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ox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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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해 꼭 숙지해야할 10가지 습관

☆부자가 되기 위해 꼭 숙지해야할 10가지 습관☆


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는다.
부자 - 88%
빈자 - 2% 


평생 교육을 통해 자기계발을 한다.
부자 - 86%
빈자 - 5% 


독서를 좋아한다.
부자 - 86%
빈자 - 26%


매일 할 일을 적어둔다.
부자 - 81%
빈자 - 9% 


구체적인 목표 달성에 집중한다.
부자 - 80%
빈자 - 12%


일주일에 4번 이상 운동한다.
부자 - 76%
빈자 - 23%


자녀에게 매일 성공습관을 가르친다.
부자 - 74%
빈자 - 1% 


자녀에게 한달에 1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시킨다.
부자 - 70%
빈자 - 3% 


목표를 기록해둔다.
부자 - 67%
빈자 - 17%


출근하기 3시간 전에 일어난다.
부자 - 44%
빈자 - 3% 


●읽을수록 참 좋은글 5선●

하루를 사는 일

새로운 나를 만드는 21의 법칙

되고'법칙

온전한 내편

힘들거든 우리 쉬어가자


#감동글 #명언 #명언모음 #성공명언 #어록 #오늘의명언 #인생명언 #자기계발 #좋은글 #짧고좋은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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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례 할머니에게 카메라를 맡겨보았다.jpg
100만 유튜버이신 박막례 할머니 손녀따님분이 채널을 운영 중이신데 할머니한테 일주일동안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맡겨 봄 근데 그 결과가 너무 감동적이어벌임 ㅜㅜㅜㅜ 첨엔 어색해하시던 막례할무니 열_정.jpg 돌아댕기면서 이것저것 다 찍어보는 할무니 꽃도 찍고 자기 촬영하는 손녀딸도 찍어줌 그리고 그결과... 손녀딸인 유라 직접 키우는 고추밭 커피 브이 내 발 앞치마 다마내기 = 양파 우리언니 (아까 영화보러 갔던) 둥글레 나 할무니 너무 귀여우심 마스크팩 하고계셬ㅋㅋㅋㅋㅋㅋㅋ 후우우 민들레라고 적은 것도 아니고 후우우 바밤바 여성동아 막례스 화보도 찍은 ㄹㅇ셀럽 누렁이 누렁이 이족보행 하는데요..? 박막례 고추밭 이게모야 빠글ㅋㅋㅋㅋㅋㅋㅋㅋ 파마도 아니고 빠글ㅋㅋㅋㅋㅋ 귀여우심 화장 아는 언니 고구마 떡 꽈배기 라이언이 - 나이언이 - 나연이 - 나영이 된듯ㅋㅋㅋㅋㅋ 언니랑 나 우리쌈밥 머리약 고추밭 입술 요구르트 거울 대가맄ㅋㅋㅋㅋㅋㅋ 미용실 가서 찍으신듯 주걱 유과 = 유라 야민정음 쓰신줄 내가 심은 파 웃자 박막례 할머니가 보는 시선에서의 세상이 고스란이 담겨서 왠지 감동적인 영상임 옆에 적어둔 글자도 소소하고 사진도 은근히 잘찍으셔서 감동 막례 할머니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시길!!! 원문영상 https://youtu.be/3tHqRJ6RCWY
사랑하는 사랑 할 줄은 모르는 우리가 있다
