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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아일랜드 쉐도우 프로젝트 19 봄, 여름 컬렉션

실험정신이 깃든 세 가지 소재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가 쉐도우 프로젝트의 19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지속적인 실험을 통해 혁신적인 디자인을 고찰하는 브랜드답게 이번 시즌 역시 특수 개발된 패브릭이 추가됐다. 이는 바로 립 스톱으로 제작된 ‘디피엠 시네(DPM CHINÉ)’, 그래픽 패턴의 ‘임프린트 나일론(IMPRINT NYLON)’, 시각에 따라 달리 보이는 ‘렌티큘러 자카드(LENTICULAR JACQUARD’의 총 세 가지. 제품군은 롱 코트, 윈드브레이커, 탈착식 후디, 버뮤다팬츠, 슈즈 등 화려한 컬러 팔레트 위에 특유의 기능성이 더해진 라인업을 구성했다. 해당 아이템은 현재 스톤 아일랜드 웹 사이트(stoneisland.com)에서 절찬리 판매 중이니 구매를 원한다면 지금 바로 접속해보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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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Topic's Cartoon Network Line Looks AMAZING.
Ever want to switch your style up to something that screamed 'Marceline'? Or maybe you looked at Steven Universe's beloved Cookie Cat ice cream and went, "Man, they should put that on a sweater!"? Well, my friends, Hot Topic just dropped a new collab with Cartoon Network, and it's all the cartoon-inspired fashion you could possibly want - and more! There's pieces inspired by our favorite Cartoon Network shows, including classics like 'Dexter's Laboratory' and 'Courage The Cowardly Dog'. Check 'em out! Adventure Time Finn hooded shirt, BMO cardigan, Marceline mini dress, Finn & Jake button-up, Adventure Time babydoll dress, Marceline striped sweater Steven Universe Cookie Cat sweater, Mr. Universe t-shirt, Rose Quartz dress, Steven Universe star-patterned button-up, Garnet dress, Amethyst cardigan, Pearl dress Dexter's Laboratory Dexter button-up, Dexter babydoll dress The Powerpuff Girls Powerpuff Girls bomber jacket Courage The Cowardly Dog Courage cardigan The clothes all fall in the $25 to $70 range and come in a variety of sizes so that people of all ages, shapes, and sizes can sport their favorite Cartoon Network show wherever they go when it drops in stores this week. Which brings me to my question: What's got you screaming "SHUT UP AND TAKE MY MONEY!"? (Garnet's dress from 'Steven Universe' is tugging at my fangirl heart strings right now.) @Jaileejailee @mst2000mt @midevildragon @johnbell @JtacoGuzman @sewilson550 @DmNapier @TiaJanay @realtgreat @JessiPetro @Jackie0Wackie @ChrisJMoreno @ShonA @xuannhi26 @KendraMaddison @kbecker @Poetry4Power @isssc1100 @TechAtHeart @Krystalstar22 @YumiMiyazaki @ninjabryan @szewwy @HappyLulie @Sara3 @PrincessUnicorn @LenaBlackRose @AmberMatthews @JaiiPanda @MrOmega @ShakirBishop @hermoineNH1 @KageTsuki040910 @JaredDaigre @EXOAsf @CynthiaForeman @jevonlowery @midevildragon @jayeon6 @selfishmachines @BenDeierlein @vinylleyva @JohnMcCullough @PurpleStarzz @addri @Pj91777 @SpazMatic @IsmarieRamirez @SarahSutcliff @KpopGaby @YumiMiyazaki @arnelli @priscillasdoor @ColeKat13 @TehDL @AprilNapier @CollinShipley
