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ahaejin
1,000+ Views

빌리 아일리시 Bury a Friend : 공포영화 같은 뮤비와 오싹한 제목, 숨겨진 가사뜻 보기 [팝송읽어주는여자]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Due to user reports, the content has been hidden.See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짧은 썰들 2개 (배송완료)
1) 내 대학 선배 이야기야. 난 여자라 군대에 가보지도 못했고 평소에 잘 알지도 못해서 용어들을 단순화해서 말할게. 그 선배가 군대에 있을 때 이야기인데, 선배가 계급이 뭔진 몰라도 암튼 보초를 섰었대. 그런데 그 보초 서다 보면 뭐 담벼락인가 그런게 보이나 봐. 그래서 그 담벼락을 유심히 보고 있는데 그 담벼락에 고양이가 두 마리 정도 냐옹냐옹 거렸다는 거야. 선배는 평소에 그 부대에 고양이가 나온적은 한 번도 없을 정도로 고양이 극혐지대였대..ㅋㅋ 그런데도 고양이가 무려 2마리나 나오니까 놀란거지. 그래서 같이 서던 선임?인가 그분을 깨웠는데 그 선임분도 놀라면서 "저거 절대 눈 마주치지 마라;;" 라고, 하는거야. 선배는 일단 위화감이 들기도 하고 해서 그대로 시선을 딴 데다 옮겼어. 그런데 그 순간 잠들어버린거야. 다행히 선임분이 착하신지 별일 없긴 했지만 일어나보니 선임분은 선배 일어난거 보고 다시 주무셨대. 그래서 죄송하기도 해서 이번엔 제대로 보고 있는데, 아까 그 고양이 두마리 중에 검은 녀석이 하얀 녀석을 물고 왔다갔다 하는거야. 공포스럽기도 하고 소름끼치기도 한데 선임을 또 깨웠다가는 진짜 혼날거 같아서 깨우진 못하고 그냥 모른척 했는데, 그 고양이 녀석이 정확히 그 선배 눈을 노려본 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그 고양이와의 거리가 가까워져서 고양이가 선배를 바로 정면에서 쳐다보는데, 그순간 깼대. 선임은 선배 앞에서 걱정스레 보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 선배가 자다가 깬게 아니라 깼다고 착각했을 뿐 꿈이었대. 그 꿈속에서 고양이 귀신한테 홀릴 뻔했고 선임이 선배를 볼때 선배가 엄청나게 고통스러워 했었대. 그 후로 선배는 고양이 공포증인지 뭔지가 생겼대. 2)이건 내 친구 이야기야. 대학에서 만나서 같이 방 두개짜리 자취방을 구해서 룸메 격으로 같이 사는 여잔앤데 이름을 ㅎ이라고 할게. 나는 대학에서 공강이 아니라서 수업듣는데, ㅎ이는 공강이라 방에서 놀고 있었대. 서로의 방은 잘 안들어가서 ㅎ이 방에서 놀고 있었다는데, 갑자기 현관문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ㅎ이는 "얘가 지금 올리가 없는데?" 하면서 현관 쪽을 슬쩍 봤대. 그런데 다행히 틀렸다는 신호가 울린거야. 나랑 ㅎ이는 평소 집 열쇠를 들고 다니기 땜에 비번을 칠 필요는 없었지. 그냥 도둑방지용으로 둔건데 ㅎ이는 그때 이 현관을 열려고 하는 사람이 내가 아니고 도둑이나 강도라는 걸 알았대. 그때 갑자기 현관 너머로 "ㅇㅇ씨(내 이름) 택배오셨어요~" 라길래 "아 얘네 부모님이 뭘 보내주셨나?" 하고 처음에는 열어주려고 했는데 막상 보니까 배달원이면 굳이 비번을 한번 틀릴리가 없잖아? 그래서 ㅎ이는 나한테 톡으로 물어보고 내 부모님한테도 물어봤는데 다들 아니라는 거지. 이때부터 ㅎ이는 슬슬 무서워져서 일단 경찰에 신고부터 해놓고 인터폰을 소리 안나게 슬쩍 봤대. 그런데 분명 인터폰에서는 소리가 안났는데 그 강도로 추정되는 사람은 인터폰 쪽을 보고 있는거야. 마치 인터폰 볼거를 알고 있었다는 거 같이. 그래서 소름이 쫙 끼친 ㅎ이는 나한테 "야! 니 이름 알고 있는 사람이 우리 집 문에서 기다려..어떡하지?" 했는데 난 그때 수업에 집중이라 못봤어. 몇분 후에 경찰이 왔는데 그 새끼가 존.나 격렬하게 문을 두드렸다는 거야. "열어!! 빨리!! 시바알!!" 이러면서.. 결국 잡히긴 했는데 그냥 도둑이 아니라 이거 살인미수였대..그 박스에는 연장 같은거 망치랑 장도리 같은게 깔려있었고. 그날부로 그친구랑 나는 다른 집 엄청 힘들게 구해서 잘 살고있음.
