 인천국제공항 터미널에서 직선거리로 약 2km 떨어져 있으며, 연간 1800만 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ICT기술을 활용해 이용객의 출입국 소요시간을 단축시켜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 제2여객터미널의 개장으로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방법이 많이 바뀌게 된다. 여행길과 출장길에 두리번거리며 공항 터미널을 헤매지 않기 위해 제2여객터미널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자. check 1 ‘셀프 체크인 카운터’. 승객 스스로 티켓 발권과 수하물을 부칠 수 있는 62개의 ‘키오스크(Kiosk·셀프 체크인 기기)’가 설치돼 출국 시간을 20분가량 단축시켜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출국장을 나갈 때에도 혼잡도를 확인해볼 수 있는 모니터 서비스도 제공한다. check 2 차량을 운전해 공항으로 이동한다면, 입구를 정확히 확인해보자. 제1여객터미널은 왼쪽, 제2여객터미널은 오른쪽. 두 터미널 사이에는 20분 정도 소요되는 16km 거리의 연결도로가 있다 . check 3 공항 순환 버스와 공항철도 하차에 유의하자. 두 교통수단 모두 제 1여객터미널에 정차 후, 제 2여객터미널으로 이동하니 잘못 탔다고 당황해하지 않아도 된다. check 4 국적 대형 항공사 터미널이 아시아나항공은 1터미널, 대한항공은 2터미널로 이원화된다. 제2여객터미널의 4개 항공사 승객은 제1여객터미널에서 발권이 불가능하니 주의하길.
1장. ,HOLA SPAIN -6
오늘은 다행히 한가한 하루였네요. 덕분에 빠른퇴근! ㅎㅎㅎ 이제 내일만 버티면 주말입니다!! 하루만 더 함내봐요 ㅎㅎ 그럼 시작해볼까요! 어제 밤에 들어간 에어비엔비 숙소는 상상 이상으로 좋았다. 4인실이라길래 들어갔는데 방이 4개에 주방, 거실, 화장실이 2개다. 단점이라면 주차장이 좀 멀어서 동생과 어머니를 내려다 주고 아버지랑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상쾌한 밤공기를 가르며 숙소로 돌아왔다. 시험치고 면접까지 치르면서 너무 쉼없이 달려온 탓인가 밤부터 으슬으슬한게 몸살에 걸려버렸다. 일단은 잠을 청해본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직도 약간 몸살기가 남아있다. 오늘은 최대한 몸사리면서 다녀야겠다. 일단 집을 나서 메스키타 사원(코르도바 대모스크; 메스키타는 모스크의 스페인어이다.)을 향한다. EOS400D, F3.5, 18mm, 1/500, ISO 400 EOS400D, F3.5, 18mm, 1/20, ISO 400 여전히 스페인의 골목은 아름답다. 이곳은 꽃을 걸어두는 곳이 많다. 덕분에 스페인의 골목은 향기롭고 아름다운데가 많았다. 조금 더 걸어가다보니 멀리서 메스키타의 종탑이 보인다. 메스키타는 바그다드의 사원에 뒤지기 싫어했던 700년대의 아브드 알라흐만 1세의 염원이 담긴 곳이다. 내부는 웅장하며 반복적인 문양이 매우 아름답다. EOS400D, F3.5, 18mm, 1/4000, ISO 400 EOS400D, F3.5, 23mm, 1/2000, ISO 400 성당 내부로 들어가면 오렌지 정원이 펼쳐진다. 이 정원은 자동으로 급수도 된단다. 와우. EOS400D, F4.0, 18mm, 1/400, ISO 400 EOS400D, F4.0, 18mm, 1/60, ISO 400 수많은 문양과 글씨가 적힌 철문을 지나 내부로 들어가면 수많은 기둥이 나를 반긴다. 이곳의 아름다움은 육체의 고통따위 잊게만드는 힘을 가졌다. EOS400D, F3.5, 18mm, 1/2, ISO 800 EOS400D, F3.5, 18mm, 1/20, ISO 800 페르난도가 코르도바를 점령했을 때 일부를 허물었는데 이후 카를로스 5세때 사원 중앙에 르네상스 양식의 예배당을 무리하게 지어버리는 바람에 이슬람과 가톨릭이 공존하는 묘한 장소를 만들어내었다. EOS400D, F3.5, 18mm, 1/4, ISO 800 EOS400D, F3.5, 18mm, 1/4, ISO 800 EOS400D, F3.5, 18mm, 1/10, ISO 800 내부의 묘한 공존은 또다른 아름다움으로 다가오면서도 종교의 배타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세상 모든 종교가 서로를 인정하고 화합하는 세상이 오기를... 