너는 신비한 마법상자와 같다 무엇이 들어가면 무엇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들어가면 무엇 아닌 것이 나오는 어쩌면 방정식 같은 거 일 수도 있겠지 하지만 같은 것을 넣는다고 해서 매번 같은 것이 나오지는 않으니 나는 너를 그냥 모르겠다 하고 웃었다 웃음에 웃음으로 답해주다가 좋아한다는 말에 침묵 침묵 침묵이었다 무서웠다 500원을 먹은 자판기라면 발로 실컷 차기나 하고 돌아섰겠지만 왜인지 못 잊어 아침부터 와서 보았다 밥을 굶어 만든 500원을 또 넣고 침묵 웃겼고 웃었다 아까워서 답을 제대로 안 내어주는 네가 아까워서 바보같은 내가 아까워서 나는 늘 거기로 갔다 모르지만 늘 바라보았고 예상했지만 늘 틀렸다 웃겼고 웃었다 무엇을 받고 싶은 지도 잊었다 그냥 재미가 있는 듯 모르는 너와 늘 함께 있었다 생각해 보면 문은 사람이 늘 스쳐지나 갈 뿐이고 사람이 문을 붙잡고 있을 때는 문이 왜인지 열리지 않을 때 뿐이었네 그러니 나는 다만 너의 이상함에 매달려 있는 것 사랑하는 장면이라는 말에 나는 부끄러웠다 나는 사실 무엇을 하지도 못 했고 나는 사실 무엇을 받지도 못 했다 500원에 침묵 1000원에 환타 다시 1000원엔 침묵 2000원에 침묵 다시 500원엔 콜라 웃겻고 웃었다 답을 내는 게 아니라 다만 함께 있는 것이지 알 수 없는 네 마음과 알 수 없는 내 집착을 같은 그릇에 담아 두는 것 뿐이지 사람들이 단란한 맛집이라며 후루룩 먹고 가는 사랑하는 사랑할 줄은 모르는 우리가 있다 배워서 고향으로 갈 수가 없는 다만 이곳의 물 맛이라며 조용히 그릇에 물을 받아 양념같은 내 마음이나 얹어 보는 비법없는 사랑의 글들이 있다 W 레오 P Ingmar Hoogerhoud 2019.09.19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맑음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14
뉴스를 보다가 밥 먹던 숟가락을 내려놓고 달려가서 찍은 추석의 보름달입니다. 이제야 편히 웃음을 짓습니다. 찬물에 설탕을 넣고 저으면 설탕이 녹는다. 찬물을 데우면 설탕을 더 많이 녹일 수 있다. 끓이면 훨씬 더 많은 설탕을 넣고도 쉽게 녹일 수 있다. 이렇게 끓인 설탕물을 천천히 식히면 더는 설탕을 녹일 수 없는 물이 된다. 이런 물을 과포하 용액이라고 한다. 과포화 용액에 설탕 한 숟가락을 추가로 넣으면 포화 상태에 있는 설탕이 급속히 결정을 이룬다. 질서의 회복을 간절히 바라는 요구처럼 여겨진다. ⠀ 생이 꺼진 눈을 한 채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눈 앞에 비친 광고판 속 네 글자가 눈에 띈다. 바랍니다. 질서의 회복이 불가한 과포하 용액상태에 있는 자는 그저 글자의 획에 따라 눈을 움직일 뿐이다. ⠀ #12가지 인생의 법칙 #메이븐 #조던B피터슨 어떤 저녁은 투명했다. (어떤 새벽이 그런 것처럼) ⠀ 불꽃 속에 둥근 적막이 있었다.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문학과지성사 #한강 세상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다는 걸, 보이는 것 뒤에는 늘 슬픔이 자리 잡고 있다는 걸 알아버린 사람에게, 나보다 더 아파하는 사람 옆에서 아프다 내색할 수 없었던 사람에게, 슬픔을 견디기 위해 몸부림 치는 사람을 끌어안고 또 다른 상처를 몸에 새기고 있는 사람에게 ⠀ 오랜만에 울었다 ⠀ #한 번쯤 남겨진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수오서재 #안희주 닐 디 그래스 타이슨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서로에게는 생물학적으로, 지구와는 화학적으로, 우주 전체와는 원자적으로." 하나 더 인용하자면 미국 철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바다의 섬들과 같다. 표면에선 떨어져 있지만 깊은 곳에선 이어져 있다." 영화 <어바웃 어 보이>의 마지막 대사와도 비슷하다. "모든 사람은 섬이다. 그러난 어떤 사람들은 섬들을 연결시켜 준다. 우리는 보이지 않게 이어져 있다." ⠀ 그래서 우리는 손을 맞잡을 때 안온함을 느끼는지도 모른다. ⠀ #내가 정말 좋아하는 농담 #김영사 #김하나 예전에는 친절함이 칭찬의 대상이었다면, 요즘에는 친절함이 디폴트값이고 친절하지 않은 것은 비난의 대상이 된다. 