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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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look 2019.02.13

혹시 일자목인분을 있나요?? 어떻게 치료하셨는지.. . . . . . 문의는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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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키가 얼마쯤이신지 대답가능하실까요? 제가 키가 170이라 작아서ㅠ 코트 같은경우 너무길면 키작남한테는 너무 보기싫어서요ㅠ 가격대나 구입은 어케하는지두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디는 있어요 눈팅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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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키노 x 심즈 19 봄, 여름 캡슐 컬렉션 제품군
키치한 제품군 다수 모스키노(Moschino)의 기발한 행보는 계속된다. H&M에 이은 차기 협업 파트너는 생활 시뮬레이션 비디오 게임사 심즈(The Sims). 미래지향적인 3D 열풍에 발맞춰 모스키노 x 심즈 캡슐 룩북은 가상 현실을 테마로 연출되었다. 화려했던 90년대 패션으로의 귀환을 여실히 드러냈으며, 심즈의 대표적인 8가지 캐릭터에 제품군을 입혀 더욱 신비하고 키치한 매력을 뽐냈다. 픽셀 그래픽으로 구현한 스웻류, 볼드한 무드를 장착한 액세서리류도 컬렉션의 ‘하이 에너지’를 이어가기도. 제품군은 4월 13일 모스키노 홈페이지(moschino.com)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업데이트 인기 시뮬레이션 게임인 심즈로부터 영감을 얻은 모스키노와 심즈의 19 봄, 여름 픽셀 캡슐 컬렉션 제품군을 공개한다. 심즈를 상징하는 아이콘들의 특징을 모스키노 쿠튀르 컬렉션에 접합시켜 재창조한 제품군은 심의 상태를 알려주는 플럼밥 아이콘 패턴의 스윔수트부터 프리져 버니 휴대폰 케이스, 그리고 유니콘 라마 티셔츠까지 폭넓은 카테고리를 띄고 있다. 픽셀화된 디자인을 선보인 이들의 픽셀 캡슐 컬렉션은 한정판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전 세계 모스키노 매장과 모스키노 웹사이트(moschino.com)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0. 옷을 잘 입고 싶은 니가 옷을 못입는 이유!
선 요약 옷을 잘 입고 싶은 "욕망"은 있으나, 생각처럼 옷을 잘 입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글이며, 개인의 개성을 폄하하거나, 저만의 기준과 시선으로 타인을 평가하기 위함이 아님을 밝힙니다.   패션엔 정답이 없습니다. 개인마다 추구하는 스타일도 다르고 옷을 잘 입는 기준도 다릅니다. 내가 보기엔 개성 있고 멋진 스타일이 누군가에겐 그저 그렇게 보일 수도 있죠 하지만 옷을 못 입는 기준은 명확합니다. 못 입은 스타일은 누가 봐도 별로죠. 오직 본인에게만 괜찮아 보입니다. 그래서 옷을 못 입는 사람이 옷을 잘 입기 위해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옷에 대한 기준을 벗어나야 됩니다. 그러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옷에 대한 기준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실 답은 간단합니다. 먼저 내 체형을 알고 내 매력을 찾은 후. 옷을 많이 사고, 많이 입고, 많이 보면 됩니다. 하지만 이 간단한 답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정말 어렵습니다. 왜냐! 옷 못 입는 사람들은 평생 자신만의 가치관으로 [옷을 사고, 거울을 보고, 입어봤을 텐데] 완전히 새로운 가치관으로 나와 내 몸을 바라보고 옷을 입는다는 건 굉장한 어려울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로 제가 퍼스널 쇼퍼 일을 할 때 잦게 겪는 상황을 아래 스크립트로 보여드릴게요 나: 형 이런 스타일이 잘 어울리실것 같아요. 고객: 음.. 옷은 이쁜데.. 패피 되는건 좀.. 그래.. 이렇게 화려하면.. 난 좀 그래.. 나: 아...음.... 근데요 형. 이거 그렇게 튀는 옷 아니에요. 우선 제가 골라드린 이유는 형의 체형도 보완되고 형이 입으면 "영"해 보일 수도 있을거고.. 마지막으론 형의 이미지와 정말 잘 어울릴것 같은 옷이라 추천해 드린거에요 고객: 음... 그래 한번 입어는 볼께 (오만상) 입어본 후 : 야 이거 사자, 역시 옷 보는 눈이 달라 간략하게 성향 좋은 고객님 중 한 분을 예로 스크립트를 짜봤는데.. 위처럼 옷 못 입는 사람들 데려다가 스타일리시 또는 콘셉트에 맞게 옷을 골라주면 대다수가 저런 반응입니다. (사실 돈 받고 스타일링을 해주니까 이런 상황 매번 겪지.. 무료 봉사식으로 친구들에게 부탁받아서 옷 골라주다 보면 목덜미 잡는 일이 한두 번이 아닌.. )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옷에 대한 이야기를 거부감 없이 할 수 있을까? 생각했고, 또 어떻게 하면 쉽게 옷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정말 많이 고민해왔습니다. 