코르도바 로마교로 향한다. EOS400D, F20, 50mm, 1/15, ISO 400 EOS400D, F5.6, 18mm, 1/320, ISO 400 스페인에는 오렌지가 많이보인다. 가로수도 오렌지 나무가 많다. 그리고 오렌지가 진짜 달다. 만약 2월에 가신다면 꼭 오렌지를 먹어보자. 우리는 차 트렁크에 오렌지 2박스씩 넣어놓고 다녔는데 너무맛있어서 금방먹었...(심지어 박스당 만원도안한다) 아 그렇다고 가로수에 열린 오렌지는 먹지말자. 관상용이라 먹을 수 없는 오렌지니 예쁘게 바라보기만하자. EOS400D, F5.6, 18mm, 1/4000, ISO 400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했던가. 이 건축물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로마의 위상을 다시한번 느껴본다. 스페인의 도시에 왔으니 알카사르를 빼먹을 수 없다. 코르도바의 알카사르는 그리 크지 않지만 도시를 조망할 수 있어 가볼만 한 곳이다. EOS400D, F5.6, 18mm, 1/160, ISO 400 EOS400D, F5.6, 18mm, 1/1600, ISO 400 EOS400D, F5.6, 18mm, 1/2500, ISO 400 이번 코르도바는 몸상태가 안좋아 많이 돌아다니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 이제 세비야로 향하자.
뻔한 베트남 여행지말고, <푸꾸옥> 가볼 만한 곳 10
#베트남여행 하면 어디가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다낭? 하노이? 호치민? 모두 좋은 곳이긴 하지만 너무 유명해진 탓에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은 곳들이죠! 그래서 오늘은 뻔~한 베트남 여행지가 아닌 베트남의 숨겨진 매력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 어딘지 궁금하시죠? 바로 <푸꾸옥 섬> 입니다! 베트남 남부에 있는 푸꾸옥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 바다 거북과 듀공을 볼 수 있는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곳이에요. 또, 품질 좋은 후추와 진주, 베트남 대표 소스인 느억맘 소스의 재료인 느억맘이 많이 생산되는 곳이랍니다! 이렇게 간략한 설명만 들어도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그럼 지금부터 베트남의 숨은 진주 '푸꾸옥'의 매력을 함께 살펴보아요! 베트남의 숨은 진주! <푸꾸옥> 가볼 만한 곳 BEST 10 #빈펄사파리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빈펄 사파리입니다 :) 빈펄 사파리는 빈펄 리조트 내에 있는 관광지인데요. 투숙객과 비 투숙객 모두 관람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세계적으로는 케냐 다음으로 크고, 아시아에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빈펄 사파리는 호랑이, 사자, 기린, 코뿔소 등 TV나 책 또는 동물원에서 멀찍이 봤던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이에요. 눈으로 보는 게 전부냐고요? 아니죠, 먹이 주기 체험 등을 통해 동물과의 소통도 가능한 곳이라고 하니 동물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사오비치 푸꾸옥을 대표하는 해변, 사오 비치를 소개합니다. 새하얗고 고운 모래와 에메랄드빛 바다로 세계 10대 해변에 손꼽히는 사오비치. 사오는 '별'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인데요. 이름만 들어도 얼마나 예쁜 곳일지 짐작이 되시죠? 특히, 백사장과 바다 위에 설치되어 있는 그네는 사오 비치의 시그니처라고 하네요.그네 위에 앉아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인.생.사.진! 하지만, 우기에는 사오 비치도 살~짝 빛을 잃는다고 하니 건기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D #딘커우사원 푸꾸옥은 많은 주민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데요. 그들의 안녕과 무사를 기원하기 위해 세워진 사원이 바로 딘커우사원입니다. 