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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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330.jpg

하이하이
어제가 발렌타인데이였다면서여?
나 진짜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어제는 @luna9986 님 생일이셨대여
우린 발렌타인데이같은거 모르니까
루나9986님 생일이나 축하하져 뭐

그럼 짤 갈까여?

1
댓글캐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옛날에 술 개 취해서 기억 1도 안나는데 뒷정리 다 하고 설거지까지 하고 잤다고.........


2
오 꿀팁 ㅇㅈ


3
진짜 머쉬룸이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색 예쁘네영


4
할무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녀석 360도 변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커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모두 맛점하시규
전 이만 밥먹으러 아니 짤 주우러 갑니닭
빠잇 ㅇㅇ
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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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다가.. 할머니 ㅠㅠ
저 모든 일은 어릴때부터 돈 많은게 좋았고 지금도 좋은 360도 돈 손주가 할머니 사랑의 표현인 취향저격과자쇼핑의 비밀을 알게되면서 심쿵하여 추억에 젖어서는 할머니 보러가려구 미용실에 고냥이 델꼬 갔는데 새로 한 헤어색이 버섯과 같다는 것에 신기해하며 사진찍고 나니 스마트폰 방전..신박하게 충전만빵 채워 다녀왔는데 오는길에 술한잔.. 친구들과 차위에 식당탁자 옮겨와서는 기억없는데 제2의자아가 있었다며 ..현실자각하고 놀라는 이야기.. ㅋㄷㅋㄷ머라는건지..나도 모르거따ㅋㄷㅋㄷ ㅋㄷㅋㄷ어렵네.이야기만들기.ㅋㄷㅋㄷ
노오력에 박수드립니다 ㅋㅋㅋㅋ
360도 변했대 ㅎㅎㅎㅎ
머쉬롬블론디 진짜 이쁘네요.
아놔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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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손님 진상 top 10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맞춤법과 오타를 일상으로 쓰지만  이렇게 용기내어 써봅니다. 아까 읽은 카페 진상 손님을 보고, 어느 업종이나 있구나, 라는 생각에 조금은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에 경험을 써봅니다. 여기 있는 일 모두는 제가 격은건 아니며, 가족이 펜션을 10년차 하는중이라, 반은 가족들에게 들은 일들입니다. (이러한 피해로 숙박한 손님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하나같이 모르는 일이라며 답변을 듣기 일쑤더군요.) 1. 숙박의 루팡 커튼, 이불, 전자레인지 등 방안에 많은 가구와 기기 들이 자주 사라집니다. 사실 다른건 다 대체가 가능한데, 어머니가 젊으실때 그렸던 그림까지도 때어가더군요. 2. 존재하지 않는 할인증 3년차 였을겁니다 제가 사무실을 보고 있었는데 손님 한분이 체크인을 하며 쿠폰을 꺼내더군요. 40% 할인 쿠폰 그것도 로고까지 넣어서 말이죠. 하지만 저희 펜션은 그런 쿠폰을 발행한적이 없다는게 함정이었습니다. 