요즘 '친절'에는 절박한 냄새가 난다. ⠀ 저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친절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몸에 배인 습관이기도 하지만, 그 선함이 옮겨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불손한 행동을 하는 이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요. 어제 '웃기는 양반'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모든 일은 절차에 따라 행해지기 마련인데 이를 자신만의 잣대로 판단하고 화를 내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웃으실 일 없으실 것 같아 제가 웃겨드렸습니다. 라고 할 수는 없으니 조용히 짜증의 데시벨을 듣다가 끊긴 연결음을 들었습니다. 뚜 뚜 뚜 뚜 고약한 소리가 납니다. ⠀ #치킨에 다리가 하나여도 웃을 수 있다면 #허밍버드 #박사 ''또 한 해가 가고 오네요.'' ''당신 나이가 되면 모든 게 선명해질까요?'' ''아니요.'' ''그럼 더 혼돈스러워지나요?'' ''그냥 빨리 흘러가요. 비 많이 왔을 때 흙탕물처럼.'' ⠀ 정제되지 못할지라도 긴 호흡으로 부유하는 것들과 함께 가라앉고 싶다. 내려앉은 것들에 대해 조용히 이야기 나누면서. ⠀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어크로스 #김영민 사라지는 것만이 가장 현재 같았다. 구름은 사라지고 빗물이 남았고, 연기는 사라지고 재가 남았다. 음악은 사라지고 감정만이 남았다. 그러니까 나는 사라지고 무엇이 남는가. ⠀ 인간 때문에 기쁠 일은 점점 줄어가고 그래도 상관없다고 생각한 지도 이미 오래라고 생각하는 그가 마음에 든다. 우리 같이 사라지자 ⠀ #여름, 스피드 #문학동네 #김봉곤 하나라고 여겼던 심장이 두 갈래로 벌어지던 저녁이 있었고 이인분의 생을 사는 일인분이 되었고 예고 없이 폭설이 왔고 심장 하나를 떼어내 움켜쥐고 눈 위에 팡팡 두드렸고 일인분의 기억이 사라졌고 나머지 심장 하나가 뜨거운 혈액을 온몸으로 푹푹 내보냈고 둘이라고 여겼던 심장이 하나로 뭉개지던 그날만이 남았고...... ⠀ 일그러진 미련은 그때라는 시간 속에 나를 박제시킨다. ⠀ #내가 나일 확률 #문학동네 #박세미 티베트어로 '인간'은 '걷는 존재' 혹은 '걸으면서 방황하는 존재'라는 의미라고 한다. 나는 기도한다. 내가 앞으로도 계속 걸어나가는 사람이기를. 어떤 상황에서도 한 발 더 내딛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기를. ⠀ 말에는 힘이 있고 혼이 있다. 나는 그것을 언령이라 부른다. 내 주위를 맴도는 언령이 악귀일지 천사일지는 나의 선택에 달려 있다. ⠀ #걷는사람 하정우 #문학동네 #하정우 그리고 가을도 하나의 풍경이 아니라 가을이라는 의지를 세상의 모든 것들이 각자 번역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어서 이를 시로 써보았습니다. ⠀ 나의 계절은 번역할 수 없습니다 번역하고 싶지 않습니다 ⠀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문학동네 #황유원 외
19년 추석은 아리와함께~