그리고 긴 고민끝에 제가 내린 결론은 현 시대의 패션 트렌드를 말해 각자의 상황에 맞지 않는 처방전을 내리기보단 "우선 사람들에게 각자의 체형과 매력 그리고 그에 맞는 옷 고르는 방법"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고, 그실천으로 빙글에서 옷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쓰는 정보성 글이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순 없겠지만, 옷을 잘 입지만, 느낌을 못내는 분/ 옷을 못 입지만 앞으로 잘 입고 싶은 분 / 내 몸에 맞는 옷을 고르기 힘들어하시는 분 / 내 매력을 옷으로 표현해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앞으로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꼭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위 사진에 계신 남성분처럼요. (제 실제 고객님중 한분이며, 왼쪽으로 갈수록 최근 입니다. 이제는 혼자 서도 척척 스타일 잘 내시더라구요. ) 마지막으로 앞으로 제가 써내려갈 글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혹시 내용에 대해 궁금하거나, 더 듣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댓글달아 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거리스트 였습니다! 0. 인사 - 2019.04.11_끝 1. 옷이 날개다 2. 실루엣 3. 옷값 4 몸 5 네크라인 6 칼라 7 어깨 10 살 11 비율 12 허리 13 키 14 사이즈 15 옷장 정리 - 2019.04.14_끝 16 기본 아이템 17 코디 아이템 18 가을 코디 전략 19 청바지 20 스타일 21 목도리 22 가방 23 인터넷 쇼핑 24 오프라인 쇼핑 25 색깔 26 무늬 27 액세서리 28 드레스 코드 29 시그니처 스타일
빙글러 스타일 상담 - 19.04.15
요약 1. @moon7790님 사연 검은색 + 멜란지 블루(신기&당황;;;) 블레이저를 샀는데 코디가 어렵습니다. 2. 1만원대 컨버스 + 3~5만원대 슬렉스 또는 커팅 블랙진 + 블랙 티셔츠 추천 2-1. 아이템 추천이유 - 캐주얼 느낌이 강한 봄 여름용 블레이저 이기 때문에 로우 컨버스와 슬렉스로 계절의 느낌을 표현하고 올 블랙의 통일된 색으로 몸의 윤곽을 감추는 기본 스타일링( 패피는 아닌데 평범한 느낌... 실용성 굿!) 3. 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 블레이저의 주 색상이 가운데 레터링 또는 패턴으로 아주 작게 들어가 있는 티셔츠를 입는다. - 아웃터의 색상을 티셔츠나 신발에도 넣는다면 시선분산 효과가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 시원한 느낌이 날 수 있다. - 색 비율이 블랙 90 / 블루 10 → 블랙 70/블루30 이 되기때문에 더 옷에 색감를 살리는 스타일링이기때문에 보는 이로 하여금 더 조화롭게 보이는 효과를 도모 할수 있다. 4.예시 룩 위와 같은 예시로 착장가능한데... 단 티셔츠는 빼서입을것 안으로 넣어 입지 말것! 요약끝! 혹시 빙글 남성 유저분들중에 패션코디나 추천을 받고 싶으신분이 계시다면 @moon7790 님 처럼 곧 생길 빙글 개인 톡이나, 남성 패션 커먼즈로 톡 주세요. 성심성의것 스타일링 조언 해드리겠습니다! 행거리스트였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뿅!!! 행거리스트 연재 시리즈 보기! 행거리스트 스타일상담 보러가기!
💻 커버낫(COVERNAT) 가파른 성장 속도로 적극적인 해외 진출 본격화
커버낫은 본연의 스트릿 감성으로 최근 10·2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핫 브랜드로 부상했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최근에는 각종 해외에 인기있는 TV프로그램의 협찬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거나 아프리카TV에 스폰서쉽을 진행하는 등 해외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며 해외 시장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커버낫은 동남아 국가를 시작으로 스트릿의 본고장 미국까지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 벤더사와의 컨택을 진행중이며 주력제품인 패딩과 가방을 시작으로 점차 다양한 영역으로 카테고리를 넓힐 전망이다. 커버낫의 관계자는 “국내 사업이 점차 안정화 되며,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한 볼륨화가 앞으로의 중요한 과제가 될 것 같다”며 앞으로 국내 뿐 만 아니라 세계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테니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한편 커버낫의 품절 대란을 일으킨 커버낫 로고 럭색의 뉴 컬러인 베이지, 레드, 화이트 컬러를 함께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고 상·하반기에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품절이 예상되는 커버낫 로고 럭색은 현재 커버낫의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판매중이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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