자세히 물어보니, 여기가 아닌가 라며 나가시던 아주머니의 뒷 모습은, 다르게 표현할 방법이 없더군요. (약혐) 3. 고등학교 야구팀 여름 방학 전쯤 모 학교에서 야구 시합이 있다며 단체 예약이 왔습니다, 그리곤 최악의 방이 되었죠. 술을 마시고 이불에 배설물이 범벅이 되어 다음날 오시는 손님에게 손해배상을 해드려야 하는 상황이 일어났지요. 매니저분의 변명은 '아직 학생들이라 실수를...' 4. 바베큐장 많은 펜션이 그렇듯 바베큐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있습니다만, 고집하여 방에서 기름 범벅을 만드는 가족들은 한달에 몇번 보긴 합니다. 기름은 닦으면 문제는 없지만 다음 손님이 와서 컴플레인을 안거는 날이 없지요. (몰래 베란다에서 들고온 숯으로 구워먹는 손님이 일품이였지만, 이웃의 신고로 다행히 큰일없이 해결 났습니다) 5. 수영장 파티 펜션들이 다들 시골에 있다보니 밤에는 벌레들이 많이 꼬입니다. 그렇기에 야외 수영장은 덮어두는편인데, 여름때 어르신 두분이 술을 마시고 덥다며 담배불을 물고 다이브를 하셨더군요, 그덕에 일주일간 수영장 청소가 이루어 졌습니다. 또 다시 다음날 손님들이 수영장 보고 왔는데 왜 물이 없냐며, 폭풍 방 값 할인을 해드렸지요. (워터파크 입장권을 사서 드렸던걸로 기억합니다) 6. 자동차 흠 펜션에 주차해 놓은 새 차 같던 차가 흠이 났다며 소송을 하겠다고 나서는 손님도 있습니다. 주차를 해두었는데 이것은 업체에게 책임이 있다며, 결국 서비스로 어찌어찌 해결난걸로 기억하는데, (숙박비를 돌려 줬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이후로 펜션에 외부 감시 카메라가 늘어났지요. 7. 무단거주민 시골이라고 다 좋은 사람만 있는게 아니더군요. 성수기가 아닐때는 방이 많이 비는 편입니다, 그러한 방을 보고 아저씨들이 베란다로 들어와 거주하고 계시더군요. 다음날 손님이 들어와선 이중으로 예약 받는 펜션이라며, 그때 동내 주민은 머리를 긁으며 나간걸로 기억합니다. (아직도 종종 보인다는게 함정이지요) 8. 투명인간 펜션을 예약하신분은 알겠지만 8인인 방이면 8인 미만으로 예약이 좋습니다. 그 이상 쓰시면 공간도 쫍고 화장실 갯수라던가, 쾌적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한 펜션이 닭장 같은 느낌이 들테니깐요. 그럼에도 아직 중학생이라며, 전에 왔는데 방이 크다면서.. 한두분 가장 심한 손님은 차량이 두대가 더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그냥 투명인간이구나 라며 넘겨야 합니다. (식사만 하고 간답시고, 식사는 또 인원수 만큼 신청하더군요) 9. 이거 말고 할인 안되죠? 이번 설이였던거 같군요, 집에서 만든 송편이 많아서 나누어 먹자는 차원으로 손님께 드렸는데 여성분이 '이거 말구 방 값을 깍아주세요' 라는 말을 듣고 웃음으로 넘겼습니다. 젊고 예뻐 보이시던데, 그 말한마디가 참 기분 묘하게 만들더군요. 서비스의 개념을 아직도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10. 시간을 모르는 사람 많은 펜션이 아침 11시 체크아웃이며 2~3시 체크인입니다. 3~4시간안에 방을 청소하고 환기를 시켜야 하니깐요. 하지만 아침 9시에 나타나 왜 방에 못 들어가냐며, 이주에 한번 꼴로는 왜 이전 손님이 사용하고 계시는지와 청소를 왜 해야 하는지 설명을 해야 합니다. 그걸 납득하는 사람이면 좋은데 꼭 직접 방을 찾아가 문을 열어보는 이상한 상황을 연출하시는분이 존재하더군요. (꼭 저런 사람이 체크아웃을 늦게하더군요) 외전. 술먹고 깽판치는 손님 이었으나 이들은  어딜가도 보이며..주변이 시골이다보니 논밭에 빠지는 사건도 종종 있더군요. 짜장면집 아들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였던가요? 