만또아리 4냥이중 선택받은냥이 "아리" 시골에 온 아리예요~~^^ 아리: 여기 너무 좋다냥~ 아리: 여기엔 나 괴롭히는 만듀도 없고~ 사사건건 시비거는 아옹이도 없쪄~ 만듀와 아옹이가 없어서 그런지.... 세상 맘편한 아리예요~~ 저와 함께 창가에 앉아서..... 바깥구경도하고~ 즐거워하는 아리예요~^^ 아리: 이곳이 천국이다냥~~ 이번에 몰랐던 사실을 알게됐어요~ 아리는 천성이 독한냐옹이가 아니였어요~~ 시골집에서 맘이 편해서인지.. 애교냥이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어요~ 화내지도 않고,, 온가족들에게 부비부비는 기본이고.. 아리가 이런 아인데,, 사회성이 부족해서 그랬던거였단걸 이번에 알았네요~ 괜시리 미안해졌어요~~ㅜㅜ 시골가는길~~ 아리와함께~ 버스타고 갔어요~~^^ 가방에서 힘들어하기에~ 잠깐 꺼내줬어요~~(잠깐이예요~~^^) 우는 아이 달래줘야해서... 엄마심정으로 우리아리 우지마~~~하고 달랬더니~ 저러고 안겨요~~ 아리: 내가 참아준다~~ 다시 서울행~ 아리는 시골이 좋았나봐요~~ 꽤~ 슬퍼보이지 않나요???^^ 만듀와 아옹이 볼 생각하니.. 갑갑해지는건지~ㅋㅋㅋㅋㅋ 아리는 나름 추석연휴만큼은 행복했던듯싶어요~~ 반면에~~~~~~ 또동: 난 점말 누나랑 안노꺼야~ 또동: 누나는 날 버렸쪄~~ 집에 도착하니, 저런 섭섭이 얼굴로 우엉우엉 울면서 뛰어다니던 또동이예요~^^ 아옹: 집사누나는 우릴 버린거야!!!!!! 화가난다!!! 아옹: 아~됐고~ 츄르까!!!!!! 울 옹이는 어찌나 냥냥거리는지... 츄르가 많이 고팠대요~^^ 만듀: 집사온니!!진짜 이따구로해라!!!!!! 세상쫄보 만듀는 시골을 갈수없어서 두고갔던건데,, 아리만 데려간게 용납이 안되나봐요~~^^ 명절증후군으로 쓰러진 아리네요~~ 명절증후군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ㅎㅎ 마지막으로 저희집 창가에서 찍은 사진인데 하늘이 너무 예뻐서 올려봐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추석연휴셨길 바라구요~~ 이번주도 행복가득하세요!! 2019/09/16
아껴읽고 싶은 책 속 나와 너의 이야기:1
다른 SNS에 책의 문장과 그에 따른 제 생각을 적곤 합니다. 책을 접할 일이 많은데다 좋아하기까지 하는 저에게 글을 읽고 쓰는 일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이지요. 여태까지 올렸던 게시물들을 이 곳에도 조금씩 옮겨 적겠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진동이라도 일으키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생은 어제에서 오늘로 파도처럼 이어지고, 30대와 40대가, 50대와 60대가 딱 자르듯 달라지지는 않는다. 비슷비슷한 경험과 실수의 파도를 반복하면서 우리 안에는 어떤 무늬가 짜여나가고 있을 테고, 그 무늬는 드러나 빛을 발하든 그렇지 않든 나름대로 아름다울 것이다. #힘빼기의기술#김하나#시공사 아무도 모르겠지만 나의 생은 그런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떨림처럼 빨리 지나가는 것들과 그들이 주고 간 여운, 혹은 망각. 삶은 계속되고, 살아가는 동안 아무것도 되풀이되지 않는다. 입 안의 달콤함과 원두의 향이 가시기도 전에 급작스레 내린 비에 온 몸이 젖은 채 귀가했다. 비에 젖은 옷의 감촉을 느끼며 오늘이 준 여운 혹은 망각_ 그 중간의 감정을 머리를 타고 흐르는 물방울과 함께 느껴본다. #나는 토끼처럼 귀를 기울이고 당신을 들었다#황경신 #소담출판사 한 알의 연꽃씨가 꽃을 피우기위해 흡집이라는 상처를 필요로 하는 것처럼 저도 인간이라는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 같은 상처를 필요로 합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칼'이라는 어떤 사람, '톱'이라는 어떤 상황에 부딪쳐 상처를 입는 까닭은 바로 인간의 꽃으로 아름답게 피어나기 위한 것입니다. 제 삶의 씨앗에 상처가 나는 순간이야말로 생명의 물이 흘러 들어가 인내의 꽃이 피어나는 순간입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 마디#정호승#비채 아침 햇살이 작은 창에 비쳐 들면 어둑하던 방 안이 밝아지면서 환한 빛 줄기속에 부유하는 먼지들이 보인다. 