[생활영어] 어떤 영화를 보든 난 상관없어
■ 하루한문장 It doesn't matter to me which movie we see 어떤 영화를 보든 난 상관없어 *movie[명사] : 영화 *see[동사] : (눈으로)보다,목격하다 친구가 같이 영화보자며, 무슨영화를 보고싶은지 물어볼 때 어떤 영화를 보든 난 상관없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표현 It doesn't matter to me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t doesn't matter to me ~ ~ 하든 난 상관없어 ■ 패턴예문 1. It doesn't matter to me what you do 네가 뭘 하든 난 상관없어 2. It doesn't matter to me what you call me 당신이 뭐라고 부르든 난 상관없어 *call[동사] : 부르다 3. It doesn't matter to me which TV show we watch 어떤 TV 프로를 보든 난 상관없어 *watch[동사] : (움직이는것을)보다,지켜보다,주시하다 4. It doesn't matter to me whether they win or lose 그들이 이기든 지든 난 상관없어 *whether[접속사] : ~이든 아니든 *win[동사] : 이기다 *or[접속사] : 또는 *lose[동사] : 지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279
쇼미더머니 8 ‘ALL PASS’ 참가자 인스타그램 엿보기
Editor Comment 2012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년 시즌제를 이어가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신예 래퍼를 발굴하는 취지로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 지평을 열었던 쇼미더머니이지만, 어느덧 시즌 8까지 거치며 이제는 ‘뭘 해도 식상하다’라는 네티즌들의 평가는 피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거센 비판과 우려에도 매주 금요일 1539 타겟 시청률과 2049 남녀 시청률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10대 남자 시청률의 경우 평균 2.5%, 최고 3.6%까지 기록하는 등 화제성만큼은 여전히 굳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쇼미더머니다. 늘 그랬듯이 판단은 각자의 몫이니, 우리는 즐기면 된다. <아이즈매거진>이 이번 시즌 힙합 팬들이 뜨겁게 주목하고 있는 ‘ALL PASS’ 참가자의 인스타그램을 모아봤다. 힙합엘이 <THE:RISE> 시리즈의 첫 번째 주자였던 맥대디부터 지난 시즌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지만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맞이했던 EK, 10대들의 뜨거운 감자 영비까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힙스터들의 일상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맥대디(@mckdaddy_)  긱스, 자메즈가 소속되어 있는 그랜드라인엔터테인먼트에 소속한 맥대디. 무게감 있고 자신감 넘치는 래핑으로 60초 비트랩 라운드 당시 프로듀서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바 있다. 일찌감치 그의 능력을 알아본 흑인 음악 전문 플랫폼 힙합엘이는 국내 힙합씬에서 더 주목받아 할 신예들과 함께하는 영상 시리즈 <THE:RISE>의 첫 번째 타자로 그를 선정하기도 했다. 짱유(@xockstar) 스내키 챈이 이끄는 다이너스트 뮤직 소속의 돌(DOL)과 함께 지난 2014년 일랍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힙합 그룹 와비사비룸에 소속 중인 짱유. 예선전 당시 본인의 활동명을 훅으로 사용한 이새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주인공이다. 