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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사피엔스 시대

포노사피엔스의 리더, 왕홍과 유튜버


스마트폰은 단순히 행동 변화를 넘어, 신인류를 탄생시켰다. 바로 ‘포노 사피엔스’다. ‘포노 사피엔스 (Phono Sapiens)’란, 스마트폰 없이 생활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세대를 말한다.

1980년대 이후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들이 스마트폰을 손에 쥐면서 본능적으로 스마트폰이 삶에 기반하게 됐다. 이후, 한정된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받던 과거와 달리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정보를 선택적으로 습득할 수 있게 됐고 우리 뇌에 새겨지는 정보가 달라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심리가 바뀌게 된 것이다.

포노사피엔스의 리더, 왕홍과 유튜버

중국에서는 판매사업을 결합시키며 몇 년 전부터 ‘왕홍 마케팅’이 핫한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왕홍’이란 ‘왕뤄홍런’의 줄임말로 중국의 각종 SNS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명인사를 의미한다.

코트라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왕홍 생방송 시청자는 2017년 기준 연평균 3억 3천만 명에 달하며 왕홍 생방송 마케팅은 2019년 기준 52.3억 위안(9000억 원)으로 추청된다. 왕홍들을 따르는 팔로워들은 왕홍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 그 파급효과가 크며, 패션/뷰티 채널을 시작으로 게임, 육아 등 다양한 업계로 그 분야를 확장시켜 나가며 주목받고 있다.

버스나 지하철만 타도 너도나도 이어폰을 꽂고 유튜브를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이러한 유튜브가 최근 몇 년 사이 거대한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1인 미디어인 ‘유튜버’ 덕분이다. 지상파의 한정된 채널에 막혀있던 시청자의 요구에, 그보다 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로 답하는 그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카카오뱅크가 출시됐을 때, 우리는 그 누구도 그것이 성공하리라 예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카카오뱅크는 3개월 만에 500만 명의 가입자를 돌파했다.

이유는 단순했다. 사람들은 단지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가 ‘귀여워서’ 가입했다고 한다. 귀엽다는 이유는 편의성만큼이나 강력한 가입 이유였다. 공인인증서를 통해 몇 차례 보안을 강화하고 신뢰성을 가장 우선으로 여겼던 기존 금융권은 예상치 못했다. 심리를 파고든 것은 카카오뱅크가 포노사피엔스의 마음을 사로 잡은 핵심 전략이었다.

만약 이 시대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류가 즐기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 만약 누군가 게임을 한다면 마냥 시간을 낭비한다고 여길 것이 아니라 어떤 게임을 하는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 100만 유튜버가 있다면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찾는다면, 그게 해답이다.