어릴적 부터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자라서, 어디 놀러간다 여행간다는 말에는 저에게는 큰 로망이 없어지더군요. 모든 손님들이 이렇지 않습니다. 떡에 감동 받고 가져온 과일을 나눠주는 분부터, 몇년째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손님까지.. 단, 정말 저런 몇분들 때문에 속이 상하더군요. 이상 기억나는 진상 손님(유형) top10이였습니다. 추신 : 오타가 발견되면 쪽지로 바로 바로 알려주세요, 많을거 같지만 바로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ㅊㅊ 우... 너무 싫네요... 진상들은 어디에나 있지만 주인이 안보는데 공간을 사용한다는 거에 있어서 펜션 진상이 진짜 최고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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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일기장구경하다갘ㅋㅋㅋㅋ웃겨서몇개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용식이는 멋있다 계단에서 굴러도 멋있게굴러떨어진다 쪽팔려서 일부러 굴렀다고 둘러대는것도멋있다 굴러떨어질때 낗 뛣 쿻 하고 소리가난거같은데 잘못들은거겠지 난보았다 용식이가 굴러떨어질때 용식이 바지위로 삐져나온 빤스에 그려져있는 수줍은 곰돌이를 그리고 우리용식이는 허세도 멋있게부린다 정장에 퍼를 두르고왔는데 퍼가 싸구려였는지 걸을때마다 퍼에서 털이떨어졌다 행위예술하는것같았다 용식이는 커피도 멋있게마신다 친구들이랑 다같이 국밥집에서 만나기로했는데 썬글라스끼고 한손에는 아메리카노를들고 나타났다 그리고 국밥을먹으면서 아메리카노를마신다 용식이 안녕..넌 좋은아이였어 용식이가 왜 자기문자에 답장안하냐고 화를낸다 뭐라고말하지 너가 바보같지만 멋있게 일부러 굴러떨어진 그날 너의 빤스에서 수줍게 웃고있던 곰돌이를 보았다고할까 하지만 용식이가 부끄러워할거같으니까 그냥 문자를씹었다 이젠 정말안녕 국밥집에서 커피마시는 멋있는용식이..안녕.. 언니네 반 선생님이 나를부르더니 언니보고 일찍 나오라고 지각하지말라고 전해주라고한다 바보같은언니..내가 깨울때 일어나서 나오라니까 용식이를 슬프게 떠나보낸뒤 친구가 남소를해줘서 나갔다 이름은 도균이였다 모택동같은 포근한인상의 소유자였다 말하는것도 모택동같아서 바보같아 내일은 도균이를 소개시켜준 친구의 머리채를 잡으러가야겠다 동생일기장 갱녀인데 용식이 얘기 몇개더있어서 더올림ㅋㅋ 내가 왜 용식이를 좋아했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왜냐면 내가 용식이 문자를 씹자마자 스토커처럼 문자를 몇십통씩 보내기 때문이다 용식이가무섭다 너 차단 용식이를 차단했더니 이젠 우리반까지 직접찾아온다 내인생에서 용식이 자체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봐야겠다 오늘 참다 못해 용식이에게 너싫다고 말했다 용식이는 충격받은듯했지만 돌아갔다 그리고 나는 또 보았다 용식이가 뒤돌아설때 용식이 바지아래로 드러난 빤스자국을 용식아 넌 스키니 입지마 그리고 정말안녕.. 언니가 깨워달래서 깨워줬더니 내뺨을때렸다 잠결이라는걸알지만 화가나서 언니뺨 두대 때리고 얼굴위에 베개올려놓고 그냥나왔다 그리고 언니는 또 지각해서 혼났다 언니 남친이 집에 왔다 둘다 꺼져 언니남친이 또왔다 이틀연속이다 꺼지라고 모택동가튼 도균이를 소개시켜준 친구가 이번엔 정말 확실하다며 다시 남소를 시켜줘서 나갔따 이번엔 도요토미 히데요시처럼 샤프하고 날카로운 눈매의 모델처럼 마른 아이가 있었다 나한테 야한얘기도한다 일본인가보다 혹시나하고 아오이소라조아하니하고물었더니 좋아한다고한다 내일은 내친구의 머리채를 뽑으러가야겠다 그리고 절교해야지 추가+ 이건 