60초 비트랩 라운드를 통과 후 어머니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출연했다는 속사정을 밝히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제네더질라(@zenethezilla) 쇼미더머니 8 방송 직전, 일리네어 레코즈의 산하 레이블인 앰비션 뮤직에 합류해 세간의 화제를 모은 제네더질라. 녹색 소유권 분쟁 중인 스웨이디와 라이벌 구도로 비춰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화려한 래핑만큼이나 독특한 패션 또한 눈길을 끈다. 최엘비(@choilb) 씨잼과 비와이가 속해있는 ‘Sexy Street’의 일원임과 동시에 기리보이가 이끌고 있는 ‘WYBH’ 크루에 소속된 최엘비. 그와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프로듀서 비와이는 “개인적으로 최엘비의 가사를 좋아한다. 1차 때도 가사가 너무 좋아서 뽑았다”며 “친구라서 붙였나 생각할 수도 있는데 발성도 좋고 자신의 가사를 호소력 있게 전달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디보(@dbo0dbo) 60초 비트랩 라운드에서 신선한 랩 스타일로 참가자들은 물론 프로듀서들의 웃음을 짓게 만든 디보. 지난 시즌에 이어 또다시 도전한 만큼 디보는 “이기려고 왔습니다”라고 말하며 우승에 대한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EK(@m.b.a_ek) 학창시절 볼라(Bola), 닐(Neal)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키워온 MBA 크루에 속한 EK. 지난 시즌 쇼미 역사상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던 EK는 이번 시즌 참가자들이 선택한 강력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60초 비트랩 라운드 역시 여유 있게 무대를 꾸미며 ALL PASS를 받아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됐다. 영비(@dickidsyoungb) 고등래퍼 시즌1, 쇼미더머니 4부터 8까지 영비의 끝없는 오디션 참가는 계속되고 있다. 학교 폭력 가해자로 사회적 이슈를 일으켰던 영비지만, 논란에도 불구하고 그의 특기인 붐뱁과 박력 넘치는 래핑으로 프로듀서들의 극찬 세례를 이끌어냈다. ALL PASS를 받은 직후 영비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괜찮다. 관심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누군가의 기대를 만족시켜줄 생각은 없다. 그저 열심히 즐기다 갈 것”이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제목없음 5
안녕하세요 ^^ 제목미정 정식 제목을 제목없음으로 정하였습니다. 조금 모자란 부분이 있어도 잘 부탁드립니다 ^^ 좋아요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ㅎㅎㅎ [ 제목없음 5] 맥주의 차가움이 그녀의 발에 닿자 지현은 조금의 정신이 들었다. 아침에는 분명히 없었떤 신발자국을 보아하니 누군가 낮에 자신의 방을 다녀간것이 분명했다. ' 도대체 누가 ? ' 불안함에 그녀는 112버튼을 누른채 잠시 고민에 빠졌다. 신고한다고 경찰이 무엇을 해줄수 있을까. 없어진 물건도 없고 순찰 강화하겠다는 의미없는 대답만 오갈텐데 말이다. 지현에게 이정도로 위협이 올 정도라면 본인에게 성추무사건 제보자 역시 신변에 위협이 생긴게 분명했다. 그녀는 재빠르게 노트북을 켜 메일이 온것이 있나 확인했다. 퇴근 직전에도 없었던 그녀의 메일에 빨간불이 들어와 있었다. [ 새 메일 1건 ] 보내는이 : rosepiglet@hanmail.net 제보자가 보낸 메일이었다. 제목이 없이 보내진 그 메일을 열어봐도 되는지 판단이 서질 않았다. 그래도 그녀가 sos메일을 보낸거라면, 지현에게 경고라도 주려고했던 거라면 ? 떨리는 손을 움켜쥔채 지현은 메일을 열었다. 제목 : [제목 없음] 내용: 도마여쳐요 =========================================== 급하게 오타로 적힌 그녀는 분명히 도망치라는 경고의 메시지 였다. 지현은 마음이 급해졌다. 제보자가 건네준 핸드폰번호로는 연락이 되지 않았다. 제보자는 본인이 혹시나 신변의 위협이 생길수 있어 핸드폰을 잘 켜놓지 않을거라고 했었고 그 핸드폰 역시 해지 예정이라고 했었다. 