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OYUL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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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한국시리즈 그 감동의 순간.

두산팬분들은 죄송합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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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시작 전부터 깊은 감동이...ㅋ
시즌 시작 전부터 깊은 빡침이...ㅋ
시즌 시작전부터 깊은 부러븜이 ᆢ담생에도 없을일이라ᆢ젖데 팬 일동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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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억 천안야구장과 1000억대 갑부탄생
약 한 달 전에 jaegon87님께서 올리신 글(주소: https://www.vingle.net/posts/936952) 본 기억 나시는 분 있으신가요? 천안야구장을 짓기 위해 780억을 투자했는데 실제로 지어진 경기장을 보니 기가 차지도 않던 상황. 이번에는 이 780억을 들인 야구장 관련 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탄생한 사실이 알려졌네요. 흠흠............... 전임 성무용 시장과의 친분관계로 알려진 A씨가 그 주인공이라 합니다. 기사보시죠. (뉴스에도 나왔네요.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119918&plink=ORI&cooper=NAVER)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780억 천안야구장과 관련 1000억대 부동산갑부가 탄생한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민이 충격과 실의에 빠졌다. 중앙언론 매체를 비롯한 각종 언론에 연일 조명을 받고 있는 천안야구장 토착비리 의혹 수혜자가 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됐다는 데에 괴리감과 당혹감에 휩싸여 있는 것. 문제의 인물은 780억 천안야구장 사업에 전임 성무용 시장과의 친분관계로 이미 세간에 널리 알려진 A씨다. (중략) A씨가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되었다는 입소문의 요지 = A씨는 2010년부터 야구장 토지보상비로 210억 + 보상 직전 연도에 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시킨 야구장 남측 토지로 580억여원을 챙김 + 성 전시장 재임기간에 하수관 자재 등 90억여원 거의 독점 납품 이 같은 입소문은 천안야구장 비리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천안시의회 주일원 의원이 그동안 조사에 의해 밝혀낸 사실이다. (위 사진은 완공된 천안야구장 사진) 그런데 문제는 천안시가 2004년에 문제의 부지를 야구장건립지로 선택케 됐으며 2008년에 이곳을 자연녹지를 굳이 2종 주거지역으로 변경시켰느냐는 대목으로 이 중 원씨가 70%에 이르는 4만3000여평을 소유하고 있었다. B씨(전임 성무용시장과 북부 상공회의소에서 회장직을 역임) = 지역사회에서 성 전시장의 재산관리인으로 회자되고 있는 인물 = B씨에게 당시 A씨의 토지가 일부 분할돼 넘겨졌고, 토지보상가가 주변 실거래가에 비해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으로 평가 이번 780억 천안야구장을 계기로 천안 지역사회에서 성 전 시장을 성토 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이유다. 성 전 시장 재임 기간 중 벌였던 각종 대형 사업들에 대해서 유사한 문제는 없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는 여론도 비등하다. (후략)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 http://www.dailycc.net/news/articleView.html?idxno=248450) 이게 뭐하는 짓이죠????????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의미있는 영구결번
말 그대로 엄청 잘한 선수가 은퇴할때 팀은 그 선수를 기억하기 위해서 그 선수가 썻던 번호를 다른 선수에게 넘겨주지 않고 동결시키는 꽤나 의미깊은 의미입니다. 일단 대표적인 영구결번이라면야 뉴욕 양키스 영구결번 8번. 요기 베라 It ain't over till it's over(끝날때 까진 끝난게 아니다) 뉴욕 양키스 영구결번 23번 돈 매팅리 현직 LA다져스의 감독 롯데 자이언츠 영구결번 11번 최동원 부산사나이. 불꽃남자 해태,기아타이거즈 영구결번 7번 이종범 바람의 아들 등등 상당히 높은 커리어를 올린 선수,또는 그 팀에서 정말 기둥이라고 표현될수있는 선수들이 영구결번을 남겼습니다. 근데 위의 영구결번은 각 구단에서만 해당되는 영구결번입니다. 즉 양키즈에선 8번은 요기베라의 영구결번이라 못쓰는데 다져스에선 8번 영구결번이 없어서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딱 하나.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내셔널리그 통틀어 모든 구단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되는 번호, 전 구단 공통 영구결번이 존재하는데 그 번호는 42 잭키 로빈슨 1919년 1월 31일 ~ 1972년 10월 24일 브루클린 다져스(과거의 LA다져스)에서 1947~1956의 선수생활을 하고 은퇴한 선수 사진이 흑백이라도 알 수 있겟지만 흑인,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선수. 근데 당시 데뷔했던 1947년 미국의 상황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정말 인종차별이 심각했습니다. 흑인은 정말 인간 취급도 안해줄정도로..... 이런 협박편지가 날라올정도로.... 그리고 1947년 첫 데뷔등판때 당시 경기장에 있던 관객들은 흑인선수가 등판하자마자 온갖 욕을 하며 로빈슨을 욕했을때 단 한명의 선수만이 로빈슨을 감싸주었습니다. 그 선수는 현재 LA다저스의 영구결번 1번의 피 위 리즈(본명은 Harold Henry Reese) 라는 선수. 백인이었던 피 위 리즈는 야유를 받는 로빈슨에게 다가가 갑자기 포옹을 하고 서로 담소를 나누는등 남들이 보기에 굉장히 이질적인 행동을 하게 되고 그때 관객들은 아무런 말도 못하고 그 장면을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선수는 이런 말은 남깁니다.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유가 고작 피부색 따위여서는 안된다." 피 위 리즈와 재키 로빈슨의 모습 그 뒤로 많은 관객들이 이 선수의 말에 인종차별에 대한 고정관념이 사라지고 점차 로빈슨을 인정해주기 시작했고, 로빈슨은 그 기대에 부흥에 응답했고  1382경기에 출전해 1518안타 137홈런 평균타율 3할 1푼 1리를 기록하며 대단한 타자로 이름을 남깁니다. 그리고 명예의 전당 헌액 투표때 75.5%의 압도적은 표차로 헌액됩니다. 그리고 그가 사망한 뒤에도 미국은 그가 데뷔한 4월 15일을 '잭키 로빈슨 데이'로 지정 모든 선수,감독,심판들이 42번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합니다. 잭키 로빈슨이 메이저리그에 남긴건 단순한 야구잘하는 흑인이미지가 아닌 인종차별에 벽을 허물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외 은퇴후 흑인인권을 위해 일하며 살아갔고 비교적 젊은 나이 53세로 생을 마감합니다.  그리고 그의 활약을 영화화한 42라는 영화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베이브 루스 야구를 바꿨다면, 재키 로빈슨은 미국을 바꿨다. 출처: 개드립 https://www.dogdrip.net/37136981 모야 ㅠ 갬덩쓰 피 위 리즈도 그에 못지 않게 대단하다고 생각됨 ㅇㅇ 저런 문화와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인종차별이 ㅈㄴ 당연하다 여겨질텐데 절대적 편견을 공인이 깨는 용기 개멋짐!!!!!!!! 리스펰... 아름다운 이야기 아님요? 인류애 복구 중..