사원의 주목적은 바다의 여신 티엔 허우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함인데요. 기도를 드리기 위해 현지인들도 딘커우사원을 많이 찾는다고 해요 :D 딘커우사원은 바다를 주변으로 지어진 곳이기 때문에 절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라고 해요! 특히, 선셋이 너무 예쁘다고 하네요. 크고 화려한 사원은 아니지만, 푸꾸옥 사람들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코코넛수용소 푸꾸옥은 아름다운 자연도 있지만, 아픈 역사를 가진 곳이기도 한데요. 과거 베트남 전쟁 시기에 포로수용소가 있던 곳이기 때문이에요. 그 포로수용소가 바로 지금 소개해드릴 '코코넛 수용소'입니다. 하루 한 끼 식사로 제공되던 코코넛의 단단한 껍질을 사용에 땅굴을 파고, 그 땅굴을 통해 탈출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요. 현재는 베트남 전쟁 당시 포로들을 수용하던 건물을 전시관으로 운영하고 있고, 그들이 겪어냈던 모진 고문과 고통의 시간을 밀랍 인형으로 전시하고 있답니다. 휴양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의미 있는 곳을 방문해서 그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것도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즈엉동시장 #즈엉동야시장 동남아 여행의 묘미, 바로 야시장이 아닐까 싶은데요. 푸꾸옥에도 어김없이 만날 수 있는 야시장! 푸꾸옥 대표 시장인 즈엉동 시장은 푸꾸옥 주민의 삶의 터전이 되는 곳이에요. 그 때문에 여행객들 외에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하네요. 즈엉동 시장 내에는 맛집들도 많고, 베트남 필수 먹킷리스트인 반쎄오, 싱싱한 해산물, 비타민 가득한 과일 등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어 인기 만점! 즈엉동 시장에서 현지 감성을 가득 느껴보는 게 좋겠네요 :D #후띠우 #HUTIEUMUC 우리가 흔히 접하던 북부식 쌀국수가 아닌, 조금 색다른 남부식 쌀국수 '후띠우'를 파는 곳입니다. 고기 육수를 사용하는 북부식 쌀국수와 달리 채소와 고기(돼지고기, 닭뼈 등), 해산물로 국물을 내 시원한 맛을 자랑하는데요. 쫄깃한 오징어와 실~한 고기, 통통한 새우로 씹는 맛을 더했고 살짝 단맛이 느껴지는 국물은 먹을 수록 중독...! 베트남 남부에서만 맛볼 수 있는 후띠우의 맛이 정말 궁금하네요! #붑레스토랑 #Buprestaurant 해산물 덕후는 여기 '붑 레스토랑'으로 모이세요~ 새우, 오징어, 성게알, 바닷가재 등 없는 게 없는 해산물 끝판왕이 등장했다! 푸꾸옥 청정해역에서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원 없이 맛볼 수 있는 로컬 맛집인데요. 현지인은 물론이고, 동/서양 여행객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은 곳이라고 하네요. 특히, 고소하고 짭조름한 치즈를 듬~뿍 올린 새우구이는 톡! 쏘는 베트남 맥주와 찰떡궁합을 자랑한다고 하니 꼭 맛보시길 바랄게요! #반쎄오 #BanhXeoDaiDuc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베트남 음식 '반쎄오'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야말로 리얼~ 진짜 반쎄오를 판매하는 현지인 추천 맛집인데요. 사실 다른 음식들처럼 화려한 맛과 비주얼은 아니지만 한번 맛보면 잊히지 않는다는...! 심심한 듯 건강한 맛이 너무나도 매력적이라고 하네요 :D 아 참, 쫄깃한 식감에 꽉 찬 속을 자랑하는 비꾸온도 꼭 함께 드세요. #분짜하노이 인생 분짜를 맛볼 수 있다는 분짜 하노이를 소개합니다. 사실 분짜는 베트남 북부 하노이 지방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남부지역인 푸꾸옥에서는 찾아보기 힘은 음식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의 인생 분짜로 등극한 곳이라니 왠지 무한 신뢰가...! 불향 가득한 고기와 아삭아삭한 채소가 들어있는 새콤달콤한 국물에 잘 삶은 쌀국수를 담가 먹으면 동남아 더위에 사라졌던 입맛도 돌아온다고 해요. 농담 조~금 보태서 분짜 하노이가려고 푸꾸옥을 가시는 분들도 있을 정도? 