지키고자 하는 것은 위기가 되고, 새로운 분야는 기회가 되고 있는 세상, 이 시대의 해답은 포노 사피엔스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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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원하는 아이들...그리고 불안한 부모들
영유아의 삶에 스마트폰이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스마트폰은 새로운 바보상자일까? 5살 지훈이(가명)의 하루 일상은 전국 미세먼지 확인으로 끝이 난다. 스마트폰으로 미세먼지 애플리케이션을 열어 자신이 사는 곳, 할머니 고향, 심지어 자신이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의 미세먼지 수치까지 엄마에게 말해준다. 그런 지훈이를 보는 엄마 김 모 씨는 심경은 복잡하다. 아이들의 스마트폰 친구는 유튜브 지훈이에게 스마트폰이 허락된 시간은 하루 90분. 엄마 김 씨가 지훈이와 약속한 분량이다. 그는 “알람을 설정하고 울리면 반납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게 한다”며, “처음에는 울고불고 힘들었지만 아이 스스로 약속을 지켜야 내일도 스마트폰을 만질 수 있다는 걸 깨달은 것 같다”고 말했다. 주로 지훈이가 스마트폰으로 보는 건 유튜브다. ‘유라야 놀자’ ‘제이제이튜브’와 같은 장난감 채널의 동영상을 시청한다. 두 채널의 구독자는 약 160만 계정이다. 특이한 점은 김 씨가 지훈이에게 유튜브를 가르쳐 준 적이 없다는 것. 김 씨도 “아빠가 쓰는 걸 보고 배운 것 같다”고 짐작하는 수준이다. 지훈이는 유튜브 조작 수준은 동영상 목록을 스크롤해 자신이 마음에 드는 동영상을 시청하고 터치로 ‘빨리 넘기기’와 ‘다시 보기’까지 할 줄 안다. 빠른 습득력으로 쉽게 사용하게 된 것. 영유아정책연구소에 따르면, 영유아의 스마트폰 이용률은 53.1%, 스마트폰의 최초 이용 시기는 평균 2.27세다. 약속은 정해져 있지만, 문제는 실제 생활에서 발생했다. 가족 외식을 할 때마다 지훈이는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을 요구했다. 원하면 준다는 것을 알기 때문. 놀이라도 본인이 제어할 수 없다면 과의존 이를 가능성 높아 과기정통부의 스마트폰 활용 매뉴얼에 따르면, 6세 미만의 영·유아가 스마트폰과 같은 일방적이고 반복적인 자극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좌뇌가 과도하게 발달하여 불균형을 초래하게 되는 ‘유아스마트폰증후군(Toddler Smartphone Syndrome)’증상이 발생한다. 또 정서적으로 부모의 표정과 말에 반응하며 언어능력과 정서를 발달시켜 나가야하는데, 일방적인 스마트폰 영상 아이는 반응 자극을 받지 못하고, 신체적으로는 스마트폰을 조작만 익숙해져 신체 운동 기능이 저하로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 쥐고 산 디지털 원주민? 최 씨의 남편은 글자를 읽기 시작한 재인이에게 매일 잠들기 전, 동물 그림과 해당 영어 단어를 가르치는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플레이했다. 호기심을 보였던 재인이는 “평소에도 뭘 보면 영어로 뭐냐고 물어보고, 영어 노래를 틀어달라고 할 정도”였다. 하지만 그 기간은 3달을 넘기지 못했다. 재인이는 그 애플리케이션을 더 이상 찾지 않는다. 최 씨는 “출판사 같은 곳에서는 지금 아이들이 디지털 원주민이라면서, 전집과 태플릿을 같이 판매하지만 사지 않았다”며, “디지털 기기의 교육 효과는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휙휙 빠르게 화면이 지나가다 보니 글자를 읽어도 자신이 아는 단어만 알고 넘어가거나 창의력이 떨어지지 않나 걱정”이라고 덧붙였다. 개별 단어는 파악해도 전체는 이해하지 못하는 ‘실질 문맹’에 대한 염려다. 실질 문맹은 지능과는 관련 없는 학습 장애의 일종으로, 문해 즉 글을 읽고 쓰는 연습 부족으로 비롯된다. 실질 문맹은 글을 읽더라도 그 안에서 읽고 싶은 부분, 즉 읽을 수 있는 부분으로만 이해해 결국 잘못된 정보를 습득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이 ‘실질 문맹률’에서 최하위다. 부모가 모르는 부모 가이드의 존재 영유아의 스마트폰 사용은 점점 늘어가는데 제대로 된 교육은 마련되지 않은 실정이다. 김 씨는 자신의 경험으로, 최 씨는 페이스북에서 육아 관련 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있다. 물론 관련 부처에도 영유아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이나 교육은 없다. 여성가족부에서 운영 중인 ‘좋은 부모 행복한 아이’의 부모 교육 매뉴얼에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은 없다. 이 때문에 지난 2018년 말 ‘영유아 디지털미디어 조기노출 현황과 대책’ 정책토론회에서 이정림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은 “영유아 미디어매체 이용의 법적 규제조항을 구체화하고 부모를 위한 지침 제공, 부모와 영유아 관련 유관기관 실무자 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관련 부처의 하나인 과기정통부도 ‘제4차 스마트폰ㆍ인터넷 과의존 예방 및 해소 종합계획(2019~2021)’를 통해 2019년 상반기 중 영ㆍ유아 스마트폰 이용시간 및 활용방법에 대한 최신 가이드라인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이정림 영유아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은 대책 보고서를 통해 “영유아 스마트폰 이용의 법적 규제 조항을 구체화하는 한편, 육아지원기관에서의 스마트폰 예방교육을 의무화”하고, “부모들을 위한 이러닝(e-learning) 제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스마트폰 등 미디어 노출에 대해 영유아만을 대상으로 한 독자적인 중독 측정 수치를 마련해 관련 정책 개선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당신이 모를 수도 있는 꽤 괜찮은 스마트폰