[와일드카드 프리뷰] 100% 믿는 넥센, 기적 믿는 KIA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진행됐고, 5위 팀이 4위 팀을 누르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사례는 전무했습니다. 특히 2015년과 2017년에는 단 한 경기만으로 시리즈가 끝났고, 2016년에는 2차전까지 시리즈가 진행됐으나 결국 4위 LG 트윈스가 5위 KIA 타이거즈를 꺾고 준플레이오프로 향했습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초대받은 팀은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입니다. 공교롭게도 유일하게 2차전으로 끌고 갔던 팀, KIA가 2년 만에 와일드카드 결정전 무대를 밟게 됐는데요. 이번 시리즈 프리뷰는, 넥센과 KIA 각 팀의 입장에서 프리뷰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100%를 믿는 넥센, 변수는 '후반기 ERA 9위에 그친' 불펜 넥센 입장에서는 웬만하면 1차전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끝내야 합니다. 특히 선발진 상황을 감안하면 반드시 1차전을 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 브리검-해커-한현희까진 확정된 가운데, 4선발이 확실하지 않습니다. 한현희도 원래 장정석 감독의 구상에는 불펜으로 활용될 카드였으나 끝내 복귀하지 못한 최원태의 빈 자리를 메워야 합니다. 팀, 그리고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선발의 이탈은 아쉽기만 합니다. 브리검의 호투로 선발 투수를 한 명이라도 아낀다면 다행이지만, 2차전으로 간다면 조금 복잡해집니다. 외국인 원투펀치가 모두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선발 등판하면서 준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은 한현희의 몫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로테이션상 외국인 원투펀치를 준플레이오프 2차전까지 내보내는 게 쉽지 않습니다. 샘슨-헤일로 준플레이오프를 시작할 수 있는 한화보다 선발 무게감이 떨어집니다. 올해 넥센의 상승세를 주도한 타선이 반드시 첫 경기부터 활약할 것이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지난 3년간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돌아보면, 초반에 한 쪽으로 기울어지는 경기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SK를 10-5로 제압한 NC 다이노스를 제외하면, 나머지 경기에서는 접전 양상이 펼쳐졌죠. 결국, 넥센이 원하는대로 가을을 보내기 위해서는 선발 투수들의 호투가 받쳐줘야 합니다. ▶기적을 믿는 KIA, 마운드 싸움에서 넥센을 압도할 수 있을까 최악의 상황은 면했습니다. 다만, 짧은 기간 동안 많은 경기를 소화하다보니 선수들이 쉴 시간이 많지 않았습니다. 김기태 감독은 기용할 수 있는 선수들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차곡차곡 승리를 쌓았으나 온 힘을 쏟아부으면서 지금은 너 나 할 것 없이 지친 상태인데요. 심지어 지난 6일에는 인천 원정에서 SK와 더블헤더를 치르기도 했습니다. KIA의 휴식일이 적었던 게 사실이지만, 넥센의 일정과 놓고 보면 차이가 더욱 크게 나타납니다. 월요일이었던 1일과 8일은 KIA뿐만 아니라 10개 구단 선수들이 모두 휴식을 취한 날이었고, 그나마 우천 취소로 5일 하루 쉰 게 전부였고요. 반면 넥센이 10월에 소화한 경기 수는 단 3경기에 불과했습니다. 12일 KT 위즈전, 13일 삼성 라이온즈전이 10월 넥센의 유일한 연전 체제 일정이었네요. 15일 발표된 와일드카드 결정전 30인 엔트리에는 임창용, 윤석민, 임기준, 김윤동, 문경찬, 임기영, 헥터, 박준표, 팻딘, 김세현, 양현종, 이민우, 황인준 등 총 13명의 투수가 포함됐습니다. 이 가운데 1차전 선발 양현종과 2차전 선발 헥터를 제외한 나머지 11명 투수에 대한 활용법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경우의 수를 생각할 필요 없이 오직 2연승만이 답이기 때문에 임기영, 팻딘은 물론이고 올 시즌 선발 전환 이후 꾸준하게 호투를 이어간 임창용도 불펜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맞이합니다. ------------------------------------------------------------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만나보세요! http://naver.me/5qsDbDx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