인생 분짜 찾으러 푸꾸옥으로 당장 떠나야겠네요! #크랩하우스 #CrabHouse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크랩 하우스입니다 :D 이곳 역시 푸꾸옥의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인데요. 게, 옥수수, 오징어, 새우 등을 매콤한 소스에 버무려 쪄낸 해산물 찜을 파는 곳이랍니다. 매콤한 맛이 나는 소스는 분명 처음 맛보는 낯선 맛인데 자꾸만 먹게 되는 중독성 강한 맛...! 이런 해산물 찜은 체면 따위 내려놓고 손으로 발라 먹어야 제맛인 거 아시죠? 식사 후에 손을 닦는 물(여기에 손 닦으면 신기하게 냄새가 안 난다고 함!)을 제공해준다고 하니 걱정 말고 맛있게 즐기세요! 지금까지 베트남의 숨은 진주 <푸꾸옥>의 명소와 맛집들을 알아보았는데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더 매력적으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원래 더운 나라는 추울 때 떠나야 하는 거 아시죠? 올겨울, 동남아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푸꾸옥>으로 떠나보시는 거 어떨까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상생 인터뷰/ 안녕하세요 재패니스트 민태규입니다
재패니스트와 (주)투어핏을 운영하는 민태규 대표가 사무실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photo= 재팬올 재패니스트와 (주)투어핏을 운영하는 민태규 대표 그는 '여행박사'에서 만 12년을 일한 '일본전문가'다 2016년 11월 독립법인을 만든 그의 스토리를 들어봤다 서울 성북구청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만든 건 2011년이다. 말 그대로 1인 창업자들을 위한 자립 기반 공간으로, 어플리케이션, VR AR컨텐츠, 게임, 쇼핑몰 등의 개발자들이 많이 입주해 있다. 공간 제공은 성북구청이, 육성 프로그램의 지원은 서울중소벤처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하고 있다. 2016년 중견 여행사 ‘여행박사’에서 중간간부로 잔뼈가 굵은 일본전문가 민태규씨도 이 센터의 문을 두드렸다. 여행사 4곳을 거친 베테랑인 그는 더 이상 월급쟁이로 남고 싶지 않았다. 스스로 몇 년을 방황했다고 느낀 그의 당시 심정은 비장했다. 그의 여행 사업 아이템을 센터측이 오케이 했고, 그해 11월 법인을 설립하고 둥지를 틀었다. 일본전문가를 뜻하는 재패니스트(japanist) 브랜드를 운영하는 여행사 ㈜투어핏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투어핏은 일본 차량 여행(가이드)&맞춤여행 전문 여행사다. 재팬올 ‘상생 인터뷰’의 이번 주인공은 투어핏의 민태규(44) 대표다. 앞서 인터뷰한 투어베이(Tourbay) 서보택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여행사를 찾아가는 재팬올의 ‘상생 인터뷰’는 추천 방식으로 이뤄진다. <편집자주> # 구청 창조기업 지원센터에 입주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입구역에서 10여 분 거리에 있는 ㈜투어핏을 찾은 건 5월 2일 오후 2시다. 빌딩 6층에 들어서자 성북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로 통하는 문이 보였고, 곧장 안으로 향했다. 파티션들이 촘촘하게 구획 정리돼 있고, 분위기는 사뭇 진지해 보였다. 센터엔 1인용 공간 이외에 사무실 전용 공간이 별도로 마련돼 있었다. ㈜투어핏은 현재 이 공간을 사용하고 있다. 푸근한 인상의 민태규 대표가 먼저 공간 이야기를 꺼냈다. “입주 심사가 간단치는 않습니다. 사업계획서와 인터뷰가 통과돼야 입주가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엔 ‘여행도 모바일 시대’라는 점을 강하게 어필해서 입주하는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처음엔 저도 1인용 파티션 공간에 입주했는데, 어느 정도 성과를 내면서 지금은 ‘졸업’했지만 성북구청의 배려로 더 넓은 사무실 공간으로 옮기게 됐습니다. 이곳 센터의 메리트(장점)는 월 사용료가 없다는 거죠. 게다가 각종 편의시설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독립법인 창업자들에겐 매달 나가는 사무실 임대비용 한 푼이 아까울 수밖에 없다. 