용식이랑 깨지기전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용식이의 생일이다 용식이에게 하트쏠라시를 만들어주려고했지만 내 손이 고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3분만에 그만뒀다 그래서 그냥 용식이가 가지고싶다던 핸드폰케이스랑 과자를사서 용식이를만나러갔따 근데 용식이가 정장에 새하얀 아기천사의 눈물같은 어제 공장에서 바로나온거같은 하얀 하이탑을 신고왔다 그리고 용식이는 기분이 좋은지 길거리에서 노래를불렀다 오늘은 용식이가 부끄러워서 조금 떨어져서 걸었다 그리고 이건 동생 잠시 자퇴했을때 자퇴했다 룰루 난 미술하는년이니까 자퇴해도 미술학원간다 강사쌤이 너 자퇴해서 시간많으니까 빡세게 굴릴꺼라고한다 괜히했다 학원에 훈남이있다 열심히 나가야지 학원에서 치마입고 넘어졌다 치마가 뒤집어졌다 내뒤에 그 훈남이었다 봤겠지 내 하트빤스 내가 용식이가된기분이다 복학준비하란다 엄마한테 그냥 검정고시로 대학간다고했다가 어마가 썰고있던 파로 두드려맞았다 파냄새나 언니남친이왔다 중학교때부터 꾸준히말하지만 둘이 나란히꺼지면 좋겠다 엄마랑 아빠가 집에안계신다 그리고 언니남친이왔다 난 눈치있는년이다 잠시 친구집에가겠다며 있지도않는약속을만들어내고 자리를 피해줬다 좋은시간보냈나요 학원선생님께 나의 예술혼을 불태운 그림을보여줬다 선생님이 찢으면서 다시하라고했다 나는 인생에대해생각해보았다 강아지가 내 옷을 물어뜯었다 난 잠시 강아지의 가죽을 벗겨버릴생각하였지만 곧 강아지를 용서하고 찰지게 때렸다 언니는 바보같다 언니남친그만데려와 언니가 남친하고헤어졌다 기분이좋다 룰루 용식이를 길가다가 만났다 무슨 인생에 애환이있는지는모르겠지만 머리를 반삭했다 그리고 난 용식이를 못본척 조용히 지나갔다 용식이가 나를부르는소리가들린것은 내착각이겠지 용식이 이름자꾸보니까 정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일기장갱녀다 이게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새로운 남친이생겼다 핸드폰을 하루종일 달고산다 재수없어 언니가 새로사귄남친과 꽁냔대는게보기싫어서 남소를받기로했다 모택동과 도요토미히데요시를 소개시켜준 친구가 정말 확실하다면서 믿어보라고 매달려서 속는셈치고 나갓다 왠일로 사람이었다 난 바로 내숭을떨었다 하지만 그리 오래가지는 못했다 그애가 입을여는순간 걸레썩은내가나서 그아이의 옥수수를 털뻔했다 그리고 난 이제 정말 내친구의 머리가죽을 벗겨버리겠다 남자친구생기게해주세요 이제 야한생각 안할께요 언니의 남친과 언니가 사귄지 어언 5개월이다 참 질기다 그리고 난 여전히쏠로다 퍽킹쏠로 세상은혼자사는거라고 아빠가그랬다 언니남친이 언니를 찾아 집에왔다 키도크고 훈남이었다 마음도분명 부처님처럼 고울것이다 저런사람이 언니얼굴보고도 사귀는것보면 분면 석가모니다 석가모니의 환생이야 미술학원훈남과 번호교환을했다 좋아 미친 넌이제내꺼 여름날 날따라다니는 암내처럼 너를 놓지않을꺼야 미술학원가면 이제 훈남과함께앉아서 오순도순 하하호호 떠들면서 그림그린다 훈남이가 웃긴얘기해서 훈남이 어깨를치면서 웃었는데 마치 그힘이 언더테이커를 닮았다하여 언더 테이커가 누군가해서 집에와서 찾아보았다 야 언니친구들이 집에왔다 언니친구들과 나는 친하다 마치 내친구들처럼 그래서 언니를 빼놓고 언니친구들과함께 언니뒷담을깟다 언니 남친자랑에 언니친구들도 지쳤나보다 말이잘통해서좋았고 언니는 가루가되었다 언니가 남친과 싸웟다고한다 왜싸웟냐고물어보니까 계란 반숙이맛있나 안숙이맛있나로 싸웠댄다 미친 성숙한여인과 젠틀맨이다 참고로 난 완숙이좋다 미술학원 훈남에대한 환상이깨졌다 얘 용식이랑 친구야 훈남이에대한 황상을 없애고보니까 용식이랑 별다를게없었다 말하는게 아주 용식이스러운게 용식이 2를보는거같다 너도 국밥집에서 아메리카노먹냐 --- 이거 고전인뎈ㅋㅋㅋㅋ 볼때마다 터진다구옄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