시각 장애인에게 '안내견을 풀어주라'고 요구한 동물단체
지난 11월 12일 화요일, 스코틀랜드에 사는 조나단 씨는 반려견과 함께 에든버러에서 퍼스로 가는 오후 4시 30분 열차에 탑승했습니다. 조나단 씨는 열차에 탑승하자마자 부끄럽지만 큰 소리로 빈자리가 있느냐고 외쳤습니다. "혹시 빈자리 있으면 안내 부탁해도 될까요?" 그는 시각장애인입니다. 그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열차 안에선 어떠한 대답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재차 빈자리가 있느냐고 허공에 대고 외쳤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도 대답하지 않았어요. 전 그냥 대답이라도 듣고 싶었을 뿐인데 어느 누구도 대답하지 않았죠. 많이 슬펐습니다." 그는 자신의 슬픈 경험담을 트위터에 올렸고, 유저들은 휴머니즘과 양보 정신이 사라졌다며 당시 열차 안에 있던 승객들을 맹비난했습니다. 조나단 씨는 철도회사뿐만 아니라, 일상 곳곳에도 장애인들에 대한 안 좋은 선입견이 스며들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표적인 단체가 바로 동물단체입니다. 지난 4월엔 조나단 씨가 카페에 앉아있을 때 한 남성이 다가와 자신을 동물단체 회원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소개를 마친 그는 다짜고짜 서비스견을 자유로운 들판 위로 풀어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저는 그 남성에게 제 반려견이 저와 함께 어떤 삶을 보내는지 설명하며 충분히 행복하다고 말해주었어요. 제 말을 전부 납득하진 않았지만 어느 정도 오해가 풀렸다며 자리를 떠났어요." 조나단 씨는 무례한 사람들보다는 친절하고 매너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안다며 자신의 트위터를 찾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나쁜 사람보다 좋은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제가 겪은 일은 아주 드문 일이에요. 하지만 겪지 않아도 될 일을 겪을 땐 자존감이 무너지고 슬픔이 밀려오곤 하죠.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P.S 양보하며 살아요 우리...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http://ggoristory.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72&page=28
<팔로우미12> MC 이유비의 생크림(?) 으로 하는 스페셜한 홈 케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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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 NIKE Air Force 1 07 AILL STAR
'클래식과 트렌드의 적절한 조화' 이 스니커즈를 한마디로 줄여보자면 이렇게 줄일것 같다. '어글리슈즈' 패션에, 스니커즈에 관심이 없어도 요 근래 한번쯤은 들어봤을 말이다. 투박한 쉐잎과 디테일들은 내세워 거친 매력을 표현하는 스니커즈인데, 간단히 말해 요즘 스니커즈 시장을 관통하는 몇가지 키워드중 하나이다. 뭐 개인적으로 필자는 싫어한다 그럼에도 글을 쓰는 이유는. '겁나 이쁘다' 어제 이태원에서 구매한 신발인데, 클래식 + 깔끔함에 거친 디테일들이 쏙쏙 들어가있다 그런데, 분명 거친 디테일들이 분명한데 기존 어글리 슈즈들의 느낌에 고급스러움이 함께 묻어난다. 스트릿적인 감성이 덕지 덕지 발린 말 그대로 어글리 슈즈가아닌 포스1에 트렌드 한스푼과 아크네의 감성을 한스푼 섞은듯한? 그런 느낌이다. 앞 뒤 양옆 어느쪽으로 봐도 '이쁘다' 코디에서의 활용성은 언급해서 무엇하겠나 베이스가 포스1 인데, 요 근래 본 신발중에 가장 고급스럽고 가장 클래식하면서 가장 트렌디하다. '클래식한데 트렌디해요!' 계피는 싫은데 시나몬은 좋아요! 같은 말로 들릴 수 도 있겠지만, 실제로 본다면 어떤느낌인지 바로 알 수 있을거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일명 '남친룩'에도 '홍대룩' 에도 '스트릿'에도 그 어디에 녹여도 코디를 확실히 받쳐준다. 정말 칭찬할 수 밖에 없는 스니커즈다. 에어맥스 97로 떡이 되버린 나이키 시장에서 정말 생각도 못한 작품이 하나 나온것 같다. 곧 개강이고 개학이다. 곧 봄이온다. 그 어떤 용도로든 새신발을 찾고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저는 판매자가 아니므로 주소를 기재하지 않습니다. 구매처 원하시는분들은 댓글에 메일남겨주세요. (빙글에서 쪽지 기능은 사라졌습니다. 글을 읽지 않고 쪽지로 구매처 보내달라시는분들의 댓글은 이제 따로 댓글 남기지 않겠습니다.)