민태규 대표는 그런 비용을 고스란히 줄이고 있는 셈이다. 민 대표는 현재 일본 여행상품 사이트 재패니스트(www.japanist.kr)와 법인인 ㈜투어핏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그는 재패니스트라는 브랜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재패니스트와 투어핏 “사실, 법인명은 (주)투어핏인데 ‘일본 전문가’라는 의미로 학창시절부터 사용하던 메일 주소 ‘재패니스트’로 도메인을 사고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재패니스트 홈페이지를 보고 들어오는 고객들은 모두 일본 여행지를 찾는 손님들입니다. 일본 거래처에 명함을 줄 때는 투어핏보다 재패니스트를 강조합니다.” 재패니스트는 일본 고객용이라는 얘기다. 투어핏을 별도로 운영하는 건 아내를 돕는 차원도 있다고 한다. 아내 역시 ‘여행박사’ 출신이다. 2007년 신혼 때 민 대표가 여행박사 오사카 지점장으로 발령 났을 때 아내도 동행하며 퇴사했다. “재패니스트는 ‘일본 한정’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법인명은 투어핏(Tour FIT)으로 별도로 정했습니다. 아내가 지금은 포털사이트에서 맘카페 매니저(운영자)를 하고 있어요. 회원들이 꽤 많은데, 제가 엄마들의 여행 상담이나 답변을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일본만 한정하면(재패니스트) 범위가 줄어들기 때문에 폭 넓게 투어핏 차원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여기 사무실에 나온 건 최근입니다. 제 일을 많이 도와주고 있죠.” 재패니스트 홈페이지의 일부. # 첫 직장 여행박사와 퇴사 민태규 대표는 올해로 영업 3년 째에 접어들었다. 지금까지 친정인 여행박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여행박사는 12년간 근무한 민 대표에게 일종의 ‘전관예우’를 해주고 있고, 민 대표 역시 판매대리점 자격으로 여행박사의 모객에 힘을 보태고 있다. 투어핏은 여행박사 외에 하나투어, 모두투어의 판매 대리점도 맡고 있다. 대화는 민태규 대표의 본격적인 인생 스토리로 이어졌다. 민 대표는 대학(한국외대)에서 일본어를 전공했고, 졸업 전 일본 배낭여행을 두루 다닌 그야말로 베테랑 일본전문가다. 그가 여행업계에 발을 들여 놓은 건 2001년, 졸업을 하고서다. 첫 직장은 한 해 전에 설립된 ‘여행박사’였다. 이 회사 창업주 신창연 대표와는 졸업 전부터 알고 지내는 사이였다고 한다. 신창연 대표는 여행박사가 생기기 전, 한국고속해운 서울사무소장을 지냈다. 당시 졸업 전이던 ‘학생 민태규’는 신창연 대표의 큐슈여행 가이드북 독자로 인연을 맺고,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신 대표의 큐슈여행을 소개하는 등 그를 도왔다고 한다. “2000년 어느 날, 신창연 사장님이 ‘태규씨 나, 한국고속해운 그만두고 여행사 하나 차려’라고 말씀하셨어요. ‘여행사 이름이 뭐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여행박사’라는 겁니다. ‘밥 한번 먹자’고 해서 찾아 갔더니 ‘같이 해보지 않겠느냐’고 하시는 겁니다. 2001년 1월 대학을 졸업(그는 94학번이다)하면서 여행박사의 5번 째 직원으로 입사했죠. 신기하게도 1년 만에 직원이 50명 가까이 불어났습니다.” 당시 여행박사는 업계에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면서 이른바 ‘잘나가는’ 여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민 대표는 그런 여행박사에서 만 12년을 채우고 13년 째인 2012년 이직했다고 한다. 회사를 옮긴 건, 개인적인 문제 때문이 아니었다. 일본 여행업계를 송두리째 삼킨 동일본대지진이 퇴사의 진앙지였다. “2009년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나기 전까지 여행박사에서 일본 비중(매출)이 70% 이상이었습니다. 일본지역 담당 직원이 200명 가까이 됐죠. 그런데 대지진이 터지면서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당시 일본여행을 가겠다는 고객은 ‘제로’였습니다. 