인공지능(AI), 가상현실(AR) 등 첨단 기술들을 자랑하는 여러 스마트폰 중, 잘 팔리거나 유명하지는 않지만 '꽤 괜찮은' 스마트폰 5개를 선정해 봤다. LG전자 G7, 소니 엑스페리아XZ2, 블랙베리 모바일 키투, 샤프, 샤오미 홍미 노트5 등이다. 선택 포인트는 애플리케이션이 얼마나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지 결정하는 CPU, 실제로 쓰는 데 꼭 체크해야 하는 배터리, 해상도, 카메라 등이다. 스피커가 따로 필요없는 LG전자 G7 판매 성과가 좋지는 않지만 LG전자의 G7은 플래그십 스마트폰답게 화려한 스펙을 자랑한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붐박스 스피커’다. 오디오에 스마트폰 자체가 스피커의 울림통 역할을 하는 신기술로, 기존 스마트폰 대비 2배 이상 풍부해진 강력한 중저음을 실현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따로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지 않아도 테이블이나 상자 등에 LG G7 씽큐(ThinQ)를 올려놓으면 출력이 강력해진다. 무난한 소니 엑스페리아XZ2 소니에서도 핸드폰이 나온다. 디스플레이 해상도나 음향 면에서도 G7에 뒤지지 않는다. 후면에 배치된 지문인식은 터치하기 편한 자리에 위치했다. 덕분에 198g으로 다른 기기에 비해 무거운데도 불구하고 한손으로 쓰기 적합하다. 뒷부분은 플랫하지 않고 가운데로 갈수록 곡선의 형태, ‘배불뚝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세련되지 못하다는 평도 있지만 그립감을 한층 높이는 데 일조한다. ‘예쁜 쓰레기’는 이제 그만…블랙베리 키투 특유의 쿼티키보드로 이메일 쓰기에 적합해 비즈니스맨들에게 사랑받던, 보안성이 뛰어나 전 미국 대통령인 오바마도 이용하던 블랙베리가 헬로모바일을 통해 단독 출시됐다. 자체 OS를 사용해 카카오톡도 잘 안된다며 ‘예쁜 쓰레기’라는 오명까지 얻었지만 전작인 키원에 이어 키투 또한 안드로이드OS(안드로이드8.1)를 탑재했다. ‘가성비’ 폭스콘 SHARP AQUOS S3 · 샤오미 홍미노트5 중급형 프로세스인 퀄컴의 스냅드래곤 630에 4GB RAM에 내장 메모리 64GB(기본형 기준)으로, 웬만한 영상이나 게임도 무리 없이 돌아간다. 카메라 또한 전면 16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와 1300만 화소의 망원 카메라로 듀얼 렌즈를 구성해 준수하다는 평이다.
삼성,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공개
커버·전·후면까지 카메라 총 6개 태블릿·스마트폰 한번에 경험 가격 200만원 넘을 듯 스마트폰 시장 정체기 돌파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폴더블(접이식) 스마트폰이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는 20일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9에서 접었다 펴는(폴더블)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갤럭시 폴드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자체의 가능성을 변화시키며 모바일 혁신의 역사를 여는 중이며, 갤럭시 폴드는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으로 기존 스마트폰의 한계를 뛰어넘어 프리미엄 폴더블 기기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갤럭시 폴드는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2분기 중 출시된다. 이르면 4월 말에서 5월 출시될 전망이다. 초도 물량은 100만대 이상이며 가격(출고가)은 200만원을 넘을 것이 유력하다. 갤럭시 폴드는 접었을 때 4.6인치 사이즈이고, 펼쳤을 때는 7.3인치 크기로 이용할 수 있다. 7.3인치는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디스플레이다. 삼성전자는 제품을 반으로 접은 상태에서도 얇다고 느낄 수 있게끔 디스플레이 두께를 줄였다. 정확한 두께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유리 소재 대신 새로운 복합 폴리머(Polymer) 소재를 개발해 기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보다 약 50% 정도 얇은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새로 개발된 힌지(Hinge) 기술을 적용해 책처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화면을 펼칠 수 있고, 화면을 접을 때도 평평하고 얇은 형태가 된다. 