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10,000+ Views

짤줍_332.jpg

하이잇
제가 무슨 말 할 건지 다들 아시져?
월요일 극혐........
월요일 개싫어...........
이정도면 월요일 덕후인가 싶을 정도로 매주 월요일마다 월요일 얘기를 하고 앉았네여 ㅋㅋㅋ
그 빙글 덕후 이벤트 월요일 얘기로 쓸 걸 그랬나봉가 ㅋㅋㅋㅋㅋㅋ

암튼 월요일 개싫으니까
럭키세븐짤이나 던질게요
받아유

1
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사실 이미........


3
맞아여........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오 왜 그 생각을 못 했지????


6
아랍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라만키로 만다꼬! 알라가!


7
갑분교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모두 맛점하시규
전 이만 짤줍하러
빠잇 ㅇㅇ
23 Comments
Suggested
Recent
횡단보도 건너는 친구님아. 용서는 나편하자고 하는거라고 아빠가 그러셨다네.. 용서하시게나.싸우지말고
치과 견적은 여러군데서 받아봐야해요. 저희동네 치과도 아주착함. 실제로 저 짤 처럼 어디서 350견적 받고 여기서 7천원 받은적 있음.
헐... 치과도 의산데 의사가 왜그런데여??? 와 진짜 놀래겠다 중국인줄~
그동네 어느동네 무슨치과인가요? 거기로 가고싶땈
그래서 옛날에 농부들 허기질때 막걸리를 먹었나봉가‥😌
배우신분 ㅋㅋㅋㅋㅋㅋㅋㅋ
치과는 정말 바가지가 장난아니다 비싸다 싶은 다른데 가봐야
꼬냑은 포도로 만들었으니까 매끼니 디저트로 먹어도 괜찮을듯 ㅋㅋㅋ
배우신분들 왜 이리 많나여 ㅋ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매일 장갑 물어오는 고양이 (사랑스러움주의/스압주의)
동물농장 보다가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캡쳐함 어느 한 공사장에서 한달째 목장갑이 어디론가 사라지는 일이 발생함. 사람이 아니라면 동물의 소행인것 같다며, 동물농장으로 제보가 들어옴 그래서 제작진들 하루종일 잠복.. 하루종일 안나타나다가 밤이 되서야  엄청 수상한 고양이 한마리 발견..! 엄청 재빠르고 경계심 있어 보임.. 목장갑 물고가는거 발견!! 범인 얘 맞았음 근데 놓침.. 다음날 아침에 고양이가 마지막으로 행적을 감췄던 집에 찾아가봄 알고보니 그 고양이는 주인집 아주머니가 돌봐주던 길고양이였다..! 문을 여는데 (제작진 현실놀램) "이걸 다 고양이가 물어온거에요??" 여기 희한한 포즈로 아주머니를 맞이하는 고양이가 주인공인 '야옹이' 자신이 낳은 새끼고양이와 이곳에서 지내고 있다고.. 처음에 아주머니집에 왔을땐 엄청 마르고 영양분도 부족해보이는 길냥이였다고 한다. 마음이 쓰인 아주머니가 돌봐주게 되면서 지금은 굉장히 듬직해짐.. (뚠뚠아님..) 이렇게 얌전히 밥을 잘 먹다가도.. 무슨 낌새만 보이면 근처 공사장 가서 요로코롬 잠복.. 야옹이가 쳐다보는것은.. 인부아저씨 장갑..ㅠ 제작진 한눈판새 그새 하나 물어감;; (냥풍당당) 이렇게 한달째 하루에 자그마치 10켤레를 물어오는 야옹이..ㅠ 야옹이가 이러는 이유는 뭘까.. 첫번째이유. 목장갑을 작은 동물로 착각해 물어다 아주머니에게 은혜갚는 중 두번째 이유. 평소 목장갑을 자주 사용하시는 아주머니의 모습을 기억했다가 물어다 은혜를 갚는중 이렇게 두가지 설이 나옴. 어쨌든 주인아주머니를 생각해서 목장갑을 물어오는건 확실함 밤이라고 예외있나.. 밤에 더 활발함..; 아주머니 고마워서 냥이들 특식 만들어주심..ㅠ 야옹이가 멀리서 새끼 먹는것만 지켜보고 있으니까 아주머니 짠해서 먹여줌 야옹이는 그게 고마워서 또 물어옴..ㅎ 물어오고는 꼭 이렇게 아주머니가 확인할때까지 기다림..하앙.. (혹시나 해서 덧붙이면 야옹이가 밖에서만 생활하던 냥이라 문열어놔도 집에 들어오려고 하지는 않는다함.) 다음날이 밝아도 어김없이.. 물어다나르는중 오늘은 좀 큰장갑이라 애먹는중이었음;; ??? 그러다 갑자기 장갑도 내팽겨치고 쏜살같이 어디론가 달려감 후다닥 거의 말벌킬러 허명구아저씨급.. 알고보니 장보고 돌아오는 아주머니를 마중나간 것이었음ㅠ 뒷태 하앙... 야옹이 또 쏜살같이 달려가서 애교부림.. 이쯤되니까 야옹이가 아주머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짐작이 감..ㅎ 아주머니는 이번 겨울 따듯하게 보내라고 따듯한 보금자리도 마련해주심 가만히 있을리가 없는 은혜갚는 야옹이.. 또 한건함..ㅎ 스텝 밟으면서 물어옴.. 카와이..ㅠ 아주머니는 장갑을 세탁한 후 다시 공사장 인부들에게 돌려드릴 예정이라고 ^^ 보는 내내 주인 아주머니도 정말 마음 따듯한 분이신게 느껴짐ㅠㅠ 암튼 냥이는 계속해서 장갑 물어오고 아주머니는 세탁해서 다시 공사장 갖다주고.. 야옹이, 아주머니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씨가 너무 따듯해서 캡쳐하는 내내 엄마미소가 떠나질 않았따..!!! 앞으로 야옹이도 아주머니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건강하길..!! 출처 : 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