그래서 윤기자에게도 최대한 전화 대신 메일로 주고받으라고 했었다. 그런데 그 핸드폰이 해지도 아니고 꺼짐 상태도 아닌 전화를 아예 받지를 않는다니. 더군다나 본인에게 온 섬뜩한 메일을 보고 지현은 안절부절 못했다. 어떻게든 이 위험한 공간을 벗어나야 한다. 자신의 집이 더 이상 안전한 공간이 아니라고 느껴진 지현은 일단 닥치는 대로 가방에 우겨넣기 시작했다. 노트북, 핸드폰 지갑 등 생계에만 필요한 간단한 옷가지를 가방에 우겨넣고 일단 집을 나서야했다. 안전한 곳이 없다고 느껴졌다. 수연에게서 받은 핸드폰까지 챙긴후 에야 지현은 구겨진 신발에 발을 넣고서 집을 나섰다. . 당장 갈곳이 없어진 지현은 급한 마음에 뛰쳐나온 집의 베란다를 한참을 쳐다보았다. 어쩌다가 내가 도망자 신세가 된거냐. 며칠전 자기에게 도착했던 협박 문자가 맘에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제보자에게는 별다른 협박이 없다고 해서 괜찮은줄 알았다. 그때는 본인이 그 사건을 취재한답시고 한영기업 임원들을 하도 쑤시고 다녀서 오는 문자이겠거니 했다. 1차 취재를 지현이 해서 겁을 주려고 별짓을 다하나보다 무시했다. 그런데 제보자가 연락이 되질 않는다니. 그저 손놓고 당하기만 해야하는건가 지현은 도무지 감이 오질 않았다. 지현은 그럼에도 챙겨온 담배에 불을 붙이며 행선지를 고민해야만 했다. 백팩에 일단 뭔가 다 넣어오기는 했는데 출근은 어쩌고 자신은 또 어디로 가야하는가. - Rrrrrrr- - [고딩동창 수연] “ 어 수연아. “ ‘ 미안해. 지현아 . 재촉할 생각은 없는데 혹시 조금 단서가 잡혔나 해서 마음이 불안해서 전화부터 걸었네. ‘ “ 그거 아는 기자놈한테 영상 보여줬어. 그놈은 아마 나보다 더 잘알거야. 그건 그렇고 수연아. 나 부탁좀 하자. 너네집 어느쪽이야? “ ‘ 왜? 무슨일 있어? 너희 회사하고는 별로 안멀어. ‘ “ 그럼 나 며칠만 재워줄수 있냐. ? 나 지금 좀 곤란한 상황에 빠진거같다야…. “ ‘ 정말 ?? 우리집 좁긴 하지만 며칠지내는건 괜찮아. 근데 ….. 무슨일인데? ‘ “ 그건.. 일단 만나고 얘기해줄게. 주소 좀 나한테 보내줄래? 나 지금 당장 가야할거같아 “ ‘ 그래. 톡으로 넣어줄게. 혹시 못찾겠으면 전화해 내가 마중나갈게 ‘ 지현은 속으로 살았다고 생각했다. 수연의 집은 생각보다 회사와 훨씬 가까웠다. 물론 좀 더 올라가야하는 곳이긴 했으나 월세살이는 본인이랑 별반 다르지 않았기에 굳이 신경쓰이지 않았다. 그러고보니 동창회때 수연의 직업을 물어봤었던가. 지현은 일단 수연이 보내준 주소가 좀 더 계단을 올라야 하는 윗동네 임을 알고 가방을 고쳐맸다. 다행히 빽빽하게 들어선 건물들에 가려져 길을 헤맬때쯤 마중나와 있는 수연을 발견했다. “ 지현아~~!! 여기야 “ “ 아 김수연! 나와있었구나. 진짜 고맙다. 이 동네 올라오니까 헷갈리네 “ “ 그렇지? 여기가 그래도 집값이 좀 싸고 괜찮아. 출퇴근이 좀 고되긴 하지만. 들어가자. 배고플까봐 일단 밥도 해놨어 “ 남의 집에 와서 민폐인줄 알지만 허기짐을 참지 못한 채 지현은 허겁지겁 밥을 먹었다. 며칠동안 따뜻한 밥을 먹어보질 못해서 지현은 수연이 차려준 밥상의 온기에 눈이 돌아가버린 것이다. 놓을 줄 모르고 숟가락질을 하던 그녀를 한참 보던 수연은 빙긋이 웃으며 천천히 먹으라며 물을 따라 주었다. “ 야. 너 이렇게 요리 잘했냐 ? 진짜 너네집으로 오길 잘한거 같애 “ “ 천천히 먹어. 찌개 더 있어. 하여튼 옛날부터 느꼈지만 너 진짜 수정이 닮았다니까. 잘 덜렁대는것도 그렇고 활발한것도 그렇고 “ “………” “ 아 미안. 너 잘먹는 모습 보니까 수정이 생각이 나서… “ “ 하긴 수정이가 맨날 그러더라. 니가 맨날 나랑 수정이 닮았다 그런다고. 가끔 너무 붙어다녀서 질투하는거 같다고 … “ “ 사실 그랬지. 근데 그 때는 그런거 표현하고 할 여유도 마음도 없었어. 어떻게든 나는 돈을 벌고 학교도 마쳐야 했으니까. “ “ 좀만 기다려봐. 내친구가 영상 밤새 파본다고 했으니까 . 오늘 아니여도 조만간 연락올거야 “ “ 그러고보니 그걸 안물어봤네. 너 무슨일이야 대체. 내가 물으면 안되는거야? “ “ 흠… 일종의 직업병이라고 해야하나? 주거침입은 처음인데 일단 도망쳤어. 취재하다보니 대기업 놈을 쑤셔놔서. 지금 그래서 복잡해. 어떻게 되려는건지. 집에 누가 침입한거 같은데 경찰도 못믿겠어서 일단 도망치긴했어. “ “ 위험한거 아니야 ? “ “ 모르겠어. 일단 무서워서 튀어나왔는데 경찰에 신고라도 해야할까봐 … “ 그순간, 그녀의 주머니에 익숙한 진동이 울려퍼졌다. [ 윤기자 ] 였다.