그때 우리가 하는 일이라곤 걸려오는 고객 전화에 환불해 주는 게 전부였습니다.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었죠. 회사로서도 위기 탈출을 위해 무급 휴가도 실시했었죠. 그러면서 일본 직원이 ‘최소화’됐어요. 그럴 즈음 ‘이 기회에 일본 이외의 지역을 좀 키워보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제가 당시 대양주팀을 맡았는데, 일본 담당 후배들을 데리고 해보니 실적이 좋을 리가 없었죠. 정말 힘든 시기였습니다.” #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서 더 이상 회사에 몸을 담고 있는 것은 무리였다. 민 대표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2012년 퇴사를 결심했다고 한다. 이후 소개나 추천으로 들어간 회사들에서 근무 주기가 점점 짧아지면서 고민은 더 깊어졌다. “당시 상황은 힘들었지만 나름 공부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때 결정을 했어요. 소개 받아 다른 회사 팀장자리 찾으면 되겠지만 2, 3년 안에 똑같은 ‘도돌이표 인생’이 될 게 뻔했습니다. 그래서 ‘이 시점에서 내 일을 해봐야 되지 않겠느냐”고 스스로 생각을 하게 된 거죠.” 여행박사를 나온 후 ‘4년 간의 경험’은 새로운 사업의 힌트를 제공했다. 가이드 패키지여행과 개별 자유여행의 틈새에서 렌터카 투어나 고급 료칸 투숙상품 등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차량(렌터카) 가이드를 주력 상품으로 내놓은 것이다. 민 대표는 “일본 현지 가이드가 본인의 차량으로 유상운송하는 경우 불법적 소지가 있었는데, 우리는 합법화 모델을 연구해 찾아냈다”며 “큐슈를 넘어 6월부터 홋카이도를 대상으로 소그룹 맞춤 전용차량 가이드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 고객상담&맞춤여행&스토리 기획&성지순례 상품 이외에 민 대표가 중점을 두는 부분은 고객 상담이다. 그는 이렇게 설명했다. “투어핏에 패키지 문의를 하시는 손님들께는 하나투어, 모두투어, 여행박사 세 여행사의 상품을 가격, 질, 가성비 측면에서 비교해 드립니다. ‘비행 좌석 몇 자리가 남았다’는 메뉴얼만 되풀이하는 콜센터 방식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사실, 맞춤여행은 정말 자신 있습니다. 제 이익과 손님 이익이 배치될 경우엔 반드시 손님쪽으로 맞춰 드립니다. 그걸 기본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여행 상담을 하고 있죠.” 스토리가 있는 기획도 투어핏이 추구하는 파트다. 예를 들면 일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건축물 투어나, 일본의 농업/복지시설 시찰 투어 등이다. 민 대표는 “최근에는 CJ m.net의 마마(MAMA)촬영팀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영진 현지방문 등을 기획해 준 적이 있다”며 일반 여행상품과는 다른 차별화 요소를 강조했다. 민태규 대표가 또 신경을 쓰는 것 하나가 성지순례다. 가톨릭 신자인 그는 나가사키 성지순례 상품의 경우엔 직접 가이드로 나서고 있다. 아무리 현지 지식이 뛰어난 가이드라도 달달 외운 정보만으로는 신자들과 진정한 교감을 나눌 수 없다는 생각이었다. 민 대표는 “아직 재패니스트와 투어핏의 고정수익이 크지는 않다”고 했다. 하지만 그런 표현은 ‘곧 고정수익이 커질 것’이라는 말로 들렸다. 그는 1시간 30분간의 인터뷰를 이런 말로 마무리 했다. “이제 자리 잡기 시작한 일본 차량가이드와 렌터카 투어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동남아에서도 쇼핑과 옵션이 없는 진정한 가족투어 프리미엄 상품을 소개해 갈 예정입니다.” 자신에게 꼭 맞는 맞춤여행(투어핏), 일본여행에 대한 전문상담(재패니스트)을 원한다면, 아래 번호를 저장해 둬도 좋을 듯하다. ᐅ재패니스트 일본지역 전문상담(070-4820-0108), ㈜투어핏 (02)3274-0108, 홈페이지: www.japanist.kr (다음 인터뷰 대상은 민태규 대표가 추천합니다) <이재우 기자, 재팬올 발행인> <기사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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