접히는 부분의 곡률(곡선의 휘는 정도)이 매우 작아 구부려지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접힌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주장이다. 또 20만번을 접었다 펴도 제품이 변형되지 않는 내구성을 갖췄다. 하루 100번을 접었다 폈을 때 약 6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새로운 폼팩터(Form Factor)에 맞게 스마트폰 요소도 새로 디자인됐다. 엄지손가락이 자연스럽게 닿는 측면에 지문인식 센서를 적용했고, 제품을 펼쳤을 때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양쪽에 배터리를 나누어 4380㎃h를 탑재했다. 스마트폰 부품도 균형적으로 배치했다. 독특한 마감 처리가 된 스페이스 실버, 코스모스 블랙, 마션 그린, 아스트로 블루 색상이 적용됐다. 열었을 때는 외관으로 보이지 않지만 닫으면 힌지의 삼성 로고 부분이 노출된다. 갤럭시 폴드는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접은 상태에서는 스마트폰 모든 기능을 한 손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를 펼치면 큰 화면에서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화면을 2분할 혹은 3분할로 나눌 수 있고,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해도 애플리케이션이 동시에 동작하는 멀티 액티브 윈도 기능을 지원한다. 갤럭시 폴드는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구동하고 자유로운 대화면 사용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고사양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인 7나노 64bit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12GB 램, 512GB 저장용량을 갖췄다.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 음향 기술로 완성한 스테레오 스피커를 적용했다. 카메라는 총 6개가 사용돼 접었을 때나 펼쳤을 때도, 스마트폰을 어떤 방향으로 들고 있어도 찍고 싶은 순간을 카메라로 담을 수 있다. 후면에는 16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듀얼 조리개를 지원하는 1200만 화소 광각 카메라, 1200만 화소 망원 카메라 등 트리플 카메라가 사용됐다. 셀피 촬영도 펼쳤을 때나 접었을 때 모두 가능하다. 펼쳤을 때 전면에서는 1000만 화소 카메라와 800만 화소 카메라 등 듀얼 카메라가, 접었을 때 커버 디스플레이에서는 1000만 화소 카메라가 적용됐다. 이밖에도 갤럭시 폴드는 스마트폰을 PC와 같이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삼성 덱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빅스비, 모바일 보안 플랫폼 삼성 녹스, 모바일 결제 플랫폼 삼성 페이, 종합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삼성 헬스 등을 지원한다.
[부산IN신문] 모델 겸 배우 배정남,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
부산시는 지난 4월에 진행한 ‘시민이 직접 뽑는 부산시 홍보대사’ 이벤트 결과, 모델 겸 영화배우 배정남이 선정되어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9일 밝혔다. 배정남은 내일 20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로비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위촉식에 참가한 후 그의 구수한 부산 사투리로 진행하는 ‘붓싼뉴스’도 녹화할 예정이다. 뚜렷한 개성으로 영화와 예능프로그램 등 다방면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정남은 구수한 부산 사투리와 신선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무보수 명예직인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시민을 위한 공익 활동과 부산시 주요시책 홍보 및 재능기부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 참여를 앞두고 배정남은 “저는 20살에 모델의 꿈을 안고 서울에 와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인내하며 결국 모델의 꿈을 이뤘다”며 “여러분의 꿈도 언젠간 현실이 될 거라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하이소”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미리 전달했다. 오거돈 시장은 “부산이 문화예술도시인 만큼 배정남 씨처럼 인기 있는 연예인들이 부산에서 많이 배출되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부산시 홍보대사가 되셨으니 부산의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전달과 부산 자랑도 많이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위촉식 외에도 ‘여름이 시원한 부산’을 주제로 하절기 사무실 간소복 패션쇼(파크랜드 협찬)도 진행되어 패션모델 지망생들의 힘찬 런웨이 워킹을 볼 수 있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홍보대사 #배정남 #모델 #영화배우 #위촉식 #부산사투리 #시민이뽑은홍보대사 #붓싼뉴스 #연예인 #패션쇼