[펌] 시부야 총기 난사 사건 이야기
시부야 사건은 1965년 도쿄 시부야서 18세 소년에 의해서 발생한 무차별 총기난사 테러사건으로 소년 라이플마 사건 (少年ライフル魔事件) 이라고도 불리는 유명한 사건이다. 사건은 1965년 7월 29일 오전 11시, 카나가와(神奈川) 현 야마토(大和) 시의 경찰서로 "숲 속에서 어린 아이가 공기총을 쏘면서 놀고 있다" 라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신고는 범인인 당시 18세의 야마모토(가명) 라는 소년이 일부러 경찰을 끌어들이기 위해 허위로 낸 것이었고, 당시 처음으로 출동한 순경의 가슴에 총을 한 발 쏘고는 머리(頭部)를 수차례 개머리판으로 강타하여 살해했다. 처음부터 범인의 목적은 경찰이 가진 리볼버를 뺏는 것이었고, 그 당시 일본에서는 전공투 등이 총을 손에 넣기 위해 경찰을 습격하는 사건이 제법 있었던 편이다. 그렇게 범인은 권총 한 정, 실탄 5발, 경찰수첩, 수갑을 획득했고, 제복도 손에 넣으려고 했으나 피 때문에 더러워져서 상의는 포기하고 바지만 빼앗아 갈아입었다 한다. 그리고 뒤이어 달려온 순경 2명 중 한 명에게 하복부 관통상을 입힌 뒤 도주했다. 본래 계획은 일본인의 얼굴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하는 외국인의 차량을 빼앗아 도주하는 것이었으나, 뒤이어 달려온 경찰의 반응이 빨라서 차를 뺏는건 실패했다고 한다. 그래서 대신 범인은 경찰로 위장하여 사건 현장 근처의 민가로 들어가 당시 34세의 남성에게 "이 근처에 총격사건 때문에 범인이 도주했다. 차량을 징발해서 쫓겠다." 라고 속여 도쿄 마치다(町田)시 인근으로 이동했다. 12시 5분, 물론 범인의 기대와는 달리 경찰이라고 믿은 남자는 범인을 파출소 앞까지 친절하게 데려다 주었다. 그리고 남자가 차에서 내려 총기 사건의 범인에 대해 물어보려고 경찰에게 다가서자 순경은 총을 겨누었다. 왜냐하면 이미 범인이 경찰을 쏴 죽이고 총,뱃지,바지,경찰수첩 등을 훔쳐서 이동중이란 사실이 뉴스서 나왔기 때문이였다. 범인은 남성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한참을 대치하다가 마침 교차로에 서 있던 29세의 다른 남성의 차량을 발견하고 그를 협박해서 도주하는데 성공했다. 범인은 이런 식으로 3차례에 걸쳐 차량을 강탈해가며 오후 3시 30분 경, 시부야 방면에 도착했다. 범인이 굳이 다른 도주로가 아닌 시부야를 택한 이유는 본인의 단골 총포상인 로얄 총포화약점을 점거하고탄약을 보충하기 위해서였다 한다. 로얄 총포상 안에는 65세의 사장(남) 과, 16세 남자 직원, 그리고 21살의 여직원과 여동생(16세)이 있었다. 매대에 있던 여직원이 범인을 알아보고 인사를 했으나, 범인은 바로 총을 들이밀고 가게에 샘플로 놓여있었던 45구경 S&W 권총탄 1발을 보충한 뒤, 3자루의 라이플을 빼앗았다. 그 시점에서 이미 주위에는 경찰차 50대, 장갑차 10대, 헬기 2대를 포함한 총 580명이 가게를 포위하고 있었던 상태였다. 대치가 지속되자 안 그래도 번화가인 시부야에 구경꾼들이 몰려 그 수가 약 5000명을 넘었고, 이는 전철, 버스 등이 경찰에 의해서 통제된 탓에 계속 늘어났다. 한편, 범인은 침착하게 총포상 사람들을 인질로 잡고 인질극을 벌이며 지속적으로 위험 사격을 가했다. 