어둠 속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다. 우리 마음도 지혜의 밝은 빛이 비추지 않으면 어두컴컴한 무지 속에 탐욕과 아집이 도둑처럼 숨어 살아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래서 자기 내면은 보지 못하고 바깥세상만 보는 사람들은 마음을 헐떡이며 한사코 세상을 원망하여 스스로 불행해지고 만다. #냉담가계#이상하#현암사 '꽃을 보듯 너를 본다'는 문장 자체만으로도 마음은 미세하게 떨려져온다. 하나하나의 활자들이 천천히 마음으로 걸어가 진동을 일으킨다. 내가 꽃을 보는(생각하는) 마음으로 누군가 나를 바라봐준다면 매일이 좋지 않을까 싶어서. #꽃을 보듯 너를 본다#나태주#지혜 나는 하늘의 한 구역을 골라 뚫어져라 쳐다보며 유성이 지나가기를 기다렸다. 유성이 내게 오길 기다렸다. 언니들이 유성을 봤다고 신나서 소리를 질러댔을 땐 내가 택한 구역이 잠잠한 것에 실망했고, 화가 났다. 하나의 영역을 고르는 대신 캔버스 전체를 향해 나 자신을 무차별적으로 열어야 한다는 걸 그 땐 몰랐다. 초점을 포기하고 확장을 선택해야 한다. 기도 시간을 알리는 노래처럼. 노래는 우리를 위쪽으로, 또 바깥쪽으로, 삼차원으로, 사차원으로 이동시키고 확장시킨다. 노래는 우리에게 시야를 넓히라고 말한다. 고정된 위치에서 벗어나라. 끝없이 움직여라. 밤하늘 전체를 가질 수 있는데 어째서 한조각만을 선택하는가? 나는 지평을 넓힌다. #죽은 숙녀들의 사회#제사 크리스핀#창비 우리가 지내온 청춘엔 두서가 없다. 그것은 내일을 알 수 없는 오늘이었고, 맥락에서 어긋난 지금만을 표류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순서가 없는 청춘의 날들을 방황하며 그 대책없는 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살아버리는 바보들이었다. #청춘의 낙서들#도인호#앨리스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1. 삶자체가 고통이다. 누구나 사는 것 자체고 고행이다. 내 생각대로 내 맘대로 삶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통을 받아들이고 힘든 현실을 꿋꿋하게 견뎌내면 그 현실의 종이 아닌 주인이 된다.  그때부터 고통은 사라진다. 2. 현실이 나를 죽이지 않는다. 현실이 나를 죽이기 보다는 내가 스스로 나를 괴롭힐 뿐이다. 이 현실은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기회를 제공해준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한 무너지지 않는다. 현실속에서 내 삶을 멋지게 만들어가자. 3. 현실을 외면 억압 왜곡하지 말라.  눈 앞에 현실을 똑바로 쳐다보면 답이 보일 것이다.  아무리 힘든 현실을 당당하게 헤처나갈수 있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현실속에 숨기보다는 당당하게 마주한다.  이것이 멘탈강해지는 최고의 방법이다. 힘들때 스스로를 의지하고 믿어야 한다.  4. 다람쥐처럼 살아가자.  다람쥐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않는다.  오늘도 열심히 도토리를 찾아서 움직인다.  힘들때 우리는 좌절하는것이 아니라,  더 열정을 갖고 도전해야 한다.  그러면 오늘의 고생은 내일의 기쁨이자 행복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Klm3oSGtB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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