비트코인이 인터넷 파괴할 수도
BIS, 3가지 경고 배경은? 스마트폰-서버 규모 초과 트래픽· 분산합의 거래 취약성 등 아킬레스건 “비트코인에 드는 인터넷트래픽 용량은 스마트폰-서버간 용량을 넘어설 수 있어 인터넷을 파괴할 수도 있다.” "글로벌경제에서 선의의 교환수단 역할을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조작과 사기의 대상이 된다." “탈중앙화된 합의에 따른 거래의 취약성 때문에 언제든 신뢰성이 증발할 수 있어 개인 지불의 최종성에 의문이 제기되며 이는 암호화 화폐가 기능을 멈춘다는 것을 의미한다...” 블룸버그는 18일(현지시각) 스위스 바젤 소재 국제결제은행(BIS)보고서를 인용, 최소 3가지 이상의 이유를 들어 비트코인등 암호화화폐가 가져올 위험성을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BIS는 금제금융 안정을 목적으로 전세계 각 중앙은행 간 관계를 조율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협력기구다. 올해로 설립 88년째다. BIS는 17일(현지시각) 연례 경제보고서의 일부로 발표된 24쪽 짜리 보고서에서 관심과 투자 폭발을 촉진할 높은 기대감 속의 암호화화폐가 이를 저해시킬 다양한 결함으로부터 고통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암호화화폐가 너무나도 불안정해 너무나도 많은 전력을 잡아먹으며 글로벌경제에서 선의의 교환수단 역할을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조작과 사기의 대상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탈중앙화의 속성을 가진 암호화화폐의 속성에 대해 “비트코인과 그 모방자들은 분산네트워크 컴퓨터에 의존해 만들어지고 거래되고 설명되는데 이는 핵심 강점이라기보다 근본적인 결함”이라고 말했다.
사람들을 울린 1장의 사진
2019년6월,뉴저지노스스타동물보호소는한장의사진과사진에담긴짤막한사연을공개했습니다. 올해3살의사랑스러운개'무스'는다시는만날수없는아빠를기다리는중입니다.최근무스의보호자는병원침대에누워세상을떠났습니다. 그러나무스는아빠의죽음을받아들이지못한채침대곁을떠나지않는다고 합니다. 관계자에의하면,무스는밥도먹지않은채텅빈침대옆에다소곳이앉아침대만하염없이바라보고 있으며, 추측컨데 무스가 보호자의 죽음을 모른다기 보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 하는 상태로 보인다고 합니다. 보호소는무스가받은충격과녀석이받은상처를사랑으로보듬어줄입양자를찾고있는 상태이니입양을원하는사람은신청서를작성해제출바란다고밝혔습니다. 물론, 무스를하루빨리입양시키는것이목표이지만철저한서류검사를통해무스가행복하게살수있을만한환경을갖춘곳인지를확인하는게최우선순위라고강조했습니다. 한편 무스의 사연이 담긴 게시물을접한유저들은'사진을보니눈물이쏟아져요' '무스가평생행복했으면좋겠다' '하나님무스가좋은주인을만나게해주세요' '이런개들을버리거나학대하지말라고'등의반응을보였습니다. 많은사람의가슴을아프게하는사진이지만,동시에큰사랑과응원을받고있으니곧무스가좋은주인을만날것으로믿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컴퓨터 할 때 알면 유용한 방법들 2탄
업무, 과제 속도를 높여주고, 프로페셔널함까지 플러스! 단축키 꿀팁, 꼭 알아두고 사용해 보세요! #두 개의 창 정확하게 2등분 이리 갔다 저리 갔다 나도 모르게 어지러운 이 느낌 앞으로는 두 개의 창을 정확하게 2 등분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깔끔한 디스플레이 안에서 문서작업을 해봅시다!!! 하나의 창을 선택하고 오른쪽 배치를 원한다면 윈도우키+오른쪽 방향키! 나머지 창을 선택하고 나머지 절반을 채우기 위해 윈도우키+왼쪽 방향키! 경계선에 커서를 갖다 대고 원하는 방향으로 드래그하면 사이즈 조절도 가능하다구요! 만약 2개이상 창이 있다면? 4등분도 가능하다는 놀라운 사실! 위에 방법을 반복하고, 좌측 or 우측 상단 배치는 추가적으로 윈도우키+위쪽 방향키를 한번더! 좌측 or 우측 하단 배치는 윈도우키+아래쪽 방향키! #인터넷 웹 복구 실수로 나도 모르게 꺼버린 인터넷 탭,,,,,멘붕 ㅜㅜ ctrl+shift+T만 기억한다면 손쉽게 복구도 가능하고 잃어버린 우리의 멘탈도 다시 돌아오겠쥬~~~ 현재 보이는 인터넷 탭을 끄는 단축키는 crtl+W!!!! 이제 단축키로 편하게 사용해 보세요! #텍스트 커서 뒤로 Tab키를 이용해 다음 텍스트 칸으로 이동하는 건 대부분 알고 계시죠? 하지만 이전으로도 갈 수 있는 기가 막히게 유용한 단축키!! shift+tab 단축키를 활용해 마우스를 쓰지 않고도 그 누구보다 빠르게 이전 텍스트 칸으로 꼬우~~~ 업무, 과제 속도를 높여주고, 프로페셔널함까지 플러스! 앞으로 컴퓨터할 때 필요한 유용한 방법들 기억해두고 꼭 사용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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