당시 경찰은 범인의 소총 사정거리나 사격 실력을 낮추어보고 반경 100m 까지를 통제선으로 정했으나, 최대 500m 까지 몰려드는 구경꾼이나 경찰이 하나하나 맞기 시작해서 총 1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한편 범인은 여유롭게 맥주를 마시며 총포상 주인에게 뺏은 탄으로 민간인과 경찰을 쏘는걸 즐겼다고 한다. 총격전이 시작된 지 50분 정도, 범인은 현재 상태를 오래 지속하기 보다는 도주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고 무슨 패기인지는 몰라도 경찰에게 헬기를 요구했다. 이에 경찰 측도 범인의 사격이 뜸해진 틈을 타서 기동대 일부를 가게 뒷 편으로 우회시키는데 성공했다. 경찰의 계획은 범인의 측면으로 돌아가 창문으로 최루탄을 투척한 뒤 무력화시켜 체포하자는 거였다. 농성 시작 후 약 1시간 정도 경과한 오후 7시 13분, 기동대가 투척한 최루탄에 의해 가게 내에 최루 가스가 발생했지만 범인은 완전히 무력화되지는 않았다. 어차피 경찰이 순순히 헬기를 내놓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한 범인은 여직원 자매에게 될 수 있는 한 많은 탄약을 가지고 오게 한 뒤 경찰차를 탈취해 도주할 생각이였다. 그러나 최루 가스와 두려움 때문에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두 자매에게 빨리 일어나라고 재촉하는 사이 범인은 뒤통수에 강한 충격을 받고 쓰러졌다. 범인을 친 사람은 바로 총포상 직원이었다. 비록 탄은 없었지만 라이플의 개머리판으로 범인을 때려 눕힌 뒤 남직원은 그대로 도망쳤다. 화가 나서 도주하는 인질을 향해 소총을 난사하던 중 생각보다 탄약이 금방 떨어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여직원 자매에게 다시 재장전을 시키던 도중 범인의 뒤에는 이미 우회에 성공한 형사 한 명이 버티고 있었다. 용감하게 범인에게 달려들어 제압에 성공하는 듯 했으나, 아직 범인에게는 경찰에게서 탈취한 권총이 남아 있었던 상황이였다. 범인은 두 발을 형사에게 발사했고, 1발은 뺨을 스쳤으나, 한 발이 좌측 가슴에 명중하여 중상을 입혔다. 범인 체포 직전의 사진이다. 그러나 예비용으로 있던 리볼버까지 다 써버린 범인이 더 이상 버틸 여력은 없었고 마지막으로 경찰차를 탈취하려고 도주를 시도했다. 결국 오후 7시 20분, 범인은 달려온 경찰들에 의해 체포되었다. 범인이 경찰과 민간인에게 난사한 것만 총 130여발을 넘는 총기난사 사건이 이렇게 끝나게 된 것이다 당시 18세 정도의 소년범 사건이 적은 편도 아니었고, 경찰이 총기를 탈취당하는 사건 자체가 적은 것도 아니었지만 시부야 같은 번화가를 무대로 대규모의 경찰과 대치하며 시가전과 같은 상황을 만든 사건은 전무했기 때문에 언론들은 이 사건을 대서특필했다.(지금이야 테러단체들이 이런 식으로 번화가서 무차별 총기난사를 하지만 그때는 이런 총기난사는 전무했으니)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범인은 이미 5살 때 우산과 폭죽을 조립해서 사제총기를 만들어서 놀았다고 하고,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스스로 사전을 찾아가며 미국 총기도감을 읽을 정도였고, 특히 일본 하드보일드 소설의 거장 오야부 하루히코(大藪春彦)의 소설 윈체스터 M70(ウィンチェスターM70) 즐겨 읽었다고 한다. 