Why Hilary Duff's Clothes Shouldn't Define Her Motherhood
Stop slut shaming. Why is it that every time a mom posts a picture of herself where she feels good, the internet has to tear her down because it's too sexy, too provocative, or too inappropriate? Check out the picture that has garnered 118k likes and over 1,000 comments! Hilary Duff, don't let the haters get to you. The 28-year-old mom is under major heat after posting this photo on Tuesday of the outfit she wore to pick up her son Luca from school. Though Duff was feeling 'semi cute' in her very short shorts, tan top, and long trench, many fans had other opinions on her outfit. While Duff did invite her fans to tag themselves in their own #ootd, she got a reaction that were quite the opposite of what she had probably hoped for. "Hey moms! I came up with a semi cute outfit for school drop off! I usually roll in sweat pants or lulu lemons and look like a disaster but this morning I managed to throw something cute together and I thought I would share," Duff captioned the photo. "Cut offs or jeans. A light weight trench over a sweater or tee, cross body bag sneaks or booties and a pair of Sunnies! Now you try! Tag me in your photo (annnnd you don't have to wear such a serious face haha)." Everything from Instagram user señoritaatomasita writing, "I am sorry, the only issue that I have with her outfit is how tiny her shorts are. It given men mix signals about it's okay for them to cat call a female because what she wears. Plus the outfit does not posh" to other user simplelittleway writing, "I have always like her but no way is this appropriate. They look like panties. To whoever said the only ones bothered by this are insecure moms that never lost their baby fat. I love my body and I am thin. I however would never pick my son up in that. It's inappropriate for kids to see woman in their panties. Also I would not want to embarrass my son." Some moms are furious. However, not everyone has the same opinion. Instagram user iledahorsetowater wrote, "Rock it! What is up with all the negativity?? I think you are doing a fabulous job!" Even user shenry1977 loves Duff's style, "Your outfit rocks! Haters = motivators!!!" Many other moms commented that Duff is looking better than ever and there is no reason to retire the shorty shorts to fit a very skewed social standard. Women who support other women, we need more of this. But here's the thing, Duff should be able to wear this because she feels comfortable and it makes her happy. For a society that constantly promotes feminism and girls uniting with other girls to combat slut shaming and gender stereotyping, the negativity comments are doing just the opposite. A mom can be a mom AND sexy, pretty, cute, gorgeous, stunning, funny, and appealing. Just because you have a child does not mean that a woman should sacrifice her identity. Everyone freaked out weeks ago about Kim Kardashian's almost full nude mirror pick and it looks like the same haters have made their way to Duff's post. Leave Duff alone, she looks amazing. One word : WERK.
댕댕이들의 놀라운 속마음 공개!
01. 운전을 그렇게하면 어떡해. 놀랐잖아 브레이크를 급하게 밟았더니 깜짝 놀란 댕댕이가 한 마디 했어요. 그러게 안전운전 했어야죠. 02. 당신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캥거루에요 셰퍼드에요. TV그만 보고 말 좀 해봐요! 03. 최양락 개그맨님? 뭘 그렇게 쳐다봐유? 앗. 죄송합니다. 너무 닮아서 그만! 04. 꿈은 이루어졌다 사료통을 열어놓고 갔더니 댕댕이가 마음껏 먹고 기절했어요. 태어난지 3개월만에 모든 댕댕이들의 꿈을 이뤘어요! 간절하면 꿈은 이루어지는군요? 05. 그만해요 안 돼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거기까지만 해요. 재미없는 개그만큼 기 빨리는 건 없거든요. 06. 아빠가 작아졌어요 이상해요. 아빠가 점점 작아져요. 처음 만났을 때보다 1/10으로 줄어든 것 같아요. 07. 기분 너무 상했어 그 소파 내가 찢은 거 아닌데... 칫! 그거 내가 싼 오줌 아닌데. 치잇- 음. 오해했다면 미안해요. 근데 그럼 누가 했어요? 말 좀 해봐요. 08. 쿠키가 어디갔지? 아 여깄다! 09. 아무 일 없었지? 응? 집에 오니 녀석이 어색하게 웃고 있어요. 수상해. 아무래도 집안을 한번 둘러봐야겠어요. 10. 이놈의 인기 사람들이 너무 예뻐해주니 피곤해죽겠어요. 오늘은 최대한 가리고 산책해볼까요? 자. 앞장서요 매니저. 11. 꺼내기 어려운 말 저기. 허숙아. 그. 음... 우리 산책 다음에 나갈까? 어 참. 농담도 못해요? 지금 양말 신고 있으니 화 풀어요. 12. 요다의 가르침 이보개. 너의 마음속에는 귀차니즘이라는 어둠이 지배했개. 어둠을 몰아내고 산책을 나가개. 나랑. P.S 음. 혹시 꼬리스토리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사항 있나요? 여러분들의 의견 하나하나가 소중하니 귀담아 듣겠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