진술 조서에도 한 명의 경찰관을 죽이고 몇 명의 경찰에게 부상을 입힌데 대해서 "그 때, 2명의 경관을 오야부의 소설 주인공처럼 비정하게 먼저 죽였으면 나았을 것이다. 정을 가지고 도망쳐줬으면 하고 생각한 것이 실패였다." (あの時、2人の警官を大藪の小説の主人公のように情け無用で先に射殺しておけばよかった。 情をもって逃げてくれればと思ったのが失敗だった) 라고 말하는 등 말 그대로 제정신이 아니였다. 덤으로 단순히 총을 난사하고 싶다는 이유로 자위대에 지원한 적이 있으나 시험에서 불합격, 이후 제복을 입은 사람들에게 막연한 증오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뭐 이런 놈은 군대 갔어도 큰일났을듯 하지만) 특히 누나 명의로 총기를 구입했다가 후에 자신의 명의로 등록한 뒤 몇 번이고 경찰에게 검문을 받은 것에 대해 상당히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 사건의 발단 단계에서 경찰을 제일 먼저 노린 것은 이러한 경찰에 대한 증오도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1967년 4월 13일 요코하마 지방법원에서 첫 공판이 열렸고, 이 때 범인은 제발 자신을 사형시켜달라고 하는가 하면 차라리 자신을 월남전에 참전시켜달라는 등의 진술을 했다. 당시 재판부는 이런 진술이 "스스로 죽여달라고 할 정도로 죄를 뉘우치고 있는 모양이구나" 라고 순진하게 받아들여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그러나 1968년, 2심에서도 이같은 발언이 이어졌고 "총에 대한 매력은 지금도 역시 끝나지 않는다. 다시 많은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도록 사형시켜줬으면 한다." (銃への魅力は今なお尽きない。再び多くの人に迷惑をかけないように死刑にしてほしい) 라고 강조, 결국 범인에게 사형이 선고되었다. 1969년 10월 2일 상고가 기각됨으로서 사형이 확정되었고, 1972년 7월 21일 25세의 나이로 범인의 사형이 집행되었다. 훗날 이 사건은 당시 일부러 총격전 현장까지 가서 구경하다가 눈 앞에서 사람이 총에 맞는 걸 목격한 전 도지사 출신 망언제조기 이시하라 신타로(石原慎太郎) 의 소설 혐오의 저격수 (嫌悪の狙撃者)에 비교적 상세히 그려져 있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이시하라는 이 소년이 제정신이 아닌거에 대해서 동질감을 느꼈는지 "소년이 시가전을 벌인 것은 사회체제에 대한 막연한 불만과 증오를 표현한 순수한 행동이다." 라고 주장하며 실제로 두 차례 정도 법무대신에게 감형을 탄원하기도했다. 아무튼 이 사건은 패전 이후 일본 최초로 미성년자에 대해 사형선고가 내려진 첫 사건이며, 무차별 총기난사 사건이 지금처럼 유명해지기 전에 일어났던 무차별 총기난사 테러 사건이다. 요약. 1. 1965년 당시 18세였던 총기 덕후 범인이 경찰을 사살하고 총을 빼앗아 도주하다가 평소 단골이던 시부야의 총포점에서 580명이 넘는 경찰과 시민들에게 무차별 총기난사를 해대면서 사건이 발생했다. 2. 초기에 경찰이 100m 정도로 통제선을 상정했으나 최장 500m 까지 도달하는 소총탄의 사정거리를 계산하지 못하고 5천명이 넘는 구경꾼이 몰리는 바람에 총 16명의 부상자 발생 결국 총포점을 우회하는데 성공한 기동대와 경찰에 의해 체포되어서 사형을 받게 되었다.
히위고 나우! 뉴 잭 스윙 맛집 '기린'
뉴 잭 스윙이라는 조금 생소할 수 있는 장르로 많은 사람들의 고막을 사로잡은 랩퍼 '기린' 처음에는 지독한 컨셉충이구나.. 생각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엄청난 작업물을 선보이는 뉴 잭 스윙계의 작고 앙증맞은 꼬마 요정이다. 저 작고 오똑한 코를 보면 귀엽게 띵-동-을 외치고 싶다...이쒸.. 자, 여기서 잠깐! 뉴 잭 스윙이란 무엇인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미국 알앤비 가수 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TeddyRiley)가 주축이 되어 유행한 장르. 리듬 앤드 블루스에서 기인한 보컬, 힙합풍의 강한 리듬이 특징이다. 뭐 그렇다고 한다. 뉴 잭 스윙을 듣고 있으면 빠꾸없이 강렬하고 통통튀는 비트 속에서 뭔가 알 수 없는 과거의 향수가 느껴지고는 한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뉴 잭 스윙을 맛깔나게 소화하는 '기린' 솔직히 그를 대체할 수 있는 가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최근은 박재범과의 음악 작업을 통해 젊은이들 사이에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나만의 생각) 그의 노래를 오늘 한 번 만나보자. 내가 이 카드를 쓰는 이유는 딱 하나다. 요즘 같은 날씨에 정말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자 스타트는 CITY BREEZE 기린의 음악은 반짝이는 청춘의 여름날을 떠올리게 한다. 이 음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만약 당신이 고개나 발로 박자를 맞추지 않는다면 당신은 심장이 없는 고장난 양철 나무꾼입니다. 곧 바로 다음 노래 SUMMER HOLiDAY('97 in Love) 지금 당장 바다로 달려가야 될 듯.. 여름 휴가 조또 뭐 없었는데 갑자기 아련한 한 여름밤의 꿈이 떠오르게 만드는 기억 조작곡이다.. 썸네일로도 느껴지는 그때 그 시절의 감성.. 청량감이 팍팍 터지는 리듬과 멜로디에 당신은 이미 양양 바다에 도착해있다. 그대여 이제 feat. 리듬파워 개인적으로 내 최애띵곡 그대여..이제... 이 노래를 들으면 20살이 떠오른다.. (아련) 젊고 지금보다 조금 더 귀여운 기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나는 이때의 기린에게 빠져서 킄ㅋ쿸... 공연도 따라다니고,,,, 싸인도 받고.. 씨디도 사고..쿠쿸..... 꼭 한번 들어보이소 행주와 지구인의 쫀득쫀득한 랩핑 또한 킬링포인트니까. 뉴잭스윙 (feat.요요) 한 번만 들어보면 한동안 '뉴~잭수윙~'이 맴돌게 된다는 마성의 곡. 설교는 돼써! 간섭도 돼써허~!~! 난 이제 그런 가르침을 돼써허~!~! 이 부분은 꼰대를 만나면 나도 모르게 머릿속에서 자동재생된다. 정말 다시 느끼지만 기린처럼 그때 그 감성을 잘 살리는 사람은 드물다. 지겨워 조선시대 음악만 보존할게 아니라 기린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서 근현대사의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아합니다. 라는 댓글을 보고 무릎을 쳤다. 기린이라는 인간에게는 근현대 음악사가 담겨있는 것이다. 심지어 이 곡은 자이언티가 참여했다. 기린은 힙합씬의 핵.인.싸가 아닐까? 오늘밤엔 (Feat. Ugly Duck) 자 기린의 올드스쿨 뮤비를 즐겼다면 이번에는 가장 최근에 발매된 '오늘밤엔'을 즐겨보자. 갑자기 느껴지는 짜릿한 자본주의의 맛. 뭔가 동묘의 곰팡이 냄새가 느껴졌던 기린에게서 이젠 멋진 향수냄새가 난다. 쏘 스윗한 박재범의 목소리와 담백한 기린, 쫀득하고 자극적인 어글리 덕의 조합 이 조합은 홍어+수육+김치 '삼합'이라 불러야한다. 춤추는 석사, 뉴 잭 스윙 주짓떼로, 의지의 아이돌, 노력의 힙합퍼, 효자를 꿈꾸는 예술가 기린.. 으르신들에게는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절므늬들에게는 새로운 충격을 선물하는 그가 앞으로 우리에게 보여줄 수 많은 음악들을 기대하며.. 피스... ✌️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생활영어] 아침밥이 중요하다고 하네
■ 하루한문장 It is said that breakfast is important 아침밥이 중요하다고 하네 *breakfast[명사] : 아침밥 *important[형용사] : 중요한 친구나 직장동료가 아침밥을 안먹고 나올 때 하루 세끼중 제일 중요하고 꼭 챙겨먹어야 하는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려주고자 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표현 It is said that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t is said that ~ ~ 라고 하네 ■ 패턴예문 1. It is said that we use 10% of our brain 우리는 우리 뇌의 10%만 사용한다고 하네 *use[동사] : 사용하다,쓰다 *our[한정사] : 우리의 *brain[명사] : 뇌 2. It is said that pigs are smart 돼지가 똑똑하다고 하네 *pig[명사] : 돼지 *smart[형용사] : 똑똑한 3. It is said that love is blindness 사랑하면 눈이 먼다고 하네 *love[동사] : 돕다,거들다 *blindness[명사] : 맹목(눈이 멀어서 보지 못하는 눈) 4. It is said that time heals all wounds 시간이 약이라고 하네 *time[명사] : 시간 *heal[동사] : 치료하다,낫게하다 *wound[명사] : 상처,부상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287
3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